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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오늘 소개해 드릴 사업가는
0:01데이비드입니다.이 사례는 제가
0:03운영하는 히든리치스의 성공 사례에서
0:05가져왔습니다. 그는 코딩을 배운 적이
0:07한 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챗
0:09GPT와 노코드 2를 활용해 4개월
0:11만에 13억 이상 가치의 서비스를
0:13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0:15사실은 시간이 부족한 평범한
0:17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아빠임에도
0:19불구하고 이런 결과를 냈다는
0:21사실이에요. 오늘 영상에서는 그가
0:22어떻게 사업을 시작하였고 또 어떻게
0:25현재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
0:27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0:28하겠습니다.이 이 영상 끝까지
0:30보신다면 AI 노코드를 활용한 실제
0:32창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0:35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데이비드는
0:37정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0:39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0:412011년부터 쭉 직장 생활을 하다가
0:43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우연히
0:456주라는 짧은 시간을 얻게 되었죠.
0:47보통 이런 기회가 오면 그냥 푹
0:49쉬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걸로
0:51만족하실 텐데 데이비드는이 시간을
0:53기회로 삼아 자신만의 프로젝트에
0:55도전했습니다. 데이비드가 만든 앱은
0:57거창한 데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0:59회사에서 후배들은 데이비드에게 매번
1:01엑셀 공식 좀 만들어 달라고 찾아오곤
1:04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문제를
1:05반복해서 도와주다 보니 이런 생각이
1:07들었죠. 아, 이거 나만 힘든게
1:09아니라 다들 힘들어 하는구나. 그래서
1:11그는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1:13만들고 싶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1:15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나는 코딩을
1:17하나도 못 하는데 앱을 만들 수
1:19있을까?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1:21여기서 바로 포기합니다. 그런데
1:23데이비드는 달랐습니다. 노코드라는
1:25새로운 방법을 선택했어요. 버블이라는
1:27노코드 플랫폼을 이용해서 복잡한 코딩
1:29없이 필요한 기능만 쏙쏙 골라가며
1:32앱을 만들기 시작한 거죠. 처음엔
1:34법을 공식 문서를 받지만 막히는
1:36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1:38유튜브를 대학교처럼 생각하고 수많은
1:41무료 강의를 찾아서 독학했습니다.
1:43이때를 회상하며 데이비드는 이런 말을
1:45합니다. 세상에는 이미 나와 같은
1:47고민을 한 사람들이 많고 그들이 남긴
1:49자료와 경험이 인터넷에 정말 많아요.
1:51여러분들도 배워야 할게 있으면
1:53유튜브에서 가장 먼저 정보를
1:55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1:56데이비드는 모든 걸 처음부터 완벽하게
1:59하려고 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2:00완벽을 추구하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2:02시작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2:04그는 딱 내가 필요한 기능, 내가
2:06당장 불편했던 점만 넣어서 MVP 즉
2:09최소 기능 제품을 먼저 만들어 보기로
2:11했습니다. 제품 이름을 짓는 것조차
2:13오픈 AI에 물어봤다는데 여기서도
2:15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죠. 뭔가
2:17대단한 이름을 짓기 위해 시간을
2:19허의하는게 아니라 실행 자체에
2:20집중했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아무리
2:22그래도 가족과 본업을 병행하면서도
2:25어떻게 시간을 쪼개가며 집중할 수
2:27있었느냐는 질문이 생길 수밖에
2:29없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2:30말해요. 집이나 커피숍 등 짧게라도
2:33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찾고 하루에
2:35한두 시간이라도 계속해서 꾸준히
2:37개발에 매달렸다고 말이죠. 지금이
2:39아니면 다시 이런 기회가 오지 않을
2:41거다라는 마음가짐이 있었기 때문에
2:43피곤하거나 방해받는 상황에서도
2:45포기하지 않고 한 발 한발 나아갈 수
2:47있었던 거죠. 그런데 아무리 좋은
2:49아이디어와 멋진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2:51해도 아무도 몰라 준다면 정말
2:53답답하고 허탈할 겁니다. 저도 늘
2:55궁금했던 부분인데 데이비드는 본인이
2:58직접 겪은 초기 확산 과정을 정말
3:00솔직하게 이야기해 줬습니다.이
3:02과정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3:04인사이트가 꽤 많더라고요. 처음
3:06데이비드는 본인이 만든 앱을 그냥
3:08가장 가까운 사람들 본인의 직장
3:10동료들에게 먼저 보여줬다고 합니다.
3:12이게 왜 중요하냐면 많은 분들이 뭔가
3:14만들어 놓고 처음부터 엄청 거창하게
3:17홍보하려고 하다가 지치거나 부담을
3:19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3:21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 즉 내
3:23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솔직하게 보여
3:26주는게 훨씬 빠르고 효과적일 수
3:28있습니다. 실제로 동료들은 이걸 보고
3:30이걸 정말 몇 주 만에 만들었단
3:32말이야. 진짜 대단하다라며 놀랐다고
3:34해요. 만약 내 아이디어를 누군가에게
3:36보여주는게 부끄럽거나 두려워서
3:38망설리고 계시다면 제일 먼저 피드백을
3:40줄 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3:42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3:43좋겠습니다. 그다음으로 데이비드는 더
3:45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을
3:47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현실적인
3:49선택을 했죠. 바로 자신이 평소에
3:51활동하던 온라인 커뮤니티 레디스의
3:53앱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3:55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무료로
3:57공개하고 아주 심플하게 제목과 링크만
4:00남겼다는 점입니다. 복잡하게
4:02설명하려고 애쓰지 않고 핵심만 딱
4:04전달한 거죠. 그 결과 단 몇 분
4:06만에 그 게시이 해당 커뮤니티의 인기
4:08글이 됐고 그날의 탑 포스트를 넘어
4:10일주일 내내 사람들이 화제를 모으는
4:12글이 되었습니다. 이럴 수 있었던
4:14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서비스의
4:16핵심이 분명하고 진짜 사람들이 필요로
4:18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였기
4:20때문이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22엑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업무적으로
4:24사용해야만 하는데 함수 공식을 만드는
4:27데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도
4:29사실 기본적인 함수밖에 사용하지
4:31못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에
4:32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걸 채찍를
4:35통해 해소해 주었던 거죠. 그래서 그
4:37반응은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고
4:39강하게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41데이비드가 레디셋 서비스를 공개한 후
4:44며칠 후자가 이런 조언을 해 줍니다.
4:47이거 정말 좋은데 다른 대형
4:48커뮤니티에도 올려 보는게 어때요라고
4:51말이죠. 데이비드는 바로 인터넷 이즈
4:53뷰티풀이라는 레딧의 또 다른 대형
4:55커뮤니티에도 앱을 올렸습니다. 이게
4:57바로 대박의 시작이었죠. 수만 명의
4:59사람들이 몰려들고 수천 개의 댓글이
5:01달리면서 앱이 순식간에 바이러럴을
5:04타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5:05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직접
5:07다 알려야 한다라는 부담을 가질
5:09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오히려
5:11서비스를 좋아하는 초기 사용자들이
5:13자연스럽게 홍보를 해 주는 경우가
5:15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부터
5:17완벽하지 않아도 실제 사용자들에게
5:19솔직하게 보여주고 그 피드백을 빠르게
5:21받아들이는게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걸
5:23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비드가
5:25또 하나 강조했던 부분은 복잡하게
5:27생각하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5:29있는 곳에서 내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5:31보여 줘라는 점입니다. 결국
5:33인터넷에는 이미 관심 있는 사람들이
5:35모여 있는 커뮤니티가 많으니 너무
5:37겁내지 말고 도전해 보시라는 얘기죠.
5:39만약 여러분들이 지금 머릿속에만
5:41담아두고 있는 프로젝트나 아이디어가
5:43있으시다면 오늘 영상 보시고 이번 주
5:45안에 딱 한 번만이라도 관련
5:47커뮤니티에 올려 보시는 것도 좋은
5:49선택이 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5:51이런 의문이 생길 수 있을 겁니다.
5:53내가 어렵게 만든 서비스를 누군가
5:55똑같이 따라하면 어떡하지? 혹은 큰
5:57기업이 내 아이디어를 가져가서 더
5:59쉽게 더 빠르게 확장하면 내 자리는
6:01남아 있을까? 등등 창업을 꿈꾸는
6:04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6:06보셨을 법한 고민인데요. 데이비드도
6:08똑같이 이런 상황을 겪었습니다. 처음
6:10앱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을 때는이
6:13시장에 나 혼자인 줄 알았다고 해요.
6:15하지만 몇 주 만에 정말 우후순으로
6:17똑같은 엑셀 공식 생성기 서비스가
6:20쏟아졌습니다. 이름도 비슷비슷하고
6:22기능도 거의 다를 게임 없는
6:24복재판들이 계속 생겨났죠. 심지어
6:26어떤 곳은 사이트 디자인과 이름까지
6:28그대로 베기는 경우도 있었다고
6:30합니다. 정말 허탈했을 것 같아요.
6:32여러분도 혹시 내 아이디어를 누군가
6:35따라할까 봐 주저해 본 적
6:36있으신가요? 사실 요즘 시대엔 좋은
6:38아이디어는 금방 퍼지고 또 쉽게
6:41모방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6:43여기서 데이비드가 얻은 가장 중요한
6:45인사이트가 있습니다. 결국 단순한
6:47기능이나 표면적인 아이디어는 경쟁자가
6:50금방 따라올 수 있다. 그래서 진짜
6:52중요한 건 차별화. 그리고 왜
6:53사람들이 내 서비스를 계속 써야
6:55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이유를
6:57만들어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6:59가격 경쟁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7:01다른 서비스들이 계속 생기다 보니
7:03가격도 점점 낮아지고 결국 3달러,
7:062달러까지 가격을 내리기도 했죠.
7:08하지만 이렇게 하다 보면 가격
7:10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내 서비스의
7:12가치를 깎아 먹는 악순환이
7:14시작됩니다. 데이비드는이 시점에서 한
7:16번 더 고민하게 됩니다. 이렇게
7:17가다간 남들과 차별화도 안 되고
7:20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7:22들었던 거죠. 그래서 그는 단순히
7:24공식만 만들어 주는 서비스에서 벗어나
7:26실제로 고객들이 보내오는 파일을 직접
7:28분석해 주고 전화로 상담을 하며 어떤
7:31점이 부족한지 진짜 필요한 기능이
7:33무엇인지 끊임없이 대화를
7:35이어갔습니다.이 과정에서 데이터
7:37분석, 차트 생성, 다양한 언어 지원
7:39등 단순한 공식 생성기에서 훨씬 더
7:42발전된 종합적인 데이터 도구로 제품을
7:44진화시킬 수 있었던 거죠. 이렇게
7:46진짜 차별화는 기능 몇 개가 아니라
7:49고객이 느끼는 경험 전체에서 나온다는
7:51걸 데이비드의 사례를 통해 알 수
7:53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루는
7:54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공식적으로 연락이
7:56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제안을
7:58했죠.이 서비스 엑셀 플러그인으로
8:00만들어 드릴게요. 비용은
8:02무료입니다라는 제안을 받았던 것이죠.
8:04처음엔 설레였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8:06대기업은 정말 빠르게 그리고 쉽게
8:09기능을 자체 서비스로 흡수할 수
8:11있겠다는 위기감이든 겁니다. 동시에
8:13채지 같은 거대한 AI 플랫폼 역시
8:16단순한 기능은 금방 따라잡는 시대가
8:18되었죠. 개발로 서비스를 생각 중인
8:20분들은 이런 두려움 비슷한 감정 느껴
8:23보셨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8:24데이비드는 더 이상 기능만으로 승부할
8:26수 없다는 걸 깨닫고 고객 맞춤화와
8:29편의성에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8:31들어 내 언어에 맞게 엑셀 공식을
8:33변환해 주거나 각 나라별로 다양한
8:35언어와 버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8:38옵션을 추가하는 식으로 서비스의
8:40깊이와 범위를 넓혀 나갔습니다.
8:42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그냥 기능을
8:44주는게 아니라 내 문제를이 서비스가
8:46가장 쉽고 빠르게 해결해 준다는
8:48신뢰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죠.
8:51이런 차별화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8:53단순히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고객
8:55경험과 충성도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
8:57데이비드는 마지막까지도 이제는
8:59마이크로소프트나 채지도 따라할 수
9:02없는 나만의 독자적인 가치를 만들어
9:04가는게 목표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9:06지금 경쟁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다면
9:08남들과 다른 진짜 차별화는 어디서
9:10나올까? 내 서비스가 정말로 고객의
9:12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을까? 이런
9:14질문을 스스로에게 한번 던져 보셨으면
9:17좋겠습니다. 단순히 기능이 아닌 진짜
9:19경험과 가치를 만드는게 결국 경쟁에서
9:22살아남는 길이라는 것 같네요. 오늘
9:25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은
9:27데이비드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내용이
9:29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저는
9:31개인적으로 빠르게 MVP를 만들고
9:33주변에게 알리고 또 이미 한 분야에
9:35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9:37커뮤니티에 빠르게 배포한 것이 인상
9:39깊었습니다. 만드는 건 혼자 뚝딱뚝딱
9:42잘 만드는데 사실 사람들이 정말
9:44필요로 하는가 사용하는가가 유료화의
9:46가장 큰 척도이니까요. 만약
9:48여러분들도 창업이나 부업을 준비하고
9:50계시다면 오늘 영상의 순서를
9:51기억하셔서 벤치 마킹해 보시면
9:53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해외 성공
9:55케이스. 자료는 히든 리치스에
9:57풍부하게 준비해 두었으니 필요로 하는
9:59분이 계시다면 무료 체험 기회를
10:01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10:03다음 영상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10:05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동기 부여
10:07학과였습니다. 입니다.
10:09[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