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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안빠지는 진짜 이유 '장'
0:00적게 먹고 운동하는데 왜 살은 안
0:02빠질까요? 왜 밤마다 미친듯이 단개
0:05당기는 [음악] 걸까요? 그 답은
0:07여러분의 장에 있습니다. 뻔한 이야기
0:09말고 왜 장 건강이 다이어트의
0:12핵심인지 제 경험과 함께 모두 알려
0:14드릴게요. 자, 여러분 일단 장
0:16하면은 그냥 응가가 나오는 곳이라고
0:18생각하시죠? 근데 장애는 수조 마리의
0:21미생물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이
0:23미생물 생태인 마이크로바이옴이 면역,
0:26호르몬, 에너지 대사, 기분,
0:28수면까지 모두 관여하고 있답니다.
0:30흔히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0:32세로토니는요. 약 90%가 뇌가 아닌
0:35장애 상피 세포에서 생성이 돼요.
0:37여기서 장내 미생물은 세로토닌의
0:39원료가 되는 트리토판의 대사 과정을
0:41조절하면서 직접적으로 세로토닌의
0:43합성을 관여하는데요. 장내 환경이
0:45무너진 경우에는이 세토닌의 합성이
0:47원활하지 않게 되고 우리가 최근 후에
0:49느끼는 이유 없는 공허함과 예민함의
0:51원인이 되곤하죠.이 이 행복 호르몬이
0:54낮으면요. 즉각적인 쾌락을 주는
0:56음식을 찾게 되는데요. 이렇게
0:57음식으로 내 마음의 구멍을 채우는
0:59감정적 식사는 결국 장환경을 더
1:02악화시키고이는 다시 세로토닌 부족을
1:04야기하는 악순환에 빠져 버려요.
1:06그리고 요즘 위곱이랑 마운자르가 완전
1:08핫해지면서 여러분 GLP1 호르본에
1:11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1:12이거는 원래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1:14거예요.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1:16소장에 있는 L세포에서 GLP1
1:19호르몬과 [음악] PYY라는 호만감
1:21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이
1:23호르몬들이 미주 신경을 타고 뇌
1:25[음악] 시상화부에 도달을 하게 되면
1:27충분히 먹었으니까 이제 그만 먹어도
1:29돼라는 신호를 우리한테 주게 되죠.
1:31또 얘네가 위에 배출 속도를 늦혀요.
1:33그래서 음식물이 아직 위에서 머물러
1:35있으니까 포만감이 더 길게 가는
1:37거죠. 그래서 이거는 위이랑
1:39마무자루를 꼭 맞아야 되는게 아니고
1:41원래부터 우리 몸이 이런 식으로
1:43돌아가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왜
1:45이게 잘 안 되냐? 문제가 우리가
1:48배달 음식 너무 많이 먹죠. 초과공
1:50식품 너무 많이 먹죠. 시간 없다고
1:52간편식 너무 많이 먹잖아요. 이런
1:54식단들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이 포만감
1:56호르몬 체계를 다 무너뜨리게 된다는
1:58거죠. 그래서 장례 유회균이 많아지면
2:01얘네가 좋아하는 설탕이나 달콤한
2:03것들을 더 먹고 싶게 만들면서 우리
2:06뇌를 조종하는 거예요. 그래서 충분히
2:07먹었음에도 우리가 숟가락을 놓지
2:09못하는 이유가 되는 거죠. 저도 맨날
2:12퇴근하고 나면은 맥주에 불닭 볶으면
2:14항상 제 소울푸드였고요. 귀찮으니까
2:16맨날 치킨 배달시켜 가지고 먹고
2:18빵이랑 과자로 대충 떼우고 그랬단
2:20말이에요. 그리고 회사 가서는
2:22피곤하니까 또 커피 마시고 밥 먹을
2:24시간 놓여 가지고 또 빵으로 때우고
2:26이게 완전 반복이었어요. 들으면서 어
2:29이거 내 얘기 아니야 하신 분들
2:30계시죠. 저만 그런 거 아닐 [음악]
2:32거예요. 근데 매번 이렇게 먹으니까
2:33유해균는 많아지고 얘네들 때문에 내가
2:36내일부터는 진짜 제대로 먹어야지 해도
2:39계속 단 거, 자극적인게 당기게
2:41되었던 거죠. 그러면서 [음악] 생긴
2:42문제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2:45장수예요. 제가 처음에이 단어를
2:47들었을 [음악] 때는 아 뭔가 단어가
2:48무시무시하잖아요. 장에 구멍이
2:50뚫렸다고 싶어서 나랑은 상관이 없는
2:53얘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순격적인
2:56사실 제가 [음악] 장무수였습니다.
2:58이걸 보고 계신 여러분들도 본인들은
3:00모를 수 있어요. 근데 병원 가서
3:01검사를 해 보시면은 장르수인 [음악]
3:03분들이 꽤 많으실 거예요. 제가
3:05작년에 기능화학 검사를 받으면서 정말
3:07원장 선생님한테 이것저것 다
3:08물어봤는데 [음악] 요즘 오시는 분들
3:10중에 장르수가 그렇게 많대요. 이게
3:12단어가 낯설러서 그런데 좀 더 자세히
3:14설명을 해 드리자면 이게 우리
3:16장막이에요. 이거는 치밀 결합을
3:19통해서 얘네가 탄탄하게 결합이 되어
3:21있어요. 그래서이 장벽으로 건강한
3:23영양소들은 또 통과시키고 나쁜
3:25유액균들은 막아내는 역할을 하거든요.
3:28근데 초과공 식품에 들어 있는
3:29유화제, 첨가물, [음악] 우리
3:31유회균들이 만들어내는 독소들이 얘네를
3:33점점 점점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요.
3:36이거를 [음악] 바로 장르수
3:37증후군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3:39벌어진 틈으로 독스토랑 유액균들이
3:41혈류로 퍼지게 되면 온몸에 염증이
3:44생기기 시작하고요. 이런 염증 상태는
3:46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을
3:48떨어뜨려서 탄수화물을 조금만 먹어도
3:51쉽게 [음악] 지방으로 변하게 만들고
3:52얼굴에 막 여드름 나는 피부 트러블
3:54그다음 집중력 안 되는 브레인 보그
3:56거기에다가 자면역지랑까지 이어질 수가
3:59[음악] 있어요. 자, 지금 바로
4:00여러분 일시 정지하고 한번 체크해
4:02보세요. 세 개 이상이면 [음악]
4:04장르수 중후군을 의심해 볼 수
4:05있습니다. 여러분 체크해 보셨어요?
4:07몇 가지나 해당되시나요? 댓글에 한번
4:09써 주세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4:11해당되실 [음악] 거예요. 저는 한
4:13때이 항목들이 거의 전부 해당이
4:15됐었어요. 이게 다 장에서 오는
4:17신호였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았죠.
4:19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제일
4:21억울한게 있죠. 아니, 똑같은 양을
4:23먹었는데 왜 나만 살이 찌는 거야?
4:25영양사님, 저는 물만 먹어도 살 찌는
4:27체질이에요. 이거 어떡해요? 라고
4:29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이
4:31원인은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장림
4:34미생물의 균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4:36특정 비만균들은 음식에서 에너지를
4:38뽑아내는 능력이 더 탁월하기 때문에
4:41남들과 똑같이 먹어도 더 많은
4:43칼로리를 체내에 축적하고요. 항생제
4:45낭용이나 가공식품 섭취로 우리 몸의
4:47유익균과 유회균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4:50대사요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살이
4:53잘 찌는 체질이 됩니다. 제가
4:54다이어트 코칭할 때 그렇게 안 뚫리던
4:56정체기를 확 뚫은 분이 계셨는데요.
4:59운동을 더한 것도 아니고 운동도 안
5:01했어요. 근데 딱 한 가지 가공식품을
5:04줄였습니다. 이거를 줄이자마자
5:06정체기가 그냥 뚫려 버린 거예요.
5:08이런 것처럼 만약에 나는 식단도 하고
5:10운동도 하고 있는데 정체기가 너무
5:11심하게 왔다. [음악] 이거 안
5:13깨진다 하시는 분들은 장이 망가져
5:15있을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5:17그러면 어떻게 해야이 장을 건강하게
5:19만드나요? 제가네 단계로 알려
5:21드릴게요. 자, 첫 번째는 나쁜
5:23것부터 없애야 됩니다. 많은 분들이
5:25일단 장을 건강하게 만들겠다고
5:27유상균부터 사시거든요. 근데 유회균이
5:29가득한 환경에 유상균을 넣어 봤자
5:31얘네가 자리를 잡지 못해요. 그래서
5:34좋은 걸 넣기 전에 나쁜 걸
5:36제거하는게 먼저다. 가공식품, 설탕,
5:39밀가루, 청가물, 합성감미료,
5:41카놀라요나 포도시오 같은 식물성 가공
5:43유지 [음악] 이런 유회균을 만들고
5:46장을 자극하는 애들은 멀리해 주셔야
5:48돼요. 그다음 나쁘 균이 제거된 그
5:50자리에는요. 좋은 균을 채워 넣어야
5:52되잖아요. 여기서는 고춧가루 없이
5:54담근 하얀 물김치. 발효 식품인
5:56천국장이나 나또 같은 애들이 정말
5:59도움이 많이 됩니다. 자연스러운
6:00유익균과 그 먹이를 함께 넣어 주면서
6:03장의 미생물들이 다양해질 수 있도록
6:05복원해 줘야 돼요. 그리고 3단계가
6:07뚫린 장막을 재건하는 역할인데요.이
6:10단계가 바로 핵심입니다. 망가진
6:12장막을 재건하려면요. 건축 자재가
6:15필요해요. 여기서 우리가 장에 좋은
6:17음식을 떠올리면 보통 채소를
6:19생각하잖아요. 근데 채소는이
6:21청소도구이지 재건하는 건축 자재가
6:24아닙니다. 건축 자재는요. 동물성
6:27식품이에요. 속꼬리 같이 푹 고하는
6:30뼈국물에는요. 장 점막을 개선하는
6:32글리신이랑 콜라겐이 아주 풍부해요.
6:35선조들이 국밥과 곰탕을 즐겨 먹었던
6:37데는 현명한 이유가 있었던 거죠.
6:39그리고 달걀 노른자도 굉장히
6:41좋습니다. 신경 전달 물질의 원료인
6:43콜링이 들어 있어서 장 회복에도 좋고
6:46뇌도 좋아져요. 그리고 장이 심하게
6:48손상된 경우에는 우리 혈당 낮춘다고
6:50현미랑 채소 많이 드시는데 이런
6:52애들이 오히려 내을 더 불편하게 만들
6:54수가 있어요. 그래서 고기 위주로
6:56먼저 식단을 하시고 나아지면 그때
6:59점차 채소를 추가하세요. 제가 장이
7:00한번 망가지고 난 뒤로는 정말 뭘
7:02먹어도 소화가 안 되고 막 가스 차고
7:05막 속이 얹혀 가지고 말하는 것도
7:07힘들고 숨 쉬는 것도 힘든
7:08정도였거든요. 근데 이때 장을
7:10튼튼하게 만들어 주는이 고기랑 버터가
7:13정말 많은 도움이 됐었어요. 그래서
7:15저는 [음악] 스페인에 있으면서 진짜
7:17매일 고기를 먹었거든요. 고기는
7:19발효될게 없고이 [음악] 양질의
7:21영양소들이 다 몸에 흡수가 돼서
7:23가스도 안 생기거든요. 그래서 속도
7:25아주 편안하고 하루 종일 바깥을
7:27돌아다녀도 아주 uke해요. 그리고
7:29화장실도 아주 편안하게 보고
7:31있습니다. [음악] 그런데요.이
7:321에서 3단계를 아무리 완벽하게 해도
7:354단계가 안 되면은 정말 [음악]
7:37말짱 도르목이 될 수 있거든요. 그
7:384단계가 뭐냐? 바로 수면과 스트레스
7:41관리입니다. 어떻게 해서 회복시킨이
7:43장인데 다시 망가지면 안 되잖아요.
7:46그래서 잘 자고 내 스트레스를 잘
7:48풀어 줄 수 있는 활동을 찾아야
7:50돼요. 이게 많은 분들이 쉽게
7:51놓치지만 사실 가장 [음악] 중요한
7:53부분인 거죠.
7:57자, 여기까지 한번 정리를 해
7:59볼게요. 우리가 다이어트를 할 때
8:01매번 겪는 어려움들 있잖아요.
8:02[음악] 뭐 식욕 조절이 잘 안 되고
8:04화장실 잘 못 가고 호화 분량에 뭐
8:07기력 없음 요런 것들 이런게 다
8:09우리가 먹은 음식이 장을 망가뜨리면서
8:12호르몬에도 이상이 생기고 소화스도 잘
8:14안 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8:16이제는 우리가 습관처럼 먹었던
8:17가공식품들, 청을 가득한 간편식들
8:20이런 거 줄이고 고기랑 발효식품을
8:22먹어서 우리 장을 좋게 만들어야
8:24[음악] 돼요. 여러분이 겪는
8:25대부분의 고민들이 장을 고치면
8:27말끔하게 해결이 된다는 걸 제가 이미
8:29경험을 해 봤다 보니까 여러분은 제가
8:31했던 고민들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8:33마음으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8:35그리고 이렇게 장을 관리하다 보니까
8:37제일 좋은 건요. 짜증이 줄었어요.
8:39다이어트 할 때 음식 참다 보니까
8:41괜히 막 예민해지고 갑자기 [음악]
8:43막 익터지고 괜히 가까운 가족한테 막
8:46화내고 그러잖아요. 이것도 장이 뇌랑
8:48연결이 되어 있다 보니까 장내 환경이
8:50안 좋으면 그냥 성격까지 더러워지는
8:52거예요. 저는 제가 원래 예민한
8:54성격인가 싶었는데 [음악]
8:55아니더라고요. 어쨌든 우리가
8:57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행복하자고 하는
8:59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친구들이랑
9:01관계도 무너지면서 가족한테도 짜증내고
9:04하면은 이게 다 무슨 의미예요?
9:05그래서 제가 콘텐츠에서 이런 제
9:07경험을 공유하고 디어마이 바디에서
9:09속편한 다이어트 코칭을 하고 있는
9:11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 과거에
9:13저 같이 이유도 모르는 상태로
9:15예민해지고 몸이 붙고 이런 분들이
9:17조금 더 마음 편하고 행복하고 생기
9:20있어졌으면 좋겠어서요. 지금 제가
9:221년 동안 해외를 돌아다니면서 아주
9:24다양한 해외 웰니스를 경험하고 있는데
9:26앞으로도 말씀드릴게 너무너무
9:28많거든요. 변비 탈출, 불면증 극복,
9:31장을 고치는 식단 방법 등등 앞으로도
9:33우리 함께 건강해질 수 있도록
9:35계속해서 알려 드릴게요. 아참 제가
9:37그동안 코칭하면서 정리해 둔 식단
9:39방법이랑 식제를 모음 정리보는 고정
9:41댓글에다가 남겨 드릴게요. 뭘 어떻게
9:43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9:45아래 댓글 확인해 주세요. 제발 변비
만성변비 직빵 탈출방법
9:47걸렸다고 채소랑시기 섬유 무턱대고
9:50드시지 마세요. 오히려 얘네가 변비를
9:52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10년 넘게
9:54변비로 고생했던 제가이 방법 저 방법
9:56다 해 봤는데 딱 두 가지면
9:58끝납니다. 바로 소금과 버터예요.
10:01이거 두 개면 내일 아침 진짜
10:028등만한 황금 바나나 보실 수
10:04있거든요. 7년차 영량사인 제가 오늘
10:06변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딱 떠
10:08먹여 드릴게요. 자, 일단 채소랑시기
10:11섬유가 왜 변비를 더 악화시킬 수
10:12있는지 그것부터 알려 드릴게요.시기
10:14섬유가 뭐냐면요. 우리 인간이 소화할
10:16수 없는 찌꺼기에요. 그래서 우리가
10:18흔히 자주 먹는 채소랑 시기섬유,
10:20차전사피 이런 애들을 먹으면 변의
10:23부피와 양이 늘어나는 건데요. 여기서
10:25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되는게 우리가
10:27변비를 탈출하겠다고 변을 많이 보고
10:29싶은 건 아니잖아요. 중요한 건
10:31얼마나 편안하게 건강한 변을
10:33보느냐잖아요. 근데 이미 장이 잘
10:35움직이지 않는 사람들한테시기 섬유를
10:37먹어 봤자 어떻게 될까요? 차가 꽉
10:39막힌 고속도로에 덤프 트럭만 그냥
10:41수백대 밀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10:43교통 정체가 생기겠죠. 장이 더 막혀
10:46버립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게
10:48있어요. 이렇게 소화가 안 된
10:49섬유질이 대장에 도착하면 [음악]
10:51뉴액균이 이거를 발효시키면서
10:52메탄가스를 만들어 내는데요.이
10:54메탄가스가 장 신경을 둔화시켜
10:57버립니다. 쉽게 말하면 장이 잘
10:58움직이지 않게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11:002012년 세계 위장 병학 전을
11:03보시면요. 만성 변비와 장트러블이
11:05있는 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11:07연구 결과시기 섬유를 줄인 사람들은
11:10100% 증상이 개선되었습니다.
11:12그런데 종교적, 개인적 이유로
11:14다시시기 섭유 섭취를 늘린 사람들은
11:16증상이 다시 재발했어요. 복부행만
11:19증상의 경우 고섭유질 식단을 섭취한
11:21모든 환자는 증상이 지속된 반면
11:23무섭질 식단을 섭취한 그룹에서는
11:25증상이 있는 환자가 한 명도
11:27없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변비를
11:29탈출하기 위해서 먹었던 채소들과 차전
11:31잡 이런시기 섬유들이 효과가 없었던
11:33이유가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라 그냥
11:35무턱대 우리가 변량만 늘리고 있었기
11:38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충격적이죠.
11:40자, 그럼 진짜 근본적인 원인이
11:41뭐냐? 변비는 단순히 장만 막힌게
11:44아니에요. 위, 간, 장으로
11:46이어지는이 소화 시스템이 있는데요.이
11:48소화 시스템이 멈춰 버린 거예요.
11:50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얘네가
11:52움직이면서 장으로 이동을 해 줘야
11:54되는데이 움직임 자체가 잘 안
11:56되는데시기 섬유만 먹으니까 여기서 더
11:59막히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눈치
12:01채쳤을 거예요.이 움직임을 늘려 주는
12:04애들이 필요한 거잖아요.이 움직임을
12:06유연하게 해 주는데 필요한 애가 바로
12:08소금과 버터예요. 소금에 있는
12:10미네랄은요. 우리 위산과 담즙을
12:13자극시켜 줍니다. 위산이 [음악]
12:14충분하게 나와야 그다음에 담즙이
12:16나오고 담즙이 나와야 장이
12:19움직이거든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12:21소금이 있어야지 [음악] 물을
12:22끌어당길 수가 있어요. 우리 몸에
12:24세포 안으로 물을 끌어당겨 주거든요.
12:26그래서 장 안에 수분이 충분하게 머물
12:28수 있게 해주고 [음악] 변이
12:30딱딱하게 굳지 않도록 부드럽게 만들어
12:32줘요. 근데 저염식 오래 하신 분들
12:34있죠? 진짜 큰일 납니다. 저희 음식
12:36오래 하시면 장 세포에 탈수가
12:38일어나거든요. 수분이 장막에 [음악]
12:41머물지를 못하니까 그냥 딱딱하게 굳어
12:43버리는 거예요. 저염식 열심히 하시는
12:45분들이 변비로 고생하는 이유가 다
12:47있는 거예요. 그리고 장도 결국
12:49근육이거든요. 근데 근육이 수축하고
12:51이완을 하려면 [음악] 나트륨 같은
12:53전해질이 꼭 있어야 돼요. 근데 이런
12:55소금이 부족하면 근육이 잘 움직이지
12:57못하고 코르티설도 확 올라가면서
13:00대사도 떨어지고 장 운동도 멈춰
13:02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네랄이
13:04들어가 있는 양질의 소금을 충분히
13:06드시는게 꼭 필요하다는 거죠. 자,
13:08이제 버터로 넘어가 볼게요. 여기가
13:09진짜 핵심이에요. 천연 버터. 특히
13:12기버터는요. [음악]
13:13부티르산이라는 단세 지방산이 굉장히
13:15풍부해요.이 부티르산이 뭐냐면 우리
13:17장세포가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13:20직접적인 [음악] 에너지원이에요.
13:21장세포의 연류인 거죠. 이런 연료가
13:24들어가니까 장이 스스로 움직이기
13:26시작하고 그동안 쌓여 있던 숙병까지
13:28싹 밀어 주는 거예요. 근데 아까
13:30말했듯이 우리 장은 스스로 움직이는게
13:32아니라요. 위상과 담즙의 도움을
13:34받아야지만 움직일 수가 [음악]
13:36있어요. 근데이 담즙은 언제
13:38분비되냐? 바로 지방을 먹었을 때
13:40분비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한다고
13:42닭가슴살만 드시는 [음악] 분들,
13:44저지방 식사하시는 분들 보면 다
13:46변비해요. 왜? 담즙이 안 나오니까.
13:49그래서이 소금과 버터를 같이
13:51먹으면요. [음악] 위상과 담즙이
13:53딱하고 켜지면서 장이 되게 부드럽게
13:55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애써
13:58채소랑 시기섬유 먹으면서 꽉꽉 눌러서
14:00변 양을 늘리는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14:03장이 잘 움직이게 해서 부드럽게
14:05나오도록 하는 거죠. 아, 그리고
14:07지방에 붙은 고기를 소금에 찍어서
14:09먹는 것도 같은 원리예요. 고기에
14:11붙은 지방이 담즙의 신호를 켜주고
14:13소금이 위산의 신호를 켜 주는 거죠.
14:16그래서 소고기, 양고기, 뭐 이베리코
14:18베어타 이런 고기의 섭취을 제가 계속
14:20강조하잖아요. 이게 영양가도 있는데
14:22식욕도 안정시키고 속도 편하고
14:25변비에도 아주 효과적이기 때문이에요.
14:27제가 저희 [음악] 엄마한테도
14:28잔소리를 되게 많이 했거든요. 엄마가
14:30고기도 안 드시고 저지방 식사만
14:32하시면서 채소를 되게 좋아하세요.
14:34근데 우리 어머니들 나이 지나면서
14:36근육도 빠지고 관절도 약해지잖아요.
14:38그래서 제가 고기 소금 찍어 먹어라
14:40계속 잔소리를 했어요. 그래서 엄마가
14:42이제 제 잔소리에 귀가 따거워 가지고
14:44삼겹살도 먹고 보쌈도 먹고 고기를
14:47되게 다양하게 드시기 시작했는데요.
14:48지방이 붙은 고기를 소금에 찍어
14:50드시고 [음악] 아침에 그냥 무조건
14:52간헐적 단식하기보다는 소금물에 기버터
14:54한 스푼 타 가지고 마시니까 훨씬
14:56에너지가 나고 점심에 과식도 안
14:58한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화장실도
15:00특히 너무 편안하게 갔다고 박수를
15:03지쳤습니다. 사실 저도 변비가 진짜
15:05심했거든요. 제가 지금 30대인데
15:07얼마나 고생했는지 셀 수가 없어요.
15:1010년은 그냥 넘어요. 학창 시절부터
15:12안 좋았는데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15:14받고 이것저것 아무거나 먹으면서 더
15:16안 좋아진 거예요. 그래서 오죽하면은
15:18화장실을 가는게 좀 무서울
15:19정도였어요. 어떻게든 해결을 해
15:21보려고 채소도 열심히 먹고 차전 잡도
15:24챙겨 먹고 유상균 좋다는 거 다
15:26먹었는데 효과가 없는 거예요. 돈은
15:29돈대로 다 쓰고 그러다가 제가 공부를
15:31시작하면서 식단을 완전 바꿨거든요.
15:34고기를 주식으로 소금에 찍어 먹고
15:36아침에 기버터에 소금물 한 잔을 먹다
15:38보니까 세상에 화장실을 너무 편하게
15:40가는 거 아니겠어요? 제가 진짜 매번
15:42기록을 갱신하다가 조금 더러운
15:44얘기지만 정말 8등만 황금 바나나를
15:47본 날에 너무 놀래서이 윌스까지
15:49만들었었잖아요. 근데 이게 우연이
15:51아니더라고요. 제가 올해 1월부터
15:53해외 웰니스를 경험하겠다고 해외에
15:55지금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근데
15:561월에 이탈리아에 처음 도착해서 제가
15:58해외 생활을 적응한다시고 외식을 좀
16:00했거든요. 비자도 먹고 파스타도 먹고
16:03햄버거도 먹고 이렇게 했어요. 근데
16:05화장실을 가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16:07그래서 마트 가서 버터랑 올리브유
16:09사고 고기 사 가지고 또 똑같이 구워
16:12먹고 기버터 소금을 해 먹고 하니까
16:14바로 그냥 화장실 직방. 지금도
16:16어김없이 장 볼 때 사는게 바로
16:18고기와 버터예요. 소금은 제가
16:20한국에서부터 챙겨왔고요. 자, 그러면
16:22내일 아침부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16:24구체적인 플랜을 알려 드릴게요. 바로
16:26기버터 소금물인데요. 따뜻한 물
16:28200mm 정도에 기버터 한 스푼을
16:30넣고 미네랄이 풍부한 깨끗한 소금 한
16:33꼬집을 넣어서 드셔 주시면 됩니다.
16:35이걸 아침에 먹게 되면요. 잠 들어
16:36있던 대사 스위치가 딱하고
16:38켜지는데요. 좋은 지방이 담주 분비를
16:41촉진하면서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자면서
16:43소실됐던 수분이 소금을 먹음으로써
16:46우리 몸의 물을 충전시켜 주는 거죠.
16:48그리고 이거는 혈당을 올리지도 않기
16:49때문에 우리 몸에 에너지를 주면서
16:51식욕 안정해도 완전 효과적이에요.
16:53이런 효과를 본게 저뿐만이 아닙니다.
16:56제가 운영 중인 디어마이바디
16:57참가자분들도요. 물 2L 마시기,
17:00시기섬유 먹기, 차전 잡기, 채소
17:02먹기 다 해 봐도 안 됐었는데
17:04소금이랑 지방 챙기시고 바로 변비해서
17:08해방되셨습니다. 버터는 다 똑같은 거
17:10아니에요라고 질문하실 수도 있는데요.
17:12아니에요. 나가린 가공 버터는 식물성
17:14기름을 화학적으로 [음악] 굳힌
17:16거라서 트랜스 지방이 가득해요.
17:18얘네는 오히려 염증을 만드는
17:19애들이니까 절대 피해 주시고요.
17:21버터는요. 그냥 목초 버터를
17:23사용하셔도 되지만 기버터를 추천드리는
17:25이유가 또 있는데요. 목초 버터
17:26중에서도 유당이랑 카제인이 있는데이
17:29두 가지를 거의 제거한 정말 순수한
17:31지방이거든요. 저 평소에 지방 많이
17:33안 먹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지방
17:35먹어도 돼요? 저 담낭 제거했는데
17:37버터 먹어도 될까요? 하시는 분들도
17:39계신데요. 이런 분들은 단즙이 제
17:41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계셨던
17:42분들이라서 갑자기 많이 드시면 설사
17:45오고 속쓸림 올 수가 있어요. 5g
17:47정도 반수푼 정도로 타 가지고 천천히
17:49소량으로 시작해 보세요. 아, 그러면
17:51이쯤에서 버터 먹으면 살찌는 거
17:53아닌가요? 물어보실 수 있는데요.
17:54계속 말씀드리지만 버터는 살이 찌지
17:57않습니다. 콜레스테롤 [음악]
17:58문제 없어요. 살 찌는 건 정재
18:00탄수화물과 식물성 기름이에요. 빵면
18:02[음악] 가공시품 다 먹으면서 버터
18:04먹으면 그냥 살찌는 거거든요. 그래서
18:06얘네를 먼저 줄여 주시는게 첫
18:08번째다. 그럼 아침엔 기버터 소금을
18:10먹고 점심 저녁은 어떻게 먹을까요?
18:12이렇게 궁금해하실 텐데요. 점심이란
18:13[음악] 저녁은 고기를 메인으로 드셔
18:16주세요. 너무 쉬워요. 그냥 삼겹살,
18:18우상겹, 차돌박이, 이베리코, 목살,
18:21뭐 닭고기, 양고기 다 괜찮습니다.
18:23이런 지방에 붙은 고기를 삶거나
18:25찌거나 굽거나 해서 소금에 탁 찍어
18:28드시는 거예요. 사골국에 소금 쳐서
18:30드시는 것도 너무 좋고요. 이거
18:32하나만으로도 담즙비랑 나트륨 분비
18:34그냥 다 해결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18:36샐로드만 드시지 말고 저 지방 식사
18:38[음악] 하시지 말고 우리 몸을
18:40깨우게 만드는 소금과 지방 섭취를
18:42충분히 해 주셔야 돼요. 여러분
18:44변비라는 게요. 그냥 [음악] 화장실
18:45못 가서 불편하고 이게 문제가
18:47아니에요. 아침부터 배가 묵직하고
18:49[음악] 외출할 때 불안하고 배가
18:51빵빵해 가지고 옷도 불편하고 하루
18:53종일 몸이 무겁고 생각보다 삶의 질을
18:56[음악] 정말 많이 떨어뜨려요. 저도
18:58그랬거든요. 화장실 가는 거 무섭고
19:00배는 빵빵해 가지고 불편하고 먹는
19:02것도 스트레스고 그런데 지금은요
19:04[음악] 너무 편해졌어요. 화장실도
19:06너무 편하게 가고 배가 가볍고 몸도
19:08편안하고 [음악]
19:09여행을 가도
19:10하루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19:12달라졌어요. 이게 단순히 퇴변을 해서
19:14좋다. [음악] 여기서 끝나는게
19:15아니라 몸이 편안하면 삶이
19:17편안해져요. 우리가 건강 관리하는
19:19것도 사실 그렇잖아요. 살 빼려고만
19:21하는게 아니라 약에 의존하지 않고 내
19:24몸을 이해하고 [음악] 배고픔이나
19:25변비, 피곤함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
19:28몸이 편안한 상태로 하루를 [음악]
19:29가볍게 살아가는 거 그게 진짜
19:31건강이더라고요. 자, 오늘부터
19:33무리하지 마시고요. 딱 두 가지만
19:35시작해 보세요. 아침에 따뜻한 버터
19:37소금을 한 잔, 그리고 점심이나
19:39저녁에 고기를 소금에 찍어서 드셔
19:41보시는 거를 한 일주일만 해
19:42보잖아요. 진짜 몸이 달라지는 걸
19:44느끼실 거예요. 이렇게 근본적으로
19:46몸을 바꾸고 싶은 분들은요. 제가
19:48[음악] 고정 댓글에 식당 가이드와
19:49추천 제품까지 다 정리를 해 놨으니
19:51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우리 건강
19:53관리, 체중 관리 단순히 체중계 숫자
19:56[음악] 때문에 하는 거 아니잖아요.
19:57내 삶을 더 편안하게 더 행복하게
19:59살자고 하는 거니까요. 여러분도 배가
20:01편안하고 봄이 가볍고 하루가 훨씬
20:04행복해지는 그 순간을 경험해 보셨으면
20:06좋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20:07>> [음악]
20:07>> 영상에서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20: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한국인만 모르는 고기의 충격적인 진실
20:12다이어트 할 때 아직도 고기 먹으면
20:14살찐다. 혈관에 기름 낀다. 이렇게
20:16생각하시나요? 그래서 닭가슴살만 참고
20:18먹고 샐러드 먹다가 결국에
20:20입어진다고요? 7년차 영양사인 제가
20:22딱 잘라서 말씀드릴게요. 여러분들
20:24지금 속고 있습니다. 먼저 놀라운
20:27사실을 제가 하나 알려 드릴게요.
20:28보통 지방을 많이 먹으면 그대로
20:30혈관에 낀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20:32실제로 음식으로 들어오는 콜레스테롤은
20:34약 [음악] 20% 정도밖에 안
20:36되고요. 나머지 80%는 우리 몸이
20:38자체적으로 만들어내요. 심지어 우리
20:40몸에는 콜레스테롤 항상성이라는게
20:42[음악] 있어서 우리가 콜레스테롤을
20:43많이 먹었으면 그만큼 적게 만들고
20:46콜레스테롤 섭취가 부족하다 하면은
20:48몸에서 더 많이 [음악] 만들어
20:49내요. 그래서 단순히 계란 노른자나
20:51고기를 끊는 것만으로는 콜레스테롤
20:53수치가 기대만큼 변하지 않습니다.
20:55제가 지금 1년 동안 해외에서
20:57월니스를 경험을 하고 있잖아요.
20:592월에 스페인에서 생활했을 때 서점에
21:01갔는데요. 콜레스테롤 관련 책이
21:03떡한히 자리잡고 있는 거예요. 또
21:05콜레스테롤의 속임수를 알려주는
21:08책이래요. 그래서 이제 영량학적으로
21:10판도가 많이 바뀌고 있는 거 같아요.
21:12그걸 보면서 되게 흥미로웠던게
21:14해외에서는 단순히 지방을 줄여라 보다
21:17혈당 안정, 장건강, 배사 건강 같은
21:19관점을 이야기하는 흐름이 더 커지고
21:22있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아직 우리
21:23한국인들은 고기 먹으면 안 걸린다.
21:25고지열증 걸린다, 살찐다라고 생각하신
21:28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제가
21:29영양사로서 더더욱 제대로 된 정보를
21:31알려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21:34그러면 나쁜 줄로만 알았던이
21:35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21:37하는지 이제 한번 같이 볼게요.
21:39콜레스테롤은 사실 우리 몸에 필수적인
21:41존재예요. 우리는 콜레스테롤을 나쁜
21:43물질로 생각을 하지만 사실 우리가
21:45콜레스테롤이 없다면 살아갈 수가
21:47없습니다. 우리 세포막의 상당 부분이
21:49콜레스테롤로 이루어져 있고요. 또
21:51콜레스테롤은 호르몬의 원류이기도
21:53한데요.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21:55테스토테론 같은 이런 호르몬들도 다
21:58콜레스테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22:00여성분들은 지방을 너무 제한하면
22:02생리불, 무활경, 혹식으로 이어지는
22:05경우가 너무 많아요. 또 우리가
22:07햇빛을 받아서 비타민 D를 합성할
22:09때도 콜레스테롤이 필요하고요. 우리가
22:11먹은 지방을 소화시키는 단즙도
22:13콜레스테롤로 만들어져요. 또 우리
22:15뇌는요. 지방 비율이 굉장히 높고
22:18세로토닌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의
22:19기능에도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22:22관여합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지방을
22:24제한하면 예민함, 우울함, 불안감,
22:26무기력, 기력 [음악] 없음, 식욕
22:28저화 이런 식으로 다 이어지게 되는
22:30거예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죠.
22:31콜레스테롤을 우리가 먹지 않아도 직접
22:33간에서 만들어 낸다고 했잖아요.
22:35이렇게나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22:37중요하기 때문에 [음악] 음식으로
22:38먹는 양이 적으면 우리 몸에서 알아서
22:40만들어내는 거예요. 실제로 고기를
22:42거의 먹지 않는 분들도요. 콜레스테롤
22:44수치가 높게 나오는 분들이 굉장히
22:46많아요. 미국에서도 이미 흐름이
22:48바뀌기 시작했어요. 2015-2020
22:50미국시기 지침에서는 콜레스테롤은 과도
22:53섭취를 특별히 우려해야 하는 영양소가
22:55아니다라고 발표를 하면서 콜레스테롤
22:57제한 권고를 삭제했어요. 그런데 왜
23:00아직도 우리는 고기를 무서워하는
23:01걸까요? 자, 우리가 시간을 잠깐
23:031950년대로 되돌아가 볼게요.
23:05여기서 안셀키스라는 학자가
23:07등장하는데요.이 사람이 뭘 말했냐면
23:10호화 지방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23:12올라가서 심장병에 걸린다라는 지질
23:15가설을 내세우기 시작했어요. 근데이
23:17사람이 22개국의 데이터를 모았는데
23:19자기 가설에 안 맞는 나라들은 다
23:21빼고 가설에 [음악] 맞는 일곱 개국
23:23데이터만 골라서 발표를 했어요. 근데
23:25이때 때마침 미국 대통령이 심장병으로
23:28사망을 하게 되면서이 가설에 대한게
23:30정말 정설로 받아들여지게 된 거예요.
23:32그리고 1980년 미국 정부는 저지방
23:35보탄수화물 식단을 공식적으로 권장하기
23:37시작합니다. 지방은 줄이고 탄수화물
23:39섭치는 늘리고 소금 섭취도
23:41줄이라고요. 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23:43됐을까요? 사람들이 지방을 줄였는데
23:46오히려 당뇨와 비만은 계속 증가하기
23:48시작했어요. 왜냐하면 지방을 줄인
23:50자리에 정재 탄수 화물과
23:52초각공식품들이 자리를 잡았기
23:54때문이에요. 우리 몸은 혈당이
23:55급격하게 올라가고 또 떨어질수록
23:57계속해서 허기심을 느끼고 식욕이
23:59불안정해지고 계속해서 또 단거를 찾게
24:02됩니다. 이런 음식들을 먹으면 우리
24:04장건강도 무너지게 되는데요. 식욕
24:06조절이 잘 안 될뿐만 아니라 우리
24:08면역 책에도 함께 무너지게 돼요.
24:10그러면 왜 콜레스테롤스티가 높게
24:12나오는 걸까요? 자, 여러분, 이제
24:14핵심입니다. 콜레스테롤 스티치가 높게
24:16나왔다. 그거는 고기 문제가
24:18아니에요. 진짜 범위는 정재
24:21탄수화물과 식물성 가공 유지입니다.
24:23밀가루, 설탕 같은 정재 탄수화물이나
24:26콩기름, 카놀라요, 해바라기 씨 같은
24:28식물성 가공 유지를 계속 먹게
24:29되면요. 우리 몸의 염증을 만들어
24:31내는데요. 우리 몸은 이걸 치료하려고
24:33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만들고
24:36현장으로 콜레스테롤을 보내게 됩니다.
24:38그러니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건
24:40우리 몸에 이미 염증이 있다는 거죠.
24:42그리고 또 하나 알려 드릴게요.
24:44우리가 보통 LDL은 나쁜
24:45콜레스테롤, HDL은 좋은
24:47콜레스테롤이라고 알고 있잖아요. 근데
24:49이것도 잘못된 별명이에요. 심혈관
24:51질환 위험을 평가할 때 단순히 LDL
24:53수치 하나만 보는 건 의미가 없고요.
24:56중성지을 HDL로 나눈 값이 얼마나
24:59나왔느냐 이거랑 인슐린 조항성이 더
25:01더더 중요해요. 반대로 양질의
25:04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먹고
25:06정재 탄수함을 섭취를 줄이면
25:08일시적으로 LDL 수치가 올라갈 수가
25:10있는데요. 만 명의 근원인 중성
25:12지방이 획기적으로 낮아져요. 또
25:14HDL이 크게 상승하면서 결과적으로
25:16혈관 건강이 월등하게 개선이 됩니다.
25:19그러니까 중요한 건 고기가 원인이
25:21아니라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25:23먹었는지, 어떤 청가물이 들어간
25:25음식을 먹어서 우리 몸에 염증이
25:27생겼는지를 생각해 봐야 된다는
25:28거예요. 자, 이제 고기에 대한
25:30오해가 좀 풀리셨나요? 다이어트를
25:32하려면 고기를 피해야 되는게 아니라
25:34오히려 먹어야 한다는 거. 자,
25:35그러면 이제 실전입니다. 제가 어떻게
25:38해야 고기를 맛있게 먹고 우리 몸에
25:39필요한 고기는 어떤 거고 어떻게
25:41먹어야 하는지까지 [음악] 살 쭉쭉
25:43빠지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어떤
25:45고기를 먹어야 하나요? 질문 많이
25:46주셨는데요. 가장 추천드리는 거는
25:48바로 적생육입니다. 소, 양, 돼지,
25:51염소처럼요. 백색육인 닭, [음악]
25:53오리, 칠면조도 당연히 괜찮고요.
25:56간, 골수, 심장 같은 내장육에는
25:58영량이 정말 폭탄입니다. 계란과
26:00[음악] 오리알도 당연히 되고요.
26:02제가 왜 특히나 적생육을
26:03추천드리냐면요. 영양 밀도가 식물과는
26:06비교도 안 될 정도로 높기
26:08때문이에요. [음악] 철분, 비타민
26:09B12, 아연, 단백질, 건강한
26:12지방까지 영양소가 정말 풍무해요.
26:15특히 다이어트를 오래 한 여성분들한테
26:17[음악]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으로
26:19우리 탈모. 탈모 정말 많이
26:20나타나고요. 피로감과 폭식도 나타나는
26:23경우가 너무너무 [음악] 많죠.
26:25그런데 고기 먹으면 저는 속이 더
26:26부룩해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26:29[음악] 이런 분들은 오랫동안 고기를
26:31안 드셨거나 저지방 식사에 익숙해지신
26:33분들이 많습니다. 왜냐면 지방을 적게
26:35먹다 보니까 지방을 소화시키는
26:36[음악]
26:37담즙이 나와야 되는데이 능력이 떨어진
26:40거예요. 그래서 처음보다 기름진
26:41부위를 먹기보다는 점차적으로 지방을
26:44늘려야 하는데요. 내가 오랫동안 저
26:46지방 식사를 했다. 나는 [음악]
26:47고기가 소화가 잘 안 된다 하시는
26:49분들은요.
26:50안심, 우둔, 홍두께살, 닭가슴살
26:53같은 걸로 드셔 보시고요. 점차적으로
26:55[음악]
26:55등심, 채끝, 갈매기살, 닭다리살
26:58이렇게 늘려 보시고 적응이 됐다
27:01하시면 [음악] 차돌박이, 살살,
27:03삼겹살, 항접살 같은 고지방육으로
27:05점점 늘려 보세요. 굶거나 삶거나
27:08찌거나 다 괜찮고요. 양념은 최대한
27:10단순하게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27:12왜냐면 문제는 고기 자체보다 설탕과
27:14청가물이 들어간 양념인 경우가 굉장히
27:16많거든요. 양념갈비, 달달한 불고기,
27:19식 소스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27:21청가물들과 당이 정말 많이
27:23들어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네랄이
27:25들어간 소금만 심플하게 찍어 먹는 걸
27:27선호해요. 그리고 고기를 구워 드실
27:29때는 주의하셔야 될게 이게 너무
27:31태우게 되면 우리 몸에 안 좋은
27:32물질이 생성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27:34태우지 않게 주의하시고 삶과나 쪄서
27:37드시는게 당독소를 줄일 수 있어서 더
27:39좋아요. 특히 장이 예민하거나 소화가
27:41어려운 분들은 사골고기나 고기 육수
27:43같이 푹 끓린 형태가 훨씬 드시기
27:45편할 거예요. 또 한 가지 가공육은
27:47피해 주셔야 됩니다. 햄 소시지 같은
27:50가공육은 청가물과 발색제 같은 애들이
27:52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자연의 고기
27:55그 자체를 드셔 주세요. 여유가
27:57되신다면 목추육이 아주 좋은 선택치가
27:59되는데요. 목추육은 자연에서 뛰면서
28:01풀 먹고 자한 애들이라서이 좁은
28:04케이지 안에서 곡물 사용만 먹고 자한
28:06소들보다 오메가 3가 훨씬 훨씬
28:07높거든요. 하지만 너무 부담을 가질
28:09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단백질과
28:12영량 밀도를 충분하게 챙기는 식사를
28:14꾸준하게 하는 거니까요. 여러분,
28:16우리 눈 너무 오랫동안 적게 먹어야
28:18살이 빠진다는 방식으로 [음악]
28:19다이어트를 해 왔어요. 그런데 그렇게
28:21하면 점점 몸은 지치고 식욕은 더
28:23커지고 결국 요가 반복되기 더
28:24쉬워져요. 저도 옛날에는 고기가 안
28:27좋은 줄 알았어요. 제가 대학생 때
28:29식품 영양 학부생 때도 적생육과
28:31지방에 대해서 [음악] 부정적으로
28:32배우는 경우가 되게 많았거든요.
28:34하지만 제 몸이 망가졌었잖아요.
28:37심하게 오고 소화 분량도 생기고
28:39우울증도 생기고 피부도 안 [음악]
28:40좋아지고 얼마나 힘들었었는데요.
28:42그래서 제가 다양한 영량 연구와 실제
28:44사례들을 공부를 하고 직접 제 몸에
28:47실행을 해 보면서 느낀 거는 정말
28:49충분한 단백질과 건강한 [음악]
28:51지방을 먹어야 시독이 안정되고 살이
28:53빠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의 질이
28:56확실히 올라간다는 [음악] 거였어요.
28:57저는 다이어트가 결국 얼마나 적게
28:59먹느냐가 아니라 내 몸이 안정감을
29:01느끼는 식사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29:03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이제 고기는
29:05무조건 나쁘다라는 두려움에서 조금은
29:07벗어나서 내 몸에 [음악] 영량을
29:08제대로 채워 주면서 건강하게 살이
29:10빠지는 경험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29:12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오해를 풀어
29:14드렸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29:16앞으로도 장 건강과 대사 건강을 함께
29:19회복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다이어트
29:20이야기 계속 [음악] 나눠 드릴게요.
29:22그리고 제가 지금 해외에서 경험하고
29:24있는 다양한 웰리스 라이프와 건강한
29:26식문화들도 함께 공유해 드릴 [음악]
29:27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더
29:29부체적인 식당 가이드가 필요하신
29:31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29:33[음악] 신청하시면 매주 뉴스레터도
29:34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29:36오늘도 나를 돌보는 건강한 하루
29:38되세요. 안녕.
29:40운동을 아무리 해도 유독 아랫배가 안
아랫배 안빠진다면 채소 먹지 마세요 (SIBO)
29:43빠지거나 뭘 먹기만 하면 소화가 안
29:45되고 더 부룩한 분들 계신가요?
29:47그래서 장이 좋다는 유상균도 챙겨
29:49먹고 채소도 더 먹는데 오히려 가스가
29:51차고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다면 오늘
29:54영상 끝까지 봐 주세요. 결론만 먼저
29:56말씀드리면 15를 의심해 봐야
29:58됩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잘
30:00모르는 15의 원인과 뭘 어떻게
30:02먹어야 하는지까지 영양사 입장에서
30:05그리고 직접 겪고 고쳐본 사람으로서
30:07제가 [음악] 잘 정리해서 알려
30:08드릴게요. 먼저 소화 과정을 알면
30:10이해가 훨씬 쉬운데요. 음식을
30:12[음악] 입으로 먹으면 식도를 타고
30:14위로 내려가서 위에서는 강력한 위산이
30:16뿜어져 나와요. 그다음 12지장을
30:18[음악]
30:18거쳐서 소장으로 내려가는데요. 여기서
30:21소장은 영양분을 쭉쭉 흡수하는
30:23곳이에요. 이렇게 흡수가 끝나면
30:25대장으로 내려가게 되고이 대장에서
30:27마지막에 찌꺼기가 변으로 나오는
30:29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 몸의 장례
30:31세균은 어디에 살까요? 바로
30:33대장입니다. 유상균이나시기 섬유를
30:35챙겨 먹는 것도이 대장 환경을 좋게
30:37만드는 건데요. 그 위에 있는
30:39소장에는 [음악] 세균이 거의 없는게
30:41정상이에요. 그런데 소장에 없어야 할
30:43분들이 자리를 잡꾸 번식하게 되면
30:46그게 바로 시보예요. 우리말로 소장,
30:48세균, 과증식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30:51소장에 자리 잡은 분들은 우리가 먹은
30:53음식을 바로 발효시켜 버려요. 그
30:55과정에서 가스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30:57소장은 가스가 잘 빠져나갈 수 없는
30:59구조라 배 안에 그대로 차 버리게
31:01됩니다. 그래서 밥을 먹으면 가스가
31:03차니까 배가 빵빵하게 고풀고 보급만이
31:06일어나고 더부룩하게 되는 거죠. 또
31:08하나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31:10아무리 운동하고 식당 관리하는데
31:12아랫배는 안 빠지는 분들 계시죠?
31:14이게 지방이 아니라 가스와 부동일 수
31:17있습니다. 그래서이 경우에는 볶근
31:19운동만 할게 아니라 세균을 먼저
31:21잡아야 해요.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31:23잠을 푹 잤는데도 머리가 무겁고
31:25집중이 안 되는 분들 계시죠? 이게
31:27머리에 안개가 낀듯한 브레인포그
31:29증상인데요. 장과 뇌는 장뇌이라고
31:32해서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31:34장 환경이 나빠지면 컨디션, 집중력,
31:37기부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실제로
31:39시가 있는 분들이 피로감이나 멍한
31:42느낌을 호소하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31:43그리고 변비와 설사도 자주
31:45나타나는데요. 수당에서 어떤 가스가
31:47주로 생기느냐에 따라서 변비가
31:49되기도, 설사가 되기도, 둘이
31:51번갈아오기도 합니다. 자, 그러면
31:53여기까지 들으시면서 어, 나 15인가
31:55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체크리스트를
31:57준비했는데요. [음악]
31:58잠깐 멈추시고 여러분 몇 개나
32:00해당됐는지 한번 체크해 보세요. 다섯
32:02개 이상이면 15를 의심해 볼 수
32:04있습니다. [음악] 여러분, 몇 개나
32:05나오셨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32:07사실 저도이 증상들 때문에
32:09기능화병원까지 찾아갔었거든요. 근데
32:11전문이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생각보다
32:13본인이 15인데 [음악] 15인 줄
32:15모르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되게
32:16많대요. 정작이 이름조차 오늘 처음
32:19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32:21그렇다면이 15는 도대체 왜 생기는
32:23걸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우리 소장을
32:26깨끗하게 지켜주고 있던 장치들이
32:28무너진 건데요. 일단 위에서 위산을
32:31내뿜으면 음식이랑 같이 들어온
32:32세균들을 1차로 강한 산성으로
32:35죽이고요. 12지장과 체장에서 나오는
32:37담즙과 소화 요소들이 천연 살균제처럼
32:40균히 자하지 못하게 막아주거든요.
32:41그리고 소장은 음식이 없을 때 알아서
32:43청소를 하면서 남은 찌꺼기들과 세균을
32:46대장으로 쓸어 넘겨요. 그리고 소장
32:48끝과 대장에는 회맹판이라는 과약끈이
32:50있는데요. 얘가 대장에 있는 균들이
32:53소장으로 올라오지 않게 막아주는
32:55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위산이
32:56부족해지거나 간식과 야식을 자주
32:58먹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수면
33:00부족이 계속 반복되면이 방어막들이
33:03무너지면서 [음악]
33:04소장에 균이 자리잡기 시작해요.
33:06여기에 균이 좋아하는 먹이 당,
33:08밀가루, 초각궁품 이런 애들을 계속
33:10먹게 되면 15가 생기기 딱 좋은
33:12환경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33:14보통 장을 좋게 만들려고 유상균 챙겨
33:16먹고 채소 먹고 하잖아요. 근데
33:1815인 상태에선 [음악] 얘네가
33:19오히려 독이 될 수가 있습니다.
33:21양배추, 브로콜리, 양파 같은
33:23채소에는 포드맵이라는 발효되기 쉬운
33:25성분들이 많거든요. 건강한 장에서는
33:27이게 대장까지 잘 내려와서 좋은 균에
33:30먹이가 돼요. 근데 소장에 이미 균이
33:32넘쳐나는 상태라면이 균들이 소장에서
33:35바로 발효를 시키면서 가스를 만들어
33:37냅니다. 생각해 보면 시기섬유는
33:39세균의 먹이, 유상균은 세균 그
33:41자체잖아요. 득이나 균이 많은 소장에
33:44먹이와 균을 더 넣어 주게 되면
33:46가스랑 백만이 더 심해질 수 있는
33:48거죠. 그래서 15일 때는 우리가
33:49알고 있던 일반적인 장, 건강
33:52상식들을 거꾸로 뒤집어야 됩니다.
33:54좋은 균을 채워넣기 전에 일단
33:56과증식한 균들을 줄여 줘야 되는
33:58거예요. 저도 처음엔 이걸 몰라
33:59가지고 유상균 챙겨 먹고 채소 챙겨
34:02먹고 또 소화 안 되면은 소화재 사
34:04먹고 가스 빼기 자세하고 배 마사지도
34:06하고 아예 굶기도 했어요. 근데
34:08언제까지나 매번 이럴 순 없잖아요.
34:11애초에 증상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을
34:13잡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관련
34:15책도 읽고 기능학 병원도 다니면서
34:17제가 제 몸에 직접 실험들을 해
34:19봤는데요. 이제부터 직접 효과 받던
34:21방법들을 알려 드릴게요. 일단 첫
34:23번째는 간단합니다. 우리 몸에 가스를
34:25많이 만들어내는 고포드의 식품들을
34:27잠시 끊어 보는 거예요. 양파,
34:29마늘, 양배추, 브로콜리, 사과,
34:31콩, 유제품, 밀가루, 초과공식품,
34:34알룰루스 같은 이런 애들은 가스를
34:36많이 만들어 내요. 그래서 4주 정도
34:38잠시 끊어 보면서 균을 줄이고요.
34:41증상이 잡히면 음식을 하나씩 추가해
34:43보면서 내 몸의 트리거를 알아내는
34:45거예요. 평생 안 먹는게 아니라 내
34:47몸이 유독 힘들어 하는 음식을
34:48골라내는 과정인 거죠. 특히 마늘,
34:51양파, 양배추이 세 가지만 빼도
34:53가스가 확 줄어들었다는 분들이 되게
34:55많아요. 근데 저포드 맵으로 안
34:57잡히는 심한 경우엔 탄수화물을 아예
34:59빼고 고기만 먹는 카니보아나 여기에
35:01쌀밥을 추가한 카니라이스를 [음악]
35:03일시적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35:05왜냐면 고기는 영양소가 거의 다
35:06흡수돼서 발효될게 없거든요. 실제로
35:09저도 장치료 목적으로 일주일 동안
35:11카니버어를 했었는데요. 정말
35:13복부팩만이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고
35:14속이 굉장히 편안했습니다.이 이
35:17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이쪽에
35:19영상 걸어 둘게요. 그리고 아까
35:20위산이 적으면 균이 안 죽고 소장까지
35:22내려가서 소화가 잘 안 든다고
35:24했었잖아요. 그래서 애사비나 레몬집
35:26같이 산성이 있는 걸 물에 희석해서
35:28드시는 것도 좋고 소화요소나 HCL
35:30[음악] 펩신을 드시면 음식을
35:32분해하는 걸 도와줘서 속이 더 편하실
35:34거예요.이 위산에 관련된 얘기는 제가
35:36말씀드릴게 또 많아 가지고 다음에
35:38영상으로 자세하게 담아 볼게요.
35:39그리고 돈 한 푼 안 드리고도
35:41좋아지는 방법이 또 있는데요. 바로
35:43꼭꼭 오랫동안 심는 거예요. [음악]
35:45소화는 입에서부터 시작이거든요.
35:47그러니까 꿀떡 삼기지 마시고 오늘부터
35:4930번씩 꼭꼭 씹어 드시는 연습을 꼭
35:52해 보세요. 자, 그러면 먹는 것만
35:53바뀌면 될까요? 아니에요. 우리 몸은
35:56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생활 습관도
35:58함께 바꿔 주셔야 되는데요. 그래서
35:59너무 슬프지만 간식과 야식은 끊어야
36:02합니다. 아까 앞에서 잠깐
36:04말씀드렸는데 소장은 알아서 청소
36:06운동을 해서 대장으로 남은 균이랑
36:08찌꺼기를 보낸다고 했잖아요. 근데이
36:10mmc라는 연동 운동은 위가 완전히
36:13비었을 때만 90분 간격으로 작동을
36:15해요. 근데 식사 사이에 우리가 과자
36:17하나 먹거나 커피 한 잔 마시거나
36:19초콜릿 하나 먹으면 위가 비는 시간이
36:21없어서이 청소 모드가 안 돌아갑니다.
36:23그러면 세균이랑 음식이 소장에 고여서
36:26발효가 되고 이게 15를 더 키우게
36:28되는 거죠. 그래서 식사와 식사
36:30사이의 간격은 최소 4네시간. 네시간
36:33꼭 지켜 주시고요. 저녁을 먹고
36:34다음날 아침까지 최소 12시간의 공복
36:37시간은 지켜 주세요. 우리가 자는
36:38동안 장이 밤새 스스로 청소를 할
36:40거예요. 그리고 스트레스와 수명
36:42관리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36:44스트레스를 받으면 장 운동이 멈추고
36:46잠이 부족해도 장 움직임이 뚝
36:48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제때 잘 자고
36:50좋아하는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36:52것도 훌륭한 장 관리 방법이랍니다.
36:55그리고 식후엔 가만히 있지 말고
36:57가볍게 움직여 주세요. 산책이나 계단
36:59노력이 너무 좋고요. 스쿼트 50개
37:01정도만 하셔도 혈당도 내려가면서 가스
37:03배출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오래
37:05앉아서 공부하는 수험생분들이나 우리
37:07직장인 분들은 한시간에 한 번은 꼭
37:09한번 일어나서 걸어 주세요. 가볍게
37:11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너무 좋고요.
37:13참고로 15는 소화기나 기능학 병원에
37:15가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을 수도
37:17있는데요. 치료해 균을 잡아도
37:19식습관이랑 생활 습관이 그대로면 다시
37:21재발할 수밖에 없어요. 가벼운 15는
37:23식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37:26좋아지니까요. 오늘 알려 드린 대로
37:27먹는 것부터 바꿔 보세요. 자,
37:29그러면 여기까지 핵심만 한번 정리해
37:31볼게요. 15는 소장이 없어야 할
37:33균이 너무 많아진 상태고 그래서
37:35좋다는 유상균과시기 섬유가 오히려 더
37:37몸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37:39그래서 저포드 맥식사로 과한 균을
37:41줄이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잡고
37:43그다음에 좋은 균을 채우는 순서로
37:45가야 아랫배가 빠지고 속이
37:47편안해집니다. 인터넷에는 양배추가
37:49좋다더라 유상균은 어디게 좋다더라
37:51하는 정보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내
37:53몸에 맞지 않으면 시간이랑 돈만 쓰고
37:55마음만 더 지칩니다. 가장 중요한 건
37:58내 컨디션이에요. 내가 어떤 음식을
38:00먹었을 때 몸이 가벼운지이 반응들을
38:02살피면서 내 몸에 [음악] 맞는
38:04음식을 찾아가야 되는 거죠. 저도 한
38:06때 좋다는 거 다 해봤는데 오히려 막
38:08더 불편하고 뭘 먹어도 막 배가
38:10빵빵하게 나오니까 삶의 질이 뚝
38:12떨어졌었거든요. 여러분은 그 고생을
38:14덜하셨으면 해서 제가 공부하고 직접
38:16극복한 방법들을 영상으로 만들고
38:18있습니다. 지금은 복부팩만 없이 세계
38:20여러 곳들을 다니면서 정말 맛있는
38:22음식들을 만편히 먹고 있어요. 근데
38:24음식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게
38:26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망가진 장을
38:28튼튼하게 먼저 돌려 놓으면 그다음엔
38:30크게 제한 없이 먹을 수 있으니까요.
38:32여러분도 계속 내 몸에 소리를
38:34들으면서 속편하고 생기 넘치는 하루를
38:36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식당
38:38가이드도 고정 댓글에 남겨들 테니
38:40참고하시고요. 같은 증상을 겪고
38:41있거나 겪었던 분들은 댓글에
38:43여러분들의 경험 함께 나눠 주세요.이
38:45영상을 보고 계신 우리 모두에게 큰
38:47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38:49앞으로도 속편하고 생기는 [음악]
38:50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장 건강
38:52꿀팁들을 계속 나눠 드릴 테니까요.
38:54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오늘
38:56하루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안녕.
38:59밥만 먹으면 속이 더불어룩하고 배가
소화 안되는 분들 필수시청(위산저하)
39:02빵빵한가요? 닭가슴살 먹고 영양제까지
39:04챙겨 먹는데 살은 안 빠지고 계속
39:06피곤하기만 하다면 이거 미산 부족일
39:09수 있어요. 분명 뭔가 잘 챙겨
39:11먹는데도 몸은 영양별핍이라고 느끼고
39:13결국 굶어도 안 빠지는 몸이 돼
39:15버려요. 제가 7년차 영양사인데
39:18저도이 위산 조화를 겪으면서 소화가
39:20안 되고 몸도 늘 무거웠거든요.
39:22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도 꼭 아셔야
39:23할이 위산조화 이야기를 핵심만 집어서
39:26알려 드릴게요. 어려울 수 있으니까
39:28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39:30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타고
39:32내려와서 위에 도착하잖아요. 그럼
39:34위에서 엄청 강한 산성 액체 미산을
39:37뿜어냅니다. 얘가 크게네 가지 일을
39:39하는데요. 일단 음식이랑 같이 들어온
39:41세균이나 기생충 이런 것들을 죽여
39:43버려요.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쪼개기
39:46시작하고요. 미네랄들을 우리 몸이
39:48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39:49줍니다. 음식이 위에서 소장으로
39:51내려갈 때 최장이랑 담낭을 자극해서
39:54소화요소랑 담즙이 나오게끔 해
39:55줍니다. 그리고 이때 되게 중요한게
39:57있어요. 우리 위 아래에는 유문
39:59과약근이라고 하는 문이 있거든요.
40:01위산이 충분하면이 문이 수류를
40:03열리면서 음식이 아래로 쏙 내려와요.
40:05근데 위산이 약하면이 문이 잘 안
40:07열려요. 그래서 음식이 위에 고이고
40:09가스가 차고 그 압력에 남산이 위로
40:12영류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 난
40:14속이 쓰인데 저 위산과다 아니에요.
40:16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은데요. 이게
40:18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되게 많아요.
40:20이때 재산재를 막 드시면은 이게 저산
40:23때문에 일어난 영류니까 오히려 더
40:25악화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위산이
40:27부족하면 우리가 아무리 좋은 거를
40:29먹어도 우리 몸이 이걸 잘 쓰지를
40:31못해요. 오히려 장건강이 무너지면서
40:34다이어트를 방해하거든요. 일단 첫
40:36번째로 근육이 잘 붙지 않습니다.
40:38우리가 운동하고 기초대 사량 높이려는
40:40것도 다 근육을 만들려는 거잖아요.
40:42이렇게 근육 합성을 하려면 단백질이
40:44필수인데 미산이 약하면 단백질 분해
40:46요소인 펩신이 활성화가 잘 되지
40:48않습니다. 그러면 닭가슴살이며 고기며
40:51생선이며 우리가 먹은 단백질들이
40:53제대로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되질
40:55않으니까 몸이 이걸 제대로 못 쓰고
40:57당연히 이걸 근육 만드는데도 잘 못
40:59쓰게 되겠죠. 그래서 심하면 오히려
41:01근육이 빠지고 기초대사랑 또 내려가고
41:04살은 더 안 빠지는 체질이 되는
41:05거예요. 두 번째로는 눈바디가
41:07망가집니다. 위산은 우리 음식이랑
41:10같이 들어온 나쁜 균을 1차로
41:11살균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위산이
41:13약하면이 균들이 안 죽고 소장까지
41:15내려가서 여기서 번식을 해서 확
41:17늘어납니다. 그래서 밥 먹고 나면이
41:19균들이 먹은 음식들을 먹이로 쓰면서
41:22막 발효가 되기 시작하면서 배가
41:24빵빵해지고 가스가 차고 속이
41:26더부룩하게 되는 거예요. 이걸 제가
41:28이전 영상에 얘기를 해 드렸는데 바로
41:30소장 세균 과증식 15라고 불려요.
41:33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배가 계속
41:35나와 있으니까 눈바디도 망치고 우욕은
41:37꺾이게 되죠. 그리고 세 번째로는
41:39항상 피곤하고 식권증이 쏟아집니다.
41:42마그네슘, 철분, 아언, 비타민 B1
41:44이런 영량소들은 위산이 이혼화를 시켜
41:47줘야 장에서 흡수를 할 수 있어요.
41:49근데 위산이 부족하면 영양제를 챙겨
41:51먹어도 이게 흡수가 안 되니까 대사가
41:53뚝 떨어지고 쉽게 피곤해지는 거죠.
41:55그래서 이건 제 경험인데요. 원래
41:57단골를 먹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41:59혈당 스파이크 쳐 가지고 식구에 되게
42:01졸리잖아요. 제가 이걸 혈당을 안
42:03튀게 하려고 완전 고기 위주로 먹고
42:06탄수화물은 조금만 마지막에 먹어서
42:08혈당 그래프를 완전 완만하게
42:10만들었었거든요. 그때는 연속 혈당
42:12측정기를 아예 달고 있어 가지고
42:13확인을 했어요. 근데도 시골증이 너무
42:16심한 거예요. 심지어 탄수화물을 아예
42:18안 먹었을 때도요. 회사에서 점심
42:20먹고 계속 꾸벅 주니까 좀
42:22난감하잖아요. 근데 이게 위산이
42:24약하니까 소화에 온 에너지가 다 쏠려
42:27가지고 뇌가 쓸 에너지가 없었던
42:29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혈당도
42:31혈당이지만 소화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42:34제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이유가
42:35있어요. 그리고네 번째는 잘 붓고
42:38몸이 무거워집니다. 소화되지 않은 큰
42:40단백질 찌꺼기와 유회균이 장벽을 막
42:42자극하고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생기게
42:44되면 장수 주군까지 이어지는데요.
42:47이게 전신 염증이랑 구정으로 이어져서
42:49몸이 무겁고 피곤하게 만드는 거죠.
42:53그럼 위산주화 도대체 왜 생기는
42:55건데요? 이런 궁금증이 생기잖아요.
42:57대표적인게 스트레스와 야근이에요.
42:59제가 이런 증상을 갖게 된게 진짜
43:02회사 다니면서부터였어요. 첫 직장이
43:04대기업이었는데 그 당시에 병원
43:05영양사로 일했거든요. 저도 회사를
43:07다니기 전에는 진짜 돌을 씹어도
43:09소화가 잘 될 정도로 정말
43:11튼튼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회사에서
43:14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속 야근하고
43:16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항상 막
43:18긴장하고 있고 이러니까 어느 순간
43:20소화가 잘 안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43:22이게 긴장하면 우리 몸이 소화를
43:24사치라고 생각해요. 그렇게까지
43:26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니까
43:28위장으로 갈 혈류를 다른 데로 다
43:30보내 버리고 위산 부미를 잠깐 꺼
43:32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야근하고 늦게
43:34먹고 급하게 먹었던 이런 제 습관들이
43:37계속 위선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도록
43:39만들었던 거죠. 그리고 나이가 들면
43:41자연적으로 줄어들기도 하고요. 아,
43:43그리고 또 중요한게 있는데요.
43:45다이어터 분들이 우리 막 무염식,
43:47저염식 많이 드시잖아요. 위산을
43:49만드는 재료 중에 소금이 아주 중요한
43:51역할을 해요. 근데 살 뺀다고 싱겁게
43:53샐러드만 드시면은 재료가 없는데
43:55위산을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43:57못 만들겠죠. 그래서 이렇게 오래
43:59잘못된 다이어트를 하신 분들이 점점
44:02소화가 안 되고 살은 더 안 빠지고
44:04이런 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44:06여기까지 들으시면서 어 나도 위산
44:08좋아가 하시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
44:09보세요.이 중에 세 개 이상
44:11해당되시면 제가 이제부터 알려 드리는
44:13식습간을 꼭 적용해 보세요. 자,
44:15그러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려
44:16드릴게요. 딱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44:18돼요. 일단 첫 번째로 위산이
44:21산성이잖아요. 그래서 산성 식품들을
44:23활용해 주는 겁니다. 식전에 물 한
44:25컵에다가 엘사비도 좋고 레몬즙도
44:27괜찮아요. 거 한 스푼 넣어 가지고
44:29희석해서 드셔 주세요. 그러면 위가
44:32아 이제 곧 소화할 시간이구나 하고
44:34알림을 받게 돼요. 저도 애사비를
44:36계속 챙겨 먹고 있는데요. 아마 예전
44:38영상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제가
44:40회사에도 냉장고에 애사비 한 통 넣어
44:42놓고 항상 점심 시간에 타 가지고
44:44먹었거든요. 이게 혈당 잡는데 좋다고
44:46알려져 있지만 저는 소화에 더 큰
44:49효과를 봤어요. 근데 만약에 애사비
44:50냄새가 좀 꾸리꾸리하고 역해서 전
44:52별로해요. 하시는 분들은 레몬즙도
44:54괜찮습니다. 대신 애사비든 레몬즈비든
44:57청과물이나 당이 없는 100%
44:59제품으로 드셔야 돼요. 이걸 고르는
45:01방법까지 얘기하면 내용이 너무
45:02길어지니까 다음에 영상 만들어
45:04볼게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시간을
45:06아껴 드리기 위해서 제가 다 비교하고
45:08선택한 제품은 제품 태그에다가 남겨
45:10드릴게요. 근데 만약에 내가 공복에
45:12먹으니까 속이 너무 쓰리다 하시는
45:14분들은 식 중이나 식 후에 드셔도
45:16괜찮습니다. 자, 두 번째로 식사를
45:19드실 땐 단백질을 먼저 드시고 꼭꼭
45:22씹어 드세요.이 이 단백질이 위벽을
45:24자극해서 위산 스위치를 가장 세게
45:26켜거든요. 이렇게 스위치를 켠 다음에
45:28그다음 채소랑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45:31소화가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입은
45:33소화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곳이에요.
45:35위산이 약할수록 입에서 잘게 쪼개
45:38줘야 위가 덜 힘들어요. 그래서 한
45:40입에 최소 30번. 30번은 씹고
45:43넘겨 주세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45:45저희 음식 하지 마세요. 어,
45:46용현사님 소금 많이 먹으면 큰일 나는
45:48거 아니에요? 이런 궁금증 있으실
45:50텐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소금은
45:52우리 위산을 만드는 필수 재료예요.
45:55질 좋은 소금을 고기 드실 때 살짝
45:57찍어 가지고 함께 드시면 됩니다.
45:59아침에 소금차를 드시는 것도 정말
46:01괜찮고요. 이렇게 세 가지 너무
46:03쉽죠? 여기에 더해서 몇 가지
46:04음식들도 더 추천해 드릴게요.
46:06백김치도 젖산이 풍부해서 위선 분비를
46:09돕고 유의균도 늘려주고요. 생강차는
46:12우리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46:13줍니다. 그리고 구기자엔 위선 분비를
46:16돕는 베타인이 많이 들어 있어서
46:18따뜻하게 드시면 좋아요. 근데
46:20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영화가 나는 잘
46:22안 돼요 하시는 분들은 영양제에
46:24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요. 크게 두
46:26가지. 소화요소랑 베타인 HCL
46:28펩신이 있는데요.이 베타인 HCL
46:31펩신은 미산을 아예 직접적으로 보충을
46:33해 주는 애라서 특히나 고기, 생선,
46:36계란 같은 단백질이 소화가 잘 안
46:38된다 하시는 분들이 요거 드시면
46:40되고요. 나는 그냥 전반적으로 다
46:42지방이건 탄수화물이건 그냥 뭘 먹어도
46:44소화가 잘 안 돼요 하시는 분들은
46:46다이제스트 골드 요구 소화 요소
46:48추천드립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
46:50여기까지 위산 저화에 대해서 한번
46:52알아봤는데요. 호화는 그냥 우리가
46:54먹은 걸 은가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46:56아니에요. 우리가 먹은 음식을 잘
46:58분해해서 그 영양분이 우리 몸에
47:00제대로 쓸 수 있게 하는게 그게 진짜
47:03소화거든요. 그래서이 위산만 제대로
47:05뿜뿜 나와도 먹은 영야소들이 제대로
47:07쓰이면서 염증이 가라앉고 우리 몸에
47:10에너지 공장 미트콘드리아가
47:12깨어나고요. 그제서야 운동을 했을 때
47:14효율도 올라가고 몸이 지방을 태울
47:16준비를 마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47:18나는 왜 이렇게 [음악] 몸이 안
47:20바뀌지? 내가 뭘 더 잘못했나? 내가
47:22뭐가 부족한가? 이런 식으로 자책하지
47:24마세요. 먹는 걸 더 줄이고 막
47:26영양제를 늘릴게 아니라 우리가 먹은
47:28것부터 제대로 쓸 수 있게 하는게
47:31중요합니다. 이전에 생각해 보면 저도
47:33항상 막 소화가 안 되니까 계속 인상
47:35쓰게 되고 막 불편하니까 항상 표정이
47:38안 좋았거든요. 근데 속이 편안해지면
47:41신기하게 일상이 가벼워집니다. 덜
47:43붓고 몸도 가볍고 오늘 하루가 조금
47:46더 생기지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47:48오늘부터 식전에 식초물 한 잔 드셔
47:50보시고요. 꼭꼭 씹어 보시고요.
47:52[음악]
47:52너무 힘들다 하시면 소화요소나 베타인
47:55HCL 펩신 요거 둘 중에 하나
47:57고르셔 가지고 함께 드셔 보세요.
47:59훨씬 속이 편안해질 겁니다. 그리고
48:01제가 핵심 식단 방법이랑 추천 식제로
48:03정리한 것들은 고정 댓글에다가 남겨
48:05두었으니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또
48:07궁금하신 점이나 경험담이 있다면
48:09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보고
48:11여러분한테 필요한 내용으로 또 영상을
48:13만들어 볼게요. 그럼 우리 다음
48:14영상에서 더 건강하고 석한 이야기로
48:16만나요. 안녕.
이제부터 중요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48:19안녕하세요, 여러분. 디어다빈입니다.
48:21오늘은 제가 오랫동안 고민했던
48:23다이어트에 관련된 얘기를 해 보려고
48:25해요. 지금까지 제 채널에서 식단이랑
48:27운동 이야기들을 해 왔잖아요. 혈단
48:30관리, 체중 관리 식단, 뭐 10분
48:32운동 이런 것들이요. 근데 콘텐츠를
48:34만들다 보니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48:37들더라고요. 내가 지금 과거에 나처럼
48:39다이어트에 계속 실패하고 먹는 건
48:41소화가 안 되고 또 우울하기까지 한
48:43사람들에게 진짜로 도움이 되고 있는
48:46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건가?
48:48돌아보니까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48:50계속 살이 빠지는 방법에 대해서만
48:52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48:53과거에 나 같은 사람들을 돕고 있다.
48:56이런 확신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
48:58보니까 콘텐츠 만드는게 점점
49:00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고 계속 미루게
49:03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49:04되돌아봤어요. 내가 힘들었던 그
49:06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뭐부터
49:08해야 됐을까? 제가 과거에 대기업에서
49:11영양사로 일했을 때 몸 상태가 정말
49:13안 좋았거든요. 스트레스를 술이랑
49:15먹는 걸까 살도 당연히 찌고 밥을
49:18먹으면 소화가 안 돼서 가스가 차
49:20가지고 배가 이만큼 빵빵하게 프니까
49:22먹는게 두려워질 정도였어요. 지금
49:25진짜 배가 너무 아파요. 아 복부팩만
49:28이거 어떡하지?
49:30봐요.이
49:32배가 이게 지금 다 가스가 찬 거야.
49:36진짜 가슴보다 더 나왔어. 어떡해요?
49:39임신한 거 아니고 배 힘 준 것도
49:41아니고 그냥 이렇게 나와 있어요.
49:45아 어떡해. 하루 종일 속이
49:47불편하니까 몸도 무겁고 기분도
49:49가라앉고 이유 없이 막
49:51예민해지더라고요.이 당시에는
49:53지하철에서 누구랑 살짝만 부딪혀도
49:55정말 화가 너무 많이 났었어요. 진짜
49:58분두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50:00지금에서야 이렇게 웃으면서
50:01이야기하지만이 당시에 제가 우울증이랑
50:04공황장에도 심하게 왔었거든요. 그때는
50:06이게 다 제 의지력 문제. 내 성격
50:08문제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운동을
50:10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살을 빼면서
50:13극복을 한 줄 알았는데 기능학 병원에
50:15가서 검사를 받아봤더니 제가
50:17위산저화랑 장수까지 있었던 거예요.
50:19제가 영양사인데 장이 망가져
50:21있었더라고요. 너무 웃기죠? 제가
50:23영양사인데 그때 알게 됐어요. 이렇게
50:25소화가 안 되고 복부팩만이 오고
50:27기분도 예민해지고 화도 금방 나고
50:30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살도 찌고 하는이
50:32모든게 다 장이 망가져서였구나. 사실
50:36장이랑 뇌는 연결이 되어 있거든요.
50:38기분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의 90%가
50:41뇌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장에서
50:42만들어져요. 그래서 장이 망가지면
50:44감정 조절도 잘 안 되기 때문에
50:46우울증에 [음악] 걸릴 확률이 확
50:48높아지는 거죠.
50:52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제가 왜 살
50:54빠지는 콘텐츠들을 요즘 만들면서 왜
50:56확신이 없었는지, 왜 콘텐츠를
50:59만드는게 자꾸 부담스러워지고 미루게
51:01됐는지 이거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51:04제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 단순히
51:06살만 빼는 그런 방법이 아니었어요.
51:08잘못된 식습관으로 장이 망가져서 속이
51:10불편하고 살이 찌고 우울감으로
51:13이어지는 분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51:16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예요.
51:18바로 과거에 저처럼요. 그래서
51:20결심했습니다. 앞으로는 장건강을 통한
51:23속편한 다이어트 이야기를 조금 더
51:25본격적으로 다뤄 보려고요. 어떤
51:27음식이 장을 망가뜨리는지, 어떻게
51:29먹어야 속이 [음악] 편안해지는지,
51:31그리고 그게 기분이랑 어떻게 연결이
51:33돼서 살까지 자연스럽게 빠지게
51:35만드는지요. 제가 겪은 경험뿐만
51:37아니라 지금까지 1천명이 넘는 분들을
51:39코칭하면서 싸운 경험들도 함께 나눠
51:41드릴게요.
51:45약간 떨리는데요. 제가이 고민들을
51:47되게 오랫동안 해오면서 생긴 한 가지
51:49꿈이 있는데요. 저는 나중에 우리가
51:51다 같이 모여 가지고 함께 운동하고
51:53속편한 음식을 같이 만들어서 그걸
51:56먹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웰니스
51:58센터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52:00단순히 살만 빠지는게 아니라 내가
52:02진정으로 나를 돌보면서 마음까지
52:04여유로워지는 그런 공간이요. 그 꿈을
52:07위해 지금 해외에서 이탈리아,
52:08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런던을지나
52:11치양마이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현지의
52:13웰니스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시간을
52:15갖고 있는데요. 음. 음, 내년에
52:17한국에 돌아가면 속편한 다이어트를
52:19함께할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도
52:21만들어 볼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52:23그래서이 영상은 제가 이렇게 고민했던
52:26내용들을 한번 허심탐이하게 알려
52:28드리고 싶었어요. 제가 지금 해외에서
52:30찍어둔 영상들을 맞는데이 고민을
52:32하느라 영상을 많이 못 만들었어요.
52:34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52:37사랑합니다. 앞으로 장건강 이야기들과
52:40함께이 영상들 하나씩 차차 풀어 볼
52:42테니까요. 좋아요, 구독, 알림
52:44설정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그럼
52:46다음 [음악] 영상에서 만나요.
52:48안녕.
52:56>>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