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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도 지금도 팀편이었던 김민재 근황 킥킥스 · 121 words · 1 min read
Full transcript 0:00 2년 전에도 지금도 김민재는 팀
0:01 얘기만 했음. 2024년 9월
0:04 팔레스타인 전 홍명보 감독한테 야유가
0:05 쏟아졌음. 그러자 김민재가 경기
0:08 끝나고 관중석까지 찾아가 야유를 멈춰
0:10 달라고 부탁함. 선수들을 응원해
0:12 주시면 좋겠다는 말이었음. 며칠 뒤엔
0:14 홍명보 감독을 신뢰한다는 말까지
0:15 했음. 그리고 이번 10월 2일
0:18 베네수엘저는 0대 0으로 끝났음.
0:20 교체돼 나온 김민재는 벤치에서
0:22 축구화를 벗어던질만큼 아쉬워했음.
0:24 경기 끝나고는 수비 선수들이
0:25 불쌍했다며 다 같이 뛰고 싸워야
0:27 한다고 말. 모레노 감독은 팀
0:29 내부일은 팀 내부에서 해결한다고 선을
0:31 그었음. 무주백전 뒤엔 96라인이
0:34 대표팀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꺼냈다는
0:35 보도 나왔지만 황인범은 아니요라고
0:38 부인했고 협회도 사실 무근이라고
0:40 했음. 주장 손흥민도 분위기가
0:42 무거웠던 건 사실이지만 좋은 징조라고
0:44 했음. 실제로 손흥민은 이날
0:46 프리킥으로 59골을 넣으며 차범근
0:48 기록을 넘었음. 김민재는 아직 따로
0:50 말을 아끼는 중임. 아니 결국 다들
0:53 이기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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