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핵심 빠르게 살펴보기
0:00혹시 지금 클로드에서 제공하는
0:02프로젝트 만드는 방법만 알고 제대로
0:04사용하고 계신가요? 클로드 프로젝트를
0:07주제별로 분류해서 사용하는 작업 공간
0:09수준으로만 쓰고 있다면이 도구가 가진
0:11>> [음악]
0:11>> 힘에 10%도 못 쓰고 있는 겁니다.
0:14저도 처음엔 그랬는데요. 그런데
0:16연구해 보면서 활용 방식을 바꾸고
0:17나서는 [음악] 매출 데이터를
0:19제공하고 평생 못봤을 인사이트를 뽑는
0:21분석가로 사용합니다. 잘쓴 문서를
0:23제공하고 우리 회사 문체를 그대로
0:26입히는 카피라이트로 사용합니다.
0:27틀리면 안 되는 규정을 제공하고
0:29사실만 얘기하는 상담원으로
0:31사용합니다. 마지막엔 핵심만 기억하게
0:34만들어서 며칠짜리 작업도 문맥의
0:36끊김없이 대화를 나누는 비서로
0:38[음악] 사용합니다.이 영상에서이
0:40시나리오를 모두 하나씩 살펴볼게요.
0:42영상이 끝날 때쯤이면 여러분도 이제
0:44프로젝트를 단순히 작업 [음악] 공간
0:46만드는게 아니라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0:48굴리는 시스템으로 쓰게 될 겁니다.
0:50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시작하기에
시작 전에 꼭 확인하기
0:53앞서 지금 앞으로 소개할 시나리오들이
0:55내 상황이랑은 좀 다른 경우도 많을
0:57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진짜 봐야 할
0:59건 어떤 데이터를 넣어서 어떤 걸
1:01분석하게 시켰고 그래서 무슨
1:03인사이트가 나왔는지입니다.이 흐름만
1:06제대로 이해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1:08변형해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1번째 시나리오: 카페 매출 분석을 위한 분석가 만들기
1:10번째 시나리오 시작하면서 질문 하나
1:12드릴게요. 여러분이 가게를 운영한다면
1:14가장 잘 팔리는 메뉴가 사실은 가장
1:17돈이 안 되는 메뉴라면 어떨까요?
1:19성수동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시는
1:21사장님의 이야기로 풀어 보겠습니다.
1:23사장님은 메달 포스에서 매출 엑셀
1:25파일을 받아왔습니다. 내용을 통해
1:27어떤 메뉴가 많이 팔렸고 어느 요일에
1:29손님이 많았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1:31근데 여기서 멈추면 숫자만 알뿐
1:33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는 전혀
1:35모릅니다. 게다가 클로우드한테 물어볼
1:37때마다 우리 카페는 어떻고 어떻게
1:39분석해 달라는 설명을 매번 처음부터
1:42다시 하고 계셨고요. 오늘은 이걸
1:43프로젝트 하나로 해결하면서 혼자서는
1:46절대 못 뽑는 인사이트까지 한 번에
1:48받아보겠습니다. 먼저 프로젝트를
1:50만들겠습니다. 좌측에서 프로젝트를
1:52클릭하고 새 프로젝트 만들기를
1:54선택하세요.
1:57이름은 성수동카페 월 매출 분석으로
1:59입력할게요. 설명에는 매월 포스 매출
2:02데이터를 분석하고 다음 달 액션인
2:04사이트를 뽑는 프로젝트라고 적어
2:06주세요. 프로젝트 만들기 버튼을
2:08클릭하면 프로젝트가 생성됩니다. 이제
2:11진짜 핵심은 오른쪽 패널의
2:13지침입니다. 지침옆 플러스 아이콘을
2:15클릭하세요. 여기서 많은 분들이
2:18실수하시는데요. 그냥 매출 분석해 줘
2:21수준으로 짧게 쓰는 경우가 많아요.
2:24그럼 딱 엑셀로 하던 단순 집계
2:26수준의 결과만 얻을 수 있습니다.
2:29대신 이렇게 매출을 넘어서 진짜
2:312까지 보도록 분석 항목을 구체적으로
2:34박아 두셔야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2:36여기 언급한 것처럼 지식 베이스의
2:38메뉴별 원가표를 활용해서 마진까지
2:41계산하라고 명시한 부분입니다. 이게
2:43있어야 매출이 아니라 진짜 이익이
2:46보입니다. 지침을 다 쓰셨다면 저장
2:48버튼을 클릭하세요.
2:50이제 지식 베이스에 파일을 올릴
2:52차례인데요. 여기가 이번 시나리오의
2:55숨은 핵심입니다. 보통은 메뉴판
2:57정보만 올리는데 저는 메뉴별 원가표를
2:59같이 올릴게요. 원가 표인은 각
3:02메뉴의 판매 가격과 재료 원가를 적어
3:04둡니다.이 파일이 있어야 클로드가
3:07마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3:09파일 이름은 클로드가 이해하기 쉽게
3:11직관적으로 지으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3:14첫 분석을 위해 채팅 창에 먼저 이번
3:16달 매출 액셀을 드래그 앤드롭브로
3:18첨부할게요.
3:21그리고 지침대로 분석해 달라고 짧게
3:23입력하고 요청할게요.
3:28결과를 함께 살펴볼게요. 지침을 통해
3:30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먼저 매출
3:32순위와 마진 순위를 확인할 수
3:34있습니다.이 가게의 이번 달 매출
3:361등은 망고빙수가 차지했는데요.
3:38794개로 713만 원치를
3:41팔았습니다. 그런데 마진을 보는 순간
3:43이야기가 완전히 뒤집힙니다.
3:45망고빙수의 마진율은 40% 전체 메뉴
3:48중에서 꼴찌였습니다. 9,000원
3:50정도에 팔지만 재료비가
3:525,400원이라 한 개당 팔 때마다
3:54남는 건 3,600원. 근데이
3:563,600원이 4,500원짜리 아이스
3:59아메리카노 한 잔 남는 거랑 정확히
4:01똑같습니다. 가격은 두 배인데
4:03손해지는 돈은 똑같다는 거죠. 근데
4:05진짜 충격은 여기서부터입니다.
4:07클로드가 짚어준 숨은 효자는 콜드
4:09부루였습니다. 매출로는 7이라서
4:11그동안 신경도 잘 안 쓰던 메뉴일 수
4:13있는데 마진율이 무려 76% 한 잔
4:16팔 때 남는 돈이 4,200원으로
4:18망고 빙수보다 많습니다. 매출 순위만
4:21봤다면 평생 못 봤을 메뉴인 거죠.
4:23두 번째 인사이트입니다. 같은
4:25주문에서 어떤 메뉴가 함께 팔렸는지를
4:27봤더니 압도적인 조합이 하나
4:29나왔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4:31크로플 한 달에 372번 이비 조합의
4:34일곱배입니다. 재밌는 건이 둘 다
4:36마진이 높다는 거예요. 아메리카노가
4:3880% 크로플이 69% 사장님이 무슨
4:42세트를 만들까 고민하는 동안 손님들은
4:44이미 372번이나 정답을 알려주고
4:47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클로드는이
4:49둘을 묶은 모닝 세트를 9,500원에
4:52팔아보라고 제안합니다.이 이미
4:53손님들이 같이 사가던 조합이라서
4:55세트로 만드는 순간 객단가가
4:57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5:00세 번째 가장 한간 시간을
5:02찾았습니다.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044시. 특히 수요일 오후 3시는 한
5:06달 통틀어서 매출이 67,500원
5:09밖에 안 됐습니다. 거의 죽은
5:10시간이죠. 클로드는이 시간에 뜨거운
5:12음료 대신 마진 높은 콜드부르와 자몽
5:15에이드를 밀고 쿠키를 1,000원에
5:17얹은 콜드 타임 전략을 제안합니다.
5:19어차피 비는 시간을 고마진 메뉴로
5:22채우는 거죠. 그리고 앞으로이 분석
5:24내용을 도대로 다음 달에 무엇을 해야
5:26할지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5:28액션 플랜을 정리해서 제공해
5:30줍니다.이 정도 수준의 분석 결과를
5:32얻을 수 있어야 클로드 프로젝트를
5:34단순히 폴더 분류 수준이 아닌 하나의
5:37매출 분석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게
5:38됩니다. 한 번만 만들어 두면 매월
5:41필요할 때마다 프로젝트를 통해 월
5:43매출 분석을 클릭해서 방문한 뒤 매출
5:45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지침대로
5:47분석하라는 요청만 하면 됩니다. 두
2번째 시나리오: 제안서 자동 생성을 위한 카피라이터 만들기
5:50번째 시나리오는 직장인 분들
5:51이야기입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5:53AI한테 제한서나 보고서를 써 달라고
5:56해 보신 적 당연히 있으시죠? 그럴
5:58듯하게는 나오는데 어딘가 우리 회사
6:00문서 같지가 않아서 결국 닭 뜯어
6:02고치신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6:04오늘은 그 이유와 해결책을 같이 풀어
6:07보겠습니다. 먼저 프로젝트를 만들어
6:09볼게요. 좌측에서 프로젝트를 클릭하고
6:12새 프로젝트 만들기를 선택하세요.
6:15이름은 제한서 보고서 자동 작성으로
6:17입력할게요. 설명에는 우리 회사
6:19양식과 문체에 맞춰 제한서 초환을
6:22빠르게 만드는 프로젝트라고 적어
6:24주세요. 완료했다면 프로젝트 만들기
6:26버튼을 클릭하세요.
6:30이번에도 지침이 핵심인데요. 먼저
6:32많은 분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시는지
6:35보겠습니다. 가장 흔한 건 이겁니다.
6:38전문적으로라는 말이 막연해서 그냥
6:41딱딱하기만한 남의 회사 문서가
6:43나옵니다. 좀 더 신경 쓴 분도 보통
6:46여기까지입니다.
6:48회사 업정은 알려줬지만 우리 회사가
6:51어떤 톤으로 어떤 구조로 쓰는지는
6:53여전히 모릅니다.이 이 두 경우의
6:55공통적인 한계는 분명합니다. AI가
6:57우리 회사 문서를 한 번도 본 적이
6:59없으니 우리 색깔을 낼 수가 없는
7:01겁니다. 그래서 지침을 클릭한 뒤
7:03입력란에 이런 방식으로 쓰셔야
7:05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지식 베이스의
7:09과거 문서를 학습해서 그 문체를
7:11따르라고 못 박은 부분입니다. 첫
7:13번째 시나리오에서는 원가표를 참고
7:16자료로 넣었다면 이번엔 잘 쓴 문서
7:18자체를 스타일 교과서로 넣으면
7:20됩니다. 그럼 지침 저장 버튼을
7:22눌러서 저장할게요.
7:27이제 지식 베이스에 파일을 올릴
7:29차례입니다. 여기가 이번 시나리오의
7:31핵심인데요. 우리가 과거에 잘 썼던
7:33제한서 두 세 개를 올립니다. 여기서
7:35정말 중요한 팁 하나 아무거나 다
7:37올리지 마세요. 가장 잘 썼다고
7:39평가받은 딱 두 세 개만 올리셔야
7:41합니다. 평범한 문서까지 섞어 올리면
7:44결과물도 평범해집니다. 좋은 샘플이
7:46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회사 정보가
7:48걱정되시면 회사명이나 금액 등 민감한
7:51정보는 가리고 올리면 되겠습니다.
7:53이제 새 제한서를 만들어 볼게요.
7:56고객사에 대한 핵심 정보만 입력한 뒤
7:58요청할게요.
8:04결과를 볼게요. 방금 그 다섯 줄이
8:06완성된 제한서 초안으로 바뀌어
8:08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놀라운 건
8:10내용이 아니라 문체입니다. 지식
8:13베이스에 올린 과거 제한서의 말투.
8:15문장길이 자주 쓰던 표현이 그대로
8:17묻어납니다. 게다가 아래로 내려가면
8:20지침 시킨 대로 마지막에이 초안에서
8:24더 보강할 부분 세 가지 짚어
8:26줍니다. 어디를 더 채워야 할지
8:29방향까지 잡아 주는 거죠.이를 이를
8:31통해 어느 정도 완성하고 나면 단순히
8:34다운받을 수 있는 문서 파일로 생성해
8:36달라고 요청하면 문서로 바로 다운받을
8:39수 있게 됩니다.이 프로젝트가 있으면
8:41다음 제한서부터는 단순히 새 고객사가
8:44생길 때마다 그냥 핵심 정보 몇 줄만
8:46넣으면 우리 회사 문체로 된 초안이
8:48바로 나옵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8:50됩니다. 첫 번째는 지식 베이스에
8:52가장 잘 쓴 문서 두 세 개만 올려서
8:55스타일 교과서로 쓰기. 두 번째는
8:56지침에 그 문체를 학습해서 따르라고
8:59명확히 시키기. 세 번째는 요청할 땐
9:02고객사 핵심 정보만 추가해서
9:03요청하기. 주관 보고서부터 기획서,
9:06회의자료 등 여러분이 반복해서 쓰는
9:08문서가 있다면 모두 적용이
3번째 시나리오: 고객 응대 상담원 만들기
9:10가능합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입니다.
9:13다시 자영업자분들 이야기로
9:14돌아올게요. 이번 주인공은 작은
9:16필라테스 스튜디오를 혼자 운영하시는
9:19사장님입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9:21메일 오는 고객 무의에 답장하는데만
9:23하루 한시간씩 쓰고 계시진 않나요?
9:25사장님한테는 매일 비슷한 무늬가
9:27쏟아질 수 있는데요. 수업료가
9:29얼마인지, 환불이 되는지, 수업
9:31변경이 가능한지. 그때마다 사장님은
9:33가격표를 다시 찾아보고 환불 규정을
9:36확인하고 답장을 씁니다. 문제는 두
9:38가지예요. 하나는 시간입니다. 같은
9:40답을네 번 새로 쓰는 거죠. 다른
9:42하나는 일관성입니다. 바쁠 땐
9:44투명스럽게, 여유 있을 땐 친절하게.
9:47그날 기분 따라 답변 톤이 들쑥 날
9:49수할 수 있어요. 오늘은 이걸
9:51프로젝트로 해결해 볼게요. 먼저
9:53프로젝트를 만들겠습니다. 좌측에서
9:55프로젝트를 클릭하고 새 프로젝트
9:57만들기를 선택하세요. 이름은 필라테스
10:00스튜디오 고객응로 입력할게요.
10:02설명에는 고객 무의로 일관된 톤으로
10:05답변 초환을 만드는 프로젝트라고 적어
10:07주세요. 완료했다면 프로젝트 만들기
10:09버튼을 클릭하세요.
10:13이번에도 지침이 핵심인데요. 고객이
10:15문의한 내용을 붙여 놓고 고객 무의에
10:18친절하게 답장 좀 써 주라고 하면
10:20그럴듯한 답변은 나옵니다. 하지만
10:23가격이나 환불 규정 같은 정확한
10:25정보는 AI가 모르기 때문에 말을
10:27지어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침은
10:30이렇게 쓰셔야 합니다. 지침을 클릭한
10:32뒤 작성할게요.
10:34여기서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
10:36번째는 규정 관련 답은 가장 중요한
10:39규칙 같은 섹션을 만든 뒤 반드시
10:41지식 베이스를 확인하고 거기서
10:44벗어나지 말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10:46두 번째는 규정에 없는 내용을
10:48물어보는 경우엔 지어내지 말고
10:51사장님께 확인하겠다고 하라는
10:53것입니다.이 두 줄이 잘못된 안내를
10:55방지하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10:57초안을 제공합니다. 그럼 저장할게요.
11:01이제 지식 베이스에 규정 파일을
11:03올립니다. 이번 시나리오에서 지식
11:05베이스의 역할은 규정집이에요. 첫
11:08번째 시나리오에서는 지식 베이스가
11:10분석할 참고 자료였고 두 번째
11:12시나리오에서는 문체를 배우는 스타일
11:14샘플이었습니다. 이번엔 답변이 절대
11:17벗어나면 안 되는 기준이 되는
11:19겁니다. 같은 기능인데 쓰는 방식이
11:22완전히 다르기 때문에이 핵심을 잘
11:24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실제로
11:27고객한테 문의를 받았다고 가정하고
11:29답해 볼게요. 답변 초환 요청과 함께
11:32고객이 보낸 카톡을 그대로 붙여 놓고
11:34요청할게요.
11:38결제후 7일 이내 한 번도 사용하지
11:40않았으면 전액 환불 가능하다는 우리
11:42규정 그대로요. 톤도 보세요.
11:45회원님이라 부르고 부드러운 존댓말에
11:48마지막엔 환불 처리를 위해 필요한
11:50정보를 안내하면서 다음 행동으로
11:52이어줍니다. 지침의 적은
11:54그대로입니다. 그렇다면 규정에 없는
11:57걸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11:58들어 수업권을 친구한테 양도할 수
12:01있냐고 물었다고 가정하고 입력한 뒤
12:03요청을 볼게요.
12:07이때 클로드는 아무 답이나 지어내지
12:09않고 구성한 대로 사장님께 직접 확인
12:12후 다시 안내해 드리겠다고 답합니다.
12:14이제 매일 오는 무늬에 사장님은 그냥
12:17카톡을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면
12:19됩니다. 지식 베이스에 규정할 만한
12:21파일 정보만 충분히 제공하면 어떤
12:24무늬든 무늬 하나당 5분이 30초로
12:26줄어들게 되고 답변 품질 또한 항상
12:29똑같이 유지할 수 있습니다.네 번째
4번째 시나리오: 캠페인 메모리를 활용해서 비서 만들기
12:32시나리오는 다시 직장인 이야기입니다.
12:34이번엔 좀 다른 결에 활용을 보여
12:36드릴게요. 지금까지는 한 번에 끝나는
12:39작업이었다면 이번엔 며칠에 걸쳐
12:41이어지는 작업입니다. 주인공은 신제품
12:44런칭 캠페인을 2주 동안 준비하는
12:46마케팅 담당자입니다. 이런 경험
12:48있으실 겁니다. 어제 클로드와 한참
12:49대화하며 캠페인 방향을 잡았는데 오늘
12:52다시 작업하려고 보니 어제 그 대화를
12:55찾기도 어렵고 새 채팅을 열면 우리
12:57제품이 뭐고 방향이 어떻게
12:59정해졌는지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13:01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13:03며칠짜리 작업이 매번 리셋되는 거죠.
13:06오늘은 이걸 프로젝트의 메모리
13:07기능으로 해결해 볼게요. 프로젝트를
13:10만드는 건 이제 익숙하시죠? 새
13:12프로젝트를 만들고
13:15이름은 신제품 캠페인 유월 런칭으로
13:18입력하고 바로 만들게요.
13:22지식 베이스에는 신제품 관련 정보
13:24파일을 하나 올려 둘게요.
13:27여기까진 똑같습니다. 이번 시나리오의
13:29핵심은 지침에 메모리 사용을 명확히
13:32시키는 부분이에요. 지침 옆에 플러스
13:34아이콘을 클릭한 뒤 이렇게
13:36작성할게요.
13:39여기서 핵심은 두 가지예요. 내가
13:41메모리에 저장해 주라고 하면 그 결정
13:43사항을 메모리에 저장하게 만듭니다.
13:46그리고 새 대화를 열 때 항상 그
13:49메모리를 먼저 확인하고 반영하라는
13:51것입니다. 그럼 저장해 주세요.
13:58첫째 날이라고 가정하고 캠페인 방향을
14:01잡아 볼게요. 지식 베이스 정보
14:03참고해서 캠페인 핵심 메시지 후보
14:06제안하라고 입력한 뒤 요청할게요.
14:11여기서 첫 번째 후보로 메시지를
14:13정했다고 가정하면 결정 사항과 메모리
14:16저장 요청을 더해서 이렇게 작성해 볼
14:18수 있어요.
14:21요청해 볼게요.
14:26메모리에 저장되었다고 확인할 수
14:28있어요. 그러면 며칠 동안 다른 일을
14:30하다가 다시이 캠페인 작업을
14:33이어가려고 한다고 가정하고이
14:35프로젝트에서 새창을 열어 볼게요.
14:41예제로 아무 배경 설명 없이 인스타
14:44광고 카피 만들어 달라고 입력한 뒤
14:46요청해 볼게요.
14:49여기 결과 보이시나요? 지금까지
14:51정해진 것을 언급하며 이전 채팅에
14:54정했던 핵심 메시지를 메모리를 통해
14:57그대로 기억하고 언급합니다. 그리고
14:59광고 카피를 메시지 방향에 맞춰서
15:02만들어 냅니다. 여기서 한 가지 팁을
15:04더 드릴게요. 이렇게 며칠에 걸친
15:06작업은 한 채팅에 다 몰아넣지
15:08마세요. 작업 단위마다 세 채팅을
15:11여시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방향
15:14잡기는 첫 번째 채팅, 광고 카피는
15:17두 번째 채팅, 보도 자료는 세 번째
15:20채팅 등 이렇게요. 한 채팅이 너무
15:22길어지면 답변이 느려지고 맥락도
15:25흐려질 수 있습니다. 대신 핵심
15:27결정은 살펴봤던 것처럼 메모리에
15:29저장해 두면 채팅을 나눠도 중요한 건
15:32계속 기억합니다. 여기까지 오늘
15:35살펴본네 가지 시나리오 중에서
15:37여러분들 일들과 가장 가까운 것 딱
15:39하나만 골러 보세요. [음악] 그리고
15:41오늘 안에 그 프로젝트 하나만 직접
15:43만들어 보세요. 직접 써보는 그 한
15:45번이 영상 열 번 보는 것보다
15:47낫습니다. [음악] 영상이 도움이
15:48되셨다면 좋아요와 응원 댓글도
15:51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성장을 돕는
15:53그린 코끼리. 다음 [음악]
15:54영상에서도 함께 성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