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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0:00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글로벌
0:01인사이트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0:03오늘도 저는 진행을 맡은 앵커 전체린
0:05그리고 유한타 증권의 유동원 글로벌
0:07자산배분 본부장님을 모셨습니다.
0:09안녕하세요.
0:10>> 안녕하십니까?
0:11>> 네. 네. 아, 시장이 참 반등을
0:13주는가 싶더니 또 흔들리고
0:16>> 아, 진짜 고민이 많아지는
0:17시점입니다.
미 증시 조정과 장기 국채금리 급등 내용 점검
0:19>> 이제 반도체주들이라든지
0:21뭐 많은 분들께서 투자하고 계시는
0:23AI 인프라주들 5% 위아래 진폭은
0:26예산일이 돼 버린 요즘 흐름인데요.
0:28자, 오늘도 시장에 대해서 나오고
0:30있는 다양한 전망들 저희 잡아보도록
0:32할게요. 일단 지난주은 복귀부터 해
0:34볼까요? 많이들 또 걱정하시죠?
0:36반등하다 하셨더니 또 다시 하락.
0:38네. 어 우리가 중간 선거해 보통
0:423, 4분기가 변동성이 심하다라는
0:44얘기는 이미 해 드렸었고 어쨌든 흐름
0:48자체는 그런 현상이 계속 좀 이어지고
0:50있습니다. 유증시가 지난주 SP
0:53500으로 보면은 -1.43% 나스닥
0:552% 어 나스닥 백은 -2.45%
0:59러셀리 2천 -1.65% % 다
1:00대부분 제법 큰폭에 하락을 보여주는
1:03모습이었습니다. 전에도 여러 번
1:05말씀드렸지만 페들리티에 따르면
1:071950년 이후에 S&P 500 대선
1:10사이클 평균 11개월 수익률이 어
1:13중간 성가해가 있는이 2년 차가 가장
1:16안 좋다. 4.9% 그리고이 안에서도
1:19특히 3, 4분기가 변동성이 심하고
1:22어 하락을 보이는 그런 주간이
1:24나옵니다. 어,이 변동성 편차를
1:26보시면은 -30에서 + 40 굉장히
1:30높은 변동성이다라는 것을 어, 좀
1:32생각하셔야 되겠고 어, 상대적으로
1:35어쨌든 중간 선거 해가 낮은 수익률과
1:37높은 변동성이 나타났던 모습에
1:39대해서는인지를 하셔야 됩니다. 근데
1:42이제 지난주에이 하락을 이끌었던 가장
1:45큰 중요한 요소는 아무래도 글로벌
1:48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이었다라고 볼
1:50수 있겠는데요. 사이버 애나틱스에서
1:53어 집한 기준이 10년 뒤 10년 어
1:57선물 국채 금리의 흐름 그러니까 즉
2:00시장이 10년 후에 10년 금리의
2:02가격을 보는 건데요. 어이 숫자가 뭐
2:062026년 8월 현재 미국, 영국
2:10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2:11캐나다, 호주 다 이렇게 큰 폭으로
2:13상승을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16아, 유일하게 중국만 예, 밑에
2:18있죠. 어 장기 금리 상승은이 특정
2:21국가 리스크가 아니라 어 글로벌 기간
2:24프리미엄에 대한 재평가 성격인데
2:27이것은 아무래도이
2:29전체적인 부채 비율 어 재정 신뢰도
2:32이런 것들이 지금 반영이 되고
2:34있다라는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2:36그렇지만 어쨌든간에 연초 대비에서는
2:39SP 500이 여전히 12.1%
2:41나스닥이 16.1% 러셀이 21.6%
2:44상승을 해 주고 있는 한해인 건
2:46맞죠. 그래서 중간 선거임에도
2:49불구하고 상승폭은 상당히 높은
2:52편입니다. 자, 일부에서는이 장기
2:54금리 상승이 앞으로 위기의 시작이
2:57아니냐 뭐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
2:59사람들도 있고요. 각한 법을 붕괴가
3:01나타날 것처럼 어 이번에도 또 어떤
3:04큰 폭의 붕괴가 일어날게 아니냐 이런
3:06걱정들을 하십니다만 어 MRB
3:09파트너스는 2020년 이후 미국
3:1110년 국채 금리가 2% 부근에서
3:144% 이상으로 계단식으로 어 상승할
3:17때마다 S&P 500의 조종이
3:20동반됐다라는 점을 근거를 하면서
3:22금리가 추가 상승할 시에 미증시가
3:25어느 정도 취약해 줄 수 있다라는
3:27견해를 내놓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3:30동일 자료에서 나온 내용을
3:32보시면은요. 미국 명목 GDP
3:34성장률은 10년 국채 금리를 큰
3:37폭으로 상해하면서 뚜렷한 격차
3:39와이드갭 이걸 보여주고 있는데 어
3:42이것은이 자금 조달 비용이 여전히
3:45경제 성장률을 밑도는 상황이다. 어
3:47그래서 어 현재 장기 금리 상승은 어
3:51성장률을 우떠는 기준의 긴축적인
3:53금리가 아니라 높은 성장률을 수반한
3:56자연스러운 상승으로 해석도
3:58가능하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음
4:01>> 그러면 이제 금리가 상승하는 부분을
4:03과거와 좀 비교를 해 볼게요.
4:05대부분의이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을
4:07하고 있지만 미국 10년 국채 금리
4:10수준을 보시면은 4.7%이죠.
4:1230년은 5.2%인데 과거 인터넷
4:15사이클 시기에 10년 국채 금리는
4:176% 이상이 평균이었고 30년 국채
4:19금리는 6.5% 이상이었습니다.
4:22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때와 비교했었을
4:25때 비해서 낮다라는 걸 알 수가
4:27있고요. 또한 지금 현재 10년 실질
4:30금리 수준도 2.2% 정도 되는데
4:33실질 금리가 그렇게 아주 높은 목숨은
4:35아니거든요. 예. 그래서 어 p
4:38멀티플을 급격하게 뭐 떨어뜨린다
4:41이렇게 보여지지는 않고요. 적절한 피
4:43멀티플은 여전히 21배, 22배 이런
4:45수준으로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알
4:47수가 있는데 여전히 어쨌든 정보 부채
4:51규모에 대한 리스크 미국이 현재
4:54122% GDP 대비해서 정부 무채
4:56비율이거든요. 자,이 리스크는 다들
4:59지금 계속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5:01점은인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5:03하지만 로이터 어 ls 집계에 따르면
5:0810년 기대 인플레이션 bi죠. 어
5:112% 내외에서 굉장히 안정적인 모습이
5:13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5:15명목 금리가 4.5% 이상까지
5:17상승한다라는 것은 어 인플레이션에
5:21대한 기대치가 올라간 것보다는 실제
5:23금리 상승에 따른 기인이다라는
5:26것이고요. 실제 금리 2.2% 2%
5:28수준으로이 과거 인터넷시기 평균
5:303%에 비해서는 여전히 또 낮은
5:32수준이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고
5:35금리 상승의 배경으로는이 성장 기대
5:39개선과 또 재정 요인에 따른 기간
5:41프리미엄 확대가 어 거론되고 있지만
5:44어느 쪽의 비중이 더 큰지에 대한
5:46부분에 있어서는 시장의 의견이 좀
5:48갈리고 있죠.데 네. 우리가
5:50판단하기에는 아무래도 시장은이 성장에
5:53대한 기대치가 올라가고 있는 것
5:55같다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베타피
5:58어드바이저 퍼스펙티브 자료에서
5:59보면은요. 과거 인터넷 사이클이
6:02본격가됐던 1995년에서 2000년이
6:04사이클에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6:076% 평균 이상이었다. 아까 보여
6:09드렸죠. 네.
6:10>> 이은이 과거의
6:14숫자가 지금 현재의 4%보다는 훨씬
6:171% 포인트 높은 환경에서도
6:20어이 S&P 500이 과거에 계속
6:23상승을 했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의이
6:25금리가 과거보다 1% 낮은데 계속
6:28상승할 수 있냐 그 가능성은 열려
6:30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6:32있겠습니다. 픽에 SF 매니지먼트와
6:34골드먼삭스에 따르면 1990년대
6:37후반에 노동 성산성이 급격하게
6:401.5%대 5%대 증가율에서 3%
6:43이상 두 배 이상 상승하는 그런
6:45모습을 보이면서 S&P 500의 순
6:47이익률도 4%에서 7% 8%로 두 배
6:51가까이 상승을 하는 모습 보여줬었기
6:53때문에 시장이 지속해서 상승을
6:55했다라는 것이고요. 즉 생산성 혁신이
6:58기업 수익성의 긍정적인 요소로 연결이
7:01되면 어 그게 1995년부터
7:042000년에이 역사적인 상승에
7:06뒷받첨됐던 이유다라는 것을 이해하시면
7:09지금도 여전히 이제 그런 모습이
7:11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인지할 수가
7:12있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우리가 또
7:15짚어봐야 되는 부분은이 QE 5의
7:18가능성이 부분인데 어 연준이
7:21QE1에서 QE4까지 어 대규모
7:24국채와 MBS 매입을 했죠. 그래서
7:27채권 수요 증가, 장기 금리 하락,
7:30금융 여건 완화, 주식 위험 자산의
7:32우호적인 환경이 형성이 되고 어 이런
7:36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SP 500
7:37상승을 이끌었다 이런 자료를 볼 수가
7:40있습니다.
7:41>> 최근에이 발표했던 재무부에서 발표했던
7:44내용을 보고 있는데이 부분을 뱅크
7:47오브 아메리카가 QE5 물음표 요렇게
7:51해 놨거든요. 지금 재무부가 장기체
7:54바이백을 확대하겠다 뉴스 나왔죠.
7:56시장에 유통되는 채권의 일부를
7:58재무부가 매입을 한다는 내용이고
8:01장기체 수급 부담 및 유동성 개선에
8:04기여하겠다라는 내용이고 장기 금리
8:07상승 압력을 완화시키는 방법 단기를
8:11가지고 장기를 사는 거죠. 예.
8:13그래서 어 이런 측면에서 Q와 비슷한
8:16효과가 나오는게 아니냐 뭐 이런
8:18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8:20뱅커브 아메리카 QE 5 이런 식으로
8:23question 마크를 만들어 놓은
8:24거고요. 하지만 어 이거는 이제
8:26당연히 QE라고 보기에는 재무부가
8:29집행하는 거거든요. 과거에 QE는 어
8:32우리가 다 아는 미연준이 집행했던
8:34부분이라서 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8:37뭐 해석이 좀 분분한 부분은
8:39있습니다. 어쨌든 하나 확실한 거는
8:42금융환경 자체는 여건이 완화되고
8:46있다라는 움직임을 우리가 인지할 수가
8:48있겠죠. 그래서 금의 상승력
8:51속지속되기보다는
8:53어느정도 좀 순고르기가 나타날 수가
8:55있는 것이 고어 금리는 여기서 어느
8:58정도 안정적인 모습이 향후에는
9:00벌어지지 않을까라는 시장 기대치가
9:02만들어지고 있습니다.
9:03>> 네, 맞아요. 사실 이번에 재무부의
9:05바이백 확대와 관련해서 진짜 말씀
9:08주신 것처럼 논란이 아주 분합니다.
9:10총을 맞았는데 거기를 반창고로 이렇게
9:13덮는거나 다를 바가 없다.이 이
9:15정도의 아주 거센 비판들도 나오고
9:17있는 상황이지만요. 어찌됐든 분명한
9:20것은 재무부가 높은 금리를 가만
9:22놔두지 않는다라는 그 테이크웨이만은
9:24분명하기 때문에 시장이 거기에
9:26안도하는 측면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9:29분명히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효과를
9:31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9:33시각들도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자,
40조 달러 미 정부 부채, 경제 위기 의견 점검
9:35그렇다면 이제 얼마 전에 우리가 봤던
9:38그 충격적인 미국의 부채 40조
9:41달로이 숫자 자체에 사실 쇼크를
9:44받았던 거고 이게 뭐 대충 환산에도
9:465경원이 넘는 x예요. 그러면 그것이
9:50경제 위기로 연결이 되는가 하는
9:51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9:54이야기들 나오나요? 지금 현재 보시면
9:56뉴욕 연회의 10년 -3개월 금리차
9:59이걸 보시면 어 11개월 경기 침체
10:02확률이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있는
10:04부분이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0:07자꾸이 리스크를 얘기를 하고 있는
10:09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미음
10:12시장은 리스크를 반영을 하고 있다
10:14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현재
10:16장단 금리는 약 0.5% 5% 포인트
10:20어이 역정 구간을 벗어나서 플러스에
10:22지금 있기 때문에 어 경기 침체
10:26신호를 나타내고 있지는 않다.이
10:28부분은인지를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10:30또 미연준이 제시하는 장기 인플레이션
10:32수치 자체가 이제는 뭐 5년 5년 뒤
10:365년 뭐 10년 평균 뭐 등등 다
10:39보면은 2.34% 다 세계가 다
10:42똑같더라고요. 그래서이 숫자는 어쨌든
10:442% 목표치에 근접하는 숫자다. 뭐
10:473% 이런 숫자가 아니니깐요. 그런
10:49부분 인지하셔야 되겠고 또 아까도
10:51말씀을 드렸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을
10:54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융 여건
10:57지수 FCI라는 숫자는 블룸버그에
11:00따르면 어 전체적으로 플러스 1
11:04그러니까 굉장히 안정적이고 좋다라는
11:07부분입니다. 그래서 표준 편차 +1,
11:10-1 왔다 갔다 한다면 어 지금 현재
11:13+1 수준에 와 있다라는 것은
11:15그만큼이 과거에 금융위기가 터졌던 뭐
11:19LTMC 때, 금융 위기, 코로나 뭐
11:21등등 이때에 -3에서 -13 이런
11:25숫자의 어떤 긴축적인 어떤 시기와는
11:28많이 다르다는 것이 대조적이다라는
11:30것을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어,
11:32또한 기본적으로 지금 예금 증가율이
11:35굉장히 안정적이에요. 6.5% 5%
11:37나오고 있고요. 대출 증가율도
11:397.3% 굉장히 안정적이고 총 여신
11:42증가율도 6.1% 1% 그래서 굉장히
11:44예금 증가와 대출 증가가 비슷한
11:46모습으로서 안정적인 모습이 나오고
11:48있기 때문에 이렇다라는 것은 예대율도
11:50뭐 크게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11:52리스크가 많이 뭐 올라가고 있는
11:54모습이 아니어서 70%대 초반의이
11:57예대 유리라는 건 굉장히 안정적이다는
11:59말씀을 드리겠고요. 자 이런
12:01가운데에서 어 필라델피아 연회의 8월
12:04제조업 전망 조사에서 어 6개월 후에
12:07경기 전망 지수가 34.4에서
12:1073.6으로 으로 한 달 만에
12:1239.2포인트
12:14급등했다. 뭐 이거는 1983년 8월
12:17이후 43년 만에 최고치자 조사역사상
12:21가장 월간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12:24그만큼 미국의 경제 펀디멘탈이
12:27좋아지고 있다. 어 향후 6개월간
12:30경기선 예상한 기업도 51.5%에서
12:3374.5%로 급등을 했다라는 부분.
12:36어 또 설비 투자 지수도 30.1에서
12:391에서 48.2로
12:41상승해서 53년 만에 최고치로
12:43기록했다는 점 이런 부분들을 다
12:45본다면 어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대한
12:48기대도 있고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흐름
12:51자체는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12:54점점 멀어지고 있다. 어 이것은 알
12:56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 보니까이
12:58아틀란타 연의 3분기 미국 경제
13:00성장률 전망치가 2%대 정도가 나오고
13:03있고 뉴욕 연의 숫자는 2.27%
13:057% 정도 3분기 숫자들이 나오고
13:08있어서 어 경제 성장률 부분이 굉장히
13:11안정적이다라는 것이죠. 물론 이런
13:13가운데서 금리를 살짝 올릴 수도
13:15있습니다. 어 그렇지만 그 폭은 겨우
13:190.5% 5% 포인트 정도 이런
13:21가운데서의 어 계속되는 어떤 어
13:24경기니까 이런 부분은 크게 걱정하실
13:26필요가 없는게 뱅커브 아메리카 8월
13:29글로벌 펀드 매니저 서웨이에서도
13:3256%가 경기 둔화 없는 노 랜딩을
13:34얘기했고요. 하드랜딩 즉 경기 심체가
13:36크게 오는 것은 겨우 4%가 어
13:40전망이 되고 있다라는 부분을 본다면
13:42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이 그래도
13:44리스크에 대해서 훨씬 더 좀 더
13:46적극적이다라는 부분은 우리가 인지할
13:48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3:50>> 경제 위기 아 이런 숫자들을 보고
13:53있으면 참 그 위기가 올 거다라는
13:55가능성은 적게 우리가 봐도 되지
13:57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13:59사실이에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어
글로벌 자산배분 시각 점검
14:02달러의 약세 그리고 이제 미국 채권의
14:05어떤 약화 이런 것들에 대한 배팅
14:08그러니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14:10최근에 정말 핫한 트렌드로 부장하고
14:12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14:14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코인이랑
14:17금가격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특히
14:19비트코인의 급등세가 눈에 띄는데 이제
14:22좀 포트폴리오에 담아 봐야 되는 거
14:24아닌지 이런 생각하고 계신 분들 많을
14:26것 같거든요.
14:27>> 맞죠. 지난주만 보더라도 우리가
14:30금죠.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는
14:32우리가 또 가상화폐 뭐 이런 얘기를
14:35하고 있는데 우리가 다 얘기하는이
14:36대체 자산 투자입니다. 가상화폐
14:39가격의 급반등. 어 달러 약세가
14:41진행되다 보니까 이런 모습 나오는 건
14:43당연하고요. 금 일주일간에 5% 이상
14:47비트코인은 22% 상승을 하면서 어
14:50달러 약세 구간의 대체자산 투자에
14:52대한 의견은 당연히 올라올 수밖에
14:54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또
14:572025년 10월 이후에 처음으로
14:59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어 빠르게
15:01플러스 전환되는 모습 보여주고
15:03있어요. 그래서 기대치가 지금 상승을
15:05하고 있다라는 것도인지를 할 수가
15:07있겠습니다. 아, 이런 가운데서
15:09그러면 뭐 주식을 던져서 어, 대체
15:12사야 되느냐 그렇게 보여지지 않아요.
15:15지금 최근 들어서 개인 투자자들의
15:17개별 종목 투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15:19있다라는 부분을 어,이 차트에 보면
15:22러빈후드 어,이 숫자를 보시면은
15:25나오고 있고요. 최근 5월일 개별
15:28주식 순매수 강도가 8월 저점에서
15:31연중 최고치인 80% 수준까지
15:34올라오는 모습 이렇게 보여주고
15:35있습니다. 또한 뱅크업 아메리카
15:38글로벌 펀드 매뉴 서웨이에서 기술주와
15:41은행이 30%로 가장 높은 비중확대
15:44선호를 기록하는 성장주와 가치주 둘
15:47다 지금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15:49경기가 좋고 여기에 따라서 주식에
15:53대한 관심도 크고 어 여기에
15:56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뭐 이런 쪽
15:58그리고 금에 대한 것도 달러가 약세가
16:00일어나니까 관심. 보통 달러 약면
16:04신국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게 돼
16:06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부분에
16:07있어서
16:09투자의 어떤 우호적인 환경이지 지금은
16:12어떤 리스크가 너무 높아져서 금을
16:15선호한다 이런 모습이 아니다라는 것은
16:17우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16:18같습니다.
16:18>> 어네 포트폴리오의 일부 비중을 들고
16:21가는 전략은 유효하겠다. 하지만
16:24가지고 있는 주식을 다 던져서
16:26그쪽으로 피신을 가자 이런 전략은
16:28조금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얼마
16:30전에 이제 자산 배분의 대가라고도
16:32불리는 어 우리 레이 달리오
16:35형님이죠. 그분 역시도 금과
16:36비트코인을 좀 살 때가 됐다. 이런
16:38얘기를 했던데 얼마나 유효요한
16:40전략일지 우리 함께 지켜보자고요.
미국·선진국 투자 시각 점검
16:42그러면은 방금 전에 신흥국에 대한
16:44이야기를 살짝 해 주셨는데 어 달러
16:47약세의 문제도 지금 어쨌든 8월
16:50들어서 계속 이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16:52그렇다면 국가별로 봤을 때 미국과
16:55신흥국 투자 비중 측면에서는 어떤
16:57조언들이 나와요? 자, 이제 우리가
17:00하나 이해해야 되는 부분은 아까 레이
17:02달리오는 금 뭐 이쪽 사야 된다고
17:03얘기하는데 그분은 어떤 금융 위기
17:06>> 이런 얘기까지 하면서 금을 사야 되는
17:09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속도도
17:11중요하고요. 어느 정도로이 미국의
17:14펀디멘탈이 매력이 있냐 하는 부분도
17:16중요합니다. 그래서 또 어느 정도
17:18달러가 약세로 가는지의 부분에
17:20있어서는 여전히 사람들이 의견이 좀
17:22분분한 상황이고요. 자, 뱅크업메리카
17:25서베에 따르면 글로벌 펀드
17:27매니저들의이 주식에 대한 강한 위험
17:30선호도를 유지하고 있다. 근데 이게
17:32보시면은 신국에 대해서 플 34%,
17:36미국에 대해서 플러스 27%로
17:38가장 큰 비중 확대 얘기를 하고
17:41있어요. 그래서 이게 흔히 말한 밥의
17:43전략입니다. 그냥 선진국 미국 팔아서
17:46신흥국 이게 아니고 예, 신흥국과
17:49미국을 다 같이 선호하는 그런
17:52상황이다. 그래서 최고의이 미국
17:54선호도가 어 2024년 12월 이후에
17:58최고라는 부분을 알 수가 있습니다.
18:00자, 블룸버그에 따르면 S&P
18:02500에 2026년에서 2028년
18:053년 평균 미래 어 패그가 1.07배
18:10수준이고요.이는
18:11야디 리서치에서 제공한 과거 평균
18:141.9배 대비해서 정말 어 저평가되어
18:17있다.이 부분을 알 수가 있죠. 또
18:20이익 증가 속도를 보시면 미국
18:22증시에서 지금 SP 500 대형주의
18:25매력도가 가장 높게 나오고 있다.
18:26그래서 빠르게 상승하는 부분. 그래서
18:28이런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보통
18:30신흥국구로 가고 어 좀 더 이제 작은
18:33사이즈 경제로 가는 이유는 보통
18:35우리가 미국으로 따지면 중소형주에
18:37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는 이런
18:39케이스죠. 자, 달러 약세, 대형주
18:42말고 중소형주 그리고 어, 심지어
18:44신흥국 쪽 이렇게까지 가는 그런
18:46트렌드이지만 지금 보면은 어쨌든
18:48미국의 가장 대형주의 이익 증가율이
18:51가장 가파르는 빨간색이란 말이죠.
18:53그래서 우리가 밥의 전략을 얘기하는
18:56것이지 이쪽을 버리고 다른 쪽으로
18:59가자. 이런 내용이 아니다.
19:01시장에서도 그렇게인지를 하고 있다라는
19:03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차트상
19:05대형주의 예상 EPS 상승 기울기는
19:09가장 가파른데 어이 SP 500포워드
19:13EPS가 이미 25% 상승을 해서
19:15주가 상승률 12%의 두 배
19:18수준이다. 지금 현재는 오히려
19:19밸루에이션이 다운되고 있는 상황까지도
19:22나오고 있습니다. 나스닥 100을
19:24보시면은요. 올해 이익 증가율이
19:25자그마치 거의 60% 수준인데 어
19:292027년에도 또 21% 이상 증가를
19:32예상하고 있는 가운데에서 지금 PR이
19:3525배 어 올해 내년에는 20배 정도
19:3921배 정도 이런 숫자가 나오고
19:41있어요. 3년 평균 팩을 구해 보면은
19:440.8밖에 8밖에 안 됩니다. 네.
19:46이게 과거 10년 평균 숫자는 나스닥
19:49100의 패그가 2.25. 그러니까
19:51아까 SP 500은 1.9 뭐
19:541.07. 근데 나스닥 100은
19:570.8 8 2.25니까 훨씬 더
20:00저평가 수준이 크다라는 부분을 알
20:02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20:04시점에서 나스닥의 선물 관련해서
20:08레브리지 펀드의 순 퍼지션을 보시면
20:11약 - 30% 그니까 역대 가장 어
20:15하락 배팅이 많이 되어 있는
20:16상황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20:19현재의이 선물순퍼 포지션이 역사적
20:22최적건까지
20:23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숏
20:26퍼지션을 빌드하기에는 지금 이익
20:29증가율이나 팩력적이다라는
20:32부분을 우리가 인지할 수가
20:34있겠습니다. 이런 가운데서이
20:37웰스파고의 분석에 따르면 채지 출시
20:40이후에 SP 500의 물가 조정
20:43근로자 1인당 매출은 약 8% 증가를
20:46해서 20년간 정체를 벗어난 반면에
20:50중소형주는 오히려 반대 흐름을
20:52보여주고 있고 계속 하락했다가 이제
20:54살짝 올라가는 모습 어 이런 모습을
20:56보여주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AI
20:59자동화 생산성의 증가이 부분이 오히려
21:02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는 모습까지도
21:05인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21:07부분까지 다 감안했었을 때 우리가
21:09결국은 투자를 한다고 할 때 있어서
21:12펀디멘탈을 잘 들여다보고 어느 정도의
21:15밸루에이션 매력도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21:17것은 중요하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흥국 투자 시각 점검
21:19도대체 나스닥 백 선물에 왜 이렇게
21:21숏 포지션을 많이들 잡고 있는 걸까?
21:23그게 궁금하기도 한데 어쨌든 다행인
21:26점은 향후 숏이 확대될 여력은 좀
21:28제한적이다.이 부분이 인상 깊었고요.
21:31그렇다면 미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21:33지표들 봤으니까 이번에도 신흥국들
21:35봐야겠죠.
21:35>> 네. 자, 글로벌 자금이 지금 아시아
21:38선호도가 AI 수 여부의 중심으로
21:41극명하게 지금 갈리고 있는 부분이
21:43나오고 있는데요. 뱅크 아메리카 8호
21:45조사에 따르면 대만이 순비중 확대
21:4855% 1위 그리고 일본이 + 50%
21:51한국이 + 23% 순위로서 가장 높은
21:55세계 국가 이렇게 올라오고 있고
21:57우리도이 세 국가를 들여다보고
21:58있고요. 인도는 -32%
22:02아시아 체하위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
22:04특히 인도 깊이 현상의 이유는 명확한
22:08AI 투자처의 부족.
22:10>> 물론 기술력이 좋다 뭐이 얘기 나오고
22:12있지만 여전히 어이 AI에 있어서
22:15어떤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 어
22:18낫다라는 부분 때문에 성장 둔화와
22:21개혁 부진 부분이 지금 지정이 되고
22:23있는 부분. 어 그래서 아시아에
22:26있어서는 반도체가 + 50% 기술
22:30하드웨어가 + 32% 순비중 확대
22:33최상위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22:34지금 AI와 연결돼서 반도체와 기술
22:38하도웨어요.요 두 부분이 아시아가
22:41강점을 갖고 있는데 그 아시아의
22:43강점을 갖고 있는 국가들이 대만,
22:46일본, 한국요 정도이고 또 중국도
22:49포함이 일정 부분 되는 것도인지를
22:51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블룸버그
22:53기준으로서 코스피의 현재 PR이
22:566.7배 올해 내년에 5배밖에 안
22:59됩니다. 어 특히 이익 증가율은
23:01컨센서스가 올해 241%, 내년도에
23:0433.7%
23:06패그가 3년 평균이 겨우 0.21.
23:10음,
23:10>> 뭐 이런 숫자를 보게 된다는 거 참
23:12놀랍습니다. 어, 특히이 야딘 리서치
23:15자료에 따르면 어, 주가 조종에도
23:18MSCI 코리아의 포워드 EPS는 약
23:21490까지 사상 최고치로 급등한 반면
23:24포워드 PR은 5.300까지 하락을
23:26해서 최근 밸루에이션 하락이 이익
23:29훼손보다는 주가 조정에서 나타났어요.
23:32근데이 부분을 다 엮고 있는게 뭐냐면
23:35주주 환원율이 생각보다 안 좋았다.
23:38근데 과거에 너무너무 안 좋았던게
23:40개선되고 있는 겁니다. 예. 그
23:42부분을 인지하셔야 될 것 같고요.
23:44어, 야이가 얘기하는 걸 보면은
23:47한국의 포드 P가 35년 범위의
23:50최저건이다. 그니까 즉 이건 뭐냐면
23:53그만큼 주주 환원율이 더 떨어졌다
23:56이게 아니잖아요.
23:57>> 주주 환원률은 높아졌는데 최
23:59조건이다. 이거는 좀 과한 수준의
24:03어떤 어 얘기가 시장을 좀 지배하고
24:06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4:07자, 이런 가운데서 그러면 한국 말고
24:10대만. 대마는 지정학적 리스크 한국과
24:13비슷하게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24:16주조 환원율이 높았었거든요. 그렇다
24:19보니까 대만의 패그는 우리나라보다 어
24:22거의 두 배 이상 수준 0.5 정도
24:25나오고 있습니다. PR도 현재
24:2820배니까 우리나라의 6.7배 배
24:325배 대비해서 뭐 거의 내년에 15배
24:355배니까 세배 수준이 대만이다.
24:38그런데도 어쨌든 대만의 밸류에이션
24:40매력도를 구해 보면 여전히
24:43매력적이다. 왜? 패그가 겨우
24:440.5밖에 되지 않으니깐요. 어 또한
24:47중국도 이런 숫자를 볼 수가 있어요.
24:50cq라고 하는 대형 중국 기술주를
24:53보면은요. 마찬가지로 패그가
24:550.64입니다. 사입니다. 그래서
24:57중국에 있는 대형 기술주가 AI의
25:00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데이 회사들의
25:03펀디멘탈도 튼튼해 보인다. 뭐 이런
25:06모습이고요. 어 중북판 QQ라고
25:09불리는이 주식들의 평균 패가 이렇게
25:12났다라는 것은 그만큼이
25:15한국, 대만, 일본, 중국 이런
25:18국가들의 어 상대적인 어떤 매력도가
25:22올라오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가
25:24있겠습니다. 그래서 어 신흥국에 대한
25:26투자는 어 무조건 막 무작점 달러가
25:29약세 신흥국 투자 그래서 모든 신흥국
25:32다 투자 이런 전략이 아니고
25:34>> 어 미국의 펀디멘탈이 튼튼한데 그
25:36이유가 AI가 굉장히 잘하고 있고이
25:38AI를 또 잘하는 다른 국가들이 어디
25:41있냐? 신흥국 중에서 한국, 대만,
25:43일본, 중국 이런 국가들이 올라오니까
25:46이걸 보고 우리가 투자를 하자라는
25:48거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신흥국에
25:51대한 관점까지 체크를 해 봤고 이제
업종별 관심도 점
25:54가장 궁금하신 거는 업종에 대한
25:56고민일 거 같아요. 지금 기술주 뭐
25:59반도체주 이익 개선이 가장 빠르게
26:01이루어지고 있는 건 알겠는데 어쨌든
26:03주가가 아 올해 상반기까지 진짜
26:06무섭게 치고 올라가다가 지금은
26:08흔들리고 있고 또이 조정의 폭이 한
26:11번 나올 때
26:13>> 어 그렇게 막 작은 그게 아니잖아요.
26:15굉장히 큰 퍽으로 조정이 나오다
26:17보니까 업종 분산에 대해서 분명히
26:19고민들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은데
26:21나오는 조언들을 좀 정리해 보면
26:23어때요?
26:23>> 네. 최근에 어쨌든간에 단기적으로
26:27너무 성장주도 많이 갔었으니까
26:29골드마삭스에 따르면 SMP 500익
26:32성장에 어 크게 기여하는 부분이 어
26:35상당수가음
26:37AI인 종목인 가운데서도 미국의 대형
26:39뮤추럴 판의 벤치마크를 보시면은 어이
26:43IT 비중을 좀 언더웨이 하고 있는
26:45상태입니다.
26:46특히 M비디아가 -100b, 알파벳이
26:50-70b,
26:51마이크로소프트 -50b, 브로드컴
26:54-40b.요 요 이유는 뭐냐면요.
26:56제가 볼 때는 요런 기업들이 지금
26:59설비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27:01그래서 옛날에는 현금 배당이나 배당
27:04자사주 매입 소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27:06이런 뮤얼들이 돈을 많이 받을 거라고
27:09예측을 하는데 이렇게 설비 투자가
27:11많이 들어가니까 단기적으로는
27:14받는 돈이 적다라는 부분을 인지하면서
27:18언더웨이을 가져가는 것 같다라는 것이
27:20이해가 될 수 있겠고요. 자, 이들
27:22기업의이
27:24EPS 성장 기어도는 각 14%,
27:2714%, 3%, 4% 이렇게 전망이
27:29되고 있는데 특히 엔비디아와 아의 두
27:33기업만으로는 EPS 성장률의 28%를
27:36기여하면서 AI 인프라 종목 전체
27:38기어도는 42% 26년에 그리고
27:4227년에 64% 확대될 전망입니다.
27:45무슨 얘기를 해 드린 거냐면 자
27:47이익은 올라가는데 그 이익을 어떻게
27:52주주한테 돌려주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
27:54상당히 많은 이익 부분이 투자가 되고
27:56있단 말이죠. 요런 부분의 어떤
27:59반영이지. 실질적으로 어쨌든 굉장히
28:02펀디멘탈이 튼튼하다는 부분은
28:04이해하셔야 되겠고 이익 성장도
28:06기요도에 비교했었을 때이 핵심 AI
28:09종목들이 전체 이익에 차지하는 비중은
28:13상당히 높은 편이다라는 것을 알 수가
28:15있겠습니다.
28:17자, 밸루이션 측면에도 종목별 차이가
28:19존재하는데요. CPI 자료 PE는
28:22알파벳이 17.16배,
28:24마이크로소프트가 26.65배,
28:26배비디아가 32.88배 장기 평균
28:2919.1배 1배 대비해서 알파벳이
28:31낮은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MBA에
28:34대한 대하는 높은 수준이 나오고
28:35있다.이 이유는 이익 증가율이 높은
28:37부분이다라는 부분이 반영이 되고
28:39있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8:41자, 골드만 삭스의 그 프라임
28:44서비스에 따르면 8월 들어서 해지펀드
28:47TMT 비중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이
28:49기술주들이 포함이 돼 있는 정보
28:51기술뮤니케이션 서비스이 섹터에
28:54순매수가 크게 확대가 되고 있는 것은
28:56맞아요. 근데 과거에 계속 많이
28:59팔았었기 때문에 약간 숏커버링 부분인
29:03것도 있지만 결국은 어떻게 보면은
29:06신규롱 포지션 확대가 되고 있는
29:08부분이 발생을 하고 있다. 그래서
29:10해치펀드의 TMT 섹터에 대한
29:12매수세가 앞으로는 강화될 수가 있다.
29:15지금까지 쭉 들여다봤던게 어 TMT를
29:19팔고 이쪽으로 넘어가야 되냐 아니냐에
29:21대한 질문이거든요. 근데 지금 봤었을
29:24때는 언더웨이지만 펀디멘탈적으로는
29:27이런 기술주들이 가장 튼튼하다.
29:30그러면 이쪽으로 옮겨갈 수 있는 룸이
29:32많이 생기는 거지. 어 무작정 어
29:35모든 것을 다 파는 그런 상황이
29:37아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가운데서
29:39우리가 좀 더 장기적으로 들여다봐야
29:41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AI
29:44사이클이 끝났냐 안 끝났냐 하는
29:46부분인 거 같아요.
29:48>> 음. 그래서 엑스포넨셜 비유에 따르면
29:51AI 붐 어 법블이 관련된 부분에
29:55있어서 다섯 개 지표로서 분석을 하고
29:57있는데요. 이게 두 개 이상이
30:00빨간색에 진입할 경우에 AI 투자
30:02사이클의 과열 신호다라고 판단을
30:04하는데 지금 현재 숫자는 아무것도
30:08빨간색에 갈지 않아요. 자, 첫째
30:11경제부담 부분 cap팩스 나누기
30:13GDP는 겨우 0.5%에서 0.9%
30:159% 정도로 상승을 하고 있어서 위험
30:17구간에 진입하지 않았고요. 어
30:20노란색까지도 안 갔습니다. 그다음에
30:22산업부단 투자 나누기 매출 부분은
30:255.3배에서 3.6배로 크게 개선이
30:28됐어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어
30:30그래서 어 이런 부분이 굉장히
30:32매력적이고요. 또 밸류에이션도 또
30:35떨어졌어요. 32배에서 29배로
30:37떨어지면서 과열도가 완화된 반면에
30:40판딩 퀄리티는 1.1에서 1.6으로
30:43상승을 했기 때문에요 부분만
30:45걱정스러웠던 뭐 걱정이라기보다도 좀
30:48더 리스크가 높아졌다. 예. 그나마
30:50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섯 개
30:51중에서 두 개는 개선이 됐고 두 개가
30:54올라갔는데 리스크까지 올라간 부분은
30:57안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하나는 그냥
31:00기존을 유지하고 있다. 뭐 이렇게
31:02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라는 것은이
31:05핵심 포인트는 AI 사이클이 여전히
31:09상승 초기 국면 정도. 그러니까 성장
31:12초기중 그래서 우리가 흔히 얘기한
31:15진입기 성장기인데 성장기의 초입
31:18그리고 나중에는 성장의 끝물 그리고
31:21나중에는 이제 끝나는 요렇게 연결이
31:23될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충 그려
31:25보면은 시장은 어 10분의 뭐 한 3
31:3110분의 한 4 정도 온 상황까지로
31:34해석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31:36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1:37>> 네. 좋습니다. 아, 제가 최근에
31:39진짜 봤던 한 시청자분의 댓글 중에서
31:42마음이 너무 아팠던게 돈 좀 벌어
31:44보려다가 몸도 상하고 마음도 상하고
31:47너무 힘들어요. 뭐 이런 댓글이
31:49있더라고요. 여러분 7월 한다간 진짜
31:52많이 흔들렸었고 8월에도 생각보다
31:54이렇게 시원하게 올라오지 않으니까
31:56많이 지치실 텐데요. 제가 진짜
31:59좋아하는 말 중에 그런 말이
32:00있습니다. 위기는 위기와 기회의
32:03합성어다. 이렇게 좀 어려울 때
32:05우리가 좋은 기회를 잘 찾아봐야겠죠.
32:07여러분께서 그 발굴를 하심에 있어서
32:10오늘 내용이 또 큰 도움이 되길
32:12바라면서 저희는 여기까지 오늘
32:14인사드리도록 할게요. 다음 주에
32:15돌아오겠습니다. 유동원 본부장님과
32:17함께했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