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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0:00지난 한 달 동안 저는 제 업무를
0:02최대한 AI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일을
0:04해 봤습니다.이 영상을 통해 제가
0:06만든 제식들이 직원들인 저의 AI
0:09에이전트들을 공유하겠습니다. AI
0:11에이전트 중심으로 일한다는게 뭔지
0:13구체적인 사례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0:15끝까지 채널 고정해 주세요.
0:182026년 들어서 분명 기어가 바뀌긴
0:20했거든요. 아직 많은 분들이이를 체감
0:23못 하시는 거 같아서 최대한 저를
0:25통해서 와닿게 보여 드리고
0:27싶었습니다.
0:29누누히 강조하지만 AI 에이전트를
0:31만들고 또 운용할 때 진짜 중요한 건
0:34어떤 도구를 쓰느냐, 어떤 기능이
0:36새로 나왔느냐가 절대로 아닙니다.
0:38대부분의 유튜브는 시의성과 대중성
0:41때문에 이런 내용을 다루는데요. 이번
0:43영상에서는 그런 거 다 포기하고 아주
0:45구체적인 저의 사례를 최대한 보여
0:48드리게 했습니다. 정답이라고 할 수
0:50없겠지만 하나의 사례는 될 것
0:52같고요. 이거 보시고 여러분들이
0:54따라하고 싶은 점이나 제 구성에서
0:56개선할 부분에 대한 조언도 댓글로
0:59많이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전체 에이전트 구성
1:02제 에이전트 시스템은 크게 두 층으로
1:05아닙니다. 업무와 일상인데요. 업무
1:07비선은 클로드 코드가 일상 비서는
1:09오픈 클로우가 하고 있습니다. 여기
1:11보이시는 화면에서 아래가 클로드 코드
1:13에이전트들이고요. 위가 오픈 클로우
1:15세팅입니다. 제가 해 보니까 꼭
1:17이렇게 나눠야 하는 건 아닌데요.
1:19하나의 툴로 다 해도 되는데요.
1:21이렇게 한 데는 또 나름의 이유가
1:22있긴 합니다. 그리고 클로드 코드
1:24에이전트들과 오픈 클로우 모두 저는
1:27맥니에 설치해서 세팅을 해 놨고 저희
1:30사무실에서 24시간 동안이 맥미니는
1:33꺼지지 않고 돌아갑니다. 24시간
1:35켜져 있기 때문에 텔레그램으로도
1:38언제든이 에이전트들에게 제가 일을
1:40시킬 수 있고요. 제가 정해 놓은
1:43시간에는 얘가 혼자 알아서 돌아가서
1:45먼저 저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
1:47주기도 합니다. 업무용 에이전트는
1:50클로드 코드로 만들었는데요. 제
1:52클로드 코드 튜토리얼 영상에서
1:54설명했듯이 저는 업무별로 폴더를
1:57만듭니다. 각 업무별로 어떻게 일이
2:00처리되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미리
2:03정의해 둡니다.이 단계에서는 이걸
2:05하고 다음 단계에선 이걸 판단해.
2:08이런 식으로 해 두는 거죠. 요런 걸
2:10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부릅니다.
2:12최근 AI 모델들은 놀랍게 똑똑해져서
2:15클로드 오퍼스 4.6이나 채지 5.4
2:18같은 모델들은 정말 일을 잘합니다.
2:20마치 적토마 같다고 할까요? 하지만이
2:23적토마들은 때로는 잘못된 길로
2:25갑니다. 길들려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2:27여기서 하네스가 말에 안장을 뜻하는
2:29겁니다.이 적토마가 내 의도에 맞게
2:32가도록 할지를 미리 정의해 놓는 것.
2:35그것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이건
2:38채 때도 비슷한게 있었어요.
2:40GPTS죠. 하지만 GPTS는
2:43프롬프트로만 모델을 규율한다면 요즘
2:45AI 에이전트의 한네스 엔지니어링은
2:48클로드.md, MD, 뭐 스킬스,
2:49서브 에이전트 이런 걸로 상세히
2:52규율합니다.이 개념들은 다른 영상에서
2:54더 자세히 학습하실 수 있을
2:55것이고요. 근원적으로 제가 본질을
2:57설명한다면 모델을 규율할 때
3:00프로포트뿐 아니라 코드 스크립트,
3:02규정 문서, 참고 파일, 양식 파일
3:04등으로 더 빡세게 규율하는게 요즘
3:07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부르는 것의
3:08핵심입니다. 그래서 한네 엔지니어링이
3:11잘된 AI 에이전트는 GPTS보다
3:13훨씬 안정적이고 더 복잡한 일도 잘
3:16처리해 줍니다. 저는 현 시점에서
3:18이미 모든 디지털 기반의 지식 노동이
3:20한네스 엔지니어링만 잘하면 AI
3:22에이전트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느끼고
3:24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과장을
3:26더하면 사실상 이미 AGI 수준에는
3:29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상 비선은
3:32오픈 클로로 세팅을 해 놨는데요.
3:34오픈 클로의 장점은 좀 더 가볍게
3:37접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폴더
3:39구조 같은 거 안 크게 안 잡고 일단
3:41시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43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컴퓨터 유즈
3:45기능이 좀 더 유연한 거 같습니다.
3:47그래서 컴퓨터 화면을 기반으로이를
3:49처리해 주는 거에서 클로드 코드보다
3:51조금 나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차이는
3:54클로드 코드에서도 이미 컴퓨터 유즈가
3:56출시되었기 때문에 점점 없어질 거라
3:58생각합니다. 여기 보이는 NA도
4:00원래는 클로드 코드에서 스케줄 기반
4:02동작이 안 돼서 제가 사용했던 건데
4:04요즘은 클로드에도 스케줄 기능이
4:06출시됐습니다. 그래서 기능적으로는
4:08클로드 하나만 써도 다 되는 방향으로
4:11나아가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4:13아직은 오픈 클로가 더 캐주얼하고
4:16컴퓨터 유즈 기능이 더 좋더라
4:17요렇게는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4:20오픈 클로는 하네스를 느슨하게 잡는
4:23대신 빠르게 이것저것을 시켜볼 수
4:25있는게 장점입니다. 오픈클로 컨트롤
4:28채팅창에서 어 생각나는 대로 시켜보고
4:30싶으신 것을 그냥 말해 보면 됩니다.
4:33그래서 뭐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4:35내용을 자동으로 아카이빙 한다든지
4:37KTX 열차를 조회하고 빈 좌석을
4:40모니터링 한다든지 뭐 요런 것도
4:42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코딩
4:44없이 구현했고요. 어, 요것들의 구현
4:47아이디어도 나름 독특한데 이따가 보여
4:49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느끼는
4:51클로드 코드와 오픈 클로우의 차이를
4:53요약하자면 뭐 한네스를 얼마나
4:55빡빡하게 조일 수 있느냐의 차이라고
4:57생각합니다. 정밀하게 설계할 건지
4:59유연하게 맡길 건지. 근데 업무
5:01목적이라면 클로드 코드가 더 빡빡한
5:03하네스 엔지니어링이 가능하니까 더
5:05정확하게 처리되고 일정 수준의
5:07퀄리티가 담보되기 때문에 더
5:09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로드
5:10코워크보다 제가 클로드 코드를
5:12선호하는 이유도 더 빡빡한 하네스
5:15엔지니어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5:17일단 제 업무용 에이전트인 클로드
5:19코드 구성부터 소개하고 오픈 클로우은
5:22가볍게 활용 아이디어 중심으로
5:23소개하겠습니다.
업무용 에이전트, Claude Code 활용 사례
5:27저는 유튜버이자 AI 활용 기업 교육
5:30강사입니다.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5:32고객사 영업하고 강의하고 뭐 이런
5:34업무를 합니다. 이런 업무의 80%
5:37정도를 저는 AI 에이전트에 도움을
5:39받을 수 있게 세팅 해 놨다고
5:41생각합니다. 아직 100% 업무를 다
5:44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일을
5:46위임할 수준은 아닌데요. 지금도 꽤
5:48조수같이 주니어 직원 같이 일을 잘
5:50해 줍니다. 지금 기준으로 클로드
5:52코드 프로젝트가 18개쯤 됩니다. 제
5:54업무를 업무 목적별로 하나씩 쪼개
5:57놓은 폴더가 18개가 있다. 이렇게
5:59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가장
6:00중심에 있는 건 자비스라고 하는
6:03비서실장 에이지트인데요. 제가 그냥
6:05자비스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얘의
6:07역할은 라우터라고 설명할 수
6:09있습니다.이를 분배해 주는
6:11역할이에요. 저는 업무 단위별로
6:13에이전트가 설계되어 있는데 이걸 매번
6:16여러 폴더별로 VS 코드를 실행해서
6:18왔다 갔다 하는게 불편했고 텔레그램과
6:20연결하려고 하니까 하나의 창구가
6:23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자비스한테
6:25전체 에이전트 구성을 알려주고이를
6:27분배해 주는 역할을 시켰습니다.
6:29그래서 얘한테 다 시키면 얘가 알아서
6:32적절한 프로젝트를 찾아서 미리 설정해
6:35놓은 한네스대로 처리를 해 줍니다.
6:37세부적으로 들여다 보면요. 뭐 교육
6:40설계 에이전트 그룹이 있는데요.
6:42고객사 이름 뭐 직무 수준을
6:45입력하면은 맞춤형 AI 실습 옵션들을
6:47순차적으로 생성해 줍니다. 한 회사당
6:50보통 10여가지 실습 시나리오를 뽑아
6:52주는데 이게 예전엔 제가 몇 시간씩
6:55걸리던 작업이었습니다. 실습 교육
6:56완료 후에 고객사에서 요청이 있으면
6:59수강생들 결과물을 제출받아서이
7:01결과물과 함께 평가 기준만
7:03에이전트에게 제시를 해 주면 수강생들
7:06결과물을 쭉 평가해 주고 개인별
7:08피드백 자료도 생성해 주고 결과
7:10보고서까지도 만들어 줍니다. 그다음
7:13그룹으로는 강의 슬라이드를 만드는
7:16에이전트 그룹입니다. 요즘 제가 제일
7:18중점을 두고 만들고 있는게 강의
7:20슬라이드 PPT 에이전트인데 제가
7:22클로드 코드로 PPT 만드는 건
7:24굉장히 다양한 시도를 해 봤습니다.
7:25최대한 양식을 지키면서 생성하는
7:27방법도 알게 되었고 어느 정도
7:29자율성을 주면서 스타일 가이드
7:31기반으로 PPT를 만드는 것도 어
7:34가능하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뭐
7:35이것도 뭐 따로 영상으로 제작해 볼
7:37생각입니다. 현재 저는 강의 슬라이드
7:39제작 목적으로는 이렇게 두 가지
7:41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영하고
7:43있습니다.어요 두 에이전트는요. 어느
7:46정도 디자인 가이드는 잡아주고 그
7:48안에서는 자율성을 가지고 스스로
7:51만드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7:53기본적으로는 HTML을 만든 다음에
7:55HTML을 PPT로 전환하는
7:57구조인데요. 어 이렇게 시키면요.
7:5910분 정도 지나면 이런 결과물을 제
8:02구글 드라이브에까지 업로드를 해
8:04줍니다. 뭐 조금 고칠 부분이 있지만
8:06꽤 훌륭하죠. 구글 드라이브에서
8:08열어보고 제가 고치고 합치고 이런
8:10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젠스파크나
8:12노트북, LM 등으로 PPT 만드는
8:13방법도 있지만 클로드 코드로 만드는
8:15것의 가치는 점점 내 스타일대로 내
8:17의도에 맞게 PPT 만드는 한네스를
8:19조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8:21별도로 비용이 안 든다는 점도
8:23있고요. 어 콘텐츠 제작에서도 뭐
8:25블로그 제작이나 유튜브 영상 생성,
8:28유튜브 편집도 에이전트로 해보고
8:29있습니다. 블로그는 이전 영상에서
8:31보여 드렸던 것처럼 AI 에이전트로
8:33생성한 블로그를 저희 회사 블로그에
8:35개제하고 있고요. 실제로 유입도
8:37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8:39제작과 편집은 아직은 파일럿
8:40단계인데요. 괜찮은 모션 그래픽
8:42기반의 개념 설명 영상을 만들어 주는
8:45정도는 되는 거 같고요.
8:47편집의 경우에는 무금이나 어 이런
8:50불필요한 말들을 러프컷으로 정리해
8:52주는 정도는 편집 에이전트로 만들어서
8:54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자막이나 전환
8:56효과 같은 것도 될 거 같은데 아직은
8:58다듬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8:59리서치나 학습에서도 AI 에이전트를
9:01굉장히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9:03요즘 에이전트 활용 관련해서는
9:06링크드인이 가장 인사이트가 좋은
9:08글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9:0915명사분들의
9:11계정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그분들이
9:13링크데인의 글을 쓰시면 매일 제
9:15에이전트가 어제 날짜로 쓴 글들을
9:17모아서 저에게 알려 줍니다. 유튜브의
9:19경우에는 오히려 한 번씩 제가 경쟁
9:21채널이라고 생각하는 훌륭한 동료
9:22유튜브들 채널을 같은 방식으로
9:24모니터링해서 제가 영상을 제작할 만한
9:27주제나 썸네일 아이디어 등을 어
9:29추천을 해 주도록 해 놨습니다. 저는
9:31이런 링크이나 유튜브나 뭐 쓰레드 볼
9:33때마다 좋은 글들이거나 다시 보고
9:35싶으면 카톡 나에게 보내기를 해
9:37두는데요. 이것도 자동으로 매일 어제
9:39보낸 링크들을 정리해서 볼 수 있는
9:41저만의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직접
9:43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바이브
9:45코딩도 클로드 코드가 잘해 줍니다.
9:47저만을 위한 사이트를 직접 만드는
9:49거죠. 바이브 코딩하는 과정에서
9:51클로드가 리드와라고 하는 웹크 아카이
9:54툴이 있다길래 뭐 제가 좋은 거
9:56같다고 했더니 그걸 벤치마킹에서
9:58만들었습니다. 리드와이즈라고 하는
10:00도구가 있다는 것도 그걸 벤치마킹해서
10:02요렇게 만들어 준 것도 클로드 코드가
10:05다 해 준 겁니다. 영업 쪽에서는 뭐
10:07이메일 분류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쓰고
10:09있는데요. 제 GL을 뒤져서 기업
10:11강의 관련 문의나 요청 사항을 골라내
10:13주는 애고요. 뭐 저희 회사 같은
10:15경우에는 노션의 강의나 매출건들을
10:18테이블로 정리해서 공유하고 있는데이
10:20중에서 적합한 노션 데이터베이스
10:22페이지를 자동으로 찾아내서 메일
10:24내용을 요약해서 업데이트 해 주는
10:26역할까지 해 줍니다. 오늘 어떤
10:28고객사가 뭐 계약서 회신 대기 중인지
10:30어떤 건이 결정이 안 되는지 짚어
10:33주는 역할입니다. 유용한 거 같아서
10:34매일 아침에 알아서 어제 날짜 기준에
10:37메일을 다 확인해 가지고 저에게
10:39리마인드 메시지를 보내도록 자동화도
10:42해 놨습니다. 세금 계산서 발행도
10:43저는 에이전트한테 시켜보고 있습니다.
10:45어떤 회사한테 200만 원 세금
10:47계산서 끊어 줘 하면은 전자 세금
10:49계산서 발행도 에이전트가 해 줍니다.
10:52이외에도 번역, 음성 생성, 크롤링,
10:54NA 자동화 시나리오 제작 등 저만을
10:57위한 업무 도구들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10:59있습니다. 이렇게 필요한 도구들은
11:01직접 만들어 쓸 수 있으니 B2B
11:03소프트웨어 시장이 대규모로 축소된다는
11:06말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11:09특히 제 크롤링 에이전트가 성능이
11:10끝내주는데요. 쿠팡 리뷰라든지
11:13나라장토 공고라든지 정말 잘 수집해
11:15줍니다.이 에이전트가 제가 이전에
11:17올렸던 웹 크롤링 유튜브 재생
11:19능력에서 소개했던 옥토파스라고 하는
11:21툴보다 훨씬 크롤링을 잘합니다.
11:23그리고 심지어 무료고 더 쉽습니다.
11:25이제 옥토파스는 안 배워도 될 거
11:27같습니다. 이것도 추후에 다른
11:29영상에서 구현 방법을 소개해
일상용 에이전트, OpenClaw 활용 사례
11:31드리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에이전트
11:33도구인 제 일상 비서 오픈 클로
11:36얘기를 해 볼게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11:38이쪽은 한네스를 느슨하게 잡습니다.
11:40폴더 구조 크게 안 짜고 컴퓨터를
11:42직접 쓰게 하는 방식이라 좀 더
11:44유연하게 접근합니다. 업무용
11:47에이전트가 정밀하게 일하는 일잘러
11:49팀원이라면 이쪽은 뭐든 시킬 수 있는
11:51진짜 비서에 가깝습니다. 다양한 걸
11:54할 수 있겠지만 제가 오픈 클로로
11:56하고 있는 걸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11:58제가 시키고 있는 건 제 캘린더 관리
12:01및 일정 관리에요. 예전에 일정 잡을
12:03때 뭐 구글 캘린더 들어가서 이렇게
12:05클릭하잖아요.
12:06지금은 그냥 텔레그램에 다음 주
12:09화요일 오후 2시에 뭐 김민수 씨와
12:11티타임 한시간 잡아 줘. 뭐 혹은
12:13방금 LG 전자에서 온 메일에서 줌
12:15미팅 일정이 있는데 캘린더에 등록해
12:17줘. 이렇게 시킵니다. 그러면
12:19캘린더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매일
12:21아침 9시에 제 캘린더에 있는 그날의
12:24이벤트는 저한테 쭉 브리핑도 해
12:26줍니다. 두 번째는 카카오톡
12:29아카이빙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12:31것처럼 저는 카카오톡에서 나에게
12:33보내기를 엄청 씁니다. 길 가다가
12:35생각난 것이나 뭐 참고할 만한 링크
12:37뭐 꼭 봐야 할 것 같은 유튜브 영상
12:39링크 같은 것들을 이제 카톡 나에게
12:41보내기를 해 놓는데요. 이걸 오픈
12:43클로우가 하루에 두 번 카카오톡
12:45나에게 보내기 메시지 내역을 자동으로
12:47이렇게 긁어다가 어 제가 지정한 구글
12:49시트에 내용을 정리해 줍니다. 뭐
12:51링크만 있으면은 그 링크를 들어가
12:53보고 링크 내용까지 보강해서 구글
12:55시티에 정리해 줍니다. 아까 보여
12:57드렸던 그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12:59저만의 학습 도구가이 오픈 클로우가
13:01긁거운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그
13:04내용들을 제가 다시 찬찬히 학습하기
13:07좋게 보여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13:09겁니다. 오픈 클로가 이제 카톡에서
13:11링크나 글을 수집하고 구글 시트에다가
13:14데이터베이스로 정리해 주는 역할까지만
13:16수행하고 제가 학습하는 과정에서는
13:18제가 만든 바이브 코딩 웹사이트를
13:21이용해 가지고 편리하게 컨텐츠를 보는
13:23것이죠. 이렇게 사람처럼 컴퓨터를
13:25통제하는 걸 해 주는게 오픈 클로우의
13:28편리성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카톡
13:30말고 뭐 자동화 툴과 연결될 수 있는
13:33뭐 레인드랍 같은 북마크 툴도 써
13:35봤는데요. 저의 습관이 쉽게 안
13:36바뀌더라고요. 자동화하려고 앱을
13:39바꾸니까 더 불편했습니다. 이제는
13:40오픈 클로덕에 그런 정보를 끌어다가
13:43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동화하고
13:45시각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3:46카톡이 API를 제공해 주지 않지만
13:48사람처럼 동작하는 에이전트는 막을 수
13:51없는 겁니다. 어 세 번째 해보고
13:52있는 일은 K텍스 좌석 감시인데요.
13:55제가 세종으로 이사오고 나서 K텍스를
13:57자주 타는데 은근 이거 표고하기가
13:59어렵더라고요. 그래서 텔레그램에 오송
14:02서울 내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14:05조회 이렇게만 입력하면 KTX ST
14:08SRT 좌석 조회도 해 주고 만약
14:11좌석이 없으면 좌석이 나올 때까지
14:13모니터링 시키는 것도 됩니다.
14:15구매하게 하는 것도 될 거 같은데
14:17이제 로그인 해 두면은 왠지
14:19코레일에서 연구 밴시킬 거 같아
14:21가지고 로그인 없이 조회만 하고
14:23있습니다. 코레일 관계자께서 혹시이
14:26영상을 보신다면은 밴하지 말아 주시면
14:29좋겠습니다. 구연 아이디어가 뭐
14:31재밌는데요. 코레일 웹사이트는 모든
14:33접근을 철저히 막더라고요. 근데
14:36모바일은 안 막아 두셨더라고요. 이거
14:38보고 막으시면 좀 슬픈데. 그래서
14:40제가 안 쓰는 구형 안드로이드 폰을
14:42맥니에 연결하고 ADB와
14:44SCRC파이라고 하는 파이썬
14:46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컴퓨터가 폰을
14:48통제할 수 있게 해주면 그다음부터는
14:51오픈 클로우가 카톡 나에게 보내기
14:54아카이빙 내역을 가져오듯이 폰에서
14:56코레이톡 앱을 통제해 가지고 조회
14:59자석 감시를 해 주는 방식입니다.
15:01오픈 클로우와 같은 컴퓨터 유스가
15:03되는 에이전트로 자동화 시나리오를
15:04설계해 보니까 이제는 자동화의 성역이
15:07무너진 느낌입니다. 사람처럼 웹과
15:10앱에 접속해서 일 처리를 대신해
15:11주니까 업체 쪽에서 자동화 기능을
15:14제공하지 않아도 내가 하고자 하는
15:16것은 다 자동화 할 수 있었습니다.
15:20제가 이렇게 에이전트를 많이 만들고
배운 점 정리
15:23운용하면서 배운 점을 공유하고
15:25싶습니다.
15:28지난 클로드 코드 튜토리얼 영상에서
15:30소개했던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15:33프롬프트들을 아예 메타 스킬로 만들어
15:35두고 반복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15:38제가 만든이 메타 스킬들을 활용해서
15:40전체 에이전트 설계도를 만들고
15:42설계도의 허점과 모순을 제거하고
15:45에이전트 스스로 자신의 시스템을
15:47개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15:49강의용으로 만든 스킬들이니까 이것도
15:51후속 영상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해
15:53드리려고 하고요. 먼저 궁금하신
15:56분들을 위해서 기터브 링크는 영상
15:58상세 설명란에 남겨 둘테니까
16:00살펴보시고 나름대로 재수정해서 쓰셔도
16:02됩니다. 부족한 부분도 분명 있을
16:04거예요. 제가 코드를 보고 직접 짠
16:06건 아니니까요. 그러면 피드백 남겨
16:08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6:11바이브 코딩을 해서 별도의 웹사이트나
16:13앱을 만들 때는 슈퍼파워스라고 하는
16:15메타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어요. 좀
16:17더 복잡한 프로그램을 구현할 때나
16:20에러 없는 바이브 코딩 결과물을
16:22만들고 싶을 때 뭐 권장하는
16:24플러그인이 있는데이 중에서 저랑 가장
16:26잘 맞는 거 같아서 저는 슈퍼파워스를
16:28쓰고 있습니다. 너무 복잡하지도
16:30않으면서 결과물도 좋아서 저는 저와
16:32잘 맞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처럼
16:35에이전트 활용을 잘하기 위해서는요.
16:37설계와 구현을 도와주는 이런 메타적인
16:39방법 중 나에게 맞는 걸 직접 만들어
16:42쓰시거나 아니면 가져다 쓰시는게
16:44좋습니다.
16:46에이전트를 만들고 나면 거기서 끝이
16:49아닙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진짜
16:51중요한게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16:54검증하고 개선하는 루프를 돌리는
16:56겁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에
16:59대한 피드백을 주거나 뭐 특별히 뭘
17:01개선할지 모르겠어도 어떻게 개선할 수
17:03있어? 물어보면서 계속 검증 개선
17:06루프를 돌립니다. 마치 신입싸운
17:08OJT를 하듯이 피드백을 줄수록
17:10에이전트도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17:13성능 또한 좋아집니다. 이런게 채지와
17:16같은 LRM만 사용하는 것과
17:18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가장 큰 차이라고
17:21생각합니다. 쓸수록 나에게 맞춰지고
17:23시스템 자체가 성장한다는게 말이죠.
17:27여기서 더 나아가서 저는 진짜
17:29놀랐던게 바로 오토리서치라고 하는
17:31접근법인데요. 이건 안드레 카파가 맨
17:34처음 제시했던 개념인데 AI에게 평가
17:37기준을 알려주고이 평가 기준에 부합할
17:39때까지 계속 스스로 검증 개선 루프를
17:42돌려서이 평가 기준을 맞추라고 시키는
17:44겁니다. 그러면 AI가 혼자 실행해
17:46보고 결과물을 평가 기준에 넣어보고
17:48평가 점수가 낮으면 왜 낮은지
17:50분석해서 개선 과제 노출하고 그걸
17:52가지고 새로운 시도해 보고 평가
17:54점수가 높으면 반영하고 아니면 그
17:56실험을 위해서 수정했던 걸 버리고
17:58이걸 에이전트가 혼자서 스스로
18:00반복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정말
18:02성능이 좋아지더라고요. 어 저는 이걸
18:05강의 PPT 제작 에이전트에 적용을
18:07해 봤는데요. 이게 첫 번째 버전의
18:09결과물인데
18:11열 번째 실험의 결과물은 이렇게
18:13좋아진 겁니다. 놀랍죠? 저는이 오토
18:17리서치 방법론을 저에게 적용해 보면서
18:19생각보다 내 일에 많은 부분들이 이런
18:22검증 가능한 평가 기준으로 평가할 수
18:24있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인간의
18:26직관이나 창조성 이런 걸 아예 AI가
18:29모조리 대체할 수 있겠다라고 할 수
18:30없겠지만 직장인의 사무 업무의
18:33상당수는 평가 가능한 지표로 AI가
18:35스스로 개선하도록 할 수 있어
18:37보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사무
18:39노동보다는 인간 사이의 관계나 더
18:41근본적인 고찰이나 연구 같은 영역으로
18:44앞으로 직장인들이 진출하지 않으면
18:47정말 어렵겠다. 몸소 느꼈습니다.
18:50예쁜 PPT를 만드는 것. 이것도 뭐
18:53명확한 기준이 없을 것 같지만 기준을
18:56세우고 계산할 수 있더라고요. 이런
18:59경험을 하면서 제 일에 대해서 좀 더
19:02깊이 있게 이해하 이해하게
19:03되었습니다. 오토 리서치로 내 스킬과
19:06내 에이전트를 개선하는 방법은 해외
19:08유튜브에서 많이 소개하고 있는데요.
19:10이것도 제가 아까 공유드렸던 메타
19:12스킬 중에 하나로 저는 만들어서 쓰고
19:14있어요. 기터으로 공유드리니까 궁금한
19:17분들은 직접 살펴보셔도 될 거
19:19같아요.
19:22에이전트 시대의 놀라운 점은 적극적인
19:24벤치마킹이 되게 쉽고 매우
19:26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제가 또
19:29놀랐던 포인트가 뭐냐면 이제는 무엇이
19:32가능한지만 알면 AI가 해 준다.
19:34바로이 점입니다. 이건 정말 과장이
19:37아닙니다. 목표 제시만 하면 거기까지
19:41AI가 어떻게든 데려다 주기 때문에
19:43누군가 코딩을 통해서 어떤 문제를
19:46해결했다라고 하는 사실만 안다면 뭐
19:49좀 더해서는 코딩까지 아니더라도 뭐
19:51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면 된다더라
19:53정도의 아이디어만 알아도 AI
19:56에이전트가 그 문제를 종국에는 해결해
19:59줍니다. 현재 AI 수준에서는 뭐
20:01원천 기술을 개발한다든지 연구한다든지
20:04뭐 이런 데는 적용이 어려울 수도
20:05있겠다 싶긴 한데요. 직장인의
20:07사무노동 정도는 어떤 일인건간에 어떤
20:10직무 산업인 거간에 충분히 AI가 해
20:12줄 수 있다고 전 느꼈습니다.
20:14벤치마킹할 대상만 지정해 주면 AI는
20:17그 목표에 금방 도달합니다. 자기
20:20전문 분야가 아닌 분야도 이런
20:22방식으로 일단 해 볼 수 있고요.
20:24AI와 대화하면서 배울 수 있고
20:26전문적인 결과물을 충분히 뽑아낼 수
20:28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주니어와
20:30시니어가 새롭게 정의되어야 한다고
20:31생각하고 신입 레벤의 분들도 더
20:34빠르게 스니어가 될 수 있는 오히려
20:36기성 산업의 스니어보다 더 잘할 수
20:38있는 접근법을 취할 수 있다고 감히
20:40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제가
20:42벤치마킹을 시도하고 있는지를 조금 더
20:45구체적으로 보여 드릴게요. 가장
20:47직접적인 방법은 깃터브입니다. 저도
20:49아까 그 메타 스킬들을 기터브 링크로
20:53공유드렸는데요. 비개발자분들은 대부분
20:56내가 할게 아니다 뭐 싶으셨겠죠?
20:58기타브 링크 들어가면 영어 써 있고
21:00뭐 폴더 구조 이렇게 나오는데 뭔
21:01말인지 모르겠죠. 괜찮습니다. 클로드
21:03코드가 알아서 이해해서 여러분의 일에
21:06적용을 해 줄 겁니다.이 링크를
21:08클로드 코드에게 주고이 기터부처럼
21:10나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 이렇게
21:12물어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아 물론
21:14조금 더 배경 지식이 있으시면이
21:15스킬을 담은 기터라면이 레포를
21:18클론해서이 스킬을 유저 스코프로
21:20설치해 줘. 이런 식으로 정확하게
21:22설명을 해 주면 더 좋지만 어떻게
21:24해야 해 묻는 것만으로 충분히 시작할
21:27수 있습니다. 저도 IT 업계에서
21:2910년간 일했지만 부끄럽게도 개발자가
21:32아니라서 기터브를 제대로 쓰기 시작한
21:34건이 에이전트로 코딩을 본격적으로
21:36하기 시작한 2026년 올해가
21:38처음이었습니다. 절대 어렵지 않고요.
21:40기타브는 코드를 저장하고 형상을
21:42관리하는 코딩을 위한 구글 드라이브다
21:45정도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이 이
21:47기터브가 중요한 이유는 클로드 코드
21:48입장에서 가장 따라하기 쉬운 형태로
21:51정리된 업무 안목지이기 때문입니다.
21:53기터브 링크를 주는 것만으로 클로드
21:55코드는 굉장히 잘 따라합니다. 이런
21:57이유로 깃터브로 이제 프로젝트를
21:59만들고 공유를 해 주는 거 같습니다.
22:02깃터브 벤치마킹을 하는 좀 더 신박한
22:05방법 하나 더 알려 드리면 저는 심층
22:07리서치를 통해서 내 문제를 해결할 수
22:10있는 기터브 레포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22:12에이전트 세팅을 많이 시작하는데요.
22:14이게 정말 효과적이더라고요. 이렇게
22:16내가 하고자 하는 걸 담고 있는
22:17기터브 프로젝트를 찾아보라고 하면은
22:19찾아줍니다. PPT를 클로드 코드로
22:22생성하는 기터브 프로젝트나 영상
22:24편집을 에이전트가 해주는 기터브
22:25프로젝트 이런 식으로 찾아보라고
22:27하니까 이렇게 정리해서 알려
22:29주잖아요.이 내용을 기반으로 괜찮아
22:31보이는 기터브 링크를 주고 이것처럼
22:33하고 싶다라고 하면 클로드 코드가
22:36얼추 에이전트를 세팅해 줍니다.
22:38깃터브가 가장 직접적이지만 깃터브
22:40말고도 뭐 컨텐츠나 뭐 다른 참고
22:42자료를 주는 것만으로도 클로드 코드가
22:45알아서 벤치마킹을 잘합니다. 유튜브
22:47컨텐츠를 텍스트로 전사해서이 자료를
22:49주고 이런 방식으로 에이전트를 만들어
22:51줘라고 한다던가 논문이나 블로그를
22:53주고이 접근법을 적용해 달라고
22:55한다던가 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어
22:57지금이 영상은 샘 호트먼 님이 클로드
23:00코드로 모션 그래픽 영상을 만드는
23:02법에 대해서 조쉬 님 채널에 나가서
23:04인터뷰하신 건데요. 저도 마침 모션
23:06그래픽 영상을 만들 때 일관성을
23:08유지하면서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에
23:10대한 고민이 있었는데이 인터뷰 내용
23:12중에 힌트가 있더라고요.이 대본을
23:14릴리스에서 뽑아서 클로드 코드에게
23:16주고 나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를
23:18물어보면 클로드 코드가 이렇게 스스로
23:20아이디어를 캐치해서 접근 방법을
23:22모색합니다. 구체적으로 알려 줄수록
23:24더 정확하고 고품질로 구현이 되겠지만
23:27이런 생각의 편린만으로 솔루션을
23:29구체화할 수 있다는게 저는 에이전트가
23:32준 뭐 또 다른 큰 놀라움이었던 거
23:34같습니다.
23:37에이전트 성능을 높이는 방법으로
23:39실천하는게 저는 클로드 코드를 한 번
23:41더 밀어붙이는 겁니다. 에이전트를
23:43세팅해 줬을 때나 뭐 개선 루프를
23:45돌릴 때 현재 에이전트에 대해서
23:48철저히 비판적인 관점에서 검토하고
23:50개선점을 도출해 줘. 이런 프롬프트를
23:53통해서 개선을 스스로 찾게 합니다.
23:55그것만으로 내적 완결성이 많이
23:58개선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셀프
24:00자하 비판을 시킬 때는요. 코덱스로도
24:02같이 시킵니다. 코덱스가 이런 전체
24:04구조를 보고 개선을 찾는 건 클로드
24:06코드보다 잘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24:08서로 다른 의견을 주기도 하니까
24:10코덱스 답변을 클로드 코드에게 붙여
24:12넣으면서 야, 코덱스는 이렇다던데 뭐
24:15이런 식으로 토일을 시키기도 합니다.
24:17두 개의 코딩 에이전트로 내
24:19에이전트를 고치고 개선하게 하면 훨씬
24:22내적인 완결성이 높아지더라고요.
24:24비개발자가 계속 에이전트를 개선하다
24:26보면요. 점점 프로젝트가 좀
24:28지저분해지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내적
24:30완결성을 높이는 과정을 겪도록 하는게
24:33품질 향상에 도움이 됐습니다. 이렇게
24:35스스로 개선하게 하는 접근법도 좋은
24:37거 같고요. 클로드 코드가 말해 준
24:39솔루션이 항상 최선은 아닐 수
24:41있으니까 인간으로서 비판적인 시선으로
24:43검토하고 정말 최선이냐고 되물어보고
24:46다른 과정 다른 관점으로 살펴보게
24:49하고 뭐 이런 과정도 의미가
24:51있었습니다. 예. 뭐 물론 뭐
24:53에이전트를 많이 사용하는게 좋은 것만
24:55있는 건 아닙니다. 에이전트가
24:57많아지니까 읽을 자료나 판단할게
24:59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좀 더 지치는
25:02느낌은 있는 거 같아요.이 문제를
25:04해결하려면 AI 에이전트에게 더
25:07적극적으로 위임을 해야 하나? 뭐
25:08이런 고민을 요즘은 해보고 있습니다.
25:11그리고 에이전트가 한 만들고 끝이
25:13아닙니다. 은근 유지보수하는데 손이
25:16많이 갑니다. API가 다 바뀌거나
25:18뭐 웹사이트 구조가 달라지면
25:20파이프라인이 고장나기도 하고요.
25:22결과물이 막상이 보다 보면은 아쉬워져
25:25가지고 개선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25:27에이전트를 유지보수하는 거 자체가 또
25:29새로운 일이 된 거 같아요. 저는
25:31후배 사원이랑 일해 본지 너무
25:32오래돼서 혼자 일하는게 너무 익숙해져
25:34가지고 이게 굉장히 새로운 일처럼
25:36느껴지기는 하는데요. 사실이
25:38일이라는게 회사에서는 팀장이나 대표가
25:40하는 관리 업무랑 크게 다른 거
25:42같지는 않습니다. 뭐 관리의 대상이
25:45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라는게
25:48변화라면 변화일까요?
마무리
25:51한 달간에 뭐 제 소감을 정리하면
25:53이렇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이미
25:56닥친 현실이다. AI 에이전트로
25:58업모의 핵심이 실행해서 설계로
26:01바뀐다. 압도적인 효율 차이를 만들어
26:04내기 때문에이는 피할 수 없는 모든
26:06직장인의 분명한 미래이다.
26:09어떠셨나요?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26:11일한다는게 어떤 건지이 과정을
26:13잘하려면 어떤 접근법이 도움이 되는지
26:17전달이 됐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26:20이제는 정말 내가 무언가를
26:23하고자 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26:26AI가 정말 잘해 줍니다. 저는
26:29노코드라고 하는 주제에서 출발한 뭐
26:32유튜버이자 비발자로서 사실
26:34코딩이라는게 굉장히 두렵고 제가
26:36개발자분들과 경쟁할 수 없다 이렇게
26:39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할 수
26:41있는게 제한적이다라고 스스로 한계를
26:43짓고 있었고 이건 어느 정도 맞는
26:46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이 한 달
26:49간의 경험을 통해서 생각을 고쳐
26:51먹었습니다.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26:53있다.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
26:56내가 모르는 전문 영역도 에이전트와
26:58할 수 있고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면서
27:01빠르게 시니어 전문가급이 될 수
27:02있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27:05그래서 원래는 컨설팅 프로젝트 같은
27:07것들도 주로 이제 못 한다고
27:08거절했었는데 요즘은 해보고 있습니다.
27:11최근에는 건설 회사와 같이 뭐 캐드
27:14도면을 가지고 수량 산출서를 자동으로
27:16뽑아내거나 뭐 캐드 작업을 자동화해
27:19보는 것도 어 자동화하는 것도 해보고
27:22있습니다. 전통적 산업이라고
27:24인식되었던 건설, 제조, 공공
27:26분야에서도 에이전트가 실제로 돌아가는
27:29걸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27:31여기까지 보신 분들이라면 조직 내에서
27:34꼭 한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7:37여러분들이 만약에 회사의 대표님이나
27:39팀장님이시라면 본인이 무조건 꼭 해
27:42보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7:44체험해 보셔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27:46제가 그 시도를 할 수 있게 밀어
27:48드리고 시행 착오를 줄여 드리는
27:51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네. 열심히
27:53찍어 봤는데이 영상이 거대한 예고편이
27:55된 것만 같네요. 솔직히 오늘 영상을
27:58잘 이해하신 분이라면 제가 드렸던
28:00힌트만으로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을
28:03거라 생각합니다. 방향만 잡아주면
28:05어차피 디테일은 AI가 다 잡아
28:06주니까요. 그래서 솔직히 저 스스로도
28:09이제 강사이자 유튜버로서 자세한
28:11튜토리얼이 구조 굳이 필요할까 뭐
28:13이런 실존적인 생각도 많이 합니다.
28:15뭐 그렇지만 우리 구독자님들이 그런
28:17친절한 영상 좋아하시니까이 영상에서
28:20공유드렸던 것들 중 좀 더 자세히
28:22설명드릴 가치가 있겠다 싶은 반
28:24방법론이나 사례들은 별도의 영상으로
28:27제작해 보겠습니다. 궁금하신 거
28:29댓글로 많이 남겨 주시면 뭐 제작에
28:31꼭 참고해 보겠습니다. 아, 다음
28:34영상은 좀 더 빨리 올 것을
28:36약속드립니다. 알려 드릴게 정말
28:38많네요. 긴 영상 봐주셔서
28:40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