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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대박난 1인 개발자들은 어떻게 성공했나?

WeekdayCode 평일코딩 · 3,295 words · 15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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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혼자서 유니콘 기업을 만드는 시대의 도래

0:00안녕하세요. 평일코딩입니다. 오늘은

0:02혼자서 혹은 굉장히 작은 소규모

0:04팀으로 최소 수억 원을 벌게 된

0:07개발자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0:08제 주변에 사례도 있어서 인터뷰를

0:10준비 중에 있습니다만 우선 해외

0:12사례를 통해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0:14동기 부여를 받고요. 동시에 다른

0:16사람들은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보면서

0:19AI 시대에는 어떤 제품을 개발해야지

0:21크게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

0:23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픈

0:25AI의 샘올만 이런 이야기를

0:27했습니다. 이제 AI 시대가 오면은

0:29혼자서 1조원의 유니콘을 만들 수

0:31있다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0:33클러드봇 있죠? 그 오픈 클러로 이름

0:35바꾼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꼈던게

0:37정말로 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0:39들어요. 그 개발자가 피터

0:42스테인버거라는 분인데 그분이 최근에

0:44만든 그 프로젝트가 하나도 자기가

0:46작성한게 없고 심지어 코드를 읽지도

0:49않고 기타에 배퍼했다고 합니다.

0:51이제는 오픈 소스 중에서도 굉장히

0:54핫하게 요새 UN까지 되어 버린 그런

0:57제품을 아예 코드를 자기가 직접

0:58짜는게 아니라 에이전트로만 생성을

1:00해서 이제 배포하는 그런 시대가

1:02되었어요. 저는 그거에 대해서 상당히

1:04부정적인 사람 중에 하나인데 왜냐하면

1:06저는 이제 웹 개발이나 앱 개발을

1:08하는 사람으로서 보안을 굉장히 중요시

1:10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1:12이제 그 오픈 클럽 굉장히 보안으로

1:15취약하다고 지금 뭐 삭제하고 여러

1:17가지 뭐 플리캐스트라든지 버그바운티가

1:19막 넘쳐나고 있죠. 그것뿐만 아니라

1:21저는 이제 소프트웨어라는 거 자체가

1:23나중에 확장을 한다거나 여러분들이

1:25수정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당연히

1:27여러분들이 보고 이해할 수 있어야

1:29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거랑

1:30상관없이 예 어떤 개발을 해야지만

1:33돈을 벌 수 있는지 한번 같이

1:35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혼자서

1:361조원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1:391조원이 되려면 여러분 굉장히

1:41냉정하게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한

1:43사람당 만 원씩 팔았을 때 얼마

1:45정도의 수익이 일어날까? 그럼 그

1:47수익에 대해서 멀티플을 줬을 때

1:49PER이 20이다. PER이

1:5130이다. PER이 50이다 했을 때

1:53내가 1조원 가치의 소포티 회사를

1:55만들려면 최소한의 매출이 어느

1:57정도인지 최소한의 파급력이나 MA가

1:59어느 정도일지를 고민 당연히 해

2:00봐야겠죠. 제가 준비한 다섯 명의

2:02개발자가 그 가능성을 이제

2:04시사합니다. 물론 개별적으로는 수백억

2:07버신 분도 있는데 1조원의 가치를

2:09간졌는지는 그건 좀 의문이에요.

1. 에릭 바론 (스타듀밸리): 4년의 고독한 시간 끝에 거둔 수천억 원의 성공

2:11여러분도 보시면서 한번 판단해 보시길

2:13바라겠습니다. 첫 번째는네

2:15게임이에요. 요새 게임 영역이 굉장히

2:17핫하죠. 그리고 한국에서도 어 한 명

2:20내지 두 명에서 수십억 매출을

2:22일으키는 게임 회사가 탄생하고

2:23있습니다. 서양권에서는 스타듀 밸리가

2:26굉장히 큰 히트를 했죠. 이분 어

2:2829세 그러니까 29에 최소 400억

2:31정도를 버신 분인데요. 지금은 뭐

2:33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벌었다라고

2:35수정하고 있습니다. 에릭 벨론이라는

2:37분이고요. 4년간 어 그래픽 그리고

2:40배경 음악, 대사 뭐 프로그래밍을

2:42전부 다 혼자 했다고 합니다.

2:44오랫동안 만들었겠죠. 4년 반 정도

2:46만들었다고 하고요. 4년 동안

2:47만들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거의 대화도

2:49못 했고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탔다고

2:52합니다. 29살에 400억을

2:53벌었으니까 한 20대 초중반부터

2:56개발을 시작했던 거 같아요. 이분은

2:58되게 특이하게도 프로그래머로서

3:00이력서를 계속 넣 넣으면서 끊임없이

3:03회사에서 탈락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3:05실제로 취업은 어려웠으나 본인이 만든

3:07제품으로 크게 성공하신 분인 거죠.

3:09직원 한 명 없이 혼자서 만들었으니까

3:12수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신 그런

3:14분입니다. 어, 이분은 되게 특이하게

3:16이제 이런 거예요. 계속 조그맣게

3:19실패를 하면서도 자기의 게임 사이드

3:22프로젝트를 꾸준히 해 왔던

3:23사람이에요. 1억을 넣으면서도 나는

3:25비디오 게임을 만들 거다라고 생각을

3:27하면서 계속 만들었던 거죠. 이분은

3:30계속 배웠다고 합니다. 뭐 작곡도

3:31몰랐고 픽스라트도 몰랐고 이제

3:33프로젝트를 위해서 계속 배우면서

3:35코딩을 했겠죠. 최근에는 이제

3:36인터뷰라든지 이런 거 보니까 그런

3:38커뮤니티 위주로 자기가 활동을 하면서

3:41내가 만든 게임을 배포하고 싶다라는

3:43이런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3:45물론 지금 너무 큰 프로젝트고 이미

3:47성공했다는 거 유명한 걸 다 알고

3:49있는데 당시에 골방에 박혀서 혼자서

3:52개발을 한다는 거는 지금도 사실 쉽지

3:54않잖아요. AI가 아무리 만들어졌다고

3:56하더라도 요새 소프트웨어 자체로

3:58게임을 만든다 혼자서 그것도 뭐

4:00아트나 음악 뭐 여러 스토리 라인까지

4:03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혼자서

4:05한 4년 정도는 고생을 하니까 뭐

4:074, 500억 뭐 1억에 가까운

4:09수익을 얻을 수 있었겠죠. 그다음에는

4:11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피터

2. 피터 스테인버거 (오픈클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폭발적인 생산성과 마케팅 전략

4:13스테인버입니다. 이분 최근에 오픈

4:15컬러로 엄청나게 핫해졌죠. 이전에는

4:18PSPDF 킷이라는 거를 창업을

4:20했다고 하고요. 그건 한 70명 규모

4:22정도를 해서 엑시스를 했다고 합니다.

4:23엑시스 한 이후로 코덱스 기반으로

4:252,500억 토큰을 녹여 가지고

4:28처음에 이제 이름이 클러드 보수로

4:29대성공을 했죠. 대성공이라고 해봤자

4:32스폰서로는 지금 맥민이 하나 정도도

4:34못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거의

4:36AIC는 완전 뒤집어 놓을 정도의

4:38엄청난 프로젝트로 성공을 했습니다.

4:40이제는 오픈클로라는이 아예 제대로 된

4:43브랜딩을 진행하면서 점차 다른

4:45사람들도 지금 많이 참여시키고 있다고

4:47하더라고요. 혼자서는 더 이상이

4:49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규모가

4:50아니라고 판단을 했나 봐요. 이런

4:52분들 보면서 제가 느꼈던 건 뭐냐면

4:54여러분들 아이디어가 있는 기획자나

4:56디자이너 분들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4:58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고

4:59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막

5:01프로그래밍을 잘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5:03제가 학점도 좋지 않았고요. 저도

5:05이제 자바 개발을 기반으로 했던 앱

5:07개발자였기 때문에 서버라든지 뭐 그런

5:11통신이라든지 뭐 게임이라든지 이런 거

5:13잘 몰랐어요. 근데 최근에 주변에

5:15워낙 웹 개발이나 이런 걸로

5:16성공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꼈던게

5:18그런 것도 이제 lm이 작성해 줄 수

5:21있으니까 내가 조금만 더 몇 개의

5:23키워드, 몇 개의 구조, 몇 개의

5:25소프트웨어 아키텍처만 공부를 하면은

5:27구현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겠다라는

5:29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이 모든

5:31것들은요. 여러분 보안이 잘

5:33지켜졌다라는 가정 하에 말씀드리는

5:35거예요. 보안을 하나 뚫려 버리면

5:37여러분들 API키 털리고 여러분 뭐

5:39어쨌든 모든게 다 털려 버리니까 뭐

5:41로그인을 해도 뭐 다른 사람과

5:42데이터베이스 보이면 안 되잖아요.

5:44그러니까 소포트의 보안은 기본이고 그

5:47이후에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5:48것도 LM의 기반으로 충분히

5:50가능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52이분의 이제 성공 핵심 전략은 이런

5:54거예요. 남들이 기피하는 분야를

5:55공략해라. 이전에는 이제 PDF

5:57관련된 렌더를 할 때 이렇게 생각을

5:59했다고 합니다. 지루한 문제를 먼저

6:01풀어낸 쪽으로 가는 거고요. 두

6:03번째는 개발자로서 마케팅하랍니다.

6:05이분은 본인 자체가 커뮤니티 활동을

6:07굉장히 많이 하시는 분이에요. 기타

6:09보면은 뭐 엄청나게 빽빽하게 지금

6:10커밋을 하고 있죠. 광고하는 것도

6:12중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뭐

6:13유튜브라든지 블로그라든지 여러분들이

6:16만들고 있는 것들을 계속 공개하고

6:18소통하면서 이런 기능이 좋다. 이런

6:20기능은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여러

6:22가지 피드백을 녹결하는 것도

6:23중요합니다. 그리고 이제 멈추지 않은

6:25빌더 본능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분

6:27기본적으로 매각을 했으니까 엑시

6:29했죠. 그러니까 현장에서 현업에서

6:31떠나 버린 그런 개발자였는데

6:33에이전트가 많이 발달하다 보니까 어

6:35내가 사이드 프로젝트로이 LM을 한번

6:37사용을 해서 에이전트 어떤 오케스트를

6:39하나 만들어 볼까? 그래서 클러드봇을

6:41만들었고 그 클러드봇 자기가 코드 짠

6:43거 하나도 없이 자기가 코드를 읽어

6:46보지도 않고 심지어 그렇게 해서

6:47배포를 했는데 뭐 엄청나게 성공을

6:49했죠.

6:51AI 기반으로 하루에 600개의

6:52커밋을 멋있했다고 합니다. 와

6:54미쳤어요. 600개의 커밋을 충돌

6:56없이 계속 그걸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6:57엄청난 능력이고요. 생산성을 위해서

7:00어 코덱스 2,500억 토큰을

7:02사용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니까 어

7:05대략 한 7천만 원 8천만 원 쓰신

7:07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1억에

7:08가까운 비용을 태워 가면서

7:10소프트웨어로 만들었어요. 물론 그런

7:12비용을 태울 수 있다는 거 자체가

7:13본인이 이제 지갑이 두둑하니까 가능한

7:15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새는 훨씬

7:18더 저렴한 토큰을 가진 그런

7:19소프트웨어도 많죠. 저도 지금 GLM

7:224.7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면서 루비

7:25레이즈로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훨씬

7:27싸요. 클러드 프로 대비 거의 뭐 한

7:306, 70배 삽니다. 근데 그렇게라도

7:32사용을 해야지만 저도 소프트웨어를

7:34만들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7:36제가이 정도의 토크를 녹길 수 있는

7:37재력은 안 되기 때문에네 조금 저렴한

7:40거라도 제가 소프트웨을 찍어낼 수

7:41있다면은 충분히 계속 시장에서 검증할

7:44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7:45있습니다. 오픈클러 인기 폭발적으로

7:47성장하고 있습니다. 보면은 아까 한

7:49한두 시간 전에 캡처를 해 놓은

7:51건데요. 지금 벌써 스타가 엄청나게

7:53많이 찍혔어요. 저번에만 볼 때도 한

7:558만 정도 됐던 거 같은데 지금

7:56보니까 거의 뭐 야 이거 보세요. 와

7:59지금 12만이 넘었어요. 12만이

8:00스타가 12만이 넘었어요. 와 포크도

8:02뭐 엄청나죠. 지금 엄청난게 많은

8:04사람들이 다 그걸 개발을 하고 있다는

8:06거고 지금 이거 스타 히스토리 보면은

8:09와 지금 여기 찍힌게 여기까지 지금

8:11계속 가만히 있었다가 쭉 이렇게까지

8:14있었다가 갑자기 1월 25일 기준으로

8:16갑자기 폭등하게 됩니다. 와 엄청나게

8:19성공을 했죠.이 이 사람도 이렇게

8:20성공할 줄 몰랐대요. 그리고 되게

8:22어멍하다라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8:23프로젝트가 성공하고 나니까 막 온갖

8:25시어머니들은 막 잔소리 하고 막

8:27그런다고 하니까 유명한 프로젝트를

8:28만든 것이 꼭 부럽지만은 않은 그런

8:30상황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픈클로

8:32기반으로 맥민이가 많이 팔리기도

8:34하면서 이런 어떤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8:36거 자체가 미래의 AI 비서를 만들

8:39수 있는 그런 형태가 되지

8:40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동시에

8:42제가 느낀 거는 LM을 만드는 그런

8:44업체들 있잖아요. 그 문 AI라든지

8:46그 킴이 만드는 그리고 오픈

8:48AI라든지 뭐 안트로픽 그리고 이제

8:51Z AI 같은 그 지프 AI죠.

8:52홍콩에 상장되어 있으니까 그런 L

8:55회사들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

8:56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 오픈

8:58거로 여러분 설치해 보시면 저는 조금

9:00써 봤는데요. 들어가면은 온갖네

9:02에이전트를 다 붙일 수 있게끔 되어

9:03있고요. 온갖 LM을 다 붙일 수

9:05있게끔 되어 있어요. 근데 우리는

9:07기본적으로 싼 거보다 더 좋은 걸

9:10쓰려고 하는 것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9:11LLM이 더 좋은 것은 훨씬 더 많은

9:13툴을 제대로 판단해서 콜링할 수

9:16있으니까 그게 결국 에이전트의

9:17역할이잖아요. 그러면 조금 더 lm이

9:20똑똑한 걸 써야 될 텐데 컨텍스트

9:22윈도우가 큰 거 아니면은 그다음에

9:24똑똑한 거 성능이 좋은 거죠. 아니면

9:26그다음에는 이제 코드 벤치마크가 좋은

9:27거 뭐 이런 것들을 점점 찾아갈 텐데

9:29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제 중국

9:31기반으로 조금 더 오픈 소스가 많이

9:33나올 것 같고 오픈 웨이트 모델이죠.

9:35그런 것들이 많이 나올 거 같고 점점

9:37더 LN 모델의 가격은 싸지면서 더

9:40성능이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9:41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이제 이런

9:43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은 어떤

9:44LN 모델이 나오더라도 그냥 그거

9:46금방금만 갈아낄 수 있으니까 결국은

9:48미래에는 이제 에이전트 기반으로

3. 조나스 타이롤러 (ThroneFall): '양은 질을 만든다' - 수많은 프로토타이핑의 중요성

9:50개발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9:52있습니다. 네. 세 번째는 이제

9:53조나스 타이롤러라는 분인데요. 이분은

9:56킹샷이라고 이분의 게임을 카피해서

10:00광고를 돌리는 사람이 있어요. 네.

10:01그런 회사가 있는데 그걸로 좀 오히려

10:03영으로 유명해진 사람 중에 한 한

10:05명입니다. 이분은 원래 그 게임

10:07이름이 쓰론폴이에요. 론폴

10:09스론포이라고 혼자서 있는 이제 왕을

10:11막 돌아다니면서 가는 게임인데 제가

10:13영상 한번 첨부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10:15예.이 영상에 보시면은 요거 어디

10:19광고에서 많이 보셨던 거 같죠?

10:20네.요 요 게임이고요.요 게임을

10:22만드신 분입니다. 두 명에서

10:24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두 명에서

10:25만들었으니까 혼자서 만든 건 아닌데

10:28굉장히 소규모라는 거예요. 뭐

10:29디자인하시거나 코딩하시거나 이제

10:31둘이서 한 거 같은데 1년에 100만

10:33장 이상 판매되었고 제가 계산만 한

10:35거 100억 이상은 버신 거 같아요.

10:37수많은 프로토타이핑 경험이 있다고

10:39합니다. 그러니까 크고 작은 게임들을

10:41굉장히 많이 만들어 본 거죠. 만들어

10:43봤으니까 사실이 정도 퀄리티 만든 거

10:45같고요. 유니티를 통해서 개발하셨다고

10:47합니다. 실제 인터뷰를 유튜브에서

10:49하셨어요. 그래가지고 검색하시면

10:50나오는데 심지어 여기 전체 자기

10:52유니티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10:54이렇게 돌아가는 게임이고요. 이게

10:56맵이에요. 그리고 요렇게 이제 안에

10:57들어가면 요런 식으로 이제 요거는

10:59이제 개발자 측면에서 이제 바깥에서

11:01본 거고 실제로는 우리요 안에서

11:04이렇게 작게 보이는 그런 게임입니다.

11:06아까 방금 영상 보셨죠? 여기 보시면

11:08어떻게 이제 클래스를 만들었는지 뭐

11:10어떻게 이제 변수들을 명령했는지 뭐

11:13이런 것들도 다 소개를 해 줍니다.

11:14양이 지을 만든다라는 이야기가

11:16있어요. 뭐냐면 여러분들이 하나의

11:18좋은 소프트웨어를 바로 만들 수

11:20없겠죠. 특히 이제 막 소프트웨어

11:22개발이나 컴퓨터 공학과 졸업하신 분이

11:24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본 적이

11:26없으니까 어려울 거예요. 그러면 여러

11:28가지를 만들어 봐야 됩니다. 좋은

11:30게임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100개의

11:32엉망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요.

11:33그러니까 작은 것들을 만들어 가면서

11:36하나의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11:38있을 것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11:40여러분들도 많은 걸 만들어 보고 그

11:42만드는 과정에서 알게 된 코드를

11:44머지하면서 그런 기능이나 그런 재미

11:47요소들을 그런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11:49녹일 수 있어야겠죠. 과학에 설계하지

11:51말고 일단 출시하세요. 저도 이런

11:53정신으로 개발을 하고 있고요. 당연히

11:56MVP라고 해서 가장 최소한의 기능을

11:58가진 제품을 시장에다 던져는 거는 뭐

12:01그게 거의 정석이잖아요. 그런데 그

12:03정석 중에서도 조금 더 빠르게 개발을

12:06하려면 당연히 이제는 LLM이 꼭

12:08필요한 상황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12:10듭니다.네 번째는 너무 유명하신

4. 피터 레벨스 (노마드리스트): 빌드 인 퍼블릭(Build in Public)과 기술적 단순함의 힘

12:12분이에요. 네. 이분 처음 들었으면은

12:14인디에코할 그 자격이 없다라고 할

12:17정도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입니다.

12:19피터 레벨스라는 분이고요. 이번은

12:21이제 이분은 12 스타트업 12

12:24먼스인가 그래서 12개월 동안

12:2612개의 스타트업 챌린지를 했습니다.

12:28그러니까 한 달에 한 개씩 제품을

12:30찍어내는 거예요. 이렇게 했는데 뭐

12:31대부분 실패했다고 하는데 노마드

12:34리스트와 리모트 오케이가 이제 성공을

12:36했습니다. 노마드 리스트는요.

12:38여러분들이 노마드 우리 디지털

12:40노마드라고 하죠. 노트북을 가지고

12:42가서 이제 어떤 국가에가 가지고 이제

12:45노마딩 하는 건데 어디에서 이제

12:46디지털 노마딩을 할지 그런 사이트를

12:48만들다 보니까 노마드 리스트가 탄생을

12:50했고요. 실제로 노마드 리스트를 한번

12:52들어가 보시면 여러 가지 이제

12:54국가에서 어떻게 노마드를 할 수

12:55있는지를 나옵니다. 네. 이런

12:57사이트예요. 그래서 뭐고 노마드에서

12:59노마드 커뮤니티 같은 건데네 여기

13:01안에서 이제 광고를 받으면서 여러

13:03가지 이제 수익을 일으키고 있으신

13:04분입니다. 네. 엄청나게 잘

13:06만들었죠. 네. 그렇죠. 자, 뭐

13:07요렇게 되어 있고 한번 나중에

13:09살펴보시는 거 권장드리고 여기에서

13:11이제 뭐 일자리 구하는 거라든지 뭐

13:13이런 것도 여기 보시면 리모트

13:15오케이이 리모트 오케이는 리모트

13:17워크를 그 구할 수 있는 그런 채용

13:19사이트예요. 채용 사이트인데 다른

13:21사람들이게 채용 글을 올릴 때마다

13:22돈을 봤습니다. 아직까지도 굉장히 큰

13:25돈을 벌고 있는 분이죠. 스트라이프

13:27API를 통해서 돈을 벌고요.

13:28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스트라이프 안

13:30되잖아요. 그럴 때는 레몬 스퀴지를

13:32통해서 만들 수도 있고요.

13:33스트라이프를 래핑한 서비스가 있다고

13:35합니다. 저도 정확하게 이름은

13:37모르는데 그걸 통해서 우회에서 결제를

13:39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한번

13:40찾아보시는 거로 권장드리고요. 현재

13:42직원 없습니다. 저기 혼자서

13:44돌아다니고요. 뭐 여자 친구랑

13:45돌아다니시는 거 같아요. 연 40억

13:47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고요. 전

13:49세계일 여행 가고 있는 그런 디지털

13:51노마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세

13:53가지 특징이 있어요. 첫 번째는

13:54빌드인 퍼블릭이라고 해서 이분 뭔가를

13:56만들면은 무조건 레딧에 공유합니다.

13:58레딧에 공유해서 엄청난 어그로를

14:00끌어요. 그리고 트위터에 계속

14:02올립니다. 그 이유가 소프트웨어를

14:04만들어도 써야지 돈을 벌 수 있는

14:06거잖아요. 누군가 써야 되는데

14:07그러려면 광고를 해야겠죠. 광고라는

14:10거는 마케팅인데 마케팅을 막 돈 주고

14:12쓰는 것보다는 필요한 사람들한테 던져

14:15버리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런 것들이

14:16모여 있는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14:18뭐 디인사이드 같은 것들이 갤러리로

14:20되어 있는 것처럼 레딧이라는 곳도

14:22서브 레딧이라고 해서 각각의 어떤

14:24채널이 있거든요. 거기에다가 그냥

14:26던져 버리는 거예요. 수익, 실패,

14:27코드까지 다 공개를 해 버리고 투명성

14:30이런 거를 통해서 이제 무료로 마케팅

14:32효과를 가져왔다라는 겁니다. 그 두

14:33번째는 이제 단순함을 유지하라인데

14:35단순함 유지하나라 뭐 앞에 뭐 단일

14:37서버 이거는 뭐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14:40그런 정신이고 이게 중요해요. 단순한

14:42기술. 제가 넥스트 슈퍼베이스 뭐

14:45이런 거 버셀 이런 거 배포하는 거

14:47안 좋아하는 이유가 빠른 개발이

14:49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단순한

14:51기술로 여러분들이 계속 찍어낼 수

14:54있는 그런 기술 스택이 필요한데 저는

14:56그런 의미에서 넥스트를 안 쓰는

14:58거예요. 타입스크립트와 넥스트를 제가

15:00리액트를 배우면서 정말 리액트에

15:03들어가는게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

15:05서버 컴포넌트 원래 없었어요. 함수

15:07컴포넌트 원래 없었어요. 다 클래스

15:09컴포넌트였어요. 후기라는게 어디

15:10있었어요? 예전에 그런게 없었죠. 다

15:12앱 라이퍼 사이클에서 여러분들 다

15:14계산하고 만들었어야 됐어요. 근데

15:16나중에 리액트가 계속 발전하고 서버

15:18컴포넌트 나오고 엠라우터 나오고 와

15:20그거 언제까지 제가 그거를 학습하면서

15:23제품을 개발할 수 없겠더라고요.

15:24그래서 알아보다 보니까 루비

15:26릴레일즈가 제일 좋다라고 생각을 했던

15:27거고요. 이분도 보시면 PHP

15:29제이커이 써요. 아직까지도 제이커이

15:31쓰고 아직까지도 PHP 씁니다. 근데

15:33우리나라 어떻게 이야기하죠? 앵귤러

15:35쓰면 야 언제 적 앵귤러냐? PHP

15:37쓰면 언제 적냐? 이렇게 이야기를

15:40하죠. 하지만 현실은 어떠죠? PHP

15:42아직까지도 굉장히 많이 쓰는 언어

15:44언어입니다. 대표적인게 뭐예요? 그

15:47우리 블로그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거

15:48중에 대표적인 거 이거잖아요. 이거

15:51워드프레스잖아요. 예. 워드프레스.

15:53워드프레스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15:55쓰이는 블로그에요? 이거 웹사이트들

15:57기업형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죠?

15:59그리고 페이스북도 처음에 PHP로

16:01만든 사이트였습니다. 그러니까

16:03PHP를 아직까지도 많이 사용된다는

16:05거고요. 여기 마지막 라이프스타일이

16:07먼저다. 회사를 위해 삶을 희생하지

16:09말고 당신의 삶을 지원하도록 하세요.

16:11뭐 이거는 당연한 이야기니까

16:12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16:14마지막 제가 몇 번 언급했었던 예

5. DHH (루비 온 레일즈): 개발자의 행복과 관습을 따르는 효율적인 개발 철학

16:17루비언 레일즈를 만든 데이비드

16:19하이네마이어 한슨입니다. DHH라고

16:21부를게요. 루비온 레일즈를 만들어서

16:23웹 개발 패러다임을 바꿨는데 이분은

16:25본인이 베이스 캠프라는 회사를 만들기

16:27위해서 루벤 릴즈를 만드신 분이에요.

16:29그러니까 자기가 창업을 하기 위해서

16:31웹개발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는데 그

16:33프레임워크가 MBC 기반으로 굉장히

16:36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으니까

16:38당시에 2000년대 초반에 엄청난

16:40붐이 일어납니다. 거기에서 뭐 스프링

16:43부투도 나오고 그거 기반으로 MVC

16:45패턴이 굉장히 유행해졌죠. 근데 이제

16:47점점 이제 뭐 굉장히 뭐 불편하다라는

16:49이야기도 나오고 그리고 중간에 뭐

16:51여러 가지 스택들이 나오면서 많이

16:53밀렸습니다. 대표적인게 이제

16:54리액트죠. 리액트나 노드 기반이

16:56타입스크립트와 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16:58나와 버리니까 나는 웹 개발을 하려면

17:00어쨌든 자바스크립트를 알아야 되는데

17:02백인드까지도 자바스크립트를 할 수

17:04있다고 그럼 당연히 다 그걸 넘어가는

17:05거죠. 그래서 노드스라는 것이 나온

17:08이후로부터 이제 노드제스가 전체 웹

17:10개발 시장을 먹게 돼 버립니다.

17:12하지만 이제 레일즈도 여전히

17:14커뮤니티가 있고요. 레일즈가 뭐

17:16메이저하지 않죠. 메인으로 쓰이는

17:18그런 스택은 아닌 거 같은데 뭐

17:20쇼피파이라는 엄청난 그 캐나다 상장사

17:22회사가 아직까지도 밀고 있는 현재도

17:25사용하고 있는 그런 웹프레임워크다

17:27보니까 이런 상장한 대부분의 빅테크

17:30기업들이 밀고 있는 기술들은 가는 거

17:33어쩔 수 없이 가는 거죠. 예를

17:35들어서 뭐 페이스북 밀고 있는 거

17:36리액트가 있을 거고 리액트 네이티브도

17:38마찬가지고요. 쇼피파이가 레일즈 밀고

17:40있고 구글이 밀고 있는 것도 있으면

17:42그게 또 밀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17:44여러분들이 뭔가 웹 개발을 하고

17:46싶다면 안정적인 웹 프레임워크를

17:48정의하는게 중요한데요. 대표적인 그런

17:50빅테크들이 밀고 있는 거 저는 충분히

17:52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레일즈는

17:54지금 현재 그렇게 되어 있고요. 이분

17:56좀 특이하게 또 이제 프로

17:57레이서예요. 레이싱하셨던 분이고 네.

17:59요런 사실도 있다고 하네요. 일단

18:01루비라는 언어 자체가 개발자의 행복을

18:03위해서 사용되는 그런 언어로

18:05유명합니다. 신텍스가 굉장히

18:06단순하고요. 여러 가지 흐르듯이 이게

18:09뭐 문장을 구성하는 것처럼 되어

18:10있어요. 작게 유지하라. 네.

18:12엄청나게 작은 인원으로 지금

18:14소프트웨어를 유지를 하고 있죠.이 이

18:16회사가 제 특이하게도 그 아마존

18:19창업자의 제프 베조스가 여기에 있는

18:21주식을 사갔다고 해요. 그러니까

18:22어떻게 보면 엑시은 아니고 아직까지

18:25본인들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데

18:27아마존의 창업자가 이분들의 구주를 어

18:30사게 되면서 엄청나게 부자가 됐다고

18:32합니다. 컨벤션 오버컨피그레이션

18:34그렇죠.이

18:35관습이 중요하다. 왜냐면 관심을

18:37따르면 관습을 따르면 비즈니스 핵심

18:39물직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

18:40여러분들이 원하는 이름, 여러분들이

18:42원하는 모듈명, 여러분들이 원하는 뭐

18:44변수명, 클래스명 다 쓰면 좋은데

18:47그냥 주어진 대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18:48것이 어떻게 보면 기능을 찍어내기

18:50가장 최적화된게 아닌가 생각도

18:52들어요. 어쨌든 우리는 지금 돈을

18:54벌어야 되는 입장이고 돈을 버는

18:55소프트웨어는 보통 기능이 구현이 가장

18:58먼저가 돼야 될 거니까 UI, UX나

19:00그런 기능을 먼저 만들려면 남들보다

19:02빨리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럼 이런

19:04거 신경 쓸 필요 없이 일단 찍어서

19:06내고 나중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19:07스택으로 바꿔도 된다는 겁니다. 뭐

19:09어쨌든 그건 제 생각이고요. 이런

요약: 1인 개발자로 성공하기 위한 5가지 법칙

19:11개발 성공의 다섯 가지 법칙이라고

19:12하는데 뭐 법칙이라는게 있다라기보다는

19:15어쨌든 제 생각을 좀 적성을 해 놓은

19:17건데 첫 번째는 자신의 문제를

19:19해결하라. 이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19:21본인들이 불편해 하는 것에 대한

19:22시장이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19:24개발자들은 자동한다는 거라든지 저는

19:27지금 요새 강좌를 만들면서 뭘 하려고

19:29하냐면은 LM 기반으로 하는 거.

19:31예. OCR을 하는데 제가 항상

19:33OCR를 불편했던 것 중에 하나가

19:35LM 창을 열어 가지고 제가 그

19:37이미지를 넣어 가지고 이걸 OCR 해

19:38줘. 이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19:40드래곤 드롭페면 OCR 바로 될 수

19:42있는 거, 텍스트 바로 뱉는 거 이런

19:43거예요. 그 굉장히 단순하죠. 이런

19:45걸 앱으로 만들면은 그게 또 하나의

19:47소프트웨어가 될 수 있을 거고요. 두

19:49번째는 완벽보다 완성입니다. 당연한

19:51얘기죠. 일단 출시하고 피드백 받는

19:53이거는 이제 거의 기본이에요. 이제는

19:55완벽하게 만드는 건 이제는 이제 의미

19:57없다고 생각하고요. 작고 민첩하게

19:59니치마켓을 놀이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20:01그러니까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약한

20:03부분을 이제 만들어 가지고 빠르게

20:05이제 거기를 뾰족하게 들어가서

20:07민첩하게 그거에 매출을 딱 일으키고

20:09거기서 확장한다. 이런 거랑 비슷한

20:11거죠. 작은 형태로 팀 소규으로

20:14민첩하게 특정 어 문제를 해결할 수

20:17있는 그런 형태로 노려야지 내가 작게

20:19투자해서 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20:21이야기입니다. 끈기 되게 중요하죠.

20:23아까 스타듀 밸리 4년 반 개발했다고

20:25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최저

20:27반년은 개발을 해야 되지 않을까

20:28생각이 들어요. 1주 2주 만들어서

20:30MVP 만들 수 있는데 그 정도

20:32MVP 만드는 건 요새는 프롬프트

20:34한두 개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러

20:36개의 기능을 만들어서 최소 뭐 여러

20:40라우팅 있다고 치면은 웹사이트 같은

20:42경우에는 굵직한 기능 세 개 정도는

20:44있어야 되지 않나라 생각도 들고

20:45데이터베이스 자체적으로 유지해야 될

20:47거고 그것을 만들기 위한 어 관리자

20:50페이지 같은 것도 있어야 될

20:51거니까요. 그래서 웹 개발 기준으로도

20:53여러 가지 어 클래스를 구성한 형태가

20:56되어야지 배포해 하는게 맞지

20:58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는

20:59완성이에요. 완성. 완벽이 아니고

21:01완성의 영역이에요. 그러니까 꼭

21:03완벽하게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21:04거 같고요. 예. 스타듀오 밸리처럼

21:06뭐 4년씩 걸리는 거는 잘

21:08모르겠어요. 이건 게임이다 보니까.

21:10근데 앱 개발이나 웹 개발은 1년

21:12정도면은 아까 얘기한 것처럼 한 달에

21:14하나씩 낼 수는 있겠죠. 그래서

21:15웹서버 같은 경우는 잘만 만들어

21:17놓으면은 통신하면서 웹 개발이나 앱

21:19개발을 할 수 있는 거니까요. 네.

21:21적극적으로 공유해라. 이거 되게

21:22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의 팬덤과

21:24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죠.

21:26제가 유튜브 하는 이유는 뭘까요?

21:28여러분들한테 이런 거 공유하는 이유는

21:29뭘까요? 당연히 제가 생각하고 있는

21:32걸 공유하는 걸 덧붙여서 제가 뭔가

21:35만든 제품을 이제 보여 드리면서 저도

21:38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거거든요. 그런

21:40것도 비슷한 적를 만들고 있는

21:42과정입니다. 여러분들의 여정을

여러분만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1인 개발자 커뮤니티)

21:44시작하세요. 뭐 당연한 이야긴데 저는

21:46이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1인

21:48창업, 1인 개발 특히 혼자서 1인

21:51개발자로서 성공하는 거는 이제는

21:53누구나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21:55아무나 할 수 있는 거 같지 않아요.

21:57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21:59관심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죽기

22:01전에 하나의 앱 정도, 하나의

22:03웹사이트 정도는 만들어야지 그런 어떤

22:06시장에서 자기가 싸워 봤다라는 그런

22:08후회 없이 삶을 마무리할 수 있지

22:10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오늘이 영상을

22:12만들어 봤고요. 어 앞서서 말씀드렸던

22:15것처럼 제 주변에 성공하신 분들이 몇

22:17명 있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은

22:18비전공자였고 혼자서 자바스크립트를

22:21독학해서 크게 성공하신 분이 있어요.

22:23바닥부터 공부해 가지고 성공하신

22:25분이죠. 그런 분들 지금 제가

22:26인터뷰를 요청 있고 그 나중에 그런

22:29분들을 모아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22:31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1인 개발자

22:33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더 좋은 주변의

22:35그런 긍정적인 영향을 또 미치고 싶고

22:38많은 분들 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22:40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22:42그런 매출을 일으키는 그런

22:43소프트웨어로 만들 수 있는 그런

22:45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영상

22:47여기까지고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22:49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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