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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해외에서 굉장히 핫한 사업 분야라고
0:01들었거든요. aa가. 그럼 릴스나
0:04쇼츠나 그런 틱톡 같은 콘텐츠를
0:06AI에 도움을 받으면 혼자서도 훨씬
0:08더 많은 그런 양을 쳐낼 수
0:10있으니까. 개인의 맞춤에 있는 이메일
0:14콜드 메일을 보내는 것 그것이 좀
0:16제일 많이 활용되는 거 같아요.
0:17CS분야. 마케팅에서는 지금 CRM과
0:21콘텐츠 생성 영역이이 AI를 기반으로
0:24어떻게 보면 에이전시업이 만들어질 수
0:26있는 분야. 그 장벽을 넘기만 하면
0:29배우는 것은 일이 아닌 거 같아요.
0:32[음악]
0:38맨땅에서 경제적 성과를 이룬 분들을
0:40만납니다. 오늘 포리얼 팟캐스트에
0:43모신 분은요. 시연의 모험이라는
0:44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신 김시현
0:47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0:49네, 반갑습니다. 김시현입니다. 예,
0:51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0:52좀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0:54네. 저는 일단 아까 소개해 주신
0:57것처럼 시연의 모험이란 유튜브
0:58채널에서 AI 도구를 활용을 한
1:01자동화를 소개하는 그런 채널 운영을
1:03하고 있고요. 그 멤버십
1:05커뮤니티에서는 조금 더 강의라든가
1:07아니면 Q&A 그런 커뮤니티를 운영을
1:09하면서 AI 자동화를 좀 알리는 좀
1:12도움을 드리고자 그런 일들을 하고
1:14있습니다. 그냥 마케팅 에이전시를
1:16같이 하면서 그 에이전시에 조금
1:19AI를 좀 도입을 하는 것들을 좀
1:20시도를 많이 해 보고 있고요. 그
1:22경험을 또 멤버분들한테 나눠 드리는
1:25것에 좀 선순한 구조로 나름대로
1:27만들고 가는 만들어 가는 그런 걸 좀
1:29하고 있습니다. 사실 AI가 사실
1:31많은 분들 지금 가장 뜨거운
1:33주제잖아요. 본인의 하는 업들 또
1:37하고 있는 사업 이런 데에다가 AI
1:38도입하는 거에 대해 많은 관심을 지금
1:40갖고 계신데 제가 시원님을 좀 이렇게
1:43찾아보다 보니까 AI 자동화의
1:45이전는이 키워드도 이렇게 써
1:48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게 해외에서
1:50굉장히 핫한 사업 분야라고
1:51들었거든요. AAA가 맞아요. 근데
1:53이제 한국에서 요거를 뭔가 이렇게
1:55제대로 하고 있는 느낌의 어 그런 걸
1:59못 봤었어요. 뭘 하는지도 사실
2:01모르겠고이 회사가. 그래서 요거 조금
2:03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2:05해외에서 핫했던 그 AAA를 보고
2:08시작을 했는데 지금은 AI가 잘하는
2:11분야라고 생각되는 건 제 생각에는
2:12콘텐츠 생성에 저는 살 좀 머물러
2:14있긴 하거든요. 에이전트로 넘어가지는
2:16못하고 있는데 그걸 잘하는 것을 좀
2:20활용을 해서 마케팅 에이전시가 이제
2:22AAA라고 넘어갔다라고 전 보고
2:24있고요. 그 어떤 방식으로 AI가
2:26활용이 되냐면 기존에 있는 그 좀
2:30자동화 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2:32자동화하는 거라고 저는 보고
2:33있습니다. 그래서 그 툴를 해외에서
2:35그게 전 유행이 됐다고 보는 이유는
2:38그 콜센터를 AI로 많이 전환이
2:41되었다. 되었잖아요. 그리고
2:42아웃바운드 콜도 거의 AI가 요즘에
2:45많이 걸린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2:47북미 쪽 캐나다나 북미 그 대륙에
2:49있어서는 하루에 두 세 통씩은 AI
2:52전화를 받게 된대요. 이미 거의
2:54아웃바운드는 다 넘어갔고 인바운드가
2:56조금 더 어려운데 인바운드도 저는
2:58많이 넘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3:00그래서 그게 이제 저는 필투가 되어서
3:01AA가 이제 산업이 형성된 걸로 알고
3:04있는데
3:05국내 제도 때문인지 그 전화번호를 좀
3:10함부로 쓸 수도 없고 함부로 전화를
3:12걸어서도 안 되는 법적인 그런 것 좀
3:14있더라고요. 활성화되기 좀 어렵다는
3:15생각은 지금은 하고 있고 국내에
3:17도입할 수 있는 부분들은 개인의
3:20맞춤에 되어 있는 이메일 콜드
3:22이메일을 보내는 것 그것이 좀 제일
3:24많이 활용이 되는 거 같아요. 코드일
3:26보낼 때 처음에이 사람이 누군지를 좀
3:28탐색을 하고 맞춤으로 보내잖아요.
3:30이제 그걸 AI 도움을 통해서 뭐
3:32링크인이 있다면 그 사람 링크인
3:34주소를 통해 정보를 얻고 아니면
3:37홈페이지나 기조 체육근에 올라왔던
3:39기사들을 좀 토대로 개인화 메시지들을
3:42생성해내는 그런 것들을 도움 받고
3:44있습니다. 어 그게 지금 가능한가요?
3:47예를 들면 링크드인에 어떤 분이 글을
3:49올렸는데 이분의 글을 보다 보니
3:51이분이 이런 리지가 있을 것 같아를
3:53AI가 수집을 해서 그 사람의 링크드
3:55잉크 기반 이메일로 내가 원하는 콜드
3:58메일을 보내 준다를 사람 판단 없이
4:00AI가 할 수 있어요? 아, 완전
4:02원웨이로는 좀 어렵다고 저는
4:04보이고요. 근데 중간중간에 사람의
4:06손이 많이 들어가긴 해요. 근데 대신
4:08그 그 링크딘에서도 세일즈
4:10내비게이터라는 기능을 제공을 하는데
4:13그거는 막 산업별이나 직무별이나
4:16직군별 뭐 시별만 좀 걸러서 보고
4:18싶다. 그런 것도 할 수 있으니까.
4:20처음에 1차로는 그 대상만 아예
4:22걸르고요. 근데 그 사람들의 프로필
4:24링크가 있으면 이제 관심사를 좀 알
4:26수 있으니까 메시지는 또 따로 약간
4:29예. 뭔가 만들어서 이제 보내는
4:32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딱
4:33들어보니까요. CS 분야 마케팅에서는
4:37지금 CRM과 콘텐츠 생성 영역이이
4:40AI를 기반으로 어떻게 보면
4:43에이전시업이 만들어질 수 있는
4:44분야처럼 지금
4:46느껴지는데요. CS 분야도 사실
4:49콜센터 아웃바운드는 모르겠지만
4:51인바운드는 조금만 더 있으면
4:54한국에서도 잘 성행할 것 같다라는
4:56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지금
4:57들어보니까. 왜냐면이 감정 노동
5:00때문에 스트레스가 굉장히
5:01심하시잖아요. 또 그 일하시는
5:02분들이. 어. 근데 그 분야를 또
5:04AI로 바꿀 수 있다. 그러면 근데
5:06사실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이제 그
5:08콜센터의 그 통화는 ARS잖아요.
5:12굉장히 답답한. 근데 이게 해외에서는
5:14좀 수준이 높게 구현이 되는 건가요?
5:17아, 이게 그 단순한 것까지는 좀
5:19많이 되는 건 봤어요. 영어는 특히
5:22인식률이 좀 더 좋기도 하니까.
5:24제가 정는 아닐 수도 있 그 CS
5:27처리 자체가 제가 알기로는 매우
5:30교육이 많이 필요한 그런 업무라고
5:32알고 있거든요. 근데 미국의 경우에는
5:34교육의 수준의 차이가 많이 나니까
5:37그래서 되게 단순한 교육을 제공을
5:39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5:40웬만하면 환불해 줘라는 방침도 되게
5:43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5:45교육 수준이 기본적으로 많이 높다
5:47보니까 이제 CS 인력에 대한 그런
5:50인건비 같은 것들이 미국보다는 조금
5:52더 낮게 형성이 되어 있어서 변경이
5:54시간이 걸리는게 좀 있는 거 같고요.
5:57국내에서 그러면 아직까지 조금 시간이
5:58필요한 부분이긴 하네요. 이쪽은.
6:00네. 근데 그건 아마 넘어가지
6:02않을까요? 자연스럽게. 어,
6:03자연스럽게 저도 이제 뭐 시대의
6:05흐름에 따라서 어, 가게 될 것 같은
6:07생각입니다. 근데 마케팅 부분에서
6:10그러면 지금 콘텐츠 생성이 좀 더
6:12초점이 되어이 AI를 활용한
6:15에이전시가 지금 운영되고 있다고
6:17말씀해 주셨는데 실제로 지금 운영
6:19중이신 그러면 그 업에서도 고객사를
6:22대상으로 이제 요런 서비스를 해 주고
6:24계신 건가요? 네, 맞습니다. 거의
6:26마케팅 에이전시랑 동일한 일인데요.
6:29AI가 조금 더 붙어서 나름의
6:31가격대를 낮추는 방향이라고 저는 보고
6:34있어요. 그럼 주로 어떤 이제 어,
6:36소셜 미디어를 좀 커버를 해 주세요?
6:39이제 메인은 블로그를 하고 주로
6:42B2B 기업들이 B2B로 서비스를
6:45하는 그런 곳에 블로그 작업들을 좀
6:47주로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기반이
6:50되어 있으면 그게 뭐 쓰레드가 좋을
6:52것 같다 그럼 쓰레드를 하고 어
6:53대표님의 개인 계정으로 링크드인을
6:55하는게 좋겠다 싶으면 링크드인에 대한
6:58콘텐츠 생성도 돕고네 그런 식으로
7:00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좀
7:02콘텐츠 창작을 어떻게 보면은 계속
7:03이제 하시는 일을 지금 하고 계신 거
7:05같은데 원래는 어떤 일을 좀
7:08하셨었어요? 어, 제가 일을 너무
7:11조금씩 다양하게 해 버려 가지고
7:14처음에는 시각 디자인과 졸업을 했고
7:17그때 이후에 일을 조금 하다가 제가
7:20미디어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서
7:21대학원에 갔어요. 네. 디자이너로서
7:24영향을 키우기 위해 코딩을 좀
7:26배웠던게 그때가 시작이었는데 그 일을
7:28하다 보니까 미디아트로 돈을 버는
7:30것이 너무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게
7:32되어 가지고 그냥 무작정 창업을
7:35했어요. 그때 주변에 있었던 개발자
7:38친구들과 뭐 디자인 친구들 IT 업계
7:40있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 좀 모아
7:42가지고 창업을 해서 그때 좀 많이
7:46말아먹었죠. 한 4년 내내리 말아먹고
7:49그렇게 하다 보니까 제가 이제
7:51결국에는 할 수 있게 된 것이 살기
7:54위해서 했던 마케팅 같은 것이었고
7:56콘텐츠 제작은 되게 다양하게 하긴
7:58했었어요. 영상도 하고 사진도 하고
8:00디자인도 하고 글 쓰기도 많이
8:02했거든요. 그래서 그걸 살려서 다시
8:05부트 스프 스트래핑을 하려고 하다
8:07보니까 지금 여기까지 얻은 거
8:08같습니다. 야, 그럼 4년에 사실
8:10어떻게 보면 그 빛 피땀 눈물의 기간
8:13동안이 지금 하고 계신 업을 할 수
8:16있는 사실 그 내공을 다 싸오셨던
8:18거네요. 그렇게 저도 이제 보고 싶기
8:20보고 싶은 방향이에요. 그게 당연할
8:22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뭐 한 번에
8:23모두가 성공할 수가 없기 때문에
8:26항상 그럼 지금은 어떻게 보면 이제
8:281인 사업 형태로 지금 사업을 하고
8:30계신 거잖아요. 린 사업을 하시면서
8:32좀 신경 써야 될게 워낙 많으니까
8:35마케팅도 신경 써야 되고 수익화에
8:37대해서도 계속 비즈니스 모델도
8:38고민해야 될 거고 고객 응대도 해야
8:40되고 한데 어떤 부분이 좀 제일
8:42어려우세요? 저는 이제 에이전시
8:45일에서 어 여러 고객을 대응 응대를
8:48해야 되는데 그 스위칭하는데 드는
8:51뭔가 로스가 되게 크다는 거를 이제
8:53좀 많이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8:55AI라는 걸 좀 붙여 가지고 하다
8:56보니까 지금은 현재 모든 일이 다
8:59다른 일이 더 되더라고요. 어. 네.
9:01네. 네. 그래서 그 일들이 동일한
9:03일들이 아니다 보니까 전환 전환
9:05전환이 돼야 되는데 고객사가 이제
9:07조금씩 늘어가다 보니까 이제 혼자서
9:09하기에는 너무 많은 전환 그리고 좀
9:12빠뜨리는 부분들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9:14이젠 좀 일어나를 하고 싶은데
9:16아직까지 그 케이스가 정확하게 많이
9:18쌓이진 않은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게
9:20조금 재밌는데
9:23고객사의 어떻게 보면 업무 부담을
9:25덜어들이기 위해서 이제 AI를 활용한
9:28이런 어 도움을 주고 계신데 그
9:31도움을 주기 위한 일을 AI로 좀 더
9:33편하게 만드는 방법은 아직 찾지
9:35못하셨나요? 네. 이게 아직까진 못
9:37찾은 거 같아요. 지금 1인
9:39사업이시지만 프리랜서분들이나 이렇게
9:42같이 일을 하고 계신 분들도 분명히
9:44있으실 것 같아요. 어떻게 좀 팀이
9:45구성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은 그까
9:47저랑 이제 직접적으로 같이 일하는
9:49분은 각각의 한 분 한 분이
9:50있는데요. 이제 CRM 부분에 전문
9:53영역이 있는 분이 한 분이 있고 이제
9:54콘텐츠 제작에 전문 가이신 분이
9:57있어요. 그래서 이제 핵심 제가
9:59느끼는네 멤버는 세 명이라고 느끼고
10:02있고 이제 만약에 일이 필요할 때마다
10:04그런 개발자분들과 소통을 한다든가
10:06이제 그런 것들은 그때그때마다 진행이
10:08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지금 이제
10:10비즈니스의 그 시현 님의 수익 구조를
10:14말씀해 주신다면 에이전시 수익이 있고
10:17그리고 컨텐츠를 지금 제작을 하시면서
10:19또 이제 B2C로 일종에 멤버십
10:22서비스 같은 것들도 지금 운영을
10:24하시고요 구조인가요?네 맞습니다. 딱
10:26정확합니다. 거의 지금은 절반인 거
10:28같아요. 둘 다 반반. 아
10:30멤버십에서는 어떤 걸 좀 제공을
10:32하세요? 제가 유튜브 채널에서 그
10:35메이크라는 도구를 활용한 AI 자동화
10:37튜토리얼 같은 걸 올리는데요. 그걸
10:39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께
10:41이제 강의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를
10:44운영을 하고 있고 이제 한 달에 한
10:46번이나 아니 분기별로 한 번 정도
10:48이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뵙고
10:50말씀 나누고 약간 그런 것들을
10:52서비스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10:53그럼 일종에 월마다 회비를내는 구독제
10:57서비스인가요?네 네, 맞아요.
10:58월회원과 연회원 이렇게 나눠져
11:00있어요. 어, 연결제가 한 번에 있는
11:02것도 있고. 어, 그냥 계속 운영을
11:04하실 생각이세요? 멤버십 같은 경우에
11:06적어도 한 5년 정도는 하지 않을까
11:09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아,
11:10사실 저는 멤버십 서비스 같은게 좀
11:12그게 부담이 되더라고요. 이제
11:13끊임없이 매달 새로운 정보를
11:15제공드려야 되고 예를 들면 이게 뭐
11:17평생 서비스는 아니겠지만 오랫동안
11:20계속 유지를 해 가면서 이분들이
11:22여기에 조시님도 이야기를 했는데
11:24리텐션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해야
11:26되는데 한번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하고
11:29나면 그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될
11:31거라는 그 부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11:33저도 거의 그 말씀에 너무 공감하고
11:35동의도 하고 제가 멤버십을 시작하게
11:38된 거는이 분야가 AI이기 때문에 한
11:41거가 제일 큰게 큰 거 같아요.
11:43왜냐하면 AI는 이제 앞으로 제가
11:45여기에 좀 집중해야겠다라는
11:47확신이 좀 많은 사람에게 들고
11:49있잖아요. 그래서이 분야를 놓지 않기
11:52위해서라도 뭔가 나도 걸면 좋을
11:54것들이 있을 것 같은데 공부하는 것도
11:57즐겁기도 하고 내가 5년 정도는
11:59여기에 좀 투신할 수 있지 않을까
12:02그런 생각으로 저한테 조금 약간 그
12:05클라이언트를 모시는 마음으로
12:07커뮤니티를 운영한게 좀 있었어요.
12:09여기 계속 공부를 하고 싶고 새로운
12:11것들을 익히고 싶은데 처음에 원래
12:13혼자 하면 잘 안 되잖아요. 돈
12:15받으면서 하면 참 잘잘할 수밖에
12:17없잖아요. 네. 그래서 좀 강제로라도
12:19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데 좋은게
12:21AI는 지금 매달 새로운게 계속
12:23나오다 보니까 내가 공부만 따라갈 수
12:26있으면은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12:28정보가 계속 사실 샘솟아나고 있는
12:30상황이고 또 우리도 인간인 이상 나
12:33혼자 다 할 수 없으니 또 커뮤니티
12:34원들이 같이 새롭게 알게 되는
12:37사실들을 공유한다 그러면 그 자체로도
12:38또 그 안에서 좀 가치가 있고 어
12:41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12:42그 멤버십에 그러면 있으신 분들은
12:44보통 사업하시는 분들인가요? 아니면은
12:47뭐 어떤 분들이 계세요? 제가
12:49느낌으로는 반반인 거 같긴 해요.
12:51저도 사실 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이 올
12:53줄 알았는데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12:56절반 정도 되는 거 같고요. 요즘
12:58직장인 분들이 AI를 좀 사용하데
13:00있어서의 좀 니즈는 뭔가요? 저희
13:02커뮤니티에 오시는 분들의 니즈는 조금
13:04명확하긴 한데 주로 이제 부업을
13:07통해서 근데 부업 중에서도 콘텐츠
13:09생산을 통해서 그걸 뭔가 할 수 있지
13:12않을까? 네.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13:14그런 목적으로 많이 오시는 거
13:15같습니다. 아, 그럼 퇴근 후에 내가
13:17AI를 써서 조금 시간을 줄여서 어떤
13:20플랫폼이든간에 뭔가 컨텐츠를 생산해
13:22내서 좀 더 부수익을 얻어야 되겠다.
13:25요즘 그런 거 너무 많더라고요.
13:26AI로 유튜브 쇼츠 만들어서 뭐 월마
13:29벌기 이런 거. 근데 이게 실제로
13:32달성 가능성이 좀 어느 정도 있다고
13:33보세요. 더 잘 아실 수도 있는데
13:35보시는 분들도 아시겠지만
13:38그 콘텐츠 잘 만드는 사람이 만들면
13:40잘 되더라고요. 예. 네. 근데 그
13:42제작 능력이 없는 상태라면 그게 좋은
13:45콘텐츠인지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
13:47감을 익히는 시간 또한 AI 도구를
13:50배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좀
13:52보이고 지금 시기에서는 툴보다는
13:55어떻게 보면 마케팅 역량인라고 불릴
13:57수 있는 그거를 잘하시는 분은 성과를
14:00내는데도 좀 더 빨리 가는 거
14:01같아요. 요런 느낌인 거 같아요. 그
14:04믹서기라는 기계가 없다가 믹서기가
14:06세상에 나왔어요. 근데 애초에 요리를
14:09못 해. 요리를 못 하는 사람이이
14:11믹서기만 있으면 굉장히 단시간에
14:13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를
14:15한다고 한들 맛있는 요리가 나오긴
14:17쉽지 않은 거죠. 영양 성분 섭취할
14:19수 있으나 예. 그게 딱 지금 그런
14:21건 거 같거든요. 콘텐츠에 대한 감이
14:22없는데 AI가 콘텐츠를 빨리 만들어
14:24주니까 그걸로 쇼츠를 하면 돈을 벌
14:26수 있어가 딱 지금 그런 느낌이
14:28아닌가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그래서
14:30저도 사실 그걸 저번 주에
14:32올렸거든요.이 그래도 퀄리티를 어느
14:34정도 높일 수 있겠다 싶어서 이제
14:37올렸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았고 내가
14:40책임질 수 없는 영역이 너무 크긴
14:42하다고 느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
14:45조회수를 더 안 보할 수 없거든요.
14:47그래서 그런 얘기는 사실 전혀 하지
14:48않지만 도구를 통해서 그래도 훨씬 더
14:50쉽게 만들 수는 있다는 것은 지금
14:53사람들이 되게 많이 진짜 좀 빠져
14:55있는 분야인 거 같긴 해요. 네.
14:57어, 전 AI 자동화 에이전시가 항상
15:00그 해외 영상들을 보면서 참 뭐랄까
15:02흥미롭다 하는이 주제였었거든요. 어,
15:05시원 님께서 하시는 거는 마케팅
15:06에이전시인데 마케팅 A전시로서의 어떤
15:10고객사의 업무를 좀 진행을 할 때
15:12AI를 활용해서 많은 비용을 좀 더
15:15절감해 드리고 기존에 이제 마케팅
15:16에이전시 같은 경우에는 보통 다수의
15:19직원을 두고 운영을 하니까이 비용도
15:21높아질 수밖에 없고 필연적으로 퀄리티
15:23같은 것들도 사실 좀 일정하게
15:25유지되기도 쉽지 않고 담당 직원이
15:27바뀌면 이해도 바뀌고 이러니까 근데
15:30지금 AI를 활용해서 이렇게 지금
15:33활용이 될 수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15:34전전시에 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15:36있는 지금 식기인 거 같긴 하거든요.
15:38요거에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이 좀
15:41또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5:42어디서 시작을 하면 좀 좋을까요?이
15:44이 시작점을 제가 느낄 때는 사실
15:47해외 영상이 좋은게 너무 많거든요.
15:49아시잖아요. 혹시나 영어 때문에
15:51장벽이라고 하신다면 그 장벽을 넘어
15:54보는게 첫 번째인 거 같고 사실 그
15:55장벽을 넘기만 하면 배우는 것은 일이
15:58아닌 거 같아요. 근데 해외 아까
16:01말씀드린 것처럼 그 비즈니스 상황이
16:03국내 북미랑 다 많이 다른 거
16:05같거든요. 그래서 그 영역을 잡아야
16:07되는데 그걸 처음에 접근하실 때
16:10AI로 접근을 하면 어렵 어려운 거
16:12같고 세일즈와 마케팅 영역 그 안에서
16:16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좀 전문성을
16:18쌓는 것이 먼저인 거 같긴 해요.
16:20예를 들면 이런 거죠. 만약에 저희가
16:22제품을 만들었다라고 하면 그걸 팔아야
16:24되는데 그 파는 것은 모든 기업의
16:27문제잖아요. 그거를 우리가 어떻게
16:29도와줄 수 있는지를 검증을 먼저 해
16:32봐야겠죠. 그래서 제일 쉬운 거는 제
16:34생각에는 이제 영상을 어느 정도 할
16:36수 있다. 그럼 릴스나 쇼츠나 그런
16:38틱톡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영향을
16:40쌓고 그걸 정용화해서 AI에 도움을
16:43받으면 혼자서도 훨씬 더 많은 그런
16:46양을 쳐낼 수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16:48가는게 저는 일단 좋을 거 같아요.
16:49그러면 사실 그 AAA라는 건
16:52SMMA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 좀
16:54약간 발전된 형태인 거네요. 맞아요.
16:56근데 이게 군내라서 좀 그런게 있고
16:58해외는 AA에서 제일 아까 잘되는게
17:00말씀드린 것처럼 진짜 그런 콜 센터
17:03그리고 채봇 같은 거거든요. 채봇이
17:05굉장히 잘 돼 있다기보다 거기
17:07살아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그 고객의
17:10응대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돼 하는 거
17:13같아요. 근데 그걸 빠르게
17:14응답한다든가 더 나은 답을 들였을 때
17:17세일즈의 전환이 높아진다든가 그런
17:19데이터들이나 마인드셋이 되게 잘
17:21관창착이 되어 있어서 채봇을 만들어
17:23주는 그 에이전시도 되게 잘 되는
17:25걸로 알고 있고요. 우리나라에는 채널
17:28같은 것들이 있잖아요. 이제 거기서
17:30이제 툴를 쓰 쓰는데 그 해외는 제가
17:33느끼기로는 채널톡은 조금 더 CS
17:36응답을 하는 사람이 쓰는 거라고
17:38한다면 이제 해외에 있는 체포 빌더
17:40진짜 그냥 사람이 없는게 목표 CS의
17:44전문성이 없더라도 우리 내부의 그런
17:46정보들을 모아놓기만 하면 고객 응대를
17:48할 수 있게끔 하는 것 그게
17:50목표이니까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17:52낫다. 약간 그 갭이 좀 있는 거
17:54같아요. 업의 발전 방향이 조금씩
17:56다른 거네요. 이게 지금 어 산업의
17:58발달도나 규제 상황이나 이런 것들
18:00때문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18:02싶은 거는 그 해외에서도 결국에는
18:04제일 가성비가 좋게 구축을 하는 거는
18:07CRM이거든요. 예. 이제 그걸 아예
18:10그 프레임웍을 모르는 회사가 훨씬
18:12많기 때문에 특정툴를 그 통해서
18:15구축을 해 드리고 거기에 이제
18:17자동화를 조금 붙여 놓으면 문의가
18:19들어왔을 때이 고객에 대한 그 정보를
18:22뭐 자동으로 수집하게 한다든가 아니면
18:24메일이 바로 가게 한다든가 이제 그런
18:27것들을 구축해 주는게 제가 느끼기로도
18:29가성비가 제일 좋은 걸로 생각이
18:31돼요. 그게 지금 이제 해외에서
18:33AAAA라고 불리는 어 업의 형태의
18:36지금 총 체인 거죠. 맞아요. 인터넷
18:38기술로 인터넷 시대로 넘어올 때
18:40웹사이트 만들어 주는 대행사들 잔뜩
18:42나오고 산에 인터넷 뭐 서버 구축해
18:45주는 그런 데들 막 나오고 뭐
18:46그러면서 이제 막 업이 발달을
18:48했었는데 지금 AI가 나오면서 이제
18:50그 느낌인 거 같아요.이
18:52AAA라는게 이제 CS 처리하는 거
18:54이걸로 우리가 구축해 줄게. 지금
18:56고객 관리하는 거 요렇게 구축할 수도
18:58있어. 마케팅하는 영역에서도 우리가
19:00도움 줄게. 지금 이런 영역인데
19:02요거를 총체적으로 우리가 AI를 써서
19:04지금 자동화로 도와주고 있는 거기
19:06때문에 AAA라고 부른다. 이렇게
19:09하면 어 많은 분들이 AAA에 대한
19:11좀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19:13듭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19:15놓친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 결국에는
19:17그 기업 내부의 정보를 우리 잠재
19:20고객에게 잘 전달하는게 목표니까 그
19:22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부터가
19:25시작이거든요. 그래서 AA를 하게
19:27된다면 기업 내부 정보에 접근을 해서
19:29그거를 내부 직원용이라고 한다면
19:32직원들이 그 질문을 하지 않게 만들
19:34수 있을 그러니까 어 어떻게 보면
19:36인사팀에 전화할 수 있잖아요. 우리
19:38휴가 언제까지 쓸 수 있냐. 그런
19:39사소한 질문들 같은 것도 채보로
19:42처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19:43아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공장이나
19:46좀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에는 문서를
19:48찾는데 2, 30% 정도의 시간을
19:50쓴다고 통계가 나와 있거든요. 공장
19:52우리나라도 저는 그런 걸로 알고
19:54있어요. 근데 거기에 이제 체포 혹은
19:56이제 보이스 봇을 붙인다고 한다면
19:58이제 그런 CS는 아예 없을 없앨 수
20:00있죠. 내부 CS를. 그래서 그것
20:02또한 이제 좋은 뭔가 사례인 거
20:04같아요. 제가 국내에서 이제 그 교육
20:07사이트의 사례를 보니까요. 지금
20:10인공지능 관련한 이제 교육을 하는 그
20:13기업에서 기술 기업에서 저희가 이제
20:16VOD 영상들을 올려 놓잖아요. 그
20:18영상을 다 학습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20:20그래서 수강생이 이제 질문을 하면 그
20:23내용은 어떤 몇 강, 몇 분에 있고
20:26요런 요런 요런 설명인데 네가 이렇게
20:28해보면 아마 너 고민이 해결을 될
20:29거야라는 답을 다 AI가 준다고
20:31하더라고요. 그래서 수강생 질문을
20:33AI가 거의 95% 이상 처리를
20:36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걸 듣고
20:38아이 불가능할지 않겠다.
20:40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
20:42너무 가능한 부분이에요. 예. 근데
20:43이제 이게 산내 교육으로 넘어오면
20:45사실 이제 회사 내에서 쓸 수 있는
20:47툴이 되는 거잖아요, 이게 지금.
20:48네. 네. 근데 이제 풀야 될 문제는
20:49사실 되게 많긴 합니다. 그냥 권난에
20:51대한 문제가 대표적인데요. 대표적으로
20:53이런 예시들을 들어 주세요.
20:54전문가분들이. 그니까 신입이 우리
20:56회사 연봉 테이블에 접근하면 안 되는
20:58거죠. 예. 근데 그걸 권한을 어떻게
21:02설정을 할지가 어렵고 이제 그걸 이제
21:05전문가 데이터 전문가나 아니면 그
21:07권한을 어떻게 나눌지나 그런 것
21:09정보가 오픈되지 않도록 한다든가 이제
21:11그런 좀 사소한 보 사소해 보이지만
21:14굉장히 크리티컬한 문제 같은 것들.
21:16우리 대표사님 연봉 얼마야? 뭐 이런
21:19거 이제 썼는데 나와 버리면 그죠.
21:21지금 실제로 그러면 이제 어 시현
21:23님께서 하시는 일에서도 이제 AI를
21:25많이 활용하고 계실 것 같은데 좀
21:26자주 활용하시는 좀 AI 툴 몇 가지
21:28좀 소개해 주실 수 있으세요? 어
21:30저는 사실 거의 다 그냥 채치피T만
21:33쓰는 거 같기는 해요. 네네 네.
21:35그리고 메이크나으로 자동화해 놓은
21:39그런 일들이 좀 많기는 하거든요.
21:40근데 그게 AI가 들어갔냐 하면
21:42들어가 있긴 한데 그 중간에 있는 건
21:44전부 다 채지인 거죠. 어, 아니,
21:46이제 요즘에 막 AI에 대해서
21:49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정말 다양한
21:51툴들을 쓰시더라고요. 뭐 정보 수집은
21:53이걸 쓰고 얘는 이걸 쓰고 검증은
21:55얘를 쓰고 뭐 글 쓰기는 또 얘만
21:57쓰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어,
21:59시원님은 거의 채비pt를 다 그냥
22:01메인으로 쓰시는 거예요. 네.
22:02예전에는 여러 개 썼고 지금도 조금
22:05비용 효율화를 위해서는 여러 개 좀
22:07조합하기도 해요. 퍼플렉시티로 검색을
22:10하게 하는 거는 너무 일반적인 모르실
22:13수도 있으니까 퍼플렉시티는 검색에 좀
22:15특화가 되 있으니까 퍼플릭시티의 소나
22:17모델을 쓰고 만약에 크롤링을 해야
22:20되거나 스크래핑 같은 걸 해야 된다고
22:22하면 이제
22:23파이어크롤이라는 또 도구가 있거든요.
22:26그 API만 제공하는 도구인데
22:28개발자용 도구 중에서 제일 크롤링을
22:31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도구 중에
22:32하나입니다. 그걸 쓰기도 하고요.
22:34그리고 서프 API라든가 그거는 구글
22:37맵이다. 뭐 네이버 검색에 대한
22:39데이터를 뽑아오게 한다든가 그러니까
22:41그런 것들을 도구로서 사용을 하고
22:44AI 도구는 어떻게 보면 아니긴 한
22:46거 같아요. 그러면 얘네를 메이크나
22:48이제 NAN 같은 플랫폼에다가
22:51API로 연결시켜 가지고 뭔가 이제
22:53이렇게 쓰시는 거네요. 네.
22:54맞습니다. 그런 워크플로우를 좀 배워
22:56보고 싶어요. 업무 자동화를 요즘에
22:58쓰고 있다 하는게 몇 가지 소개해
23:00주실 수 있는게 있으면은 저는 아침에
23:02제가 미리 설정을 해 놓은 유튜브
23:04영상들이 전부 요약이 되어서
23:05들어오거든요. 특정 개인의 그런
23:08링크드인 주소만 확보가 되어 있는
23:10상황이라면 또 그 계정 정보를
23:12입력하면 모든 포스트를 가져올 수
23:14있게도 되어 있거든요. 뭐 중요한
23:16정보 같은 것들 PDF도 가져올 수도
23:19있고 그런 걸 좀 알아서 갖고 오게끔
23:21해서 조합을 한 다음에 글을 쓰게끔
23:24하는 거를 쓰는데요. Ja.
23:26[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