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0:00제가 처음에 여기 집에서 30만 원
0:02가지고 사업을 시작을 했었어요. 제가
0:0421년도에는
0:06연매출이 2억이었는데 22년도에는
0:0840억, 23년도에는 100억,
0:11작년에 190억. 사람들이 뻥이라고
0:13생각할 것 같아요. 아, 이거
0:14진짜요? 진짜이
0:17부지가 다 대표인 거예요. 네.
0:19여기가 1400평 정도 돼요. 자,
0:21이런 식으로 이제 알약이 이렇게
0:23내려와요. 60R이면 60R,
0:2530이면 30 이런 식으로 자동으로
0:28컨베이어 벨트가 가면서 완제품이
0:29나오는 거죠. 그 당시에 전재산이었던
0:32한 25억을 제조 공창에 투자를
0:34합니다. 근데 그게 첫 달에 4억
0:36정도가 마이너스가 나온 거예요. 진짜
0:38이거 나 진짜 죽어야 되나?
0:42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43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번
0:44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0:46저는 92년생 보부 사항이라고
0:48하고요. 영양제 제조 공장을
0:50운영하면서 물류, 교육, 유통 그리고
0:53디자인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0:54그럼 뭐 공장장 이런 건가요? 어,
0:57현재 이제 공장을 소유해서 이제
0:59공장에서 영양제를 만들어 내고 있죠.
1:0192년생이라고 하셨는데 공장 같은
1:03거를 물려받은 그런 느낌이에요. 아,
1:05물려받았으면 이렇게까지 못 키웠을 것
1:07같아요. 제가 처음에 여기 집에서
1:0930만 원 가지고 사업을 시작을
1:11했었어요. 30만 원이요? 네. 네.
1:13네. 위탁 판매로 시작을 해 가지고
1:14매출액이 점점 증가하다 보니까 물건을
1:17사입해 가지고 제 여기 이제 보이시는
1:19아 여기 방에다 물류를 이렇게 가져다
1:21놓고 택배 싸 가지고 저희 집이 이제
1:23여기 현관에다가 택배 물량을 엄청 막
1:25꽉 차는 날도 있었고 어떤 날에는 뭐
1:28한두 개 있었던 날도 있었거든요.
1:30그렇게 이제 시작을 했었죠. 경기식
1:32판매하신지 몇 년 되신 거예요? 제가
1:3321년도 3월 달에 시작을 했으니까
1:36지금 한 4년 정도 된 거 같네요.
1:3730만 원으로 시작을 해서 4년 만에
1:39공장까지 차리신 거예요? 네,
1:40맞아요. 아, 말이 안 되는데요.
1:42매출 같은 건 어느 정도 돼요? 제가
1:4421년도에는
1:46연매출이 2억이었는데 22년도에는
1:4840억, 23년도에는 100억,
1:51작년에 190억 이렇게 계속해서
1:53우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1:55사실 30만 원으로 시작했다는게
1:57믿기지가 않는데 사람들이 뻥이라고
1:58생각할 것 같아요. 아, 이거
2:00진짜요? 진짜 증빙 사진들도 다 있기
2:02때문에 제가 그때 당시에 부업으로
2:03쇼핑몰을 시작을 했었거든요. 여기에
2:05이제 선반이 있었고요. 여기
2:07가운데에서 이제 제가 택배를
2:08쐈었어요. 저희 엄마 아빠도 막 물량
2:11많을 때는 여기서 택배 다 같이 싸
2:12가지고 여기 막 항상 먼지가 많았었던
2:14방이었었어요. 이렇게 까득 쌓으면은
2:1630만 원 물건으로는 좀 부족할 것
2:18같은데 어떻게 시작을 하셨어요? 아,
2:2030만 원으로 시작을 할 때에는 위탁
2:23판매라고 해서 내가 제품 제고를
2:25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도매처에
2:27있는 물건을 내 쇼핑몰에다가
2:28업로드하고 소비자가 물건을 주문하면
2:32저는 그 내용에 대한 정보를
2:34도매처에다가 발송해서 도매처에서 해당
2:36물건이 고객에게 발송되는 시스템으로
2:39처음에 돈이 없이 시작을 한 거예요.
2:41그러다가 이제 위탁 판매를 하다 보면
2:43제품의 단가가 조금 비싸요. 그런데
2:45아예 내가 사입의 개념으로 내가
2:46제품을 보관한 상태에서 택배를 보내
2:48버리면 제품 단가가 조금 낮게 공급을
2:51해 주거든요. 두매처에서. 그래서
2:52위탁 판매를 하다가 여기 익산 집에
2:55와 가지고 선반을 만들어 놓고 물건을
2:57사서 보관해 놓고 있다가 그러면서
2:59스노우보를 계속 굴린 거죠. 요즘에는
3:01진입하기 어렵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3:02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3:04어, 예전에 비해서 경쟁 강도가
3:05높아진 것은 사실인데 아는 사람들만
3:08아는 방법이 있어요. 정부지원 사업을
3:09좀 잘 활용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3:11거는 그래도 이미 사업을 하고 있거나
3:13판매를 하고 있거나 그래야지 지원
3:15사업도 돈 받는 거 아니에요? 사업자
3:17등록증이 없는 사람도 가능하고 사업자
3:19등록증이 있는 사람도 가능하고 나이가
3:21많으신 분들도 지원이 가능한데 이게
3:23정부에서 빌려주는 돈이 아니라 그냥
3:26주는 돈이거든요. 정부에서 돈을 왜
3:28줘요? 창업하라고. 창업에서 일자리
3:29창출하라고 하면서 돈을 그냥 주는
3:31거예요. 리스크가 없는 거 아닌가요?
3:33제가 봤을 땐 리스크가 거의 없어요.
3:34제가 21년도 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3:38보통 최소 2억에서 한 4억씩 계속
3:41정부지원 사업을 받아오고 있거든요.
3:43재작년 같은 경우에도 제가 정부지원
3:45사업 20개 정도 여덟 개 합격하고
3:4712개 탈락을 그랬었어요. 요즘은
3:49GPT가 너무 잘 돼 있어 가지고
3:51GPT의 내용을 그대로 그냥 복부한
3:54내용으로 5천만 원을 받았거든요. 좀
3:56있다 진짜 보여 드릴게요. 예. 좀
3:57있다 그럼 사무실가 가지고 한번
3:58만드는 거라든지 보여 주시면 좋을 것
4:00같아요. 네. 좋아요. 저는 사업을
4:01한다. 무조건 이거 해야 된다라고
4:03생각을 해요. 정말로.
4:05그래도 지금 연매출 190억 하신다고
4:07하셨는데 제일 사람들이 솔직히
4:09궁금해할 만한 거는 순수익이거든요.
4:11순수익이요? 순수익은 사실 공개하기
4:13좀 어려운데 근데 이제 일단 저희
4:15직원분들 4년 연속 계속 성과급도 다
4:17드리고 있고 계속 흑자 회사를 만들어
4:20나가고 있어요. 뭐이 정도로만 좀
4:21가음할게요. 세금 체납된 것도 없고
4:24매년 또 기부도 많이 하고 있고.
4:26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4:27시청자분들께서 위출을 하면 될 거
4:28같고. 그럼 그때 대표님 처음에
4:30경기식 시작하셨을 때 나이가 어떻게
4:32되세요? 제가 군대를 좀 늦게 가서
4:34군대 장교로 갔다 왔거든요. 31살
4:36정도. 사회 초년생이긴 했죠. 왜냐면
4:39제가 군대를 늦게 갔었어가지고 그때
4:42이제 제 또 군대에서도 코인을
4:43했었어요. 모았던 돈들 코인으로 다
4:45날리고 저녁을 하자마자 또 그때 또
4:47코로나가 한창 유행이었어 가지고
4:49취업도 안 되고 막 그랬다가 운 좋게
4:51취업이 돼 가지고 회사를 다녔는데이
4:53회사 생활이 너무 더 어려운
4:55거예요.이 군대 생활보다. 31살에
4:57맨날 커피 타오고 풀장 믿고 맨날
4:59고기 냄새 벤채 지하철 타고 집 가고
5:02정장은 또 다 맡겨야 되잖아요.
5:03세탁소에. 그 비용이 더 많이 드는
5:05거예요. 아, 너무 힘들다. 이거
5:07이런 생활을 내가 30년 동안 한다.
5:09안 될 거 같아라고 하면서 좀 절박한
5:11심정으로 위탁 판매를 시작을 했던
5:13거죠. 사실 건기식을 대표님도
5:15시작했고 또 다른 여러 사람들 많이
5:16시작을 했잖아요. 그때 당시에
5:18대표님이 빨리 이렇게 성장하신 다른
5:19분들보다 매출 몇백억대로 나게 된
5:22이유라든지 그런게 있을까요? 저는 그
5:24단계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5:26해요. 우리나라가 자본주의잖아요.
5:28자본주의에도 먹이 사슬이 있어요.
5:30가장 아랫 단계가 소매 그다음에 도매
5:32그다음에 제조거든요. 저도 처음에
5:35소매단부터 시작을 해서 도매를 거쳐서
5:37소매 도매의 유통망을 가지고 제조를
5:40해 가지고 도매로 유통하고 소매로
5:41유통을 했던 전략들이 좀 잘 맞아
5:44떨어졌던 거였죠. 계속 소매만 하다가
5:46도매만 하다가 사업이 끝나시는 분들도
5:48계시는데 여기 적당한 시기에 투자를
5:50해 가지고 제조 공장을 차려 가지고
5:53제조단에서 OEM, ODM도 해
5:55드리고 또 도메로 유통하고 소매로
5:56유통을 하게 된다면 훨씬 더 안정적인
5:58사업 구조를 가지고 갈 수가 있기
6:00때문에 그런 단계 그리고 그런 결단
6:02뭐 이런 내용이 가장 좀 주요하지
6:04않았을까 싶어요. 근데 사실 사람들은
6:06보통 아 공기식 팔아야지 하면은 소매
6:08단계까지 밖에 생각하지 못하거든요.
6:10내가 도매를 해야지, 내가 공장을
6:11차려야지 이런 걸 생각을 전혀 못
6:13해요. 그런 거를 처음부터 생각을
6:14하셨던 거예요? 저도 이게 처음에
6:17위탁 판매할 때는 와, 내가 이거
6:18제조업 할 수 있을까? 절대 상상을
6:21못 했어요. 저는 이게 이제 사업이
6:22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다 보니까
6:24어찌됐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6:26잘되어야만 제 사업도 성장을 하는
6:28건데 이분들이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6:30해야 될까? 아 그러면 더 싸게 싸게
6:32공급을 해 가지고 제품 제조를 해
6:34드려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제조
6:35공장도 한 거고 이런 거거든요.
6:37그래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6:39잘되는 것을 돕는게 좀 사업의
6:41핵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6:42근데 공장까지 차리데 있어서는 진짜
6:45리스크가 컸어요. 그 당시 제가 제
6:47전재산이었던 막 한 25억 정도
6:49투자도 해 가지고 제조 공장 설비
6:51인력 세팅 뭐 이런 거 다 해야
6:53됐죠. 그리고 또 대출도 받아야
6:55됐었죠. 25억이나 투자하셨어요?네
6:57네, 맞아요. 그럼 어, 21년도에
6:59경기식 시작해서 몇 년도에 공장
7:00설립하셨어요? 23년도 초에 공장
7:03설립했어요. 2년 만에 그럼 25
7:05네. 건기식 판매하신지 2년 만에
7:07그렇게 현금이 있을 수가 있나요?
7:09그때 이제 대출도 많이 받았죠.
7:10대출도 한 10억 가까이 받고 근데
7:12난생 처음 대출이었어요. 그때가.
7:14그럼 그 왜 나머지 10억 15억을
7:15그래도 현금으로? 네. 맞아요. 엄청
7:17아껴 쓰고 불필요한데 막 이렇게 지출
7:20안 하고 막 그렇게 막 차곡차곡 모아
7:22가지고 제조 공장에 그때 투자를 할
7:24수 있었죠. 그러면 25억 그거
7:25설립하자마자 190억까지 순탄하게 잘
7:28오셨나요? 25억을 투자를 하고 나서
7:29생산 첫 달에 -4억이 나온 거예요.
7:33영업 손실 -4억. 제가 제조하는
7:35방법을 잘 모르다 보니까 제조를
7:37했는데 바이어들에게 납품을 했어요.
7:39근데 알약이 다 끊어지거나 부서지거나
7:42이런 클레임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
7:44당시에 제가 이제 우리가 손해를
7:45보더라도 바이어들이랑 신뢰가
7:47중요하니까 그런 CS가 들어오면
7:49무조건 우리가 환부를 해 줘라라고
7:51이제 얘기를 해 가지고 환부를 막 다
7:53해 줬어요. 근데 그게 첫 달에 4억
7:55정도가 마이너스가 나온 거예요.
7:56전재산 투자했는데 마이스 4억 딱
7:58나와 버리니까 진짜 이거 나 진짜
8:00죽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진짜 들
8:01정도로 되게 힘들었었어요. 근데 그런
8:04위기가 진짜 기회라고 오히려 저희를
8:06믿고 거래를 해 주시는 바이어들도
8:08그때 많이 생기게 됐었고 부족한
8:10지점들도 잘 극복해 가지고 지금은
8:12굉장히 품질 좋게 제품이 생산이 되고
8:15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환불 안 하고
8:174억 마이너스 안 났으면 이렇게 성장
8:18못 했을 거라 생각 100%
8:20대표님께서는 사업하시면서 어떤 걸
8:22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아무래도
8:23진짜 신뢰가 제일 중요하죠. 어쨌든
8:25이분들이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
8:27잘 돕고 어 거래 관계를 잘 만드는게
8:29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공장이
8:31왔는데 저 앞에 보니 저거예요.
8:33네.이
8:36부지가 다 대표일 거예요. 네.
8:38여기가 100평 정도 돼요. 여기
8:40있는이 주차장이 땅도 다 그럼 대표일
8:41건가? 예예. 맞아요. 물량이
8:43많아지다 보니까 트럭도 하나 사 놓고
8:45저것도 사신 거예요? 전 위탁 판매를
8:47시작해서 3년 만에 이렇게 듣다는게
8:49느끼지가 않아요. 저렇게 이름 박혀
8:52있는 거 보실 때 느낌이 어떠세요?
8:53좀 뿌듯하죠? 제가 이제 원래 대학교
8:55때 길거리에서 누룽지를 팔았었어요.
8:57그래서 이제 그 당시 제 닉네임이
8:59보부상이었는데 근데 이제 저녁 하고
9:01나서도 회사 명을 뭐 보부상 뭐 이런
9:03식으로 정했었거든요. 아 그래서 회사
9:06이름도 이제 보부상.네 맞아요. 네.
9:08가시죠.
9:10저희 회사의 미션이에요. 저희가
9:12100개로 제조를 해요. 100개로
9:14제조하는 곳이 없어요. 엄청 낮게
9:16제조해 주고 최저 금액은 원가를
9:18최소로 해 가지고 저렴하게 제조해
9:20주자. 만약에 내가 이제 제조 어떻게
9:22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그럼 저희한테
9:23오면 저희가 제조 배합비 설계에서부터
9:26제품 직접 제조 납품까지 다 해
9:28드리고 저희 물류 창고에서 보관해
9:30놓고 발주가 들어오면 저희가 발송까지
9:32다 해 드리고 다 해주네요. 그리고
9:34이제 디자인 잘 모르잖아요. 디자인도
9:36저희가 다 해 드리고 했는데 판매 안
9:37될 수 있잖아요. 저희 도매몰이
9:39있어요. 몇 천 명 정도 되는 그런
9:41도매몰에다가 업로드도 해 드리고 제품
9:43판매하는 방법이나 제조하는 방법 잘
9:44모르겠다. 그럼 제가 교육적으로도 또
9:46도움을 드리고 이렇게 하는 거죠.
9:48그럼 혹시 정부 지원에서 돈도 받아
9:50주시나요? 받아주는 건 아닌데 이걸
9:52정말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제가
9:54지금 알려 드릴게요. 제가 썼던 사
9:56계획서들 또 다 드려요. 진짜로. 한
9:573년 뒤에는 이제 대표님은 어떤 거
9:59하고 계실 것 같으세요? 글쎄요.
10:01지금 추위로 보면 뭐 1억 이상은
10:03해야 되지 않을까요? 매출 1천억.
10:04상장 목표 있으신가요? 상장 목표는
10:07아닌데 키워 나가야죠. 글을 도시화해
10:09주는 AI거든요.이 내용을 그대로
10:11복사 붙여 넣기 해 가지고 이거만
10:13그대로 올리기만 하면 사업계획서 한
10:16꼭지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예.
10:19공장 들어가려면 이런 거 다 이제
10:20껴야 되나 봐요. 네. 저희가 햇섭
10:22시설이라서 이렇게 관리를 해야 되기
10:24때문에 이런 거 인증받는 건 좀
10:26빡세지 않나요? 어, 좀 빡세긴
10:27해요. 기계들이 되게 많네요. 저희가
10:29이제 계속해서 기계 장비들 계속
10:31고착해 나가면서 지금 생상약이 많이
10:33증가하고 있어요. 이런 거 하나가
10:34이제 1억 2억 하는 거예요. 이거는
10:36한 1억 5천 정도 해요. 씨. 어떤
10:38식으로 알약이 완성되게 되는 거예요?
10:39예를 들어서이 알약 하나에도 되게
10:42다양한 원료들이 들어가거든요. 메인
10:44원료가 만약에 뭐 그러면 멜라토닌을
10:47두 원료로 하고 나머지 사정성을 좋게
10:49만드는 부 원료들이 있어요. 그
10:51부원료들을 같이 배합을하고 섞어
10:54가지고이 파정기에 넣으면 알약이
10:56펀치로 압력으로 파정의 형태를 만들어
10:59가지고 제품 제조가 완료가 되는
11:01거예요. 가루 형태의 그런 원료를
11:03교체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맞아요.
11:05맞아요. 이게 타정이 나오면서 타정이
11:08묻어 있는 곤증을 이렇게 흡수하는
11:10거예요. 흡수. 아, 여기서요?
11:11완제품이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
11:13거예요.이 본진이 없죠. 그럼 이게
11:15이제 여기에 이제 가득 차게 되는
11:17거예요. 네. 가득 차면 묶어 가지고
11:19다음 공정으로 넘어가죠. 포장. 아,
11:21포장. 이게 이제 병 자동
11:23공급기예요. 병이 이런 식으로 놓으면
11:25컨베이어 벨트에 들어갈 수 있게끔
11:27자동으로 이렇게 세워져요. 근데 이거
11:29기계 하나만 해도 한 1억 얼마 정도
11:31될 거예요. 자, 이런 식으로 이제
11:33알약이 이렇게 내려와요. 60R이면
11:3560R, 30이면 30발 이런 식으로
11:38자동으로 컨베이어 벨트가 가면서
11:40완제품이 나오는 거죠. 이거는 이제
11:41캡핑기라고 해 가지고 자동으로 이렇게
11:44캡을 잠궈 주는 기계예요. 아,
11:48뚜껑을 들어 가지고 뚜껑을 닫아주는
11:50거네. 최소 주문 수량이 100개라고
11:52하셨잖아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11:54만들어야 되는 거 같은데 100개만
11:55어떻게 가능한 건지 좀 궁금해요.
11:57저희가 공동 제조가 있고 개별 제조가
11:58있는데 공동 제조는 배합비를 동일하게
12:01설정해 가지고 라벨만 가리해 가지고
12:04MQ 100개로 제조를 해 드리고
12:05있고 개별 제조는 나만의 배합비를
12:08설정해 가지고 나만의 상품명으로 제품
12:11제조를 해 드리고 있어요.기만 한다는
12:12거는 기존에 있는 알약에 내 브랜드
12:15명만 넣어서 하는 거군요. 맞아요.
12:16맞아요. 이런 알약 한 통이 얼마
12:18정도의 제조가 되나요? 원가율 한
12:207%에서 한 20% 정도 사이에서
12:23제조를 하시죠. 만약에 2만 원에
12:24판매한다 그러면 1,000원대에서 한
12:273, 4,000원대까지 제품 제조를
12:29해 가지고 판매를 하시는 경우들이
12:31많아요. 생각보다 막 제조가가
12:33비싸거나 그러진 않네요. 어,
12:34그렇죠. 어찌됐든 저렴하게 제조해
12:35가지고 비싸게 판매를 하시는 분들이
12:37많다 보니까 수익성이 되게 좋죠.
12:392021년에 위탁 판매하셨을 때는
12:41얼마에 받아서 판매하셨어요? 그때는
12:43한 8,000원에 받아서 2만 원에
12:45팔고 이렇게 많이 했었는데 제조를
12:47하게 되면 한 2,500원이나
12:483,000원대에 제조해 가지고 2만
12:50원에 판매할 수 있으니까 제조가 훨씬
12:52유리하죠. 지금 박스 다시 나가는
12:54박스인 거예요? 어, 맞아요. 저희가
12:55이제이 박스 안에 100개씩 채워
12:57가지고 납품을 해 드려요. 이런 박스
12:59다 나가려면 한 얼마 정도 걸려요?
13:01다 이거 하루에 나갈 것들이에요.
13:02아, 이거 오늘 다 나가는
13:03박스들이요? 어마무시한데요.
13:06이제 어디 가는 건가요? 그 저희가
13:08제품 제조가 완료가 됐잖아요. 이걸
13:10가지고 저희 물류 창고에 입고시켜서
13:13발송 CS까지 해 드리는 3필 4필
13:15창고에 지금 갈 거예요. 하나씩
13:17하나씩 손님들한테까지 발송해 주시는
13:18거? 맞아요. 맞아요.
13:20창고 같은 거 따로 이렇게
13:21운영하시면은 거기서도 수익이 많이 좀
13:23나시는 편인가요? 3필 4필 물류는
13:25그렇게 많이 남진 않죠. 저희가
13:27제조가 메인이다 보니까 바이어분들
13:29편리하게 해 드리자. 이런 마인드가
13:30좀 커서 택배는 많이 남진 않습니다.
13:33대표님이 처음 시도해 보는 분야일
13:35텐데 잘 할 수 있는 그런
13:37노하우라든지 이런게 있나요? 어,
13:38일단은 많이 물어봐요. 그리고 어느
13:40정도 약간 와구가 나왔다. 아주
13:43약간의 어떤 리스크가 될 수 있도록
13:45적은 비용으로 시작을 해 보고 어느
13:47정도 공부만 딱 해 놓고 실행해
13:49나가면서 부딪혀 나가면서 디벨롭을
13:51시키는게 제일 빠른 길이다라고 생각을
13:53해요. 제조 공장도 그런 식으로 했던
13:55거고 잡기 시작했다라고 하기엔
13:5725억이 좀 크지 않나요? 근데 이제
13:59그 당시에는 소매 도매 사업을 하고
14:01있었었잖아요. 근데 판매되는 물량
14:04자체가 굉장히 컸기 때문에 만약에
14:05내가 제조 공장 해 가지고 바이어들이
14:07제조 안 하면 내 자체 유통 망에다가
14:09그냥 팔아도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14:11제조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죠.
14:13바이어분들을 구하기 위해서
14:15마케팅이라든지 뭐 이런 걸 한게 따로
14:17있나요? 저도 이제 어떻게 하면 제조
14:19잘하고 판매를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14:21강의를 시작을 했죠. 강의를
14:22하셨어요? 네, 맞아요. 어쨌든 저의
14:25그런 인프라를 활용해서 수학생분들도
14:28돈을 벌고 수학생분들이 돈을 잘 벌면
14:30저도 잘 벌게 되는 거거든요. 요즘에
14:32뭐 강의들이 되게 많잖아요. 이거를
14:34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들은 유튜브에
14:36너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14:38대기업 임원들에게들을 수 있는 이런
14:40고급 정보들 그리고 직접 제조를 하는
14:43거는 유튜브에서 할 수가 없잖아요.
14:44그런 실체가 있고 서로 상부상조할 수
14:47있는 사업 구조를 만드는게 좀 저는
14:49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14:50그래서 제가 강의를 하는 거예요.
14:52강의를 해서 수강생들이 잘 팔게끔
14:54만들어야 대표님이 돈을 더 많이 버는
14:56구조. 맞아요. 그 바이어분들이 잘
14:58돼야 돼요. 네. 여기도 부지가 되게
15:01넓은데요. 여기는 한 2,400평
15:03정도 돼요. 여기가 지금 한 700평
15:05정도 돼요. 파레트 렉이 엄청
15:07높게까지 쫙 쌓여 있잖아요. 여기에서
15:09이제 물간을 보관해 가지고 택배
15:12출고를 해요. 저에 위에 있는 것들이
15:14다른 대표님들 물건들. 예. 저희가
15:16이제 제조한 것들을 다 여기에다가
15:18보관해 놓고 발송까지 다 해 드리고
15:20있어요. 어마무이 넓은데요. 진짜
15:22저희가 제조원이 보면 뭐 보부상
15:24바이오팜이라고 적혀 있죠? 이런
15:26제품들을 택배 안에다가 넣어 가지고
15:28일반 소비자들에게 제품이 가요.
15:30대표님은 어떻게 보면 시스템 만드는
15:32거에 좀 살인이신 느낌입니다. 똑똑한
15:34직원들을 두는게 훨씬 더 중요한 거
15:35같아요. 그럼 여기를 관리해 주시는
15:37대표분도 있을 거잖아요. 그건 친척
15:38동생이 하고 있어요. 여기가 제
15:40친척이에요.
15:42메인 친척 동생. 아,
15:44안녕하십니안녕하세요. 이 물류 창고를
15:45다 총괄하고 있어. 이거 참
15:46총괄하시는 것 좀 힘들진 않으세요?
15:48처음에는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까
15:50익숙해 가지고 이제는 완벽하게 잘
15:52돌아가나요? 거의 완벽하게 잘하고
15:54있는 거 같습니다. 거의 익산에서
15:551등 하고 있어요. 이게 이제 저희
15:57보상 바이오팜 이런 완제품들이 여기에
15:59보관돼 가지고 발송까지 하는 거예요.
16:02이렇게 가득 쌓인 거 처음에 보셨을
16:04때가 있을 거잖아요. 느낌이 좀
16:06색다르시거나 뭐 그런게 있었나요?
16:07엄청 색다르죠. 아까 저희가 집
16:09갔었잖아요. 그때는 진짜 한이
16:11정도밖에 안 되는 방에서 하루에 뭐
16:14한두 개 막 택배 나가고 그러다가
16:16지금 700평을 쓰고 있잖아요.
16:18어떻게 보면 건강식품이 워낙 판매량이
16:20또 높고 재구매가 많아요. 그리고
16:22한두 개 사는 것 사람보다도 두 세
16:24개씩 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16:26객단가가 더 높아요. 그리고 CS가
16:28적어요. 이게 우리가 홍개나 옥수수
16:31같은 거 판매한다고 해 봐요. 그러면
16:33홍계 수율이 안 좋습니다. 막 냄새
16:35납니다. 이러면서 엄청 CS가 엄청
16:37많아서 그만 두거든요. 건강식품은
16:40그냥 고객이 받아 가지고 뜯는 순간
16:42CS가 끝이에요. 이게 이제 커머스를
16:44하다 보면 물류 비용이 되게
16:46크거든요. 근데 이거는 물성이
16:47작잖아요. 그나 택배 비용이 되게
16:49싸요. 그러면 내가 고객들에게
16:51판매하는 원가 자체도 낮아져요. 너무
16:54좋아요.
16:56저도 대표님처럼 빠른 실내로 공장을
16:58세운다라든지 규모를 키우고
16:59싶거든요.이 영상을 보는 일반인분들이
17:01할 수 있을까요? 쉽진 않겠죠. 아,
17:03근데 이제 저도 진짜 뭐 투자 하나도
17:05안 받고 진짜 30만 원 가지고
17:07시작을 해서 4년 전에 지금 뭐
17:08제조도 하고 물료 공장도 하고 있는데
17:11안 되라는 법은 없다. 처음에 30만
17:13원 들고 시작했을 때도 꿈이라든지 큰
17:16목표라든지 이런 걸 정해두고 시작을
17:18하셨나요? 그거는 아닌데 저도 그냥
17:20직장 다니면서 부업으로 한 달에
17:22100만 원만 더 벌었으면 좋겠다라고
17:23생각을 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이게
17:25조금씩 사업이 커지다 보니까 내가
17:28도움을 줄 수 있는 어떤 범위들이 더
17:30넓어지면서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더
17:32돈을 많이 벌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17:34꿈이 많이 수정이 됐던 거 같아요.
17:36그럼 대표님께서는 목표한 발을 이루기
17:38위해서 목표를 핸드폰이 적어 준다든지
17:40이런게 있으신가요? 그건 아니고 저도
17:42힘들 때가 있잖아요. 그냥 공원 혼자
17:44걸으면서 상상을 되게 많이 해요.
17:46내가 앞으로 몇 년 뒤에 뭐가 돼
17:47있을 거다. 좀 자기 암시죠. 그런
17:49걸 많이 하면 진짜 그대로 저는
17:51이루어지더라고요. 신기하게. 최근나
17:53하시는 상상 같은게 있으실까요? 지금
17:55규모보다 더 크게 이제 하기 위해서
17:57어떻게 하면 더 지금보다 매출액을 더
17:59높일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18:01하죠. 제가 그 영상을 찍는데 이걸
18:02찍는 저나 이걸 보신 시청자분들이나
18:04소액으로 시작을 해서 대표님처럼 크게
18:06사업체를 키우고 싶은 이런 분들을
18:08위해서 해 주고 싶은 말씀이
18:09있으실까요? 저는 지금도 실패를 되게
18:11많이 하거든요.이 실패할 때 최소한의
18:13비용이 들어가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18:15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의 예산이
18:17있다. 그럼 만 원씩 1천000번
18:19시도하는 것보다 어 1,000원씩 만
18:20번 시도하는게 훨씬 더 가치가 있는
18:23거라고 생각을 하고 수정 보안 발전해
18:25가지고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
18:26하면서이 간극이 조금씩 줄어들
18:28거예요. 분명히. 그러면 어느 순간
18:30뭐 하나가 터지면 이게 계단식으로
18:32이렇게 성장하기 때문에 실패하더라도
18:34여러 번 실패할 수 있는 어떤 자금적
18:36여유가 정부 지원 사업에 나서 나올
18:38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사업 아이템에
18:40대한 검증 또한 정부 지원 사업에서
18:42어느 정도 한가음 날 수가 있으니까
18:44처음에 정부 지원 사업에 도움을 좀
18:46많이 받아서 리스크를 최대한 낮추고
18:48제조가 됐든 물류가 됐든 교육이 됐든
18:51이런 것들을 하나하나씩 좀 섭해
18:53나가면 나만의 사업체를 충분히 빠르게
18:55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18:57들어요. 마지막으로 이걸 보고 있는
18:58저희 시청자분들한테 한 마디
19:00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19:02끝은 창대하리라 너무 진부한가?
19:04그러니까 30만 원으로 시작을 한
19:06사례를 보시고 이렇게 힘도 얻으시고
19:09용기도 얻으셔서 물론 저도 많이
19:10부족하고 앞으로 갈 일이 더 많긴
19:12하지만 저도 이번 계기를 통해서 좀
19:14더 제 자신을 좀 가다듬고 해서 더
19:16좋은 모습으로 또 뵙으면 좋겠습니다.
19:18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19:23[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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