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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 평생 교회 다녀도 모르는 ‘하나님과의 우정’

영어설교 동시통역 · 4,235 words · 20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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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제가

0:03시편과 기도에 대해 말씀드려야 하는데

0:07어 시편은 성경의 기도책이고 기도를

0:09배우는 곳이다 보니까 할 수 있는

0:12말들이 굉장히 많은데 어 주기도문은

0:16우리에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0:18요약해 주지만 시편은 우리에게 어떻게

0:22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0:23곳이에요. 어 그래서 시편에서 인간이

0:27처할 수 있는 모든 상황과 모든

0:29조건이이

0:31시편에 묘사되어 있어요. 그 모든

0:34상황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0:37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야

0:39하는지 그리고 그 상황을 어떻게

0:41통과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기 때문에

0:44다를 수 있는 주제가 거의 무한한데

0:46하지만 오늘은 하나만 다루려고 해요.

0:49그 주제가 뭔지 그리고 왜 그 주제가

0:52도움이 되는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0:55어, 제가 생각하고 있는 주제는 시편

0:5725편 14절인데

1:00어, 번역한 거를 보면은 이렇게 읽을

1:03수가 있는데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1:06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1:09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1:12여호와의 친밀하심이십이라고

1:15해요. 신구 되심이 그를 경외하는

1:18자들에게 있고 그리고 그들에게 어

1:21하나님의 언약을 알게 하여 주신다는

1:23거예요.

1:24근데 여기서이

1:27친밀하심이라는이 단어는 히브리어의

1:30소드라는 번역인데요. 그 단어의

1:32번역인데 친한 친구가 친한 친구에게

1:35주는 그런 친밀하고 친밀한 조언과

1:38충고 같은 거를 말하는 거예요.

1:41그리고 또 어떤 번역에서는 여호와의

1:44비밀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과 함께

1:46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같은

1:48단어의 어 의미인 거예요. 왜냐면

1:51친구에게 비밀을 말하고 그리고 속을

1:53털어 놓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편

1:5625편 14절은 우리가 하나님과

1:59친밀한 우정의 관계를 갖는게

2:01가능하다고 말을 하고 있는 거고요.

2:03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2:05속을 털어 놓으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2:08가까운 친구가 되신다는 거예요. 그걸

2:10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2:12통해서 우리가 많은 것들을 얻을 수

2:14있지만

2:16기도가 의미하는 것 중 하나가

2:18하나님과의 우정이에요. 왜 지금 이게

2:21도움이 된다고 제가 생각을 하느냐면

2:23영성이라는 단어를 잠깐 생각해

2:25보면요.

2:26영영 영성.

2:28어, 이게 지금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2:30단어이고 많이 여러 뜻으로 쓰이는데

2:34일반적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고 뭐

2:35기도를 하는 뜻을 얘기를 하는데

2:38여기서 우리가 어 주의해야 하는게

2:42있어요.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경고인데

2:45우리 세속 문화가 영성을 좋아하는

2:47거는요. 그래서 얘기를 할 때 나는

2:50종교적이지는 않지만 영적이다. 어라는

2:53어 뜻으로 쓰잖아요. 그리고이 종교적

2:57그리고 뭐 영적이 뜻이 여러 가지가

2:59있지만 저 사람들이 지금 얘기하고자

3:01하는 거는 나는 영감을 받고 싶고

3:05나를 초월한 어떤 신적인 것과 연결된

3:08느낌을 갖고 싶지만은 [콧방귀]

3:10하지만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3:12살고 싶다. 그 뜻인 거예요. 나는

3:15제자의 훈련을 원하지도 않고 그리고

3:17공동체에 속해야 하는 훈련을 원하지도

3:19않는다. 그러니까 종교적이지는 않지만

3:21영적이다는

3:23어떤 신적인 실제나 아니면은 뭐

3:26사랑과 평화 그런 것들과 연결되는

3:29느낌은 원하지만 내 방식대로 살고

3:32싶다라는 거예요.

3:34근데 흥미로운 거는 하나님과의 우정에

3:37대한 성경적 이해가이 현대인들이 찾고

3:41있는 그 친밀함을 주고 있거든요.

3:43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사실 다른

3:45종교들이 줄 수 없는 시도조차 하지

3:47않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줄 수 있는

3:50거예요. 동시에 진리에 대한 헌신,

3:54제자도 희생이 전부 거기에 있어요.

3:57그래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친구가

3:59될 수 있다고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

4:00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4:02나머지 시간을 제가 이렇게 나눠보기를

4:04원하는데 하나님의 우정에 대해서

4:06하나님과의 우정에 대해서 그게

4:08가능한지 왜 가능한지 어떻게 가능한지

4:12세 가지를 보겠습니다. 첫째

4:14가능합니다. 가능해요. 성경이 그렇게

4:17얘기를 해요. 출애굽기 33장

4:1911절.

4:21사람이

4:23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4:25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4:27말씀하시며

4:28그리고 야고보서 2장 23절

4:31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라 불렸다고

4:33나와요. 아리스토탈레스는 이게 말도

4:36안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면

4:39그는 신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4:41생각이 말도 안 된다고 봤고요. 어,

4:44그리고 그 이유는 인간은 어, 신과

4:48충분한 공통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4:51얘기를 했었어요.이 [콧방귀]

4:52아리스토텔레스가 신과 친구가 될 수

4:54없다고 얘기를 했었을 때 우리가

4:56충분한 공통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4:58했는데 그렇다면은 만약에 그렇다면은

5:01친구가 될 수 없는게 맞는 거예요.

5:03어, 왜냐면 CS 루이스는 어,

5:05고대의 우정 개념을 가장 잘

5:08현대적으로 해석한 사람 중 하나인데

5:10그의 책네 가지 사랑에서 어, 이렇게

5:14얘기를 해요. 에로스.

5:17그러니까 어 즉 남녀 간의 로맨틱한

5:19사랑과 그리고 필로스 어 우정의

5:23사랑은 어 본질적으로 다른 건데

5:27이거를 묘사를 한다면은 에로스는 두

5:30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면서

5:33어 흠모를 하는 거고요. 하지만

5:35필로스는

5:37어 그 우정은 어 두 사람이 어깨를

5:40나라니하고 다른 뭔가를 같이 바라보고

5:42있는 거예요.

5:44그래서 루이스가 말하기를 우정은 언제

5:47시작하냐면

5:48우리가 속으로나 아니면 겉으로 어

5:52얘기를 하기를 어 너도 그래라고

5:55말할 때 시작하는 거예요. 너도이

5:57그림을 좋아해. 너도이 음악을

5:59좋아해. 너도 부모님과 같은 경험을

6:01했구나라고 하면서이 공통점을 갖는

6:05데서 우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너도

6:07그래. 그게 우정의 시작이고 우정이

6:11가져오는 특별한 친밀함의 시작이 되는

6:13거예요. 그게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6:16거예요. 어떤 인간도 신을 바라보면서

6:19너도 그래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6:22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그런데

6:24성경은 가능하다고 해요.

6:26아리스토텔레스가 아마 여기 모든

6:27사람들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일 텐데

6:30혹 똑똑한 사람들이 여기에 만약에

6:32있다면은 아마 3,년 후에 어 그분의

6:36글을 사람들이 읽고 있겠죠.

6:38어 그런데 아리스토텔레스는 똑똑하지만

6:41틀렸어요. 왜 틀렸냐?

6:44성경 신학 거의 [목을 가다듬음]

6:45모든 성경 신학이요. 우리에게 왜

6:49하나님과의 우정이 가능한지를 보여

6:51줘요. 첫째 하나님의 교리를 봅시다.

6:54우리는 3위 일체 하나님을 섬겨요.

6:57음. 물론 한 분 하나님이시지만

6:59어 새 위격이신 어 하나님을 섬겨요.

7:02새 위격. 성부 성자 성령.

7:06그래서 영원토록 서로를 알고 사랑해

7:09오신 분.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 삼위

7:12일체 하나님 자체가 우정이라고 말할

7:15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위일체

7:17교리는

7:19어 어떠냐면 하나님의 하나 되심에

7:22너무 무게를 두거나 아니면 새 위격에

7:25너무 무게를 두거나 하면은 문제가

7:27생겨요. 어 그래서 성경적인 이해를

7:30벗어나기 때문에 항상 균형을 지켜야

7:32하는데 지금은 우리는이 새 위격에

7:35대해서 어 볼 거예요. 그리고

7:38어거스틴 성 어거스틴이요. 어 무슨

7:41얘기를 했냐면

7:44어거스틴이 지적했던 거는 만약

7:46하나님이 하나의 위격이셨다면

7:50그래서 한 위격으로만 존재하다가

7:55어 그리고 나서 나중에 천사나 인간을

7:58창조하기 시작하셨다면은

8:01그러면 사랑은 오직 다른 인격들

8:03사이에서만 가능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8:06하나님이 한 위격으로만 시작하셨다면

8:09사랑이 되기 전에 먼저 능력이셨던

8:11거예요. 그러니까 능력으로 존재들을

8:14창조하시고 존재들이 생긴 다음에야

8:16관계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8:18사랑이 되는 거예요. 하지만

8:19어거스틴이 말했듯이 하나님이

8:22다닐이셨다면

8:24능력이 1차고 사랑이 2차적이 됐을

8:27건데 하지만 하나님은 삼위 일체이시고

8:30영원 전부터 우정이신 하나님이기

8:32때문에 따라서 우정, 소통 사랑,

8:36관계가 그분에겐 일차적인 거예요.

8:39그러니까 하나님의 교리는 하나님은

8:42우정의 관계라는 것이고 둘째 창조의

8:44교리.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8:46만들어졌어요. 거기에 많은 의미가

8:48있지만 한 가지만 보면은 우정이신

8:51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8:53거예요.

8:54그래서 저는요 사람들의 임종의 시간을

8:57많이 봤는데 왜냐면 목사를 오래

8:59했으니까요.

9:01그런데 제가 말할 수 있는 거는 그

9:03자리에서 누구도 죽으면서

9:06아, 돈 많이 벌 걸, 일을 더 많이

9:08할 걸, 더 많은 어 권력을 쌓을

9:12걸이라고 말하는 거는 한 번도 들어본

9:14적이 없어요. 항상 하는 말이

9:16자녀들과 더 시간 보낼 것, 친구들과

9:18더 잘 지낼 걸 하면서 항상 관계를

9:20얘기해요. 왜 하나님 형상대로

9:21만들어졌으니까. 그리고 그 하나님은

9:24삼위 일체이시기 때문에 사랑, 우정,

9:27관계가 일차적인 거예요. 그리고

9:30구속의 역사 전체가 있어요. 어,

9:33여러분 아세요? 구속의 역사 전체가

9:36어떤 의미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9:39하나의 거대한 우주적 우정 우정의

9:42행위라는 거인데

9:45첫째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잖아요.

9:46성자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어요. 그게

9:48무슨 의미예요? 히브리서에 보면은

9:52그분이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이

9:54되셨다고 해요. 죄를 빼고 모든

9:58면에서 우리와 같이 죄를 제외하고

10:01그러니까 하나님은 인간으로 사는게

10:04어떤 건지 아시는 거예요. 인생을

10:06사는게 어떤 건지 아는 것에요.

10:08그런데 그것보다 더 십자가에서

10:12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이

10:13말씀하시잖아요. 가장 위대한 우정의

10:15행위는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10:18거라고 다른 어떤 신도 종교의 어떤

10:22신도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지

10:24않아요. 다른 어떤 신도 우정의 첫

10:28번째 행위인 그 성육신을 거치지

10:31않았잖아요. 내가 너처럼 되겠다.

10:33내가 너처럼 약해지고 너처럼 죽을 수

10:35있게 되고 너처럼 죽임을 당할 수

10:37있게 되겠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10:39예수님이 뭘 하셨어요? 우리의 삶뿐

10:41아니라 우리의 죽음 그리고 우리의

10:44어둠 안에서 우리처럼 되신 거예요.

10:48사실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10:50우리의 버림받음을 체험하신 거예요.

10:53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10:54나를 버리셨나이까?

10:56우리의 버림받음 안에서

10:58아리스토텔레스는

11:00[목을 가다듬음] 예수 그리스도를

11:01보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11:02보세요. 하나님의 아들이 울부짖으시고

11:07외치시고 배신당하시고

11:10그런 하나님의 아들을 보세요. 우리가

11:12겪는 그 모든 것들을 겪으시고

11:14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는 그것까지

11:17겪으시고 이제 그래서 우리는 예수를

11:20보고 당신도 그러니까라고 말할 수

11:23있는 거예요. 아리스토텔레스가 틀린

11:26거예요.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게

11:29가능한 것이고 성경 신학의 모든

11:31측명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우리에게

11:33말해 주고 있습니다.

11:36그걸 가능하게 해 주는 겁니다.

11:40자, 이제 우리가 지금 기도 얘기하고

11:42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이게

11:44가능한지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11:47가능하고 왜 가능한지 봤는데 어떻게

11:49가능해지냐?

11:51우리가 하나님과의

11:52우정이라는 관점에서 이걸 기도로

11:55생각하는게 좋은 이유가이

11:58우정이

11:59어 기도의 틀을 제공해 주거든요.

12:01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12:04어 제가

12:08다섯 가지 어 하나님과의 우정을

12:11가꾸는 방법을 말씀해 드릴게요. 어,

12:14첫 번째 순종. 그거 얘기할 줄

12:16몰랐죠.

12:19하나님과의 친밀함은

12:21순종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

12:24요한복음 어 15장 14절에

12:28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12:31나의 친구라 하셨잖아요. 그리고 시편

12:3466편 18절에 말해요. 내가 내

12:37마음의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12:39아니하시리라.

12:42아, 제가 아는 너무나 많은

12:45사람들이요. 저한테 뭐라 그러냐면

12:47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12:48자신이 하나님과 있었던 그 친밀함과

12:52우정을 잃었다고 얘기를 해요.

12:55여기서 아리스토탈레스가 약간 어

12:58관련이 있고 그 사람 한 말한게

13:00맞는데 어 이게 그가 신과의 우정을

13:04말하기 꺼렸던 이유일 텐데

13:07우리가 너무 다르다는 거거든요.

13:08그런데 성경 신학 때문에 우리가

13:12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걸 제가 보여

13:13드린 거잖아요. 우리 안에 있는

13:15하나님의 형상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

13:17편에서 속죄와 성육심 때문에 놀랍게도

13:21우리가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13:22건데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와 똑같으신

13:25건 아니에요. 물론 성육신과 속죄

13:28때문에 우리와 많이 비슷해졌지만

13:30우리와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13:33하나님과의 우정을 그분을 우리와

13:36똑같이 대하는 걸로 생각하면 안

13:38돼요.

13:40순종이 우정에 필요한 이유가 두

13:42가지가 있는데 첫째

13:45우리가 그분께 순종하면 그분을 더

13:47닮아가게 돼요. 이걸 성화라고

13:48얘기하는데

13:50그리고 오해 우정을 가져본 사람들은

13:53친구들이 서로에게 스며든다는 걸

13:55알잖아요. 그래서 서로를 닮아가고

13:59그리고 서로를 달 날카롭게 하고

14:02그래서 서로가 더 가깝게 되잖아요.

14:05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예수

14:07그리스도는 이미 그 몫을 이미 자기

14:09몫은 하셨어요. 우리처럼 되시려고

14:11엄청나게 먼기를 오셨잖아요. 성육신과

14:13속죄를 통해서. 하지만 우리가 그분께

14:17더 가까이 나아가고 더 닮아가는 거는

14:19오직 순종을 통해서인 거예요. 그래서

14:23순종 없이는 우정이 없는 거예요.

14:25우정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는

14:28것이고 가까워지고 서로 배우고 서로

14:30닮아가는 건데 그리고 순종이

14:33하나님과의 우정에 필요한 두 번째

14:34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해요.이

14:36사람이 너의 친구가 되려면 그 사람

14:39자신 그대로를 받아들여 줘야 한다.

14:42어, 왜냐면 투명성과 정직함이

14:44필요하잖아요. 그래서

14:45[목을 가다듬음] 그 사람이 정말

14:46어떤 사람인지 알고 그 사람이

14:49외식하지 않고 그 사람이 내 앞에서

14:51자기 자신이 되어 수 있게 해야

14:53하는게 그게 우정이잖아요. 만약에

14:55그렇다면이

14:57우주 전체를 다 만드신 주인과 우정을

15:00가질 때 우리는 그분을 그대로

15:03용납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15:05순종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면은

15:07엘리자베트 엘리엇이 이런 말을

15:09했었는데 제가 잊지 못하는 말인데

15:12어 엘리자베 엘리엇의 남동생이

15:15토미라는 남동생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15:18그 남동생한테 그 아들한테 네가

15:21장난감을 갖고 놀 수는 있지만 끝나면

15:23꼭 정리를 해야 돼라고 말씀을

15:25하셨어요. 근데 하루는 토미가 어

15:28그걸 가지고 놀다가 뭐 장난감이

15:30아니라 보통 종이 접기 하면서 이제

15:32종이조가리 같은 것들인데 그런 것들

15:34다 꺼내서 막 놀다가 이제

15:36땅바닥에다가 다 어지러 놓은 다음에

15:39그러고 나서 기억한게 아 나 이제 어

15:41음악 레슨 할 시간이지 어 해서 어

15:45리빙룸으로가 가지고 거실로 가서

15:47피아노에 가가지고 이제 피아노 어

15:49연습을 어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15:54그때 이제 어머니랑 그리고 엘리자베

15:58엘리엇이 들어와서 누나가 들어와

16:00가지고 이제 어머니가 말씀하세요.

16:02토미야, 너 장난감 다 치우지

16:03않았잖아라고 했는데 토미가 이제

16:07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이

16:08피아노를 칠 때 연습을 찬송가를

16:11통해서 한 거예요. 그니까 찬송가를

16:12치고 있었던게 그가 연습하는 방법인데

16:17어 그래서 토미가 엄마

16:20나 지금 예수님한테 찬양하고

16:22있어요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16:26그랬더니 어머니가 뭐라고 어

16:28그러셨냐면 불순종하면서 예수님께

16:31찬양해도 아무 소용 없어라고

16:33말씀하셨대요. 그런데 우리 지금

16:35교회가 주일에 뭔가를 느껴보려고

16:39오지만 불순종하면서 사는 사람들로

16:41가득해요.

16:43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무슨 기분

16:45좋게 느끼고 싶고 약간 하이

16:47높아지기를 원하고 그런 감정을 느기를

16:50원하는데 예수께서 말씀하시잖아요.

16:52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나의

16:54친구다.

16:55그래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위해

16:58필요한 첫 번째는 순종인 거고 두

17:00번째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17:02것을 믿는 것입니다. 아, 팀켈러가

17:05결국 그 얘기를 또 하는구나. 예,

17:07맞아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17:09모르겠지만

17:11이것이 이유입니다. 저는 이거를

17:13말해야 돼요. 그 이유는 어 시편

17:161편에

17:19그리고 제가 시편 1편을 얘기하기

17:20전에 만약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고

17:24하는데 그리고 당신이 오직 믿음으로만

17:27의롭다 하심을 하심의 교리를 이해하지

17:30못한다면

17:31그래서 당신이 행위로 구원받는게

17:34아니고 도덕적 노력으로 구원받는게

17:37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17:39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통한 선물이라는

17:42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17:44하나님과의 관계는 당신과의 관계는

17:47그냥 용역관계고 계약 관계밖에 될

17:49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당신의

17:52친구가 아니라 상사인 거예요. 그래서

17:54고용주를 위해서 우리가 일할 때

17:56관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17:58고용주와 상사와 뭐 친근할 수는

18:01있지만 그 관계의 근본적인 성격이

18:04있잖아요. 아무리 친근해도 그거는

18:07용역 관계인 거예요. 계약 관계인

18:09거예요. 내가 X YZ를 해야 하고

18:12상사는 그에 대해서 급여을 주는

18:14거예요. 내가 만약에 X YZ를 하지

18:16않하면 안으면 아무리 친근해도 결국

18:20해고 당할 거란 말이죠. 그리고

18:22반대로 내가 내 책임을 다 했는데

18:25상사가 급여을 주지 않는다면 나는

18:27그말 그만둘 권리와 이유가 다 있는

18:30거예요. 아무리 친근해도 네가 이만큼

18:33나한테 돈을 주기로 했는데 내가 널

18:35좋아하지만 나는 그만둘 거다. 그래서

18:37친밀함이 있을 수는 있지만 가장

18:39근본적인 관계는 고용 관계인

18:42거잖아요. 상사지 친구가 아니에요.

18:46당신이 은혜의 복음을 믿지 않는다면

18:49오직 믿음으로만 의로워짐에 대한 깊은

18:51이해가 없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18:54하나님과의 우정을 가질 수가 없는

18:56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용역

18:58관계가 되는 거예요. 자기 할 일

19:00하면서 혜택을 기대하고 그리고

19:03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면 어

19:05그럼 내 혜택 어디냐라고 하면서 떠날

19:08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 거예요.

19:10하나님에게 친근했을 수는 있지만 사실

19:13친구는 아닌 거고 사랑받았기 때문에

19:15사랑하는게 아닌 거예요. 그냥 뭔가를

19:17원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19:21시편 1편은

19:23흥미롭게도

19:25뭐라고 하냐면

19:27경건한 사람은

19:30하나님의 율법을 기뻐하며 주야로

19:33묵상한다고 말해요. 제가 말하고 싶은

19:36거는 시편 1편은요. 특히이 구절은

19:40적어도 저에게는 신약이 없이는 아무런

19:43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신약이

19:45있으면 완벽한 메시지예요. 여기서

19:48그냥 율법을 기뻐한다고만 말하지

19:50않잖아요. 순종만 한다는게 아니라

19:52주야로 묵상한다고 여기 나오잖아요.

19:56어,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19:59이거를이 율법을 묵상하는 방식을

20:02절대적으로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20:04거예요. 어떤 이들은 십계명을 보고

20:06나서는 아, 난 다 지킬 수 있는데

20:08생각할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거를

20:11묵상하는 거를 보여 주시는 거예요.

20:14예수님이 뭐라고 하시는 거냐면 여기

20:15살인하지 말라고 써 있지. 근데 그

20:17진짜 뜻은 사랑하라는 거다. 미워하지

20:20말라는 거다. 증오하지 말라는 거다.

20:22여기 가음하지 말라고 써 있지만

20:23진짜는 음욕을 품지 말아라고 말하는

20:26거다.이

20:28잘 들으세요. 여러분이 예수님께서

20:31지금 하시는 것처럼 말씀을 정말

20:33묵상하고 이해하잖아요. 그러면

20:35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지 않은 자가

20:39아니면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20:41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이 상

20:43산상순을 정말 진짜로 본다면 겁에

20:47질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20:50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이렇게 어

20:53얘기를 하셨던 걸로 제가 아는데 누가

20:56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예수님을 믿지

20:58않아도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

21:00산상순대로만 살면 된다라고 했대요.

21:03그때 조수 목사님 뭐라고 했냐면 너

21:05정말 그거 읽어봤냐? 하나님이 나를

21:07산상수훈으로부터 구원해 주신 거다라고

21:10말씀하셨대요. 산상수훈이 사실이라면

21:12나는 희망이 없다. 보세요. 하나님의

21:15율법을 기뻐하고

21:21그 율법을 영원한 절망으로 여기지

21:24않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가

21:27하나님의 율법을 완벽하게 성취하셨다는

21:29거를 이해하는 거예요. 그분은

21:31[콧방귀] 율법을 기뻐하셨고 십자가에

21:33가셔서 우리가 살아야 했던 그 완전한

21:36삶을 사셨고 우리가 죽어야 했던

21:38죽음을 죽으셔서 이제 그게 다

21:40해결됐기 때문에 우리가 그 율법을

21:42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율법은 내

21:45친구를 기쁘게 하는 방법인 거예요.

21:47그게 율법인 거예요. 그 내 친구가

21:49뭘 싫어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알려

21:52주는 거기 때문에 율법은 이제 더

21:53이상 절망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21:55사용하고 우정 안에서 실제로 행할 수

21:59있는 것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22:01더 이상 하나님이 내게 혜택을 주도록

22:03강요하는 방법이 아니라 이제 내

22:05친구를 사랑하고 친구를 닮아가는

22:08방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종이

22:12첫째이고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22:14하심에 대한 믿음이 둘째인 거고

22:16셋째는 역동적인 양방향 소통인

22:20거예요.

22:22양방향 소통 없이는 친구가 될 수

22:24없잖아요. 기도가 당연히 하나님께

22:26말하는 거라는 건 우리가 다 알아요.

22:28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어떻게

22:29들어요? 한 방향으로만 가는 건

22:32우정이 아닌 거예요. 때로는 기도가

22:35조명탄처럼

22:36쏠 때가 있어요. 우리가 그냥 쏘아

22:38올리잖아요. 그래서 주님 제발 시편

22:4061편에서처럼

22:42어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지오니

22:45그런 느낌이 우리가 들 때가

22:46있잖아요. 땅 끝에서 부르짖습니다.

22:50그렇게 물론 때로는 기도가 조명탄처럼

22:52우리가 쌓아 올릴 때가 있지만 기도가

22:55진정한 우정이 되려면 우리가 말만

22:57하는게 아니라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22:59돼요. 어떻게

23:01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23:04마음으로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23:06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23:10어 어떻게 보면은 어 마음으로

23:13듣는다고 하는게 어 맞는 표현일 수도

23:16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23:20어 예를 들어서 내가 그냥 느끼기에

23:22하나님이 다른 도시로 이사해라.

23:25아니면 뭐 직장을 그만둬라.이 사람을

23:27어 만나라. 아니면이 사람을 그만

23:30만나라라고 얘기를 하는 할 때가

23:32있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느꼈다고. 전

23:34그럴 때마다 뭐라고 하냐면

23:38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럴 수도

23:39있겠지. 네가 정말 느낀 걸 수도

23:41있겠지. 근데 그게 하나님의 지혜일

23:43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하나님이

23:46말씀하셨다고 그런 표현을 쓰지

23:48않았으면 좋겠다.라고

23:50해요.

23:52>>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도 지금

23:55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어 표현이 좀

23:57애매한데 내가 만약 확실하지 않은

24:00메시지를 친구한테서 받았다면 그건

24:02좋은 소통의 방법이 아니잖아요. 그런

24:05거 같은데 뭐 그런 뜻인가? 이 이럴

24:07순 없는 거잖아요. 마음에 떠오르는

24:09것들이 틀릴 수가 있는 거잖아요.

24:12어지 위필드가 하나님이 자기 아들이

24:15위대한 설교자가 될 거라고

24:17말씀하셨다고 생각했었대요.

24:19그런데 아들이 어렸을 때 불행하게

24:21병으로 죽었어요. 그래서 위필드가

24:23하나님의 감동이라고 생각했던게 결국엔

24:26자기 교만이었다는 걸 깨달았대요.

24:28그걸 하나님이 계시라고 착각하였던

24:30거예요. 그러니까

24:33만약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정말

24:35듣고 싶다면 그게 그게 우정인 건데

24:37친구와 대화하는 것 그럼 성경으로

24:40가야 해요. 왜냐면 성경 안에서

24:42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24:44하나님이 말씀하실뿐 아니라 히브리서

24:46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24:48있고 활력이 있다고 얘기해요.

24:51창세기 1장에 보면요. 하나님이

24:54빛이 있으라 하셨더니 빛이

24:56있었잖아요.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24:58하시고 그다음에 빛을 만들었다고 안

24:59해요.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그분의

25:02능력인 거예요.

25:04빛이 있으라 하시니까 빛이 그냥

25:06있어진 거예요. 시편 29편에

25:09어 뭐에 대해서 얘기를 하냐면

25:12하나님의 어 말씀이 어 천둥처럼

25:16진동한다고 표현해요. 여호와의 소리가

25:18광야를 진동시킨다고

25:21해요. 창세기 1장처럼. 그래서

25:23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게 실제가 되고

25:25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능력인 거예요.

25:28우리랑 같지가 않아요. 우리는 말하고

25:30나서 그거를 행해야 되잖아요. 하지만

25:32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행하는

25:34능력이고 우리가 그 하나님의 말씀

25:36안에서 그분의 음성을들을 때 그

25:38말씀을 공부하고 말씀 안에서 그분의

25:40음성을들을 때 그게 그분의 능력이

25:42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25:45그분의 실제가 우리 삶 속으로

25:47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시편 1편은

25:50어 첫 번째 시편이잖아요. 근데

25:52시편은 기도책인데 근데 시편 1편은

25:55기도에 관한 얘기가 아니에요. 오히려

25:58성경 묵상에 관한 거예요. 근데 유진

26:00피슨 같은 많은 학자들이 시편을

26:03공부하면서 뭐라고 하냐면 시편 1편은

26:06나머지 시편 전체로 들어가는

26:08관문이라고 얘기를 해요. 마치 뭐와

26:10같냐면 기도 생활을 의미 있게 하고

26:12싶다면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깊이

26:15들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26:17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할 때 하나님이

26:19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기도로

26:21그에 대해서 반응하는 거예요. 그래서

26:23그분이 하신 말씀에 대한 반응인 거지

26:25그냥 내 느낌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는

26:28거예요. 유진필러슨이 어 이것에

26:30대해서 어 말한게 어이

26:34친구는 어 서로 어 얘기를 해야 되는

26:37것이고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26:39듣고 그것에 반응하고 다시 또

26:42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반응하고

26:45그렇게 친구 관계를 갖는다는 거예요.

26:49왜냐면 기도는 실제로 존재하는

26:51친구에게 반응하는 거거든요. 내가

26:53상상하는 친구가 아니라 그래서 기도는

26:55말씀으로 형성되게 해야 된다는 것이고

26:57유진피럴이 쓴 글에 기도들이

27:00난모하는이 세상에서 어 자기 종교적

27:02감정을 채우고 뜨거운 열망만 키우는

27:05기도들 가운데 시편은 확 다르게 눈에

27:08뛴다. 우리 마음대로 내버려 든다면

27:10우리는 결국 우리가 듣고 싶은 말만

27:12해 주는 신에게 아니면 우리가 이해할

27:14수 있는 딱 그만큼의 하나님께만

27:16기도하게 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27:18건 우리에게 먼저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27:22우리가 응답하는 것이다. 기도하면서

27:25신을 발견하려는 기도와 이스라엘과

27:28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께

27:31응답하는 기도는 다르다. 전자는

27:34종교적 만족을 탐력하는 것이고 후자는

27:37순종하는 믿음이다. 전자가 더

27:39재미있다. 하지만 후자가 더

27:41중요하다.

27:43기도의 핵심은 자신을 표현하는게

27:45아니라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이다.

27:49시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던

27:51사람들의 기도가 아니었다. 하나님의

27:54모든 것과 관계하신다는 걸 아는

27:57사람들의 기도였다. 중심은 그들의

28:00감정이 아니라 하나님 하나님이었다.

28:03감정, 영혼, 삶의 의미 다 있다.

28:07하지만 그것들이 기도의 이유는

28:10아니다. 인간의 경험이 기도를 촉발할

28:13수는 있다. 하지만 기도를 결정하지는

28:16않는다.이 기도들을 조건 짓는 건

28:19하나님에 대한 교리다. 우리는

28:22하나님을 배경 음악처럼 틀어놓고

28:25성경은 건드리지 않은 채 그냥 우리

28:27안에 영적 감수성만 탐색하며 기도하고

28:30싶어한다. [한숨]

28:32하지만 시편을 기도의 교사로 삼기로

28:35했다면 이게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28:37조건이다.

28:39그래서 양방향이어야 하는 거예요.

28:41친구가 되려면 하나님 말씀 안에

28:43잠겨져 있어야 하고 기도는 하나님의

28:46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에

28:48대한 응답이어야 되는 건데 이게 세세

28:51번째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28:52우리가 본게 순종 오직 믿음으로만

28:55의롭다 하심 그리고 기도의 역동적인

28:59양방향 소통을 봤어요. 기도가 말씀의

29:02기반에서 어네 번째는

29:06때로는 하나님의 임재의 실제적 경험은

29:10시편에서 이거를 주의 얼굴을 구하는

29:12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29:14여기서 조심해야 하는게 왜냐면 저는

29:16장로교인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29:18이상하게 들릴 수가 있는데 때로는

29:21우리는 그분을 느껴야 해요.

29:25자 보세요. 성경이 어 하나님의

29:29얼굴을 구한다고 얘기를 할 때 이게

29:31무슨 의미인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29:35지금 오늘날에도이 디지털 에이지에 어

29:38우리가 누군가와 이메일을 뭐

29:40주고받거나 아니면은 온라인에서 어

29:43연결이 되어서 아니면 전화로 통화를

29:46하다가 처음으로 직접 이제 어 만나면

29:49직접 보게 되면 그래서 악수하거나

29:51포옹을 할 때 보통 이렇게

29:52말하잖아요.

29:54아유, 드디어 만나네요라고

29:56얘기하잖아요. 그죠? 왜냐면은 우리가

29:59누군가를 어 직접 얼굴대 얼굴로 보는

30:04것은 어 이런 다른 어떤 매체보다 그

30:08사람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30:10우리에게 전달해 주잖아요. 여러 가지

30:12데이터를 우리가 취할 수 있잖아요.

30:15그래서 그 사람의 실제를 우리가 보는

30:17거예요. 이메일이나

30:20아니면 소셜 미디아나 아니면 전화로는

30:23절대 얻을 수 없는 데이터를 어

30:25우리가 얻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30:27사람들을 육체로 3차원으로 직접 보는

30:30거잖아요. 그게 성경이 어 하나님의

30:34얼굴을 구한다고 할 때 그런 현상을

30:36말하고 있는 거예요. 성경에서 이렇게

30:38감각에 대한 표현을 쓸 때가 있는데

30:40기도에 대해서 어 시편 27편에

30:43다윗이 구하는 한 가지가 여호와의

30:45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30:46했잖아요.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제

30:49생각에 실제 눈으로 뭔가 보겠다고

30:51하는게 아닌 거거든요. 이거는 어

30:53시편 63편에 하나님여 내가 주의

30:56성소에서 주를 보아 주의 권능과

30:58영광을 보았나이다. 주의 인자가

31:00생명보다 나음으로 내 입술이 주를

31:03찬양할 것이라. 골수와 기름짓 것을

31:05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31:07것이라. 또 시편에 여호와의 선하심을

31:09맛보아 알지어다라고 했잖아요. 그냥

31:12알지어다가 아니라 맛보아 알지어다.

31:15왜 그런 감각의 표현을 쓸까요?

31:19에드월드가 말하기를

31:22우리가 생각으로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31:24걸 아는 것과 기도 안에서 그분의

31:27거룩하심을 마음에 감지하는 것은

31:29다르다. 우리를 변화시키고 더 이상

31:32죄를 짓고 싶지 않게 만든다.

31:34추상적으로 하나님이 사랑 사랑이시라는

31:37거를 아는 것과 실제로 그분의 사랑을

31:40마음에 느끼고 감지하는 건 다르다.

31:43그건 사랑받는 자로서 살아가게 한다.

31:46국걸하는 대신에 어 분명 차이가

31:49있다라는 거예요. 이런 경험을 우리가

31:51만들어내는 건 아닌데 어 하나님과

31:54친구가 되는 건 우리가 기도할 때

31:56어쩔 때 그분의 얼굴을 볼 때가 있는

31:59거예요. 우리의 눈으로가 아니라 존

32:03오엔이요. 어이

32:06사람은 여러 면에서 꽤 엄격한

32:07신학자인데 이렇게 표현을 해요.

32:09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먼저

32:11마음의 실제적인 작동이 먼저 온다.

32:14어 그래서 영적 진리의 생각과 묵상을

32:17고정시켜라. 그다음에 마음의 모든

32:20감정이 그것들을 향해 기울어지고 영적

32:23진리에 달라붙게 해야 된다. 그게

32:26말하는게 뭐냐면은 먼저 성경적 진리를

32:30마음에 고정시키고 그다음 마음을

32:33그쪽으로 기울이라는 거예요.

32:34스스로에게 물어보라는 거예요. 내가

32:36정말 이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다면은

32:40내 느낌이 달라질까? 물론 달라지죠.

32:42내 행동이 달라질까? 물론 달라지죠.

32:44스스로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내가

32:46이걸 진짜로 붙잡았는가? 이건 정말

32:49놀라운 진리인데 그럼 내가 이걸

32:51진지하게 받아들였다면 나는 어떻게

32:53달라져야 하냐 하면서 진리를 향해

32:56마음을 기울이는 것이고 존 오이

32:58이렇게 말하는데 그리고 마침내 때로는

33:01풍미와 맛이 찾아오는데 바로 거기에서

33:03영적 삶의 달콤함과 만족이 깃들어

33:06있다. 그때 우리는 경험으로 하나님이

33:08자비하시고 그리스도의

33:09[목을 가다듬음] 사랑이 포도주보다

33:11낫다는 걸 맛보게 된다. 그리고

33:13덧붙여요. 우리가 그리스도에 관한

33:16단순한 추측과 교리로서의 관념에

33:19안주한다면

33:21변화시키는 능력을 전혀 받을 수 없을

33:24거다.

33:26하지만 영적 빛의 인도 아래 우리의

33:28감정이 때로 온 마음으로 그분을 붙들

33:31때 우리 마음이 그분에 대한 생각과

33:34기쁨으로 가득찰 때 그때 능력이

33:36성품의 변화가 그분에게서 나와 우리를

33:39정결케 하고 성화를 더해주고 때로는

33:43주목하세요. 때로는 말할 수 없는

33:46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채울 것이다.

33:51그러니까 하나님과의 운 우정은 순종을

33:55의미하고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하심

33:57오는 것이고 기도 생활과 하나님의

34:00말씀 사이에 역동적인 교류에서 오는

34:02거고 그리고 때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34:05우리가 구하기 때문에 그분의 얼굴을

34:07보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한

34:09가지는 하나님과의 우정을 깊게 하기

34:12위해서 우리가 묵상해야 할 어 이런

34:15여러 가지 중에

34:17예수님의 죽음을 우정의 행위로

34:21묵상하세요.

34:22예수님의 죽음을 우정의 행위로

34:27어데 키너가

34:29제가 가장 좋아하는 어 시편과 잠언

34:32주석가인데요.

34:37그가 우정을 정의할 때요. 이제

34:40성경이 우정을 정의할 때 솔직함과

34:44한결 같음으로 정의한다고 얘기를

34:46해요. 솔직함은 어 뭐 취약함,

34:49약해지는 나약해지는 것, 개방성

34:51아니면 투명성 이런 것이고요. 한결

34:53같음면 헌신이고

34:56그리고 함께 머물러 주는 거예요.

34:58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더

35:00친밀하니라라고 하잖아요. 솔직함과

35:04한결 같다는 거는 친구는 항상 그

35:07친구를 받아들여 주고 절대 실망시키지

35:10않는다는 건데 항상 나를 위해

35:12시간을내어 주고 마음을 열어주고

35:14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거예요. 십자가에

35:17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세요.

35:20제가 대학 때 복싱 수업에 배운 것

35:23중에 기억나는게 별로 없기는 한데

35:25기억하는 거는 절대 두 손을 옆에

35:27내리지 말라고 했어요. 항상 앞에

35:29두라고. 손을 옆에 두지 말아라.

35:31항상 앞에 둬라.

35:33절대로 옆에다가 너트리지 말아라.

35:35예수 그리스도는 손을 옆에 두신

35:37것뿐만이 아니라 모세 박히셨어요. 더

35:39이상 어떻게 취악해질 수 있겠습니까?

35:41그분은 당신을 위해서 완전히 취악해

35:44주셨고 당신을 완전히 안으로 들어오게

35:46하셨고 그리고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지

35:49않으세요. 지옥의 모든 것이

35:51쏟아졌는데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35:53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말씀하시잖아요.

35:56찰스전이 얘기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35:59십자가에서 내려다보시며 자신을

36:01부인하고 배신하고 떠나고 조롱하고

36:04거부하는 사람들을 보시면서

36:06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정의

36:08행위로 거기 그냥 머무르셨다.

36:12머무르셨다라고 합니다.

36:16어,

36:21그 두 번째 프랑켄슈타인 영화가

36:23있는데요.

36:27제가 뭔 얘기하는지 의문하시는 분도

36:29있으실 텐데 그 영화 이름이

36:31프랑켄슈타인의 신부였었는데요. 거기에

36:35굉장히 유명한 장면이 있어요. 그

36:37괴물이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고

36:39그냥 으르렁망 거리잖아요. 근데 그

36:42괴물이 이제 도망치다가 어 숲으로

36:45도망치다가 제 눈먼 노인의 오두막을

36:48발견해요. 그 노인은 장님이거든요.

36:51그래서 괴물이 그 집에 들어갔었을 때

36:53그 노인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36:55거예요. 오 하나님이

36:57끔찍한 외로움에서 위로가 될 수 있는

37:00친구를 좀 나한테 달라고 기도를 하고

37:02있는데 그때 괴물이 들어온 거예요.

37:05근데 노인은 보지 못하니까이 괴물을

37:07무서워하지 않는 거예요. 근데 괴물이

37:09말을 못 하는 걸 알고 이제 노인이

37:12뭐라고 하냐면 아, 너도 장애가

37:14있구나. 나도 장애가 있다. 나는

37:16보지 못하고 너는 말을 못 하니까

37:18우리 같이 친구가 되자. 그래서

37:19노인이 굉장히 친근하게이 괴물을 대해

37:23줘요. 프랭컨슈타인이 한 번도 경험해

37:24보지 못했던 건데 먹여주고 돌봐주고

37:27노래해 주고 그러면서이

37:30우정의 힘 아래이 한 번도 경험해

37:34보지 못했던이 괴물이 인간이 되기

37:36시작해요. 그래서 음식 뭐 조화 같은

37:39말들을 하기 시작을 해요. 그런데이

37:42괴물을 찾던 군인들이 이제이 오두막을

37:45들여다보고 나서 이제 괴물을 보고

37:47공격하고이 오두말이 오두막이 불에

37:50타요. 그래서 그 장면 끝에

37:52보이는게이 괴물이

37:55이제 숲으로 어 사라지면서 도망가면서

37:59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친구 친구

38:02친구 내 친구 어디 있어라고 얘기를

38:05하는 거예요.

38:07근데이 프랭킨 슈타인이이 괴물이 꼭

38:09내 자신 같아요. 왜냐면요.

38:13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까지

38:16저는 남들이 저에 대해 말하는 것들로

38:19꿰매어진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38:21부모님은 저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38:23하고 친구들은 저에 대해서 저렇게

38:25얘기를 하고 그래서 모두가 내가

38:27누구인지에 대해서 다른 판결을

38:29내렸는데 그래서 제 자는 프랭켄슈타인

38:32같은 괴물이었거든요.

38:33그런데 제가 필요한 건 당신이 필요한

38:36건 친구인 거예요. 참 친구.

38:40이런 다른 모든 판결들을 뒤집어 엎고

38:43당신을 진정한 인간으로 만들어 줄 수

38:45있는 궁극의 친구. 우리는 모두 그

38:48괴물 같아요.

38:50모든 인간이 그렇게 외치고 있는

38:52거예요. 친구 친구 친구 궁극의

38:54친구를 찾을 수만 있다면 마침내 내가

38:57되어야 할 인간이 될 수 있을 텐데.

39:02그런데 바로 여기 그분이 계신

39:04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39:08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는

39:10하나님이심에 감사합니다. 다른 어떤

39:12종교도 이거를 제공하지 않고 시도도

39:15하지 않습니다.

39:17많은 사람들이 이걸 미쳤다고 하지만

39:19하지만 그렇지 않음에 정말 감사드리고

39:22이건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에

39:24감사합니다.

39:26그냥 기도 말을 하는게 아니라 기도

39:28안에서 주님의 친구가 되는 법을

39:30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39:32친구가 되어 주시옵소서. 우리를 찾아

39:34주시고 우리에게 얼굴을 보여

39:36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39:38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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