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인트로
0:00오늘 이후로 클로드 영상 더
0:02찾아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0:04지난 1년간 클로드를 사용해 오면서
0:07그 과정을 40개가 넘는 영상으로
0:09올려왔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지금
0:12봐도 유효한 가장 이용했던 영상들만
0:14골라서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다시 엮어
0:16봤습니다. 구조는 이렇게 세
0:19파트인데요. 먼저 1부는 꿀팁입니다.
0:22수많은 시행 차고 끝에 남은 지금
0:24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0:26담았고요. 2분은 활용입니다.
0:29세컨드 브레임부터 코워크 세팅,
0:31클로드 디자인까지 클로드를 훨씬 더
0:34폭력게 쓰는 방법들을 다루게 될
0:36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0:38스킬입니다. 클러드는 정말 많은
0:41스킬들이 있는데요. 그중 진짜 이용한
0:44것들만 다루고 마지막엔 제가 왜
0:46대부분의 스킬들을 정리하게 되었는지
0:48가장 최신의 정보까지
0:49말씀드리겠습니다.
0:51길이가 꽤 긴 영상이라 챕터를 찍어서
0:54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되는데 다만
0:56클로드가 처음이시라면 순서대로 보시는
0:59걸 추천드립니다. 그렇다면 바로
1:01시작해 봅시다.
[1-1] 하지 말 것, 해야 할 것
1:04오늘은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써야
1:0695%까지 최대한 뽑아낼 수 있는지
1:09제가 그동안 쓰면서 느꼈던 것들을
1:11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구조는 세
1:13파트로 갑니다. 파트은 하지 말
1:15것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한데
1:18클로드 코드가 잘되게 만드는 것보다
1:20하지 말아야 할 걸 안 하는게
1:21먼저거든요. 그리고 파트 2는 해야
1:23할 것입니다. 파트 1을 피했으면
1:26다음은 뭘 해야 하는지를 말씀드릴
1:28겁니다. 마지막 파트 3는 실정
1:30꿀팁입니다. 정말 유용한 팁들과
1:33앤트로피에서 공유한 정보들을 다룰
1:35겁니다. 바로 시작해 봅시다. 첫
1:37번째로 하지 말 것부터 갑니다.
1:39클로드 코드 관련 콘텐츠를 보면
1:41이거해라 저거해라 팁은 많은데 정작
1:43이건 하지 마라 얘기는 상대적으로
1:44적더라고요. 그런데 제 경험상
1:47퍼포먼스를 떨어뜨리는 습관들이 몇
1:48가지 있었습니다. 먼저 처음부터 풀
1:51세팅하려고 하지 마세요. 즉 한네스를
1:53처음부터 과하게 세팅하는 겁니다.
1:55이런저런 스킬이나 라이브러리 등 요즘
1:58이건 좋더라 하는 걸 다 설치하시는
2:00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재밌는게
2:02클로드 코드의 창시자인 보리스는
2:04X에서 내 세팅을 놀랍게도
2:06반일라다라고 공개했습니다. 본인이
2:08만든 툴인데 거의 커스텀 [음악] 안
2:10하고 있는 그대로 쓴다는 거죠.
2:12이유가 뭐냐면 클로드 코드는 있는
2:14그대로도 대부분의 분들에게
2:15충분합니다. 그래서 그 위에 멀더
2:17쌓기 전에 [음악] 기본을 먼저
2:19파악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2:21순서는 기본 클로드 코드를 베이스로
2:23사용하시다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든지
2:26같은 워크플로우를 반복한다든지 뭔가
2:28불편한 그런 패턴이 보이기 시작할
2:30겁니다. 그때 그 패턴 하나에
2:31대해서만 스킬을 만들거나 이렇게 실제
2:34니즈에 따라 자라나는 세팅이 가장
2:36좋은 세팅입니다. 좋은 걸 다 갖다
2:38박는게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다음은
2:41포모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클로드의
2:43업데이트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최근
2:46몇 주만 봐도 루틴 나왔고 데스크터
2:48맵 리디자인 됐고 클로드 디자인도
2:50나왔고 거의 매일 세이 쏟아집니다.
2:53저도 당연히 여러 소식들을 보면서
2:55뽀모를 [음악] 느낍니다. 근데
2:56솔직히 그 기능들은 당장에
2:58워크플로우랑 안 맞거나 필요 없을
3:00확률이 높습니다. 절대 세 기능을
3:02무시하라는게 아니고 세 기능을 어떤
3:03태도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3:06일단 여기서는 다 따라가야 한다는
3:07불안에 휩쓸리지 말자는 정도로
3:09정리하고 가겠습니다. 마지막은
3:11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3:13이거 만들어 줘,이 버그 알아서 고쳐
3:15줘. 이런 식의 프롬프트입니다.
3:18AI는 충분히 유능하긴 하지만
3:19그럼에도 단번에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3:22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3:23엔트로픽도 최근에이 방향에 대해서
3:25공식적으로 이야기한게 [음악] AI가
3:27혼자 알아서 다하는 방향이 아니라
3:29인간이 이미 검증한 방식을 패키지로
3:32만들어서 AI한테 이렇게 해라고
3:34시키는 방향이 맞다는 겁니다. 쉽게
3:36설명드리자면 자율주행 차례를 타면서도
3:39어디로 어떤 길로 가는지는 알아야
3:40하고 적어도 내비게이션 정도는 직접
3:43찍어야 합니다. 어디로 갈지는 AI가
3:45정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정하는
3:46겁니다. 파트 1에서 하지 말아야 할
3:48세 가지를 패했다면 이제 뭐라면
3:50좋을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3:52컨텍스트 관리. 이게 가장 중요한
3:54스킬입니다. 신선한 컨텍스트가 비대한
3:56컨텍스트를 이긴다.이 문장 하나만
3:58기억하셔도 됩니다. 클로드에서는
4:00여러분과 나눈 메시지, 파일, 실행한
4:03명령어 등이 모든게 콘텍스트에 쌓이고
4:05이게 채워질수록 성능이 떨어집니다.
4:08그래서 저희가 할 일은 클로드한테
4:09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는게 아니라
4:11정말 필요한 정보만 남기고 나머지를
4:13쳐내는 겁니다. 대부분의 경우 정보
4:15많이 주면 더 잘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4:17LLM은 그렇게 동작하지 않습니다.
4:19오히려 관련 없는 정보가 많을수록
4:21클로드가 잘못된 방향으로 빠집니다.
4:23클로드.md도 마찬가지인데 클로드는
4:25클로드점md의 한 80% 정도만
4:28따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길면
4:30길수록 중요한 규칙이 무시될 가능성이
4:32높다는 거죠. 이건 대략 150에서
4:34200주 안에서 끝내는게 좋습니다.
4:36두 번째는 계획입니다. 근데 여기서
4:38제가 말하는 계획은 플레이 모드
4:40켜라는 얘기가 아니라 진짜
4:41계획입니다. 어떤 AI를 쓰든
4:44여러분이 뭘 만들고 싶은지 명확하게
4:46알고 있어요. 그 AI가 뭐라도 할
4:47수 있습니다. 대충이 기능 추가해
4:49주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식으로
4:51구현할 건지, 완료 기준이 뭔지 이런
4:53걸 먼저 정리해 놓고 가라는 겁니다.
4:56사실 플랜 모드가 좋은 이유는이
4:57과정을 잘 몰라도 클러드와 같이 할
4:59수 있다는 거죠. 근데 많은 분들이이
5:01플랜을 그냥 수락하실 텐데 그러지
5:03마시고 편집도 적극적으로 해 보시는
5:05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5:08건 명시적으로 지시하는 겁니다.
5:10저희가 특정 스킬을 만들어 놨다
5:12하더라도 클루드한테 그냥 이거 구현해
5:14줘라고 하면 그 스킬을 안 쓰고 자기
5:16멋대로 할 수도 있습니다. 즉 AI가
5:18가진 도구, 스킬, 규칙을 진짜 쓰게
5:20하려면 AI가 알아서 잘해 주길
5:23바라지 말고 대놓고 [음악]
5:24시키세요. 그러면 너무 세세하게
5:26하나하나 다 지시해야 하는 거 아닌가
5:27하실 수 있는데 그게 AI를 잘 쓰는
5:30겁니다. AI가 여러분의 모든 생각을
5:32알 수 없기에 만약 원하는게 있다면
5:34그걸 명시적으로 전달하는게 맞습니다.
5:36마지막으로 검증입니다. 보리스가
5:39단나의 팁을 고르라면이라고 했을 때
5:41고른게 바로 이겁니다. 클로드한테
5:43자기 일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5:45방법을 주기만 해도 결과물 품질이 두
5:47세 배는 올라갑니다. 검증 장치가
5:49없으면 여러분이 유일한 피드백 루프가
5:51되죠. 클로드가 뭔가 만들고 [음악]
5:54여러분이 확인하고 문제 있으면 피드백
5:56주고 다시 고치고이 사이클을 매번
5:59직접 돌려야 합니다. 근데 검증
6:00장치가 있으면 클로드가 스스로 돌리고
6:03실패하면 스스로 고치고 우리에게는 다
6:05끝난 버전이 옵니다. 그런데 가끔
6:07검증 장치를 붙여 놔도 AI가 이걸
6:09악용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6:11테스트가 실패하면 코드를 고치는게
6:13맞는데 AI가 테스트 자체를 코드에
6:15맞춰서 수정해 버립니다. [음악]
6:17통과는 됐지만 의미가 없는 테스트죠.
6:19그래서 검중 루프 만들어줬다고 끝이
6:21아니라 적어도 테스트가 올바른 걸
6:23검증하고 있는지 그 테스트 자체를
6:25여러분이 봐야 합니다. 파트 2를
6:27정리하면 컨텍스트를 신선하게 유지하고
6:30진짜 계획을 세워서 명수적으로
6:32지시하고 검증 장체를 붙이되 그 장치
6:34자체도 감시해야 한다는 겁니다.
6:36마지막으로 팁 세 가지를 공유드리려고
6:38하는데요. 첫 번째 팁은 세션
6:40관리입니다. 클로드 코드 팀이 최근에
6:43이런 얘기를 하는데 [음악] 컨텍스트
6:45관리 잘하는 사람을 가려는 단 하나의
6:46습권을 뽑자면 그건 리와인드다.
6:48[음악] 리와인드는 대화에서 ESC를
6:50두 번 누르면 나오고 이전 메시지
6:52지점으로 돌아가서 그 이후 기록을 싹
6:55지우는 겁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6:57클로드한테 뭘 시켰는데 클로드가
6:59실패한다면 대부분 A 말고 B로 해
7:01줘라고 다시 메시지를 보낼 겁니다.
7:03[음악] 근데 그러면 A 시도 있다가
7:05실패한 기록이 콘텍스트에 그대로
7:07남죠. 클로드가 그 실패 기록에 계속
7:09영향을 받는다는 겁니다. 반면
7:11리와인드를 하게 되면 A 시도한
7:13기록이 없는 깨끗한 상태에서 B를
7:14시도하는 거니까 결과물이 훨씬
7:16깨끗하게 나옵니다. 슬래시 클리어를
7:19통해 작업이 끝났을 때 마침표 찍듯이
7:21세션을 완전히 초기하거나 슬래시
7:23콤팩트를 통해 지금까지 대화를
7:25요약하는 습관을 들리시는 것도
7:27추천드립니다. 다만 콤팩트를 쓰실
7:29때에는 슬래시 콤팩트 이번엔 A에
7:31집중하고 B는 버려. 이런 식으로
7:33요약의 방향을 직접 지시하시면 훨씬
7:35좋은 요약이 나옵니다. 두 번째 팁은
7:38플러그인 생태계 그 중에서도
7:39스킬스입니다. 실제로 현재 클로즈
7:42생태계는이 방향으로 움직이고
7:43있습니다. 스킬은 특정 작업에 대한
7:45레시피를 알 수 있고 필요할 때만
7:47로드됩니다. 클로드.md는 세션
7:49시작할 때 무조건 컨텍스트에 들어가는
7:51반면 스킬은 실제 필요할 때만
7:53로드됩니다. 스킬에 대해서는 우선
7:55남이 만든 좋은 스킬을 가져다
7:57쓰시는게 좋습니다. 이미 기터브만
7:59봐도 정말 유용한 스킬들이 많이
8:01있죠. 지스텍 스퍼파와 같이 유명한
8:04리파토리도 있고요. 그럼에도 여러분이
8:06반복하는 작업이 있다면 스킬로 저장해
8:08가시면 됩니다. 스킬은 유지 비용이
8:10없음에도 상당히 유용하기 때문에
8:12어느선 자산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8:15마지막 팁은 조금 결이 다른데
8:17기술적인 팁이 아니라 태도에 대한
8:19겁니다. 제가 영상 초반에서 포머는
8:21피하라고 해서 다소 모순처럼 느껴질
8:23수도 있지만 포머와 열린 사고는
8:25완전히 다릅니다. 포머는 불안이죠.
8:28이거 안 쓰면 뒤쳐지는 거 아닌가라는
8:30불안에 쫓겨서 새 기능을 쓰지도 않을
8:32거면서 일단 깔고 보는 겁니다. 반면
8:34열린 사고는 말 그대로 사고입니다.이
8:37기능은 왜 생겨난 건지 내 프로젝트에
8:39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질문을
8:41던지는 태도죠. 그거라면 당장 그
8:44기능을 안 써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8:46이해하고 있으니까 필요해지면 그때
8:48쓰면 됩니다. 진짜 좋은 건 남의
8:50오크플로우를 그대로 복사하는게 아니라
8:52그걸 이해해서 내 상황에 맞게
8:54번역해서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이건
8:56자동화할 수 없는 부분이자 시간이
8:58지날수록 자산이 되는 부분입니다.
9:00이게 개인적으로 지금 AI 시대를
9:02가장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9:04생각합니다. 지금 AI를 쓰는
[1-2] 실전 꿀팁
9:06사람이랑 안 쓰는 사람 사이의
9:08격차보다 쓰는 사람들끼리의 격차가 더
9:11빠르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9:14클로드의 같은 요금제인데 누구는
9:16이걸로 회사를 만들고 있고 누구는
9:19아직 요약만 시키고 있거든요. 근데이
9:21격차는 결코 재능 차이가 아닙니다.
9:24다들 겪어 보셨을 건데 AI한테 뭘
9:27물어보면 무조건 좋은 생각이라고 하고
9:29코드 짜 달라고 하면 완려 있다고
9:32하는데 막상 까보면 오르가했고 이때
9:35잘 쓰는 사람들은 이게 왜 그런지를
9:38알고 있고 그걸 바꾸는 방법을 알고
9:40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9:43방법이 뭔지 원리부터 바로 따라할 수
9:46있는 예시까지 하나씩 보여
9:48드리겠습니다.
9:49지피직이면 100점 100백승이라고
9:51하죠. 시작하기에 앞서 AI가 애초에
9:54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부터 알아야
9:56합니다. AI는 근본적으로 정답을
9:59알고 있는 기계가 아니라 앞에 나온
10:01내용을 바탕으로 다음에 올 가장
10:03그럴듯한 말을 예측하는 모델입니다.
10:06예를 들어 오늘 날씨가라는 문장이
10:08있으면 그다음에 어떤 말이 올
10:11가능성이 높은지를 엄청난 양의
10:13데이터를 통해 학습한 거죠. 근데
10:15여기서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AI
10:18회사들은 사람들 피드백으로 한 번 더
10:21학습을 시키는데요. 여기서 좋아요를
10:23누른 답변 쪽으로 모델을 조정하게
10:25됩니다. 그래서 AI는 진실을
10:28찾아주기보다 사람이 만족할 만한 답을
10:31만들어내는 경향이 있죠. 실제로
10:33사용자가 어떤 프레임을 깔고 물어보면
10:36대부분 반박하지 않고 그대로
10:38따라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클로드
10:41같은 AI를 잘 쓴다는 건 결국이
10:43특성을 알고 판적으로 다를 줄 아는
10:46겁니다. 방금 봤듯이 AI의 기본값은
10:49예스맨입니다.
10:51그래서 여기서부터 격차가
10:53벌어지는데요. 보통은 아이디어가
10:55생기면 AI한테 물어보고 칭찬받고
10:58바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AI가
11:01좋다고 한 걸 검증이 끝났다고
11:03착각하는 거죠. 근데 잘 쓰는 사람은
11:05여기서 반대로 갑니다. 만들기 전에
11:08AI한테 내 아이디어를 공격하라고
11:11시키는 거죠. 예를 들어 유튜브
11:13링크를 넣으면 일주일치 쓰레드 글로
11:16바꿔 주는 월 9,900원짜리
11:18서비스를 만드려고 해. 이런
11:20아이디어를 그냥 물어보면 좋은
11:22아이디어라고 하고 바로 만들어 주려고
11:24합니다. 근데 방향을 바꿔서 너는이
11:27아이디어에 투자하면 손해 보는
11:28입장이야.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지
11:31체크하고 비판적으로 분석해 줘.
11:34이러면 같은 클로드 완전히 다른 답이
11:36나오는 거죠. 근데 매번 공격하라고
11:39시키는 것도 일이잖아요. 그래서이
11:41관점을 아예 스킬로 박아두는 방법이
11:43있습니다. 이제는 엔트로픽에 합류한
11:46안드레카시가 AI한테 일을 시키면서
11:49발근한 함정들을 정리해 둔
11:51스킬인데요. 가정이 있으면 먼저
11:53물어봐라. 아니다 싶으면 반박해라.이
11:55이 스킬만 설치해 두면 모든
11:57작업에서이 성격이 기본값이 됩니다.
12:00예전 같으면 자기 마음대로 가정하고
12:02만들기 시작했을 텐데 이제는 만들기
12:05전에 먼저 울어봅니다. 그래서이 첫
12:08번째 방법을 정리해 보면 뭐든 만들기
12:10전에 한번 죽여 보세요. 죽여도
12:13살아남으면 그때 만드는 거죠.
12:15즉 AI의 칭찬은 검증이 아닙니다.
12:18AI가 반박하게 만들었을 때부터 진짜
12:21검증이에요.
12:23아까 AI는 가장 그럴듯한 다음 말을
12:25만드는 기계라고 했잖아요. 즉 AI는
12:28실제 검증보다 그럴듯한 응답을
12:30생성하기 때문에 확인하지 않은 작업도
12:33완료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2:36여기서 격차가 또 벌어집니다. 보통은
12:39AI의 보이 믿거나 직접 하나하나
12:41열어보면서 검수하죠. 근데 잘 쓰는
12:44사람은 그 검증까지 AI한테
12:46시킵니다. 예를 들어 클로드가
12:48웹페이지를 만들고 완료했다고 하면
12:51완료라고 하지 말고 직접 브라우저를
12:53열어서 확인해. 버튼 전부 눌러보고
12:56콘솔레러 없는지까지 확인한 다음
12:58보고에 이렇게 한 마디를 붙이는
13:00거죠. 클로드에는 크롬을 연결하는
13:03공식 확장 기능이 있기 때문에 연결해
13:05두면 이렇게 AI가 진작 브라우저를
13:08열어서 버튼을 눌러보고 콘솔레러까지
13:11직접 읽을 수 있습니다. 혹은
13:13플레이라이트 같은 테스트 도구를
13:15붙여서이 검증을 아예 자동으로 돌릴
13:17수도 있고요. 그래서이 두 번째
13:20방법을 정리해 보면 AI를 신입
13:23직원처럼 대하시면 됩니다. 신입이 다
13:25했다고 하면 오고만 듣는게 아니라
13:28결과물을 확인하잖아요. 즉 AI의
13:30보고는 완료가 아닙니다. 증거를
13:33확인했을 때가 진짜 완료인 거죠.
13:35이건 대부분의 분들이 겪고 오셨을
13:37건데 대화가 길어지면 AI가
13:40멍청해지는 느낌 있잖아요. 그건 기분
13:42탓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13:44이유는 단순한데 AI의 기억력은 책상
13:47같은 거라서 서류가 쌓일수록 필요한
13:50한 장을 찾기 어려워지거든요.
13:52즉 AI의 지능은 고정값이 아닙니다.
13:55같은 모델이라도 책상 상태에 따라
13:57성능이 달라지는 거죠.
14:00그래서 여기서 격차가 또 벌어집니다.
14:02보통은 창에서 모든 대화를 이어가면서
14:06얘 요즘 왜 이러지 하고 AI를
14:07탓타는데 잘 쓰는 사람들은 AI의
14:10책상을 관리해 줍니다. 그리고 이번
14:13건 설치할 것도 없이 전부 내장
14:15기능으로 가능합니다.
14:17먼저 슬래시 컨텍스트를 치면 지금
14:20책상에 뭐가 얼마나 쌓여 있는지
14:22확인할 수 있죠. 여기서 정리하는
14:24방법은 두 가지인데 슬래시 콤팩트는
14:27대화를 요약해서 부피를 줄이는 거고
14:29슬래시 클리어는 책상을 통째로 비우는
14:32거예요. 근데 그냥 비우면 하던 일의
14:35맥락이 다 날아가잖아요. 그래서
14:37우리가 해야 할 건 비우기 전에
14:39인수인기부터 시키는 거죠. 지금까지
14:42정한 것, 만든 파일, 다음에 할
14:44일을 세션에 넘길 인수인계 문서로
14:47정리해 줘. 이런 식으로 기억들을
14:49쌓아간다면 언제든지 하던 일을 그대로
14:52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14:54아시는 분이 진짜 적은데 실을 두 번
14:57누르면 대화를 과거 실점으로 대감을
14:59수 있습니다. 방향을 잘못 잡고 갔을
15:02때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는 거죠.
15:05그래서이 세 번째 방법을 정리한다면
15:08AI를 탓하기 전에 책상부터 채워
15:10주세요. 마지막으로 이건 앞에 세
15:13개랑 결이 좀 다릅니다. 사실 앞에
15:15것들을 다 적용하고 나면 AI는 꽤
15:18믿을 만해질 건데 그럼 이제 병목이
15:20어디로 옮겨가냐면 바로 우리
15:22자신입니다.
15:24AI는 지치지도 않고 퇴근도 없고
15:26심지어 여러 명이 동시에 일할 수도
15:28있는데 우리가 한 번에 하나씩만
15:30시키고 있으면 결국 전체 속도는 딱
15:33우리 속도가 되는 거죠. 그래서
15:35여기서 격차가 마지막으로 벌어집니다.
15:38보통은 하나 시키고 끝날 때까지
15:40기다렸다가 또 하나 시키는데 잘 쓰는
15:43사람은 여러 명한테 동시에 맡겨두고
15:45자기는 판단만 합니다. 작업자가
15:48아니라 마치 경영자처럼 쓰는 거죠.
15:50여기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서로
15:53상관없는 일이면 순서대로 시키지 말고
15:55동시에 시킨다. 그리고 슬리시골
15:58명령어를 사용해서 끝나는 조건을 정해
16:00주면 그 조건이 채워질 때까지
16:02클로드가 지시 없이 알아서 계속
16:04일하죠.
16:06근데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16:08조건은 반드시 체점이 가능하게 써야
16:10합니다. 코드 깔끔하게 해주라는 건
16:13애매해서 안 되고 테스트가 전부
16:15통과하고 그 결과를 보여 줄 것 이런
16:17식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16:20똑같은 말을 하는데 AI한테 뭘
16:22하라고 하지 말고 성공 기준을 줘야
16:25한다. 그래서이 마지막 방법을 정리해
16:27보면 일은 AI에게 맡기고 판단만
16:30하세요. 즉 우리가 병목에서 빠지는
16:32순간 AI의 속도가 곧 우리의 속도가
16:35됩니다. 오늘 본네 가지는 단순한
16:38명령어네 개가 아닙니다.
16:41AI한테 반박이나 증명을 시키고
16:43기억을 관리해 주고 그리고 팀으로
16:46굴리는 것 즉 나만의 AI 시스템을
16:49조립하는 방법이죠. 시간이 갈수록
16:51모델은 계속 바뀌고 더 좋은게 계속
16:54나오지만 이렇게 만들어 준 시스템은
16:56그대로 남습니다.
16:58그래서 실리콘 밸리에서도 실제로
17:01AI한테 일을 시키고 검증하고
17:04관리하는이 능력을 지금 시대에 가장
17:06가치 있는 스킬로 꼽고 있죠.
17:09마지막으로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17:12지금의 AI는 우리가 앞으로 쓰게 될
17:14AI 중에 가장 멍청한 버전입니다.
17:17그리고 2년 뒤에는 오늘 얘기한
17:19것들이 전부 기본 상식이 되겠죠.
17:22초기 인터넷 시절에도 남들보다 먼저
17:25HML을 배워 둔 사람들이 10년을
17:27앞서갔습니다.
17:29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 시작해야
17:31합니다. 격차는 재능에서 벌어지는게
17:34아니라 그 경험에서 벌어지기
17:36때문이죠.
[1-3] 가장 중요한 원칙 하나
17:37요즘 전반적인 추세를 보면 AI를
17:40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17:41있습니다. 예전엔 프롬프트를 하나하나
17:44치면서 이거 해 줘. 답보고 잘못되면
17:47다시 이렇게 해 줘. 이런 식으로
17:49계속 옆에 붙어 있으면서 손으로 들고
17:51있었죠. 근데 요즘은 목표만 한번
17:53던져두고 알아서 굴러가는 방식을
17:55모두가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7:58이건 저 혼자 느끼는 변화가 아니라
18:00클로드 코드를 만든 사람도 지금 AI
18:02최전선에 있는 엔지니어들도 똑같은
18:05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18:07지금 AI로 일하는 방식이 어떤
18:09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지 그리고
18:11어떻게 그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지를
18:13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이러한 흐름을
18:15부르는 용어도 있지만 그건 생략하고
18:18진짜 뭐가 바뀌는지만 봅시다.
18:23지난 2년 동안 우리가 AI랑 이래온
18:26방식은 사실 하나였습니다. 맥락을
18:28충분히 주고 좋은 프롬프트를 쓰고
18:31결과를 읽고 다시 프롬프트를 쓰는
18:33식으로 AI는 도구였고 우리는 그
18:35도구를 처음부터 끝까지 손해지고
18:37있었죠. 그런데 바로이 부분이 지금
18:40끝나가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18:42만든 보리스는 이제 클로드한테 일일이
18:44시키지 않고 알아서 돌아가는 걸
18:46만들어 준 다음 그걸 설계하는게 자기
18:48일이라고 했습니다. 오픈 클로를 만든
18:51사람도 거의 똑같이 이제 에이전트한테
18:53직접 프롬프트를 치지 말고 프롬프트를
18:56대신 쳐 주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18:57했고요. 최전선에 있는 두 사람이
19:00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이게
19:01무슨 말인지는 단계로 보면
19:03분명해집니다. 여기서 1단계는 그냥
19:06채팅이라서 물어보면 답하고 대화가
19:08끝나면 그걸로 끝입니다. 2 단계는
19:11도구를 쓰는 AI인데 클로드가 답하기
19:13전에 알아서 웹을 검색하거나 무언가
19:16간단한 작업을 하는 거죠. 여기서 더
19:18올라가면 여러 단계짜리 작업이 되는데
19:20목표를 주면 클로드가 그걸 단계로
19:22쪼개서 하나씩 실행하고 결과를
19:25확인하고 완성본을 내놓고 이때부터는
19:27우리가 중간에 끼워들지 않습니다.
19:30그리고 제일 마지막은 완전히 알아서
19:32도는 AI인데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19:34돌고 들어오는 입력을 감지하여 외부
19:37서비스를 부르면서 사람없이 복잡한
19:39작업을 끝까지 해내죠. 이렇게 되면
19:41목표를 한번 정하고 결과만 확인하면
19:44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19:461단계와 4단계의 차이가 단순히 더
19:48좋은 모델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19:50상용화된 모델은이 정도 작업은 충분히
19:52할 수 있고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그
19:55모델을 둘러싼 구조입니다. 어떤
19:57도구를 쓰냐의 싸움이 아니라이라는
19:59방식 자체의 변화라고 할 수 있죠.
20:01그리고이 구조가 도는 원리는 찾고
20:04계획하고 실행하고 검증한 다음
20:06통과하면 끝내고 실패하면 다시 도는
20:08겁니다. 사실상 이게 전부고 나머지
20:11얘기는 전부이 사이클을 제대로 짜는
20:13방법일 뿐이죠. 모델의 성능이
20:15뒷받침된 상황에서 예전에 프롬프트를
20:18얼마나 잘 쓰는지가 실력이었는데
20:20이제는이 구조를 얼마나 잘 짜는지가
20:22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27그러면이 알아서 도는 구조를 실제로
20:29만드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먼저
20:31코어는 자동으로 시작하는 장치입니다.
20:33정해진 시간이나 조건이 되면 알아서
20:35돌기 시작하는 건데 이게 있어야 한
20:37돌고 마는게 아니라 진짜 계속 도는
20:39구조가 됩니다. 여기서 한 발 더
20:41나아가면 그냥 주기적으로 도는게
20:43아니라 어떤 조건이 진짜 만족될
20:45때까지 계속 돌게 할 수도 있는데
20:48예를 들어 인증 관련 테스트가 전부
20:49통과하고 코드 검사가 깨끗해질
20:51때까지라고 조건을 주면 그게 실제로
20:54될 때까지 도는 거죠. 그다음으로
20:56중요한 건 프로젝트 지식을 적어 두는
20:58겁니다. 몇 세션마다 우리 프로젝트는
21:01이런 구소고 빌드는 이렇게 하고 이런
21:03걸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면 그건
21:05금붕어랑 일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21:07파일에이 지식을 적어두면 AI가 매번
21:10그걸 읽고 시작합니다. 안 적어 두면
21:12AI가 돌 때마다 여러분 프로젝트를
21:15처음부터 다시 추측하지만 적어두면
21:17계속 그게 쌓이는 거죠. 중요한 건
21:19이걸 쓸 때 아무리 귀찮아도 명확하게
21:21써야 하는데 그래야 AI가 정확한
21:24정보를 토대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기
21:25때문입니다. 근데 파일만 볼 수 있는
21:28구조는 작은 구조라서 진짜 일을
21:30시키려면 실제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에
21:32연결해 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21:35쓰는 데이터베이스나 슬 같은 메신저에
21:37AI를 연결해 주면 되는데 만약 이런
21:39연결이 없으면 AI가 고치는 방법은
21:42이거다. 말만 하고 끝내지만 있으면
21:44직접 PR 열고 채널에 알림까지
21:46알아서 보내죠. 그리고 코드를 짜한
21:48AI는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에 후하기
21:51때문에 별개의 두 번째 AI한테
21:53검사를 맡겨야 합니다. 첫 번째가
21:55스스로이 정도면 됐지 하고 넘어간 걸
21:58두 번째가 잡아내죠. 실제로 대부분
22:00하나는 계획하고 하나는 고현하고
22:03나머지 하나는 원래 요구 사항대로
22:04됐는지 검정하는 식으로 나눴었습니다.
22:07마지막 조각이자 사실상이 구조 전체의
22:10핵심은 메모리 그러니까 대화받게 사는
22:13기억입니다. AI는 기본적으로 세션을
22:15넘어가면 다 까먹고 긴 작업이 한
22:17개를 넘으면 처음에 정한 목표랑 이미
22:20내린 결정을 잊어버리죠. 해결책은
22:22이외로 단순한데 마크다운 파일이든
22:24별개 저장소든 대화 바깥에 사는
22:27기억을 하나 둬서 거기에 뭘 했고
22:29뭐가 남았는지를 적어 드는 거예요.
22:31확실한 건 AI는 까먹어도 저장소는
22:34안 까먹습니다. 모델은 매실행 사이에
22:36다이니까 기억은 머릿속이 아니라
22:39디스크에 있어야 한다는 거죠.
22:41실제로는 큰 단계를 하나 꺼낼 때마다
22:43뭘 했고 뭘 결정했는지 적게 시키고
22:46대화가 길어지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22:48노약시켜서 강제로 압축하고 항상
22:50필요한 핵심 정보는 아예 처음
22:52지시문에 박아둬서 대화가 아무리
22:54길어져도 그건 늘 들어 있게 해야
22:56합니다.이 때문에 자체 메모리와 자가
22:59발전 시스템을 가진 헤르메스 같은
23:01에이전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23:04그러면 실제로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가
23:06중요한데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시면
23:08안 됩니다. 순서는 먼저 수동으로
23:11한번 제대로 돌려보고 그걸 지c
23:13파일로 만들고 반복으로 감싸는
23:15거예요. 즉 처음엔 여러분이 길을 다
23:18정해둔 사이클부터 진행하셔야 합니다.
23:20AI한테 알아서 막 탐색하게 푸면
23:23토큰 미친 듯이 태우기 때문이죠.
23:28여기까지 보면 다 좋아 보이지만
23:30솔직하게 짚을게 있습니다. 일단 이게
23:33토큰을 많이 먹습니다. 한 번 돌리는
23:35것도 완만치 않은데 알아서 도는
23:37구조라 돌 때마다 다시 읽고 제시도
23:39하고 탐색하면서 토큰을 계속
23:41태우거든요. 다행히 요즘 키미 같은
23:43쌈 모델이 나오면서 마지막 장벽에
23:45더한 비용은 조금씩 풀리고는
23:47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게 지금
23:50당장 모두에게 필요한 건 아닙니다.
23:52매일 반복되는 일이고 결과가 맞았는지
23:55AI가 알아서 검사해 줄 수 있는
23:57일일 때 제 값을 합니다. 어쩌다 한
23:59번하는 일이면 그냥 평소처럼 프롬프트
24:01한번 치는게 더 빠르고 저렴하죠.
24:04그러니까 거창하게 다 자동화하려 하지
24:06마시고 딱 맞는 작은 일 하나부터
24:08시작하는게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24:10중요한 건데 알아서 돈다고 그냥 믿고
24:12맡겨 버리면 안 됩니다. AI가 다
24:15했다고 하는 건 주장이지 진짜 됐다는
24:17증명이 아니거든요. 게다가 이게 잘
24:19굴러갈수록 내가 직접 짜지하는 코드가
24:22쌓여서 정작 내 시스템을 나도 모르게
24:24되는 함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4:27AI가 만든 결과는 꼭 한번 직접
24:29보고 중요한 판단까지 AI한테 넘기진
24:32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하면
24:34흐름은 분명합니다. 프롬프트를
24:36하나하나 치는 구조에서 알아서
24:38돌아가게 설계하는 구조로 전체적인
24:40흐름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24:43한 칸 위로 올라간 거죠. 그리고
24:44마지막으로이 말은 꼭 하고 싶은데
24:46똑같은 구조를 두 사람이 만들어도
24:48정반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24:51어떤 사람은 자기가 잘 아는 일을 더
24:53빨리 끝내는데 쓰고 어떤 사람은이를
24:55이해하는 것 자체를 건너뛰기 위해
24:57씁니다. 결코 일이 쉬워진게 아니라
25:00무게 중심이 옮겨간 걸어서이 흐름에
25:02놀라터되 운전대는 여러분이 잡고
25:04있어야 합니다. 믿을 만한 구조
25:06하나가 완벽한 프롬프트 100개보다
25:08낫죠. 여러분은 지금이 흐름에서
25:11어디쯤 와 있나요?
[2-1] 세컨드브레인
25:14두 개의 클로드에게 똑같은 질문을
25:16던져봤는데 왼쪽 클로드는 누구에게나
25:19할 수 있는 일반적인 답변을 해 주는
25:21반면 오른쪽은 딱 봐도 저를 알고
25:23있는듯한 답을 해 줍니다. 둘 다
25:26같은 클로드, 심지어 같은 모델인데
25:28뭐가 다른 걸까요? 차이는 딱
25:30하나입니다. 오른쪽 클러드한테는 저에
25:33대한 기억, 정보가 있다는 것.
25:35오늘은이 기억을 만드는 방법을 나아가
25:38클로드를 나의 세컨드 브레인으로
25:40만드는 방법을 알아볼 건데 로드맵을
25:43살펴보면 그냥 쓰기만 해도 생기는
25:45기억부터 내가 직접 알려주는 기억,
25:483단계로 아예 자산으로 쌓아 올리는
25:50기억 그리고 제가 없어도 스스로
25:52쌓이는 기억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두
25:55가지를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선
25:57거꾸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뭘
25:59저장할지부터 고민하는게 아니라 나중에
26:02AI한테 뭘 물어볼 건지부터 정하는
26:04거죠. 그리고 높은 단계가 정답이
26:06아닙니다. 지금 불편한게 없으면 안
26:09넘어가셔도 돼요. 단계마다 진단
26:12질문을 하나씩 드릴테니까 내가 지금
26:14몇 단계인지 확인하면서 따라오시면
26:16좋겠습니다.
26:201단계는 놀랍게도 이미 여러번 계정에
26:23켜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클로드
26:25웨이든 앱이든 설정에서 기능 탭으로
26:28들어가면 이런 항목들이 보입니다.
26:31클로드가 이전 대화를 참조하고 대화를
26:34하면서 알아서 저에 대한 기억을
26:36만들어 갈 수 있게 설정하는 거죠.
26:38그리고 실제로 클로드가 저를 어떻게
26:40정의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26:42있습니다. 정말 간단하죠? 여기까지가
26:451단계입니다. 설정 몇 개 켜는게
26:47전부죠. 다만 1단계에는 명확한
26:50한계가 두 가지 있는데 우선 뭘
26:52기억할지를 클로드가 정합니다. 저한테
26:54중요한데 클로드가 대수롭지 않게
26:56여기면 그건 기억에서 빠지는 거죠.
26:59물론 커스텀을 할 수도 있지만 그
27:01과정이 꽤나 불편합니다. 그리고이
27:03기억은 클로드 앱 안에만 저장돼서
27:06실제 작업하는 공간에는이 기억이
27:08따라오지 않는다는 거죠.
27:12사실 1단계와 비슷한데 클로드 코드
27:14세션도 매번 새로운 컨텍스트로
27:16시작되기 때문에 이전에 했던 설명을
27:19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27:21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27:24클로드.md입니다. MD입니다. 이건
27:26그냥 마크다운 파일이지만 특별한 점이
27:28하나 있다면 클로코드가 세션을 시작할
27:31때이 파일을 자동으로 가장 먼저
27:33읽는다는 거죠. 공식 문서의 표현을
27:36빌리면 매번 다시 설명하게 되는
27:38내용을 적어 두는 곳입니다. 그렇기
27:41때문에이 프로젝트가 뭐고 어떤
27:43규칙으로 일할 건지 여기에 한 번만
27:45적어 두면 모든 세션이 이걸 알고
27:47시작하는 거죠. 다만 클로드.md에도
27:49MD에도 약점은 있는데 엔트로피 공식
27:52문서를 살펴보자면 클로드는이 파일을
27:55강제되는 설정이 아니라 컨텍스트로
27:57취급한다. 그러니까 명령이 아니라
27:59참고 사항으로 본다는 거예요.
28:01그리고이어서 보면 지시가 구체적이고
28:04간결할수록 클로드가 더 일관되게 따른
28:07즉 반대로 말하면 파일이 길어지고
28:09장황해질수록 지시를 제대로 따르지
28:12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28:14써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분명히
28:16적어 놨는데도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28:18있죠.
28:19그건 버그가 아니라 원래이 파일의
28:21특성 때문입니다. 결국 결론은
28:24간단합니다. 클로드.md의 MD에
28:26모든 내용을 다 적으려고 하지 말고
28:28어디를 보면 되는지만 적어 두면
28:30됩니다.이
28:32정보가 필요하면이 폴더를 보고 다른
28:34정보가 필요하면 저 폴더를 바라는
28:36식으로 파일 자체는 짧게 유지하고
28:39필요한 정보를 찾아갈 수 있게 안내
28:41책자처럼 쓰는 겁니다.
28:453단계 핵심부터 말씀드릴게요. 정보를
28:48붙는게 아니라 소화시키는 겁니다.
28:51무슨 말이냐면 보통 AI한테 문서를
28:54주는 방식은 이런 식으로 파일을
28:56첨보해서 질문할 때마다 AI가 그
28:59원본을 보고 답하게 하죠. 다만
29:01방식의 문제는 아무것도 안 쌓인다는
29:03겁니다. 질문할 때마다 매번 다시
29:06봐야 하고 지식이 축적되는게 아니라
29:08매번 휘발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29:11해야 할 건 새 정보가 들어올 때
29:13AI가 그걸 읽고 기존 지식에
29:15합치도록 하는 거예요. 안드레
29:17카파시는 LLM 위키에서이 과정을
29:20컴파일이라 불렀고 이게 곧 지식을
29:23복리로 쌓아가는 방법입니다.
29:25결론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은
29:27제가 기록해 온 정보들을 토대로
29:29세컨드 브레인으로서 작동하게 되죠.
29:31여기서 중요한 건 검증된 정보의
29:34양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29:36생각보다 많은 재료를 가지고
29:38있습니다. 저처럼 기존의 노선에서
29:41많은 작업들을 해 오셨다면 통제로
29:43내보내서 넣어 줄 수도 있고요. 이게
29:45진짜 유용한데 클로드 설정의 개인
29:48정보 보호탭에서 데이터 내보내기를
29:50누르면 과거에 나눈 대화를 그대로
29:53받을 수 있습니다. 클로드를 오래
29:55써웠다면 이건 정말 엄청난
29:57데이터베이스죠.이 이 밖에도 통화
29:59녹음, 여러 메모들, 저장해 둔
30:02유튜브 영상이나 X, 쓰레드, 더
30:05나아가 논문이나 PDF까지 내 기억에
30:07넣고 싶은 건 전부 재료가 될 수
30:09있습니다. 단 넣기 전에 넣을까 말까
30:12고민이 된다면 세 달 뒤에도이 기억이
30:15나에게 쓸모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30:20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공통점은 전부
30:22제가 움직여야 돌아간다는 거죠. 제가
30:25세션을 열어야 뇌가 깨어나고 직접
30:27재료를 넣어 줘야 뇌가 잘합니다.
30:30뇌는 좋아졌는데 그 뇌를 부리는 건
30:32여전히 제 일이었던 거죠. 그래서
30:344단계는이 뇌가 스스로 성장하게
30:36만드는 단계입니다. 대표적인게 바로
30:39헤르메스 에이전트인데 헤르메스는이
30:42일들을 자기가 직접합니다. 예를 들어
30:44어떤 문제를 한번 해결하고 나면 그
30:47해결 과정을 직접 스킬로 저장하죠.
30:49그래서 다음에 비슷한 일을 시키면
30:52처음부터 헤매는게 아니라 자기가
30:53만들어 둔 스킬을 꺼내서 더 빠르고
30:56정확하게 처리합니다. 즉 3단계까지는
30:59지식이 쌓였다면 여기서는 일하는 방법
31:01자체가 쌓이는 거예요. 기억을 제공해
31:04주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매일 아침
31:077시에 AI 뉴스 확인하고 메모리에
31:09저장해죠. 이런 식으로 기억을 쌓는
31:12일 자체를 자동화할 수 있죠. 다만
31:15영상 초반에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31:17불편한게 없다면 굳이 여기까지 할
31:19필요는 없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31:21분들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31:23높을 거예요. 그런데 만약 헤르메세이
31:25전트가 더 궁금하시다면 제가 이미
31:28관련 영상들을 여러 개 올려뒀으니까
31:31그걸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오늘
31:34이렇게 1단계부터 4단계까지
31:36살펴봤는데 사실 몇 단계까지 가느냐는
31:39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31:41오늘부터 기억이 쌓이기 시작하는
31:43지이죠. 똑같은 클로들에서도 누구는
31:47매번 처음 만난 AI와 대화하고
31:49누구는 나를 알고 있는 AI와
31:51일합니다. 그리고이 격차는 시간이
31:54갈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어요. 기억은
31:57복리로 쌓이기 때문이죠. 세상에서
32:00가장 대체 불가능한 데이터는 나에
32:02대한 데이터입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32:05여러분에 대한 기록을 쌓아가신다면
32:071년 뒤엔 완전히 다른 출발선에서
32:09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2-2] 클로드 코워크
32:12여러분 코워크 써 보셨나요? 파일
32:14정리하고 이메일 분류하고 사실 별로
32:17특별한게 없어 보이죠? 근데
32:19기타버스타 16만 개를 받은 오픈소스
32:21프로젝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32:23헤르메 에이전트인데요. 이전
32:25영상에서도 소개드렸고 한 번쯤은
32:27들어보셨을 겁니다.이 프로젝트의 핵심
32:30기능이 뭐냐면 쓸수록 성장하는 AI
32:32에이전트. 어려운 작업을 해결하면 그
32:35방법을 자동으로 기억하고 실수하면
32:37해결법을 저장하고 쓸수록 나를 점점
32:39더 잘 이해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32:41거예요. 그런데이 철학을 클로드
32:43코워크에 그대로 심을 수 있다는 걸
32:45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32:47코워크의 기본부터 시작해서이 성장한
32:49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것까지 전부
32:51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32:53보시면 코워크를 완전히 다른 레벨로
32:55쓰실 수 있을 겁니다.
32:58코워크가 뭔지 간단하게 짚어 갈게요.
33:01엔트로픽 공식 설명을 보면 클로드
33:03코드가 개발자에 일하는 방식을
33:04바꿨다면 코워크는 그 실행력을 모든
33:07사람에게 가져다 준다고 돼 있습니다.
33:09즉 코워크는 비개발자리 위에 만들어진
33:11AI 에이전트죠. 내 컴퓨터 위에서
33:13돌아가고 로컬 파일에 직접 접근하고
33:16여러 단계의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33:18알아서 완료해 줍니다. 결과물을
33:20텍스트로 뱉어 주는게 아니라 실제로
33:22일을 해 주는 거죠. 기존 채팅이랑은
33:24결이 다른데 직접 보여 드릴게요.
33:27채팅은 파일을 한 번에 20까지밖에
33:29못 올립니다. 반면 코워크는 내 로컬
33:31폴더에 직접 접근하니까 이런 제한이
33:33없죠. 이렇게 폴더 하나를 지정하면
33:35안에 파일이 몇 개가 들어 있든 전부
33:37접근할 수 있습니다. 채팅할 때는
33:39보고서를 부탁하면 채팅창에 텍스트로
33:42뱉어 줍니다. 그러면 이걸 복사해서
33:44어딘가에 붙여 넣어야 하고 파일을
33:46따로 저장해야 하죠. 하지만
33:48코워크한테 같은 걸 부탁하면 실제
33:50파일을 만들어서 내 폴더에 저장해
33:52줍니다. 엑셀이든 PDF든 뭐든
33:54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채팅에서는
33:57이거 해 줘, 다음에 저거 해 줘.
33:58하나하나 지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34:00코워크는 이렇게 목표 사항에 대해
34:02이야기하면 알아서 계획을 세우고
34:04단계를 나누고 실행합니다. 사실
34:07여기까지는 코워크의 기본이고 지금부터
34:09진짜 핵심에 대해 이야기해
34:10보겠습니다.
34:13대부분 코워크를 일성으로 쓸 겁니다.
34:15파일 정리 한번 하거나 이메일 답장해
34:17달라고 하거나 근데 그러면 세 작업을
34:19시작할 때 코워크는 이전 작업에 대해
34:21기억할 수 없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34:24다시 설정해야 하죠. 이걸 바꿔 볼
34:26겁니다. 아까 언급한 헤르믹스
34:27에이전트의 깃터로 이동해 줄게요.
34:29여기 보시면 핵심 기능 중에 폐쇄형
34:32학습 루프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34:34뭐냐면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학습하는
34:36구조입니다. 복잡한 작업을 끝내면 그
34:38방법을 스킬 문으로 저장하고 에러를
34:41만났다 해결하면 그 경로를 기록하고
34:43사용자가 수정하면 그 피드백을
34:45기억하죠. 그러면 다음에 비슷한
34:47작업을 할 때 처음부터가 아니라 이미
34:49배운 걸 바탕으로 더 잘할 수
34:51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특별한 코드로
34:53만든게 아니라 에이전트한테 이런
34:55상황이면 이렇게 행동해라고 지시해서
34:57만든 겁니다. 게다가 해리메스
34:59에이전트바 코워커는 둘 다 에이전트.
35:02같은 스킬 표준을 쓰고 있어서 스킬
35:04포맷도 호환되죠. 그만은 즉
35:06코워크한테 해리메스 에이전트의이
35:08원칙을 우리 폴더에 적용해 줘라고
35:10시키면 된다는 겁니다. 먼저 코워크가
35:12작업할 폴더를 하나 만들어 줄게요.
35:14폴더 이름은 자유롭게 저는 코워크라고
35:17하겠습니다. 이제 코워크를 열고이
35:19폴더를 지정한 다음 이렇게 말해
35:22주겠습니다. 보시면 코워크가 알아서
35:24폴더 구조를 만들고 파일을
35:25작성합니다. 어떻게 작성하는지 지켜
35:28볼게요.네 완료되었네요. 실제 구조를
35:31확인해 보면 이런 식으로 지시 사항이
35:33들어가 있습니다. 자, 세팅은
35:35끝났으니까 진짜 되는지 확인해
35:37보겠습니다. 먼저 코워크한테 이것저것
35:39시켜 볼게요. 이렇게 요청해
35:41봤는데요. 이러면 코워크가 이메일을
35:43분석하고 톤을 파악해 줄 겁니다.
35:45네, 전부 완료되었다고 하니 실제
35:47저희 폴더에서 메모리.md MD
35:50파일을 확인해 보면 이렇게 자동으로
35:52기록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35:54것도 하나 해 볼게요. 이렇게 며칠
35:56전에 열렸던 구글 io 자료를 넣어
35:58놓고 바로 요청해 보겠습니다. 네.
36:01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으니 확인해 보면
36:04포스팅도 잘 생성이 되었고요. 스킬도
36:06작업 과정을 잘 기록하고 있습니다.
36:08이제 코워크를 쓸수록 스킬이 알아서
36:10쌓이고 메모리도 점점 풍부해지고 점점
36:13더 여러분에게 추적화된 에이전트가 될
36:15겁니다.
36:17앞에서 자동으로 스킬이 쌓이는 구조를
36:19깔아놨으니까 이제 그 위에서 더
36:21확장할 차례입니다. 스킬은 두 가지
36:24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는
36:26방금 봤듯이 코워크가 작업 끝내고
36:28자동으로 만드는 방식. 다른 하나는
36:30직접 만드는 방식입니다. 작업을 여러
36:33번 주고받으면서 원하는 결과를 만든
36:35다음 간단하게이 과정을 스킬로 만들어
36:37줘라고 하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진
36:39스킬을 설치할 수도 있는데요.
36:41사이드바에서 커스터마이즈 스킬을 눌러
36:44주면 이렇게 스킬을 확인하고 생성할
36:46수 있고 다른 사람이 만든 스킬을
36:49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직접
36:51만들든 자동으로 생기든 전부 하나로
36:53모이기 때문에 코워크가 관련 작업을
36:55할 때 알아서 참고한다는 거죠.
36:57커넥터는 코워크를 외부 서비스와
36:59연결을 주는 건데 마찬가지로
37:01사이드바, 커스터마이즈, 커넥터를
37:03통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보시게
37:05되면 G, 캘린더, 노션, 쓸 웬만한
37:08건 다 있죠? 최소한 GL이랑 캘린더
37:11정도는 연결해 주는 걸 추천드립니다.
37:13왜냐하면 연결해서 커넥터로 들어온
37:15데이터도 메모리의 쌓이니까 이후에
37:17내가 직접 말하지 않아도 코워크가
37:19알아서 읽고 파악하도록 할 수
37:20있습니다. 그리고 플러그인은 스크이랑
37:23커넥터를 하나로 묶어 놓은 패키지인데
37:25파이낸스, 마케팅, 법무, HR 등
37:28분화별로 있고 필요한 거 설치하면
37:30관련 스킬이나 커넥터를 한 번에
37:32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37:35여기까지 왔으면 코워크가 꽤 많은 걸
37:37할 수 있을 건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37:39이걸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어
37:40보겠습니다. 스케줄은 반복 작업을
37:42예약하는 건데 한번 설정하면 지정한
37:45시간에 코워크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37:47예를 들어 이렇게 요청해 주면 스케줄
37:49설정이 완료되었다고 하는데요.
37:51사이드바이의 스케줄 탭으로 들어가
37:53주시면 실제로 작성되어 있는 걸
37:55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케줄이
37:57돌아가려면 컴퓨터가 켜져 있고 클로드
37:59앱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38:02여기 절점 모드 방지를 눌러 두는 걸
38:03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38:05건 하나의 폴더에서 돌아가는
38:07에이전트인데 실생활에서는 이와 다르게
38:09다뤄야 할 일의 영역이 여러 개죠.
38:11예를 들어 비즈니스와 개인적인 일.
38:13이걸 하나의 폴더에서 다하면 코워크가
38:15맥락을 혼동할 수도 있습니다.
38:17프로젝트는 이런 걸 깔끔하게 분리해
38:19주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하면
38:20프로젝트 하나가 독립된 에이전트
38:22하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각
38:24프로젝트마다 자기만의 폴더, 지시
38:26사항, 메모리를 가질 수 있죠. 근데
38:28제 생각에는 이전에 작업했던 코워크
38:30프로젝트에서 각 작업에 따라 폴더를
38:32만들어서 역할을 분리해 주는게 더
38:34유용한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38:36모든 메모리는 공유하면서 작업 영역만
38:39깔끔하게 분리할 수 있고 프로젝트를
38:41완전히 나눠 버리면 이런 시너지가 안
38:43나오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알아볼
38:45건 아티팩트입니다. 기존에 클로드한테
38:48차트나 대시보드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38:49그 순간에 데이터를 보여주죠. 그래서
38:52내일 다시 열어보면 어제 데이터
38:53그대로고 업데이트 하려면 다시
38:55부탁해야 합니다. 근데 라이브
38:56아티팩트는 다릅니다. 한번 만들어
38:59두면 코워크 사이드바에 연구적으로
39:00남아 있고 열 때마다 연결된 앱에서
39:03최신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39:05이렇게 아티팩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39:07좋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요.
39:09실제로 사이드바이 아티팩트로 들어가
39:11보면 여기서도 잘 생성이 된 걸
39:13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9:15만들어지면 내일 열면 내일 데이터가
39:17보이고 다음 주 열면 다음 주
39:19데이터가 보일 겁니다. 즉 한 번
39:20만들면 계속 쓸 수 있는 나만의
39:22대시보드죠. 네. 이렇게 오늘
39:24코워크에 대한 많은 내용을 다뤄봤는데
39:26정리해 보면 코워크가 뭔지, 채팅이란
39:29뭐가 다른지 확인했고 해리메스
39:30에이전트의 학습 루프를 코워크에
39:32심어서 슬스로 성장하는 에이전트를
39:34만들어 봤습니다. 나아가 스킬,
39:36커넥터, 플러그인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39:38스케줄과 프로젝트 그리고 아티팩트까지
39:41알아봤습니다. 솔직히 학습루프를
39:43이식하는 작업은 약간의 부족함이 있을
39:45수 있어 저도 여러 가지 테스트해
39:47보는 중이고 결과물이 괜찮게 나온다면
39:49다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2-3] 클로드 디자인
39:51전에 클로드 디자인 2.0이
39:53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39:55업데이트로 이전과는 확인이
39:57달라졌는데요. 오늘은 클로드 디자인의
39:59기본부터 성공적인 디자인을 뽑아내는네
40:02단계 방법까지 전부 정리해
40:04보았습니다. 디자인에 대해 몰라도
40:07되고 코딩도 몰라도 됩니다. 오히려
40:10그런 분들을 위해 나온 도구이기
40:11때문에이 영상 그대로 따라오시면
40:14됩니다. 클로드 디자인이 뭐냐면
40:17클로드로 웹사이트, 앱 프로토타입,
40:19슬라이드와 애니메이션까지 만들 수
40:21있는 디자인 도구입니다.
40:23사실 처음 출시되자마자 반응이 엄청
40:25났죠. 근데 써 보신 분들은 아실
40:28겁니다. 대부분 며칠 쓰다가 접었을
40:31거예요. 이유는 하나인데 클로드
40:33디자인을 켜기만 해도 크레딧이
40:35녹았습니다. 문장 하나 고치는 것도
40:38클로드한테 부탁해야 했으니까 그냥
40:40수정 몇 번 하면 그날 사용량이 끝나
40:42있었죠.
40:44솔직히 저도 그래서 몇 번 써보고 안
40:46썼습니다. 근데 이게 2.0으로
40:49올라오면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40:51크게네 가지인데 먼저 크레딧 효율이
40:54상당히 좋아져서 예전처럼 켜자마자
40:56녹지 않습니다. 사실상 제일 큰 진입
40:58장벽이 사라진 거죠. 그리고 이게
41:01진짜 핵심인데 캠퍼스에서 직접 편집이
41:03됩니다. 더 이상 오타 하나 고치는데
41:06클로드를 부르지 않고 피그마처럼
41:08클릭해서 편하게 수정하시면 됩니다.
41:11또한 디자인 시스템을 사용해서 내
41:13브랜드의 색상, 폰트, 규칙 같은 걸
41:16재사용할 수 있게 등록할 수 있고
41:18마지막으로 클로드 코드와 클로드
41:20디자인 사이에 양방향 작업이
41:22가능합니다. 이게 왜 중요한지는
41:25뒤에서 말씀드릴게요.
41:27먼저 클로드 웹이나 데스크 웹의
41:29사이드바에서 디자인을 열어 줍니다.
41:32우선 아무것도 없이 여기 나와 있는
41:33대로 모던 디자인 시스템에 랜딩
41:36디자인 템플릿을 선택해 주고 바로
41:38요청해 볼게요. 우선 프롬프트는 이런
41:41식으로 간단하게 작성해 봤습니다.
41:44자, 완료되었는데요. 사실
41:46지금으로서도 나쁘지 않긴 한데 좀
41:48흔한 디자인이고 특색이 없죠. 다만
41:51그렇다고 해서 이게 클로드 잘못은
41:53아닙니다. 이건 마치 디자이너한테
41:55일을 맡기면서 예쁘게 해 주세요. 한
41:58마디만 던진 거랑은 똑같거든요.
42:00그래서 다음 단계부터는 주문하는 방식
42:02자체를 바꿔 보려고 합니다. 2
42:05단계의 핵심은 말로 설명하지 말고
42:07보여줘라입니다.
42:09미니멀하고 따뜻한 느낌이라고 백날 써
42:11봤자 클로드 머릿속에 미니멀이랑 내가
42:14생각하는 미니멀은 다릅니다. 근데
42:16이걸 시각적으로 던질 수 있다면 그
42:18감각이 사라지겠죠. 그러면 그 시각적
42:21자료는 어디서 구하냐? 실제로 제가
42:23참고하는 웹사이트를 소개드리겠습니다.
42:26첫 번째는 가들리라는 웹사이트입니다.
42:29잘 만든 웹사이트들만 모아 놓은
42:31것이죠. 두 번째는 드리블입니다.
42:34여긴 좀 유명한데 제가 원하는
42:37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된 다른 디자인
42:39소스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42:42마지막은 어월즈 웹사이트이고 여기
42:44있는 디자인들은 모두 수상작들이라
42:46퀄리티는 보장되지만 그대로 따라하기엔
42:49과한 것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
42:51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제 여기서
42:54마음에 드는 거 한 두 장을 캡처하고
42:56이런 느낌으로 골라왔습니다. 그리고
42:58하나 더 팁을 알려 드리자면 피그마
43:01커뮤니티에서 디자인 키트라고 검색해
43:04보시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키트가
43:06엄청 많이 풀려 있거든요. 그래서
43:08이런 키트를 다운받아서 클로드
43:10디자인은 피그마 파일 첨부를 지원하기
43:12때문에 이걸 그대로 던져서 사용해 볼
43:15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시
43:18주문해 볼게요. 이렇게 리디자인을
43:20위한 프롬보트를 작성해 봤고 바로
43:22요청해 보겠습니다. 네, 확실히
43:25달라졌죠?
43:26첨부한 레퍼런스와 비슷하게 색감이나
43:29전체적인 레이아웃이 수정되었습니다.
43:32그리고 만약 여기서이 폰트가 마음에
43:34들지 않는다면 상단 메뉴에서 편집을
43:37눌러 주고 이런 식으로 직접 편집도
43:40해 줄 수 있죠. 텍스트나 색상도
43:42바꿔 줄 수 있습니다.뿐만
43:44아니라 이렇게 추가적인 요소들도 다
43:46배치할 수 있게 되어서 즉각적으로
43:48원하는 디자인을 만들어 갈 수 있죠.
43:52즉 이제는 큰 수정만 클로드한테
43:54맡기면 되고 예를 들어이 섹션 크기를
43:56줄여줘. 같은 것들은 코멘트로 영역을
43:59찍어서 요청하면 되고요. 여기까지가
44:022단계입니다. 근데 여기서 두 가지
44:04질문이 생깁니다. 난 이미 브랜드가
44:07있는데 그건 어떻게 입히지? 그리고
44:09쓸 만한 거 말고 진짜 잘 만든
44:11것처럼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44:13하지?이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44:15답변이 각각 3단계와 4단계가 될
44:17것입니다. 3단계부터는 클로드 디자인
44:21바깥에 있는 것들을 가져와 볼
44:22겁니다. 혹시 여러분이 스마트
44:25스토어든 인스타그램이든 홈페이지든
44:28이미 뭔가 운영하고 계신다면이 방법은
44:30꼭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지금부터
44:33사용할 건 파이어크롤이라는 서비스인데
44:36웹사이트를 AI가 읽기 좋은 형태로
44:38깔끔하게 정리해서 가져오는
44:40도구입니다. 참고로 광고는 아닙니다.
44:43그냥 주소만 주고 긁거우라고 하면
44:46광고나 메뉴 같은 잡당한 코드까지 다
44:48딸려오는데 파이어크롤은 필요한 정보만
44:51뽑아주죠. 그리고 중요한게 무료
44:53플랜이 있습니다. 매달 1크레딧이
44:56무료이기 때문에이 정도 작업은 전부
44:58무료 범위 안에서 처리할 수
45:00있습니다. 연결도 간단한데요. 클로드
45:03설정에서 커넥터를 추가, 커스텀
45:05커넥터 추가를 눌러 줍니다. 그리고
45:08여기 이름에는 파이어크럴이라고 적어
45:10주고 주소는 이렇게 적어 주면
45:13됩니다. 좀 더 알게 쉽게 설명드리기
45:16위해 웹사이트로 이동해 볼게요.
45:18파이어크럴 웹사이트로 들어가서 상단
45:21내비게이션의 덕스를 눌러서 공식
45:23문서로 이동해 줍니다. 여기서 좌측
45:26사이드 발을 보시면 MCP 서버가
45:28있습니다. 이걸 클릭해서 보게 되면
45:30이런 식으로 주소가 나와 있죠.
45:32간단하게 여기 V2 앞에 여러분의
45:35API 키를 넣어 주시면 되는
45:36거예요. 그리고 API 키는
45:39로그인해서 대시보드로 들어오면 바로
45:41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45:44진행하시면 이렇게 연결이 완료됩니다.
45:47자, 이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으니
45:48바로 요청해 볼게요. 이렇게 현재
45:51제가 운영 중인 웹사이트로 가서
45:53필요한 정보들을 모두 확인하고 그대로
45:55긁고 올 수 있게 주문하도록
45:56하겠습니다.
45:58보시면 색 구성을 그대로 가져왔고
46:00폰트 느낌도 잡았고 사이트에 있던
46:03턴까지 반영했습니다.
46:05이제 웹사이트 주소 하나만 주면
46:07브랜드 가이드 문서 없이도 내
46:09브랜드에 맞는 페이지가 나오는 거죠.
46:12근데이 추출이라는게 꼭 내 사이트에만
46:14쓸 수 있는게 아닙니다.
46:16우리가 어떤 사이트를 보고 와
46:18예쁘다라고 느꼈을 때 그게 왜 예쁜지
46:21설명할 수 있을까요? 정확히 어떤
46:23레이아웃인지, 어떤 폰트를 어떤
46:26크기로 사용하고 있는지 말로만
46:28설명하기는 쉽지 않죠. 근데 클로드는
46:30할 수 있습니다. 그 사이트에 코드를
46:33읽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46:35이번엔 잘 만든 웹사이트를 하나
46:37골라서 이렇게 요청해 볼게요.
46:40포인트는 베기지 말라는 겁니다.
46:42우리가 가져오는 건 그 사이트의
46:44생김새가 아니라 그 사이트를 좋아
46:46보이게 만드는 규칙이거든요. 결과가
46:49나왔는데요. 정리하면 3단계는
46:52추출입니다. 내 브랜드가 있으면 그
46:54브랜드를 재료로 가져오고 잘 만든
46:57웹사이트가 있으면 그 디자인 규칙을
46:59가져오는 거죠.
47:01그리고 팁 하나 드리자면 한 번
47:03추출한 브랜드나 규칙은 디자인
47:05시스템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47:07그러면 다음부터는 추출 과정 없이
47:09만들 때마다 바로 그 스타일로 나오는
47:12거죠. 이제 마지막 4단계입니다.
47:153단계까지는 클로드한테 뭔가를
47:17가져줬죠. 레퍼런스를 보여주고
47:20브랜드를 추출하고 다만 4단계는
47:22접근이 다릅니다. 클로드한테 전문가의
47:25감각을 아예 설치해 버리는 거예요.
47:27이걸 가능하게 만드는게 바로
47:29스킬입니다. 스킬이 뭔지 간단하게만
47:31설명하면 전문가가 자기 노하우를 미리
47:34써 놓은 작업 지침서인데요. 클로드가
47:37작업할 때마다이 지침서를 펼쳐 놓고
47:39일하게 되는 거죠. 오늘은 디자인
47:42스킬 중에서 가장 핫한 두 가지를
47:44사용해 볼 겁니다. 첫 번째는
47:47테이스트 스킬입니다. 제 이전
47:49영상에서도 소개한 적 있고 기타스타가
47:516만 개가 넘는 스킬인데 AI가
47:54만드는 뻔하고 지루한 디자인을 막는
47:56것이 목적입니다.
47:58재밌는게이 스킬 안에는 다이어이 세
48:00가지가 있는데요. 레이아웃을 얼마나
48:02실험적으로 갈지, 애니메이션을 얼마나
48:05넣을지 이런 것들을 다이얼로 조절할
48:07수 있는 거죠. 설치는 간단하게
48:10레포를 복사해서 이렇게 요청해 주면
48:13됩니다. 이제 이걸 다운로드해 주고
48:16설정의 스킬탭에서 추가해 주도록
48:19할게요. 좋습니다. 이제 클로드
48:22디자인에 플러스 버튼을 눌러 주고
48:24여기서 스킬을 눌러 주게 되면 저희가
48:27방금 추가한 테이스트 스킬이 등록되어
48:29있습니다. 이제 이걸 사용해서 랜딩
48:32페이지를 다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48:34보겠습니다.
48:36이전까지는 흔한 구성이었다면 지금은이
48:38페이지만에 개성 있는 구성이
48:40나왔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 단계 더
48:42갈 수 있습니다. 지금이 페이지
48:45괜찮긴 한데 아직 뭔가 밋밋하거든요.
48:48그래서 두 번째 스킬을 설치해 보려고
48:50합니다. 이건 버셀과 리니어에서
48:53근무한 엔지니어이죠. 여러분이 웹에서
48:55매일 보는 알린 컴퍼넌트 소너를 만든
48:58사람이 배포한 스킬입니다. 그러니까이
49:01스킬을 설치하는 건 그 사람의 디테일
49:03감각을 그대로 빌려오는 거죠.
49:06요소가 등장할 땐 무에서 튀어나오면
49:08안 된다. 애니메이션은 0.3초를
49:11넘기면 답답해진다. 이런 미세한 판단
49:14기준들이 전부 코드로 정리되어
49:16있습니다.
49:18똑같이 설치해 주고 스킬을 선택해서
49:21이렇게 요청해 볼게요. 자, 이제
49:23직접 테스트해 보면 버튼에 마우스를
49:25올릴 때 이런 식으로 반응하고 누르면
49:28살짝 눌리는 느낌이 있죠. 스크롤를
49:31내리면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49:33올라옵니다. 이런 디테일이 있는
49:35페이지와 없는 페이지는 비록 설명은
49:37못 해도 몸으로 느껴지거든요. 물론
49:40아직 수정하면 좋은 것들이 많지만
49:42제가 디자인을 배운 것도 아니고 그냥
49:45단계마다 클로드한테 더 좋은 재료를
49:47줬을 뿐인데 꽤 괜찮은 디자인이
49:50나오게 되었습니다.
49:52지금까지 작업한 걸 정리해 보면
49:541단계로 그냥 시킨다. 2단계는
49:56레퍼런스를 보여 준다. 3단계는
49:59브랜드와 디자인 규칙을 추출한다.
50:01마지막 4단계는 전문가의 감각을
50:04스킬로 설치한다.이 순서만 기억하시면
50:07됩니다. 마지막으로 제 생각을
50:09말씀드리자면 클로드 디자인은
50:11디자이너를 대체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50:14전문가에게는 이미 자기 워크플로우가
50:16있고 솔직히 그게 훨씬 편한게
50:19맞습니다. 그런 분들이 굳이 여기로
50:22넘어올 필요는 없죠.
50:24클로드 디자인이 노리는 건 그 사이에
50:26있는 사람들이에요. 즉 디자이너와
50:28개발자 사이에 그 간격을 메우려고
50:31나온 제품입니다.
50:33클로드 코워크가 나온 이유랑 정확히
50:35같은 맥락이죠.
50:36그리고 여기서 만든 건 전부 실제
50:38코드입니다.
50:40그래서이 랜딩 페이지를 진짜 제품으로
50:42키우고 싶어지면 그러니까 회원 가입을
50:45붙이고 결제를 붙이고 데이터베이스를
50:48연결하고 싶으시다면 공유 버튼 하나로
50:51클로드 코드로 바로 내보낼 수
50:52있습니다.
50:54디자인은 여기서 끝나지만 제품은
50:56코드에서 시작되는 거죠.
50:58혹시 그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다면 제
51:00다른 영상들을 참고해 주시면
51:02감사하겠습니다.
[3-1] 필수 스킬
51:05클로드 코드를 오랫동안 서양하면서
51:08정말 다양한 스킬들을 써 봤습니다.
51:10그런데 다른 곳에서 소개되는 스킬들을
51:12보면 대부분 굉장히 화려하죠. 이것도
51:14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고요. 근데
51:17막상 설치해 보면 한두 번 정도만 써
51:19보고 결국 안 쓰게 되는 경우가
51:20많았습니다. 반대로 진짜 매일 쓰게
51:22되는 건 따로 있더라고요. 엄청
51:25복잡하진 않아도 실제 작업 속도를
51:26높여주고 계속 손이 가게 되는
51:28것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51:31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여섯 가지
51:32스킬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꽤
51:34유용한 스킬들이니 한 번쯤은 꼭
51:36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1:38하나씩 직접 보여 드릴게요. 첫
51:40번째는 정말 단순한 스킬입니다. 파일
51:43하나이기 때문에 사실 스킬이라
51:44부르기도 애매하죠. 따로 설치할 것도
51:46없고 진짜 마크다운 파일 딱 한
51:48장인데 기터브스타가 15만 개가
51:50넘었습니다. 이름은 안드레카파시
51:52스킬이에요. 안드레 카파시라 하면
51:55테슬라 AI 총괄이었기도 하고 최근에
51:57엔트로픽에 합류한 인물이죠. 그런데
51:59이분이 오래 초 흥미로운 글을 하나
52:01올렸는데 AI 코디에트를 계속 쓰다
52:04보니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들이
52:06있었다는 겁니다. 크게 세 가지인데
52:08모르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52:10코드를 짜기 시작합니다. 질문도 안
52:12하고 바로 구현부터 들어가는 거죠.
52:14그리고 100 줄이면 충분한 코드를
52:16굳이 천줄 자리로 만듭니다.
52:18버그 하나만 고쳐 달라고 했는데 주변
52:21코드까지 같이 건드려 버립니다.
52:23그런데이 사람이이 문제들을
52:24클로즈.md MD 파일 하나로 굉장히
52:26깔끔하게 정리해 놨습니다. 이렇게네
52:28가지 규칙뿐이죠. 이제 이걸 설치해
52:30볼 건데이 두 줄이면 끝입니다.
52:33터미널을 열고 클로드를 실행시킨 다음
52:35명령을 하나씩 복사해서 붙여 넣어
52:38줍니다. 다음 것도 바로 붙여 넣어
52:41주고 저는 유저스커프로 설치해서 어떤
52:44프로젝트를 열항 적용되게 해 놨는데
52:46이러면 클로드 코드를 열 때마다이
52:48규칙이 자동으로 로드됩니다. 슬래시
52:51리로드 플러그인으로 설정을 새로
52:53고침해 주고요. 이렇게 확인하게 되면
52:55카파시 가이드라인이 새로운 스킬로
52:57등록되게 되었습니다. 좋습니다. 정말
52:59간단하고 설치 있는 10초도 안
53:01걸리지만 써버지면 확실히 달라진게
53:03제감될 겁니다. 두 번째는 클로드
53:05비디오입니다. 이건 제가 정말 자주
53:07쓰는 스킬인데요. 사실 클로드한테
53:09유튜브 링크를 던지면 제목이나 설명
53:11정도만 읽을 수 있고 스크립트나
53:13화면에 뭐가 나오는지는 전혀
53:15모릅니다. 그런데이 스킬을 설치하면
53:17클로드가 실제 영상을 볼 수 있게
53:19됩니다. 아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53:21클러드 코드를 켜주고이 명령어를 한
53:24줄씩 복사해서 붙여 넣어 주겠습니다.
53:27다음 것도 이렇게 입력해 주면 슬워치
53:30명령어가 생긴 걸 확인할 수
53:31있습니다. 보시게 되면 영상
53:33URL일이나 질문일 입력해 달라고
53:35합니다. 바로 영상의 주소를
53:37넣어주고이 영상의 구조를 분석해 줘.
53:40이렇게 요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3:42이렇게 실행하면 먼저 영상을
53:44다운로드하고 프레임을 추출한 뒤
53:46자막까지 뽑아서 클로드한테
53:48전달됩니다. 그러면 클로드가 실제
53:50화면을 보고 음성 내용까지 읽은
53:51상태에서 답변할 수 있게 되는 거죠.
53:54재밌는 건 영상 길이에 따라
53:55프레임스도 자동으로 조절된다는
53:57점인데요. 30초 이하의 짧은 영상은
54:00약 30프레임 정도로 촘촘하게
54:02분석하고 10분이 넘는 긴 영상은
54:04100프레임 정도로 넓게 가져갑니다.
54:06특정 구간만 보고 싶을 때는 스타트나
54:09엔드 옵션으로 잘라서 볼 수도
54:10있고요. 저는 이걸 실제 영상 계획할
54:12때 자주 사용하는데이 사람은 첫
54:1410초리를 어떻게 시작했지? 전체
54:16스크립트 구전을 어떻게 가져갔지?
54:18이런 식으로 물어보면서 흐름을 잡아갈
54:20수 있습니다. 실제로 결과를 보게
54:22되면 제가 요청한 대로 영상의 구조를
54:24정확히 파악한 걸 확인할 수
54:25있습니다. 세 번째는 슈퍼파워입니다.
54:28제 이전 영상에서도 소개드린 적 있고
54:31다들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54:33현재 기타버스타가 20만 개를 넘었고
54:36엔트로픽 공식 마켓에도 올라가
54:37있죠.이 이 스킬이 하는 일을
54:39한마디로 표현하면 클로드한테 시니어
54:41개발자의 프로세스를 강제하는 거예요.
54:43보통 클로드 코드한테 뭔가 만들어
54:45달라고 하면 바로 코드부터 짜게
54:47시작하잖아요. 이게 표면적으로는
54:49괜찮아 보이는데 돌려보면 이상한 데서
54:51터지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54:53슈퍼파워했으면 클로드가 완전히
54:55달라집니다. 설치는 이거 한 줄이면
54:57바로 끝나고 설치 후 클로드한테 뭔가
55:00만들어 달라고 하면 냅다 코드부터
55:02짜는게 아니라 먼저 뭘 만들어는 건지
55:04물어봅니다. 스펙을 같이 정리하고
55:06확인을 받은 다음 구형 계획을
55:08세우죠. 그리고 핵심은 코드를 짜기
55:10전에 테스트를 먼저 씁니다. 심지어
55:12만약 테스트를 안 쓰면 코드를 삭제해
55:14버립니다. 표현도 재미있는데요.
55:17열정은 엄치지만 판단력은 부족하고
55:19프로젝트 맥락도 잘 모르고 테스트
55:21작성을 싫어하는 주니어 개발자도
55:23따라올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한 계획을
55:25세운다. 그러니까 클로드가 실수할
55:27여지를 구조적으로 없애는 거예요.
55:29그리고 서브 에이전트도 활용하는데 각
55:32테스크마다 새로운 에이전트를 깨끗한
55:34컨텍스트에서 실행시키고 작업이 끝나면
55:37리뷰를 두 번 진행합니다. 한 번은
55:39스펙대로 구현되는지 또 한 번은 코드
55:41퀄리티가 괜찮은지 확인하는 거죠.
55:43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한 번에
55:45완벽한 결과가 나오진 않습니다.
55:47하지만 첫 결과물의 퀄리티가
55:4960점에서 80점 정도로 올라갑니다.
55:51그리고 그 차이가 결국 디버깅 시간을
55:53줄여주고 토큰 비용까지 아껴지는
55:55거죠.네 네 번째는 이겁니다. 지금
55:58해외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는
56:00스킬인데 초기인데도 불구하고 기터브
56:02스타가 이미 4만 개가 넘었습니다.이
56:05스킬이 해결하는 문제가 뭐냐면 코드를
56:07처음 볼 때의 그 막막함입니다.
56:0920만 줄짜리 코드 베이스를 받았는데
56:10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을 때이
56:13스킬을 설치하고 슬래시언스탠드 한
56:15번만 치면 멀티에전트가 프로젝트
56:18전체를 스캔합니다. 실제로 클러드
56:20코드에서이 명령어를 입력해서 설치해
56:22주고 밑에 것도 마찬가지로 입력해
56:25줍니다. 그리고 앞에서 진행했던
56:26것처럼 플러그인을 새로 고침해 주시고
56:29프로젝트 폴더에서 이렇게
56:31언더스탠드라고 입력하면 분석이
56:33시작됩니다. 그러면 모든 파일,
56:35함수, 의전성 관계를 추출해서 지식
56:38그래프로 만들어 주는데 여기서
56:40슬래시언더스탠드 대시보드라고 치면
56:43이렇게 인터랙액티브 대시보드가
56:44열립니다. 아키텍처 레이어별로 확인할
56:47수 있고 노드를 클릭하면 그 코드가
56:49뭐 하는 건지 어디랑 연결돼 있는지
56:51설명이 나옵니다. 가이드 투어라는
56:53기능도 있는데 아키텍처를 의존한
56:56순서대로 걸어다니면서 설명해 줄 수
56:57있습니다. 처음 보는 코드 베이스를
57:00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
57:01주는 거죠. 그리고 이건 코드만
57:03되는게 아니라 PDF, 마크다운,
57:05심지어 사진까지 비전으로 읽어서
57:07그래프에 넣어 줍니다. 사실 코드
57:09베이스도 그렇지만 이런 지식 베이스를
57:11정리할 수 있는게 정말 유용합니다.
57:13한 번 만든 그래프는 폴더에 저장되어
57:15있으니까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만약
57:17코드가 바뀌면 디프로 영향도 볼 수
57:20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에이전트
57:22메모리입니다. 사실 클로드 코드로도
57:24기본적으로 메모리 관리가 가능하긴
57:26합니다. 마크다노 파일로 세션별
57:28기록을 적어두면 새 세 세션을 시작할
57:30때 읽고 관리할 수도 있죠. 근데
57:32이건 한계가 있습니다. 분량이 커지면
57:34관리가 어려워지고 매번 기록할 때
57:37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 없죠. 반면
57:39에이전트 메모리는 써 보면 훨씬
57:40낫습니다. 설치는 마찬가지로 여기
57:43나와 있는 명령어를 터미널에 그대로
57:45넣어주고 완료되었다면 에이전트
57:47메모리를 입력해 줍니다. 이렇게
57:49연결해 주면 끝인데요. 작동 방식은
57:51꽤 단순한데 12개의 자동 후기
57:53세션에서 일어나는 모든 작업을 조용히
57:55기록합니다. 사용자가 따로 뭘 할
57:57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57:59코딩하면 되죠. 그러면 알아서 내용을
58:02압축해서 로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58:04다음 세션이 시작될 때 필요한
58:06컨텍스트만 골라서 다시 주입해
58:07줍니다. 그리고 이게 기존 빌트
58:09메모리와 가장 크게다는 점이 있는데
58:11바로 검색 방식입니다. 기종 방식은
58:14파일 전체를 컨텍스트에 넣다 보니까
58:16관련 없는 내용까지 같이 들어가는
58:17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에이전트
58:19메모리는 벡터 검색, 그래프 검색을
58:22조합해서 현재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58:24골라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58:26여기서 웹 뷰어를 클릭하게 되면
58:28클로드가 지금 내 프로젝트에 대해
58:30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58:31수도 있죠. 마지막 스킬은 스킬
58:33크리에이터입니다. 인트로픽의 공식
58:35스킬이죠. 앞서 다섯 개의 스킬을
58:37보여 드렸는데 진부할 수도 있지만
58:39결국 가장 강력한 스킬은 나한테 딱
58:41맞는 걸 직접 만드는 겁니다. 스킬
58:43크리에이터한테 이런 걸 만들고 싶다
58:45설명하면 클로드가 스킬을 만들고
58:48테스트하고 패키징까지 해 줍니다.
58:50코드를 직접 수정하거나 포맷을 외울
58:52필요도 없죠. 예를 들어 저는 유튜브
58:54채널을 운영하니까 영상 대본을 넣으면
58:56SRT 자막 파일을 교정해 주는 스킬
58:58만들어 줘. 이렇게 말하면 스킬
59:00크리에이터가 스킬을 쭉 생성해 주고
59:02그다음 버튼은 그 스킬을 계속
59:04재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59:06중요한 건 스킬은 한 번 만들고 끝이
59:08아니라는 겁니다. 실제로 엔트로팩
59:10엔지니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59:12사람들은 프롬프트 하나하나에 있는
59:14굉장히 공을 드리는데 정작 그
59:16프롬프트를 스킬로 만들어 두지는
59:17않는다. 클로드를 1일차에 사용하는
59:19방식과 30일차에 사용하는 방식은
59:21완전히 달라야 한다. 결국 방식은
59:24굉장히 단순합니다. 스킬을 실행해
59:26보고 결과물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59:28이번에는 이렇게 나왔는데 다음부터는
59:30이런 식으로 해 줘라고 스킬을
59:31수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
59:33세션에서는 그 수정 사항이 반영된
59:35상태로 자동으로 더 나은 결과를
59:37만들어 냅니다. 반대로 매번 같은
59:39프롬프트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건 같은
59:41작업을 계속 새로 시작하는 거에
59:42가깝습니다. 보너스로 하나만 더
59:45소개드리겠습니다.
59:46리모션이라는 스킬인데 이건 리모션
59:49공식 문서 좌측 사이드바의 AI 스킬
59:52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이
59:54스킬은 리액트로 코드를 짜서 영상을
59:56만드는 리모션 프레임워크 전용
59:58스킬입니다. 사실이 채널 영상의 모션
1:00:00그래픽도 전부 다 리모션으로 만들고
1:00:02있거든요. 스킬을 설정하지 않고
1:00:05클로드한테 리모션 코드를 시키면
1:00:07애니메이션 타이밍이나 싱크에서 자주
1:00:09실수하는데이 공식 스킬을 설치하면
1:00:11그런게 훨씬 줄어듭니다. 다만
1:00:14리모션을 쓰는 분들한테만 해당되는
1:00:15스킬이라 보너스로 넣었습니다. 이렇게
1:00:18제가 사용하는 여섯 가지 스킬을 다
1:00:19보여 드렸는데 물론 한꺼번에 다
1:00:21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 골라서
1:00:24깔아보고 직접 써 보고 괜찮다 싶은
1:00:26스킬만 추가해 가시면 됩니다. 근데
1:00:28사실 오늘 영상에서 제가 진짜 하고
1:00:30싶은 이야기는 단순한 스킬 소개가
1:00:32아닙니다. 결국 스킬이라는게 이걸
1:00:34이렇게 해 줘라는 말을 매번 반복하는
1:00:36대신 한번 정리해 두고 계속
1:00:38재사용하는 거잖아요. 저는 이게
1:00:40바이브 코딩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1:00:43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내
1:00:44작업 방식에 맞게 세팅하고 최적화하는
1:00:46것. 그러면 같은 시간에서도 결과물의
1:00:49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가이
1:00:51채널에서 계속 보여 드리고 싶은 것도
1:00:53바로 그런 부분입니다. AI 도구를
1:00:56그냥 소비하는게 아니라 내 방식에
1:00:58맞게 다듬고 반복하면서 진짜 내
1:01:00도구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죠.
[3-2] 추천 스킬
1:01:02지난번에 제가 꾸준히 쓰는 여섯 가지
1:01:04스킬을 소개해 드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1:01:07분들이 좋아해 주셨습니다. 근데 그
1:01:09사이에도 새로운 스킬들이 정말 쏟아져
1:01:12나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이후에
1:01:14새로 자리 잡은 여섯 가지 스킬을
1:01:16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기준은
1:01:19저번이랑 같습니다. 화려하고 다
1:01:21된다고 하는 스킬 말고 설치하고
1:01:23나서도 계속 손이 가게 되는
1:01:25것들이죠. 이번에도 하나씩 직접 보여
1:01:28드릴게요. 첫 번째는 포니테일입니다.
1:01:31지금 기터브스타가 7만개를
1:01:32넘었고요.이 스킬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1:01:35클로드 코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1:01:37다 겪어 보셨을 겁니다. 날짜기 하나
1:01:40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라이브러리
1:01:43설치하고 레퍼 컴포넌트를 만들고
1:01:45갑자기 타임 좋은 얘기까지 시작하는
1:01:47거죠. 한마디로 너무 과하다는
1:01:49거예요. 그런데이 스킬의 컨셉이
1:01:51재밌는게 회사에서 제일 게으른 시니어
1:01:54개발자를 에이전트 안에 넣는 거예요.
1:01:56작동 방식은 이렇게 클로드가 코드를
1:01:59짜기 전에 사다리를 하나씩 밝게
1:02:00만듭니다. 이게 애초에 존재해야 하는
1:02:03기능인가? 이미 코드 베이스에 있지
1:02:05않나? 한 줄로 되지 않나? 이걸
1:02:07전부 통과했을 때만 최소한의 구현을
1:02:09시작하는 거죠. 아까 그 날짜 예시로
1:02:12보면 스킬 없이는 여러 가지 설치이
1:02:15나오는데 포니테일이 켜면 브라우저에
1:02:17이미 있다면서 한 줄로 끝냅니다.
1:02:20그렇다면 이제 설치해 볼까요? 우선
1:02:22프로젝트에서 클로즈 코드를 켜고이
1:02:24명령어를 하나씩 붙여 넣어 줍니다.
1:02:27먼저 첫 줄을 붙여 넣어 주고 그다음
1:02:29설치 명령어를 넣어 주면 되는데 이런
1:02:32식으로 따로따로 보내 주셔야 합니다.
1:02:34이제 리로드 플러그인으로 새로 고침을
1:02:37한번 해 주고 실제 비교를 해
1:02:39보겠습니다. 먼저 스킬 없이 날짜
1:02:41선택 기능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1:02:43보면 25 줄의 코드를 작성한 걸
1:02:45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1:02:48포니테일을 켠 상태에서 똑같이 요청해
1:02:51보겠습니다. 사실 되게 간단한
1:02:54작업이긴 하지만 여덟 줄로 코드가
1:02:56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꼭
1:02:59필요한 간결한 결과물이 나오게 되고
1:03:01결과적으로 토큰도 훨씬 절약할 수
1:03:03있겠죠.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1:03:06무조건 짧게 쓰는게 아니라 역으로
1:03:08필요한 것만 쓰니까 짧아지는 거예요.
1:03:10그리고 포니테일 리뷰라는 명령어도
1:03:12있는데 이미 있는 프로젝트를 다이어트
1:03:14시킬 때도 쓸 수 있습니다. 두
1:03:17번째는 케이브맨입니다. 이름 그대로
1:03:20클로드를 원시인처럼 말하게 만드는
1:03:21스킬인데요. 방금 보여 드린
1:03:24포니테일과 목적은 비슷합니다.
1:03:26슬로건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적은
1:03:28토큰으로 되는데 왜 많이 쓰냐는
1:03:30거죠. 클로드한테 뭘 물어보면 보통
1:03:33이런 식으로 쭉 이어지는데 케이브맨을
1:03:36켜면 이렇게 바뀝니다. 결과적으로
1:03:39토큰을 줄이는게 목적이고 그렇다고
1:03:41해서 내용을 모르는게 아니라 단순히
1:03:43말만 줄이는 거죠. 설치는
1:03:45터미널에서의 한 줄이면 되고 붙여
1:03:47넣어 주겠습니다. 이렇게 설치가
1:03:49완료되었고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의
1:03:51경우 알아서 켜줍니다. 이제 클로드를
1:03:54켜서 한번 테스트해 볼까요? 이렇게
1:03:56간단한 질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1:03:59어, 확실히 말투가 좀 달라진 걸
1:04:02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계도
1:04:04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라이트, 풀,
1:04:07울트라를 통해 조정할 수 있고
1:04:09케이브맨 컴프레스라는 하위 명령어가
1:04:11있는데 이건 답변이 아니라
1:04:13클로드.md 같은 파일 자체를 압축해
1:04:15줍니다. 이러면 맵세션 시작할 때
1:04:17들어가는 입력 토큰이 줄어드는 거죠.
1:04:20다만 한 가지 알아두실 건 이게
1:04:22생각하는 토큰까지 줄여 주는 건
1:04:24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출력이 짧아지는
1:04:26거고 그래서 비용보다는 오히려 읽는
1:04:29속도가 빨라지는게 더 크게 체감될
1:04:31겁니다. 다음은 테이스티 스킬입니다.
1:04:34다들 아시겠지만 AI한테 랜딩 페이지
1:04:36만들어 달라고 하면 어딘가 다
1:04:38비슷하게 생겼죠. 해외에서는 이걸
1:04:41AI 슬롭이라 부르는데이 스킬은
1:04:43스스로를 안티슬롭 프레임워크라고
1:04:45소개합니다. 말 그대로 AI한테 좋은
1:04:49취향을 심어 주는 거죠. 작동 방식을
1:04:51보면 요청을 받았을 때 먼저 어울리는
1:04:54디자인 언어를 추론합니다. 그리고
1:04:56레이아웃을 얼마나 실험적으로 갈지
1:04:58애니메이션을 얼마나 넣을지 같은
1:05:00다이어를 1부터 10까지 조절할 수
1:05:02있습니다. 설치는이 명령은 한 줄이면
1:05:05되고 바로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제
1:05:08설치가 완료되었고 클로드 코드를 켠
1:05:10다음 여기 나와 있는 스킬을 켜고
1:05:13이전에 작성했던 똑같은 프롬프트를
1:05:16넣어서 실행해 보겠습니다. 자, 이제
1:05:19완료되었는데요. 새롭게 생성된
1:05:21페이지를 확인하게 되면 이렇게 일단
1:05:24레이어도 괜찮고 스크롤을 내려보면
1:05:27모션까지 들어가 있는데 같은
1:05:29프롬프트지만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1:05:31나왔죠. 생각보다 괜찮은 거
1:05:33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스킬 하나가
1:05:35아니라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1:05:37소프트 스킬, 노션 같은 느낌의
1:05:39미니멀리스트 스킬. 여기서 마음에
1:05:41드는게 있다면 그 스킬을 사용할 수
1:05:43있습니다. 만약 디자인이 고민이
1:05:45있었다면 이거 한번 찍먹해 보시는 걸
1:05:47추천드립니다.네
1:05:49번째는 몇포 스킬입니다. 이건 본인이
1:05:52메이스는 클로드 디렉토리를 그대로
1:05:54공개한 건데 지금 스타가 16만 개를
1:05:57넘었죠.
1:05:58레포 이름부터가 진짜 엔지니어를 위한
1:06:00스킬이고 철학이 명확합니다. 사실
1:06:03요즘 나오는 큰 프레임워크들은 개발
1:06:05프로세스를 통째로 가져가 버려서
1:06:08중간에 뭐가 잘못했을 때 수정하기가
1:06:10쉽지 않습니다. 근데 이건 반대로
1:06:12잡고 고치기 쉽고 조합 가능한
1:06:15스킬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러
1:06:17가지 스킬 중 핵심은 그릴미라는
1:06:19스킬인데 쉽게 말해 클로드가 작업을
1:06:22시작하기 전에 저를 취조한다고 보면
1:06:24됩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면 나도
1:06:27내가 뭘 원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1:06:28경우가 많죠. 심지어 그걸 말로
1:06:31표현하는 건 더 어렵고요. 그래서
1:06:33코드부터는게 아니라 결정해야 할게
1:06:35하나도 안 남을 때까지 질문을 던지게
1:06:38만드는 겁니다. 바로 설치해
1:06:40보겠습니다.이 명령어리를 복사해서
1:06:43터미널에 넣어 주고 여기서 원하는
1:06:45스킬을 선택하면 되는데 저는 일단
1:06:47그림이랑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셋업
1:06:50스킬을 선택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1:06:52선택을 해주고 설치가 완료되었는데요.
1:06:55여기서 클로드를 실행시킨 다음 셋업
1:06:58명령어를 한번 실행해 줍니다. 이제
1:07:01슬래시 그미를 입력해 주고 간단한
1:07:03기능 하나를 만들겠다고 말해 볼게요.
1:07:06그러면 바로 코드를 짜는게 아니라
1:07:08이렇게 질문이 시작됩니다. 실제로
1:07:11진행하게 되면 꽤나 자세히 물어보게
1:07:12되는데 결국 제가 애매하게 남겨둔
1:07:15부분들을 파고들어 주죠. 이렇게
1:07:17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 생각도 같이
1:07:19정리되는게이 스킬의 진짜 가치인 거
1:07:21같습니다.이 외에도 티릭기나
1:07:24핸드오프로 에이전트 간 인수인교도 할
1:07:26수 있고 여러 가지 정말 유용한
1:07:28스킬들이 많으니 한번 살펴보시고 직접
1:07:30사용해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1:07:33다섯 번째는 ECC입니다.
1:07:35엔트로픽 해커톤 우승자가 만들었고
1:07:38오늘 소개드리는 스킬 레포 중에
1:07:40스타가 제일 많은데 22만 개가
1:07:42넘습니다. 워낙 유명한 레포라 안지포
1:07:45넘어갈 순 없는데 상당히 방대하기
1:07:46때문에 핵심만 말씀드리도록
1:07:48하겠습니다. 사실 이것도 실제로
1:07:51메일스는 자기 세팅을 공개했다는
1:07:53점에서 아까 매포 스킬이랑 출발점을
1:07:55갔습니다. 다만 매포이 작은 스킬 몇
1:07:58개를 골라담았다면 이건 10개월치
1:08:00전체 세팅을 통째로 올려둔 거죠.
1:08:03즉 방향은 정 반대인데 그래서 이건
1:08:05설치해서 쓰는 도그라기보다 내 세팅을
1:08:07만들 때 옆에 펼쳐 놓는 카탈로그에
1:08:10가깝습니다. 쓰는 방법도 그 관점으로
1:08:13접근하시면 됩니다. 일단 플러그인으로
1:08:15깔면 핵심 기능을 바로 쓸 수
1:08:17있으니까 그렇게 시작하시고 나머지는
1:08:20레포를 구경하면서 세션이 끝나도 작업
1:08:23내용을 기억하게 해주는 후기라든지 내
1:08:25클로드 설정 자체를 점검해 주는 보안
1:08:28스캔이라든지
1:08:29내 작업에 필요한 것만 골라오는
1:08:31거죠. 결국 여기서도 광조하고 있듯이
1:08:34많이 까는게 아니라 잘 덜어내는게
1:08:36핵심입니다. 마지막 스킬은 조금 결이
1:08:39다른데 이런 스킬이나 트렌드 소식을
1:08:41어디서 접하는지 궁금하시다면이 스킬로
1:08:44여러분이 직접 해 보실 수 있습니다.
1:08:47이건 주제를 하나 던지면 최근 30일
1:08:49동안의 레딧, X, 유튜브 같은
1:08:51플랫폼을 전부 병렬로 뒤지고 그리고
1:08:54그걸 점수로 먹겨서 브리핑 하나로
1:08:56합성해 줍니다. 여기 있는 글을 보면
1:08:59구글 같은 검색 결과 상위에 뜨는
1:09:01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반응한
1:09:03글을 가져온다는 거죠.
1:09:05설치는 마찬가지로 플러그인 두 줄이면
1:09:07되고 한 줄씩 복사해서 클로드 코드에
1:09:11붙여 넣어 줍니다. 다음 줄도 진행해
1:09:13주고 새로고칭까지 해 주겠습니다.
1:09:16이제 바로 명령어를 입력해서 여기
1:09:18나와 있는 예시들처럼 명령어 그리고
1:09:21검색어를 입력해 줄게요. 저는 클로드
1:09:23페이블이라고 이렇게 입력하면 먼저
1:09:26어디를 디저 할지부터 파악합니다.
1:09:28관련 서브레드시나엑 계정 유튜브
1:09:31채널을 찾아두고 그다음 소스들을
1:09:33병렬로 검색하기 시작하죠. 잠시
1:09:36기다리면 브리핑이 하나로 정리돼서
1:09:38나오는데 최근 한 달 동안
1:09:40커뮤니티에서 어떤 이야기가 화제였는지
1:09:42출처와 함께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1:09:45그리고 여기 다양한 사용 사례가 있기
1:09:46때문에 이걸 보시고 활용해 볼 수도
1:09:49있겠습니다. 사실 요즘은 매일같이
1:09:51새로운 정보가 나오고 시의성이 상당히
1:09:54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에이 스킬을 잘
1:09:56활용해 본다면 큰 도움이 될
1:09:58것입니다. 다만 몇 가지 쿠키를
1:10:00사용함에 있어 보안상에 문제가 있을
1:10:02수도 있으니 이전만 꼭 확인해 주시고
1:10:05사용해 주세요. 보너스로 하나만 더
1:10:07얘기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10:09지난 영상에서 소개드렸던 슈퍼파퍼
1:10:11파퍼 파워 스킬인데요. 제가
1:10:13말씀드리고 싶은 건 솔직히 지금까지
1:10:15다양한 스킬들을 써 봤지만 개인적으로
1:10:17베스트는 단연코 이거인 거 같습니다.
1:10:20아직 안 써 보셨다면 이걸 먼저
1:10:22사용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10:25오늘 이렇게 여섯 가지 스킬을
1:10:26살펴봤는데 당연히 한꺼번에 다
1:10:28설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은
1:10:31스킬이 정말 쏟아지는 식이라 다
1:10:33따라가려고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남지
1:10:35않더라고요. 하나 골라서 써 보고
1:10:38계속 손이 가는 것만 남기시면
1:10:39됩니다. 지난 영상에서 스킬은 같은
1:10:42말을 반복하는 대신 한번 정리해서
1:10:45재사용하는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1:10:47소개한 것들도 결국 같은 얘기입니다.
1:10:50전부 내 작업 방식을 한번 정리해서
1:10:52도구에 심어 두는 거죠. AI 도구를
1:10:54그냥 소비하는게 아니라 내 방식에
1:10:56맞게 다듬어서 진짜 내 도구로 만들어
1:10:59가는 것. 제가이 채널에서 계속 보여
1:11:01드리고 싶은 것도 그 과정입니다.
[3-3] 스킬을 지운 이유
1:11:03최근에 굉장히 흥미로운 인터뷰를 하나
1:11:06봤습니다. 클러드 코드를 만든
1:11:08보리스의 인터뷰였는데 여기서 이런
1:11:11말을 합니다. 6개월마다
1:11:13클로드.md를 지워라. 스킬을 지우고
1:11:16훅도 지워라. 그리고 모델이 뭘
1:11:18하는지 지켜봐라. 클로드 코드를 만든
1:11:21사람이 스킬을 지우라고 하는 겁니다.
1:11:24그리고 이게 그냥 하는 말은 아닌게
1:11:27실제로 엔트로빅은 최근에 클로드
1:11:29코드의 시스템 프롬프트를 80% 이상
1:11:31삭제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유는
1:11:34간단한데요. 모델이 충분히 똑똑해졌기
1:11:37때문이죠.
1:11:39기준 프롬프트의 대부분은 예전 모델에
1:11:41부족했던 점을 보정해 주던
1:11:43지침이었는데 이제는 모델이 알아서
1:11:45잘하니까 그 지침들이 오히려 방해가
1:11:48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1:11:50필수적이지 않은 스킬들은 다 걷어내고
1:11:53한네스를 최대한 클린하게 유지하는게
1:11:55추세가 되고 있습니다.
1:11:57다만 그렇다고 해서 스킬이 아예 쓸모
1:11:59없어진 건 절대 아닙니다. 상황에
1:12:02맞는 필수적인 스킬을 설치해 주는 건
1:12:04여전히 유용하죠.
1:12:06핵심은 다 지우냐, 다 채우냐가
1:12:08아니라 내 작업에 진짜 필요한 것만
1:12:11골라서 남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1:12:14영상에서는 이렇게 두 가지를 알려
1:12:15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나에게 필요한
1:12:18스킬을 어떻게 찾는지 그 방법부터
1:12:20알려 드리고요. 그다음에 토큰약,
1:12:23디자인, 계획, 그리고 서칭 이렇게네
1:12:26가지 분야에서 지금 시점에 설치할
1:12:28가치가 충분한 스킬만 엄선에서 소개해
1:12:31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2:33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스킬을 찾는
1:12:35방법부터 간단하게 짚고 가겠습니다.
1:12:39저는 이렇게 두 가지를 주로
1:12:40활용하는데요.
1:12:42첫 번째는 스킬.sh입니다.
1:12:43SH입니다.
1:12:45버셀에서 운영하는 스킬 리더보드이고
1:12:47실제 설치소를 기준으로 순위가
1:12:49매겨지기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진짜로
1:12:52뭘 쓰고 있는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1:12:53있습니다.
1:12:55그리고 두 번째는 스타
1:12:57히스토리입니다.
1:12:58말 그대로 기터브 스타일 리더보드를
1:13:00보여주는 사이트인데 좌측에서 순위를
1:13:03확인할 수 있죠.
1:13:05어떤 스킬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건지
1:13:07아니면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건지
1:13:09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1:13:11사실이 두 가지만 확인한다면 인기
1:13:13있는 스킬을 놓칠 일은 없죠. 자,
1:13:16그러면 이제 분야별로 들어가
1:13:17보겠습니다.
1:13:19첫 번째 분야는 토큰 절약입니다.
1:13:22사실 모델이 상당히 좋아졌음에도
1:13:24여전히 AI 모델들은 토큰을 낭비하는
1:13:26경향에 있거든요. 물어본 것만
1:13:29대답하면 되는데 불필요한 말을
1:13:31늘어놓는 거죠.
1:13:32그리고 이건 곧바로 비용 문제로
1:13:34이어집니다.
1:13:36그래서 제가 이전에 소개드렸던
1:13:37케이브맨이나 포니테일 같은 토큰
1:13:40낭비를 최소화하는 스킬들이 여전히
1:13:42상위권에 있죠.
1:13:43그런데 오늘 소개드릴 건 이거랑
1:13:45비슷한 결의 또 하나의 스킬입니다.
1:13:48이름은 이렇다고 하는데요.이 스킬이
1:13:51하는 일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AI의
1:13:53출력을 바로 행동할 수 있는 형태로
1:13:55강제하는 겁니다. 보통 AI한테 뭘
1:13:58물어보면 이런 식으로 배경 설명을
1:14:00한참하고 정장 내가 필요한 답은 그
1:14:02중간에 파묻혀 있는 경우가 많죠.
1:14:05그런데이 스킬을 설치하면 그게 다
1:14:07사라집니다.
1:14:09이런 열 가지의 명확한 규칙으로
1:14:10이루어져 있는데요. 직접 써 보면서
1:14:13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14:15먼저 여기서 설치 링크를 클릭해
1:14:17주시고요. 클로드 코드에 이렇게 두
1:14:20줄의 명령어가 있죠. 이걸 한 줄씩
1:14:22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여 넣어 줍니다.
1:14:26이제 완료되었다고 하니 두 번째 줄도
1:14:28붙여 넣어 줄게요.
1:14:30이러면 간단하게 설치가 모두
1:14:31완료되었습니다.이어서
1:14:33클로드 코드로 들어가서 명령어를
1:14:35입력해 주면 이렇게 확인할 수 있죠.
1:14:39이제 한번 테스트해 볼게요. 간단하게
1:14:42스킬 설치에 대한 질문을 던져 주게
1:14:43되면 같은 질문이지만 스킬을 사용하지
1:14:46않았을 때에 비해 비겨져 깔끔한 답을
1:14:48받아볼 수 있습니다.
1:14:51토큰 절이 필요하시다면 한번 사용해
1:14:53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14:55두 번째는 디자인입니다.
1:14:58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여전히
1:15:00많죠.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분
1:15:03안에는 어느 정도 천장에 정해져
1:15:05있다는 느낌이 분명히 있습니다.
1:15:07다만 그럼에도 직접 디자인을 하는 건
1:15:10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스킬을
1:15:12사용해서 최대한 AI를 벗겨내는게
1:15:14현실적인 최선일 수 있죠.
1:15:16예를 들어 이전 영상에서 소개드린
1:15:18테이스트 스킬은 여전히 아주 좋은
1:15:20대안이고요. 잘 만든 다른 웹사이트를
1:15:23레퍼런스로 참고하게 하는 방법도
1:15:25좋습니다.
1:15:27오늘 소개드릴 스킬도 비슷한
1:15:28느낌인데요. 바로 임팩커버이라는
1:15:31스킬입니다.
1:15:32여기서 주정하는 건 모든 AI 모델이
1:15:35비슷한 템플릿으로 학습됐기 때문에
1:15:38스킬 없이 그냥 만들게 하면 매번
1:15:40똑같이 생긴 결과물이 나온다는
1:15:42거예요.이 이 스킬은 그런 AIT가
1:15:45나는 패턴들을 규칙으로 정리해서
1:15:47잡아냅니다.
1:15:49이것도 한번 직접 설치해서 보여
1:15:51드리겠습니다.
1:15:52이번엔 간단하게 기터보 주소를
1:15:54복사해서 클로드 코드에게 설치해
1:15:56달라고 요청해 줄게요. 이제 설치가
1:15:59완료되었으니 플러그인을 새로 고침해
1:16:01주고요. 명령어를 한번 입력해 보도록
1:16:04하겠습니다.
1:16:06저는 테스트해 보기 위해 페이블을
1:16:07사용해서 간단한 랜딩 페이지를 미리
1:16:10만들어 놨고요. 여기 내장된 여러
1:16:12가지 스킬 중에 임팩커블 크리틱을
1:16:16먼저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16:18진행하게 되면 이런 식으로 되게
1:16:20자세하게 리뷰를 달아 주게 되는데요.
1:16:23어서 수정까지 바로 요청해 보도록
1:16:25하겠습니다.
1:16:27완료되었습니다.
1:16:29이런 식으로 꽤나 과감하게 디자인을
1:16:31수정해 줬는데요. 확실히 처음보다
1:16:33한결 자연스러워진 것을 확인할 수
1:16:35있습니다.
1:16:37다만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1:16:39건 AI만을 사용한 디자인은 한 개가
1:16:41있습니다. 그렇게이 스킬은 그
1:16:44출발선을 끌어올려 주는 도구라고
1:16:46생각하시면 됩니다.
1:16:48세 번째는 계획입니다.
1:16:51그리고 여기서는 지금 가장 핫한 레퍼
1:16:53하나를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1:16:55매포의 스킬레포입니다.
1:16:58맥포은 타입스크립트 쪽에서 유명한
1:17:01교육자인데이 사람이 만든 스킬레보가
1:17:03지금 압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1:17:05있습니다.
1:17:07이건 단일 스킬이 아니라 내부에 정말
1:17:09많은 스킬을 품고 있는 레포거든요.
1:17:12실제로 리더버드를 보게 되면
1:17:14최상의권의 상당수가 몇폭곡 스킬인
1:17:16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7:18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스킬은
1:17:20그릴미입니다.
1:17:22AI가 백지 상태에서 바로 작업에
1:17:24들어가는 걸 막아주고 사용자 스스로도
1:17:27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기 방향성을
1:17:30명확하게 다듬을 수 있게 됩니다.
1:17:32그렇게 정확한 청사진 위해서 작업을
1:17:34시작할 수 있게 되죠.
1:17:37그런데 최근에이 그릴미의 대안으로
1:17:39떠오르고 있는 스킬이 있습니다. 바로
1:17:41웨이파인더라는 스킬인데요. 그릴미가
1:17:44하나의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방향을
1:17:46잡는 스킬이라면 웨이파인더는 보다 큰
1:17:49작업을 위한 스킬입니다.
1:17:51작동 방식은 간단한데 우선 프로젝트
1:17:54전체에서 결정해야 할 것들을 전부
1:17:56정리하고 그걸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1:17:58방식으로 진행되죠.
1:18:01설치는 간단하게 명령어 한 줄만
1:18:03복사해 주면 되고요. 이렇게 설치까지
1:18:05진행해 주고 바로 웨이파인더를 호출해
1:18:08보도록 하겠습니다.
1:18:09보시면 이런 식으로 바로 질문부터
1:18:11던져 주는데요. 전체를 하나의
1:18:14지도라고 가정하고 제시되는 모든
1:18:16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그림이 완전히
1:18:18선명해진 상태에서 작업을 시작할 수
1:18:20있게 됩니다.
1:18:22마지막은 서칭입니다.
1:18:24사실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이
1:18:26있어하는 분야일 것 같은데요.
1:18:29자동화의 꽃은 아무래도 AI가
1:18:31인터넷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내가
1:18:33직접 해야 할 작업을 대신해 주는
1:18:35그런 상황이겠죠.
1:18:37물론 이걸 위한 스킬도 여러 가지
1:18:38있는데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분은
1:18:41이제 어느 정도 종결이 된 거
1:18:43같습니다.
1:18:44제가 이전 영상에서 소개드렸던
1:18:46어사이드 브라우저 기억하실 겁니다.
1:18:50저 역시 매번 좋은 영상을 만들기
1:18:52위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는데
1:18:54어사이드 브라우저와 클로드 코드를
1:18:56연결해서 썼을 때 가장 확실하고
1:18:58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아왔습니다.
1:19:01이게 정말 유용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1:19:04나에게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는
1:19:06점이죠. 일반적인 외 검색과 다르게
1:19:09이건 실제로 로그인되어 있는 내
1:19:11브라우저에 내 알고리즘을 그대로
1:19:13반영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진짜 내
1:19:15취향과 맥락에 맞게 나오는 거죠.
1:19:19직접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1:19:21설치는 간단하게 어사이드 브라우저에서
1:19:24설정해 개발자 탭으로 들어가 스킬
1:19:26설치를 진행해 주시면 되고요. 바로
1:19:29클로드 코드에게 요청해 보도록
1:19:31하겠습니다.
1:19:32어사이드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X의네
1:19:35알고리즘에서 현재 가장 핫한 투제들을
1:19:37가져와죠.
1:19:39이러면 클로드가 제 브라우저를 직접
1:19:41움직이면서 글을 읽기 시작합니다.
1:19:44결과를 보게 되면 이렇게 실제로
1:19:46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들을 가져온
1:19:48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9:51오늘 이렇게 스킬 찾는 방법부터네
1:19:53가지 분야의 스킬까지 쭉 보여
1:19:54드렸는데요. 물론 이걸 한꺼번에 다
1:19:57설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20:00영상 초입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제는
1:20:02덜어내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1:20:04여러분의 작업에 필요한 스킬만 골라서
1:20:07깔아보시고 직접 써보고 정말 필수적인
1:20:10것만 남기시면 됩니다.
1:20:12그리고 오늘 영상을 준비하면서 계속
1:20:15들었던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1:20:17시간이 갈수록 모델이 점점 똑똑해지고
1:20:19있는데요. 그럼에도 AI가 대신
1:20:22정해줄 수 없는 것들이 분명히
1:20:24있습니다.
1:20:25뭘 만들지, 뭐가 좋은 건지, 어디로
1:20:28갈 건지 그런 건 결국 사람의 몫이고
1:20:31스킬이라는 건 그 판단과 기준을
1:20:34문서로 정리해 둔 것일 뿐입니다.
1:20:36도구는 가벼워질수록 좋다고 하지만 그
1:20:39위에 올라가는 나의 기준만큼은 점점
1:20:42선명해져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1:20:44싶습니다.
1:20:46네,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1:20:48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1:20:50부탁드립니다.
1:20:52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1:20:53습니다.
1:20:56[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