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0:001년 전에 샘 알트만이 팟캐스트에서
0:02한 인상적인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0:041인 유니콘 기업이 쏟아질 것이다라는
0:06말을 했죠. 근데 사실 1년 전만
0:08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이 말을 믿지
0:10않았습니다. 하지만이 말은 벌써
0:12사실이 됐죠. 2025년 6월
0:141인으로 시작한 베이스 44는 만든지
0:166개월 만에 1100억에 매각이
0:18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례들은 점점
0:21더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저는 이런
0:22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의 기술로도이
0:25정도가 가능하다면 앞으로 3년 4년
0:27후에는 직장인보다 1인 기업가들이 더
0:29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말이죠.
0:31그래서 오늘은 1인가가 어떻게
0:33되는지이 세 가지에 대해서 말을 해
0:35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0:37하는 착각 중 하나는 비즈니스는
0:39복잡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겁니다.
0:41제가 5년 동안 비즈니스 팟캐스트를
0:43들으면서 느낀 건 비즈니스는 생각보다
0:45거창한게 아닙니다. 비즈니스란 다른
0:47사람의 문제를 대신 풀어주고 그
0:49대가로 돈을 받는 것뿐이죠. 단지 큰
0:51기업들은 그 스케일이 훨씬 더 클
0:54뿐인 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0:55불편함을 느끼고 있거나 문제점을
0:57인지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0:59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1:00합니다. 결국에이 비즈니스에서 가장
1:02중요한 건 확실하게 문제를 정의하고
1:05그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는
1:07다음에 설득하는 거죠. 내가 너의
1:09문제를 그 누구보다 잘 해결해 줄 수
1:11있다라고 말이죠. 그리고 제가
1:13대가들의 지혜라는 앱서비스를 만들면서
1:15느낀 한 가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1:16정의하는이 문제는 단순 명료해야 되며
1:19창업자는이 한 가지 문제에 끊임없이
1:21몰입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이 한
1:23가지 문제에 집중하지 않으면 다른
1:25것들에 휘둘리기 시작하거든요. 예를
1:27들어서 랜딩 페이지에선 내가 어떤
1:29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1:31말하기보단 있어 보이는 효과들을 넣기
1:33시작합니다. 그리고 제품에서도 있어
1:35보이는 온갖 기능들을 추가하기
1:37시작하죠. 사실 그런 것들은 전혀
1:39중요한게 아닌데 말이죠. 미국의
1:41배민이라고 불리는 도월데는 처음엔
1:43구글 시트로 주문을 받았습니다.이
1:45창업자들은 스탠포드 컴공과를
1:47나왔는데도 말이죠. 그래서이 사람들은
1:49이미 알고 있었던 겁니다. 가장
1:50중요한 건 배달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1:53하느냐지 복잡한 시스템 디자인을
1:55만드는게 아니었다는 걸 말이죠.
1:56마찬가지로 지금은 엄청나게 많은 AI
1:59툴 그리고 현대적인 툴이 있지만 어떤
2:01툴을 사용하느냐에는 사실 그렇게
2:02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2:04가장 중요한 건 내가 정의한이 문제를
2:06얼마나 효과적으로 보느냐죠. 그리고
2:08그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얼마나
2:11효과적으로 찾느냐죠. 최적화는 맨
2:13마지막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2:14것뿐이죠.
2:16문제를 정의 내렸다면 그다음에는 그
2:18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야
2:20합니다. 엔젤리스트의 창업자인 나발은
2:22사업에는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2:24말합니다. 만드는 법을 배워라. 파는
2:26법을 배워라. 두 가지 모두를 할 수
2:28있다면 그 누구도 당신을 막을 수
2:30없을 것이다. 어 사업은 딱 두
2:32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잘 만들고 잘
2:34팔면 되죠. 그럼 잘 파는 건 어떻게
2:36해야 되는 걸까요? 카피 화라이팅의
2:38전설로 불리고 있는 게리 할버트는 잘
2:40파는 방법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2:42가끔 카피 화라이팅이나 우편 판매
2:44수업을 한다. 학생들에게 즐겨묻는
2:46질문이 있다. 자네와 내가 햄버거
2:48갚판 때를 하나씩 운영하며 누가 더
2:50많이 파는지 경쟁한다면 자네는 어떤
2:52이점을 갖고 싶은가? 답은 제각이다.
2:54누구는 좋은 고기를 쓰고 싶다고 하고
2:56누구는 참깨빵을 누구는 좋은 자리를
2:59누구는 최저가를 원한다. 여러 가지
3:01답이 나온다. 학생들이 원하는 이점을
3:03말하면 난 이렇게 묻는다. 좋아.
3:05자네가 원하는 건 다 주지. 난 딱
3:07하나만 갖겠네. 그럼 자네들은 버그는
3:09팔리지도 않을 걸세. 뭘
3:11원하시는데요? 학생들이 묻는다. 내가
3:13원하는 건 배고픈 손님들이지. 바로
3:15이거다.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3:17간절히 원하는 사람들. 즉 시장을
3:19끊임없이 찾아야 한다. 혹시 더 많은
3:21마케팅 대가들의 지혜를 알고
3:23싶으시다면 대가들의 지혜를 한번
3:24참고해 보세요. 1인 기업가들의
3:26시야를 완전히 바꿔 줄 비즈니스
3:28불변의 원칙들을 얻어가실 수 있을
3:30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3:32우리가 정의한이 문제에 고통받고 있는
3:34사람들을 찾는 겁니다. 그럼 고통받고
3:36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가장 많이
3:38있을까요? 이건 제가 크리에이터가
3:39되라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그들은
3:41SNS에 가장 많이 있습니다.
3:43왜냐하면이 통계를 보면 전국민의 약
3:4590%는 SNS를 하고 있거든요.
3:48그리고 알고리즘은 우리와 그들을
3:49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줍니다. 요즘에는
3:52작은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두 다
3:54인lu들을 통해서 제품을 홍보하는
3:56이유이기도 하죠. 그곳에 배고픈
3:57손님들이 가장 많이 있으니까요.
4:00마지막은 잘 만드는 방법입니다. 워앤
4:03버핏의 복재 인간이라고 불리는 모니시
4:05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4:07이렇게 말을 하죠. 모방하고
4:09혁신하라. 모든 기술 향상의
4:10지침이다. 모방은 직관과 어긋나는 듯
4:12보이지만 남을 따라할수록 자신만의
4:15개성을 더 빨리 찾는다. 성공한
4:17사업가들을 보면 서로를 모방하려다
4:19실패하며 자신만의 위대함을 잃은
4:21경우가 많다.이 비슷한 말은 유턴이
4:23한 말이기도 하죠. 거인의 어깨 위에
4:24올라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라고
4:27말이죠. 저는 모방을 해야 되는 가장
4:29큰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제품들이
4:31최적화를 하다 보면 비슷해지기
4:33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4:34스렴하와도 비슷한데요. 생물학에서
4:37상어와 돌고래는 완전히 다른 종으로
4:39분류가 됩니다. 하지만 그 둘은
4:41물속에서 빠르게 헤엄치기 위해서
4:42비슷한 외형으로 발전이 됐죠. 그리고
4:45이건 다른 많은 제품들을 보더라도 알
4:47수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4:48제미나9, 제치피pt, 클러플렉시티
4:51모두가 비슷한 유형의 구조를 갖고
4:53있는 것처럼 말이죠. 저도 대가들의
4:54지혜라는 앱을 만들면서 열개가 넘는
4:57도수앱을 살펴봤는데요. 그 열 개의
4:59앱들 모두가 비슷한 특징의 모습을
5:01갖고 있었죠. 그래서 어떤 분야의
5:02제품을 최적화를 하다 보면 어쩔 수
5:05없이 비슷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5:06그리고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를 하는
5:08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죠.
5:10때문에 우리는 어떤 제품을 만들던
5:13먼저 모방을 해서 최적화를 해야
5:14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내가
5:16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을 해
5:19나가는 거죠.이 이 모니시 파브라이의
5:20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그다음에 혁신을
5:23하는 겁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5:25감사합니다. 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