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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장기 국채금리 4.7%를 바라보는 시장의 셈법

유안타증권 - Yuantakorea · 3,650 words · 17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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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0:00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글로벌

0:01인사이트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0:03오늘도 저는 진행을 맡은 앵커 전체린

0:05그리고 유한타 증권의 유동원 글로벌

0:07자산배분 본부장님을 모셨습니다.

0:09안녕하세요.

0:10>> 안녕하십니까?

0:11>> 네. 네. 아, 시장이 참 반등을

0:13주는가 싶더니 또 흔들리고

0:16>> 아, 진짜 고민이 많아지는

0:17시점입니다.

미 증시 조정과 장기 국채금리 급등 내용 점검

0:19>> 이제 반도체주들이라든지

0:21뭐 많은 분들께서 투자하고 계시는

0:23AI 인프라주들 5% 위아래 진폭은

0:26예산일이 돼 버린 요즘 흐름인데요.

0:28자, 오늘도 시장에 대해서 나오고

0:30있는 다양한 전망들 저희 잡아보도록

0:32할게요. 일단 지난주은 복귀부터 해

0:34볼까요? 많이들 또 걱정하시죠?

0:36반등하다 하셨더니 또 다시 하락.

0:38네. 어 우리가 중간 선거해 보통

0:423, 4분기가 변동성이 심하다라는

0:44얘기는 이미 해 드렸었고 어쨌든 흐름

0:48자체는 그런 현상이 계속 좀 이어지고

0:50있습니다. 유증시가 지난주 SP

0:53500으로 보면은 -1.43% 나스닥

0:552% 어 나스닥 백은 -2.45%

0:59러셀리 2천 -1.65% % 다

1:00대부분 제법 큰폭에 하락을 보여주는

1:03모습이었습니다. 전에도 여러 번

1:05말씀드렸지만 페들리티에 따르면

1:071950년 이후에 S&P 500 대선

1:10사이클 평균 11개월 수익률이 어

1:13중간 성가해가 있는이 2년 차가 가장

1:16안 좋다. 4.9% 그리고이 안에서도

1:19특히 3, 4분기가 변동성이 심하고

1:22어 하락을 보이는 그런 주간이

1:24나옵니다. 어,이 변동성 편차를

1:26보시면은 -30에서 + 40 굉장히

1:30높은 변동성이다라는 것을 어, 좀

1:32생각하셔야 되겠고 어, 상대적으로

1:35어쨌든 중간 선거 해가 낮은 수익률과

1:37높은 변동성이 나타났던 모습에

1:39대해서는인지를 하셔야 됩니다. 근데

1:42이제 지난주에이 하락을 이끌었던 가장

1:45큰 중요한 요소는 아무래도 글로벌

1:48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이었다라고 볼

1:50수 있겠는데요. 사이버 애나틱스에서

1:53어 집한 기준이 10년 뒤 10년 어

1:57선물 국채 금리의 흐름 그러니까 즉

2:00시장이 10년 후에 10년 금리의

2:02가격을 보는 건데요. 어이 숫자가 뭐

2:062026년 8월 현재 미국, 영국

2:10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2:11캐나다, 호주 다 이렇게 큰 폭으로

2:13상승을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16아, 유일하게 중국만 예, 밑에

2:18있죠. 어 장기 금리 상승은이 특정

2:21국가 리스크가 아니라 어 글로벌 기간

2:24프리미엄에 대한 재평가 성격인데

2:27이것은 아무래도이

2:29전체적인 부채 비율 어 재정 신뢰도

2:32이런 것들이 지금 반영이 되고

2:34있다라는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2:36그렇지만 어쨌든간에 연초 대비에서는

2:39SP 500이 여전히 12.1%

2:41나스닥이 16.1% 러셀이 21.6%

2:44상승을 해 주고 있는 한해인 건

2:46맞죠. 그래서 중간 선거임에도

2:49불구하고 상승폭은 상당히 높은

2:52편입니다. 자, 일부에서는이 장기

2:54금리 상승이 앞으로 위기의 시작이

2:57아니냐 뭐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

2:59사람들도 있고요. 각한 법을 붕괴가

3:01나타날 것처럼 어 이번에도 또 어떤

3:04큰 폭의 붕괴가 일어날게 아니냐 이런

3:06걱정들을 하십니다만 어 MRB

3:09파트너스는 2020년 이후 미국

3:1110년 국채 금리가 2% 부근에서

3:144% 이상으로 계단식으로 어 상승할

3:17때마다 S&P 500의 조종이

3:20동반됐다라는 점을 근거를 하면서

3:22금리가 추가 상승할 시에 미증시가

3:25어느 정도 취약해 줄 수 있다라는

3:27견해를 내놓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3:30동일 자료에서 나온 내용을

3:32보시면은요. 미국 명목 GDP

3:34성장률은 10년 국채 금리를 큰

3:37폭으로 상해하면서 뚜렷한 격차

3:39와이드갭 이걸 보여주고 있는데 어

3:42이것은이 자금 조달 비용이 여전히

3:45경제 성장률을 밑도는 상황이다. 어

3:47그래서 어 현재 장기 금리 상승은 어

3:51성장률을 우떠는 기준의 긴축적인

3:53금리가 아니라 높은 성장률을 수반한

3:56자연스러운 상승으로 해석도

3:58가능하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음

4:01>> 그러면 이제 금리가 상승하는 부분을

4:03과거와 좀 비교를 해 볼게요.

4:05대부분의이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을

4:07하고 있지만 미국 10년 국채 금리

4:10수준을 보시면은 4.7%이죠.

4:1230년은 5.2%인데 과거 인터넷

4:15사이클 시기에 10년 국채 금리는

4:176% 이상이 평균이었고 30년 국채

4:19금리는 6.5% 이상이었습니다.

4:22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때와 비교했었을

4:25때 비해서 낮다라는 걸 알 수가

4:27있고요. 또한 지금 현재 10년 실질

4:30금리 수준도 2.2% 정도 되는데

4:33실질 금리가 그렇게 아주 높은 목숨은

4:35아니거든요. 예. 그래서 어 p

4:38멀티플을 급격하게 뭐 떨어뜨린다

4:41이렇게 보여지지는 않고요. 적절한 피

4:43멀티플은 여전히 21배, 22배 이런

4:45수준으로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알

4:47수가 있는데 여전히 어쨌든 정보 부채

4:51규모에 대한 리스크 미국이 현재

4:54122% GDP 대비해서 정부 무채

4:56비율이거든요. 자,이 리스크는 다들

4:59지금 계속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5:01점은인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5:03하지만 로이터 어 ls 집계에 따르면

5:0810년 기대 인플레이션 bi죠. 어

5:112% 내외에서 굉장히 안정적인 모습이

5:13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5:15명목 금리가 4.5% 이상까지

5:17상승한다라는 것은 어 인플레이션에

5:21대한 기대치가 올라간 것보다는 실제

5:23금리 상승에 따른 기인이다라는

5:26것이고요. 실제 금리 2.2% 2%

5:28수준으로이 과거 인터넷시기 평균

5:303%에 비해서는 여전히 또 낮은

5:32수준이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고

5:35금리 상승의 배경으로는이 성장 기대

5:39개선과 또 재정 요인에 따른 기간

5:41프리미엄 확대가 어 거론되고 있지만

5:44어느 쪽의 비중이 더 큰지에 대한

5:46부분에 있어서는 시장의 의견이 좀

5:48갈리고 있죠.데 네. 우리가

5:50판단하기에는 아무래도 시장은이 성장에

5:53대한 기대치가 올라가고 있는 것

5:55같다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베타피

5:58어드바이저 퍼스펙티브 자료에서

5:59보면은요. 과거 인터넷 사이클이

6:02본격가됐던 1995년에서 2000년이

6:04사이클에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6:076% 평균 이상이었다. 아까 보여

6:09드렸죠. 네.

6:10>> 이은이 과거의

6:14숫자가 지금 현재의 4%보다는 훨씬

6:171% 포인트 높은 환경에서도

6:20어이 S&P 500이 과거에 계속

6:23상승을 했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의이

6:25금리가 과거보다 1% 낮은데 계속

6:28상승할 수 있냐 그 가능성은 열려

6:30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6:32있겠습니다. 픽에 SF 매니지먼트와

6:34골드먼삭스에 따르면 1990년대

6:37후반에 노동 성산성이 급격하게

6:401.5%대 5%대 증가율에서 3%

6:43이상 두 배 이상 상승하는 그런

6:45모습을 보이면서 S&P 500의 순

6:47이익률도 4%에서 7% 8%로 두 배

6:51가까이 상승을 하는 모습 보여줬었기

6:53때문에 시장이 지속해서 상승을

6:55했다라는 것이고요. 즉 생산성 혁신이

6:58기업 수익성의 긍정적인 요소로 연결이

7:01되면 어 그게 1995년부터

7:042000년에이 역사적인 상승에

7:06뒷받첨됐던 이유다라는 것을 이해하시면

7:09지금도 여전히 이제 그런 모습이

7:11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인지할 수가

7:12있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우리가 또

7:15짚어봐야 되는 부분은이 QE 5의

7:18가능성이 부분인데 어 연준이

7:21QE1에서 QE4까지 어 대규모

7:24국채와 MBS 매입을 했죠. 그래서

7:27채권 수요 증가, 장기 금리 하락,

7:30금융 여건 완화, 주식 위험 자산의

7:32우호적인 환경이 형성이 되고 어 이런

7:36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SP 500

7:37상승을 이끌었다 이런 자료를 볼 수가

7:40있습니다.

7:41>> 최근에이 발표했던 재무부에서 발표했던

7:44내용을 보고 있는데이 부분을 뱅크

7:47오브 아메리카가 QE5 물음표 요렇게

7:51해 놨거든요. 지금 재무부가 장기체

7:54바이백을 확대하겠다 뉴스 나왔죠.

7:56시장에 유통되는 채권의 일부를

7:58재무부가 매입을 한다는 내용이고

8:01장기체 수급 부담 및 유동성 개선에

8:04기여하겠다라는 내용이고 장기 금리

8:07상승 압력을 완화시키는 방법 단기를

8:11가지고 장기를 사는 거죠. 예.

8:13그래서 어 이런 측면에서 Q와 비슷한

8:16효과가 나오는게 아니냐 뭐 이런

8:18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8:20뱅커브 아메리카 QE 5 이런 식으로

8:23question 마크를 만들어 놓은

8:24거고요. 하지만 어 이거는 이제

8:26당연히 QE라고 보기에는 재무부가

8:29집행하는 거거든요. 과거에 QE는 어

8:32우리가 다 아는 미연준이 집행했던

8:34부분이라서 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8:37뭐 해석이 좀 분분한 부분은

8:39있습니다. 어쨌든 하나 확실한 거는

8:42금융환경 자체는 여건이 완화되고

8:46있다라는 움직임을 우리가 인지할 수가

8:48있겠죠. 그래서 금의 상승력

8:51속지속되기보다는

8:53어느정도 좀 순고르기가 나타날 수가

8:55있는 것이 고어 금리는 여기서 어느

8:58정도 안정적인 모습이 향후에는

9:00벌어지지 않을까라는 시장 기대치가

9:02만들어지고 있습니다.

9:03>> 네, 맞아요. 사실 이번에 재무부의

9:05바이백 확대와 관련해서 진짜 말씀

9:08주신 것처럼 논란이 아주 분합니다.

9:10총을 맞았는데 거기를 반창고로 이렇게

9:13덮는거나 다를 바가 없다.이 이

9:15정도의 아주 거센 비판들도 나오고

9:17있는 상황이지만요. 어찌됐든 분명한

9:20것은 재무부가 높은 금리를 가만

9:22놔두지 않는다라는 그 테이크웨이만은

9:24분명하기 때문에 시장이 거기에

9:26안도하는 측면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9:29분명히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효과를

9:31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9:33시각들도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자,

40조 달러 미 정부 부채, 경제 위기 의견 점검

9:35그렇다면 이제 얼마 전에 우리가 봤던

9:38그 충격적인 미국의 부채 40조

9:41달로이 숫자 자체에 사실 쇼크를

9:44받았던 거고 이게 뭐 대충 환산에도

9:465경원이 넘는 x예요. 그러면 그것이

9:50경제 위기로 연결이 되는가 하는

9:51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9:54이야기들 나오나요? 지금 현재 보시면

9:56뉴욕 연회의 10년 -3개월 금리차

9:59이걸 보시면 어 11개월 경기 침체

10:02확률이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있는

10:04부분이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0:07자꾸이 리스크를 얘기를 하고 있는

10:09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미음

10:12시장은 리스크를 반영을 하고 있다

10:14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현재

10:16장단 금리는 약 0.5% 5% 포인트

10:20어이 역정 구간을 벗어나서 플러스에

10:22지금 있기 때문에 어 경기 침체

10:26신호를 나타내고 있지는 않다.이

10:28부분은인지를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10:30또 미연준이 제시하는 장기 인플레이션

10:32수치 자체가 이제는 뭐 5년 5년 뒤

10:365년 뭐 10년 평균 뭐 등등 다

10:39보면은 2.34% 다 세계가 다

10:42똑같더라고요. 그래서이 숫자는 어쨌든

10:442% 목표치에 근접하는 숫자다. 뭐

10:473% 이런 숫자가 아니니깐요. 그런

10:49부분 인지하셔야 되겠고 또 아까도

10:51말씀을 드렸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을

10:54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융 여건

10:57지수 FCI라는 숫자는 블룸버그에

11:00따르면 어 전체적으로 플러스 1

11:04그러니까 굉장히 안정적이고 좋다라는

11:07부분입니다. 그래서 표준 편차 +1,

11:10-1 왔다 갔다 한다면 어 지금 현재

11:13+1 수준에 와 있다라는 것은

11:15그만큼이 과거에 금융위기가 터졌던 뭐

11:19LTMC 때, 금융 위기, 코로나 뭐

11:21등등 이때에 -3에서 -13 이런

11:25숫자의 어떤 긴축적인 어떤 시기와는

11:28많이 다르다는 것이 대조적이다라는

11:30것을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어,

11:32또한 기본적으로 지금 예금 증가율이

11:35굉장히 안정적이에요. 6.5% 5%

11:37나오고 있고요. 대출 증가율도

11:397.3% 굉장히 안정적이고 총 여신

11:42증가율도 6.1% 1% 그래서 굉장히

11:44예금 증가와 대출 증가가 비슷한

11:46모습으로서 안정적인 모습이 나오고

11:48있기 때문에 이렇다라는 것은 예대율도

11:50뭐 크게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11:52리스크가 많이 뭐 올라가고 있는

11:54모습이 아니어서 70%대 초반의이

11:57예대 유리라는 건 굉장히 안정적이다는

11:59말씀을 드리겠고요. 자 이런

12:01가운데에서 어 필라델피아 연회의 8월

12:04제조업 전망 조사에서 어 6개월 후에

12:07경기 전망 지수가 34.4에서

12:1073.6으로 으로 한 달 만에

12:1239.2포인트

12:14급등했다. 뭐 이거는 1983년 8월

12:17이후 43년 만에 최고치자 조사역사상

12:21가장 월간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12:24그만큼 미국의 경제 펀디멘탈이

12:27좋아지고 있다. 어 향후 6개월간

12:30경기선 예상한 기업도 51.5%에서

12:3374.5%로 급등을 했다라는 부분.

12:36어 또 설비 투자 지수도 30.1에서

12:391에서 48.2로

12:41상승해서 53년 만에 최고치로

12:43기록했다는 점 이런 부분들을 다

12:45본다면 어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대한

12:48기대도 있고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흐름

12:51자체는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12:54점점 멀어지고 있다. 어 이것은 알

12:56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 보니까이

12:58아틀란타 연의 3분기 미국 경제

13:00성장률 전망치가 2%대 정도가 나오고

13:03있고 뉴욕 연의 숫자는 2.27%

13:057% 정도 3분기 숫자들이 나오고

13:08있어서 어 경제 성장률 부분이 굉장히

13:11안정적이다라는 것이죠. 물론 이런

13:13가운데서 금리를 살짝 올릴 수도

13:15있습니다. 어 그렇지만 그 폭은 겨우

13:190.5% 5% 포인트 정도 이런

13:21가운데서의 어 계속되는 어떤 어

13:24경기니까 이런 부분은 크게 걱정하실

13:26필요가 없는게 뱅커브 아메리카 8월

13:29글로벌 펀드 매니저 서웨이에서도

13:3256%가 경기 둔화 없는 노 랜딩을

13:34얘기했고요. 하드랜딩 즉 경기 심체가

13:36크게 오는 것은 겨우 4%가 어

13:40전망이 되고 있다라는 부분을 본다면

13:42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이 그래도

13:44리스크에 대해서 훨씬 더 좀 더

13:46적극적이다라는 부분은 우리가 인지할

13:48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3:50>> 경제 위기 아 이런 숫자들을 보고

13:53있으면 참 그 위기가 올 거다라는

13:55가능성은 적게 우리가 봐도 되지

13:57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13:59사실이에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어

글로벌 자산배분 시각 점검

14:02달러의 약세 그리고 이제 미국 채권의

14:05어떤 약화 이런 것들에 대한 배팅

14:08그러니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14:10최근에 정말 핫한 트렌드로 부장하고

14:12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14:14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코인이랑

14:17금가격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특히

14:19비트코인의 급등세가 눈에 띄는데 이제

14:22좀 포트폴리오에 담아 봐야 되는 거

14:24아닌지 이런 생각하고 계신 분들 많을

14:26것 같거든요.

14:27>> 맞죠. 지난주만 보더라도 우리가

14:30금죠.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는

14:32우리가 또 가상화폐 뭐 이런 얘기를

14:35하고 있는데 우리가 다 얘기하는이

14:36대체 자산 투자입니다. 가상화폐

14:39가격의 급반등. 어 달러 약세가

14:41진행되다 보니까 이런 모습 나오는 건

14:43당연하고요. 금 일주일간에 5% 이상

14:47비트코인은 22% 상승을 하면서 어

14:50달러 약세 구간의 대체자산 투자에

14:52대한 의견은 당연히 올라올 수밖에

14:54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또

14:572025년 10월 이후에 처음으로

14:59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어 빠르게

15:01플러스 전환되는 모습 보여주고

15:03있어요. 그래서 기대치가 지금 상승을

15:05하고 있다라는 것도인지를 할 수가

15:07있겠습니다. 아, 이런 가운데서

15:09그러면 뭐 주식을 던져서 어, 대체

15:12사야 되느냐 그렇게 보여지지 않아요.

15:15지금 최근 들어서 개인 투자자들의

15:17개별 종목 투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15:19있다라는 부분을 어,이 차트에 보면

15:22러빈후드 어,이 숫자를 보시면은

15:25나오고 있고요. 최근 5월일 개별

15:28주식 순매수 강도가 8월 저점에서

15:31연중 최고치인 80% 수준까지

15:34올라오는 모습 이렇게 보여주고

15:35있습니다. 또한 뱅크업 아메리카

15:38글로벌 펀드 매뉴 서웨이에서 기술주와

15:41은행이 30%로 가장 높은 비중확대

15:44선호를 기록하는 성장주와 가치주 둘

15:47다 지금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15:49경기가 좋고 여기에 따라서 주식에

15:53대한 관심도 크고 어 여기에

15:56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뭐 이런 쪽

15:58그리고 금에 대한 것도 달러가 약세가

16:00일어나니까 관심. 보통 달러 약면

16:04신국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게 돼

16:06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부분에

16:07있어서

16:09투자의 어떤 우호적인 환경이지 지금은

16:12어떤 리스크가 너무 높아져서 금을

16:15선호한다 이런 모습이 아니다라는 것은

16:17우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16:18같습니다.

16:18>> 어네 포트폴리오의 일부 비중을 들고

16:21가는 전략은 유효하겠다. 하지만

16:24가지고 있는 주식을 다 던져서

16:26그쪽으로 피신을 가자 이런 전략은

16:28조금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얼마

16:30전에 이제 자산 배분의 대가라고도

16:32불리는 어 우리 레이 달리오

16:35형님이죠. 그분 역시도 금과

16:36비트코인을 좀 살 때가 됐다. 이런

16:38얘기를 했던데 얼마나 유효요한

16:40전략일지 우리 함께 지켜보자고요.

미국·선진국 투자 시각 점검

16:42그러면은 방금 전에 신흥국에 대한

16:44이야기를 살짝 해 주셨는데 어 달러

16:47약세의 문제도 지금 어쨌든 8월

16:50들어서 계속 이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16:52그렇다면 국가별로 봤을 때 미국과

16:55신흥국 투자 비중 측면에서는 어떤

16:57조언들이 나와요? 자, 이제 우리가

17:00하나 이해해야 되는 부분은 아까 레이

17:02달리오는 금 뭐 이쪽 사야 된다고

17:03얘기하는데 그분은 어떤 금융 위기

17:06>> 이런 얘기까지 하면서 금을 사야 되는

17:09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속도도

17:11중요하고요. 어느 정도로이 미국의

17:14펀디멘탈이 매력이 있냐 하는 부분도

17:16중요합니다. 그래서 또 어느 정도

17:18달러가 약세로 가는지의 부분에

17:20있어서는 여전히 사람들이 의견이 좀

17:22분분한 상황이고요. 자, 뱅크업메리카

17:25서베에 따르면 글로벌 펀드

17:27매니저들의이 주식에 대한 강한 위험

17:30선호도를 유지하고 있다. 근데 이게

17:32보시면은 신국에 대해서 플 34%,

17:36미국에 대해서 플러스 27%로

17:38가장 큰 비중 확대 얘기를 하고

17:41있어요. 그래서 이게 흔히 말한 밥의

17:43전략입니다. 그냥 선진국 미국 팔아서

17:46신흥국 이게 아니고 예, 신흥국과

17:49미국을 다 같이 선호하는 그런

17:52상황이다. 그래서 최고의이 미국

17:54선호도가 어 2024년 12월 이후에

17:58최고라는 부분을 알 수가 있습니다.

18:00자, 블룸버그에 따르면 S&P

18:02500에 2026년에서 2028년

18:053년 평균 미래 어 패그가 1.07배

18:10수준이고요.이는

18:11야디 리서치에서 제공한 과거 평균

18:141.9배 대비해서 정말 어 저평가되어

18:17있다.이 부분을 알 수가 있죠. 또

18:20이익 증가 속도를 보시면 미국

18:22증시에서 지금 SP 500 대형주의

18:25매력도가 가장 높게 나오고 있다.

18:26그래서 빠르게 상승하는 부분. 그래서

18:28이런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보통

18:30신흥국구로 가고 어 좀 더 이제 작은

18:33사이즈 경제로 가는 이유는 보통

18:35우리가 미국으로 따지면 중소형주에

18:37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는 이런

18:39케이스죠. 자, 달러 약세, 대형주

18:42말고 중소형주 그리고 어, 심지어

18:44신흥국 쪽 이렇게까지 가는 그런

18:46트렌드이지만 지금 보면은 어쨌든

18:48미국의 가장 대형주의 이익 증가율이

18:51가장 가파르는 빨간색이란 말이죠.

18:53그래서 우리가 밥의 전략을 얘기하는

18:56것이지 이쪽을 버리고 다른 쪽으로

18:59가자. 이런 내용이 아니다.

19:01시장에서도 그렇게인지를 하고 있다라는

19:03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차트상

19:05대형주의 예상 EPS 상승 기울기는

19:09가장 가파른데 어이 SP 500포워드

19:13EPS가 이미 25% 상승을 해서

19:15주가 상승률 12%의 두 배

19:18수준이다. 지금 현재는 오히려

19:19밸루에이션이 다운되고 있는 상황까지도

19:22나오고 있습니다. 나스닥 100을

19:24보시면은요. 올해 이익 증가율이

19:25자그마치 거의 60% 수준인데 어

19:292027년에도 또 21% 이상 증가를

19:32예상하고 있는 가운데에서 지금 PR이

19:3525배 어 올해 내년에는 20배 정도

19:3921배 정도 이런 숫자가 나오고

19:41있어요. 3년 평균 팩을 구해 보면은

19:440.8밖에 8밖에 안 됩니다. 네.

19:46이게 과거 10년 평균 숫자는 나스닥

19:49100의 패그가 2.25. 그러니까

19:51아까 SP 500은 1.9 뭐

19:541.07. 근데 나스닥 100은

19:570.8 8 2.25니까 훨씬 더

20:00저평가 수준이 크다라는 부분을 알

20:02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20:04시점에서 나스닥의 선물 관련해서

20:08레브리지 펀드의 순 퍼지션을 보시면

20:11약 - 30% 그니까 역대 가장 어

20:15하락 배팅이 많이 되어 있는

20:16상황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20:19현재의이 선물순퍼 포지션이 역사적

20:22최적건까지

20:23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숏

20:26퍼지션을 빌드하기에는 지금 이익

20:29증가율이나 팩력적이다라는

20:32부분을 우리가 인지할 수가

20:34있겠습니다. 이런 가운데서이

20:37웰스파고의 분석에 따르면 채지 출시

20:40이후에 SP 500의 물가 조정

20:43근로자 1인당 매출은 약 8% 증가를

20:46해서 20년간 정체를 벗어난 반면에

20:50중소형주는 오히려 반대 흐름을

20:52보여주고 있고 계속 하락했다가 이제

20:54살짝 올라가는 모습 어 이런 모습을

20:56보여주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AI

20:59자동화 생산성의 증가이 부분이 오히려

21:02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는 모습까지도

21:05인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21:07부분까지 다 감안했었을 때 우리가

21:09결국은 투자를 한다고 할 때 있어서

21:12펀디멘탈을 잘 들여다보고 어느 정도의

21:15밸루에이션 매력도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21:17것은 중요하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흥국 투자 시각 점검

21:19도대체 나스닥 백 선물에 왜 이렇게

21:21숏 포지션을 많이들 잡고 있는 걸까?

21:23그게 궁금하기도 한데 어쨌든 다행인

21:26점은 향후 숏이 확대될 여력은 좀

21:28제한적이다.이 부분이 인상 깊었고요.

21:31그렇다면 미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21:33지표들 봤으니까 이번에도 신흥국들

21:35봐야겠죠.

21:35>> 네. 자, 글로벌 자금이 지금 아시아

21:38선호도가 AI 수 여부의 중심으로

21:41극명하게 지금 갈리고 있는 부분이

21:43나오고 있는데요. 뱅크 아메리카 8호

21:45조사에 따르면 대만이 순비중 확대

21:4855% 1위 그리고 일본이 + 50%

21:51한국이 + 23% 순위로서 가장 높은

21:55세계 국가 이렇게 올라오고 있고

21:57우리도이 세 국가를 들여다보고

21:58있고요. 인도는 -32%

22:02아시아 체하위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

22:04특히 인도 깊이 현상의 이유는 명확한

22:08AI 투자처의 부족.

22:10>> 물론 기술력이 좋다 뭐이 얘기 나오고

22:12있지만 여전히 어이 AI에 있어서

22:15어떤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 어

22:18낫다라는 부분 때문에 성장 둔화와

22:21개혁 부진 부분이 지금 지정이 되고

22:23있는 부분. 어 그래서 아시아에

22:26있어서는 반도체가 + 50% 기술

22:30하드웨어가 + 32% 순비중 확대

22:33최상위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22:34지금 AI와 연결돼서 반도체와 기술

22:38하도웨어요.요 두 부분이 아시아가

22:41강점을 갖고 있는데 그 아시아의

22:43강점을 갖고 있는 국가들이 대만,

22:46일본, 한국요 정도이고 또 중국도

22:49포함이 일정 부분 되는 것도인지를

22:51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블룸버그

22:53기준으로서 코스피의 현재 PR이

22:566.7배 올해 내년에 5배밖에 안

22:59됩니다. 어 특히 이익 증가율은

23:01컨센서스가 올해 241%, 내년도에

23:0433.7%

23:06패그가 3년 평균이 겨우 0.21.

23:10음,

23:10>> 뭐 이런 숫자를 보게 된다는 거 참

23:12놀랍습니다. 어, 특히이 야딘 리서치

23:15자료에 따르면 어, 주가 조종에도

23:18MSCI 코리아의 포워드 EPS는 약

23:21490까지 사상 최고치로 급등한 반면

23:24포워드 PR은 5.300까지 하락을

23:26해서 최근 밸루에이션 하락이 이익

23:29훼손보다는 주가 조정에서 나타났어요.

23:32근데이 부분을 다 엮고 있는게 뭐냐면

23:35주주 환원율이 생각보다 안 좋았다.

23:38근데 과거에 너무너무 안 좋았던게

23:40개선되고 있는 겁니다. 예. 그

23:42부분을 인지하셔야 될 것 같고요.

23:44어, 야이가 얘기하는 걸 보면은

23:47한국의 포드 P가 35년 범위의

23:50최저건이다. 그니까 즉 이건 뭐냐면

23:53그만큼 주주 환원율이 더 떨어졌다

23:56이게 아니잖아요.

23:57>> 주주 환원률은 높아졌는데 최

23:59조건이다. 이거는 좀 과한 수준의

24:03어떤 어 얘기가 시장을 좀 지배하고

24:06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4:07자, 이런 가운데서 그러면 한국 말고

24:10대만. 대마는 지정학적 리스크 한국과

24:13비슷하게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24:16주조 환원율이 높았었거든요. 그렇다

24:19보니까 대만의 패그는 우리나라보다 어

24:22거의 두 배 이상 수준 0.5 정도

24:25나오고 있습니다. PR도 현재

24:2820배니까 우리나라의 6.7배 배

24:325배 대비해서 뭐 거의 내년에 15배

24:355배니까 세배 수준이 대만이다.

24:38그런데도 어쨌든 대만의 밸류에이션

24:40매력도를 구해 보면 여전히

24:43매력적이다. 왜? 패그가 겨우

24:440.5밖에 되지 않으니깐요. 어 또한

24:47중국도 이런 숫자를 볼 수가 있어요.

24:50cq라고 하는 대형 중국 기술주를

24:53보면은요. 마찬가지로 패그가

24:550.64입니다. 사입니다. 그래서

24:57중국에 있는 대형 기술주가 AI의

25:00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데이 회사들의

25:03펀디멘탈도 튼튼해 보인다. 뭐 이런

25:06모습이고요. 어 중북판 QQ라고

25:09불리는이 주식들의 평균 패가 이렇게

25:12났다라는 것은 그만큼이

25:15한국, 대만, 일본, 중국 이런

25:18국가들의 어 상대적인 어떤 매력도가

25:22올라오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가

25:24있겠습니다. 그래서 어 신흥국에 대한

25:26투자는 어 무조건 막 무작점 달러가

25:29약세 신흥국 투자 그래서 모든 신흥국

25:32다 투자 이런 전략이 아니고

25:34>> 어 미국의 펀디멘탈이 튼튼한데 그

25:36이유가 AI가 굉장히 잘하고 있고이

25:38AI를 또 잘하는 다른 국가들이 어디

25:41있냐? 신흥국 중에서 한국, 대만,

25:43일본, 중국 이런 국가들이 올라오니까

25:46이걸 보고 우리가 투자를 하자라는

25:48거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신흥국에

25:51대한 관점까지 체크를 해 봤고 이제

업종별 관심도 점

25:54가장 궁금하신 거는 업종에 대한

25:56고민일 거 같아요. 지금 기술주 뭐

25:59반도체주 이익 개선이 가장 빠르게

26:01이루어지고 있는 건 알겠는데 어쨌든

26:03주가가 아 올해 상반기까지 진짜

26:06무섭게 치고 올라가다가 지금은

26:08흔들리고 있고 또이 조정의 폭이 한

26:11번 나올 때

26:13>> 어 그렇게 막 작은 그게 아니잖아요.

26:15굉장히 큰 퍽으로 조정이 나오다

26:17보니까 업종 분산에 대해서 분명히

26:19고민들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은데

26:21나오는 조언들을 좀 정리해 보면

26:23어때요?

26:23>> 네. 최근에 어쨌든간에 단기적으로

26:27너무 성장주도 많이 갔었으니까

26:29골드마삭스에 따르면 SMP 500익

26:32성장에 어 크게 기여하는 부분이 어

26:35상당수가음

26:37AI인 종목인 가운데서도 미국의 대형

26:39뮤추럴 판의 벤치마크를 보시면은 어이

26:43IT 비중을 좀 언더웨이 하고 있는

26:45상태입니다.

26:46특히 M비디아가 -100b, 알파벳이

26:50-70b,

26:51마이크로소프트 -50b, 브로드컴

26:54-40b.요 요 이유는 뭐냐면요.

26:56제가 볼 때는 요런 기업들이 지금

26:59설비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27:01그래서 옛날에는 현금 배당이나 배당

27:04자사주 매입 소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27:06이런 뮤얼들이 돈을 많이 받을 거라고

27:09예측을 하는데 이렇게 설비 투자가

27:11많이 들어가니까 단기적으로는

27:14받는 돈이 적다라는 부분을 인지하면서

27:18언더웨이을 가져가는 것 같다라는 것이

27:20이해가 될 수 있겠고요. 자, 이들

27:22기업의이

27:24EPS 성장 기어도는 각 14%,

27:2714%, 3%, 4% 이렇게 전망이

27:29되고 있는데 특히 엔비디아와 아의 두

27:33기업만으로는 EPS 성장률의 28%를

27:36기여하면서 AI 인프라 종목 전체

27:38기어도는 42% 26년에 그리고

27:4227년에 64% 확대될 전망입니다.

27:45무슨 얘기를 해 드린 거냐면 자

27:47이익은 올라가는데 그 이익을 어떻게

27:52주주한테 돌려주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

27:54상당히 많은 이익 부분이 투자가 되고

27:56있단 말이죠. 요런 부분의 어떤

27:59반영이지. 실질적으로 어쨌든 굉장히

28:02펀디멘탈이 튼튼하다는 부분은

28:04이해하셔야 되겠고 이익 성장도

28:06기요도에 비교했었을 때이 핵심 AI

28:09종목들이 전체 이익에 차지하는 비중은

28:13상당히 높은 편이다라는 것을 알 수가

28:15있겠습니다.

28:17자, 밸루이션 측면에도 종목별 차이가

28:19존재하는데요. CPI 자료 PE는

28:22알파벳이 17.16배,

28:24마이크로소프트가 26.65배,

28:26배비디아가 32.88배 장기 평균

28:2919.1배 1배 대비해서 알파벳이

28:31낮은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MBA에

28:34대한 대하는 높은 수준이 나오고

28:35있다.이 이유는 이익 증가율이 높은

28:37부분이다라는 부분이 반영이 되고

28:39있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8:41자, 골드만 삭스의 그 프라임

28:44서비스에 따르면 8월 들어서 해지펀드

28:47TMT 비중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이

28:49기술주들이 포함이 돼 있는 정보

28:51기술뮤니케이션 서비스이 섹터에

28:54순매수가 크게 확대가 되고 있는 것은

28:56맞아요. 근데 과거에 계속 많이

28:59팔았었기 때문에 약간 숏커버링 부분인

29:03것도 있지만 결국은 어떻게 보면은

29:06신규롱 포지션 확대가 되고 있는

29:08부분이 발생을 하고 있다. 그래서

29:10해치펀드의 TMT 섹터에 대한

29:12매수세가 앞으로는 강화될 수가 있다.

29:15지금까지 쭉 들여다봤던게 어 TMT를

29:19팔고 이쪽으로 넘어가야 되냐 아니냐에

29:21대한 질문이거든요. 근데 지금 봤었을

29:24때는 언더웨이지만 펀디멘탈적으로는

29:27이런 기술주들이 가장 튼튼하다.

29:30그러면 이쪽으로 옮겨갈 수 있는 룸이

29:32많이 생기는 거지. 어 무작정 어

29:35모든 것을 다 파는 그런 상황이

29:37아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가운데서

29:39우리가 좀 더 장기적으로 들여다봐야

29:41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AI

29:44사이클이 끝났냐 안 끝났냐 하는

29:46부분인 거 같아요.

29:48>> 음. 그래서 엑스포넨셜 비유에 따르면

29:51AI 붐 어 법블이 관련된 부분에

29:55있어서 다섯 개 지표로서 분석을 하고

29:57있는데요. 이게 두 개 이상이

30:00빨간색에 진입할 경우에 AI 투자

30:02사이클의 과열 신호다라고 판단을

30:04하는데 지금 현재 숫자는 아무것도

30:08빨간색에 갈지 않아요. 자, 첫째

30:11경제부담 부분 cap팩스 나누기

30:13GDP는 겨우 0.5%에서 0.9%

30:159% 정도로 상승을 하고 있어서 위험

30:17구간에 진입하지 않았고요. 어

30:20노란색까지도 안 갔습니다. 그다음에

30:22산업부단 투자 나누기 매출 부분은

30:255.3배에서 3.6배로 크게 개선이

30:28됐어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어

30:30그래서 어 이런 부분이 굉장히

30:32매력적이고요. 또 밸류에이션도 또

30:35떨어졌어요. 32배에서 29배로

30:37떨어지면서 과열도가 완화된 반면에

30:40판딩 퀄리티는 1.1에서 1.6으로

30:43상승을 했기 때문에요 부분만

30:45걱정스러웠던 뭐 걱정이라기보다도 좀

30:48더 리스크가 높아졌다. 예. 그나마

30:50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섯 개

30:51중에서 두 개는 개선이 됐고 두 개가

30:54올라갔는데 리스크까지 올라간 부분은

30:57안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하나는 그냥

31:00기존을 유지하고 있다. 뭐 이렇게

31:02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라는 것은이

31:05핵심 포인트는 AI 사이클이 여전히

31:09상승 초기 국면 정도. 그러니까 성장

31:12초기중 그래서 우리가 흔히 얘기한

31:15진입기 성장기인데 성장기의 초입

31:18그리고 나중에는 성장의 끝물 그리고

31:21나중에는 이제 끝나는 요렇게 연결이

31:23될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충 그려

31:25보면은 시장은 어 10분의 뭐 한 3

31:3110분의 한 4 정도 온 상황까지로

31:34해석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31:36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1:37>> 네. 좋습니다. 아, 제가 최근에

31:39진짜 봤던 한 시청자분의 댓글 중에서

31:42마음이 너무 아팠던게 돈 좀 벌어

31:44보려다가 몸도 상하고 마음도 상하고

31:47너무 힘들어요. 뭐 이런 댓글이

31:49있더라고요. 여러분 7월 한다간 진짜

31:52많이 흔들렸었고 8월에도 생각보다

31:54이렇게 시원하게 올라오지 않으니까

31:56많이 지치실 텐데요. 제가 진짜

31:59좋아하는 말 중에 그런 말이

32:00있습니다. 위기는 위기와 기회의

32:03합성어다. 이렇게 좀 어려울 때

32:05우리가 좋은 기회를 잘 찾아봐야겠죠.

32:07여러분께서 그 발굴를 하심에 있어서

32:10오늘 내용이 또 큰 도움이 되길

32:12바라면서 저희는 여기까지 오늘

32:14인사드리도록 할게요. 다음 주에

32:15돌아오겠습니다. 유동원 본부장님과

32:17함께했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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