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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자, 이스탄항공 면접을 앞두고 있는
0:04분들은 이제 상황대처
0:07면접이라는게 어, 조금 낯설게
0:09느껴지고 어떻게 진행될지이 굉장히이
0:13걱정스러운 부분들이 많을 겁니다.
0:16일단 뭐 일반적인 토론 면접과는 큰
0:19차이는 없을 것 같은데 뭐 예상해
0:22본다면 두 가지 방향 정도가 있을 것
0:25같습니다. 일단은 주제가 주어질 텐데
0:29그 주제는 아무래도 좀 선택하기
0:33난감한 두 가지 상황 중에서
0:36굉장히 선택하기
0:38난감한 특정 기네나 또 승객 혹은
0:42서비스와 관련된 상황을 제시할 거고
0:45또 실제 거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토이
0:48시간이 10분간 주어진다고 했죠.
0:52그 10분이라는 시간이 제가 봤을 땐
0:56공개된 장소에서 그 토이하는 모습이
1:00면접관들에게 평가 요소가 될 수 있을
1:03수도 있고요. 아니면 뭐 이거는 이제
1:06따로 뭐 대기실이나 이런 준비 시간을
1:08주고 그리고 나서 발표하는 것만 이제
1:12면접관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14저는이 두 가지를 좀 생각해 보았을
1:17때 어찌 되었던 면적관이 여러분들을
1:20지켜보고 있다면 이때는 뭐 주장도
1:24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1:27중요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좀 어떻게
1:29경청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어떻게
1:32귀기 기울이고 존중하는지에 대한 어떤
1:34태도 리액션 그리고 하나의 언급을
1:37했을
1:38때 어떤 느낌으로 정말 좀 불필요한
1:43말을 하는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1:44핵심적인 말을 한마디 하더라도
1:47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어떤
1:49통찰력, 논리력 이런 부분들 아마 볼
1:52수 있을 것 같고요. 발표 같은
1:54경우에는 5분이라고 적혀져 있던데 그
1:575분이 제가 보았을 땐 가능성이 가장
2:01큰 건 어 누군가 한 명이 대표로
2:04최종 발언을 하게 되지 않을까
2:06싶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뭐 이러한
2:10주세를
2:11받았고 또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2:13이러한 결론을 내었다라는 그 토론
2:16과정에 대한
2:17결론을내는 어 5오분이 될 수도
2:19있고요. 아니면 제가 봤을 때는 한
2:22사람당 한 명씩 그 상황에 대한 그
2:26본인의 생각과 견해를 주장하면서 한
2:29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을
2:31들어보는 느낌으로 끝이 날 가능성도
2:34큽니다. 요런 건 저기
2:38그 과거에 코릴 관광 개발 열차
2:41승무원 이제 토론 면접했을 때 주제를
2:45한 개하고 그 주제에 대해서 준비
2:47시간 5분인가 10분 주고 이제 쫙
2:50앉아서 한 명씩 그냥 발언을 계속해서
2:54한번 발언이 끝나면 그냥 끝이 나는
2:57면접이었거든요. 그런 방향성으로 갈
2:59확률도 클 것 같습니다. 뭐
3:03진네어처럼 특정 지원자가 이야기하면
3:05거기에 대해서 무조건 발론하고
3:07반론하고 반하고 발론하는 느낌으로 갈
3:09수도 있겠지만 이게 막 토론 면접처럼
3:12막 명시를 한게 아니라 상황 대처
3:14면접이라 했기 때문에 너무 토론
3:17형식으로 가지는 아닐 가능성이
3:20큽니다. 그리고 이제 개별 질문이
3:2315 가지가 있었죠. 아 15가지
3:2615분 진행이 된다 했었죠. 거기서
3:28나올 수 있는 질문은 세 가지죠.
3:30여러분들이 이제 발언하는 과정에서
3:33했던 포인트를 두고 이제 꼬리 질문을
3:36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요. 그리고
3:39그냥 각자
3:40지원자에게 자체의 어떤 또 다른 상황
3:45면접 질문을
3:46주고 본인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3:49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그 답을 구하는
3:52질문이 될 수도 있고요. 마지막 세
3:55번째는 여러분들의 뭐 이력서와 뭐
3:58자기 속에서 이런 부분에 나와 있는
4:01질문을 또 주면서 개별 지원자의
4:04영향을 평가하는 방법이 될 수도
4:07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단순히
4:11롤플레잉 답변만 막 연습하고 준비하는
4:13것을 넘어서 이력서에서 나올 수 있는
4:16그리고 이스타는 자기 속에서 해부에서
4:20질문을 많이 해 왔기 때문에 내
4:23이력서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질문
4:25내가 적었던 모든 부분에선 책임을 질
4:27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을
4:29말씀드립니다.
4:32뭐 여기 있는 주제는 사실상 제가
4:36올렸던 영상 안에 어 있죠. 이건
4:39사실
4:41멤버십들은 모르시겠지만 저희가 이제
4:43정규 과정에서는 롤플레임 관련된
4:44질문에 답변을 한 80가지 정도 렇게
4:48좀 풀이해 주는 내용이 있습니다.
4:50그래서 사실 어렵지 않을
4:54건데 이런 거 보시면 화가 난
4:56상황인데 어떻게 대처하겠냐? 이걸
4:59보았을 때 저는 무조건 뭔가 금전적인
5:02보상으로만 해결하는 것은 굉장히 쉽지
5:06않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대처도
5:08중요하지만 후속 조치가 어떻게 될
5:10것인지 그리고 이렇게 지연이 안 되기
5:12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5:15그런 통찰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5:17싶고요.
5:19탑승 시간에 늦는다고 연약한 승객
5:2110분만 기다려 줄 수 있는지 정시에
5:23출발해야 하는지 사실 이건 정시에
5:25출발하는게 원칙이죠.
5:28한 사람의 10분이 개인에겐
5:3110분이지만
5:32200명에게는 200 *
5:3410분입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뭐
5:36여러분들이 어 좀 도덕적인 잣대
5:38근거에 기반해서 답변하시면 될 것
5:41같고요. 라면 판매창인데 난기류가
5:44심해져서 승계가 안전히 우려된다면
5:46판매를 중단할 것인가? 당연히 중단을
5:49해야 되는게 맞죠. 안전 최우선
5:51가치가 있으니.
5:54하지만 라면을 드시고 싶은 고객에게
5:56판매를 하는 것도 서비스의 일부분이기
5:59때문에 언제이 판매 서비스가 재개될
6:02건지 안내드리는 것은 기본이라고
6:05생각합니다. 자, 그리고 기내
6:07흔들림이 지속되는데 콜 버튼 연속
6:09눌러되는 승객이 있다면 즉시 가야
6:12안정 후에 가야 하나? 즉시 갈 순
6:15없죠.
6:16안정된 후에 가야 하는데 무작전
6:18기다리기에만 하면 고객이 불만을 가질
6:20수 있기 때문에 안내 방송을
6:23통해서 어 필요하신 부분 요청 주시는
6:28분들은이 기류가 안정된 이후에 도움을
6:32드리겠습니다라는 선재적 조치를 해
6:34주면
6:35되겠죠. 기네 바닥에 바퀴벌레
6:37발견하면 어떻게 할 건가? 일단
6:40잡죠.이 좀 덤넘덤 덤덤하게 일단
6:43잡겠다라는 부분. 그리고 어 이거에
6:47대한 사과도 들어야 되고 후속 조치가
6:49굉장히 중요하겠죠.
6:52뭐 기내에는 어떤 위생과 관련된이
6:55소독을 할 수 있는 그런 제품들이
6:57있다면 어떻게든 쓰겠다. 그게 UPK
6:59같은게 또 있기도
7:00해요. 한번 검색해
7:03보세요. 그리고 어찌 되었던 이런 보
7:06리포트해야겠죠. 그래서 바퀴벌레가
7:08다시는 기내 얼심도 못 하게 하는 거
7:11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
7:13같고요. 누군가 크기 넘어지가 상해리
7:16부분 승무원으로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7:18조치하겠는가? 일단은 어 정확하게
7:22상황을 파악해야겠죠. 어디가 어떻게
7:25다쳤고 얼마나
7:26아프신지 그리고 지금 기내에서 뭐
7:29의사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아닌지
7:32그리고이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해
7:35둬야겠죠. 그래서 이걸 보고서리를
7:37써야지이 해당이
7:40직원들이 잘 대처했는지 고객의 개인
7:42잘못인지 남기류로 인한 것인지 우리의
7:45잘못은 있는지 보상이 나간다면
7:46어디까지 나갈 수 있을
7:48것인지 그래서 항상 기내를 좀 잘
7:51살피고이 승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7:53특이 사항들 문제 사항들 그냥 뭐
7:57즉각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7:59전후 과정에 대한 그 모든 기록이
8:02굉장히 중요하다라는
8:05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응급 환자가 있을
8:07때
8:08대처법은 이거 이제 여러분들이 갖고
8:10있는 전문 지식을 토대로 이야기를 해
8:11주시면
8:16되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뭐
8:18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고
8:21동시에 동료들과 업무
8:24분담해서이 의료진을 빨리 찾는게 가장
8:26중요하겠죠. 내 방송을
8:30통해서 종교적인 이유 화장실 급하다
8:33미안하나 승계 안전 규정 연구가 충
8:35충독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가? 어
8:38이거는 시펠트에 두 종류가 있지
8:40않습니까? 그래서 어 시필트가 이제
8:45사인이 약한 단기료의 경우에는
8:49급하면 위험하다 양해 위험하다 주의
8:52경고들이고 빠르게 자리 돌아가실 수
8:54있도록 안내하는게 맞고요. 강한류라면
8:57이때는 단호하게 할 수밖에 없고 안내
9:00방송을 통해서 사용 불가려야겠죠.
9:02그리고 개개인의 승원의 안전을
9:04확보하는게 더
9:08중요하고요. 어, 충분히 이해하지만
9:11이건 아이가 다치고 아이를 보호하는
9:14방법이 아니다. 사고가 날 때 그
9:16부분을 이야기해 주시면 되겠죠. 어,
9:19무작정 안 됩니다. 이렇게만 말하는
9:21것은 좀 그렇죠.
9:26자,이 규정을 어긴다. KJ 두기
9:28싫는 마음은 잘 이해하지만
9:32어,이 반려동물로 인해서 정말 털
9:35알레르기와
9:36같이 다른 고객들의 어떤 안전
9:39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이
9:41규정을
9:42공감하되이 고객상을 공감하대 좀
9:45안내하는 거 이때 좀 단호해야겠죠?
9:48것도 뭐 기존대로 그대로 하시면
9:54되고요. 어, 이때는 화를 인해서
9:57불만을 표현해도 우리의 잘못이 없지만
10:00그래도 무 때문에 불만 표현하지
10:02정확하게 끝까지 들어보는 거죠. 들어
10:04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풀릴 수가
10:06있으니까요. 태도가 마음에 안 들었을
10:08수도 있고 이전부터도 마음에 안
10:09들었던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10:11그렇죠?
10:13뭐. 음. 그래서 어떻게든 책임감
10:15있는 모습 보여 주는 거 중요할 것
10:20같고요. 어, 요거는 뭐 그냥 실제
10:23연, 연극하듯이 하시면 될 것
10:31같습니다. 어, 알코을 추가로 더
10:33달라는 건요. 뭐 안전상 사실 제공이
10:37어렵죠.
10:39취하면은 개인의 어떤 건강상 문제가
10:42될 수도 있고 다른 승객들에 피해를
10:44줄 수도
10:47있으니깐요. 어, 요것도 기네 흡연
10:50수치의 난도 혼자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10:54그리고 고객들에게 승객들에게도 목격자
10:56진술를 받아야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10:58안내 방송도 명확하게 하는 거죠.
11:01그래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11:03하고 동시에 다른 승객들도 주의
11:06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게 또
11:15중요합니다. 어, 일단 이거는
11:18만성이면 이제 안전상에 문제가 되는
11:21부분이라면 이건 기장님께 보고해서
11:24회양을 해야 될 수도 있어요. 단순히
11:26불편한 부분이라면 여기에 대해서
11:29고객이 목적지까지 가시겠는지 아니면
11:32못 가겠는지 확인해서 어찌 되었던
11:35불편한 부분을 해결해 주기 위해
11:36노력해 보고요. 제일 중요한 건이
11:39각도 조절이 안 됐던 것을 확인 못
11:41했던 승모의 잘못이기 때문에 여기에
11:44대한 보상이 제공될 수도 있고 다시는
11:46이러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게
11:48중요하겠죠.
11:54어
11:55사실 어 식사하는
11:58시간에는이 서로 더
12:00이상 그 좌석을 넘기는 것은 좀 피해
12:05줘야 됩니다. 다 같이 식사를 하는
12:06자리니까 혼자만 식사하는게 근데 그게
12:09아닌 이상 비행 도중에는 사실 어
12:15개인이 의자를 젖히는 것은
12:17자유입니다. 왜 뒷사람도 젖힐 수
12:19있잖아요.
12:27뭐 요런 굉장히 단호해야 되죠.
12:29목소리도 목소리도 크고 그래서 막
12:31데시벨도 검증하는
12:37거겠죠? 실제 이제 3매 님한테
12:40보고가듯이 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고
12:42하네요. 어 네.
12:45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분량이
12:47발견되면 어디 위치에 있는 어떤
12:50제품이 몇 개인지 정확한 정보를
12:54기록하고이 해당 존을 담당하는 선배님
12:58혹은 상황에 따라서 사무장님께
13:01보고해서 비행기가 출발 가능한지
13:04아닌지 여부를 확정해서 해야겠죠.
13:14음. 요거는 이제 전문 지식을
13:17물어보는
13:22거다. 어 이거는 근데 뭐 정원은 몇
13:28명이면 일단
13:31뭐 노약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먼저
13:33타는게 우선적일 것 같고요. 뭐
13:36상황에 따라서는이 튜브라도 연결해
13:39가지고 좀 위험할 수 있지만 그래도
13:41따라가는 방법도 있잖아요.
13:44정원을 정원이 정해져 있으면 정원만
13:47채우고 그 위에는 부가적인 방법으로
13:49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또
13:50제시해 보면 되겠죠.
13:59질문이 생각보다 많네요. 음.
14:02매뉴얼을 어긋나는 일을 시키면
14:04구분해야겠죠. 매뉴얼에
14:06어긋나지만 그래도 유연함을 발휘할 수
14:08있는 영역인지 아니면 누군가에게
14:10피해를 추거나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14:13부분이 되는지 구분해서 하시면
14:15되고요. 선배가 자신의 실소를
14:17막내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다면
14:20대응책은 일단 본인의 실수를 본인도
14:24실수를 한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기
14:26때문에 무작정 여기에 대해서 항변하는
14:29것은 어려울 수 있겠죠. 하지만 어이
14:33실수의
14:34잘잘못을이 따지는 것은 굉장히
14:36중요해요. 누군가의 책임이 될 수
14:38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14:40부분은
14:42어 어떻게 말하는지가 가장
14:44중요하겠지만 따지는 말투가 아니고
14:47정확하게이 사실의 경의 그리고
14:50정확성이 부분을 좀 짚고 넘어가야
14:53된다라는 거.
14:56그리고 그 해당 상황을 정확하게
14:59기록해서 다른 동료들에게도 공유해서
15:03어 해결하는게
15:07필요하겠죠. 남에게 씌우는 거는
15:09잘못된
15:11것이니까요. 규러이는 후배 동료바에서
15:14보고할 건지 조용히 설득할 건지
15:16사실은 조용히 설득을 해야 되는데
15:18이게 지금 당장 문제가 될 수 있는
15:20거라면 보고를 하는게 맞죠. 왜?
15:22원인을 파악해야 되니까.
15:26잘 안 맞는 동기가 있다면 사실
15:29대화를 통해서 서로 불편할 수 있는
15:31부분이 무엇인지 사전에 파악해서
15:33주의하는게 필요하겠죠. 규정을 만들고
15:35규율 만들고 같이 기숙사 생활했던
15:39친구 하면 더
15:42좋겠네요.
15:44동기에게는 좀 솔직하게 말할 수 있고
15:46혼도 낼 수 있죠. 동기니 선후배라면
15:49그 관계가 어쩌면 상화관계 구조가
15:51있으니까 조심스럽지만 동기는 수평적인
15:54관계잖아요.
15:57그렇죠? 도움을 요청하는 거 이제
16:00본인이 최소한 좋지만
16:02하고이 구조대 요청해서 정확한 위치
16:05이런 거 안내하고 주변에 시민들
16:07중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
16:08있는지 구하는 거. 그리고 회사에
16:11정확하게 이런 상황이 있다는 걸 좀
16:13안내하고 그리고 뭐 평소에 나는 여유
16:16있게 출근하기 때문에 늦지 않도록
16:19도착하겠다. 어떻게든 수당한 방법을
16:21가리지 않고 그 시간 맞춰 가겠다라고
16:22가면
16:30되고요. 본인의 연락처를 물어본다.
16:33어떤 이유로 물어보는지에 대한 질문.
16:36그래서 그냥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뭐
16:38마음에 들어서라고 했을 때는 그 이런
16:42개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이 기내에서
16:45어 규정상 어렵기 때문에 정의
16:49거절 아니면 좀 센스 있게는 명함
16:52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리겠다라는
16:54정도의 어떤 완곡한 거절 표현 이렇게
16:58이야기해 볼 수 있겠죠.
17:05기네 CCTV 이거는 저희가 이제
17:07토론 면접에서 토론 면접에서도
17:10했었지만 그거죠, 여러분.
17:14어, CCTV라는 것은 범죄 예방,
17:17증거 확보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17:20기네라는 공간은 개인 공간이 아니라
17:23공공 이제 시설, 공공의 공간이기
17:26때문에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비행이
17:29진행되는 동안은 모니터링이 되는게
17:32맞다. 근데 하지만 아무나 볼 수
17:33있으면 안 돼요. 그 절차는
17:34까다로워야 되고 범죄와 문제가
17:37발생했을 때만 확인이 가능해야겠죠.
17:40뭐 이야기 했기 때문에 이거는
17:42넘어가고요. 똑같은
17:46거네요. 집에 엘리베이터 고장이
17:48났는데 15층 할머니가 내려가야
17:50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
18:03남자라면 뭐 부축도 해 드리고 좀
18:06들고 모셔서 들고 난다. 없고
18:08내려가겠다라고 할 수 있을 텐데
18:10여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이
18:13할머니가 가까운 이루시고 다치면 안
18:14되니까 그래도 천천히 내려가실 수을
18:18주는데 이제 혼자 내려가실 수 있는
18:19분이면은
18:20충분히이 자녀 자재분에게 말씀드려서
18:23또 할머니가 조심히 내려오고 계시면
18:25몇 층까지는 자녀분이 와서 모시고 갈
18:27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면
18:29되는데 어 또 뭐 상황이 여치 않다
18:33본인이 조금 할머니와 함께 천천히
18:36같이 내려가겠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될
18:38것 같아. 신발 좀 편한 거 집에서
18:40갖고 와서 빌려 드리겠다. 이런 것도
18:49가능하겠죠? 기네에서 흡연 폭행 폭행
18:52사무장이 무기했던 기사에 대해 당시
18:54한번 어떻게 할
18:56거냐?
18:59어. 어.
19:02일단은 사무장이 무기한되는 이유가
19:05있을 거예요. 그렇죠?
19:07근데 그 이유를 우리가 먼저 파악을
19:10할 순
19:12없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가장
19:14높은이 기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19:18뭔가 바로 다이렉트로 주장을 하는 건
19:20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될 수
19:21있습니다. 그래서
19:27어음 동료들과
19:29그 좀 은원을 해 보는 것도
19:33필요하고 어 그리고 또
19:36사무장님과 나중에 이제 기회가 되면
19:38식사리나 할 때 어떤 부분 때문에
19:40그렇게 하셨는지 자연스럽게 여쭤보고
19:43또 이런 부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19:45부분이 있다면 저도 또 한 명의
19:47동료로서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해
19:48보는 건 좋은 방법이겠죠. 아,
19:50그리고 할머니 내려가야 된다
19:51면에서이든 쌤이 옆에서 한글 추가
19:53아이디어 이야기해 주던데 뭐
19:55할머니께서 필요한게 있다면 좀 가져다
19:56드리는 거 요런 것도 이야기를 해
20:00주시네요. 네.이 이 정도 한번
20:03생각해 보았고 어쨌든 철저하게
20:06준비해서 이스탄공 면접 준비 잘해
20:08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0:11좀 여러분들 이스탄공 면접 볼 때
20:13주의해야 될 부분이
20:17어 정말 좀 따뜻하고 배려워하고
20:20존중하고 경청하고 좋은 화합을 만드는
20:22사람을 필요로 하지. 후배에게 너무
20:25엄격한 사람, 또 선배의 어떤 지시
20:27사항을 기분 나쁘게 듣고 쉽게 뭐
20:30누군가에게 고자지라고 이런 컨셉을
20:32좋아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35이런 조직 생활을 확실히 해 보았고
20:38그 조직 내에서 굉장히 밝고 긍정적인
20:41영향력 쉽게 쓰러지고 약하고 약하게
20:43막 보이고 뭐 금방 울고 금방
20:46그만두고 막 금방 누구에게 도움을
20:48청하고 요런 느낌보다는 강인한 사람의
20:51어떤 멘탈을 가진 MG 같지 않은
20:55정말 X세대 같은 그런 사람들이
20:58원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거 알고
21:01좀 나의 어떤 씩씩함 적극적인 모습.
21:04어, 용기 있는 모습. 음. 쉽게 막
21:07꺾이지 않는 그런 모습을 좀 면접해서
21:09보여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21:10같습니다. 이상 테리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