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YouTube Transcribe

Video transcript

Sometimes God Makes a Person Unable to Speak | Pastor Isaac Kim

Good News LA Church · 6,314 words · 29 min read

Want to search this transcript, jump the video from any line, or download it as TXT, SRT, or VTT?

Open in the transcript tool

Full transcript

0:03[음악]

0:08[음악]

0:12누가복음 1장 5절부터 보겠습니다.

0:16>> 유대왕 헤롯 때 아비아 반열에 제사장

0:19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0:20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그 이름은

0:23엘리사벳이라.

0:34이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0:37모든 계명과들을 흠미없이 행하더라.

0:45>> 엘리사벳이 수태를 못함 저희가

0:47무자하고 두 사람의 나이 많더라.

0:55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0:58제사장의 직물을 하나님 앞에 행할

1:02[목을 가다듬음]

1:07>>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1:09주의 성수에 들어가 분양하고

1:18>> 모든 백성은 그 분양하는 시간에

1:21밖에서 기도하더니

1:27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 향단

1:29우편에 선지라.

1:35>> 사가랴가 보고 놀라놀라며 무서워하니

1:42>> 천사가 일러가로되 사가라여 무서워

1:44말라. 너의 강구함이 들린지라.네

1:47안에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1:49낳아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2:00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2:03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이는

2:10>>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2:12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2:15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2:24>> 이스라엘 자손을 주곧 너희 하나님께로

2:27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2:32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2:35앞에 앞서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2:38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들어오게

2:41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2:43예비하리라.

2:54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2:56어떻게 알리오 내가 늙고 안해도 나이

2:59많으니이다.

3:06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3:08앞에 섰는 가브렐리라이 좋은 소식을

3:11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3:13입었노라

3:23>> 보라이 일에 되는 날까지 네가

3:25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이는

3:27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하이냐 때가

3:30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3:43어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과 내 눈에

3:45보는 형편이 다를 때 이제 사람들이

3:48무엇을 선택하는가 보면

3:55>>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3:57사람들이 형편을 선택하더라고요.

4:03왜냐면 형편을 선택하는게 너무 이치에

4:05맞기 때문에 사람들이 형편을

4:07선택하는데

4:12>>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의 나이가 이제

4:1499살이 되고 사라의 나이가 89세가

4:16됐을 때

4:21>>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갔어요.네

4:25>> 아내 이름을 이제 사례라고 하지 말고

4:27사라라 그래라.

4:32내가 그에게 복을 줘서 열왕들이

4:34그에게서 태어날 거다.

4:39>> 그리고 너는 그 그에게 복을 줘서

4:42그를 열국의 어미로 삼겠다.

4:47>> 그 말씀을들을 때 아브라함이 하나님

4:50아브라함 형편과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4:52너무 달랐어요.

4:57아브라함이 대놓고 하나님 앞에 말을

4:59못하고 속으로 얘기했어요. 속으로.

5:06>> 그것도 그냥 말한게 아니라 속으로

5:07웃으면서 말했어요.

5:11>> 여러분도 이렇게 좀 이렇게 이해 안

5:13되는 황당한 얘기들 때 그냥 소금에서

5:15웃 웃으면서 속에서 웃으면서 말할 때

5:18있죠.

5:26아브라함도 그랬어요.

5:29>> 100살 된 사람이 어떻게 자식을

5:30사라는 90살인데 어떻게 생산하

5:37>> 밖으로 얘기 안 하고 속으로

5:38얘기했어요.

5:42>> 그리고 입을 열어서 얘기했어요.

5:45하나님 여기 이스마엘이나 좀 잘되길

5:48바랍니다.

5:51>> 예. 아브라함의 생각에 살된 사람

5:54어떻게 자식을 낳겠습니까? 그 생각이

5:55더 컸다는 거죠.

6:02여러분 사란 아이가 이제 90을

6:03바라보는데 자식을 나 말도 안 되는

6:05얘긴 거예요.

6:09>> 그래서 아브라함은 말씀보다도

6:11형편을 생각을 선택하는 말을 했어요.

6:19>> 모세도 그랬어요.

6:21>> 모세 나이 80이 됐을 때 하나님

6:23모세를 찾아갔습니다.

6:27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서 내 백성

6:30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6:31하겠다.

6:36>> 얼마나 축복된 얘기예요.

6:39>> 하나님 드디어 당신의 약속을

6:40이루시네요. 감사합니다.

6:46>> 모세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6:49>> 하나님 보낼 만한 사람 보내세요.

6:53나는 입이 뻣뻣합니다.

6:56>> 나 혀가 둔합니다.

6:59>> 내가 어떻게 갑니까? 못합니다.

7:02>> 예. 모세의 생각과 하나님 말씀이

7:04달랐단 말입니다.

7:08>> 신약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7:10집에 갔는데

7:14>> 야의 딸이 병들어서 고쳐주려고

7:16갔습니다.

7:20>> 막 바쁘게 가는데 갑자기 예수님

7:22발걸로 멈췄어요.

7:27누군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댔다는

7:29거예요.

7:32>> 제자들이 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7:34뭐 그 그 어떻게 합니까?

7:39아니다. 내 능력이 나갔다.

7:42>> 누가 내 옷에 손을 댔다.

7:46>> 그때 한 여인이 앞에 나와서 무릎꿇고

7:48얘기해요.

7:51>> 12년 동안 혈류병을 걸린 여자였는데

7:57>> 아내가 예수님의 옷에 손만 대도

7:58낫겠다 해서 옷자락에 손을 댔다는

8:01거죠.

8:05혈로 근원이 마른 거예요.

8:09>>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네 믿음이 너를

8:11낫게 했다.

8:14>> 지금 야유론 바쁘잖아요. 빨리 지금

8:16병든 아이 그 자기 딸에게 예수

8:18모시고 가야 되는데

8:26>> 엄청 바쁜 걸음인데

8:30>> 거기서 예수님이 멈추고 뭐 병도

8:3212두에 혈류증 걸 얘기하고 막

8:34시간이 막 딜레이됐어요

8:41>> 그러는 사이에 예수님이 도착한 이미

8:43야의 딸이 죽었어요.

8:49사람들이 막 울고 난리가 난 거예요.

8:54>> 예수님 야에게 두려워고 믿기만해라.네

8:59>> 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9:04>> 잔다는 거죠.

9:06그까 사람들이 그 이야기 듣고

9:08죽었는데

9:12>> 죽은 것을 아는 거로 비웃었다

9:14그랬어요. 예수님을 비웃었다는 것.

9:18>> 심장이 멈췄고 호흡이 끝났는데

9:25>> 죽었는데

9:27>> 뭘 자

9:29>> 우리가 죽은 거하고 자는 것도 구별

9:30못해.

9:34여러분 혹시 죽은 사람하고 잔

9:35사람하고 구별 못 합니까?

9:42>> 구별하죠?

9:45그냥 그런 눈으로 말뚱말뚱 보시면

9:47제가 힘듭니다.

9:51>> 이렇게 집중하는 건 참 좋은데

9:55가끔 반응도 하세요.

10:01좀 외람된 얘긴데 여러분 만약에 나이

10:04많은 부모님이 90 거의 100살에

10:06가까운 부모님이 집에서 같이 산다고

10:08해봅시다.

10:13>> 어느 날 잠에 깨보니까 부모님 돌아가

10:15계신 거예요.

10:19[목을 가다듬음]

10:21그러면 가까이 숨 이렇게 코에 이렇게

10:24귀를 귀나 가까이 안 대고 계시는지

10:26안 쉬는지

10:32>> 그렇죠. 또 맥박도 이렇게 짚어볼

10:34보고 한 사람 같ou

10:38모든 정황을 보니까 돌아가신 거예요.

10:44>> 돌아가셨구나.

10:47야유의 딸도 그렇게 죽었단 말입니다.

10:51>> 그래서 막 이제 죽음을 앞두고 울고

10:53있는데

10:55앞에서 울고 있는데

10:58>> 근데 예수님이 와서 죽은 것이 아니라

10:59잔다는 거예요.

11:03>> 죽은 것을 아는 거로 비웃었다

11:05그랬어요.

11:07>> 예.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이렇게

11:09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았어요.

11:14>> 그래서 이사야서에도 보면은 너희는

11:16여호와를 만날 만한데 찾으라. 가까이

11:18때 그를 부르라.

11:22악인은 그 길을 부리한 자 그 생각을

11:25버리라 그랬어요.

11:28>>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11:31말씀이 우리의 생각이 다르니까

11:37>> 여러분 여러분 집에 이제 자녀들을

11:39위해서 여덟살 아홉살 자녀가 있다고

11:41해봅시다.

11:44>> 그 아이의 생각하고 부모의 생각이

11:46같습니까? 다릅니까?

11:52예. 같으면 그 집 멍망되겠죠.

11:58>> 아빠 회사 외가 하루 종일 놀면

11:59되지.

12:02>> 게임하고 놓시다.

12:04>> 하루 종일 아들하고 같이 게임하면 그

12:06집 돌아가겠어요?

12:11>> 예.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생각이

12:12같으면 안 돼요.

12:16>> 하물며 하나님하고 우리 생각 어떻게

12:17갖겠어요?

12:21내가 하는 거 하나님도 하고 내가

12:23못하는 거 하나님도 못하면 그게 무슨

12:24하나님입니까?

12:30항상 하나님 말씀은 그렇게 인간의

12:32생각하고 부딪히고 달랐단 말입니다.

12:38>> 그럴 때마다 사람들은 생각을 쫓아가길

12:40좋아하더라고요.

12:44>> 한번은 이제 박목사님께서

12:46[목을 가다듬음]

12:46오래전 얘긴데 배가 아팠어요.

12:53병원에 가서 이제 진차를 받았는데

12:58>> 의사가 하는 말이 당신의 위는 이제

13:00하얀 종에다 마치 물을 뿌린 것처럼

13:03아주 얇다.

13:11>> 그래서 짠 거, 매운 거 이런 거

13:13먹으면 위가 찢어질 수 있다.

13:19잘못하면 그래서 죽을 수도 있다.

13:24>> 당시 약도 먹고

13:27절대 짠 거 매운 거 먹으면 안

13:28된다.

13:33>> 의사에게 그 진단을 받고 집에

13:35왔어요.

13:38여름철이 행사가 참 많은데

13:43>> 근데 목사님 배가 아프니까 아무것도

13:45못 하는 거예요.

13:48>> 그래서 하나앞에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13:49배를 좀 낫게 해주십시오.

13:53>> 하나님이 배를 낳게 해주십시오.

13:55여름에 수양에도 있고

13:59또 이렇게 집회도 있고 행사가 많은데

14:03>> 내가이 아픈 배를 가지고 내가

14:05행사하기 어렵습니다.이

14:09>> 배를 낫게 해주십시오.

14:12>> 기도했어요.

14:13>> 근데 어느날 선교에 보니까 어 마

14:17마가복음 11장 24절에 보니까

14:19찾아보겠습니다.

14:22>> 찾아볼까요?

14:24마 11장 24절.

14:33>>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무엇인지

14:35기도와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14:37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14:45>> 무엇인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14:48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에게 그대로

14:50되리라.

14:55어이 말씀을 읽은 거예요.

14:59>> 아 무엇이 기도가 구한 것은 받을 줄

15:01믿으라고

15:06>> 그러면 그대로 된다고

15:09>> 내가 배를 위해서 기도했는데

15:12>> 어 그럼이 말씀대로 내 배가 다 나은

15:14거네.

15:18>> 맞습니까?이

15:21이 말씀도 네배가 다 나은 거네요.

15:24>> 그래가지고 늘 밥 먹을 때 이제 그

15:27목사님 밥상은 따로 차려졌어요.

15:34>> 그냥 죽에다가 그냥 그냥 마른 반찬

15:37조금

15:41>> 매운 거 먹으면 안 되니까

15:44>> 늘 그렇게 드셨단 말입니다.

15:47근데이 말씀을 이제 마음에서

15:48묵상하면서

15:51>> 아 그럼 내 배가 다 나은 거네.

15:55그 밥상을 탁 뒤로 물리고

15:59>> 메인 테이블에 보니까 거긴 김치찌개도

16:01있고 뭐 된장도 있고 뭐 먹을게 많은

16:03거예요.

16:11그 테이블에 딱 앉았어요.

16:14>> 딱 밥을 먹으려고 하니까

16:17>> 사모님 막 와서 여보 여보 여보 지금

16:19그거 당신 먹어도 돼.

16:25어 걱정하지 마. 다 나왔어.

16:29>> 당신 그거 먹으면 안 될 텐데.Atu

16:33>> 아니가 하나님이 다 낫게 했어.

16:36>> 왜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을 믿으라.

16:37그래하면 다 낫는다. 그래하면 그대로

16:39된다 했으니까.

16:44>> 믿음으로 밥을 막 먹었어.

16:47>> 다 나왔으니까.

16:50다 먹고 밥숟가락 딱 놨는데

16:53>> 배가 쌀 아픈 거예요.

16:57>> 아유 배야.

16:59>> 아유 배

17:00>> 화장실로 뛰어갔어요.

17:03>> 화장실 딱 앉으니까 그냥 죄송한는데

17:05설사를 쭉 갔어요.

17:14>> 너 다 나은 거 맞아?

17:17어떤 그런 뭐 음성이 들렸다는 것이

17:19아니라 그런 느낌이 들더래요. 어떤

17:21그런 소리가 들리는 거 같더래요.

17:26>> 너 다 나은 거 맞아?

17:28>> 다 나왔는데 분명히 나왔다 그랬는데.

17:32>> 하나님이 다 나왔다 그랬는데

17:35>> 너 그러다 죽을 수도 있어.

17:38>> 하나님 낫게 해주세요.

17:40>> 그럼 믿을게요.

17:42>> 하나님 믿어. 믿음은 낫게 해줄게.

17:48하나님 낫게 해주면 믿을게요.

17:53믿어. 믿음은 낫게 해줄게.

17:58>> 마음에서 그 앉아서 이제 마음에

18:00전쟁을 한 거죠.

18:04내가 분명히 기도했는데

18:08>> 그럼 하나님이 기도하고 구한 것은

18:09받아주 믿으라 그랬는데

18:14>> 그대로 된다고 했는데

18:17>> 그런데 내가 나은 거잖아.

18:20>> 나한데 아픈 건 뭐야?

18:24>> 아직 아프잖아.

18:26>> 이게 어떻게 나은 거야?

18:29>> 근데 말씀에 나왔다 그랬잖아.

18:33형편은 안 나왔잖아.

18:37>> 말씀엔 나왔고

18:39>> 형편은 안 나왔고

18:42>> 마음에서 막 갈등이 되는 거예요.

18:45>> 그때 야유의 딸 말씀이 생각났다는

18:47거.

18:50>> 야의 딸이 사람들의 눈엔 죽었지만

18:55>> 예수님 죽었다 그럽니까? 잔다

18:56그럽니까?

19:00>> 예. 잔다는 거예요.

19:03>> 잔다는 거는 살아 있다는 거잖아요.

19:07>> 사람들은 죽었다고 말하는데

19:11>> 예수님만 잔다 그러는 거예요.

19:14>> 실제 가까이가 보면 숨을 안 쉬요.

19:16심장도 안 뛰요.

19:20>> 근데 예수님은 잔다는 거죠.

19:24목사님 그 말씀이 생각나더래요.

19:28>> 그래 형편은 죽었지만

19:31>> 예수님이 잔다고고 예수님 산다고면 산

19:33거야.

19:37>> 아멘.

19:37>> 아멘.

19:39>> 아멘.

19:39>> 아멘.

19:40>> 맞죠? 형편은 죽었어.

19:44>> 그러나 예수님이 잔다 그러면 자는

19:45거야. 산다 그러면 산 거야.

19:50내가 지금 아픈 건 형편이고

19:56>> 나은 건 말씀이야.

19:59>> 그럼 내가 형편을 믿어야 돼. 말씀을

20:01믿어야 돼.

20:04>> 말씀을 믿어야지.

20:06>> 그래. 아프지만 낳은 거야.

20:10>> 아프지만 나왔다.

20:14>> 아멘.

20:15>> 아멘. 아프지만 나왔다 그랬어요.

20:19>> 그 이제 화장실에 나왔어요.

20:22>> 그날 저녁에 호텔에서 누가 이제 식사

20:25초대를 했어요. 호텔 식사 초대를

20:30>> 그 이제 뷔페 음식인데 음식이 참

20:32많아요.

20:36>> 근데 차를 타고 이제 식사 초대봐서

20:38가는데

20:43>> 아 내가 속이 안 좋지.

20:46가서 그냥 죽이나 먹고 와야겠다.

20:50>> 그 음식들 정말 많을 텐데

20:54중막 먹고 와야지.

20:57>> 이제 초대했으니까 안 갈 수 없어서

20:59가야 되는 자리인데

21:02>> 내 차를 몰 가면서 중막 먹고 가야지

21:04하시다가

21:09>> 아 내가 다 나왔지.

21:12내가 다 나왔는데

21:14>> 마음껏 먹고 와야겠다.

21:17>> 그래가지고 그 식당에 가서 호텔

21:20식당에 가서 마음껏 드셨대. 한

21:22다섯시 이상 드셨대.

21:27배가 이렇게 불렀어요.

21:30>> 살 타고 오는데 배가 너무 부른

21:32거예요.

21:36>> 참 신기한게 그 이후로 정말 배가 다

21:38나왔어요.

21:42>> 지금까지 건강하게 사세요.

21:47>> 음식도 잘 드시고.

21:49여러분, 아픈 건 형편이고 나은 건

21:51말씀이에요.

21:56>> 참 많은 사람들이 형편과 말씀이

21:59부딪칠 때 형편을 선택해요.

22:06>> 여러분, 믿음은 형편과 마음을 합하는

22:08겁니까? 말씀과 마음을 합하는

22:10겁니까?

22:16믿음은

22:17주일날 10시가 돼서 예배 오는게

22:19믿음은 아니에요.

22:2210

22:25>> 믿음은 여러분들이 헌금하면 헌금하는게

22:27믿음은 아니에요.

22:32>> 하나님 말씀을 믿는게 믿음이에요.

22:37>> 맞습니까?

22:39내가 교회를 나오고 헌급을 한다 해도

22:41말씀을 믿지 않으면 그건 믿음이

22:43아니에요.

22:49>> 중요한 건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22:51말씀과 마음을 합하는 거 그게

22:53믿음이에요.

22:58>> 결국 아브라함도 바랄 수 없는 바라고

23:01믿었다 그랬어요.

23:05성은 도저히 자식을 알 수 없지만

23:10>> 하나님이 하시면 돼.

23:13>> 그래서 아브라함이 99세 할례를

23:15행하고 약속을 믿었단 말입니다.

23:21>> 결국 하나님 약속들이 이삭을 얻었죠.

23:25모세도 모세도 80이란 그 형편 나이

23:2880이라 형편이 있었지만

23:33>> 그 형편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과

23:35마음을 합하고 바로에게 갔어요.

23:41>> 예. 하나님 말씀과 마음을 합하는

23:43사람을 통해서 일을 해요.

23:48>> 아브라함도 허물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23:52>> 아내를 두 번씩 거짓말로 팔아먹었고

23:57>> 예. 허물이 없는 사람이 어디습니까?

24:00근데 중요한 건 아브라함이 하나님

24:01말씀과 마음을 합했단 말입니다.

24:06>> 하나님 그걸 정말 크게 여기더라고요.

24:09>> 하나님 여러분에게 원하는게 하나

24:11있는데

24:14>> 여러분도 하나님 말씀과 마음을 합하는

24:15걸 하나님 원하세요.

24:19>> 오늘 저는 이제 누가복음 1장을

24:21읽었어요.

24:24사가랴 얘긴데

24:27사가랴는 요한의 아버지예요.

24:31>> 예. 사가랴의 직업이 뭡니까?

24:38>> 뭐죠?

24:41>> 예.

24:42>> 예. 성경 읽었는데도 여러분 안

24:44봤죠?

24:47>> 우리 같이 본문 다 읽었는데

24:51>> 사가의지 뭡니까? 뭐지?

24:57사라의 직업이 뭔지 어떻게 알아?

25:01내가 공항 이미 통과할 때 꼭

25:03묻더라고. 당신 직업이 뭐냐고.

25:09>> 내가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25:11>> 나는 목사입니다.

25:15사가의 직업이 뭐죠?

25:20예. 8절 보겠습니다.

25:23>> 누가복음 1장 8절.

25:26>>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25:29제산의 직물을 하나님 앞에 행할

25:31세예.

25:37사가랴는 제사장이에요.

25:40>> 아시겠습니까?

25:42제사장.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란

25:44말입니다.

25:47>> 어,

25:49이제 제사장은 이제 그 순서를 따라서

25:51이제 성수에 들어가서 분양을 하는데

26:01>> 사가랴는 하나님을 섬겼지만 자식이

26:03없었어요. 오랫동안.

26:09그래서 그는 자식을 두고 하나님 앞에

26:10기도했었어요. 하나님 내게 자식을

26:12주십시오.

26:17>> 그런 와중에 이제 자기의 순서가 돼서

26:19성수에 들어가서 이제 분양을 하는데

26:26>> 백성들은 성수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26:27이제 바깥에서 기도하고 기다리고

26:29있죠.

26:33>> 이해되시죠? 성소 안에는 사가랴가

26:35들어갔고

26:38>> 백성들은 성소 바깥에서 이제 그

26:40시간을 기다리면서 기도하고 있었어요.

26:45>> 근데 그때 주의 사자가 사가랴에게

26:47나타났어요.

26:51>> 우리 13절 보겠습니다.

26:53>> 천사가 일러가로되 사가랴 무서워

26:55말라. 너의 강고함들인지라 내 안에

26:58엘리사벳이 내게 아들 낳아주리니 그

27:00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27:09사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27:13>> 구양으로 들어가는데 천사가 나타났

27:19무서워 말라

27:21>> 너의 간구함이 들렸다.

27:26>> 너의 간구함이 들렸다. 그렇게

27:28표현하고 있죠.

27:32>> 맞습니까?

27:33>> 너의 기도가 들렸다. 하나님 앞에

27:37>> 어네 안에 엘리세벳이 네게 아들 낳아

27:39줄 거다.

27:43>> 뭘 기도했다는 겁니까?

27:48>> 아들을 달라고 기도했겠죠.

27:52>> 제 이야기가 좀 어렵지 않죠.분이

27:56여러분이 자꾸 눈만 껌뻑건뻑해서

28:00>> 제가 무섭네요.

28:04>> 내가 지금 잘하고 있나?

28:07>> 가끔가다 설교할 때 보면 제가 꼭 그

28:09시험받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28:14>> 저 목사 설교 잘하나 못하나?

28:18실제로 그런 분들이 있어요.

28:21>> 그래서 어떤 분은 저한테 가서 오늘

28:22목사님 설교를 좀 [콧방귀] 제대로

28:24못 한 거 같습니다.

28:29>> 참 훌륭한 분이죠.

28:32왜냐면 속으로 판단만 안 하고 와서

28:34저한테 얘기해 주니까 얼마나

28:35고맙습니다.

28:40>> 어떤 분은 속으로만 얘기하고 그냥

28:41가는 분들이 있어요.

28:45>> 정말 그분은 제가 정말 존경해. 제

28:47앞에서 직접 얘기해 줬으니까.

28:51아, 여러분 심사하는 마음으로 앉아

28:52있든 들으려고 앉아 있든 가끔 반응도

28:55하세요.

29:00>> 천사가 뭐라고 사가리한테 얘기했냐면

29:05>> 너의 기도가 들렸다 그랬어요.

29:09>> 그러면서네 안에 엘리세벳이 이제

29:11아들을 낳을 거다. 이름을 요한이라

29:13하라 그랬어요.

29:18여러분, 그 말 뜻은 뭐냐면 사가랴가

29:20자식을 두고 기도했다는 거죠. 하나님

29:22내게 자식을 주십시오 하고.

29:27>> 근데 그 기도의 응답을들은 거예요.

29:29천사를 통해서 직접.

29:34>>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29:37>> 아, 정말입니까?

29:39>> 하나님 내 기도를 들었습니까?

29:42내게 자식을 주십니까?

29:44>> 그 아들이 요한입니까?

29:47>>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49>>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29:52>> 근데 사가랴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29:56>> 우리 18절 한번 보겠습니다.

29:59>> 어 18절 다 같이 한번

30:00읽어보겠습니다.

30:03>> 시작가

30:15아멘했습니까?

30:17say

30:19>> 아멘 안 했어요.

30:21>> 내가 늙고 안 해도 나이 많은데

30:27>> 분명히 기도는 했는데 믿진

30:29않더라고요.

30:33>> 여러분하고 비슷하지 않아요?

30:36여러분들 기도는 잘하잖아요.

30:39>> 근데

30:41기도해놓고 믿진 않잖아요.

30:45>> 하나님이 병을 낫게 해주세요.

30:49>> 기도하는데 아이 병을 하나님 낫게

30:51했다. 그 믿음은 안 갔잖아요.

30:55>> 사가는 분명히 자식을 두고

30:57기도했습니다.

31:00그래서 하나님의 천사가 직접 와서네

31:02기도가 응답됐다.네

31:07>> 아내 엘리사벳이 이제 자식을 낳을

31:09거다. 아들 낳을 거다.

31:12>> 그 이름을 요한이라 그래라.

31:15>> 하나님 감사합니다.

31:17>> 당신 내 기도를 들으셨네요.

31:20>> 예. 곧 내 아내가 자식을 얻겠네요.

31:25>> 그러면 이거 동네 사람한테

31:26알려야겠다.

31:28>> 아들이라 그랬지.

31:30이름까지 줬네. 요한이라고.

31:34기저기도 사놔야겠다.

31:37>> 아기 옷도 사놔야겠다.

31:40>> 아들 옷을 사아야 남자 옷을

31:42사야겠다.

31:45>> 그렇죠.한테 여자 옷 사면 안 되죠.

31:49어떨 때 이렇게 딱 보면 이게 아기가

31:51아들인지 딸인지 구별 못 가는

31:53아기들도 있어요. 보면

31:57>> 그 엄마한테 이게 묻기가 조심스러운

31:59거예요.

32:03>> 엄마는 딸이라고 예뻐하는데 어 장군

32:05같은 아들이네요. 그

32:12>> 신뢰가 되잖아요.

32:15>> 이해되시죠?

32:17그 이제 아 아들이구나.

32:21>> 아 이름도 요한이라고.

32:23>> 아 그럼 이제 아드로스를 사나야겠다.

32:27>> 여보 여봐 여보. 천사가 나한테

32:28얘기했어.

32:31>> 당신 이제 얘기를 낳는데

32:33>> 근데 아들이래.

32:35>> 이름까지 줬어. 요한이라고.

32:39>> 우리 가서 아들쯤 사자.

32:42>> 이해되십니까? 그게 정상이잖아요.

32:45사가는 그렇게 안 하더라고.

32:48>> 그 기쁜 소식을 들었는데

32:53>> 내가 늙었는데

32:55>> 내 아내도 나이가 많은데

32:58>> 우리가 어떻게 자식을 낳

33:01>> 그 말을 천사가 듣고 이제 천사가

33:03화답을 하더라고.

33:07뭐라고 얘기하냐면

33:09>> 19절 볼게요.

33:11>> 천사가 대답하여 가르되 나는 하나님

33:13앞에서는 가브레이라이 좋은 소식을

33:15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33:16입었노라.

33:25>> 20절은 긴데 좀 다같이

33:27읽어보겠습니다.

33:30>> 시작.

33:46천사가 얘기하더라고요.

33:48>> 너 이제 벙어리 될 거야.

33:52>> 내가네 입을 닫아버릴 거야.

33:59>> 나나나 그힘 내가게 할 거야.

34:02너 당분간 너 말 못 하게 될 거이

34:07일이 이루어지기까지 넌 말을 못하게

34:09될

34:13>> 하나님이 사가의 입을 확 닫아버리

34:18>> 그 쓸데없는 말 하지 말라는 거네

34:22>> 생각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34:25>> 밖에 그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도

34:27있잖아요.

34:29그 백성들 앞에네 말하지 말라는

34:31거예요.

34:34>> 여러분 목사는 하나님의 말을 해야

34:36됩니까? 자기 말을 해야 됩니까?

34:43>> 예. 하나님 말을 하는 사람의

34:44목사예요.

34:47>> 내 말을 한다면 그러한 목사가

34:49아니에요.

34:52>> 여러분 대통령의 대변인은 자기 말을

34:55해야 됩니까? 대통령의 말을 해야

34:56됩니까?

35:03예. 대통령의 말을 해야 되는

35:05거예요.

35:08>> 내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은 대표

35:10뭡니까? 그 대리인이 아니죠.

35:15여러분 하나님은 사가랴를 통해서

35:17하나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데

35:21>> 사가랴가 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35:23아니라 자기 생각을 말하고 있단

35:24말이에요.

35:29>> 내가 늙었습니다.

35:31>> 내 안에 나이가 많습니다.

35:33어떻게 자식을 낳습니까?

35:36그 말은 너무 맞는 말이었지만

35:40>> 형편에는 맞는 말이었지만

35:43>> 하나님 마음은 아니었어요.

35:46>> 그래서 하나님이 사가의 입을 확

35:47닫아버렸어요.

35:49>> 너 말하지 마.

35:51>> 아무 말도 하지 마.

35:53>> 내가 너 벙어리 만들 거야.

35:55입 딱 딱 벙어리 돼서 나온 거죠.

36:00백성들이 바깥에 사가를 기다렸어요.

36:05>> 사 나음 이러니까

36:10왜 저래? 왜저래?

36:12>> 저 성소 안에서 뭔 일이 있긴 있었나

36:14봐.

36:16>> 그전까지 말 잘하던 사가랴가 왜

36:18저러는 거야?

36:21아무 말도 못하고음 하고 있으니까

36:26>> 하나님은 사가랴가 백성들에게 하나님

36:28메시지를 전하기 원했지.

36:33사의 사의 생각을 전하기 원하지

36:36않았단 말이에요.

36:40>>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말을 해야

36:42되는 것이 아니에요.

36:46>> 하나님 넣어 준 말을 해야 되는

36:47거예요.

36:50>>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에요.

36:53여러분 그리스도인은 때가 되면

36:5410시가 되면 주일 10시가 되면

36:56교회 가는게 그리스도인이 아니에요.

37:01>> 여러분 10조를 드리는게 그리스도인이

37:03아니에요.

37:07>> 여러분이 십계명을 지키는게

37:09그리스도인이 아니에요.

37:13>> 그럼 뭐지?

37:15>> 교회 안 나와도 돼.

37:17>> 안 해도 돼.

37:19그 뜻은 아니에요.

37:21오해하지 마세요. 그렇지만 그걸

37:24행한다고 그리스도인은 아니에요.

37:28>>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내 말을 하는

37:30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너 준 말을

37:32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에요.

37:39>> 아멘.

37:39>> 아멘.

37:40>> 여러분, 그리스도이란 뜻이 뭡니까?

37:43>> 저 사람 하는 말이 예수가 하는 말과

37:45똑같네.

37:49그래서 그리스도인이라 그러는 거예요.

37:53>> 예수 그리스도 그러죠.

37:56>> 예. Jesus Christ. 그렇게

37:57얘기하잖아요.

37:59>> 아, 저 사람 분명히 사람인데

38:02>> 저 사람 하는 말이 예수와 똑같네.

38:08>> 그리스인데

38:11예수랑 똑같은 말을 하네.

38:15>> 아멘.

38:16>> 아멘. 박상현이 사람인데

38:20>> 예수와 똑같은 말을 하네.

38:23>> 어이 대성 장로님 내가 아는데 저

38:25사람인데

38:28>> 저 사람 예수와 똑같은 말을 하고

38:29있네.

38:33>> 정찬모라는 [콧방귀]

38:34사람 내가 아는데모

38:37>> 어 그분 아는데 그분 예수랑 똑같은

38:39말을 하네.

38:42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인 거예요.

38:45>> 어, 내가 렉시를 아는데

38:47>> 어, 렉시가 예수랑 똑같은 말을

38:49하네.

38:52>> 내가 개비를 하는 사람 아는데

38:55>> 어, 그 개비가 예수랑 똑같은 말을

38:56안 해.

38:58>>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란 말입니다.

39:02>> 아멘.

39:02>> 아,

39:03>> 예. 주일 예배지킨게 그리스도인

39:05아니에요.

39:09>> 그 사람 그리스도인이 아니에요.

39:11>> 그냥 예배 나오는 사람이에요.

39:15>> 물론 예배 오는 거 중요해요.

39:16예배예배 오는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

39:18절대 아닙니다.

39:22>> 여러분 헌금하는 것도 중요해요.

39:25>> 근데 그런 행위를 한다고 그리스도인은

39:27아니라는 거예요.이

39:30이 사람 직업 제사장이잖아요,

39:34>> 여러분. 제사장은 하나님의 뜻을

39:36나타내는게 제사장이에요.

39:40>> 아멘.

39:41>> 아멘.

39:41>> 예. 목수는 그냥 목수 자기 일 하면

39:43돼요.

39:47>> 예. 의사. 의사는 그냥 사람 고치면

39:49돼요.

39:51>> 경찰. 예. 나쁜 사람 잡아가면

39:53돼요.

39:56>> 그 제사장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게

39:59제사장이에요.

40:03>> 내 말을 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40:04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사람

40:09지금 하나님이 사가랴에게 하나의 뜻을

40:11넣어줬는데

40:14>> 여러분이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40:16먼저 태어난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40:22>> 예수님보다 먼저 태어나서 예수님의

40:23앞길을 예비하는 사람이 요한이란

40:25말입니다.

40:30성경 안에서 중요한 인물 한 다섯 명

40:33얘기한다면 그중에 한 다섯 손가락이

40:35드는 사람이 세례 요한이에요.

40:42>> 맞습니까?

40:43>> 정말 중요한 인물이란 말입니다.

40:47>> 엘리야의 역할을 할 사람이라

40:48그랬어요.

40:52>> 엘리야. 여기 보면은 어 17절에

40:54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40:56앞에서 앞서가서 이렇게 표현하고

40:58있는데

41:03>> 예 세례 요한은 그만큼 중요한

41:04인물이라는 거예요,

41:08>> 지금. 그럼 사가랴가 그 하나님 뜻을

41:10전파해야 되는데

41:16>> 사가랴이 모든 말씀을 듣고도

41:21>> 한다는 소리가

41:23>> 내가 늙었는데

41:26>> 내가 늙었는데

41:28>> 내 아내는 나이가 많은데

41:32>> 하나님 말씀을 뒤집어 없더라고

41:37>> 주인이 강하 강아지한테 밥을 주면

41:42>> 강아지가 그 밥을 먹어야 돼요, 안

41:43먹어야 돼요?

41:47>> 먹어야죠.

41:48>> 못된 강아지 그걸 뒤집어요. 이렇게

41:54>> 줄 때마다 뒤집어 엎으면

41:59>> 그 강아지 키워야 될지 말아야 될지

42:01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돼.

42:06물론 사가랴가 강아지는 아니지만

42:09>> 그럼 하나님이 내가 너에게 아들 줄

42:12거야.

42:14>> 너 기도했잖아.

42:16기도대로 내가 요한을 줄게.

42:19>> 그는 엘리야의 심령을 가졌고 엘리야의

42:22능력을 가졌어.

42:26>> 그를 통해서 하나 역사할 거야.

42:30하나님 감사합니다.

42:32>> 하나님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내게 내

42:34기도대로 하나님 응답하셨네요.

42:38>> 그리고 바깥에 나와서 분양 맞추고

42:40바깥에 나와서

42:43>> 백성들한테 얘기해죠.

42:46하나님 내게 말씀했습니다.

42:49>> 하나님 내게 아들을 주신다고

42:50약속했습니다.

42:52>> 그 아들 이름을 요한이라고까지

42:54해주셨습니다.

42:56>> 그는 엘리야의 심령을 가져서

42:59>> 어 앞으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낼 자라

43:01그랬습니다.

43:05근데 사가랴가 그렇게 말 안 하고

43:10>> 내가 늙고 안 해도 나이가 많으니

43:17>> 하나님 저입 닫아 달아라.

43:21>> 저 입 닫아.

43:23>> 벙어리 만들어.

43:26벙어리 됐어요.

43:28>> 백성들 궁금한 거예요. 저 이제

43:30사가리아가 나올 때가 됐는데

43:34>> 사가 이제 성소를 나와서 성막

43:35바깥으로 나왔어요.

43:41이러고 있는 거예요.뭐뭔

43:45일이 있었습니까?

43:49하나님 그 입 닫아버렸.

43:52>>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인은 내 말을

43:55해야 되는게 아니에요.

43:59>> 예수님이 넣어 준 말을 해야 돼요.

44:03>> 사람들이 기도해요.

44:06>> 매 주일마다 죄를 용서해 달라고

44:08기도해요.

44:12>> 매주일마다 교회 가서 하나님 내가

44:13이런 죄를 졌습니다. 용서해

44:15주십시오. 기도해요.

44:20매주일마다 죄용소를 기도해야 되는

44:22것이 아니라

44:26>> 사가랴가 아들 달라고 기도했죠.

44:29>> 근데 하나님 아들 줬어요? 안

44:31줬어요?

44:33그걸 안 믿잖아요. 근데

44:35>> 그런 것처럼 많은 사람 죄 용서해

44:37달라고 기도해요.

44:40>> 근데 골로새서 2장 13절은 안

44:42믿어요.

44:45>> 골로서 2장 13절 보겠습니다.

44:50또 너희 범죄와 육체에 무래 죽었던

44:52너희를 하나님 그와 함께 살리시고

44:53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45:03>> 자막 그대로 두세요.

45:06>> 여기 말씀에 보면 우리에게 모든 죄를

45:08사하시고 그랬어요.

45:14for 그랬어요.

45:17사람 죄 용서를 구하는데

45:21>>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 답을 줬어요.

45:27말씀

45:31>> 예 내가네 모든 용서해 줬다.

45:36>> 모든 죄를 용서해 줬다.

45:40>> 여러분 is forgiving이

45:41아니에요.

45:44>> 예. having forgiven이라

45:45그랬어요. having

45:47forgiven.

45:49>> 아멘.

45:50>> 아멘.

45:51>> 예. is forgiving이

45:52아니라고.

45:55>> Having forgiven이라 그

45:57having forgiven.

45:58>> 예. Forgiven 자체가

46:00용서했다이 말이에요.

46:05>> 예. 자체가

46:08>> 근데기면

46:12>> 이미 다 용서해줬다 그 말이에요.

46:17>> 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까?

46:19용서해줘서 감사하다고 해야 됩니까?

46:27참 많은 사람 매 주일마다 나가서

46:29기도해요. 하나님 내가 죄졌습니다.

46:31용서해 주세요.

46:35>> 내 절 용서해 주세요.

46:38>> 그게 신앙인 줄 알고 있어요.

46:42>> 거기서 하나님 답을 줬단 말입니다.이

46:46>> 성경으로 답을 줬어요.

46:52내가 다 용서해줬다.

46:59모든 죄를 다 용서해줬다.

47:05>> 예. 그러면 용서해 달라고 하면

47:06하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47:12>> 내가 다 용서해줬잖아.

47:15>> 아멘.

47:16>> 아멘.

47:17>> 이미 용서해 줬습니까? 안

47:18해줬습니까?

47:20>> 예. 이미 다 용서해준 거예요.

47:23>> 사가랴 기도했지만 안 믿은 것처럼

47:29>>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는데

47:30믿지는 않아요.

47:34>> 죄 용서해 달라 기도하지

47:38>> 이미 모든 죄를 용서해줬다. 하나님

47:40말씀을 믿지는 않는단 말입니다.

47:46어 이사야 44장 22절도

47:48보겠습니다.

47:51>> 내가네 허물의 빽빽한 구름에 사라진

47:53같이네 죄를 안기에 사라진 같이

47:55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47:57내가 너를 구속하였습니다.

48:05>> 예. 여기도 보면 도말했다 그랬어요.

48:07지워서 없애 버렸다. 이게

48:08도말이에요.

48:12>> 우리의 죄가 빽빽하게 많은데

48:17>> 여러분 구름 빽빽할 때 있죠.

48:21>> 그런 것처럼 우리 죄가 빽빽하게

48:22많은데

48:25>> 하나님 그 죄를 예수의 피로 지워서

48:27없애 버렸단 말입니다.

48:32>> 아멘.

48:32>> 아멘.

48:33>> 그럼 우리의 죄의 기록이 있습니까?

48:35없어졌습니까?

48:39>> 예. 다 지워서 없애버렸단 말입니다.

48:43>> 나의 죄를 시기는 예수의 피밖에

48:46없네.이 찬송 있죠?

48:53>> 아멘.

48:54>> 아멘. 예수의 피가 나의 모든 죄를

48:56다 지웠고 씻었는데

49:02>> 왜 매 주일마다 가서 죄용서를 구하고

49:04죄씻어 달라 그럽니다.

49:09>> 하나님 그 사람들 입 닫으라

49:10그러더라고요.

49:14사라임만 닫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49:19>> 네가네 말할 것 같은 입 닫으라는

49:21거예요.네

49:24>> 말하지 마.

49:27>>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말을 하길

49:29원해요.

49:32>> 저는 그래서이 단상에서 하나님의

49:33메시지를 전해요.

49:37>> 여러분 죄가 있습니까? 다

49:38씻어졌습니까?

49:44냉정하게 생각하고 얘기해 보십시오.

49:48>> 여러분, 제가 남아 있습니까? 예수

49:49완벽하게 다 없앴습니까?

49:56>> 만약에 예수님이이 땅에 오지 않았다면

50:01>> 만약에 예수 피를 흘리지 않았다면

50:05>> 여러분 죄가 있는게 맞아요.

50:09>> 죄가 있지 왜 없어요? 날마다

50:10죄짓는데

50:13>> 그래. 안 그래요? 또 앞으로 죄짓

50:16생각하고 있잖아요.

50:20>> 살다면 또 죄 져요, 안 져요?

50:23>> 죄가 왜 없어요? 당연히 있지.

50:26>> 근데 예수님이이 땅에 오셨고

50:30>> 십자에서 피를 흘렸다면

50:34>> 우리의 죄는 도말됐단 말입니다.

50:38>> 아멘.

50:39>> 아멘. 여러분 제가 흰눈같이 깨끗이

50:41씻어졌어요.

50:44>> 그 죄 용서를 구해야 되는 것이

50:46아니라

50:49>> 하나님 내 죄를 용서해 주셔서

50:50감사합니다.

50:55>> 죄를 씻어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이

50:56아니라

51:01>> 내 죄를 씻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51:06>> 아멘.

51:07>> 아멘. 우리 날마다 기도해야 돼요.

51:08날마다

51:10>> 하나님 내 죄를 씻어 주셔서

51:12감사합니다.

51:15>> 내가 또 오늘 또 실수했는데

51:18>> 내가 오늘 또 죄를 졌는데이

51:22>> 죄도 씻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51:26>> 죄도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1:30>> 그 기도를 해야 되는데

51:32>> 사람들이 기도를 이상하게 해요.

51:36하나님 내가 죄를 졌습니다.

51:38>> 내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51:42>> 하나님 야 내가 이미 용서했잖아.

51:46>> 내가 having forgiven라고

51:47말했잖아.

51:50>> 그래도 용서해 주세요.

51:52>> 내 용서해줬잖아.

51:54>> 그래도 용서해 주세요.

51:57>> 하나님과 우리가 대화가 안 되는 거.

52:01여러분 생각을 버리고

52:04>> 말씀과 마음을 합할 때

52:08>> 그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 그래요.

52:12>> 아멘.

52:12>> 아멘.

52:13>> 여러분 죄가 다 씻어졌습니까? 남아

52:15있습니까?

52:20>> 예. 다 씻어졌어요.

52:23>> 다 도말됐단 말입니다.

52:26>> 예수님의 피로

52:29레기 17장을 보겠습니다.

52:33>> 창세기 출애굽기 레기인데

52:42레기 17장 11절.

52:47>>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이

52:49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52:51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52:53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53:04>> 예. 피가 죄를 씻는다는 거예요.

53:05속한다는 거예요.이

53:09>> 피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줬대요.이

53:13>> 피가 누구의 피입니까?

53:16이건 양의 피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53:19>> 어린 양신 예수님의 피를 얘기하는

53:21거.

53:24>> 예. 예전에는 구약 시대 때는 양이나

53:26염소의 피로 제사를 지냈어요.

53:33>> 그 양의 염수의 피로는 우리제가 영어

53:35있어지진 않아요.

53:39>> 그래서 해마다 늘 제사를 드렸어요.

53:44왜 죄를 계속 지으니까

53:47>> 그래서 염소와 양의 피로 들였지만 그

53:49피로 우리 제가 영어 있을 수

53:50없었는데

53:56>> 이제 하나 염소와 양의 피가 아니라

53:58예수님의 피를 줬어요.

54:03>> 히브리서 9장 12절 보겠습니다.

54:07히브리서 9장 12절.

54:14염소와 송아제 피로 아니하고 오직

54:16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 이루사 단번의

54:18성수에 들어가셨다.

54:28>> 염수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54:31>> 예수님이 자기 피를 가지고 성수에

54:33들어가서 제사를 지냈단 말이야.

54:38그 피가 우리의 죄를

54:40영원히 용서했다 그랬어.

54:44>> 아멘.

54:45>> 아멘.

54:45>> 예. 예수의 피의 능력이 우리의 죄를

54:48영원히 씻고 영원히 용서했다는

54:50거예요.

54:55>> 여러분, 내가 죄 용서를 구해야

54:57됩니까? 죄 용서해주신 하나님앞에

54:59감사해야 됩니까?

55:06성경 항상 감사하라 그랬죠.

55:10>> 왜 항상 감사하라는 줄 아세요?

55:14>> 여러분 항상 죄지니까

55:18>> 맞죠?

55:19>> 항상 죄짓잖아요.

55:21>> 그래서 항상 감사하라는 거예요.

55:24>> 죄진데 뭐가 감사해요?

55:27>> 이절 용서해 주셨으니까.

55:31>> 아멘.

55:31>> 아멘. 여러 마음이 감사로 까득 차면

55:36>> 참

55:36>> 신기한게 감사한 마음이 여러분 인생을

55:38이끌어가요.

55:42>> 여러분 마음에 슬픔이 가득차면 슬픔이

55:44여러분을 이끌어가요.

55:48>> 여러분 마음이 정죄로 가득차면

55:50정제함이 여러분을 이끌어가요.

55:55>> 아 내가 죄를 졌네. 죄인이구나.

55:57죄짓지 말아.이 이 마음이 평생

55:58이끌어가요.

56:03>> 그럼 죄짓 말아야 안 지울 수

56:04있습니까?

56:09>> 아 내가 또 죄를 졌네. 죄지

56:10말아야지.

56:13>> 그 마음이 평생 이끌어가는 사람

56:15있어요.

56:18>> 죄집 말아야지 해보세요. 죄 앉을 수

56:20있는가?

56:24그 속는 거예요.

56:26>> 여러분, 내 죄는 이미 용서됐습니까,

56:28안 됐습니까?

56:32>> 지금 말씀을 얘기하는 거예요.

56:35>> 여러분 생각 말고

56:37>> 여전히 이미 용서됐어요, 안 됐어요?

56:41>> 예, 용서됐어.

56:43>> 여러 씻어졌습니까?

56:47예. 씻어졌어요.

56:49>> 감사한 거예요.

56:51>> 하나님 감사합니다.

56:53>> 나 같은 사람의 죄도 씻어주셔서

56:55감사합니다.

56:57>> 그 감사한 마음이 우리 인생을 끌고

56:59가는 거예요.

57:02>> 감사하니까 예배도 오는 거고

57:05>> 감사하니까 헌금도 하는 거고

57:09>> 감사하니까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57:11거예요.

57:15그 감사함을 따라 살다 보니까 저는

57:17목사가 됐어요.

57:22>> 아멘.

57:22>> 아멘.

57:23>> 여러분도 그 감사함을 따라서 하는

57:24거예요.

57:27>> 여러분, 직장을 갖고 있습니까? 일을

57:28하십니까?

57:31>> 감사한 마음으로 직장 생활 하는

57:32거예요.

57:35>> 여러분이 학생입니까?

57:38>> 감사한 마음으로 학교 생활하는

57:39거예요.

57:41>> 아, 이런 내가 의인이라니.

57:45이런 내가 거룩하다니.

57:47이런 내가 온전하다니.

57:50>> 하나님 감사합니다.

57:52>> 그 마음을 따라 사는 거예요.

57:55>>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에요.

57:58>> 로마서 5장 19절에 보면

58:04>> 로마서 5장 19절 보겠습니다.

58:07>> 한 사람의 순종치 않은 많은 사람이

58:09죄인된 것 같이 한 사람이

58:10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 의인되리라.

58:18앞에 한 사람 아담을 얘기하고

58:22>> 두 번째 한 사람 예수님을 얘기하는데

58:26>> 예 한 사람 순종치 않으면 우리가

58:28죄인됐고

58:32>> 그와 똑같이 한 사람 순종하심으로

58:34우리가 의인이 된 거예요.

58:38여러분이 잘해서 의인된 것이 아니라

58:42>> 우리는이 말씀을 증거하는

58:44사람들이에요.

58:48>> 여러분, 여러분의 말을 해야 되는

58:49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말을 해야

58:50되는 사람입니다.

58:55>> 아멘.

58:56>> 아멘. 그 사람이 그리스도입니다.

58:59여러분 정말 그리스도의 말을

59:00선포하면서 살아보세요.

59:05>> 하나님 여러분 삶의 한 부분 한 분

59:06모든 부분을 도우실 거예요.

59:10>> 저는 자주 난 가난해. 난 못 났어.

59:12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59:17>> 근데 성경에 보니까 가난한 자는 많은

59:19사람을 부유케 한대.

59:23>> 나는 늘 난 아무것도 없어. 그렇게

59:25살았는데

59:28>> 성경은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59:30것을 가진 자라 그랬어.

59:35>> 나 모든 걸 가진 자입니까? 아무것도

59:36없는 자입니까?

59:41예. 모든 걸 가진 자.

59:44>> 말씀이 진리니까.

59:47>> 그걸 말하고 그걸 믿고 사는 사람이

59:49있고.

59:52>> 아, 난 가난해.

59:55>> 난 엄마 아빠도 잘 못 만났어.

59:59>> 우리 아버지는 알콜 중독자고.

1:00:02우리 어머니 집을 떠났고

1:00:05>> 내 인생이 이렇게 비참한 거야.

1:00:08>> 이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죽겠지.

1:00:13>> 믿음대로 되는 거예요.

1:00:16>> 그 믿음대로 돼요.

1:00:18>> 왜 그렇게 믿습니까?

1:00:21>> 아니야. 난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걸

1:00:22가진 자라 그랬어.

1:00:27>> 내가 예수를 가졌다면

1:00:30>> 그렇죠. 내가 예수님을 품었다면

1:00:34난 모든 걸 가진 자야.

1:00:38>> 천진 만물 지신 분이 예수님인데

1:00:41>> 내 마음에 예수님을 가졌다. 모든 걸

1:00:43가진 거죠.

1:00:47현재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고

1:00:52>> 한국 대통령은 이재명이라는 사람이고

1:00:57>> 러시아는 푸틴이 대통령이죠.

1:01:01맞습니까?

1:01:02>> 예. 그 사람들이 각각의 나라를

1:01:05다스리고 있죠.

1:01:09>> 성경 뭐라고 얘기하는 줄 아세요?

1:01:12>> 누가복음 4장을 보겠습니다.

1:01:15누가복음 다니엘서

1:01:18>> 다니엘서 4장 보겠습니다.

1:01:25>> 다니엘서 4장어

1:01:2717절.

1:01:32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 거룩한 자들

1:01:34말되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1:01:37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거기까지

1:01:39읽겠습니다.

1:01:48>> 여러분 인간 나를 누가 다스린다고

1:01:50나옵니까?

1:01:56>> 못기 어렵진 않죠.

1:01:59그 내용이 어렵진 않죠.

1:02:01>> 여러분,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1:02:03나라를 다스리시며 그렇게 나올까요?

1:02:0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누굽니까?

1:02:12>> 하나님이죠.

1:02:14>> 인간 나라를 누가 다스린다고요?

1:02:19>> 하나님이 다스리는 거.

1:02:21>> 미국을 누가 다스리고 누가

1:02:22지배합니까?

1:02:26>> 하나님이 다스리는 거.

1:02:28러시아를 누가 다스립니까?

1:02:32>> 하나님이 다스리는

1:02:34>> 하나님 잠깐 그들에게 맡겼을

1:02:36뿐이에요.

1:02:40>> 푸틴 네가 한번 다스려봐 맡긴

1:02:42거예요.

1:02:46>> 트럼프 네가 한번 다스려 봐라.

1:02:47맡겼지.

1:02:51그러나 인간 나라를 다스린 분은

1:02:53하나님이라는 거예요.

1:02:56>> 제가 이야기를 왜 하냐면이

1:02:59>> 세상 누구도 나를 해할 수 없어요.

1:03:04>>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이상 누구도

1:03:06나를 해할 수 없단 말입니다.

1:03:11사람들은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1:03:13누구 때문에 말할 때가 많아요.

1:03:19>> 예를 들어서 민주당 좋아하는 사람은

1:03:21공화당 싫어할 것고

1:03:24>> 공화당 좋아하는 사람 민주당 싫어할

1:03:26것

1:03:27>> 그렇겠죠? 제가 정시 이야기하려는 거

1:03:30아닙니다.

1:03:31아 이번엔이 사람이 대통령돼야

1:03:33되는데이

1:03:34사람대

1:03:36사람들 그럴 거예요.

1:03:38>> 그러나 확실한 건

1:03:41>> 인간 나를 다스리는 건 그 누구도

1:03:43아니고 하나님이란 말이에요.

1:03:48>> 아멘.

1:03:48>> 아멘.

1:03:50>> 예. 우리 가끔 이렇게 어 결혼하면

1:03:55이렇게 시부모가 생겨요. 그 안

1:03:56생겨도 되는 시부모가 생기더라고.

1:04:02>> 부모는 많으면 좋습니까? 적으면

1:04:03좋습니까?

1:04:09헷갈려요.

1:04:11>> 결혼은 분명히 남자고 했는데

1:04:15>> 여자 얘기입니다.

1:04:18>> 근데 남자고만 했는데

1:04:21>> 갑자기 없던 시부모가 생겼더

1:04:26>> 그죠? 어 시부모가 또 이렇게

1:04:28잘해주면 좋은데 또 잔소리한 시부모가

1:04:30있어요.

1:04:37우리 여자분들은 공감할 거예요.

1:04:41>> 그렇죠?

1:04:42>> 그 기도하는 분들 있죠?

1:04:45>> 하나님 다 좋은데 저 시부모는 좀

1:04:47빨리 데려가시면 안 되겠습니다.

1:04:53>> 여러분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그런 분들

1:04:54간혹 있더라고.

1:04:58여러분 절대 안 그러죠.

1:05:01>> 근데 사람들은 시부모 때문에

1:05:05>> 아니면 직장 상사 때문에

1:05:08>> 아니면 정치 누구 지도자 때문에

1:05:12>> 내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1:05:16그렇지 않아요.

1:05:17>> 인간 나를 다스리는 건 시부모도

1:05:19아니고 상사도 아니고

1:05:25>> 하나님이 다스리는 거.

1:05:27>> 아멘.

1:05:28>> 아멘.

1:05:28>> 예. 그 저는 담대할 수 있어요.

1:05:32>> 제가 뭐 뛰어나서가 아니라

1:05:35>> 성경 하나님 내 편이래요.

1:05:39>> 시편에 여호와는 내 편이시니

1:05:40그랬어요.

1:05:43>> 하나님 내 편이라면 나와 관계된 모든

1:05:46사람 하나님 나를 위해서 일하게

1:05:47하시겠구나.

1:05:52내 인생에 어려움이 온다면,

1:05:55>> 내 인생에 내가 해결할 수 없는

1:05:56문제가 온다면

1:05:59>> 그건 그 사람이 나한테 주는게 아니라

1:06:03>> 하나님 내게 주신 문제고

1:06:07>> 하나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1:06:08그랬는데

1:06:11>> 내가 볼 때 이게 어려움이지.

1:06:14>> 하나님 내게 좋은 걸 주시는 분이야.

1:06:18내가 하나님과 사임을 가지면 하나님

1:06:20주 힘이 있는 거예요.

1:06:23>> 사람들이 하나님과 마음이 끊어지니까

1:06:28>>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1:06:31>> 그런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1:06:34>> 여러분 하나님 믿는다는 거 정말 복된

1:06:36거예요.

1:06:39>>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야. 누구도 날

1:06:41해할 수 없어.

1:06:44>> 예. 하나님은 당신을 소개할 때

1:06:46우리에게 방패라고도 소개했는데

1:06:51>> 나를 해려면 그 방패를 뚫고 와야

1:06:53돼요.

1:06:58>> 맞습니까? 하나님 나의 방패인데

1:07:01나를 해치는 그 방패를 뚫고 와야

1:07:03된다.

1:07:06>> 그 방패를 뚫을 자는 지구상에 한

1:07:08명도 없어요.

1:07:12>>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에요.

1:07:15>> 가난이 여러분을 뚫을 수 없고

1:07:18>> 배우지 못한 것이 여러분을 뚫을 수

1:07:20없고

1:07:22>>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상하게 할 수

1:07:24없어요.정을

1:07:27시 권력을 가진 자라 할지라도

1:07:28여러분을 상하게 할 수 없고

1:07:32>> 여러분보다 어떤 힘이나 돈을 가진

1:07:33사람이 여러분을 해할 수 없어요.

1:07:38>> 여러분이 어렵다면 그걸 하나님 허락한

1:07:40거예요.

1:07:43>> 그럼 요셉도 감옥에 갔어요.

1:07:47>> 하나님 허락해서 간 거예요.

1:07:51>> 아멘.

1:07:51>> 아멘. 감옥에 있는 요셉을 누구도

1:07:53해할 수 없어요.

1:07:57>> 다윗의 생에도 쫓기고 쫓기는 삶을

1:07:59살았지만

1:08:01>> 다윗은 사망과 나사의 한걸음 차이라

1:08:03그랬습니다.

1:08:07>> 근데 사망이 한 걸음을 넘어올 수

1:08:09없겠어요. 하나님.

1:08:13결국 다윗이 하나님 약속대로 왕이

1:08:15됐어요.

1:08:18>> 하나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이 있고

1:08:22>> 내 생각을 품고 사는 사람이 있단

1:08:24말이야.

1:08:27>> 난 가난해 못 배웠어. 우리 부모는

1:08:29알콜 중독자야. 그래서 난

1:08:30불행이에요.

1:08:36>> 그걸 품고 사는 사람이 있고

1:08:41>> 아니야. 난 모든 걸 가진 자야.

1:08:44구원받았잖아.이

1:08:46안에 예수님이 있잖아. 예수님 세상을

1:08:49창조하신 분인데

1:08:52그 예수님이 내 안에 있는데 난 모든

1:08:55걸 가진 자야.

1:08:57이거 어려운 거 이거 아무것도

1:08:58아니야. 예수님이 어려운 거

1:09:00아시잖아.

1:09:02그렇다면 이거 묻지 않대.

1:09:04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도 삶 속에

1:09:06어려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1:09:11있어요.

1:09:13>> 우리 하나 또 찾아보겠습니다.

1:09:16>> 마가복음

1:09:28어 8장 8

1:09:31>> 2절 2.

1:09:37>>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1:09:39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으림에 먹을

1:09:42것이 없도다.

1:09:49>>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1:09:50길에서 기진하리라. 그중에 멀리서 온

1:09:53사람도 있느니라.

1:10:01>> 예. 저희가 나와 나와 함께 있은지

1:10:03이미 사흘이라 그랬어요.

1:10:07>> 근데 먹을 것이 없는지라 그

1:10:10>> 예수님과 함께 해도 먹을 것이 없을

1:10:12때가 있더라고.

1:10:16>> 그렇죠?

1:10:17>> 근데 예수님 그걸 압니까 모릅니까?

1:10:21>> 아시더라고요.

1:10:22>> 아 저들 굶겨 보내면 길 가다가

1:10:24기진하고 쓰러질 텐데

1:10:29>> 없느냐?

1:10:31일곱 개 있습니다.

1:10:33>> 갖고 와라.

1:10:35>> 축사하니까

1:10:37>> 그떡 일곱 개로

1:10:40>> 예 4천명이 먹었어요.

1:10:45>> 예수님과 동행하는데도 굶을 때가

1:10:47있더라고요.

1:10:50>> 예수님 동행할 때도 아플 때가

1:10:51있더라고요.

1:10:54>> 예수님과 동행해도 이렇게 괴로운

1:10:55날들도 있더라고.

1:10:59근데 예수님 그거 다 아시더라고요.

1:11:03>> 압니까 모릅니까?

1:11:06>> 다 아시고 도우시더라고.

1:11:09그 그리스도인은 자기 말을 하는

1:11:10사람이 아니에요.

1:11:13>> 난 슬, 어렵습니다. 힘듭니다.

1:11:18>> 그 내 말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1:11:21>> 슬픔이 변하여 기쁨을 주신 예수님의

1:11:23마음이 있습니다.

1:11:27>> 그렇다면 이거 기쁨입니다.

1:11:31>> 아멘.

1:11:31>> 아멘.

1:11:32>> 예. 그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1:11:34>> 되게 환난이 있지만 이거 극복하신

1:11:36예수님도 있습니다.

1:11:40>> 내게 능력이 없지만

1:11:43>> 능력 주신 자 모든 걸 할 수 있다

1:11:45그랬습니다.

1:11:48>> 내게 능력 주신 자가 있습니다.

1:11:51>> 난 모든 걸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1:11:55>> 아멘.

1:11:55>> 아멘.

1:11:56>> 예. 저는 모든 걸 할 수 있어요.

1:11:59>> 예. 제 능력이 아니라 능력 주신 자

1:12:01안에서.

1:12:04저는 의인이에요.

1:12:06>> 저는 거룩해요.

1:12:08>> 저는 죄가 하나도 없어요.

1:12:11>> 깨끗해요.

1:12:13>> 왜요?

1:12:14>> 예수님 때문에.

1:12:16>> 아멘.

1:12:17>> 아멘.

1:12:17>> 여러분들 거룩합니까? Are you

1:12:19also?

1:12:21>> 여러분도 깨끗해요.

1:12:24>> 여러분도 죄가 하나도 없어요.

1:12:28>> 진짜 하나도 없어요.

1:12:32>> 내가 왜 안 믿어지죠?

1:12:37>> 오광석자님 제가 하나도 없어요.

1:12:41>> 아멘. 그러시네요. 안 믿어지는데.

1:12:45제시카 자도 죄가 하나도 없어요.

1:12:49>> 아, 네. 그러시네요. 왜? 저는 안

1:12:52믿어지죠.

1:12:55>> 예. 우리는 우리 말을 하는 사람이

1:12:56아니

1:12:59>> 예수님이 넣어 준 말을 하는

1:13:00사람이에요.

1:13:03>> 예수님 우리에게 어떤 말을

1:13:04넣어줬습니까?

1:13:06내가 너 거룩하겠다.

1:13:09내가 너 의롭겠다.

1:13:10내가 너 온전했다.

1:13:12>> 우리는이 예수의 말을 하는 사람들이

1:13:17>> 그 말 안 할 것 같으면 입

1:13:18닫아버리래요.

1:13:24>> 그렇죠? 그 말할 거 같으면 인생으로

1:13:27갑옷이 없으니까 말하지 말래요.

1:13:34>> 죄이라고 말할 것 같으면 입 닫고

1:13:35다니래요.

1:13:41>> 아멘. 예. 예배 마치고 그래도 난

1:13:44죄인입니다. 입 닫고 다니세요.

1:13:45입닫고

1:13:50>> 말하지 마세요.

1:13:52>> 밥 먹을 때만 입쓰세요. 밥 먹을 때

1:13:55>> 어떤 말도 하지 마시고

1:13:58>>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에요.

1:14:01>> 우리는 우리 말을 하는 사람들이

1:14:02아니라

1:14:04이제 예수의 말을 하는 사람이

1:14:07>> 나는 가난하지만 많은 사람 부욕하는

1:14:09사람이야.

1:14:12나는 아무것도 없지만 난 모든 걸

1:14:14가진 자야.

1:14:17>> 난 능력이 없지만 능력 중에서 모든

1:14:19거 할 수 있는 사람이야.

1:14:23>> 내가 죄를 지었지만

1:14:26>> 난 의인이야.

1:14:29>> 아멘.

1:14:30>> 아멘.

1:14:30>> 아멘.

1:14:31>> 아멘.

1:14:32>> 난 죄를 졌어.

1:14:34그렇지만 예수님 다시 썼어.

1:14:38>> 고린도 어 전서 한 장만 읽고

1:14:41마치겠습니다.

1:14:45>> 고린도전서 5장입니다.

1:14:555장 10절.

1:14:59도적이나 담남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1:15:01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

1:15:03나라에 유혹받지 못하리라.

1:15:12>> 11절.

1:15:14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1:15:19>> 너희 중에도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1:15:21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1:15:23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시승과 거룩함과

1:15:24의롭다 하시면 어떤

1:15:29>> 이거 잘못 제가 잘못 찾았나요?

1:15:31고린도전서 6장입니다.

1:15:34>> 아 6장 10절

1:15:38>> 자막하고 저하고 조금 잘못 실수했네.

1:15:456장 10절.

1:15:48>> 도적이나 탐남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

1:15:50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

1:15:52나라 유받지 못하리라.

1:15:58>> 11절.

1:15:59>>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1:16:01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1:16:02하나님이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1:16:04의롭다 하심어니라.

1:16:12예. 죄를 지은 사람 하늘나라 못

1:16:14가죠. 당연히 못 가죠.

1:16:18>> 갈 생각 절대 하면 안 되죠.

1:16:21>> 죄를 전는데 어떻게 하늘 나라가요?

1:16:22지옥 가야지.

1:16:25>> 멸망받아야죠.

1:16:27>> 예. 도적지하는 자, 탐나하는 자.

1:16:29절대 하늘나라 못 간다 그랬어.

1:16:33>> 11절에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1:16:35있다.

1:16:38>> 너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다.

1:16:43>> 아멘.

1:16:44>> 너도 그렇게 죄를지지 않았냐?

1:16:48>> 그

1:16:50>> 아멘.

1:16:51>> 아멘.

1:16:58벗이라는 건 뒤집는 거잖아요.

1:17:02>> 네가 죄를 졌어.

1:17:04>> 너 하늘나라 못 가.

1:17:06>> 너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잖아.

1:17:12>> 아멘.

1:17:13>> 아멘.

1:17:13>> 예.

1:17:16But you are sctified

1:17:17but are justified

1:17:18>> in the name of the

1:17:19Lord Jesus.

1:17:20>> In the name of the

1:17:21Lord Jesus.

1:17:22아멘.

1:17:23>> 아멘.

1:17:23>> 예수님 때문에

1:17:25>>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1:17:39>> are

1:17:40>> 아멘.

1:17:40>> 아멘.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1:17:42거예요.

1:17:44>> 우리이 말씀을 얘기하는 사람들이에요.

1:17:48>> 그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에요.

1:17:51>> 여러분이 여러분의 말을 한다면 그

1:17:53사람 그리스도인 아니에요.

1:17:56>> 그냥 교회를 다니는 한 교인이지

1:18:02>> 그리스도인은 아니에요.

1:18:04여러분도 입을 열어서 이제는 여러분의

1:18:06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대원하는

1:18:08거예요.

1:18:13>> 아멘.

1:18:14>> 아멘.

1:18:15>> 여러분,

1:18:18>> 여러분 거룩합니까?

1:18:20>> 여러분 정말 깨끗합니까?

1:18:24>> 예.

1:18:25>> 예.

1:18:26너무 안타까운게 많은 사람 매

1:18:28주일마다 제 용서를 구하고 있어요.

1:18:34>> 하나님들을 때 답답하실 거예요.

1:18:37>> 아, 내가 다 용서해 줬잖아.

1:18:40>> 내가 이미 다 거룩하게 해놨잖아.

1:18:43>> 우리가 굳이 기도한다면 하나님 내

1:18:45죄를 씻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1:18:47기도해야죠.

1:18:51여러분 매일 기도하세요.

1:18:53>> 하나님 오늘도 내 죄를 씻어주셔서

1:18:55감사합니다.

1:18:59>> 그게 회개 기도예요.

1:19:03>> 제 용서를 구하는게 회기도가 아니라

1:19:08>> 여러분 매일 회개 기도해야 돼요.

1:19:12매일 죄를 지으니까

1:19:14죄 용서를 구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1:19:18하나님 이제도 용서해 주셔서

1:19:19감사합니다.

1:19:22>> 내가 오늘도 실수했는데

1:19:25>> 이제도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9:29>> 그 사람 그 사람은 감사가 그 인생을

1:19:31이끌어갈 거예요.

1:19:35>>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복해서

1:19:37복으로 이끌어갈 겁니다.

1:19:40저는 그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1:19:43>> 그래서 평생 이렇게 복음 전하고

1:19:44삽니다.

1:19:47>> 여러분도 고린도 6장 10절 11절을

1:19:49복음 전하고 사세요.

1:19:55>> 아멘.

1:19:56>> 아멘. 네. 오늘께 함께 말씀 나눠서

1:19:58감사합니다.

1:20:00개인적으로 기도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1:20:11usading [음악]

1:20:13to

1:20:14by those around

Recently added transcripts

Browse the whole transcript library

This transcript was generated from the captions YouTube publishes for this video. Get the transcript of any YouTube video atfreeyoutubetranscribe.com, free, unlimited, no sign-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