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0:00저는 혼자서 수익성 있는 플랫폼을
0:02하나 더 개발했고요. 그걸 한국이
0:04아닌 해외로 판매하기 시작했어요.
0:06클로드 코드 하나만 이용해서 만들어
0:09됐고 주말 이틀 딱 [음악] 이틀
0:11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0:14이건 좀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
0:15불과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 같은
0:19비발자가 이런 플랫폼을 만드는 건
0:22절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거든요.
0:24그런데 AI가 등장하면서이 세상이
0:26완전히 변했습니다. 앞으로 다시
0:286개월이 더 지나면 또이 세상은
0:30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전혀 상상조차
0:33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0:34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0:37늦는다는 겁니다.
0:40안녕하세요. 창업가이자 마케터
0:41곽봉준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클로드
0:44코드로 AI 1인 사업을 시작하는
0:47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0:49반응이 꽤나 뜨거웠어요. 구독자가
0:52일주일 만에 1천명 이상 늘어났고요.
0:54조회수도 벌써 몇만이 찍혔습니다.
0:56댓글도 정말 많이 달아 주셨는데
0:58그중에 가장 많았던 댓글이 좋은 건
1:01알겠는데 그래서 어떻게 만들었는데?
1:04핵심이 빠져 있다. 그 과정을 보여
1:06달라. 지난 영상에서는 제가 큰
1:09그림을 보여 드렸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1:12만들었고 본이 되는 구조를
1:14설계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지
1:16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1:18실제로 플랫폼 하나를 기획하고
1:21개발하고 해외 시장에 터뜨리기까지의이
1:24전체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1:27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이
1:30이야기를 한번 먼저 드려야 될 것
1:31같아요. 왜냐면 이걸 모르시면 오늘
1:34제가 하는 이야기가 어 그냥
1:36신기하네라고 끝나 버리게 되거든요.
1:38이게 왜 지금 여러분들한테 중요한
1:42이야기인지를 먼저 아셔야 하면 돼요.
1:44예전에는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블로그로
1:48홍보를 했어요. 그러다가 네이버가
1:50검색 알고리즘을 바꾸면서 정말 많은
1:53마케팅 대행사들이 상위 노출에
1:55어려움을 겪게 된 거예요. 그러던
1:57중에 인스타그램이란 새로운 플랫폼이
2:00등장을 했어요. 정말 많은 마케팅
2:02대행사들이 블로그 대응에서
2:05인스타그램으로 갈아탔었는데 블로그
2:07노출은 점점 더 어려워졌고이
2:10인스타그램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에
2:12적응하는 건 쉽지 않았을 거예요.
2:13기회를 잡지 못한 곳들은 문을 닫고야
2:16말았습니다. 또 시간이 흘렀어요.
2:19릴스가 등장을 했죠. 인스타그램 상위
2:21노출로 상단을 잡고 있던 사업자들이이
2:24새로운 릴스라는 서비스에서 홍보가
2:27어려워진 거예요.이 시대를 못 따라간
2:29사업자들이 줄줄이 망하는 걸 제
2:32눈으로 직접 지켜봤습니다. 실력이
2:34없어서 망한게 아니에요. 변화가 오고
2:37있다는 걸,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걸
2:39알면서도 아직은 괜찮겠지라고 움직이지
2:42않았기 때문에 망한 겁니다. 자,
2:44그리고 지금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2:47있어요. 이제는 아이디어 하나만
2:49있으면 저처럼 비개발자도 혼자서
2:53플랫폼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
2:55거예요. 예전에는요. 개발자도
2:57필요했고요. 디자이너도 필요했고
2:59인건비만 해도 수천만 원이
3:01들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비개발자가
3:03주말 이틀 만에 만들어서 해외
3:06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된 거예요.
3:08문제는 이게 기회인 동시에 위협이라는
3:12거죠. 지금 이걸 활용하는 사람은
3:14혼자서도 대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을
3:16할 수 있게 [음악] 되는 거고 이걸
3:18활용하지 못한 사람은 뒤쳐지게 되는
3:20겁니다. 제가 7년 동안 마케팅
3:22회사를 운영하면서 이런 변화들을 직접
3:25겪어 봤기 때문에이 흐름이 얼마나
3:28빠르고 잔인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3:30있어요. 세상은 편리해졌어요. AI
3:32시대가 온 거예요. 근데 여기서
3:34오해하시면 안 되는게이 시대가 왔다고
3:37해서 아무나 할 수 있다는 뜻은 또
3:39아니에요. 만약에 채지한테 클로드한테
3:41자, 이거 만들어 줘라고 명령을 하면
3:44뭐가 나오긴 해요. 근데 그걸로
3:46사람들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플랫폼이
3:49만들어지느냐,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3:52플랫폼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 그건 또
3:54아니라는 거죠. 제대로 된 플랫폼을
3:56만들려면이 코드의 기본 흐름을
3:58이해해야 하면 돼요. 코드를 직접 짤
4:01줄 알아야 한다는게 아니라 AI한테
4:04어떤 순서로 어떤 지시를 내려야
4:06하는지이 판단 정도쯤은 할 수 있어야
4:09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제가
4:11도대체 뭘 만든 건지부터 보여
4:13드릴게요. 저는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4:17전문가급 웹사이트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4:20AI 플랫폼을 만들었어요. 단순히
4:23예쁜 [음악] 사이트를 만들어 주는게
4:24아니라 구글의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4:27[음악] 검색도 되고 채치나 뭐
4:30클로드에 검색을 했을 때 우리
4:32사이트를 추천까지 해 주고 또 마케팅
4:35픽셀을 손쉽게 설치까지 해 주는 이런
4:38것들을 전부 자동으로 세팅해 [음악]
4:40주는 거예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이
4:42사이트들은 모두 프롬프트 몇 자로만
4:45만들어진 거예요. 솔직히 웹사이트
4:47회사에 한 1천만 원 정도 주고
4:49맡기는 거보다는 퀄리티가 훨씬
4:50좋습니다. 이거는 제가 8월 달에
4:53런칭할 다른 사업 중에 하난데 한
4:5515분 만에 만들었나 봐요. 근데
4:57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이 플랫폼을
5:00어떻게 기획했고 또 어떻게 이틀 만에
5:04만들었고 또 어떻게 해외에서
5:06터트렸는지 바로이 과정인 거예요. 왜
5:09이게 중요하냐면 여러분들도 각자의
5:11아이디어로 똑같이 할 수 있기
5:13때문이에요. 먼저 아이디어부터
5:15이야기를 한번 해 볼게요. 저는 사업
5:17아이템을 구상할 때 조금 특이한
5:20습관이 하나 있어요. 홈페이지를
5:22만들면서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을
5:24합니다. 보통은 아이디어를 노트에
5:27적거나 사업 계획서를 쓰잖아요. 근데
5:30저는 그렇게 안 해요. 머릿속에 어떤
5:31아이디어가 잡히면이 아이디어를 토대로
5:34바로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을
5:35합니다. 왜냐하면 홈페이지를 만들다
5:38보면이 기능이 진짜 필요한가?요 정도
5:41퀄리티면 사람들한테 먹힐까? 이런 건
5:44어떻게 설명하지? 이런 질문들이
5:46자연스럽게 생기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5:48했던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이 아이템이
5:51시장에서 통할지 안 통할지 감란
5:54기억이 시작하는 거죠. 근데
5:55예전에는이 모든 걸 제가 직접 다
5:58해야만 했으니까이 과정만 한 두 달이
6:00걸렸어요. 홈페이지를 만들고 검색
6:03노출 세팅하고 픽셀 설치하고 어
6:05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6:07그래서 제가 생각한 거예요. 만약에
6:09이걸 프롬프트 하나로 전부 자동화시켜
6:13줄 수 있는 플랫폼이 있으면 나만
6:14편한게 아니라 모든 사업자들에게도
6:17이건 좀 필요하겠다. 여기서 보통
6:19바로 개발에 들어가요. 개발자를
6:21모시고 외주를 하던가 바로 진행을
6:23합니다. 아이디어가 좋으니까 빨리빨리
6:25만들어야지. 그런데 저는 그렇게 안
6:27했어요. 왜냐면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6:29해서 실패한 적이 있거든요. 몇 달을
6:32공들여서 만들시를
6:34하니까 아무도 안 쓰는 거예요. 그럼
6:36시간도 돈도 다 날린 거잖아요. 그런
6:39경험들 이후에 저는 무조건이 플랫폼을
6:42만들기 전부터 검증을 해요. 사람들이
6:44진짜 원하는지 실제로 돈을 낼 의향이
6:48있는지 이거부터 확인하는 거예요.
6:49지난 영상에서 제가 쓰레드를 한번 해
6:52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6:54이번 플랫폼을 준비하면서 실제로 한번
6:56사용을 해 봤습니다.이 플랫폼 관련
6:59아이디어를 쓰레드에 가볍게
7:00올려봤어요. 자, 요런 걸 만들려고
7:02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댓글 달아줘.
7:04솔직히 올리기 전에 좀 긴장도
7:06했거든요. 만약에 반응이 없으면
7:09어쩌지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7:11반응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사용해
7:13보고 싶다는 반응도 꽤 많았어요.
7:15올리자마자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아서
7:17댓글이 30개 정도 달리더라고요.
7:19아,이 아이디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7:21확실히 있긴 있구나. 근데이 쓰레드
7:23반응만으로는 확신이 안 서잖아요.
7:25좋아요 눌러주고 댓글 달아 주는 거랑
7:28실제로 런칭했을 때 돈을내는 건
7:31완전히 다른 이야기니까요. 그래서
7:33저는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갔어요.
7:35클로드 코드에 이렇게 지시를
7:37했습니다. 곧 출시된이 플랫폼에
7:40대기신청 명단의 이메일을 등록하는
7:43간단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줘.
7:46요렇게 지시를 했더니 랜딩 페이지가
7:48만들어졌어요. 거기에 나의 상황에
7:50맞도록 카피라이팅을 수정하고 부족한
7:52이미지를 첨부했습니다.이 모든 걸
7:54끝내는데 30분이면 됐어요. 보통은
7:57사업자들이이 랜딩 페이지 하나
7:59만드는데 며칠씩 걸리잖아요. 디자인
8:01외주도 주고 문구도 고민해야 되고
8:03호스팅도 세팅하고 저도 예전에
8:05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30분도 안
8:08걸리는 거예요. 그리고이 랜딩
8:10페이지를 가지고 메타 광고를 하루에
8:123만 원씩 돌렸습니다. 어 여기서
8:14제가 한 가지 중요한 결정을 했어요.
8:16한국 시장만 해보지 말고 해외
8:18시장까지 한번 테스트를 해 보자.
8:20한국 시장과 해외 시장에 동시에
8:23광고를 집행해 본 거예요. 솔직히
8:25저도 여태까지는 한국 사원만 해
8:26왔으니까 한국 시장을 메인으로
8:28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8:31온라인에서 판매할 거면 해외는 그냥
8:33테스트 같이 돌려봐도 되겠다. 결과가
8:35어떻게 나왔을까요? 한국은 클릭당
8:38비용이 250에서 350원
8:40정도였어요. 근데 해외는요, 클릭당
8:43비용이 9원이었어요. 9원. 처음에
8:46제가이 숫자를 봤을 때 솔직히 뭔가
8:49잘못된 줄 알았거든요. 제가 옛날에
8:51말레이시아에서 사업을 했었는데 거기서
8:53사업할 때도 한 7, 80원은 됐던
8:55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뭔가 잘못된
8:57줄 알았어. 한분의 수준밖에 안 된
9:00거예요. 같은 3만 원을 써도
9:02한국에서는 100명한테만 보여 줄 수
9:04있는데 해외에서는 3,명한테 보여 줄
9:06수 있다는 거예요. 클릭만 싼게
9:08아니었어요. 전환율도 해외가 훨씬
9:11높았습니다. 실제로 이메일을 등록하는
9:14비율이 한국보다 해외가
9:16압도적이었어요. 자, 혹시 여러분들도
9:18지금 한국 시장에만 공략을 하고
9:20계신다면 같은 노력, 같은 시간,
9:23같은 돈인데 시장만 바꿨을 뿐인데
9:25[음악] 효율이 30배나 차이가 나는
9:28거죠. 광고를 켜자마자 해외에서 온
9:31이메일이 쌓이기 시작했고요. 실제로이
9:33서비스를 쓰고 싶다고 신청을 한
9:36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 거예요. 아직
9:38플랫폼을 개발조차 시작하지 않은
9:40상태에서이 아이디어가 한국이 아니라
9:43해외 시장에서까지 통한다는 걸 확인한
9:45겁니다. 자, 이쯤에서 궁금하신
9:47분들이 있을 거예요. 영어를 못
9:48하는데 영어는 어떻게 하냐? 저도
9:50영어 한 마디도 수정하지 않았어요.
9:52클로드한테 부탁했습니다.이 사이트를
9:54해외 시장에 홍보를 하려고 해.
9:56영어로 수정해 줘. 정리를 해
9:59보면요. 쓰레드에서 반응을
10:00확인했고요. 랜딩 페이지 30분 만에
10:03만들고 광고를 3만 원씩 돌려서
10:05데이터로 검증하고이 전체 과정이
10:08며칠도 안 걸린 거예요. 여러분들
10:10중에서도 아이디어를 몇 달째
10:12머릿속에만 갖고 계신 분들이 있을
10:14거예요. 만들어 볼까 말까만
10:16고민하면서. 근데 이렇게 하면 일주일
10:18안에 답이 나와요. 검증을 해보고
10:20통하면 만들고 안 통하면 다른 거
10:23하면 됩니다. 몇 달 걸려서 진짜
10:25MVP가 아니라이 완성품을 만든
10:28다음에 홍보를 했을 때 안 팔리는
10:30것보다는 100배 낫잖아요. 자,
10:32수요가 검증됐으니 이제 진짜
10:34만들어야겠죠. 저는 주말 이틀 동안
10:36색상에 앉아서 자기 직전까지 클로드
10:40코드와 함께이 플랫폼을 처음부터
10:42끝까지 바이브 코딩으로만 개발을
10:45했습니다. 지시를 하고 답변을 받고
10:48피드백을 주고 이것만 한 거예요.
10:50솔직히 금요일 밤에 시작할 때는 이틀
10:52안에 될 거라는 건 확신이 없었어요.
10:54그래도 조금 더 걸릴 줄 알았죠.
10:56근데 일단 시작을 해 봤습니다. 자,
10:58제가 만든 플랫폼의 구조를 간단히
11:00말씀드리면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11:02입력하면 클로드 오퍼스 4.62
11:06내용을 분석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갈
11:08각각의 카피라이팅을 만들고요. 구글
11:11제미나이프 3.0이 웹 디자인을
11:14합니다. 그리고 GPT 이미지
11:162.0이 여기에 들어갈 이미지를
11:18만들어 줘요. 각각의 다른 AI 세
11:21명이 한 팀이 되어서 일하는
11:23구조입니다. 왜냐하면 카피라이팅은
11:25클로드가 가장 잘 적고요. 홈페이지는
11:28요즘 재미나이가 가장 잘 만들어요.
11:29그리고 이미지는 GPT [음악]
11:31이미지 2.6. 그리고 여기서 아까
11:33말씀드린이 코드의 흐름을 이해해야
11:36한다는게 나오는 거예요. 예를
11:37들어서이 플랫폼을 만들 때 구글
11:40API의 최상위 모델을 쓰면 퀄리티는
11:43굉장히 좋거든요. 근데 속도가 느리고
11:45서버가 자주 끊겼어요.이 문제를
11:48AI한테 만약에 해결해 줘라고 하면
11:50정말 이상하게 해결해 줍니다.
11:52평소에는 최상위 모델을 쓰대 서버가
11:55불안정하면 자동으로 하위 모델로
11:58전환해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해야
12:00되거든요. 판단을 내릴 수 있느냐
12:02없느냐 이게 그냥 클로드한테 이런 거
12:05만들어 줘 했을 때와 진짜 팔리는
12:08플랫폼과 그렇지 않은 플랫폼을 만드는
12:10것의 차이예요. 자, 그리고 놀라운게
12:12뭐냐면요.이 홈페이지는 미리 만들어
12:15둔 템플릿이 있어요. 템플릿을
12:17선택하고 코딩하기를 눌러서 요런
12:19홈페이지 만들어 줘라고 했을 때이
12:21플랫폼이 자동으로이 템플릿을 인용을
12:23하거든요. 그럼 저는 템플릿을 여러
12:25개 만들어 놔야 되잖아요. 제가 자기
12:27직전에 템플릿 작업을 명령해 놨어요.
12:29아침에 딱 일어나서 노트북을 켰더니
12:3240개의 수준급 디자인의 템플릿이
12:35전부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자는
12:37동안에도 AI는 일을 하고 있었던
12:40거예요. 아침에 눈을 떠서 노트북을
12:42딱 열자마자 일이 다 되어 있는
12:44거예요. 제가 직원 19명이 있었을
12:46때도 이런 경험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12:48지금은 AI가 다 해 준 거죠.
12:50이렇게 주말 이틀 만에 플랫폼이
12:52완성을 했어요. 자, 그런데 여기서
12:54끝이 아닌 거예요. 돈을 실제로
12:56받으려면 결제 시스템이 필요하잖아요.
12:59사실 저한테 한국 결제는 어렵지
13:01않았어요. 저는 이미 다른
13:03플랫폼들에서 사용하고 있는 토스
13:05페이먼트를 사용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13:07결제 연동만 하면 됐거든요. 그런데
13:09문제는 제가 처음으로 해외 플랫폼에
13:11도전을 하는 거라서 해외에서 돈을
13:13받으려면 돈을 받을 수 있는 중간
13:15플랫폼이 필요했고요. 중간 플랫폼을
13:18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현지 세금 문제가
13:20생겨요. 돈을 받는 건 문제 없어도
13:22해외 세금까지 처리를 못 하는 건
13:25나중에 사이트가 더 확장하지 못한다는
13:27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또 제가 어느
13:29나라를 집중적으로 홍보할지가 정해지지
13:31않았기 때문에 나라마다 부과세율도
13:33다르고요. VAT를 따로 처리해야
13:36되는 나라도 있고 이걸 사업자가
13:38하나하나 직접 다 하려면 각 나라별
13:41세법을 다 알아야 되는데 이건 또
13:42세무사가 도와줄 수도 없어요. 레몬
13:45스퀴즈라는 해외 결제 시스템이
13:47있더라고요.이 시스템이 좋은게 뭐냐면
13:49해외의 세금 처리를 전부 대응을 해
13:52줘요. 복잡한 세무 처리까지 신경을
13:55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지금은요.이
13:57한국의 토스 페이먼츠는 연동이 완료된
14:00상태고이 레몬 스퀴즈는 사업자 인증을
14:02진행하고 있는 단계예요. 모든 사업자
14:05관련된 정보들을 다 레몬 스퀴즈에
14:07전자해 놓은 상태고 저는 여기서
14:09인증해 줄 때까지만 기다리고 있는
14:11상황인 거죠. 이미 대기리스트의 해외
14:13사용자들이 계속 등록을 하고 있는
14:15상황이고 이걸 통해서 전환율도 확인이
14:18됐잖아요. 수요 자체는 이미 검증이
14:20끝난 겁니다. 사람들이이 플랫폼을
14:23사용하고 싶다는 거. 그럼 이제 남은
14:25건 딱 하나예요.이 수요를 실제
14:27매출로 바꾸는 일만 남은 거죠. 자,
14:29여기까지가 제가 오늘 말씀드릴 전체
14:32과정이에요. 제가 만든이 플랫폼을
14:34자랑하려는게 아니에요. 중요한 건이
14:36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세
14:39가지 정도라는 거죠. 첫 번째는
14:41플랫폼을 개발하기 전에 먼저 검증을
14:43해 보는 거예요. 쓰레드에 올려보고
14:45랜딩 페이지 클로드 코드에다 명령해서
14:48한 30분 안에 만들어서 광고를 돌려
14:50보세요. 그럼 일주일이면 답이
14:51나와요. 이게 통하면 만들고 안
14:53통하면 버리면 됩니다. 자, 두 번째
14:56한국 시장만 꼭 보릴 필요는 없어요.
14:58클릭당 250원, 클릭당 9원 같은
15:02돈인데 30배 더 많은 사람에게
15:04도달할 수 있어요. 결제 시스템은
15:06클로드한테 질문해서 붙여 넣게 하면
15:08됩니다. 영어 단 한 마디도 몰라도
15:10해낼 수 있는 수준이 된 거예요. 세
15:12번째는 여러분이 지금 당장 할 수
15:14있는 건 이거예요. 아이디어가 있다면
15:16오늘 쓰레드에 한 줄만 올려 보세요.
15:19아무것도 안 만들어져도 괜찮아요.
15:21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너네 쓸래?
15:23댓글 줘.이 이 한 줄이면 됩니다.
15:25거기서 만약에 반응이 오면 그다음에
15:27랜딩 페이지를 만드세요. 클로드
15:29코드에게 부탁해서 30분이면 돼요.
15:31딱이 두 단계만 해 보시면 여러분의
15:34아이디어가 실제 매출로 바꿀 수
15:37있을지 없을지 딱 일주일 아니면 알
15:39수 있습니다. 자,이 차이가 바이브
15:41코딩으로 AI 1인 사업에 성공하느냐
15:44마느냐를 결정짓게 될 거예요.이 이
15:46검증의 수요가 실제로 얼마의 매출로
15:49바뀌는지 그 과정을 제가 다음
15:51영상에서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15:53그리고 제가 또 오늘 여기까지만
15:55말하면 실제로 클로드 코드로 만드는
15:58과정은 안 알려줬잖아. 이렇게 댓글
16:00[음악] 달아 주시는 분들 또 있을
16:01거예요. 자, 그래서 제가 다음
16:03영상에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법부터
16:06한 줄 한 줄 명령하는 법까지 풀
16:09영상으로 촬영해서 알려 드릴게요.
16:11절대 이렇게까지 알려 주는 사람
16:13없습니다. 여러분 궁금하신 분들은
16:15구독해 주세요. 봉원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