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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김밥집에서 주문한 달걀이 한 판 씩 사라져…CCTV 속 범인의 정체는? - 더 펀치 (202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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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김밥집에서 주문한 달걀이 한 판 씩 사라져…CCTV 속 범인의 정체는? - 더 펀치 (2026.9.14)

2026년 9월 14일 더펀치 오프닝

0:14[음악]

0:17안녕하십니까. 펀치맨 정입니다.

0:19모처럼 아주 자랑스러운 소식이 하나

0:21들려왔습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0:24가능한 사랑이 국제영화재의 꽃이라고

0:27할 수 있는 베니스 국제영화재에서

0:292위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대상을

0:32수상했습니다.

0:34해당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는

0:36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0:39황금 사자상을 받은 이후 14년 만에

0:42회거인데요. 전도현, 설경구,

0:44조인성, 조여정 등 캐스팅만 봐도

0:48아주 상당합니다. 오늘 23일

0:50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하네요. 수상작

0:52답게 흥행 또한 기대해 보겠습니다.

0:569월 14일입니다. 오늘도 더 펀하고

0:58치열하게 여러분 곁으로 훅

0:59들어갑니다. 60초만 기다려 주세요.

1:05[음악]

이 소식 들었나요?…승리 "술병 들었다" 그날 사진? / 전원주 "돈 좀 올리려다가"

1:10스타들의 별별 이슈들로 본격적으로

1:12한번 시작해 보겠는데요. 첫 번째로

1:14소개할 사람은 참 언제나 씁쓸한

1:17승리씨의 이야기죠. 이담마나운서.

1:19>> 그러니까요. 한 때는 그룹 빅뱅에서

1:21잘 나가던 승리 씨였는데 좋은 소식들

1:24많이 전해드렸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뭐

1:26논란의 중심에만서는 것 같아요. 일단

1:29지난주에 승니 씨가 특수 폭행 혐의로

1:31피소가 되면서 또 한번 대중들을

1:33놀라게 했었죠. 승희 씨가 곧장

1:36입장을 내긴 했습니다. 지인들과

1:38식사를 하던 중에 다른 테이블에 있던

1:41사람과 시비가 붙은 건 맞다라고

1:43인정을 하면서 술병을든 건 맞지만

1:47휘두르거나 위협하진 않았다는 거예요.

1:49>> 결국 같이 술도 마시면서 형 동생

1:51하자고 번호도 교환했고 좋게

1:53헤어졌다. 그리고 술자리 이후에

1:56피해를 주장한이 남성과 연락을 나눴던

1:58문자 내용들 그리고 식당 내부의

2:01CCTV 영상 직원들의 진술까지 지금

2:04확보한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2:06한마디로 분위기 분명히 좋았다라는

2:09거예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2:10그러던 중에 어제 한 커뮤니티에 승리

2:14씨가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이렇게

2:16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한 장

2:18올라옵니다. 바로이 사진인데요. 해외

2:21누리꾼이 나 승리의 팬이다라면서 올린

2:23사진인데 이게 지난 8월에 촬영된

2:26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2:28보고 일부 누리꾼들이 폭행 혐의로

2:31고소당한 사건이 있었던 그 당일에

2:33촬영된 거 아니냐? 저기 있는

2:35사람들이 그 사건과 관련된 거

2:36아니냐라는 반응을 낸 거예요. 만약

2:39그렇다면 폭행 피해자와 저렇게

2:41웃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겠느냐?

2:44이게 싸우기 전이냐 아니면 화해한

2:45후냐? 뭐 이런저런 얘기가 나온

2:47겁니다.

2:48>> 진유부를 따져 봐야겠죠. 저 사진이

2:50만약에 진짜 12붙던 그날의

2:51사진이라면 아주 중요한 증거가 되고

2:54우리가 지금 왈거부할 만한 사진이지만

2:57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번 폭행 수사에

2:59아무 의미 없는 거 아닌가요, 박승

3:00변사님?이 이 사진을 두고 승리씨는이

3:03사진 피소된 사건 당일 현장 사진이

3:05아니고 지인들과 다른 자리에서 찍은

3:07사진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 사건

3:10현장을 담은 사진이 아니라는 취지인데

3:12대중들은 8월 중에 술자리에서 찍은

3:14사진이다 보니이 사건과 연관되 있을

3:16것이라고 추측한 것 같습니다. 물론이

3:19사진이 사건 현장을 담은 사진이라면

3:21혐의 업성의 [콧방귀] 근거 중

3:22하나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3:24그 이전에 폭행 사건이 발생했거나

3:26특히 그 이후에 폭행 사건이 발생할

3:28수 있어서 사진 한 장만으로이 사건의

3:30결론을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특히이

3:33사건 과정에서 당사자 승리 씨가

3:35갈등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어

3:37CCTV를 비롯한 여러 근거를

3:38확보하고 있다고 밝힌만큼 아직까지는

3:41폭행이 실제로 존재 있는 지역부를

3:43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

3:44있습니다.이 이 사진이 뭐 진짜냐

3:47가짜냐 그 당 그 문제의 사진이냐

3:49아니냐를 떠나서 그냥 이제 우리

3:51대중은 승리 씨를 사회면에서 좀 그만

3:54보고 싶어 하는 그런 모습이 좀

3:56읽히는 대목입니다. 배우 전원주 씨

3:59얘기 한번 해 볼까 하는데요. 얼마

4:01전에 우리 전원주 씨 너튜브

4:02제작진들이 전원 하차했었다는 소식

4:04저희 전에 들렸었거든요. 그래서 아

4:06뭐 건강 이상 있는 거냐 아니면 뭐

4:08불화냐 이런 얘기들 많이 있었는데

4:11알고 보니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고

4:13합니다. 마나운서.

4:14>> 네. 처음에 제작진들이 전원

4:15하차한다고 의사 밝혔을 때 전원주

4:18씨가 또 그 당시에 고관절 골절도

4:21이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혹시

4:22건강에 이상이 있는 거 아니냐, 혹시

4:25뭔가 불편해진 거 아닐까라고 이제

4:27추측을 하기도 했고요. 또 일각에선

4:29제작진들과 불화가 있었던 거

4:31아니냐라고 추측하기도 했었는데 전원주

4:34씨가 이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4:36그 배우 삼위자 씨도 너튜브를

4:38하시는데요. 삼자 씨랑 전원주 씨가

4:41무려 63년직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4:43그 너튜브에 나와서 얘기를 하셨는데

4:46>> 너튜브 재밌었는데 왜 쉬냐라고

4:48물어보니까 이제 다시 시작할 거다.

4:51내가 이것 좀 올리려고 했더니라면서

4:54그 돈 표시를 하셨거든요. 이것 좀

4:57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5:00>> 아니 그냥 하자고 했어라는 거예요.

5:02그 돈을 너무 따지면 안 되겠다

5:04싶어서 그냥 하기로 했다라고 얘기를

5:06하셨습니다. 사실이 전원주 씨

5:09얘기하면은 꼭 빠질 수 없는 얘기가이

5:11돈인 거 같습니다. 돈 얘기가 항상

5:14줄을 이루는 거 같은데 또 이게

5:15너튜브까지 하면서 돈 얘기를 하셨구나

5:18하는 생각이 드네요. 요인경 작가님

5:20>> 사실은 너튜브면서 돈 얘기를 하는 건

5:22당연하지 않습니까? 네과한국은

5:27저를 비롯해서 돈은 너무 싶지만 정작

5:29돈기를 하는 거에 대해서 치사하다고

5:31생각을 하는데 뭐 80일 넘으신

5:33전생께서 할 수도 있겠지만은

5:37물론 선우 선생님까지 전원주시와

5:40동년배 사랑하는 후배들은 언니 제발

5:43돈돈 하지 마. 음

5:45>> 언니 지금

5:47>> 주식도 수십억 갖고 있는 걸 알고

5:49있고 집도 근거 알고 있는데 여유롭게

5:51쓰고 기부 좀 해라고 해서 저분이

5:54쪼들리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5:55돈돌하니까 우리가 오해를 하는 거

5:57같은데요. 어 좀 여유롭게 즐기면서

6:00유튜브도 좀 돈 생각 안 하고 하실

6:02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좀 새로운

6:04면모를 좀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6:06>> 일단은 건강 이상 문제가 아니라서

6:09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6:10>> 뭐 얼마나 돈을 올리시려 했는지는

6:12모르겠습니다. 돈을 벌고 아끼는 거

6:15좋지만 과도하지 않게 하시기를

6:18바라겠습니다.

달걀 여러 판 주문했는데 한 판이 빈다?…배송 기사는 "억울", 범인은?

6:23>> 어, 한날 뭐 이렇게 하루 이런게

6:26아니라 매일 한 판이 사라진다고

6:28이담마나운서.

6:28>> 네. 그것도 김밥 집에서 매일같이

6:32달걀 한 판이 사라진 거예요. 김밥에

6:34달걀 꼭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데이

6:36달걀이 한 판씩 매일 사라졌다니 이게

6:38대체 무슨 일인가 싶으실 텐데요.

6:40경기도에서 김밥집을 운영하는 한 운영

6:42자영업자에게 정말 황당한 일이 벌어진

6:45겁니다. 매일 새벽 달걀를 배송을

6:47받는다고 해요. 그런데 거기에 있는

6:50달걀 한 판이 계속 없어지는 거예요.

6:53김밥치 사장은 처음에 배송 기사에게

6:55이거 배송 과정에 좀 문제가 있었던

6:57거 아니냐라고 물어봤대요. 근데 배송

6:59기사는 난 분명히 달걀를 다

7:01배송했다라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7:04>> 그런데 김밥이 사장님 입장에서는

7:06분명히 매일 한 판이 비는 거예요.

7:08그러니까 기사님이 혹시 실수한 거

7:10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게 되고

7:13기사님은 의심을 받으니까 기분

7:15나쁘고요. 그니까 두 분이 약간

7:17기분이 상할 지경에 이르는 거죠. 어

7:20>> 그런데도 어에서 문제가 생긴 건지 알

7:23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7:24>> 아 이거 상당히 답답하고 기가 막힐

7:27노르십니다 김지현 기자님 그래서 이런

7:29와중에 뭔가 밝혀진게 있는 건가요?네

7:31>> 결국 CCTV를 확인한 김밥집 사장님

7:34정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왜냐면

7:37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이었기

7:39때문이거든요. 영상 준비돼 있으니

7:41함께 보시죠.

7:43>> 네.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꽃무늬

7:45옷을 입은 할머니가 식당을 향해

7:47다가옵니다. 그런데이 할머니 배달된

7:50달걀 한 판을 저렇게 쓱

7:52가져가는데요. 이후 자연스럽게 달걀을

7:55유모차에

7:56>> 치는 모습이 이제 나옵니다. 그리고

7:59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자리를

8:00[음악] 떠나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8:03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른

8:05날 이번에는 할머니가 녹색옷을 입고

8:08나타나셨죠. 다시 식당 앞입니다.

8:10이번에도 역시 할머니가 달걀 한 판을

8:13챙기곤 유유히 사라집니다.

8:15>> 누가 봐도 같은 분 같거든요. 최재문

8:17교수님.

8:18>> 네. [콧방귀] 혹시 뭐 저 식당

8:20주인이랑 할머니가 아는 사이였을까

8:22싶기도 하고요.

8:22>> 전혀 아니고 일면식도 없는

8:24사이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달걀을

8:25가져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주인

8:27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이런

8:29일이 발생해서. 근데요. 할머니는요.

8:32식당에 배송된 날 한 판씩 계속

8:34가져갔다는 거예요. 주기적으로.이 이

8:36두 사람이 직접 마주친 일이 생기고

8:37말았는데 결국은요. 어떤 내용이냐?

8:40CCTV를 보고 있었던 거. 가에서

8:42일하던 김밥 사장님이 각 이제 혹시

8:45저 저기 가는 할머니가 그 달걀

8:47노도가 아니냐라고 외치 외친 거예요.

8:49그리고 곧바로 가게 밖으로 뛰쳐라가

8:52할머니를 확인했는데 이유가 뭐냐면

8:54CCV를 CCTV 속에 인상 차기가

8:56있잖아요. 옷입은 거 그다음에 뭐

8:59걸음거리 머리 모양 이런 부분들

9:01때문에 저분이 할머니인 걸 확인하고

9:03그리고 나서 오차림 유모차 이게

9:05동일하다고 확인이 된 다음에 경찰에

9:08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자, 이렇게

9:10된 건데 유경 작가님. 그래서 덜미는

9:13잡힌 거 같은데. 그래서 실제로 다

9:15잡혔냐이 말이에요. 실제로.

9:17>> 네.

9:18>> 신고를 받고 충동한 경찰이 할머

9:20시원을 확인했고요. CCTV 속상

9:23차기와 동일해 보인다면서 관련 내용

9:26사건 담당 형사에게 전달했습니다.

9:29네. 우리 또이 발빠르고 신속한 덮헌

9:32제작진이 네. 이후의 상황을 김밥집

9:35주인과 직접 통화해서 확인해

9:37봤는데요. 어떤 내용이냐면 범인이

9:39잡혔다.

9:40>>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연락이

9:42왔다라고 밝혔습니다. 더욱 이야기를

9:45많이 나눠보고 싶었지만 지금 너무

9:47바쁜 상태시더라고요. 실제 이거

9:49운영하고 계시다 보니까. 그래서요

9:50정도 입장을 저희가 따낸 건 박성

9:52변호사님

9:53>> 달걀 한 판 정도 뭐 이렇게 뭐

9:57아니라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9:59똑같은 절도 아닙니까? 이게

10:01>> 이런 경우에 반복 그것도 반복해서

10:03가져갔잖아. 하루에이트 가정한게

10:04아니라 이러면

10:05>> 잠깐만요. 한 판을 우습게 보시면 안

10:06돼요.

10:07>> 보시게 가져간게 30일이 들어가 있는

10:10한 판이에요. 저게 어 만 원이

10:13넘어요.

10:14>> 어

10:15>> 아주 비싼 거 같은 15,000도

10:16넘습니다. 30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10:1930만 원 45만 원이에요. 그럼

10:21김밥라서 30만 원, 45만 원

10:23번다는 건 되게 힘든 일입니다. 한

10:25판이라고 우습게 달걀이라고 아시면 안

10:27된다.

10:28>> 제가 잘못 말한 거 같아요. [웃음]

10:30나가는 나가는 달걀이 정해져

10:33있잖아요. 어느 정도 그거 다

10:34계산해서 해 놓은 건데 저렇게 되면은

10:36굉장히 장사를 못하는 지경이 되는

10:38거죠.

10:38>> 악성배 변 상당히 곤란한 얼굴

10:39[웃음] 하고 전혀 곤란하지

10:41않습니다.

10:42>> 주부님들의 한 소리를 제가 지금

10:44들었고요.

10:44>> 법적 책임을 말씀해 [웃음] 주세요.

10:46>> 네. 이거 질문 이걸로 하겠습니다.

10:47그래서 법적 책임 어떻게 되나요?

10:49절도의 법정형은 6년 이하의 징역도는

10:50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고 상습 절도는

10:531 가중합니다.

10:54>> 우리가 뉴스를 보다 보면 거액 자산

10:57범죄보다 반복된 소액 절도가 더 중한

11:00형사 처벌을 받는 경우를 목격할 수

11:02있습니다. 그 이유가 절도 범행이

11:04반복되기 때문인데이 사건에서 피의자는

11:07생계형 범행임을 주장할 가능성이 높아

11:10보입니다. 그렇지만 절치가 아니고서는

11:12도저히 살 수 없을 정도일 가능성은

11:14낮아 보이고 반복된 범행인데다 피해가

11:17회복되지 않는다면 상당히 중한 형이

11:19성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나

11:21영업에 사용하기 위해서 어 정해진

11:23시간에 빛이에 달걀를 정해진 시간에

11:27굳이 찾아와서 어 절추행위를

11:28반복한다. 죄질도 상당히 불량합니다.

11:31할머니가 피해를 온전하게 회복하지

11:33않는다면 예상 외에 형이 선고될

11:35가능성도 배사 배제하지 못합니다.

11:36>> 어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유인경

11:39작가님 이담하나면서 말씀 들으셨죠?

11:41여러분 달걀 한 판쯤 절대 아닙니다.

11:43달걀 한 판이 얼마나 귀한 건지

11:45아십니까? 굉장히 가이 있는 거고

11:48심지어 이렇게 상습적으로 계속

11:49가져가다가 달걀값보다 훨씬 더 훨씬

11:54큰 대가를 실르게 됩니다. 잊지

11:56마십시오. 다음 주제로 넘어갑니다.

임예진이 짝사랑했던 '어쩌다 마주친' 구창모…이젠 둘도 없는 절친으로

12:01>> 김지영 기자님 아니 국민여동생

12:04이임해진 씨잖아요 지금. 기습

12:05고백이에요 갑자기. 네. 이진 씨가

12:09제가 가끔씩 유튜브에 보면은 과거

12:11영상이 이렇게 뜰 때가 있거든요.

12:12근데 제가 보고 정말 깜짝 놀랬어요.

12:14>> 왜요? 그니까 요즘 현대 미인들과 또

12:16다른 너무 예쁜 미녀더라고요. 정말

12:1980년대 최고의 착받침 여신이었는데

12:22>> 이렇게 예쁜 이해진 씨도 짝사랑

12:24상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12:27다름 아닌 손골매 멤버 구창모

12:29씨였다고 합니다.

12:31>> 구창모가 누구였더라 하시는 분들도

12:33만약에이 노래 든다면 아 구창모 뭐

12:36이러실 겁니다. 이진 씨 마음 사라

12:38사로잡은 구창모 씨의 노래부터 듣고

12:40오시죠.

12:46어쩌다 마주친 [음악]

12:48그대 모습에 [노래]

12:50내 마음을 빼앗껴 버렸네.

12:54>> 그대에게

12:55할 말이

12:57있는데 [노래]

12:58[음악]

12:59왜 이미

13:01용기가 [노래]

13:04없을까? [음악]

13:07사랑함에 [노래]

13:08세심했던

13:10나의 마음이 [음악]

13:13그렇게도 [노래]

13:15그대에겐

13:17속이었어. [음악]

13:20믿지 못해 [노래]

13:22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음악]

13:27어쩌다가 [노래]

13:28헤어지는

13:30이유가 됐어.

13:36정말 최고의 명곡들 아닙니까? 지금

13:38듣기만 해도 이걸 모르는 사람

13:40없겠죠. 이거 듣고 그런데 지금

13:42이해진 씨 반응 보세요. 저 그게 더

13:43지금 돋보였는데 휴대전거는 사진 찍고

13:46뭐 눈 감고 이렇게 거의 기댈 것

13:48같이 감상하고 박성희 변호사님

13:50>> 이진 씨가 구창모 씨의 팬을 넘어서

13:52짝사랑했었다고 합니다.

13:54>> 이진 씨가 무대위 큰 사람인 구창모

13:56씨의 모습에 홀딱 반해서 쫓아다닐

13:58정도였다고 하는데 이후에 이해진

14:00씨가이 구창모 씨와 함께 라디오를

14:03진행하면서 더 친해졌다고 합니다.

14:05당시 구창모시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14:06이렇게까지 했다고 하는데 함께 듣고

14:09오시겠습니다.

14:10>> 테트라 너무 잘하는 그룹이 있다.

14:12그래서

14:13>> 거길 가서 보고 반했어요.

14:15>> 보러 가신 거예요?

14:16>> 예.

14:17>> 좋아하셨나요?

14:19>> 너무 잘하니까 좋아하죠. 너무

14:21잘하니까 좋아하죠.

14:23>> 같이 뭐 연습하고 리어설하고 또 밥

14:25먹는 시간 있고 뭐 하고 그러면은

14:27귀엽고 따라가지 [웃음]

14:29>> 뭐 먹으러 갈 거야? 뭐 먹어? 밥

14:31먹으러 김치찌개 먹으러 따라가고 그때

14:33우리 다 가난했어요. 밥값 내가 많이

14:36낸 거 알지? [웃음]

14:38>> 그랬어요.

14:39>> 안 껴 주니까 내가 뭐 사 줄게.

14:41이걸로 꼈군요. 그렇게라도 해서

14:43꼈어요. 그래가지고

14:47>> 야 요즘 말로 그냥 완벽한 직진여잖아

14:50이담마. 근데 저 정도 정성이면

14:52구창모 씨도 눈치를 채지 않았을까?

14:55찰법한데 어 어떻게 보세요? 눈치를

14:58채는 것도 그렇고 저렇게 예쁜

15:01네. 임미진 씨가 얘기를 하는데

15:03구창모 씨는요. 임미진 씨 얘기로는

15:05그냥씩 웃기만 했대요.

15:06>> 오

15:07>> 그냥씩 웃기만 했고요. 배철수 씨는

15:10옆에서

15:11>> 우리끼리 모이는데 왜 오냐 이러면서

15:13실은티를 팍팍냈다고 합니다.

15:15>> 진짜 어디서 이런 그냥 음악으로

15:17뭉쳐진 그룹이구나라는 [웃음] 생각이

15:19들어요. 음악에만 집중하는 그래서

15:22>> 임미진 씨의 직진에도 불구하고 두

15:24분의 뭐 애정 사랑은 이루어지지

15:27못했다고 하고요. 대신 굉장히 좋은

15:29친구 사이로 남았다라고 합니다.

15:31그래서 임혜진 씨가요. 사실 저작권을

15:34받는 작사가라고 하는데 이게 구창모

15:38씨 덕분이라고 해요. 구창모 씨가

15:40어느 날 너 가사 한번 써 줘라고

15:43해서요. 두 곡 전도를 써 줬는데

15:45그중에 한 곡이 실제로 손골매 노래가

15:48된 거예요. 너무 부럽더라고요.

15:50주변에 손골매 친구가 있으면 가사

15:52하나 좀 써 줘 하면은 가사를

15:54손골매에 가사를 써 줄 수 있다.

15:56그래서 저작권유를 받는 작사가라고

15:59합니다.

15:59>> 와이지 씨가 작사하고 구창모 씨가

16:03작곡한이 특별한 노래를 안 들어볼 수

16:05없겠죠. 듣고 오겠습니다.

16:08>> 대학을 국무과 가고 싶어 이런 시절이

16:11있잖아요. 그러니까

16:12>> 구장머시도 그렇고 가사나 하나 써 줘

16:15그러면

16:15>> 응

16:16>> 써 볼까 뭐 이제 이러다 말고 이러다

16:17말고 그랬는데 어떻게 하다가 이제 두

16:19개 정도를 써 주는데 아가에게라는

16:22거고

16:23>> 멋있습니다.

16:26달빛처럼 고요한 그대는 누구인가?

16:29[노래]

16:30햇살처럼 [음악] 화산 그대는

16:33누구인가?

16:35그 누구의 이름에서

16:41있는가?

16:46[환호][박수]

16:47>> 다고요.

16:48>> 그래요? 제가 해야

16:51>> 경험 많은 분께 한번 여쭤봐야겠죠.

16:53유인경 작가님 [웃음] 죄송합니다.

16:55>> 너무 많으신 유인경 작

16:56>> 좋은 뜻입니다. 예. 이해진 씨,

16:58구창모 씨 두 분 전성기 때

17:00기억하시죠? 당연히

17:02>> 동시대를 살았으니까 당연히 기억하죠.

17:04이진 씨랑 서로 이름 부르는

17:06사입니다.

17:07>> 어 정말요?

17:08>> 네. 아 너무너무 어릴 때는

17:10>> 네

17:11>> 환상적으로 이뻤어요. 지금

17:13아이돌사는요. 명암도 온매밀정

17:15독보적으로 아름다웠고요. 이진 씨가

17:18구청실 졸졸 따라다녔다면 임진 씨

17:20뒤에는 수천 명이 남 학생들이 졸졸

17:22따라다니던 이런 사이였는데 신기롭게

17:27>> 스캔들이 없어요. 이진 씨가.

17:30결국 그 프로자는 결혼을 했는데요.

17:33저는 부러운게 작사를 의뢰받는게

17:38참 활자가 다르구나.

17:40>> 저렇게 명곡이 됐잖아요.

17:42>> 저는 조용남 선생님이 한번 써 달라

17:44그래서 썼는데

17:45>> 통일 바보라고 저작권이 한 달 한

17:472,000원 정도 [웃음]

17:49>> 아 제목이 통일 바보예요. 통일

17:50바보. 아무도 안 몰라요.

17:51>> 알겠습니다.

17:53>> 부창 씨랑 친했어야 됐는데.

17:54>> 쓰신게 어디니까 역시 작가님으로서.

17:57네. 그리고 역시 그나저나 참 유경

17:59작가님의 인맥은 어디까지인가는 생각도

18:01다시 해보고요. 그렇다면 최진봉

18:02교수님네.

18:03>> 이즈 씨가 지금 이렇게 우리가 보니까

18:06>> 성공한 덕후 정말 성덕이에요. 그냥

18:08>> 그러니까요. 그래서 뭐 친구로 시작

18:10아니 그니까 뭐 짝사랑으로 시작해

18:12친구가 됐다 그랬잖아요. 근데 거기서

18:13끝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좋아하는

18:15사이가 친구가 됐는데 그러면 좀서

18:17뭐냐? 썩글 서먹해지기도 하고 이럴

18:19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았다 그래요.

18:21계속 친구 사이로 하면서 어느 정도

18:23가까웠느냐? 당시에 구창모 씨가

18:25만나던 사람이 누군지도 알았다고

18:27그럽니다. 그

18:28>> 그 정도면 정말 친한 친구거든요.

18:30여자 사람 친구, 남자 사람 친구

18:32아니면 보통은 얘기 안 해요. 근데

18:34누구를 만나는지 또 당시 이제 구창모

18:37씨가 미스코리아 출신을 만난다는

18:39소문이 있었는데 그게 누구인지까지

18:40알고 있을 정도로 그렇게 가까웠다고

18:43그럽니다. 심지어요. 세월이 많이

18:45지났잖아요, 지금. 근데 지금까지 그

18:47미스코리아의 성식까지 기억하고 있다고

18:50해서 당시에 저 프로그램에서 구창공

18:53씨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참.

18:56이렇게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두

18:58분의 우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19:01부탁드리고요. 우리 유인경 작가님이

19:04작사하신 통일 바보도 [웃음]

19:06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망관부 다음

19:09주제로 넘어갑니다.

냉동창고 살해 피의자, 허리 숙여 숨은 채 송치 …"상품권, 여성에게 팔고 싶다"

19:14>> 오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가 검찰로

19:19구속 송취됐거든요. 그런데 비공개로

19:22송취가 됐다고 하죠. 이다마나운서.

19:24>> 네. 네. 일단이 사건 설명만 잠깐

19:26또 짧게 드리겠습니다. 지난 3일

19:28오전이었죠. 30대 한 카페 사장이

19:30일면식도 없던 60대 여성 피해자를

19:34상품권 거래를 위해서 자신의 카페를

19:35유인을 합니다. 그리고는 냉동 창고에

19:38가둡니다. 무려 27시간 동안 가두게

19:41되는데요. 내부 온도를 영하로 설정을

19:43해서 저체온증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19:46받고 있습니다.데 피해자가 이후에

19:48유치장에 수감돼서 조사를 받다가 오늘

19:51검찰로 이송됐는데 방금 앵커가 얘기한

19:53것처럼 비공개로 이제 호송이 됩니다.

19:57오늘 오후 1시쯤이었는데요. 피해자가

19:59파주 경찰서 통합 수사 당직실의

20:01착오지에서 셔터를 내린 상태로 호송

20:05버스에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20:07취재진과 접촉을 하거나 질문 받는

20:10과정 전혀 없었다라고 하고요. 호송

20:13버스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맨 뒤에

20:15탄 뒤에 몸을 숙여서 심지어 그마저도

20:18보이지 않게 노출을 피했다라고 해요.

20:22수사가 진행 중이다라는 이유로 신상

20:24정보도 공개된 바가 없는데 버스는

20:26저렇게 곧 경찰서 정문을 빠져나가서

20:29검찰로 이동을 했다고 합니다.

20:31>> 보시다시피 저희 취재진이 아무리

20:33저렇게 보려고 해도 겨우 보일까 말까

20:36사실상 비공개라고 볼 수 있는 건데

20:38제가 다시 한번 변호사님께 여쭤 볼

20:40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분명히

20:42현장에서 취지할 때는 뭐 구속된

20:44상태든 어쨌든 송취할 때 경찰서

20:46나오잖아요. 그때이 포토라인이라고

20:49하죠. 나와서 저희가 질문도 하고

20:50이랬거든요. 이게 뭐 기준이 따로

20:52있는 거예요. 왜 이때는 지금은 왜

20:54안 그러는 거예요?이 이 호송을 두고

20:55경찰할 관계자는 이번 피의자 호송은

20:58관련 지침에 따라 진행했다고 설명하고

21:00있습니다. 실제로 피의자 유치 및

21:01호송 규칙을 찾아보니이 피의자 호송이

21:04특별히 호송 시간이나 그 수단 차량

21:06호송 방식에 어긋남은 없습니다. 아마

21:09추정컨대는 피의자 신상 정보 공개가

21:11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경찰이

21:13적극적인 노출을 자제한 것으로

21:14보이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

21:17기다린 추재진이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21:19있는 국민들은 허탈할 수밖에 없을 것

21:21같습니다.

21:21>> 당연히 그렇죠. 어, 저희도

21:23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21:26이렇게 검찰에 송취되는 동시에 경찰이

21:29결국 이번 사건 수사에 대한 브리핑을

21:32했습니다. 김정 기자님.

21:33>> 네. 네. 경찰의 수사 결과를 발표를

21:35했는데요. 먼저 피해자와 피해자의

21:38관계에 대해서는 일전에이 두 사람이

21:40일면식이 없던 걸로 알려져

21:42있었잖아요. 실제로 사건 당일 처음

21:45만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21:47계획범죄 여부에 대해서도 설명을

21:49했는데요. 카페 주인이이 60대

21:51여성을 유인 감금하려 했는데 이건

21:54계획 범행이 맞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21:57그 이후에 사례까지는 계획 범죄인지

21:59추가 수사 여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22:02그리고 단독 여부, 그러니까 공범이

22:05있는지에 대해서도 발표를 했는데 아직

22:07공범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고요. 또

22:10피해자가 인정한 부분에 대해서도

22:12브리핑을 했습니다. 피해자가 컨테이너

22:14감금 사실까지는 인정을 했는데

22:17처음부터 사례 목적이 있었다는 부인

22:19부분에 대해서는 부인을 했다고

22:20합니다.

22:21>> 잠시만요. 여기 듣다 보니까 제가 또

22:23이해 안 되는 대목이 생기네요. 아니

22:25감금한 건 인정을 했다. 피의자가.

22:27근데 그 감금이 무슨 상원이었나요?

22:29아니죠. 냉동창고 아까 영화 몇

22:32도였다고 했죠? 거기다 감금했는데

22:35감금한 건 인정했는데 사례 목적은

22:37없었다. 이게 말이 됩니까?

22:38>> 말이 안 되죠. 이게 말이 되는

22:40소리니까 아니 거기다 감금하면 죽을

22:41걸 누구든지 예측 가능하잖아요. 아니

22:43거기에 자기가 들어가 있어 보죠.

22:45그러면 감금하고 그래 보면 말 거

22:47아니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22:48주장입니까? 근데이 사람이요. 제가

22:51볼 때는 사례의 목적이 없었다는 말이

22:53이해가 안 되는 다른 정황이 있어요.

22:54제가 지금부터 그걸 소개해

22:55드리겠습니다. 일단이 남성은요. 이제

22:58본인이 운영하는 저 카페 관련된 설비

23:00장비들 있잖아요. 그걸 거래한 업체가

23:03있었어요. 그럼 보통은 늘 거래한

23:05업체 해요. 가깝고 뭐 잘 알고.

23:08그렇죠. 이냉동는

23:12취급을는 그다니까냉동보를

23:15위해서 400 밖에 있는 부산에 있는

23:18업체에 수소문 한 거예요.

23:20>> 그러니까 얼마나 주도 면밀하게 반드시

23:22공 냉동 창고를 가져와야겠다는 목적이

23:24아니면 부산까지 연락을 해서

23:26400km 떨어진 곳에서 이걸 주문을

23:28하겠습니까? 뭔가 목적이

23:30분명하잖아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서

23:32있으면 죽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23:34충분히 했을 것 같고요. 그래서이

23:36사람이요.이 냉동창고 대회 업체

23:38관계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23:40카페에서 리모델링 하는데 식자를 어

23:44보관할 냉동 창고가 필요하다 그러면서

23:46일주일만 쓰겠다고 얘기를 해요.

23:47일주일 동안 렌탈를 하는 거죠.

23:49그리고 냉동 창고의 온도를 어떻게

23:52조절하나? 냉동 기능을 써야

23:54한다라면서 물어봅니다. 그러면서이

23:56사람한테 주문을 해요. 업체 대회

23:58관계자가 영하 20도로 설정해서 보내

24:01달라고 하니까 그대로 합니다.

24:03>> 그니까 영하 20도로 모르겠어요.

24:05냉동 창고의이 온도가

24:08>> 이게 카페에서 쓰는 재질의 문제들

24:11재료들이 20도까지 가야 되는지 제가

24:13잘들 모르겠어요. 카페를 안 해

24:14봐서. 근데 20도라고 하면 상당히

24:16낮은 온도거든.

24:17그것 또 하나 카페사 사장이 뭐라고이

24:21냉동창고 주문한 업체에게 요구를

24:24하냐면 냉동 창고를 카페 주차장의

24:27가장 안쪽에 배쳐 달라 그래요.

24:29이유가 뭐냐? 거기가 CCTV

24:31사각지대요.

24:32>> 와. 그러면 보통은 냉동창고에 뭘

24:35보관하면 혹시 분실의 위험도 있으니까

24:38CCTV가 잘 비추는 곳에 배치하는게

24:40일반적이에요. 관리가 기 쉽잖아요.

24:42근데 일부러 CCTV 상각제 넣었다고

24:44하는 건 이게 정말로 카페 운영을

24:47해서 필요한게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24:49갖다 놨다고 볼 수밖에 없어서 뭐

24:51예를 들면 사례 목적이 없었다는이

24:52말도 믿기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24:54정말 말씀을 듣다 보니까 이게 진짜

24:57사례 목적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거에

25:00대한 신빙성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25:02거 시청자 여러분 느끼실 거고요.

25:04다만 아직 뭐 확정된 건 없는 거죠.

25:06박성배 변호사님, 그리고 제목이 아까

25:08뭐라 그랬어요? 여성에게 팔고 싶다

25:10그랬어요. 제목이 이게 무슨 뜻이야?

25:12도 피의자가 브로커에게 상품권

25:15매도자가 여성이다. 그러니까 상당하게

25:17편하게 여성을 데리고 와 달라고

25:19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브로커가

25:21평소 지인 관계이던 피해자를 카페

25:24냉동 창고로 데려간 것으로 확인됐는데

25:26그런데 경찰 조사 결과 상품권

25:29매도자라는 인물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25:32인물이었습니다. 즉 피자가 만든

25:34허구의 인물이었는데이 피의자는

25:36누군가를 대리하던 것이 아니라 자신이

25:38직접 보유하던 상품권을 매도하려는

25:40의사였던 것입니다.이 이 과정에서

25:42피해자는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알지

25:44못한 채로 브로커를 따라 나섰다가

25:46변을 당했다는 것인데 [콧방귀]

25:48상품권 거래 중간 관여자가 유가증권

25:50위조 혐의로 공범 입권된만큼이 대량의

25:53상품권 매매 과정에서 피의자와

25:55매수하려던 큰 손의 의도가 무엇인지

25:57전반적인 수사가 추가로 필요해

25:58보입니다. 일단 구속 기간 제한에

26:00따라 송취한 상황이지만 경찰의 추가

26:02수사가 반드시 뒤따라야 할

26:04사안입니다. 변호사님이 형사

26:06출신이시니까 변호사님께서 보시기에도

26:08형사 때 많은 범죄를 겪으셨겠지만

26:10이렇게 냉동산고에 가둬서 죽음에

26:13이러기 하는 경우 정말 흔치 않지

26:14않습니까?이 이 사건 보도 내용을

26:16보면 피해자가 구속된 이후에 냉동

26:18창고를 가두는 과정이나 냉동 창고에

26:21가둔 이후에 자신의 의도 행각에

26:23대해서 말을 일부 바꾸고 있습니다.

26:25그렇지만 어떠한 변명을 한다고

26:26하더라도 냉동 창고 유인 감금 자체는

26:30인정하는 취지로 그 진술이 흘러가고

26:32있습니다. 여기서 더 나가서 살인

26:33혐의를 벗기 위해서 각종 진술을 하고

26:35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사전의 냉동

26:37창고를 준비한 정황이라든가 이미

26:39경찰은 살인의 고위까지도 입증할 만한

26:41증거를 어느 정도 확보한 것으로

26:43보입니다. 대외적으로 공표만 하지

26:44않을뿐 증거를 재신받으냐 피의자가

26:47적절한 답변을 하지 않은 채 진술를

26:49번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추가

26:52수사를 통해서 송취를 해 낸다면 아마

26:53검찰의 입장에서는 비교적 손쉽게 살인

26:56혐의도 미필적 고의 나아가서 확정적

26:58고의로 충분히 기소할 만한 단계이를

27:00것으로 전망됩니다.

27:02>> 믿기 힘든 이번 사건의 사례의 목적이

27:05있었는지를 밝혀내느냐의 여부가 향후

27:07수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7:10오늘의 마지막 순서로 넘어갑니다.

펀치맨의 펀치투어-은행 강도의 '매운맛' 수법? / 뒤집힌 보트서 홀로 표류 / 계단 타고 내려오는 와인 / 타이어가 목에 '꽉'

27:22[음악]

27:29저희 더 펀치의 공식 코너죠. 어,

27:32우리 단골 코너 펀치 투어가 오늘은

27:35마지막 순서로 한번 저희가 준비를 해

27:37봤는데요. 자, 첫 번째 나라부터

27:38이동해 봅니다.

27:42>> 오, 이분은 얼굴에 칭 감고 있어요,

27:44지금.

27:45>> 아직 할로윈 한 달도 더 남았는데이다

27:47많아서.

27:47>> 그러게요. 얼굴을 다친게 아니라면

27:50뭔가 수상한 일을 버리려는게 틀림이

27:52없죠. 수상한 그 예감은 틀린 적이

27:55없습니다. 이게 이번 영상의

27:58제목을요. 짓는다면 매운 맛 좀

28:00볼래가 될 것 같거든요. 왜 그런지

28:03영상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죠.

28:06>> 네. 도망가는 은행 직원들 뒤로

28:08얼굴을 칭칭 가린 수상한 남자가

28:10쫓아옵니다. 문에 가로 막히자 그

28:12위로 무언가를 보시면 냅다 뿌립니다.

28:15보시죠. 뭘 뿌리죠? 얼굴을 향해

28:18고춧가루를 뿌린 겁니다. 직원들이

28:20매워서 고통스러워하는 사이이 남성은

28:23현금 가방을 낚아채서 달아났습니다.

28:26>> 진짜 싫어합니까? 훔친 돈이요. 우리

28:28돈으로 600만 원 정도라고

28:30하는데요. 고춧가루를 범행 도구로

28:32삼아서 은행을 털었으니까 이제 법에

28:35매운 맛 좀 볼래 할 차례인 것

28:38같습니다.

28:39>> 와, 진짜 아니이 고춧가 뭐

28:42호신용으로 이런 걸 뿌리는 적은 제가

28:44봤어도 이거 절도의 활용하는 거 진짜

28:47웃으면 안 되지만 진짜 최지에서 처음

28:48봤어요. 진짜로

28:49>> 진짜 처음 봤어요. 아니 그니까

28:50고춧가루도 이렇게 뭐 스프레이나 이런

28:51걸로 쓰지. 고춧가루를 진짜

28:53가져가지고 손으로 담아가지고 이렇게

28:55던지는 사람 처음 봤어요 저도.

28:57진짜람

29:03저고 도망가다가 30분만에

29:05붙잡혔습니다. 그래서 결국 또 수사가

29:07진행되고 있는데 저런 방식으로 저

29:10은행을 털려고 했다는 것도 신기하지만

29:12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또 금방

29:14잡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29:15>> 당연하죠. 이렇게 뭐라 해야 될까?

29:18정말 황당한 방식으로 범행이

29:20저지려니까 오히려 더 빨리 잡히는

29:22겁니다. 얼른 법의 고춧가루 받으시길

29:24바라겠고요. 다음 날라로 이동갑니다.

29:28오,

29:30그 유명한 뭐 김씨표기 뭐 이런

29:32장면이 생각나기도 하는 그런

29:33모습이에요. 김지영 기자님.

29:34>> 네. 정말 치흙 같은 바닷가에 혼자

29:37있다고 생각을 하면 정말 상상만 해도

29:39무서운데요. 한 15살 소년이이

29:42망대에 혼자 표류돼 있었다고 합니다.

29:45어떤 일인지 미국 알레스카 앞바다로

29:48떠나 보겠습니다.

29:50>> 네. 가판 위에서 초조한 표정으로

29:52바다를 주시하던 선원들의 모습이

29:54보이는데요. 잠시 후 이들 눈앞에는

29:58뒤집힌 배 한척과 그위에 홀로 앉아

30:00있는 소년이 포착이 됩니다. 미국

30:03알레스카 앞바다에서 이틀 넘게

30:05표류하던 15살 소년이 극적으로

30:07구조되는 현장인데요.이 소년 친형과

30:10사촌 따라 티를 잡으러 갔다가 보트가

30:14전복되면서 혼자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30:17구조될 때까지이 뒤집힌 [음악] 보트

30:19위에 매달린 채 표류하면서 정말

30:21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다고

30:24하는데요. 정말 살아 있어 있는게

30:27정말 기적 같은 일인 거 같습니다.

30:29>> 김지현 기자님도 자녀 있으시잖아요.

30:31그렇죠.

30:32>> 어. 예.

30:33>> 이거 보시면서 어떤 생각 드셨어요?

30:35>> 자녀라는 말이 듣자마자 너무

30:37무서웠어요. 상상하니까. 소년이 살아

30:39있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부모님이

30:42정말 안 도하셨을 것 같아요.

30:44>> 당연하죠. 어, 지금 김지영 기자님도

30:46이렇게 설명하시면서도 지금 한 숨

30:48이렇게 놓으신 그런 모습이고 박성매

30:50변호사님 이거야말로 망대예요. 정말

30:54이게 한껏도 어디까지 끝인지도 안

30:56보이고 밤에는 또 얼마나 어둡습니까?

30:58바다 한 가운데서 거기서 나 혼자 뭐

31:01밥도 없죠. 물도 없죠. 야, 이거는

31:0315살 소년이 견디기는 정말 힘들

31:06거라는 생각 듭니다. 그것도이 소년

31:09어선이 오가는 위치에서도 한참 떨어진

31:11지점에 표류해 있었다고 합니다. 가장

31:14가까운 선박이 현장에 도착하는데도

31:164네시간이나 걸릴 정도였다고 하니까

31:18현장에서 얼마나 막막했을지 짐작도

31:20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발견 당시이

31:23소년 선체 위에 무릎을 꿇고 있었는데

31:26사실 발견한 해안 경비대가 먼저 선체

31:28옆으로이 공기 주입식 구명 땜목을

31:31투화했다고 합니다.

31:33버다든힘지

31:36니다. 결국 소년에게 던져서 배위로

31:39끌어올릴 수밖에 없었고 끌어올린

31:41뒤에는 따뜻한 수건으로이 소년의 몸을

31:43감싸 주었다고 합니다. 당시이 지역

31:46기온이 약 7도시였고이 소년은 발견

31:49당시 중등도 저체원증 상태였다고

31:51하는데이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을

31:54생존자라고 표현하면서 아들은 기도로

31:56버텼다고 말했습니다. 방금 영상을

31:59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그 배에

32:01있는 선원들이 자 우리가 그쪽으로

32:04갈게. 네가 못 오니까 갈게. 거기에

32:07그대로 있어라고 얘기를 하니까 저

32:08친구가 이렇게 엄지 손가락까지 두려워

32:11보입니다. 굉장히 침착하기도 하고

32:12용기가 있는 게요. 저 배에는 혼자

32:14있었던게 아니라고 해요. 형과 사촌도

32:17있었다고 하는데 형과 사촌은 잃어버린

32:19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

32:21시간을 견디면서 트라우마도 있을 테고

32:23앞으로 살아갈 때 좀 슬픔도 있을 것

32:25같은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32:27>> 네. 좋습니다. 정말 이런 안타까운

32:29사연이고 저 엄지까지 못 봤는데

32:31이담하나운서의 눈썰이 대단했습니다.

32:34다음 날로 곧바로 가보죠.

32:38잠시만 [콧방귀] 이게 뭐 물이 내려

32:42깨끗한 물이 내려와서 손을 씻고 뭐

32:44이런 건가요? 박수민 변호사님

32:46>> 그냥 물이 아니라 와인입니다.

32:48>> 보기만 해도 취할 것 같은데이 체코의

32:50와인 축제 현장 영상으로 보고

32:52오시겠습니다.

32:54>> 자 계단을 타고 끊임없이 흘러

32:56내려오는 와인입니다.이 사람들은

32:58[음악] 들고 있는 잔으로이를 열심히

33:00담고 있는데

33:01>> 예 와인이 어느 정도 담기면 바로

33:03맛을 보면서 와인을 응미하는 모습도

33:06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33:07와인 같네요.

33:08>> 그야말로 무한리필 와인 축제

33:11현장입니다. 야, 저는 솔직히 가고

33:14싶은데 [웃음] 이담 안 나오면서

33:15저게 지금 계단을 타고 와인이

33:18내려온다. 이거는 정말 처음 봤어요.

33:20저도 잔들고 가고 싶네요. [웃음]

33:22네. 저기 지금 내려오는게 화이트

33:24와인이라고 해요. 화이트와인이 유명한

33:26체코안 지역에서 열린 와인 축제라고

33:28하는데요. 조각상에서부터 이렇게

33:31와인이 시작돼서 쭈르르 흘러서 계단을

33:33타고 흘러가면 방문객들은 저렇게 컵만

33:36가져오면요. 잔만 가져오면 저렇게

33:37담아서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그야말로

33:40축제라고 합니다.

33:41>> 자. 유경 작가님 근데 이게 너무

33:44참신하긴 합니다. 정말 처음 보긴

33:46했는데 이런 생각 들어요. 지금 저기

33:48위생적으로 괜찮을까? 저 그냥

33:49흘러내리온 거 다 같이 이렇게 하는

33:50거잖아요.

33:51>> 저 체코가 사실 은근히 와인으로

33:53유명한 곳이에요. 와인 축제가 열리고

33:55아마 모라비아 지역인 거 같은데 좀

33:58술한잔을 못 마시지만 지역은 잘 알고

34:00있습니다. 근데 위생 문제를

34:01걱정하셨는데 별로 걱정 안 하셔도

34:03되는게 저분들이 취하셨기 때문에 물론

34:06본인이 속이 아픈지 더러운지도 감

34:08못할 뿐더로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34:10장수하는 할머니들이 있어요. 100세

34:12이상 그분들이 모두 다 와인 한두

34:14잔씩 꼭 마셨다는 거예요.

34:16>> 제 남편이 감기 안 걸리는데요. 매일

34:19소주를 먹고 있습니다. 소주의

34:20알코올이 평균을 다 죽여 주고

34:23있다고. 저는 한 잔도 안 마십니다.

34:25>> 오, 마지막에 또 이렇게 어필까지 또

34:27한 잔도 안 드신 분께도 한번 여쭤

34:29볼게요. 최진범 교수님께서는 이런

34:31와인 이런 거네

34:32>> 장면 보시고 어떤 생각 드세요? 그냥

34:34남무 생각이 안 들어요. [웃음]

34:36왜냐면 저는 뭐 먹고 싶은 생각도

34:39없고 저 뭐 담고 싶은 생각도 없고

34:41그냥 저는 이제 물 마시고이 술을

34:45제가 전혀 안 먹거든요. 그러다

34:46보니까 그게 막 감동이 되거나 가고

34:48싶다는 마음이 이담 안나한처럼 그런

34:50생각이 전혀 안 들고 [웃음] 저는

34:52그래서 그냥 저거 보면서 아 그냥

34:53물이 흐르나 보다 이런 생각이

34:55들었습니다.

34:56>> 야 정말 그 순수 그 자체의 어떤

34:59반응에서 저는 아무 생각이 안

35:00들어요.네 좋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35:03나라까지 힘차게가 볼까요?

35:07[콧방귀] 잠시만요. 이게 코길인데

35:09>> 헤어스타일이 남다른데요. 이거 뭐 한

35:11거예요? 김정 기자님.

35:13>> 네. 작가님이 보시자마자 어유

35:14예뻐라라고 하셨는데 요즘 유행하는 뭐

35:17코끼리 헤어인 건 아니고요. 우리가

35:19흔히 알고 있는 코끼리의 모습과 좀

35:21다른데 오히려이 코끼이 정말 위험에

35:24처한 상황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던

35:26건지 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35:30[음악]

35:30>> 네. 풀스풀 활보하는 코끼리들 중

35:32헤어스타일이 독특한 코끼리 한 마리가

35:34보이는데 정말 그 몸과 한 몸처럼

35:37보이는데요. 목걸이를 한 건가 싶은데

35:39사실은 커다란 트랙터 타이어가

35:43족세처럼 꽉 있는 겁니다. 타이어.

35:46>> 예. 정말 빼지도 못하고 그대로

35:48어슬렁슬렁 고통스러울 거 같아요.

35:51너무 안스러운 모습인데 얼마나

35:53답답하고 무서웠을지 정말 걱정입니다.

35:56>> 아. 아 진짜 이게 색깔까지 비슷하다

36:00보니까 당연히 저희는 뭐 헤스 뭔가

36:03꾸며 놨나 이런 생각했는데 타이어라고

36:05생각하니까 너무 충격적입니다. 저거

36:07저 정도면 먹디스크도 걱정될

36:08수준이요. 최지문수

36:09>> 당연하죠. 숨이나 제대로 쉴 수

36:10있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얼마나

36:12답답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결국

36:15살림 당국과 구조 팀이요. 이걸

36:16어떻게 구할까?이 이 코끼리를 생각

36:19끝에 밀착 추적하면서요. 적절한

36:22시점을 찾아서 진정대를 투여했다고

36:24그래요. 그리고 나서 코끼의 목을

36:26올감했던 타이어를 제거했다고 합니다.

36:29참 다행이죠. 네.

36:31>> 그리고 약 48시간 만에 자유를 찾은

36:34코끼는 무상이 무리로 돌아갔다고

36:36하는데 문제는 뭐냐면이

36:38>> 당국에서는요. 숲속에 버려진

36:39패타이어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36:41[한숨]

36:41>> 그런 페타이어들이 무심고 건드렸다가

36:43위험에 빠지게 만드는 요소로

36:45작용한다는 겁니다. 동물들은 그냥

36:47이게 패타이어가 뭔지 모르니까

36:48호끼리도 그냥 코로 이렇게 입으로

36:51올려 가지고 목에 한번 이렇게

36:52했겠죠. 그래서 걸려 가지고 빠지지

36:54않는 거잖아요. 그 함부로 버린

36:56쓰레기.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36:58야생 동물들이 얼마나 위험에 빠지게

37:00되는지를 깊이 고민해야 된다. 그

37:02사례가 바로이 사례입니다. 그래서

37:04앞으로는 이렇게 막 아무거나 막이

37:06야생에 버리면 안 돼요. 쓰레기를 잘

37:08버려야지 안 그러면 동물들에게 위험을

37:10처리할 수 있습니다.

37:12>>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보겠고요.

37:14여러분 저희 더펀치가 새로운 제보

37:16채널을 열었습니다. 참여 방법 너무

37:19간단하죠? 아래처럼 그냥 더

37:21펀치라고만 SNS에 치시면 되는

37:23거예요. 그리고 내 주에 벌어지는

37:25기막힌 일들, 억울한 일들, 감동적인

37:27일들 다 전해 주시면 저희가 더

37:30펀하고 치열하게 완제품으로 가공해서

37:34여러분 안방으로 되돌려 드릴

37:35테니까요. 주저 없이 많은 제보

37:38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37:40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내일

37:42오후 5시 50분에 더 펀하고

37:44치열하게 찾아오겠습니다.

37:47내일도 더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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