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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작
0:00지금 8권 상품 중에서 포시즌에서
0:03운영하는 프라이빗 Z행기 타고 가는
0:06여행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런 상품이
0:08보통 3, 4억 합니다.
0:10>> 3, 4억. 네.
0:11>> 1인당.
0:12>> 1인당 한 2, 3주에 3, 4억
0:13많이 비싸잖아요. 제트기 타고 가는
0:15>> 네. 그거 없어서 동날 거 같은데.
0:17대부분 금방 쏠다던데 일반 사람들이
0:20생각해서는 우리랑은 상관없는 동네
0:22얘기구나 싶잖아요. 제가 이런 럭셔리
0:25얘기를 하거나 상위 1% 얘기하면 어
0:27나는 1%가 아니니까 나랑
0:28상관없어라는 시각으로 보면 이런 돈
0:30못 벌어. 이런 사람들은. 왜
0:31그런가면 내가 1%가 아니어도 1%
0:34시장들이 커지면 그 1% 시장을
0:37가지고 있는 기업에 투자할 국리를
0:39하자는 거죠. 우리가 본인이 1%가
0:41당장 되지는게 아니고. 그래서 세상의
0:441%가 갑자기 더 늘어나고 1%의
0:47위상들이 더 많아지고 1% 관련되는
0:50비즈니스 흐름들이 어떻게 전개되고
0:52그리고 1%의 가장 중요 핵심이 뭔지
0:54아세요?
1:0520년 넘게 계속 변화를 먼저 읽어
1:08오셨는데 2026년 이제 하반기
1:11그다음에 내년 이제 어떤 방향으로
1:13이제 전개가 돼 나갈까요라는 부분은
1:16제일 궁금해하실 거예요. 예.
1:17>> 사실은 제가 2027년 뭐 6년
1:20지나면서 계속 주목하는 거는 최상의
1:221%예요. 지금 2026년에 제가
부자들이 '물건' 대신 '이것'에 미친 듯이 돈 쓰는 이유
1:25경험 사치라는 화두를 한국 사회에서
1:27제기를 했어요.
1:27>> 아, 네. 네. 경험 사치가 그동안에
1:29없던 말이었거든요. 그동안에 사치는
1:31대부분 물건 사치예요. 가방, 시계,
1:33자동차 좋은 걸 사야지 사치예요.
1:35그걸 해야지 어디 가서 자랑할 수
1:37있는 거고. 근데 경험이 사치다.
1:40경험은 물리적으로 뭔가 남지 않죠.
1:42어, 내 잔상으로 남는 거잖아요.
1:45경험을 사치는 대부분 여행, 미시,
1:47새로운 뭐 뭔가의 창의적인 걸 쌓는
1:50거 이런게 다 경험인데 전 세계
1:52럭셔리 시장이 지금 주춤해요. 몇
1:55년째 주춤한데 대부분 럭셔리 시장은
1:57물건 파는 시장 중심으로 주춤해요.
2:00>> 네. 럭셔리 시장에서 경험 중심의
2:02시장은 지금 성장세가 높아졌어요.
2:04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 럭셔리
2:06업계들이 최근에 계속 주목한게 경험을
2:09강화하는 쪽의 시장이니까
2:12호화 여행이에요. 럭셔리 여행,
2:14럭셔리 호텔 뭐 이런 시장들이 시장을
2:17어 주목하자라고 해서 2026년에
2:19제가 그 화두를 제시를 했고이 화두가
2:212027 89 아마 여러분 살아 있는
2:23동안 계속 유할 거예요.
2:24>> 음
2:25>> 2026년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요.
2:27해외 [콧방귀] 여행하면 여러분들이
2:29갈 수 있는 해외 여행 아 알아본
2:31들어본 해외 여행 중에서 제일 비싼
2:33상품을 떠올리면 얼마쯤 될 거
2:35같으세요? 비싸 받차 뭐 뭐 몇백 몇
2:38천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동안
2:40전수역에서 팔리는 상품들 중에서 지금
2:42팔고 있는 상품 중에서 포시즌에서
2:46운영하는 프라이빗 Z행기 타고 가는
2:48여행 프로그램이 있어요.
2:50>> Z비행기가 보통 뭐 한 몇십 명밖에
2:52안 타요. 한 비행기에. 그 비행기를
2:55일반 항공사에다 팔면 뭐 150석
2:58만들어 가지고 쫙 여러 명 탈
3:00비행기를 조그맣게 해 가지고 뭐 다
3:031등석이죠. 1등석 몇십 개만
3:04만들어서 돌려요. 포시즌은 전
3:06세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호텔
3:07브랜드잖아요.
3:08>> 그 비찬 호텔을 돌아다니면서 한
3:1015일에서 한 20일짜리 프로그램인데
3:13다 제트기 타고 돌아다닌 거지.
3:14대륙을 그리고 잠은 다 포시대지에서
3:17살 거고
3:18>> 박물관 전선에서 들어가는 거예요. 뭐
3:20마추 픽 이런 거 다 사람들은 막
3:22사람 바글바글거리고만 떠오르잖아요.
3:24>> 사람 없을 때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3:26공항에서 뭐 대기 뭐 그런게 왜
3:28필요해요?
3:29>> 전용기로 모든 트랙 다 지나가는데
3:31이런 상품이 보통 3, 4억 합니다.
3:33>> 3, 4억. 예.
3:34>> 1인당.
3:35>> 1인당 한 2, 3주에 3, 4억
3:37많이 비싸잖아요. 제트기 타고
3:38가는데.
3:39>> 네. 그거 없어서 독날 거 같은데.
3:41대부분 금방 쏠
3:43>> 더 비싼 상품이 있어요. 포시즌
3:44말고도 요런 뭐 유명한 호텔들 있죠?
3:47이런 호텔들이네
3:49>> 2026년 들어서 대거 크루즈 사업을
3:52시작해요. 우리가 머릿속에 크루즈
3:53떠올리면 막 [콧방귀] 큰 배에 몇
3:55천 명 타는 거잖아요.
3:56>> 어 예
3:56>> 한 200m짜리 배인데 타는 건 한
3:59100명 뭐 150명. 여기도 다
4:02모든 방 스위트룸.
4:04>> 어
4:04>> 비싸겠죠. 당연히.
4:06>> 네. 근데 이보다 더 비싼게
4:09기차예요. 기차는 우리 느낌에는 싼
4:11거잖아요.
4:12>> 네.
4:12>> 기차 중에서 유럽에서 그 타는 기차
4:14중에서 이미 100년 150년 전에
4:17타던 그 기차들을 복원해 가지고
4:19>> 그걸 운용하는데 제일 비싼 상품이 한
4:22양을 전체 다 쓰는 거. 기차 한
4:24객차 하나를 객차 하나 안에 뭐
4:27방부터 이것저것 다 있어요. 네.
4:29>> 그거 일박에 1억이 넘어요.
4:31>> 어.
4:32>> 일박에.
4:33>> 어. 아까 비행기는 그래도 10몇
4:35박인데
4:37이건 비교 자체가 안 되잖아요. 이런
4:40>> 일반 사람들이 생각해서는 우리랑
4:41상관없는 동네 얘기구나 싶잖아요.
4:44세상에는 제일 비싼 세계가 커지고
4:47열리기 시작하잖아요. 그다음 그다음
4:49그다음들이 계속 만들어져서 여러분들이
4:51그동안 알던 여행 시장이 욕이
4:53있었다면 시장이 이만큼 더 올라가요.
4:55그러면 전 세계 여행 산업에 지형이
4:58바뀌고 전 세계 호텔 럭셔리 산업에
5:00지형이 바뀌어서 여기에 포진돼 있는
5:02수많은 기업들이 변화를 겪겠죠.
5:05우리가 보통 투자를 하면 누군가는
5:09럭셔이나 뭐 여행 산업도 투자를 하는
5:11거잖아요. 다들 뭐 테크만 투자하는게
5:13아니잖아요.
5:13>> 네.
5:14>> 지금처럼 AI가 살짝 주춤하고 반세
5:16주춤할 때는 딴 동료도 겁을 줄
5:18알아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전세계의
5:20럭셔리가 굉장히 큰 시장인데 그
5:22시장의 방향성이 어디로 가는지를 아는
5:24사람들이 돈도 좀 가까이 가지
5:26않겠습니까?
5:28이제 소장님 말씀 듣다 보니까 제가
5:30본 것들 중에서도 그런게 있었어요.
5:33유럽 어딘가였는데 엄청나게 큰 부지에
5:37거대 호텔 리조트 최고급으로 이렇게
5:39지어 놓고 거기에는 휴대폰도 없고
5:42거기에서 오로지 완전히이 웰리스를
5:44즐길 수 있는 근데 그것도 하루당
5:47숙박 비용이 거의 뭐 한 3, 4천만
5:49원 예 뭐 그렇더라고요. 예. 그리고
5:52사실 이런 영역들이 계속 커져 가고
5:54그리고 또 요즘 또 뜨는 영역지가
5:55하나가 럭셔리 라이브스타일 컨셔지
5:57우리가 보통 BTS 어떻게 구해요?
5:59근데 그런 컨셔즈한테 해결해 줘요.
6:02근데 이런 걸 그동안은 컨시어즈 하면
6:05특크보터 컨어지
6:06>> 아니면 뭐 카드 중에서 제일 비싼
6:08VVP 하면 그런 컨설지
6:10붙어주잖아요. 그런 거 말고도
6:12개인들이 회원로 이용하는 컨설지가
6:14있어요. 유럽은 그게 좀 더 보편화돼
6:16있어요. 왜냐 유럽은 옛날부터 부자가
6:18많았으니까. 네. 전 세계가 최근
6:205년간 부자들이 확 늘었잖아요.
6:23>> 네. 네.
6:24>> 부자들이 점점 늘어가고 돈은 있는
6:26사람들이 더 늘어가는 거잖아요.
6:28원래. 그러면 시장의 중심도 그
6:31방향으로 계속 가겠죠. 제가 이런
6:32럭셔리 얘기를 하거나 상위 1%
6:34얘기하면 어 나는 1%가 아니니까
6:36나랑 상관없어라는 시각으로 보면이
6:38이런 돈 못 벌어. 이런 사람들은.
6:40왜 그런가면 내가 1%가 아니어도
6:421% 시장들이 커지면 그 1% 시장을
6:46가지고 있는 기업에 투자할 국리를
6:47하자는 거죠. 우리가. 본인이 1%가
6:49당장 되지 않는게 아니고 그래서
6:52세상의 1%가 갑자기 더 늘어나고
6:551%의 위상들이 더 많아지고 1%
6:58관련되는 비즈니스 흐름들이 어떻게
6:59전개되고 그리고 1%의 가장 중요
7:02핵심이 뭔지 아세요? 자산이
상위 1% 부자들의 진짜 핵심 무기
7:04아니에요. 사람들은 1%면 무조건
7:06돈의 액수만 갖고 얘기하잖아요.
7:08그거는 본인이 1%가 안 돼 봐 사는
7:09소리예요. 1% 핵심은 시간입니다.
7:12>> 음
7:12>> 돈으로 시간을 사는게 1%예요. 왜?
7:15상위 부자가 되면 될수록 컨셔 쓰고
7:17비서 써 가면서 동시에 수많은 사람
7:20써가면서 내가 혼자 처리를 하면
7:23순차적으로 처리하니까 하루 종일 걸
7:24걸 한 10명 동원에서 하면
7:26동시사발로 하는 거니까 30분 만에
7:29하루치가 처리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7:31병원에서도 VBP는 기다리 없고 뭐
7:34예약도 일반 사람 몇 달 예약할 거
7:36VBP는 30분만에 예약도 되고
7:38하잖아요.
7:39>> 건강 검진도 이제 비싼 요금 하면 안
7:42기다립니다. 대기가 없어요. 예.
7:44에버랜드 가거나 디즈니 가도 빠르
7:46트랙도 있잖아요. 돈 더내면. 이게
7:48사실은 부의 핵심입니다. 부위의
7:50핵심이 시간이기 때문에 점점 시간을
7:53단축시켜 줄 수 있는 비즈니스는 커져
7:56가요.
7:57>> 지금 그 개념에 적응을 하고 있는
8:00식인 거 같아요. 아직 적응 못 하는
8:02사람들이 더 많고. 왜냐면 최근에
8:051등석은 오케이 하면서 왜
8:06놀이동산에서 큐패스는 논란이냐? 지금
8:09말씀하신 것처럼 다 시간이거든요.
8:11그리고 비행기 1등 속도 비행기를
8:14타는 동안의 시간은 어쩔 수 없지만
8:15그 시간을 더 내가 내 몸을 회복하고
8:19그 시간을 좀 더 가치 있게 쓰기
8:21위해서 하는 투자의 관점으로 보
8:23>> 그리고 1등속보다 요즘은 최근에 뜨고
8:25있는게 프라이빗 제트예요. 제트기
8:27타고 가자는 거예요. 대한항공이
8:28제트기 프로 운영하고 있는데 제트기
8:30네대 하고 있어요. 네대 하고 있는데
8:31들려면 그 멤버십 회원부터 가입해야
8:33되는데 대한항공 프라이빗트 회원
8:37가격이 제일 비싼 가격이 7억이에요.
8:38회원 가입비가 7억을 내야 돼요.
8:417억을 내면 그럼 끝이냐? 아니에요.
8:43그걸 하면 비행기 탈 때마다 차감을
8:45시키는데 얼마 못 하고 금방 다 차감
8:47돼요. 그리고 1등석이 30개씩
8:4940개 있는 거예요.
8:50>> 기업들이 타죠. SK 하이닉스나
8:53삼성전자마더라도
8:54주고이 다 미국에 있고 미국에 의사
8:57결정하려고 왔다 갔다 많아야 되고
8:58그럼 그 회사에 있는 중요 경영진들은
9:021년에 적어도 몇십 번씩 왔다 갔다
9:03해야 되는데 1등석도 수속 밟고
9:05들어가야 되니까 그 시간 비행기가
9:08만약에 활주을 해서 딴 것 때문에
9:09대기한다.이 사람들 연봉이 얼마짜리
9:12사람들인데 그 시간 곱하기 하면 말도
9:14안 되죠. 그래서 Z 시장이 최근에
9:17굉장히 커졌어요.
9:18>> 그러니까 그런 걸 나는 제트이 못
9:19하는데 아 상관없어 이게 아니라
9:21>> 그렇죠. 그 제트기 시장이 커지면 그
9:23Z2 관련되는 시장에 투자하거나 그런
9:27회사가 어디냐를 보고 눈을 봐서
9:29기회를 찾아야 되는 거잖아요.
전 세계 부자들이 강을 버리고 '산'으로 몰려가는 까닭
9:30>> 방금 말씀하신 경험 사치뿐만 아니라
9:33뷰병 지금 한강 벨트가 이렇게 난리가
9:35난게 그들에게는 창문으로 보이는이
9:37한강도 내가 소유하고 있는 거예요.
9:39>>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부동산의
9:40패러다임이 바뀔 포인트가 와버렸어요.
9:43원래부터 사람들은 차경이라 그래서
9:45조전 시대 때부터도 집 밖에 경치도
9:48내 거였어요. 부자들은 옛날부터
9:49경치를 따졌어요. 그래서 입질을 따질
9:51때 부자들은 경치 뷰를 제일 먼저
9:55하고 그게 좋은데 중에서 찾기
9:57시작했어요. 배산 임수라는게 거기서
10:00시작되는 거거든요. 근데 현대로
10:02오면서 돈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돈
10:04생기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10:07아파트가 자꾸 가격이 올라가고
10:09아파트를 따지다 보니까 뭐 차경이 왜
10:11필요해요? 살다가 오르면 좋은
10:13거니까. 그래서 압동뷰도 받아들인
10:15거죠.
10:15>> 그렇죠. 한강이 왜 대도가 됐냐면
10:18아파트는 산에다 못 쪄요. 전통적인
10:20부처는 다 산에 있잖아요. 서울에서
10:22한남동이 왜 한남동이냐? 한강의 한
10:25남산에 남이 붙여진 이름이에요.
10:28언덕이잖아요.
10:29성북동도 그렇고 평창동도 그렇고
10:31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전통적인 부천은
10:35전통에서 끝나지 않고 지금도
10:36부천이잖아요. 다 산에 있어요. 산은
10:39아파트를 못 져요.
10:40>> 그리고 산에는 이미 그분들이 버리지
10:43않고 계속 잡고 있어요. 그러다
10:45보니까 뒤울 땅 중에서 제일 만만한
10:47건 이제 강쪽으로 자꾸 가야 되는
10:49거예요. 성지가 많고 강쪽으로 가니까
10:51산을 못 가졌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10:54강이 뭔가 대단한 것처럼 느껴지는 건
10:56거죠. 뷰를 따지지 않았던 한국
10:57사람들이 뷰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창호
10:59시장이 바뀌어요.이 시장이 커지니까
11:01자연스럽게 뷰 시장도 더 커지고
11:04그렇게 해서 산이 보이는 쪽 뷰는
11:06단독에서 하이엔드가 나오고 그리고
11:09강이 보이는 뷰 쪽은 주상복합에서
11:11나오는데 강 쪽의 가치는 기후 위기가
11:14심화될수록 떨었어요. 유럽 부자들이
11:16몇 전부터 쿨케이션이라 그래서 휴가를
11:19다 시원한 대로 가려고 들어요. 옛날
11:21유럽자들의 휴양지는 대부분 뭐 지중에
11:23뭐 남쪽 해석 거기 별장이 다 있잖.
11:25>> 산토리니 같은데. 예. 지금은
11:27별장들이 다 알푸스와 부유로
11:29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알푸스 산
11:32있는 그 금방의 부동산이 수년째 계속
11:35상승세예요.
11:35>> 그렇군요. 네.
11:36>> 이미 전 세계 부자들은 강 바다가
11:40아닌 산으로 넘어가요. 산은 아주
11:43옛날부터 부의 중심이었는데 다시
11:45강바다 잠깐 가다 다시 올라온
11:47거예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11:49가능성이 아주 높아서 당장은 아파트에
11:51대한 흐름들이 별로 안 꺾일 거라서.
11:53근데 롱텀으로 보기에는 좀
11:56>> 네. 네.
11:57>> 1, 2년 전에 얘기했으면 AI가 뭐
12:00좀 먼 얘기처럼 들리실 수 있겠지만
12:01지금은 카카오톡 얘기하는 거랑 거의
12:04비슷한 수준으로 들리시죠. 여러분이
12:06대기업에 다니시든 공공 기관에
12:08다니시든 프리랜서든 자영업자든 아마
12:115년 뒤에는 지금이랑 정말 다르게이
12:15AI로 인해서 여러분들의 실제 일상이
12:18굉장한 데미지 혹은 굉장한 수혜를
12:22받는이 격차 그니까이 책이 보여주는
12:25인사이트는 결국 사람이 이깁니다인데
12:28모든 사람이이기는 건 아니고 그리고
12:30오히려 AI가 내 일자리를 빼앗나요?
AI를 진짜 두려워해야 할 사람들의 정체
12:32이게 아니라 정말 좋은 질문은 AI가
12:35인간의 격차를 얼마나 더 벌려
12:36놓을까요? 예. 이게 더 좋은
12:38질문이라고
12:39>> 사람들이 두려워할 대상은 AI가
12:42아니고 AI 잘 쓰는 유능한 사람을
12:44두려워해야 돼요. 그 사람들 때문에
12:46여러분 일자리에 날아가고 그 사람들
12:48때문에 여러분이 뭔가 했을 때 실패할
12:49가능성이 높은 건 거죠. 그 결국은
12:51우리는 AI를 잘 쓰고 유능한 사람이
12:55돼. 어떻게 하면 될 건가? 이게
12:57지금 최대 미션이어야 돼요. 한 번도
12:58안 해보고 아이 난 안 돼 이러면
13:02그러면 기회 자체를 버리는 거예요.
13:03인류가 아주 아주 옛날에는 노예를
13:05누가 가졌냐 가지고 계급을 정했고
13:08>> 좀 지나서 땅을 누가 가졌냐고 정했고
13:10좀 지나서 이제 자본을 가졌냐라고
13:13정했다면 지금은 자본주의가 진화해서
13:16누가 휴먼 자본을 가졌냐, 누가 토큰
13:19자본을 가졌냐가 가장 중요해지기
13:20시작했어요. 휴먼 자본이 휴먼 스킬인
13:23거고 토큰 자본이 결국은 내가 얼마나
13:26AI 도구 잘 쓰냐에 대한 거니까 두
13:27개를 합친 자본을 가진 사람만이
13:30개급의 최상단으로 옵니다. 그리고 또
13:31여기서 경험이라고 한다고 해서
13:33사람들이 그럼 이것저것 다 하면 되는
13:34이게 아니에요.
13:35>> 경험도 질이 다릅니다.
13:37>> 모두의 경험이 아니고 계산되고 계획된
13:41경험을 우리를 가져야 돼요. 그걸
13:43하기 위해선 적어도 내 방향이 뭔지
13:45내가 뭐가 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13:47답을 찾아야 돼요. 내가 기업에서
13:49강연하게 되면 뭐 나름 우리나라에서
13:52큰 기업 뭐 임원급이면 대부분 다
13:54유능한 사람들이에요. 근데 강연
13:56끝나고 묻는 질문들 막 뒤에 따라와
13:58가지고 우리 애가 이번에 대학하는데
14:00뭘 정광하면 이런 질문 많이
14:01듣거든요.
14:02>> 그럼 제가 이렇게 되물어요. 그럼 그
14:04아이가 뭘 좋아하는 아이고 뭘 하고
14:06싶은 아이인지에 대해서 알아내기
14:09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14:11투자해 본 적이 있냐고 그거 한 적이
14:13없다 그러면 그러면 그냥 서울대 의견
14:15보내세요 그럽니다.
14:16>> 그래도 그거는 명쾌한 답이
14:17나오잖아요. 네서울
14:21그할지 안 좋아할지는 안 되는 거죠.
14:24적어도 미래 세상에서 살아갈 사람들은
14:27내 방향에 대한 내 설계, 내 관심,
14:30내 주도적인 부분들을 누가 못
14:33찾아줘요? 그거는 본인이 찾거나
14:35부모가 같이 찾아주거나 그걸 찾은
14:37다음에 설계를 내서 자기만의 길을
14:39만들어야 되는 건 거지. 제가 계속
14:42강조하는 건 지금은 법용의 인재 갖고
14:44안 됩니다. 아주 아주 옛날 중세에는
14:46귀족의 자녀들만 배웠다. 즉 걔들은
14:49개인화시켜서 했던 거예요.
14:50맞춤으로만. 우리 학교는 안
14:52그러잖아요. 학교는 대부분 얘나 쟤나
14:54다 같은 교육 배우잖아요. 이런 법용
14:56누구나 배우는 거 갖고는 인재가 못
14:58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식의 특화된
15:00걸 자꾸 시켜야 되고 그동안 우리가
15:01지식만 자꾸 따져왔잖아요. 지식이
15:04어느 정도 뭐 최고의 지식으로 올라갈
15:06사람이 아니라면 그러면 우리는
15:08암묵제의 영역
15:09>> 아니면 육체 영역 이쪽으로 갈 필요가
15:11있는 게
15:12>> 지금 미국의 배공 그 숙련 배강공
15:14>> 연봉 엄청 높아요.
AI 열풍에 뜻밖의 '초고소득 직업'이 된 기술직
15:16>> 높아요. 수익이
15:17>> 7년차 이상을 고승현 배강공이라
15:20그러는데 고승현 배강공이 2025년
15:23연봉 중간값이 16만 불입니다.
15:252억이 훨씬 넘잖아요. 근데
15:27>> 석사하기 직장인들의 중간값은 9만
15:30불이에요. 두 배가 돼요. 근데
15:322023년 4년 5년이 세해 모두
15:36석사하기 중간 영은 비슷해요. 근데
15:41배강공 고승년은 2023년에는
15:44석사하기보다 한참 날았어요. 그러다가
15:4524년은 비싸졌고 25년에 확
15:47뛰었어요. 이유가 뭐냐? AI 인프라
15:50투자 열풍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AI
15:52열풍하고 배관공이 뭔 상관이냐
15:54오해하시는데 AI 인프라 투자 열풍은
15:57AI 데이터 센터 건설입니다. 다른
15:59말을 하면 데이터 센터를 주려면 가장
16:02많이 필요한 역할이 전기 기술자하고
16:04배관 냉각이 필요한 거니까이 두
16:07기술자가 제일 많이 필요해요.이 두
16:09기술자가 품기어서 연봉이 더블로 다
16:11뛰어요. 근데 한번 올라간 건 안
16:14내려와요. 절대. 우리나라가 전
16:16세계에서 이번 뭐 뭐 3대 메가
16:18프로젝트에서 데이터 센터 되게 많이
16:19지을 것처럼 하고 있잖아요.
16:21>>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데이터 센터
16:23숫자가 전 세계로 따지자면 한
16:2520위밖에 안 돼요.
16:26>> 그럴 거 같아요.
16:27>> 한참 뒤에 있어요. 근데 그 말은
16:29국가가 나서서 데이터를 막 짓겠다고
16:31한 거니까 국내에서도 데이터센터
16:33건설이 폭발적으로 부를 수밖에 없고
16:36국내에서도 배강공 정기 기술자가
16:38품기가 될 수밖에 없고 그러면 그분들
16:41때문에 뭐가 문제냐? 아파트 짓는거나
16:44단독 짓는 거에도 가격이 확
16:45올라가요. 특히나 단독은 현재 짓는
16:49값으로 더 이상 다시 못 짓는 세상이
16:51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16:52보통 자산을 얘기할 때 아파트는 그
16:55땅은 작잖아요. 1/분로 나눠가진
16:57거잖아요.이 수. 근데 그 많은
16:59아파트가 수십년 지나면 그 가치가
17:01유효할까? 그럴 수지 않을 가능성이
17:02굉장히 높아진 거고. 근데 땅에 붙어
17:04있는 단독은 아니죠. 그거는 계속
17:06유효할 가능성이 높은 건 거죠.
17:07그래서 이런 가치를 바라봤을 때
17:09단독에 대한 재해석도 필요한게
17:12서울에서 단독 주택 거주자가 재개발을
17:14할 거 빼고 카페로 쓰는 거 빼고
17:16이거 다 빼고 나면 3% 대예요.
17:18>> 3%
17:19>> 3%
17:20>> 극단적희 기술성입니다. 원래 욕망은
17:23희수한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17:24그리고 또 사람들이 생각할게 제가이
17:26책에서도 모두가 살아남지 못한다고
17:29었어요.
17:30>> 네.
17:30>> 인간에게 유리한데 소수의 사람은
17:32유리하다. 근데 우리의 미션은 뭐가
17:34되냐? 모두가 살아남지 못해도 나는
17:36살아남아야 되겠다.이 마음으로
17:38싸우세요. 그
17:39>> 그리고 싸움은 원래 유리한 종목으로
17:42싸우는게 제일 우리가 이길 가능성이
17:43높아요. 우리가 AI가 유리한 거
17:45가지고 싸우려고 들면 여러분
17:46무조건지는 거고 사람이 가진 그
17:49유리함 갖고 싸워 봐야지 우리가
17:51그나마 AI는 이길 수 있잖아요.
17:53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은
17:55싸움에서 무조건 이기셔야 되고 그렇게
17:56싸우기 위해선 뭐가 필요한지는
17:59책속에서 조금 더 많은 단서를
18:00가져가기 바랍니다.네 네. 오늘
18:02김용석 소장님 모시고 이렇게 대화를
18:04해 봤고요. 여러분, AI 시대
18:06이거를 위기감이 아니라 여러분의
18:09방향을 정하는 방향감으로 좀 이렇게
18:12생각하시고 나아가시면 훨씬 더 좋지
18:15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
18:16저희가 소장님과 나눈 대화는 사실
18:19인간이 유리하다 책에 정말 정말로 어
18:23그렇게 일부분입니다. 예. 그래서 어
18:26좀 오늘 저희의 대화 내용을 듣고 아
18:28나도 지금 2026년 나중에 5년
18:31뒤에 보면은 아 이때가 중요했다.
18:33이때가 분기점이였구나라고
18:35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어, 그런
18:37생각이 드신다면 어, 인간이
18:39유리하다를 이렇게 되신다면 단순히
18:42AI가 뭐 테크니컬적으로 무슨 뭐
18:45방법을 알아야 되고 프롬프트 뭐
18:47이런게 아니라 정말 근본적으로
18:48여러분의 방향감을 위기감이 아닌
18:51방향감을 어, 세팅하해 주는데 큰
18:54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긴
18:56시간 동안 함께 해 주신 김용섭
18:58소장님 감사합니다. 고생
18:59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