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하이라이트
0:00최근에 좀 화제가 됐던 1인 창업 팀
0:02중에 제대로 된 사업을 굴리는 분들이
0:04많지 않고 근데 저는 이거는
0:066개월에서 1년 안에 거의 다 사라질
0:08먹걸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인트로 - 베이스 벤처스 김기수 & 캔디드 이주환
0:13>> 안녕하세요. 베이스 벤처스 그로스
0:14파트너 김기수입니다.
0:15>> 안녕하세요. 캔디드디드 대표
0:16이주환입니다. 그 저희 댓글 남겨
0:18주신 분들 중에 창업을 하는게 좋냐
0:21아니면 그런 팀에 조인하는게 좋냐?
0:23그니까 구직자 마인드로 돌아가서 팀에
0:25조인할까? 아니면 내가 창업을 하는게
0:28좋은가? 이런 질문을 남긴 분이
0:30있어서 그런 얘기들을 나눠보으면 좋을
0:31것 같아요. 좋습니다. 재밌을 것
오늘의 토론: VC가 '창업파'를 변호한다?
0:33같습니다. 우리가 롤을 정했잖아요.
0:35저는 개인적으로 비창업하긴 하지만
0:37VC에서 일하지만 비창업한데 오늘은
0:39이제 창업이 더 좋다라는 의견을 한번
0:41피력을 해 보려고 합니다. 어 그
0:43VC에 있지만 지금은 창업하지
0:45말아라가 원래 기수님의 의견이긴
0:47하지만
0:48>> 어 정확히는 지금 창업하지 말아라보다
0:51쉽게 창업하지 말아라가 저의 어떤
0:54[웃음]
0:55>> 이것도 무속에 이야기를 또 벌써
0:57끊내시는데
0:58>> 예 저의 그 기본적인 입장이긴 한데
1:01오늘은 그래도 창업이 왜 좋은지 한번
1:02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1:03>> 어 좋습니다. 저는 그러면 스타트업에
1:05합류해라라는 합류파의 입장으로
1:07이야기를 한번 전달해 보도록
1:09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이 원래
혼자서 다 되는 시대, 정말일까?
1:10그거였습니다. 혼자서 다 되는 시대가
1:12아닙니까? 그 별시스를 만들어
1:13주셨는데 혼자 다 만드는데 남 밑에서
1:15왜 배우냐? 아니면 혼자서도 못
1:17배우는게 있다. 뭐 요런 이제
1:19흐름들을 남겨 주셨는데 제가 먼저
1:21그러면 한번 이야기를 해 보자면은
1:22만약에 혼자서 다 만들 수 있는데 난
1:25밑에서 왜 배우냐라고 하는 주장은
1:27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사실 모든
1:28주니어들은 바로 창업하면 되거든요.
1:30그럼 AI가 등장해서 평준화한게
1:33뭔가라고 생각하게 되면은 결국
1:35실행이잖아요. 그럼 더 중요한 거는
1:37우리가 AI를 잘 쓴다. 빌더로서
1:40혹은 에이전트 매니저로서 AI를 잘
1:42쓴다라고 하는게 뭘까라고 하게 되면은
1:44판단하고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1:46대해서 인풋을 되게 잘 주는 것.
1:49어, 결국에는 이제 판단력과 인지와
1:51의도 뭐 요런 것들인 거 같아요.
1:53근데 이게 내가 만약에 충분히
1:54경험들이 없다. 그러니까 그러면은
1:57판단과 의도라고 하는 것들은 어떤
1:59어떤 서서와 맥락에서 쌓일까를 보게
2:01되면은 본인 스스로 되게 오랫동안 한
2:04사물 현상에 대해서 깊이 이제
2:06천착했던 흐름들로부터 발생을 할
2:08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2:10예를 들어 어떤 주니어 페르소나가
2:12어려서부터 정말 뭐 컴퓨터만 생각을
2:14했던 사람이에요. 그런 그 사람이 나
2:17어 뭐 딱 사회 나와서 바로 컴퓨터와
2:19관련된 어떤 문제를 풀고 싶다라고
2:21하게 되면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2:22사실 대부분 그런 패로는 아마 없을
2:24것 같긴 합니다.이 이 비단 주니어가
2:26아니라 하더라도 뭐 주니어나 미들
2:27레벨이나 뭐 시니어를 하더라도 그래서
2:30지금 시기에 뭐 AI만 잘 쓸 수
2:32있기 때문에 바로 창업을 잘할 수
2:34있다라고 하는 건 조금은 논리적인
2:35비약인 거 같고 본인 스스로가
2:37무언가에 대해서 엄청 깊은 버티컬
2:39도메인 지식이 있거나 아니면 스스로
2:41되게 높은 판단력이 없다라고 하게
2:43되면은 어 지금 시기에는 오히려
2:45창업은 더 위험하다. 공감이 되지만
2:49도지 공감을 안 하면서
2:50>> 공감의 [웃음] 마음 같았었는데
2:52>> 네. 반박을 해보려고 하면
2:54>> 네.
2:58>> [웃음]
2:58>> 하지만 그런 도메인 전문성을 요하지
3:01않고 젊은 창업가 프레시아이로 할 수
3:04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3:05제가 최근에 이제 어 만났던 좀
3:08재밌는 팀 중에는 서울대 이제
3:11친구들이 대학원생 한 분과 학부생 두
3:13분이 이제 만든 팀인데 서울대
3:16친구들을 스타트업의 인턴십이나 혹은
3:19포지션을 연결해 주는 팀을 아이템을
3:21만든 팀이 있어요. 근데 저는이
3:23아이템은 그들만이 할 수 있는
3:25아이템이라고 생각도 들었고
3:27>> 그래서 젊은 창업자라고 하더라도
3:30그들만이 어떤 가져갈 수 있는 그
3:32전문성이라던가
3:34입장이 유리한 입장을 가져갈 수 있는
3:35것들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3:37>> 아 그 좋은 인재들 그 서울대 뭐
3:40연대 고대 출신들을 연결해 준다 뭐
3:42그런 플랫폼
3:44>> 맞아요맞
3:44>> 아네네 봤던 거 같아요. 네.
3:46>> 팀 이름이 탤런트 시커라는 팀인데 아
3:48아 그 카이스트에서 만드신
3:50>> 중간에 이거 다시 얘기 될 것 같아.
3:52탤런트 시커가 아니야.
3:53>> 음
3:54>> 엘리트 잡이라는 팀이고
3:55>> 맞아. 엘리트 잡이야. 아 근데 저는
3:57그 사실 그거는 기수님 말해도 공감을
3:59하는게 경험이 없는 분들. 그러니까
4:00어쩌면은 AI 네이티브 인재를 말하는
4:03것일 수도 있는데 결국 우리가 AI를
4:05잘 쓴다라고 하게 되는 거는 업무
4:07과정이 어떻게 흘러가는가를 먼저
4:09우리가 뭐 DT든 개개인의 뭐 업무
4:12하나하나씩 이제 진행 도재화시켜서
4:14이제 진행을 하는 것이든 인지하고
4:16추격하는 건데 정말 AI 네이티브
4:18인재들 지금 완전 주니어들이나 뭐
4:21혹은 뭐 고등학생분들 그분들은 사실
4:24이해하는 과정에 대한 것들은 모르고
4:26진짜 입력과 결과 인풋 아웃풋만
4:28아시는 분들일 수 있어서 만드는
4:30방식에 있어서의 혁신도 사실 좀
4:32가지고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4:34생각도 사실 한 가지는 들고요. 두
4:36번째로는 인프라스트럭처가 새롭게
4:38깔리고 있잖아요. 그 AI라고 하는
4:40인프라스트럭처가 새롭게 깔리고 있고
4:42그에 따라서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었던
4:44산업군들도 등장을 하고 있는 거
4:46같아요. 그래서 그냥 전체 산업 지표
4:49지도가 바뀌고 있는 과정인 거 같은데
4:51그 과정에서 아예 진짜 우리 같은
4:54데들은 생각도 못 해야 무언가를 좀
4:56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저도
4:58그런 부분들은 좀 동의가 되긴
4:59합니다.
4:59>> 맞아요. 파괴적 창의가 발생하는
5:02시대이다 보니까이 시기에는 어떤
5:05레거시적인 인식이 좀 더 잡혀 있는
5:08선배들보다는
5:09이런 프레시 아이를 가질 수 있는
5:11분들이 더 공격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을
5:13할 수 있을 거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
5:15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 같기도
5:16합니다.
5:16>> 음.
5:17>> 오씨 이러면 또 나를 이제 스스로
5:18비판하는 건데. [웃음]
5:20>> 저희 오늘 갑자기 좀 바꿀까요 한번?
5:22>> 네. 아, 근데
5:25그렇습니다. 이게 [웃음] 아,
5:27왜냐면은 저는 사실 지금 인축
5:29사이드에서 준비를 좀 해 왔거든요.
5:31>> 근데 저는 이거 첫 번째 아젠다는
5:34기수님이 제일 엄청 유리한 아젠다라고
5:36생각했거든요. 요즘에 혼자 시작한
5:38사람 너무 많아서.
5:40>> 그렇긴 하죠.
5:40>> 네. 그렇긴 한데
5:42>> 사실 맞아. 결과를 알고 계셔서 그런
5:44거 같아. 출도 올린 팀도 거의 없고
5:46하는 아이템도 똑같아요. 예를 들면은
5:49>> 뭐 그런 얘기 하고 싶지 않지만 저기
5:51가는 것도 그런 걸 가지고 창업하러
5:54얘기할 수가 없는게 있어요.
5:55>> 이거 어디까지 솔직해 주실 수
5:56있어요?
5:59뭐 B 처리만 하면은 처리하면
6:01[웃음]
6:02>> 사실이 주제에서 제가 1인 창업을
6:05지지하 있어서 근거가 좀 약한게 많은
6:08분들이 시도하고 있긴 하지만 제대로
6:11된 사업을 굴리는 분들이 많지 않고
6:14>> 그리고 그들 아이템을 뜯어 보면
6:16>> AX 해 준다는 거 그러니까 대신
6:18AX 해 주겠습니다가 되게 많아요.
6:20근데 저는 이거는 6개월에서 1년
6:21안에 거의 다 사라질 먹걸이라고
6:23보이기 때문에 그걸 보고 창업을
6:25권장하는 것은 어 되게 조심스럽다는
6:28생각이 있고
6:29>> 음
6:29>> 그러면 어느 분들이 창업을 해도
6:31괜찮을 것 같냐라 생각하면 나는 사실
6:34취직도 할 수 있고 나를 찾는 팀도
6:36많은데 내가 그들보다 똑똑하다고
6:38생각하기 때문에 창업을 하려는 분들이
6:40창업하시는게 맞는 거 같긴 합니다.
6:42>> 음. 왜냐면 그냥 1인 창업의
6:44시대야라고 해서 창업하기에는 뒤에
6:46리스크가 너무 클 것 같다는 생각도
6:48들어서 어쨌거나 다들 이제 먹고
6:50사셔야 되는 건데
6:51>> 저는 일단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6:52그럼 오히려 저도 한번 제가
6:54생각했었던
1인 창업에 유리한 사람은 따로 있다?
6:55>> 어떤 솔립 프리너가 지금 잘할 수
6:57있을까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한번
6:58해 볼게요. 천재 같은 분들은 저는
7:01오히려 솔로 프리너로 일을 하기보다는
7:03더 큰 규모의 경제를 일으키는 정말
7:06큰 투자를 받아서 그런 역할들을 해
7:07주셔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7:09사실 저는 솔로 프리너로서 적합한
7:11사람은 사실 지적으로 혹은 지능이
7:13되게 뛰어난 사람보다 약간 연예인
7:14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7:16>> 음
7:17>> 이게 어떤 의미냐면은 제품을 만드는데
7:19있어서 사별성이라고 하는 것들은 저는
7:20크게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7:22그 제품이 가지고 있는 매력도에
7:23대해서 매력도를 보게 될 텐데 제
7:25연예인이라고 이야기를 했던 거는
7:27외모가 화려합니다. 더 좋은 무기가
7:29될 수 있고 네. [콧방귀]
7:31>> 제가 지금 당장 떠오르진 않는데
7:33최근에 인스타에서 되게 이쁜 여성분과
7:35되게 잘생긴 남성분의 어떤 창업을
7:36해서 AI 관련된 창업을 했는데
7:38그들도 혹시 AI 아니에요?
7:39>> 실존 인물인가요?
7:40>> 아, 실존 인물.
7:41>> 오,
7:42>> 그들도 AI일 수도 있어요, 요즘엔.
7:44>> 어.
7:45>> 어. 그러게.
7:46>> 의심 안 해 보셨죠?
7:47>> 의심 안 해 봤어요. 이렇게 지금
7:49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
7:50>> 물론 이제 영상의 퀄리티를 보면 대충
7:52그래도 이거는 AI 아니야를 아는데
7:54그분들은
7:55>> 난 AI일 수 있을 것 같은데.
7:56>> 맞아. 아, 근데 아마 존재하시는
7:58분들이었었던 거 같고. 물론 이제
8:00그렇게 정말 잘생기고 이쁜 분들도
8:02있긴 하지만 제 연예인이라고 얘기했던
8:04거는 정말 사람들에게 관심 받고
8:06좋아함이라고 하는 매력을 좀
8:08적극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분들인 거
8:10같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본인의
8:12제품이나 내가 이걸 왜 만들려고
8:14했는지에 대해서 더 잘 알릴 수 있는
8:17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사실 제품으로서
8:18엄청나게 큰 차별점은 아마도 없을
8:20거라고 생각을 하고이 제품을 만들었을
8:22때 아이 사람이 만들었으니까 흥미
8:24있어 한번 써 볼래라고 하는 그림으로
8:26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들이
8:28오히려 좀 더 솔레프리에 가까운
8:29인재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좀 어려푸시
8:31하고 있습니다.
8:32>> 그걸 들으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8:35화장품 성분들이 별 차이가 없잖아요.
8:38이제 마케팅 방법이나 그 적절성에
8:41따라서 밸류가 엄청나게 차이나는 것이
8:43지금이 셀러업 시장에도 약간 비슷하게
8:45적용이 되는 거 같고
8:47>> 그리고 제가 압도적으로 똑똑하거나
8:49뭔가 재능 있는 사람이 창업신에
8:51뛰어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했던 이유 중
8:54하나는 혹시 1인 창업이라든가 소수
8:56팀으로 최근에 큰 밸류를 낸 팀
8:58중에서 범인으로 보이는 일반적으로
9:01보이는 분들이 만든 신화도 있을까를
9:03찾아봤는데 사실은 거의 찾기 어려웠고
9:06최근에 좀 화제가 됐던
30일 만에 13억 번 1인 창업 공개
9:081인 창업 팀 중에 폴시아라는 팀이
9:10있는데
9:11>> 국내 기업인가요?
9:12>> 아니 해외 기업이고
9:13>> 어 30일 만에 한 13억 정도의
9:15매출을 내고 계속적인 성장을 하는
9:17팀이에요. 근데 이게 1인 창업의
9:19어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되면서
9:21각광을 받고 있는데
9:23>> 혹시 어떤 비즈니스 모델인가요?이 이
9:24아이템은 본인이 AI 에이전트를
9:28굉장히 잘 만들어서
9:29>> 이것들을 사람들이 쓸 수 있게끔 해
9:31주는 서비스인데이
9:33>> 만든 사람의 면을 뜯다 보면 굉장히
9:35합니다.
9:36>> 그래서 이걸 보고 1인 창업을
9:39제한하기에는 너무 일반인과는 좀 갭이
9:41있는 사람이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9:4325년도에 한 6개월 만에 이제
9:45매각을 하면서 한 1,300억 정도의
9:48뭐 비용이 발생했던 베이스 44라는
9:51팀도 있는데이 팀 한 여섯 명 정도가
9:52만든 팀이거든요.
9:53>> 네. 재밌는 거는 사실은 두 명인가
9:56한 명이 거의 다 만들었고
9:58>> 나머지 인원들은 엑시하기 직전에
10:00조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10:01거의 뭐 소수 팀으로 봐야 될 거
10:03같은데.
10:03>> 와 근데 그 직전에 조인하신 분들은
10:05>> 굉장히 운이 좋았던 거죠.
10:07>> 아 [콧방귀] 근데 모르죠. 그들이
10:08주식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기
10:09때문에. 그건 모르겠는데. 근데 스톡
10:11옵션 조항이 만약에 아 이건 제가
10:13그냥 궁금해서 질문. 스톡 옵션
10:15조항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이제
10:172년에 4년이에요. 근데 엑시을 하게
10:20되면 사실 그 조항들이 이제 의미가
10:21없게 되고 난 어쨌든 그 권리를
10:23행사할 수 있는 기간들을 난 버티기만
10:25원래 받는 건데 내가 그래서 난 그게
10:27사라졌습니다. 그럼 이거 같이 판매할
10:29수 있나요?
10:30>> 뭐 추가 조항으로 그게 걸려 있으면은
10:32검토를 해 볼 수 있지만 보통은 안
10:34되죠. 음.
10:35>> 나는 아직 권리 행사를 한 거
10:36아니니까.
10:37>> 음.
10:38>> 어. 근데이 팀도 면을 뜯어 보면
10:41범인이라고 얘기하기는 어려운 분들이기
10:42때문에
10:43>> 네. 이런 사례를 보면 볼수록 꽤
10:45창업하라는 얘기를 하긴 좀 어려운게
10:47있습니다.
10:47>> 맞아요. 저도 그리고 사실 뭐 몇
10:49가지 사례를 봤던 거 같긴 한데 딱
10:51그냥 저는 이제 그 프레임으로
10:52보이거든요. 그럼 이들이 창업을 해서
10:54되게 잘 성공했을 수 있었던 이유가
10:56무엇인가? 시기적인 특징 플러스
10:59[목을 가다듬음] 천재성요 두
11:00가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다음에 그런
11:02비슷한 작업자들이 또 발생을 할 수
11:04있는 가능성들이 높은가? 아니다.
11:06그니까 이제 주인이 계속해서 산업권의
11:09주인이 또 생기고 있는 과정이다
11:10보니까 아 참 참 힘들 것 같다는
11:13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11:14>> 사실 요즘에 1인 창업 하면
11:17>> 바이브 코딩 플러스 미니 창업을
11:20얘기하는 거 같거든요. 지금까지
11:22얘기했던 뭔가 큰 시장을 이기고 막
11:25A 에이전트를 만들고라기보다는 진짜
11:28조그맣게 게임 하나 만들어서 막 한
11:30달에 100만 원 매출 내고 이런
11:33거를 하기 위해서 막 클래스 원원에서
11:36강의 듣고 막 이런 분들이 진짜 많은
11:38거 같아서
11:38>> 맞아. 그러니까 약간 이런 느낌이
11:39드는 거 같긴 해요. 그러니까 이게
11:40그럼 창업으로 볼 수 있느냐. 어
11:43>> 약간 부업 같은 느낌이 좀
11:44>> 네. 그니까 예전에도 사실 사이드
11:45프로젝트로서 뭔가는 많이 했잖아요.
11:47보통 이제 우리가 창업이라고 하게
11:48되면은 내 기존에 있던 비즈니스를 안
11:51하더라. 내가 기존에 있던 직업을
11:53버리더라도 이걸 통해서 기존에 벌던
11:55소득보다 더 많이 더 많은 소득들을
11:57이제 기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11:58드는데 그 바이브 코딩과 미니 창업을
12:00통해서 벌게 되는 예상되는 수익들이
12:03저도 제 주변에 되게 많거든요. 어,
12:05한 100만 원, 200만 원 정도
12:06심지어 100만 원도 벌면은 진짜 잘
12:08벌었던 잘 번 수치 정도인 거
12:10같아요. 많이 계시지 않는 거
12:12같아요. 그래서 이게 노멀이라고 또
12:14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라고 하게
12:15되면 또 그것도 아닌 거 같긴
12:16합니다. 똑같은 생각인게 100만
12:18원, 200만 원 너무 큰 수익이긴
12:20하지만 그 정도 버는 것도 난이도가
12:22꽤나 있고 사이드 프로젝트처럼 해서
12:24그 시간이면은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12:26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사실
12:28들기도 해요.
12:28>> 맞아요.
12:29>> 제 그래서 한번 예시를 한번
12:30짜봤어요. 우리가 솔로 프리나로
12:33창업을 한다고 했을 때 사실 유니콘
12:34기업을 만들겠습니다까진 아니라
12:36하더라도 그래도 내가 600만 원
12:37벌었으면 월 1천 2천 정도 벌고
12:39싶어 하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12:41어려운 건지에 대한 것들을 제가 한번
'월 천만 원 버는 1인 창업'의 현실 계산
12:43분석을 해 봤어요.
12:45>> 월천이 얼마나 어려운지. 월천을
12:46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12:47>> 이거는 저기 세금 때고인가요? 아니면
12:49세금 전인가요?
12:50>> 아, 그 세금 전입니다. 세금전.
12:51>> 네. 그니까 진짜 그냥 러프하게
12:53>> 네. 레베뉴가 그니까 발생한게 이제
12:551천만 원 정도고.
12:56>> 네. 그 저는 이제 가정을 이렇게
12:57한번 해 봤습니다. 그 진짜 혼자는
12:59아니고 그 두 명이 했습니다.
13:01>> 그리고 그럼 2,000원 벌어야 되는
13:02거 아니에요?
13:02>> 맞아요. 맞아요. 맞아. 그 각자
13:04이제 월 1천만 원씩 벌어가려고 하게
13:06되면은 뭐가 돼야 되는 건가? 아,
13:07뭐 이것도 제 전제이긴 하지만.
13:09그래서 그 제품에 대한 구동률을 대충
13:11저렴하게 한 4,900원으로 가정을
13:13잡아주고 마진율은 되게 많이 잡아서
13:1550%로 한번 잡아봤습니다. 이것도
13:16그러니까 되게 넉넉하게 잡아 준
13:18거죠.
13:18>> 마진율 50%면 좋은데요.
13:20>> 엄청난 거죠. 그래서 이렇게 가정을
13:21해 보면은 어쨌든 매출은 두 명이니까
13:23월천씩 가져가려게 되면 월 매출액은
13:254천만 원이 나와야 되고 구동력은
월 천 벌려면 유료 구독자 몇 명이 필요할까?
13:274,900원이면은 유료 구독자가 약
13:298,163명 정도가 필요합니다. 근데
13:32>> 우리 구독 우리 구독자의 네배입니다.
13:34>> 저기 저희 지금 한 달 걸렸죠?
13:36>> 아, 두 달 걸렸나?
13:37그 보면은 무료 체험 없이 바로
13:40결제를 하는 모델의 웹사이트 방문자
13:43대비 유로 전환율 아주 높은 의도의
13:45트래픽들을 본다 하더라도 2에서 5%
13:48정도입니다. 그럼 예를 들어
13:49현실적으로 2%를 적용을 해 봐요.
13:51그럼 유독 구 유료 구독자 8,명이
13:53만들어지려고 하게 되면은 누적
13:55웹사이트 방문자가 40만 명입니다.
13:57>> 음.
13:57>> 와.
13:57>> 40만 명.
13:59>> 그래서 진짜 문제는 그다음인 거죠.
14:0040만 명이 결제를 했습니다. 그럼
14:03그 사람들은 과연 계속 쓸까요?
14:05>> 이게 문제죠.
14:05>> 이게 문제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진짜 문제는 그다음 - 리텐션의 함정
14:07B2C 제품의 월간 이탈을 월간
14:10이탈를 평균 5% 정도만 잡아도 한
14:13달에 한 400명이 빠져나가는
14:14겁니다. 그러면 그 이게 진짜 너무
14:16어려운 거죠. 어, 근데 이거를 한국
14:17내수 시장 물론 글로벌로 진출을 할
14:19수 있다라고 하는 장점이 요새는 이제
14:21글로벌 지향이긴 하지만 진짜 어렵다.
14:24그래서 제가 계속 생각 드는게 연예인
14:26같은 사람이어야 된다.
14:27>> 팬심을 이용해서 할 수밖에 없다.
14:28>> 네. 생각들이 계속 드는 거예요.
14:30>> 그래서 그러면 그들도 그 반복이라고
14:32하는 것들을이 하나의 제품을 통해서
14:35계속해서 어, 리텐션을 유지할 수
14:37있을까? 전 그렇지 않다고
14:38생각합니다. 그럼이 사람을 팬으로
14:40만들어 가는 과정이 따로 한 가지가
14:42있을 거고 그 사람들이이 사람들한테
14:44어 나 이거 말고 다른 것도 필요한
14:46아마 접수 창구가 있을 것 같아.
14:47상상을 해 보면은 거기에 맞는 제품
14:49만들어 주는 건 일도 아니잖아요.
14:51그런 방식으로 여러 가지 제품들이
14:53만들어지면서 어쩌면 그 사람이 돈을
14:55많이 벌 수 있는 이유는 한 제품에서
14:56나오는게 아니라 제품이 한 40개
14:5850개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
15:00제품을 쓰는 사람들은 다 똑같아.
15:02음.
15:02>> 뭐뭐 그런 느낌이지 [목을 가다듬음]
15:03않을까 싶습니다. 그 상상
15:05소설입니다.
15:06>> 근데 굉장히 합리적인 출론에 기반한
15:08상상이라서 그렇기 때문에 그 뭐 나는
15:12솔로나 이런데 나오신 분들이
15:14유명해지면서 공동 구매 이런 거 맨날
15:16하시려고 공부하시는 거 같고요.
15:18>> 네.
15:18>> 그리고 아까 여기서 말씀하신 매달
15:214만 명 정도의 반문자를 만들어야지
15:22그 정도 매출을 낼 수 있다. 그리고
15:24그 정도의 판단력과 직관력과 실력이
15:27있는 분이라고 하면 회사에 가면
15:29그거보다 많이 줄 수 있을 것
15:29같아요. 그러니요. 예. 1억 2천
15:32정도인 거잖아요. 근데 그 정도
15:33트래픽을 회사 만들면은 스톡 옵션도
15:35이빨이 주고 연봉도 한 1억 5천
15:372억 될 거고
15:38>> 맞아요. 그리고 리스크도 내가 다지지
15:40않아도 되는 거고 사대 보험도 되고
15:43뭐 하세요라고 했을 때 설명할 말도
15:44있고
15:45>> 회사가 잘되면 산내 대출도 내주고
15:47이게 문법이 아무도 모르는
15:48상황이잖아요. 그 뭐 잘하는 사람이
15:50있으면 와 왜 잘했을까를 보게 되면
15:51그 사람이 정답 이래서 따라갔는데
15:53이미 시장은 차 있고
15:55>> 그래 되게 되게 위험한 시장이라고
15:57하는 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15:58지금은 좀 관망하면서 어쨌든 시장의
16:01주인들이 계속해서 나올 거잖아요.이
16:03솔로 프리너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16:04시장이 만들어지게 되면은 어 뭐뭐
16:06다양한 기업들이 있겠죠. 그 그
16:08기업에서 같이 이제 함께
16:09동고동록하면서 진짜 큰 회사들을
16:11만들어서 그 경험 성공 경험원들을
16:13바탕으로 나와서 창업을 하는게 조금
16:15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16:17>> 근데 이제 아까 어 이야기 저희가
16:18이야기했던 것처럼 그 사람의 지금
16:20현재 창업을 하는 목표가 예를 들어
16:22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나의
16:23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
16:25혼자. 그 예를 들어서 혼자 제품을
16:27만드는데 오프라인 비즈니스가 아니라고
16:29하게 되면은 사실 한국에서 안 해도
왜 다들 치앙마이로 갈까 - 디지털 노마드
16:30되잖아요.
16:31>> 그 뭐 저기 반콕 가서
16:33>> 치향마이 가서
16:33>> 치향마이 가도 되고
16:35>> 왜 근데 치양마이가 그 허브가 된
16:36거예요?
16:37>> 날씨가 좋아서 취향지 같으니까 아
16:39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몰랐었는데 제
16:41대학교 친구도 몇 명이 거기서 그
16:44솔로프린으로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16:46>> 매출을 창출하고 있 계시나요? 그건
16:48안 물어봤습니다.
16:50있어서
16:50>> 그 저 요즘에 창업하려는
16:53친구들 만날 때 제일 많이 하는 얘기
16:56중 하나가 예전에 이제 저 대학 다닐
16:58때 교수님이 해줬던 얘긴데 어 친구
17:01중 한 명이 박사를 해 보려고 막
17:03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전공 공부도
17:05되게 좋아했고. 데 그때 교수님이 해
17:07주셨던 얘기가 누구누구야 너 이거를
17:09고민할 때 고민해야 되는게 뭐냐면 그
17:11공부가 얼마나 진난할까에 대한 혹은
17:14그 공부가 얼마나 어려울까에 대한
17:15고민이 아니라 네가 공부하는 동안에
17:19친구들은 소득을 내기 시작하고 그
17:21소득으로 자본 투자를 하기 시작하고
17:23부동산을 사기 시작하고 그 부동산이
17:25돈을 벌기 시작하면은 네가 실제로
17:27일을 하기 시작했을 때는 따라잡을 수
17:29없는 정도의 격차가 벌어질 수도 있고
17:32난 그걸 너무 많이 봤는데
17:34>> 네가 그거를 심리적으로 견뎌낼 수
17:36있을 자신이 있으면 박사를 시작해라.
17:38와 엄청난 그 현실을 보여 주시면서
17:41진짜 박사의 뜻이 없다고 하게 되면은
17:44하지 말아라는 이야기를 주셨군요.
17:46그래서 그 친구는 하지 않았어요.
17:47그리고 현대차에 조인을 했는데
17:50>> 근데 그게 왜 참업자분들에게도 요즘
17:52좀 얘기를 하냐면 사실 방황하는
17:54기간이 길 수 있잖아요. 아무리
17:55훌륭하고 똑똑한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17:58시장에 정말 원하는 그 제품을 찾는데
18:00있어서는 굶주인 기간도 길어질 수
18:02있고 그리고 또 젊은 유한하기 때문에
18:04그 시간을 또 이쪽에 쓰다 보면 다른
18:06건 못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 그
18:09비슷한시기 동안에 취직한 친구들의
18:11소득을 높게 올리면서 그들은 또
18:13부동산도 사고 주식도 사고 자산
18:15시장이 거품이 켜지면서 자산이
18:17엄청나게 벌어질 수 있는데
18:19>> 설령 네가 창업을 제대로 못 하고
18:22다시 취업에 돌아왔을 때 그 갭이
18:25눈앞에 정말 크게 보여진다고 하더라도
18:27창업을 하겠는가라는 질문들을 많이
18:29하게 돼요. 요즘에 보통 그 박사
18:31과정까지 거치게 되면은 석사 박사를
18:34끝내면 한 7년 정도 걸리는 7 8년
18:36걸릴까요? 뭐 하기 나름이겠죠.
18:38논문을 빨리. 근데 요즘 논문도
18:40AI가 워낙 잘 쓰니까.
18:42>> 얼마 전에 그 유승민 의원 따인 분은
18:44뭐 6개월에 다섯 편씩 쓰고 막
18:45그랬더라고요.
18:46>> 어. 아니. [웃음]
18:47>> 어. 이런 얘기 하면 안 되나?
18:49>> 그트를 말씀하신 거 아니에요?
18:50>> 그래서 오 맞아요.
18:51>> 예.
18:52>> 그래서 의논란이 됐습니다. 그게
18:53[목을 가다듬음] 이거 살려
18:54주십시오. 뭐 상관없습니다. [웃음]
18:56>> 그러면 창업을 하려는 분이 있다면
19:00내가 그 판단에 섰을 때 바로 하는게
19:02좋을까요? 아니면 그런 비슷한 업을
19:04하는 팀에 일단은 조인을 해서 그
19:07면을 이렇게 세부적으로 살펴보고
19:08그다음에 창업을 하는게 생존에 좀 더
19:10도움이 될까요? 저는 오늘은
19:11합류파로서 결국에는 좋은 회사
19:13들어가서 그 경험들 한번 해보고
19:15나오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19:16들긴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이 좋은
19:18회사라고 하게 되는 거는 여러 가지
19:20의미가 있겠지만 뭐 단순히 산업만
19:21보고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19:23있는 동료 어 그들이 하고 있던
19:25플레이 뭐 여러 가지들을 다
19:26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들어가라고
19:28이야기를 조언을 드리는 거 같은데요.
19:30여기서 이야기를 드릴 수 있는 좋은
19:31예시들이 몇 가지가 있을 것 같긴
19:32해요. 기수님도 아마 많이
19:34들어보셨겠지만 저희 페이팔 마피아라고
19:36하는 내용들이 많죠. 그까 페이팔
19:38마피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누구냐라고
19:40하게 되면은 일론머스크도 있습니다.
19:43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공동창업자
19:45수장이죠. 수장
19:46>> 맞아요. 네. 공동 창업자로서
19:47일론머스크도 있고 또 링크인을
19:50창업했었던 리드호프만도 극초기 단계에
19:52들어갔었던 멤버로 들어가시기도
19:54했었고요. 그 이제 유튜브를 만들었던
19:57뭐 스티브, 최리, 자위드 카림
19:59등등도 모두 페이팔에서 일반
20:02직원으로서 들어가셔서 업무를 했던
20:03분들이죠. 네서스마한국에서는
20:06마피아내용들 많더라고요.
20:09경험들을 탕으로 창업을 했다.
20:12>> 예를 들어서 런드리고 조성우 대표님
20:15뱀민프레시에서 대표를 하셨던 또 우리
20:17트입스토어의 김수원 대표님 베달민주
20:19공동창업자 출신이시기도 하죠. 또
20:22클래스원 천세이 총괄리사님도 또
20:24올룰루 이진복 CTO 님도 배민
20:26출신이시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제
20:27배민 마피아도 그렇고 페이파일
20:29마피아도 그렇고 되게 여러 가지
20:32이점들이 있는 거 같아요. 단순히 그
20:34회사가 성장하는 경험들을 통해서
20:36비즈니스를 더 잘 운영을 할 수 있어
20:38정도가 아니라 그게 기본 1번 2번
20:41당연하겠지만 토스 출신 분들은
20:43VC들이 눈독 뜨리고 있다가 나오게
20:45되면 투자하잖아요. 나오자마자 나는이
20:48회사에서 가지고 있던 경험들을
20:49바탕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다라고
20:51하는 엄청난 이점이 있고 또 비슷하게
20:54페이팔 예시 들게 되면은 일론모스크,
20:56리드 호프먼, 스티브 다 내
20:58동료입니다.
21:00>> 어 네트워크가 미쳤겠죠. 어딜
21:02가더라도 사실 가장 쉽게 팔 수 있는
21:04엔터프라이즈에서 최고 레벨의
21:05엔터프라이즈를 다 만날 수 있겠죠.
21:07배달의 민족도 아마 마찬가지였을 것
21:09같아요. 뭐 조성우 대표님도
21:11마찬가지로 어 김봉진 의장님과 연결이
21:13있어서 아마 비즈니스라운데 분명히 큰
21:14도움을 받으셨을 수 있을 것 같고
21:16그래서 이게 중요한 건 그런 거죠.
21:17그러면은 이미 다 큰 말에 들어가는게
21:19좋냐? 당연히 그렇진 않습니다. 그
21:22정말 좋은 말일 것 같은 곳을 눈여겨
21:25보고 잘 분석해서 초기 단계에
21:27들어가는게 아마 핵심이지 않을까 싶긴
21:30합니다.
21:30>> 네. 너무 공감하는 얘기고 하나 더
21:33하고 싶은 건 저는 그런 팀에
21:35조인해서 경험한 뒤에 창업하는게
21:37좋겠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
21:39하나는 무엇이 일을 잘하는 수준인가에
21:42대한 뷰를 갖출 수 있는게 좋은
21:44포인트인 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
21:45하면 저희가 투자한 팀들 중에서 이제
21:48대표님이라 얘기를 하다 보면 그런
21:49사회생활이나 그런 팀들에 이때 나오신
21:52분들은 기본적으로 만족을 하는 수준
21:55자체가 되게 높은 거 같아요.이를
21:56네. 라고 하면 토스에서 그 미칠듯한
22:01완벽함에 집착하는게 너무 심하기
22:04때문에 거기서 일을 하셨던 분은
22:06자연스럽게 본인이 일을 잘한다는
22:08수준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아지고
22:10이걸 보고 계속 팀을 운영하고 본인을
22:12스스로 채치질를 하다 보니까 수준이
22:14점점 올라가는 걸 좀 느끼는 거에
22:15하나가 있었던 거 같고요. 두
22:17번째로는 인재를 검증하는 빠인데 사실
22:20좋은 사람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22:22시간과이 일을 같이 해보지 않는다고
그래서 어떤 사람이 창업에 맞나
22:25하면은 어떤 사람이 일을 잘하는
22:27사람인지에 대한 감을 잡는데 너무
22:28오래 걸려요. 근데 훌륭한 팀 예를
22:30들면 아까 베민이라던가 뭐 페이팔도
22:32그렇고 토스도 그렇고 그런 팀에서
22:34수준 높은 팀원들 동료가 누구인지에
22:37대한 경험이 쌓이면 내가 우리 팀원들
22:39뽑을 때 그 기준이 좀 자연스럽게
22:40세팅이 됩니다. 음. 음.
22:41>> 이게 없는 분들과 일하면서 채용을
22:44같이 해보면 이걸 설명하는데 너무너무
22:46오래 걸려요.
22:47>> 음.
22:47>> 저 말할 거 예시 하나 있어요. 요새
22:49이제 회사 내부에서 일을 잘하시는
22:51분들이라고 하게 되면은 되게 잘하고
22:53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창업을
22:54해야겠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 거
22:56같아요. 뭐 요런 두 명의 페르소나가
22:58있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다 만났던
22:59분들이고요. 근데이 두 분이 되게
23:01재밌는게 뭔지 아세요? 회사에다가
23:02창업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
23:05그 회사는 내가 너한테 돈을 줄테니까
23:07너 여기 앉아서 그네 창업해. 회사를
23:09다니면서 듀얼로 일을 하고 있어요.
23:11그래서 한 분 그래서 되게 재밌었던게
23:12제가 어떤 데모데이에서 그분이 발표를
23:15했던 아이템이 너무 재밌어 가지고
23:17가서 인사를 했죠. 어 안녕하십니까?
23:18저는 캔디 누구입니다. 체험 큰 소리
23:20하고 있는데 혹시 어디 아 이런
23:23회사를 운영하고 계시군요. 어디
23:24계세요라고 하니까 모회사를 일을 하고
23:27있대요. 어 근데 거기는
23:31예요. 어 거기서 다니고 계시다고요?
23:34그래서 그랬더니 아 거기서 뭐 좀
23:35이제 업무를 봐 주고 있긴 한데 거기
23:37자리도 주고 돈도 지원을 해 줘
23:39가지고 거기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3:40그래서 어 그게 무슨 얘기예요? 그
23:41들어보니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23:43기술이나 능력들이 너무 좋아서 그냥
23:46롤을 바꿔 버려 가지고 너 그냥
23:47파트타임처럼 남는 시간에 우리
23:49도와주고 너 거 창업해. 심지어 돈도
23:51투자해 줄게.
23:53그걸 연봉으로 그냥 치해가지고 주는
23:55거예요.
23:56>> 그래서 그 다른 분에 대한 케이스는
23:58뭐였었냐면은 이것도 삐처리해 주세요.
24:01아니시는
24:01>> 분입니다.
24:03계세요. 저랑 친한 분이에요. 그분이
24:05이제 나와 가지고 주아님 저희 창업을
24:07해야 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24:08거예요. 그요 케이스가 생각이 나서
24:11회사가 되게 붙잡으셨대요. 본인을.
24:13>> [헉 소리]
24:13>> 아 그러면 스님 어쨌든 뭐 100%
24:16확신이 없고 지금 당신이 잘하는 건
24:17아는데 나는 위험한 시기라고도 본다.
24:19근데 그분은 어쨌든 돈을 벌어야 되는
24:21상황이긴 해요. 그러면 회사에다가
24:23한번 이야기를 해 보시는 거 어떠냐?
24:25그 사람 무조건 회사에 잡으려고 하고
24:27어느 정도 이제 인자본이라는 거
24:28있으면은 내가 남으면서 그냥 나한테
24:30투자를 하셔라. 그래서 내가 어떤
24:32의미 있는 내용들을 만만
24:33만들어만들어서 다시 판매를 하거나
24:35대기업에서 스핀오프처럼 나와 가지고
24:38하는 회사 형식처럼 이야기를 한번 해
24:40보시면 어떨까요를 제안을 드렸더니
24:42다음 날 갑자 연락이 왔어요. 주한님
24:44내가 얘기하기 전에 회사 대표가
24:46나한테 먼저 그걸 제안을 했어요.
24:48너무 신기해요라고 하는 거예요.
24:50>> 그렇죠. 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24:52붙여 드리려고 하고. 맞아요.
24:53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요런
24:54케이스도 있어서 좀 재밌게 봤습니다.
24:56>> 그래서 실제로 셀링하는 방법 중에
24:59우리 팀에서 2년 정도 경험하시고
25:01창업하시라 올래 지원해 줄 수 있다.
25:03이런 얘기로 그 애초에 셀링하시는
25:05이제 창업자분들도 꽤나 많이 뵙고요.
25:06>> 어 그래요? 우리가 직접 너 투자를
25:08해 줄게 그냥. 네.
25:09>> 뭐 만약에 자본이 형성이 되면 우리가
25:11시드 투자도 해 줄 수 있으니까 일단
25:13한 2년 정도 같이 해 보자라는
25:14셀링을 하시는 분들을 꽤나 많이
25:15봤었고
25:16>> 특히 어떤 포지션 채용할 때 많이
토스 출신이 창업하면, 투자할 것인가?
25:18그랬냐면 PO 채용할 때.
25:19>> 음. 음.
25:20>> 왜냐면 분들이 생각하는 그 멘탈
25:23모델을 생각해보면 내가 어떤 제품의
25:25오너로서 프로덕트 오너라는 말이 이제
25:27제품의 주인이란 말이잖아요. 성공
25:29경험을 만들어 보면 자연스럽게
25:31그다음으로 들 수 있는 생각은 이걸
25:32내가이 회사가 아니라 내 이름 주도로
25:34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25:36들게 되고 그래서 제가 주변에 좀
25:38이렇게 교류하고 있는 나름 잘하신다는
25:41피오분들 보면은 옵션 중 하나로
25:43무조건 창업을 들고 있어요. 다만 그
25:45아이템이 아직 확정이 안 됐을 뿐인
25:46경우들이 괜나 굉장히 많기 때문에.
25:48하지만 팀들은 또 그런 분들 채용을
25:50하고 싶잖아요. 그럼 제안해 주는게
25:52어 그 아이템 너무 좋고 그런 창업도
25:55되게 지지하는데 일단 우리가 같이
25:57해보고 그다음에 창업을 좀 지지를 해
25:59드리겠다 혹은 도와드리겠다. 이런
26:01식으로 해서 채용이 되는 케이스도
26:03곧잘 있었습니다.
26:04>> 어 실제로 그런 내용들을 벌써 또
26:06이야기를 하고 계시군요. 사실 요즘에
26:08모두의 창업도 그렇고 정부에서
26:09의도적으로 창업을 밀어 주잖아요. 뭐
26:12모두의 창업 같은 경우에는 개인 정보
26:14유출이 있어서 모두의 개인 정보라는
26:17말도 돌긴 하지만 [웃음] 그이 되게
26:19안타까웠던게 사실 이게 그 아이디어가
26:21다 나갔잖아요.
26:22>> 맞아요.
26:23>> 예. 아, 근데 그거 아세요?이
26:25>> 아이디어 데이터 유출이 이거 누가
26:27해킹하는지 아세요?
26:28>> 주아님이에요. [웃음]
26:30>>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으면은
26:33네. 네. 어쩌면 제가 화이트커로
26:34이제 이름을 날리고 있었지 않았을까
26:36생각이 드는데네.이
26:37>> 모두의 창업에 도움을 주는 어떤 AI
26:39기업이 해킹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26:42>> 왜요?
26:42>> 모르겠습니다. 아마 뭐 개인 정보나
26:44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지
26:45않을까라는 생각이었을지 모르겠는데
26:47그런 뉴스 기사를 봤던 거 같아요.
26:49>> 만약에 그 팀이 그 어그로를 바탕으로
26:52우리 실력 받지. 우리 창업한다.
26:55너는 펀딩 해 줄 거야라고 하면은
26:57>> 어 어때요? 투자하십니까?
27:00베이스는 약간 미친놈을 좋아하기
27:01때문에 야 미친 놈이다 하면서 할 거
27:03같아요. [웃음]
27:05>>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런데네
27:07>> 정부가 창업 모두의 창업이라는
27:10이름까지 걸 정도로 창업에 접점이
27:12있거나 생각이 있는 분들은
27:14시도하라라는 적극적인 이제 제시절를
27:15취하고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27:17반대로 우리가 앞서 얘기한 것처럼
27:19기본적으로 창업의 허이들이 굉장히
27:20높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긴 해요.
27:22아까 얘기한 것처럼 실패했을 때
27:24따라야 되는 어떤 코스트라던가 버려진
27:26기회 비용이 워낙 크다 보니까
27:28>> 네. 그걸 이제 정부가 어느 정도 배
27:30그 서포팅을 해 줄테니까 한번 창업을
27:32해 봐라 이런 접근인 거 같고
27:34그렇다면 이런 시대야 말로 진짜
27:36창업을 해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27:37이런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저는
27:39개인적으로 좋은 시도였다고
27:40생각합니다.이 시대가 바뀌게 되면서
27:42저는 결론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27:45창업을 할 수밖에 없는 시기가
27:47된다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일자리가
27:49줄어드는데 사람들이 줄어드는 수는
27:51그보다 늦을 거잖아요. 그러면
27:53누군가는 분명히 나와서 창업을 해야
27:54되는데 어쩌면 국가가 제도적인
27:56내용들을 바탕으로 발판을 마련해 주는
27:58되게 의도 좋은 내용들이었었다. 그
28:01모두의 창업을 1기였죠.
28:042기 3기도 아마 하시겠죠.이 이
28:06내용을 바탕으로 그다음에 훨씬 더
28:08부족했던 내용들을 바탕 발전시켜
28:10나가면서 조금 더 그 제도적인
28:12구분들을 구축을 해 나가면 더 좋을
28:14것 같다. 저는 그래서 여기서 뭐
28:16얼마나 훌륭한 사람들이 창업자로
28:18성공을 하는 것들을 보여 주느냐
28:20보다는 그냥 되게 발빠르게이 시기가
28:24원하는이 시대가 원하는이 창업이라고
28:26하는 키워드들을 국가가 직접 진행을
28:28함으로 인해서 글로벌에서 보여줬던
28:30위상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28:31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28:32전반적으로 좋습니다. 그 우리 보면은
28:35어머니 아버지가 사업하는 집안 아이들
28:37보면 그 아이도 보통 사업하게 되는
28:39거 같거든요. 맞아요.
28:41>> 그니까 저는 이거를 국가적인 측면에서
28:42보면은 내 주변 사람들 나와 가까운
28:45사람들 창업을 많이 하기 시작하면
28:47나도 그 창업에 대한 심리적 허이들이
28:49낮아지면서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 때
28:51빠르게 용기를 가져가면서 창업을 할
28:53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28:55국가 전반의 어떤 분위기로 형성이
28:57된다고 하면 또 하나의 경쟁력을 갖출
28:59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29:00듭니다. 근데 내가 진짜 좋은
29:03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자신이 있는
29:05사람이면
29:06>> 네.
29:06>> 그런데 지원할까요? 뭐 지원을 해 볼
29:08수도 있을 것 같아요. 도전 뭐
29:10용기가 진짜 말 그대로 용기가 없어
29:11가지고 이게 될까 하다가 한번 해
29:14볼까 해서 누군가가 특히 국가가
29:15인정해줬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럴 수
29:17있을 것 같은데이 말씀드린 이유는
29:20이번에 아이디어가 유출된 그 이슈도
29:22있었지만
29:23>> 네
29:23>> 한국의 고질병 중에 하나가 중소기업
29:27스타트업들이 굉장히 경쟁력 있는 기술
29:29개발과 제품 개발을 하면 더 덩치큰
29:31회사가 베깁니다.
29:33그대로밀어서이
29:36아이템을 뭉버리는 경들이 있는데
29:38>> 그죠. 저는 만약에 제가 어떤 좀
29:41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이걸
29:43키울 생각과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라고
29:45하면 오히려 정부 쪽에 어떤
29:48프로그램에 노출시키는 것을 꺼려할
29:51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걸 통해서
29:53이게 확산이 되다 보면은 분명히
29:55빠르게 비슷한 아이템들이 나올 것이고
29:57나의 아이디어와 나의 어떤 자산들이
29:59잘 보호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30:01좀 드는 거 같아요.
30:02>> 이거 얼마 전에 되게 많은 케이스들이
30:03있었잖아요. 그 롯데 벤처스였나 와
30:05알곡케어죠
30:08투자를 빌미로 막 이제 요청 기술
30:10요청을 엄청 많이 했다고 합니다.
30:11그래서 실제로 투자를 거의 막
30:13목전까지 앞뒀다가 추 취소가 됐어요.
30:15근데 어떤 이제 뭐 CES 같은
30:17곳에서 만났는데 정말 그냥 토출구
30:20알고케어라고 하는 곳은 이제 그
30:22알약을 내가 마에 맞게 커스텀해서
30:24먹을 수 있게 주는 서비스를 하는데
30:26그 토출구가 뭐 특허가 있고 뭐 그런
30:28것들로 알고 있었는데 그 모든
30:30내용들이 다 똑같이 나와 있어서 이거
30:32어떻게 이럴 거냐라고 했더니 어 그
30:34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사실 그 전부터
30:36원래 우리가 생각했던 거다. 근데
30:38되게 재밌었던게 이게 알고케어 대표님
30:40아십니까 혹시? 어 잘 모릅니다.
30:42>> 알고 대표님 제가 알기로는 서울대
30:44법대 졸업에 김엔장 그
30:46>> 변호사시군요.
30:47>> 그 심지어 그 IP 전문 변호사셨을
30:50거예요. 근데 이제 기술 탈치를 해서
30:53새로운 제품을 올 때가 이제 만들어
30:55간 거죠. 그리고 이게 베긴게
30:57명확해지다.
30:59명확하더라도
31:01실제로 법적인 처벌을 받거나 혹은
31:03법적인 보호를 받는 데까지 너무 오래
31:05걸리기 때문에
31:07>> 그때 이미이 팀이 가지고 있는 어떤
31:09진치적인 에너지가 거의 다 떨어질
31:10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31:11>> 음.
(구독자 사연) 이 분은 창업해야 할까?
31:12>> 그니까 리스크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31:13거죠.
31:14>> 사실 오늘 저희가이 주제에 대해서
31:16이야기를 하게 됐던 배경이 좀 있죠.
31:18>> 네네. 댓글에 한 분이 이제 이런
31:20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지금 현재
31:22워라벨 증소 기업에 다니고 있긴
31:23하지만 스타트업을 좀 이제 알아보려고
31:25하는 과정에 이제 잡다 유튜브를
31:26봤다. 그 볼수록 바이브 코딩과
31:29도메인지식으로
31:30미니 창업을 하는게 낫지 않나?
31:32기수님께서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31:34어떻게 답변을 주실 수 있을까요?
31:36정확한 의견을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31:40맥락 파악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31:42지금의이 스냅만 봐서는 어 전 충분히
31:45고민해 볼 수 있는 시도이지 않을까
31:46싶은 생각이 들었던 건 도메인 지식을
31:48가지신 분이라는 얘기 때문이에요.
31:51사실 바이브 코딩이라는 건 저는
31:53여기서 소위 말한 해자 포인트가 될
31:55이유는 전혀 없다 생각하거든요.
31:57이거는 시간만 내면 누구나 봐 배울
31:59수 있는 거기 때문에 뭐 바이블
32:01코딩을 할 줄 알아 창업을 한다라는
32:02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긴 거 같고요.
32:04근데이 도메인 지식을 가지고
32:06있다라는게 어느 정도 해자 포인트가
32:08될 수 있을 것 같고. 하지만 진짜
32:10결정을 하려면 내가 갖고 있는이
32:12도메인 지식이라는게
32:14어이 업계에 발담그고 있는 사람을
32:16누구나 다 아는 얘기인 건지 아니면
32:18그중에서 내가 특별히 더 많은 어떤이
32:21문법과 단어와 이런 것들을 많이 알고
32:23있는지에 따라서 좀 달라질 것
32:24같습니다. 저는 긍정적인데 나의 도맨
32:27지식이 어느 정도의 깊이지 한 번 더
32:29확인해 보면 좋겠다 정도인 거
32:31같습니다.
32:32>> 그러면 그 도메인 지식을 내가 깊게
32:35알고 있다라고 하는 거는 좀 본인이
32:36본능적으로 알고 있겠죠. 내가 뭐
32:39적당히 알고 있다. 아니면 내가
32:40남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이런
32:41것들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들이
32:43있을까요?
32:43>> 네. 있는데 도메인 이것도 지식이라는
32:46표현보다 좀 이런 거 같아요.
32:47상대적으로이
32:49일을 하는 사람들의 지적 능력이 높지
32:52않은 산업군들이 있는 거 같아요.
32:54너무 죄송한 얘기지만. 근데 내가 그
32:57안에서 나름 똑똑하다라는 거를
32:59인지하는 순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33:01저는 그게 창업 모먼트라고 생각을
33:03하긴 합니다.
33:03>> 어. 제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33:07창업했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네.
33:09그래서 제가 지난 그 창령 때
33:11본인이이 신에서 똑똑하다라는 인식이
33:13없으면 창업할 수 없다라는 얘기를
33:15했을 때 그 아니다라고 얘기하시긴
33:17했지만 그럴 수 없어요. 주아님도 그
33:19생각 때문에 창업하셨을 거예요. 근데
33:22진짜로이 도맨 지식을 내가 얼마나
33:24알고 있느냐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33:27어렵고 그냥 내가이 신에서 나랑 같이
33:30협업한 사람을 쭉 봤을 때 내가 제일
33:32똑똑한 거 같거나 제들은 볼 수 없는
33:34무언가를 내가 보고 있다라고 하면은
33:36여기에 그 바이브 코딩이라든가
33:38기술자가 붙었을 때 무언가 해자를
33:40만들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전합니다.
33:42>> 음.
33:43>> 저도 사실 공감합니다. 근데 이분은
33:46꼭 창업하셔야 됩니다. 왜냐면은 저
33:49다른 포인트를 봤어요. 책임질 수
33:51있습니까?
33:52>> [웃음]
33:52>> 꼭 작업하셔야 된다는 얘기.
33:53>> 드려보고 판단해 주세요.
33:56>> 다음 줄이 핵심입니다.
33:57>> 네.
33:58>> 헬스를 하다 문득 적다 보니
결국, 당신은 어느 편?
34:00>> 아
34:01>> 아니 헬스를 하다가 지금 유튜브 잡을
34:03본다고 하는 거는 스타트업과 창업에
34:05대해서 이미 지금 여러 가지 상황들이
34:07되게 깊은 거예요. 그 본인 취미
34:09생활을 하면서도 지금이 내용들이
34:11영상을 보고 있다. 저 사실 유튜브
34:12하면 유튜브 그 아 운동하면서 블랙
34:15콤배 이런 거 보거든요. [웃음]
34:18머리를 비울 수 있는 거. 와 근데
34:20사실 우리가 막 말하는 지적 레벨이
34:22되게 높진 않지만 좀 어쩌면은 피곤할
34:24수도 있는이 내용들을 헬스를 하면서
34:25보고 계시다. 아 이분은 상당히
34:28준비가 된 분이시다. 아주네 미래가
34:30유망하실 것 같습니다.
34:32>> 이분 투자하실 건가요 혹시? 그러면
34:34>> 그리고 이게 지금이 글이 올라왔던
34:36시간이
34:36>> 네
34:37>> 퇴근 후 시간이었던 걸로 기억 저녁
34:39시간이었고 그러니까 이분은 열심히
34:41일을 하면서도 밤에 또 운동까지
34:43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기본
34:45>> 저희가 그 얘기했잖아. 스타트업에
34:46입사하셔야 되는 분들 중 하나가
34:48체력이 좋아야 된다 준비된
34:50인재이시네요.
34:51>> 같이신 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34:53>> 네. 어, 훌륭하십니다. 이분 그
34:55베이스 벤처스 김기수님에게 한번 연락
34:57주시면은
34:57>> 네. 연락을 주시면 [웃음]
34:59아이템을 한번 얘기를 나눠보도록
35:01하겠습니다.
35:01>> 근데 만약에 이지가 하고 싶으시면
35:03저한테 연락주세요.
35:03>> 그럼 캔디 연락을 주시고
35:05>> 오늘 영상이 즐거우셨다면 구독과
35:07좋아요 그리고 저희 채널에서 혹시
35:09보고 싶은 게스트가 있으면은 댓글로
35:11달아 주세요. 저희가 한번 섭외를 해
35:13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