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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0:00지금 난리예요. 주가들 추락하고
0:02인공지능 시대에는 뭐 개발자가 더
0:04필요하다 뭐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0:06현실은 가장 먼저 대체되는게 개발자
0:08그리고 AI 전문가예요. 우리도
0:10모르게 올해 1월 달부터 에이전틱
0:13AI가 현실이 돼 버렸습니다. 업무를
0:15보는 업종의 50% 지금 사라진다라는
0:17거예요.
0:18>> 아 그러면 뭐가 뭐 예상이 안 돼요.
0:20>> 여태까지는 고용 소득을 갖다 늘리기
0:22위해서 참 많은 노력을 했지
0:23않습니까? 저는 고용 소득의 비중이
0:25점점점 낮아질 거라고 보고요. 자본
0:27소득이 갖고 있는 중요도가 훨씬 더
0:29높아질 거라고 봅니다. 아, 이거
0:31지금 뭐 여기 오신 100명만 지금
0:32보는 거죠? 지금은 HBM 말고
0:36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0:37그거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시면
0:38됩니다.
0:39>> 그러면 다니 3년 내에 뭐 사야
0:41돼요?
0:41>> AI 사면 되는 거야? 이렇게
0:42생각하실 수 있는데 올해 같은
0:44경우는요.
0:47>>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구독자 인사
0:49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0:51지식인 초대석 어느새 저희 초대석을
0:54시작한지 백회가 됐습니다. 2024년
0:579월에 첫 번째 초대석을
0:58시작했는데요. 그 백회까지 진행되
1:00오는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1:02있는이 시대 진정한 대가들 모시고
1:04많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저희가
1:07백회 특집 게스트로는 과연 어떤 분을
1:10모실까? 유튜브 채널 답게 조회수가
1:12가장 많이 나온 분들을 모셔야겠다라고
1:15결론을 내렸습니다. 먼저 지식인
1:17초대석 누적 조회수 1위 총 조회수
1:20합 1200만 신한 프리미어
1:22패스파인드 오건영 단장님
1:24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1:25>> 와.
1:27>> 그리고 다음 분은 뇌과학자이고 지난
1:2920년간 AI와 인공지능을 연구해
1:31오신 분입니다. 카이스 김대식
1:33교수님입니다. 어서 오세요.
1:34>> 네. 예.
1:35>> 저는 사실 오늘 좀 그 아나운서님한테
1:38항의를 하러 나온 사람이에요.
1:39>> 왜요? 왜요? 왜요? 아니 어쩌다
1:41보니까 제가 지식 인사이드에 아마
1:43처음 출연했을 때 좀 약간 특별한
1:45옷을 입고 제가 나왔었는데
1:48>> 지금 그거 덕분에
1:49>> 그 많이 팔렸대요.
1:50>> 지인들 사이에서 제가 지금 미장원
1:52원장이라는 별명이 하나 생겨 버려
1:54가지고 제가
1:55>> 아니 저희는 굉장히 그런 기대를 하고
1:56있었는데 오늘 왜 이렇게 평범하게
1:58입고 오신 거예요?
1:58>> 아니 그 대신에 양말이라도 좀
2:00특별하게 입고 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2:02>> 오늘도 말씀하시다가 왠지 내 얘기가
2:04좀 너무 진부해지는 거 같다. 그럴
2:06때 항상 발을 한번 들어 올리시기.
2:07>> 네. 알겠습니다. 그런 건
2:08가능합니다.
[첫 번째 주제] AI시대의 돈의 흐름
2:09>> 첫 번째 주제는 AI 시대의 돈의
2:12흐름입니다. 조그만 장난스러운
2:14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밸런스
2:16게임인데요. 여러분도 한번 참여를 해
2:18봐 주세요. 둘 중에 하나에게 투자를
2:21맡겨야 돼요. 하나는 10억 명의
2:23데이터를 학습한 AI대 워앤 버핏 둘
2:27중에 하나에게 내 돈 투자를 맡겨야
2:29된다면 누구한테 맡기실래요?
2:30>> AI를 쓰는 워론 버페셔. 아 그분
2:33저희 나이가 많으셔서 AI 안 써요.
2:35진짜
2:36>> 아 자꾸 안 됩니다. 둘 중 AI로
2:39할까요? 워앤 버핏으로 할까요?
2:40>> 그 워런 버핏은 2026년 워른 버을
2:43얘기하는 거죠.
2:44>> 네
2:44>> 그러면 AI
2:45>> 베스트 오브 올타임 워앤 버핏입니다.
2:47>> 그러면 워앤 버핏 저도 워앤 버핏으로
2:50하는데요. 정말요? 워렌 버핏은
2:52사실은 저희 같은 사람들한테는 신화
2:54같은 존재잖아요.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2:57개인이 인덱스 펀드를 이기지
2:58못한다라는게 투자 쪽에선 정설처럼
3:01잡혀 있어요. 근데 이겼거든요.
3:03압도적으로. 그것도 계속. 그럼
3:04이거는 통계적으로도 위너라고 볼 수가
3:06있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봤을
3:08때는 저는 워앤 버핏에 조금 더
3:10고민을 좀 해 봐야 되지 않나?
3:11>> 농담삼아 퀴즈를 던졌는데 이렇게
3:13논리적인 답변을 해 주실 줄이야.
3:14그러면 좀 퀴즈를 좀 어렵게
3:15만들겠습니다. 워렌 버핏을 학습한
3:17AI대 워앤 버핏
3:19>> 워런버핏
3:19>> 그래도 될 거 같아.
3:21>> 왜냐하면은 결국 워런 버핏을
3:23학습했다라는 거에서 뭘 학습했는지가
3:25중요할 텐데 AI가 학습할 수 있는
3:27거는 아직까지는 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3:30직관과 기억을 학습할 수 없거든요.
3:32이제 그건 나중에 뭐 한 2, 30년
3:34후에 뉴럴 링크 같은게 만들어진다면
3:36우리 머릿속에 있는 데이터까지 학습할
3:38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표현된
3:40데이터만 학습이 가능하죠. 근데 우리
3:42인간을 보면 지식 레벨이 적어도 두
3:44가지가 있는 거잖아요. 하나는 우리
3:46머릿속에 있는 언어로 표현이 불가능한
3:48지식을 우리는 그냥 직관이라고 부르는
3:50거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언어로
3:52표현이 가능한 지식들이 있겠죠.
3:54그런데 문제는 언어의 해상도가 인식의
3:57해상도보다 훨씬 더 좁기 때문에 우리
4:00머릿속에 있는 지식이 한 10%
4:02정도뿐이 언어로 표현이 사실 못
4:04됩니다. 뇌각적으로. 이런 면한테
4:07그래서 워버님은 어떤 이런 상황에서
4:10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셨습니까 하면
4:12대답을 해주는데 그것은 본인 머릿속에
4:14있는 지식이 한 10% 정도 되는
4:16지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고 본인은 더
4:18많이 알아요. 그래서 워런 버프의 그
4:20주식 투자 비결도 언어로 표현된
4:23데이터로 남아 있는 것을 AI가
4:25학습을 했다면 워런 버핏이 가지고
4:27있는 전체 지식이 한 10% 정도만
4:30학습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서 여전히
4:32월론 버핏입니다. 야, 저 장난처럼
4:34드린 말씀에 이렇게 두 분의 진지한
4:37인사이트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4:38자, 그럼 이제 장난 그만하고 먼저
4:40첫 번째 얘긴데요. 최근에 유튜브
4:42영상 보시면 일런모스크가 그런 얘기
4:44굉장히 많이 했는데 앞으로 AI가
4:46나오고 뭐 물건을 빵빵 생산하고
4:48그래서 돈의 가치나 물건의 가치나
4:49이런 것들이 지금하고는 아주 달라질
4:51것이다. 일론모스크는 3, 4년 안에
4:53그렇게 될 거라고 얘기를 했단
4:54말이죠. 정말 그렇게 될까요? 일단
AI의 ‘생산성 혁명’이 내 월급에 미치는 영향
4:56일런머스크 관련된 보도 자료 같은
4:58것들 한번 좀 읽어 봤었는데요. 이런
5:00거 같으니까 저 어렸을 때 생각나는게
5:0290년대에 회장님 폰이라고 해서
5:04이렇게 카폰 같은 거 있지 않았나요?
5:06>> 해가지고
5:07>> 그게 얼만지는 모르지만 꽤 비쌌다고.
5:10>> 아, 그런가요? 예. 그럼 몇백만 원
5:11한 거잖아요. 그럼 사람들이 못 사
5:13줘. 근데 제 대학교 다닐 때 보니까
5:15핸드폰이 요만한게 한 10만 원
5:17언대로 내려오더라고요. 그게 99년,
5:182,년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5:20사람들이 핸드폰을 살 수가 있지
5:21않습니까? 가격이 싸지게 되면 수요가
5:24늘어나게 돼. 음.
5:25>> 그러면 핸드폰의 생산을 더 늘리게
5:26되지 않을까요? 시장이 늘어나는
5:28거죠. 일종에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5:29되는 그럼 핸드폰에 대한 시장이
5:31늘어나게 되면은 핸드폰을 제작하려고
5:33하는 공장이 생겨나고 그 공장에
5:35사람을 채용하고 얼급을 받고 그러면은
5:37이게 새로운 성장을 만들죠. 생산성이
5:39좋아지니까 물가가 안 올라와요. 그럼
5:41금리를 낮게 유지할 수 있거든요.
5:42그럼 성장이 계속 이어질 수
5:44있습니다. 굉장히 아름답죠. 과거의
5:46논리대로 가면 이건 유토피아가
5:47만들어져요. 근데 AI가 결국에는
5:49고용을 대체하잖아요. 그러면은
5:51사람들의 소득이 늘어나지 않는 문제가
5:53생기지 않습니까? 소득이 늘어나지
5:54않는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수요가
5:56생겨나기가 어렵잖아요. 이런 것들이
5:59실물 경지에는 악영향으로 작용할 수
6:00있습니다.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6:02디플레이션이 생겨나면 사람들이 돈이
6:04없잖아요. 최대한 안 쓰려고 합니다.
6:06근데 가격이 더 떨어질 것 같아요.
6:07그럼 더 안 쓰려고 하겠죠.
6:08>> 아, 내일 사는게 싸니까.
6:09>> 그렇죠. 그게 일본식의
6:10디플레이션이죠. 네. 그래서 저런스가
6:14이게 생산성의 혁명에서는
6:17관점이 맞거든요. 근데 그 이후의
6:19관점이 봤었을 때는 사회 전체에
6:21후생이 늘어난다는 표현을 쓰는데
6:23어려운 표현으로는 사회 전체적인 부가
6:25늘어나는지 여부를 한번 우리가 조금
6:26더 지켜봐야 될 포인트가 있지 않나
6:28그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6:29>> 교수님 일단 지금 말하고 있는이
6:31상황이 현실 가능하긴 합니까?네 네.
6:33이미 벌어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에이전틱 AI 현실화되면 가장 먼저 해고당할 사람
6:35되고요. 아마 대부분들은 아직 안
6:38보셨을 것 같은데 어제예요.
6:39>> 저희 녹화할 기준으로 어제
6:41>> 실리콘 밸리 그다음에 시트리
6:43리서치라는 투자 연구소에서 핵폭탄급
6:46보고서를 작성해서 지금 난리에요.
6:49지금 이제 주가들 추락하고 그 보고서
6:51핵심이 뭐냐면 AI 자체가
6:53경제학이라는 개념을 바꿔 놓을
6:55거라고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경제학
6:57이코노믹스는 부족함의 학문인 거예요.
7:00왜냐? 모두가 필요한 모든 것을
7:03언제든지 얻을 수 있다면 우리가
7:05교환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시장이라는
7:06것도 당연히 필요 없을 거고 공급자,
7:09생산자 이런 경제학적인 개념이 하나도
7:11필요 없어집니다. 단 그 부족함을
7:13가장 효율적으로 극복하게 해 주는
7:15이제 분야가 경제학이라고 보시면
7:17되는데 지금 AI를 주장하시는 분들,
7:19특히 AGI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7:21효율성이 너무 높아져서 거의 모두가
7:24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으로 공급이
7:26가능하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는
7:28거예요. 한쪽에서는 일런 머스크 같은
7:30분은 이제 그게 유토피아라고 얘기를
7:32하는데 어제 공개된 보고서는 고용이
7:34무너질 거잖아요. 그리고 고용이
7:36무너진다라는 것은 사실 저도 작년말
7:402025년 12월쯤 생각하고
7:422026년 2월 달 생각하고 지금
7:44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왜냐? 우리도
7:47모르게 올해 1월 달부터 에이전틱
7:49AI가 현실이 돼 버렸습니다.
7:51여러분들 다들 아시잖아요. 우리가
7:52지금 쓰고 있는 채치D 재미나는
7:54생성용 AI입니다. 생성형 AI는
7:57여러분들하고 대화가 가능하고 정보를
8:00물어보면 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
8:02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8:04우리가 정말 원하는 건 예를 들어서
8:06뭐 유럽는 비행기 알아봐 하면
8:08비행기표를 알아보는 거로 끝나는 것이
8:10아니고 그걸 예약해 주는 걸 우리는
8:12원하겠죠. 그러려면 AI가 여행사
8:14홈페이지에 가서 메뉴 버튼을 제대로
8:17누르고 빈칸의 신용카드 정보를
8:19입력하고 그걸 해 준다면 여행사가
8:21필요 없어지는 거거든요. 더구나
8:23에이전틱 AI라고 우리가 이런 AI를
8:25부르는데 이게 사실 영어로 표현하면
8:27훨씬 더 이해가 편합니다. 직업
8:29중에서 에이전 역할을 해 주는
8:31역할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에이전가
8:34있어야 되는 거는 공급자와 수요자
8:36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 항상 정보
8:39비대칭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8:40제가 지금 초콜릿 하나를 사는데이
8:43세상에 있는 모든 초콜릿 가격을
8:45비교한다라는 것은 타산이도 안
8:47맞아요. 사실은 이런 식으로 우리가
8:49살고 있는 세상에선 인간이 게으르기도
8:52하고 아니면 우리가 시간을 다른데
8:54써야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
8:56기회 비용 같은 있기 때문에
8:57어마어마한 비효율성이 프랙션이 분명히
9:00존재하고 이게 전 세계적으로 보면
9:02경단위의 비즈니스고 우리가 에이전
9:05표현하는 비즈니스 이게 부동산이 될
9:07수도 있고 여행사가 될 수도 있고이
9:09모든 중간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9:12사용자와 공급자 사이에 에이전스
9:14역할을 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9:16에이전틱 AI가 그 역할을 지금 해
9:18주겠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
9:20이거는 작년에 시작이 됐었어요.
9:222025년부터 작년에 소개된 에이전틱
9:25AI들은 성능이 안 좋았습니다.
9:26그런데 오래 들어와서 특히 엔트로픽의
9:29클라우드가 코워이라는 새로운 에이전틱
9:31AI을 올해 1월 달부터 공개하기
9:33시작했는데이 클라우드 코워의 핵심은
9:36플럭인이라 그래서 새로운 지식을
9:38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9:402주 전에는 11 가지 능력이 추가가
9:43됐는데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가 법률
9:45지식인 거예요. 어떤 일이 벌어졌죠?
9:47그 플러인이 들어오고 나서 그다음날
9:49전 세계 법률 소프트웨는 기업들의
9:52주가가 30%씩 그냥 추락을 해
9:54버렸어요. 어제는 보안 서비스가
9:56들어왔잖아요. 보안 지식. 바로 오늘
9:58지금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들의 주가가
10:01지금 10% 20%씩 주저 않고
10:03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10:05현재 에젠틱 AI가 들어오면서이 전체
10:08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한 덩어리가
10:10AI한테 흡수될 거라고 현재 생각하고
10:12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우리가
10:14다들 아는 그 유명한 SAP가 될
10:16수도 있고 에도비가 될 수도 있고
10:17이런 기업들의 주가를 보면 지난
10:196개월 동안 40% 50%씩 지금
10:21무너졌어요. 지금 시장은 그쪽으로
10:24간다라고 믿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10:25근데 문제가 되는게 이런 식으로
10:27에이젠틱 AI가 지금까지는 사람이
10:30하고 있었던 능력을 하나하나
10:32대체한다면 기업 차원에서는 할 수
10:34있는게 뭐가 있겠어요? 첫 번째는
10:36사람을 당연히 회고하겠죠. 효율성을
10:38올려야 되잖아요. 두 번째로는 그
10:40기업들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에이젠틱
10:43AI를 스스로 개발을 하고 그걸
10:45스스로 응용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
10:47보니까 피드백이 생겨 버리는 거예요.
10:49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더 많이 해고가
10:51되고 이런 식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
10:53보면 그게 뭐 엔트로픽이 항상
10:55얘기하는 와이트 컬러 업무를 보는
10:57업종의 직장이 50% 지금
10:59사라진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11:00문제가 있죠. 내 지금 직업이
11:02어려워지거나 내가 지금 해고를 당하면
11:05미국 케이스라고 생각하면 그 아무
11:06지금 사회적인 보장이 없는
11:08사회잖아요. 그럼 소비 안 할 거
11:10아니에요,이 사람들. 그러면 완전히
11:12소비가 얼어붙고 특히 모개지 시장이
11:14가장 큰 타격을 받을 거라고 지금
11:16생각을 하고 있고 미국 모개지 시장이
11:19제가 기억하기로 거의 한 15경 정도
11:22되는 미국 GDP보다 더 큰
11:24시장이잖아요. 그리고 그 모개제 시장
11:27자체는 지금 금융 시장이 펀딩을 하고
11:29있기 때문에 어제 공개된 보고서에는
11:322028년 정도에 글로벌 파이낸셜
11:35크라이스보다 더 큰 AI 크라이스가
11:37지금 올 거라는 시나리오를 공개했죠.
11:40정말 어마어마한 시나리오들이 지금
11:41제시되고 있는데 참고로 이건 예측은
11:44아닙니다. 미래 예측은 당연히
11:45불가능하고 여러한 시나리오 중에 이런
11:49시나리오가 어제부터 매우 진지하게
11:52생각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논의가 되고
11:54있다라는 거예요.
11:55>> 아니 그 보고서를 얘기하시는 것도
11:56놀라운데 그걸 봤다고 대답하시는
11:58단장님도 놀랍네요. 아니 어디서들
12:00그런 걸 다 보시는 거예요, 도대체?
12:02아, 그러면 무서운게 뭐냐면 뭐가 뭐
12:05예상이 안 돼요. 이렇게 돼서 정말
12:07뭐 생산성 올라가니까 다들
12:08해피해피하게 돈 쓰고 살고 있는 그런
12:10시대가 될 건지 아니면 쓰고 싶어도
12:12쓸 수 있는 돈이 없는 시대가 될
12:13건지 이게 예측이 잘 안 되는 거란
12:15말이에요. 그럼 예측이 잘 안 될
12:17때는 그 일이 현실화 되기 전에
12:19어떻게든지 나 먹고 살 것만큼은
12:21준비를 해 놓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12:22거잖아요. 저 한 3년 보고 뭘
AI 시대 주식 고수들이 주목하는 ‘3가지’
12:24어떻게 준비를 해야 됩니까? 사실
12:26이건 뭐 제가 강연할 때마다 항상
12:28얘기하는 거지만 우선 투자 관점에서
12:30어쩔 수 없이 AI 데이터 센터 특히
12:33출론용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에 반드시
12:36필요할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이 가장
12:38안전 빵이에요. 결과적으로 구글이
12:41살아남을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살아남을지
12:43뭐 애플이 살아남을지는 아무도
12:44모릅니다. 다망할 수도 있고 다
12:46성공할 수 있겠지만 지금이 실리콘
12:49밸리 기업들이 AI라는 어떻게 보면
12:51할리우드 영화에서만 등장했었던 기술이
12:53딱 3년 전에 최치비T를 시작으로
12:56갑자기 현실이 돼 버렸는데 그건
12:58시작이 이제 끝이 아니었었던 거예요.
13:00두 번째는 올해부터라고 보면 될 거
13:02같아. 에이젠틱 AI. 그런데 현재
13:04에이젠틱 AI가 생각했었던 거보다
13:07훨씬 더 빨리 원래 타임스케일은
13:092030년 정도에 완성이 될 거라고
13:11기대를 했었는데 지금은 2027년을
13:14얘기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13:15올해하고 내년 빅테크들은 치킨 게임에
13:18빠져버린게 이분들은이 AI 모델을
13:21만드는데 수십조를 이미 투자했는데 다
13:23적자예요. 지금 오픈 AI
13:26어마어마하게 적자고 지금 그런
13:27소식들도 돌아다니잖아요. 오픈 AI가
13:30파산될 수도 있다. 왜냐? 버는
13:33돈보다 쓰는 돈이 워낙 많기 때문에
13:34그 친구들조차도 지금 ROI를
13:36어떻게서라도 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13:38기술적인 브랙로가 있으면 바로
13:40그다음날 응용을 하고 에이전틱 AI는
13:43특히 1월 달에 혹시 여러분들
13:45언론에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13:46오스트리아 개발자 한 명이 세상을
13:49바꿔 놨죠. 피터 스타일어가라는 그냥
13:52개발자 혼자서 취미 프로젝트로 오픈
13:54클로우라는 기가 막힌 에이전틱 AI를
13:57공개를 했어요. 이건 지금 오픈
13:59소스고 누구나 설치는 할 수 있지만
14:00설치하시면 안 됩니다. 보안 문제가
14:02너무 많은 소프트웨어예요. 단
14:04가능성을 보여 주는게 뭐냐면 에이젠틱
14:07AI한테 여러분들 컴퓨터 그리고 모든
14:10서비스 API 권한을 넘겨 주면 하루
14:13종일 내가 해야 되는 일을 AI가
14:15순서대로 혼자서 다 할 수 있다라는
14:16거예요.이 이 가능성을 보여주고
14:18난다면 난리가 났고 우선 중국은
14:21너무나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14:22지난주부터 중국 바이두에서는 오픈
14:25클로우를 바이드에 이미 집어넣어서
14:28이커머스를 오픈 클로우 에이전트로
14:30진행을 하기 시작했고 이것을 만드신
14:32피터 슈타임버거는 그저께 오픈 AI가
14:35영입을 해 버렸잖아요. 그 얘기는
14:37뭐냐면 한 세 달에서 6개월 구되면
14:40오픈 AI에서 비슷한 걸 만들
14:41거예요. 보안 문제가 다 패치된
14:43그리고 걔네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들
14:45하겠죠. 결과적으로 이분 한 분
14:47때문에 에젠틱 AI의 타임스이 지금
14:50한 1년 정도 빨라졌다라고 지금
14:52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14:54된다라는 걸 보여줬기 때문에.
14:56>> 근데 모든 분야에서 그렇게 빨라질 거
14:57같아요. 앞으로는. 그러면 다 3년
14:59내에 뭐 사야 돼요?
15:00>> 예. 저는 3년이라는 걸 딱 빼고
15:02이렇게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5:04기호흡에서 계속해서 생산성을
15:06끌어올리면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
15:08무엇인가? 이게 되게 중요한 거
15:09같은데 앞서 말씀드렸던 영역으로 잠깐
15:11돌아가 보죠. 고용이 만약에 줄어들게
15:14되면은 사람들의 소득이 줄어든다는
15:15말씀드렸잖아요. 근데 그만큼 뭐가
15:17중요하냐면 방금 전에 말씀하신게 저는
15:19포인트가 되는 거 같아요. 앞으로
15:213년이 될지 5년이 될지 10년이
15:22될지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AI가
15:25인간의 인력을 대체하는 시장은 존재할
15:26것 같아요. 그 미래가 다가오게 됐을
15:28때 그러면 소득을 얻어내는게 되게
15:30중요하지 않습니까? 사람의 소득은 두
15:32가지가 될 수가 있죠. 첫 번째는
15:34고용을 통해 얻어는 노동 소득이 될
15:36수 있고요. 두 번째는 자본 소득,
15:38투자 소득이 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15:39그만큼 투자 소득이 중요해지는데요.
15:41잠깐 생각해 보죠. 인간이
15:43개개인이다. AI를 너무 잘 알고
15:45AI 기업들처럼 그렇게 투자를 하고
15:47거기서처럼 돈을 벌 수 있느냐 그거
15:49쉽지 않거든요. 근데 이건 가능해요.
15:51그 기업의 성장에 빨대를 꽂고
15:53배당이란 형태로 빨아먹을 수
15:55있거든요. 말이 되게 좀
15:58나이브한데 그럼 결국에는 우리가 AI
16:00관련된 예를 들어의 주식에 빨대를
16:03꽂는 거죠. 거기서 우리가 그 성장을
16:05같이 쉐어를 하는게 되지 않습니까?
16:07결국에는 개인들이 소득을 얻어낼 때
16:10고용 소득의 비중이 중요할 수
16:11있겠지만 저는 고용 소득의 비중이
16:13점점점 낮아질 거라고 보고요. 자본
16:15소득이 갖고 있는 중요도가 훨씬 더
16:18높아질 거라고 봅니다.
16:19>> 그니까 내가 일에서 돈 버는 거보다
16:21내가 돈을 투자해서 돈 버는게 더
16:22중요해질 것이다.
16:23>> 네. 그렇죠. 그게 뭐 비교급으로
16:25어느게 더 커질 것이다. 이건 아마
16:27비중이 점점 천천히 바뀌어 나가겠죠.
16:29근데 이제 저는 하나 중요한 거는
16:31그럼 우리가 지금 여태까지는 고용
16:32소득을 갖다 늘리기 위해서 참 많은
16:34노력을 했지 않습니까? 그럼 투자
16:35소득을 남들보다 더 늘리기 위해서 참
16:37많은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16:39그러려면 안목이라는게 되게 중요한 거
16:41같아요. 잠깐 보시죠. 그럼 AI
16:42사면 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16:44있는데 얼마 전에 케이스를 한번 보면
16:46이런게 있어요. 현대차 주식이
16:47올라가는 걸 보셨죠? 현대차 하면
16:49우리는 자동차라는 생각을 하지
16:51않습니까? 근데 자동차는
16:52구경제잖아요. AI가 아니지
16:54않습니까? 근데 현대차 주가가 오를
16:56때 많은 분들이 주목한게 피지컬
16:58AI하고의 접목을 주목하시더라고요.
17:00그러면은 현대차라는 기업을 갖다
17:02우리가 볼 때 자동차라는 구경제로
17:04바라볼 것인가? 아니면 AI가 접목된
17:07자동차라는 걸 볼 것인가? 그러니까
17:08신경제와 구경제가 조합이 됐었을 때는
17:11어떤 멀티플레에서의 익스펜션이
17:12나타나는지를 우리는 한번 같이 볼
17:14수가 있었죠. 요즘 보면 월마트
17:15주가가요. 물론 최근에 조금 조정받긴
17:17했습니다만 주가가 엄청 올라요.
17:19>> 예. 예. 월마트 주가가요. ai
17:21말씀해 주셨잖아요. 실제 쇼핑을 할수
17:23때 상당히 큰 도움을 주고 있죠.
17:25월마트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르고
17:26있어요. 그러면 제가 갑자기 이제
17:28말씀드리니까 그러면 그런 주식을 사라
17:29이게 아니라 우리는 AI 관련주도
17:31봐야 되겠지만 AI과 구경지의 접목이
17:34돼 가지고 기존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17:36기업들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17:37않을까요?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무한 지능 시대’ 월급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든 이유
17:39우리가 지금까지 항상 소득하고 고용
17:43그리고 노동을 하나라고 이렇게 이해를
17:45하시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게
17:47아마 맞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17:48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가장 큰 변화
17:51중에 하나가 뭐냐면 아까 제가 경제학
17:54이코노믹스는 부족함의 학문이라고
17:56얘기를 했는데 특히 21세기에
17:59들어와서 생산성에 가장 한계가 되는
18:02부족함이 뭘까 하면 지능이었었어요.
18:05사실은 좋은 아이디어. 저는 대학원
18:07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100%
18:09자신있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게
18:11학생들도 좋은 아이디어 있는 학생들
18:13거의 없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부족한
18:16것 중에 하나는 지금까지 좋은
18:17아이디어였었어요. 인공지능의 핵심이
18:20그 부족함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18:22지능이 폭발한다라는 것은 지능이
18:25이제는 너무 많다라는 거예요.
18:2620세기, 21세기 우리가 대부분
18:29하는 일은 이제 더 이상 육체적인
18:30노동을 거의 안 하잖아요. 사실은
18:32우리는 지적 능력이 필요한 업무를
18:34보고 서비스를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18:36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이나 유럽은 더
18:38심하잖아요. 그 비율이 우리는
18:40지금까지 우리의 지적 능력을 팔아서
18:43소득을 얻었던 거죠. 실리콘 밸리에서
18:46코딩하는 분들은 그러니까 막 몇십억씩
18:48돈을 받는 거죠. 그 대가로. 그런데
18:50AI가 최근에 클로우드 코드죠.
18:5330시간을 쉬지 않고 코딩을
18:55했거든요. 얘가 이런 건 인간은 할
18:57수 없는 일이에요. 갑자기 지금
18:59실리콘 밸리에서 개발자 채용을 안
19:01하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지금
19:03똑같습니다. 사실은 신기하게 3년 전
19:05채치가 등장했을 때는 인공지능
19:08시대에는 뭐 개발자가가 더 필요하다
19:10뭐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현실은
19:123년이 지나고 나서 가장 먼저
19:13대체되는게 개발자 그리고 AI
19:15전문가예요. 한 저는 10년 후에
19:17은퇴할 거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
19:19하고 있지만 제 학생들한테 이거는
19:21정말 큰 문제인 거예요. 우리 매우
19:23냉철하게 봅시다. 정확하게 이게
19:253년이 될지 5년이 될지 정확한
19:27시점은 예측할 수가 없지만 방향성은
19:30정해져 있는 거 같아요. 노동과
19:32소득이 분리돼야 되지 않을까? 당연히
19:34노동으로 소득을 버는 사람들이 여전히
19:37있겠지만 반 정도는 그게 불가능할
19:39거라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19:41이제 어제 소개된 논문의 핵심인
19:43거죠. 아니, 소득이 사라지면 경제가
19:45무너지잖아요. 그건 절대로 허락을 안
19:47할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부터
19:49정말 고민해야 될 것은 그게 단장님이
19:51말씀해 주신게 그 여러 솔루션 중에
19:53하나일 수도 있지만 노동하고 상관이
19:55없는 소득의 길을 마련해야 되고
19:57그러면 대부분은 항상 두 가지를
20:00얘기했었던 거 같아요. 하나는 주식
20:01투자, 또 하나는 기본 소득. 둘 다
20:03문제가 있습니다. 사실은 기본 소득은
20:06돈을 주면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대부분
20:07술 마시고 난리가 나요. 투자를
20:09하려면 자본이 있어야 되잖아요.
20:11우선은 시드먼이. 그래서 최근에 그
20:13제한되고 있는 건 그 두 개를 다
20:15넘어서 소득을 마련해 주는데 첫
20:18번째는 돈을 주지 말고 예를 들어서
20:20UBS를 주자. 기본 서비스 국가에서
20:23모든 사람들한테 기본 서비스를
20:25제공하자라는 거예요. 또는 UBE
20:28기본 주식 18살 되면 국가에서
20:31기본으로다 주식을 나눠 주자라는
20:32거예요. 또는 샘 얼트만이 주장하는
20:34건 UBC 기존 계산 능력. 그건
20:38뭐냐면 데이터 센터에 있는 GPU의
20:41지분을 18살 되면 1%씩 주자라는
20:43거예요. 한 사람당. 그럼 그 GPU
20:45계산 능력을 가지고 걸 본인이 고양이
20:47그림을 그려도 되고 친구들하고 힘을
20:49합쳐서 스타업을 만들어도 되고 또는
20:52옥셔닝을 해서 당근 마켓 같은 데서
20:54서로 거래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20:56이런 식으로 제가 봤을 때 이미
20:58경제학에서는 노동하고 분리된 소득을
21:00반드시 만들어야 된다라는게 지금
21:02핵심인데 그럼 그 비용을 또 어떻게
21:04만들래? 지금까지 결국은 국가에서
21:07세금을 거은게 노동에 대한 세금을
21:10대부분 매긴 거잖아요. 20세기에
21:12들어와서 이제 자본에 대한 세금이
21:13들어왔지만 아마 지능에 대한 세금이
21:16추가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가
21:18지금 막 제시되고 있더라고요.
21:19>> 그런 세금 같은게 이제 존재하면은
21:21나중에 사회 접변에서 소득이
21:24플루츄에이션이 심할 때 밑을 받쳐 줄
21:26수 있는데 교수님 지적하신게 되게
21:27중요하거든요. 그 제가 월급으로
21:30100만 원을 받는다고 해 볼게요.
21:31이번 달에 주식 투자해서 100만 원
21:33벌었어요. 두 같을까요? 다를까요?
21:35월급 100만 원 받는다는 얘기는
21:36다음 달에도 100만 원이 들어올
21:38거란 예상이죠. 1년 후에도 들어올
21:39것 같지 않으세요? 그리고 제가
21:41잘리지 않으면 10년 후에도
21:42들어오겠죠. 근데 주식 투자는 이번
21:43달에 100만 원 벌었으면 다음 달에
21:45100만 원이 들어올까요? 모르죠.
21:46들어오면 좋은데 아닐 수도 있죠.
21:48어떤 때는 -1일 수 있지 않을까요?
21:50소득에는요. 항상 소득이라는게
21:52있습니다. 계속해서 들어올 것이라는
21:54항상성이 있거든요. 그런 소득은
21:55사람들이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21:57소비로 이어져요. 근데 이번 달에
21:59100만 원 번 건 어떻죠? 운빨이면
22:01아 물론 오늘 고기고 먹고 말지 이럴
22:03수도 있겠지만 이거는 소비보다는요
22:05저축으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되게
22:06많아요. 그럼 우리는 뭘 보셔야
22:08되냐면 지금 노동 소득하고 자본
22:10소득을 분리하자는 말씀해 주셨잖아요.
22:12그러면 노동 소득 대신에 자본
22:13소득으로가 보시면 이게 투자
22:15소득이면이 소득이 항상 소득이 아닐
22:17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뭘
22:19만들어야 되냐면 앞으로 벌어드리는이
22:21투자 소득, 자본 소득이 항상
22:22소득처럼 꾸준하게 들어올 수 있는
22:24루트를 만들어 줘야 돼요. 왜이
22:26말씀드리냐면 우리가 화끈한 거에
22:28몰아넣는데 두 세 달 만약에 절어
22:30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이건 항상
22:31소득이 아니죠. 그럼 소비하기가
22:33굉장히 어려워지죠. 근데 굉장히 많은
22:35사람들이 그 주식 종목만 갖고
22:37있었다. 예를 들어 M7만 갖고
22:38있는데 모두가 M7이 한 6개월 절면
22:40어떤 일이 벌어지죠? 모두가 배를
22:42골아요. 그럼 그게 주가가 떨어지면서
22:44사람들이 소비가 줄고 소비가 주니까
22:46주가가 더 떨어질 수 있죠. 성장이
22:48둔화되면서 그러면 악순환이 되게 커질
22:50수 있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이제
22:51꼭 생각하는게 뭐냐면 결국에는 노동
22:53소득하고 투자 소득이라는게 존재할
22:55때이 투자 소득을 얼마나 항상성 있게
22:57가져갈 수 있는지 노동 소득을 어느
22:59정도를 모사해 갈 수 있는지를 우리가
23:01좀 고민할 단계가 향후의 투자
23:03시장에서 나타나지 않을까? 그래서
23:04제한되고 있는게 UB는 개념이 기본
23:07주식이라는 것이 노르웨이가 오일
23:10펀드를 가지고 있고 알라스카가 가스
23:12펀드를 가지고 있는 거 같이 거기에
23:14대한 약간 몇 % 정도 된 지분을
23:16주겠다라는 그런 아이디어인 거
23:18같아요. 그런데 여전히 아마
23:20아나운서님은 지금 고민이 크실
23:22거예요. 3년 동안 뭐 어디에다
23:23투자를 해야 되는지.
23:24>> 저 계속 그거밖에 생각 안 하고
23:25있어요. 네. 저는 사실 오늘 두 분
23:28얘기 잘 들었어요. 그래서 AI
23:29데이터 센터 쪽에 집중해야 된다.
23:31AI 회사에 잘 봐야 된다. 그리고
23:34또 하나는 AI를 활용해서 또 새로운
23:36길로 나갈 수 있는 그런 회사가
23:38뭔지를 봐야 된다. 근데 뭔지
23:39모르겠잖아요. 저는
23:40>> AI 데이터 센터는 사실 아닙니다.
‘HBM 다음은 이것’ 삼성, 하이닉스가 주목하는 메모리
23:43여기서 우리가 살짝 고민을 해야 되고
23:45아 이거 지금 뭐 여기 오신
23:46100명만 지금 보는 거죠.
23:49우선 저는 개인적으로 투자를 안 하는
23:52사람입니다. 제 말 믿고 투자했다
23:54쫄딱 망하셔도 막 카이스 현수막 들고
23:56나타나시면 절대로 안 돼요. AI에서
23:58인프라 관점으로 지금 큰 변화가 사실
24:01하나 앞으로 벌어질 수뿐이 없어요.
24:02지금까지는 우리가 AI 모델을
24:04학습시켜야 됐죠. 이걸 트레이닝
24:06단계라 그러고 계산량이 상상을
24:08초월합니다. 그러니까 그 유명한
24:10GPU죠. GPU를 수천 개, 수만
24:13개 동시에 돌려야 되고 원전 하나가
24:15생산하는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 센터를
24:18수십개, 수백개 지금 만들고 있고
24:21만들어야 됩니다. 여기엔 GPU가
24:23반드시 필요하고 GPU에는
24:25HBM이라는 메모리가 반드시 있어야
24:27됩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 주가가
24:29그렇게 올라 거잖아요. 그런데 그건
24:32학습이에요. 학습은 언젠가 끝납니다.
24:35그리고 한 회사에서 하나의 AI
24:37모델을 한 개, 두 개, 세 개 정도
24:39동시에 학습시키지 몇백 개 동시에
24:41학습시킬 순 없어요. 이제
24:43학습만으로는 사실 돈을 볼 수가
24:45없어요. 그런데 보니깐 하필
24:47소비자들이 제일 하고 싶어 하는게
24:50컨텐츠, 코딩, 그리고 특히 앞으로
24:53더 심해지는 건 에이젠틱 AI.
24:55여기에 필요한 계산량을 우리는 보통
24:57계산량은 토큰으로 계산을 해요.
24:59단순하게 수다 떨 때하고 코딩할
25:02때보다 토큰이 더 많이 들고 코딩할
25:04때보다 이미지 만들 때 더 많이 들고
25:06이미지 만들 때보다 영상 만들 때
25:08수십만 배로 토큰이 더 많이
25:10필요합니다. 자, 에젠틱 AI는 한
25:12번 할 때는 토큰이 별로 안 들어요.
25:14그런데 차이가 있죠. 에젠틱 AI는
25:17AI잖아요. 얘네들은 24시간 돌아갈
25:19거거든요. 에젠틱 AI가 시작되는
25:22순간 토큰 개스가 상상을 초월할
25:24정도로 늘어나서 우리는 AI를 쓰는
25:27과정을 출론이라고 보통 부르는데 출론
25:29과정에서 데이터 센터가 턱없이
25:32부족하고 지금까지는 사람이 AI를
25:35활용한다라는 가설로 우리가 데이터
25:37센터를 개선했었는데 에젠틱 AI가
25:39스스로 돌기 시작하면서이 친구들은
25:42하루에도 토큰 수백만 개, 수천만
25:44개를 쓸 거예요. 자, 그러면 데이터
25:46센터가 필요한데 여기에는 그럼 뭐가
25:48필요할까요? GPU는 아니라는게
25:50결론입니다. 여기에는 출연용 반도체는
25:53다른 반도체예요.
25:54>> 또 달라요.
25:54>> 네. 여기는 이제 NPU 또는 LPU
25:58이런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건 뭐냐면
26:00GPU는 학습하는데 필요하고 추론에도
26:03쓸 수가 있어요. 그런데 GPU는
26:05거의 공사장에서 흙을 나루는 트럭
26:07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힘이
26:09셉니다. 여러분들이 물론 트럭 몰고
26:11아침에 회사에 출근해도 불법은
26:13아니에요. 그런데 그건 효율적인
26:15방법은 아니잖아요. 출근만 하실 거면
26:17세단을 몰고 가는게 연비가 훨씬 더
26:19좋습니다. 비슷하게 데이터 센터
26:22빅테크들도 이게 전력 소모가 너무
26:24심하기 때문에 GPU를 다 쓰는
26:26거보다는 훨씬 더 가벼운 NPU
26:28그리고 이거보다 더 가벼운 LPU를
26:30쓰는게 맞는데 또 중요한 건 여기에는
26:32다른 메모리가 사실 들어가야 됩니다.
26:34HPM이 더 이상 아니에요. 왜냐면
26:37우리는 질문하고 그래도 몇 초
26:39기다려도 상관이 없잖아요. 에이젠틱
26:41AI들은 밀리분의초
26:43단위로 답을 얻어야 됩니다. 다시
26:45말해서 출론의 딜레이가 생기면 큰일
26:48나요. 기선은. 그럼 그 딜레이를
26:50없애기 위해선 이건 약간 좀
26:51기술적으로 가는데 채지 안에 들어가는
26:54핵심 엘고리듬이 트랜스포머라는
26:56엘고리듬이 있죠. 그 트랜스포머 계산
26:58과정 중에 KV라는 계산 과정이
27:01있습니다. 뭐 그게 뭔지 아실 필요는
27:02없고 중요한 건 지금까지는 모든
27:05계산을 할 때이 KV라는 계산 과정을
27:08계속 반복했었어요. 왜냐? 저장
27:10기능이 없었거든요. 그 반도체에는.
27:12그래서 지금 토론된게 뭐냐면 출론용
27:15반도체에는 반드시 저장 시설이
27:18들어가야 되는데 그 저장 시설은 폭이
27:20넓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HBM
27:23말고 HBF가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27:26하는 거예요. 지금 삼성 그리고
27:28하이닉스 스캔디스크 미치도로 연구를
27:31하고 있는게 HBM을 누가 가장
27:33만드나 저랑 친한 반도체 전문가들
27:36얘기로는 올해 6월 달 정도 되면 첫
27:38샘플이 나올 거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27:40그거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시면
27:42됩니다.
27:42>> 왜냐? 이제 모든 비즈니스가
27:44출론적으로 갈 거기 때문에 HBF를
27:47가장 먼저 만드는 회사는 거의 3년,
27:494년 전 GPU를 거의 독점했었던
27:52엔비디아 같은 포지셔닝을 가질 수도
27:54있다라고 지금 얘기하고 있어요.
27:56>> 아니, 이렇게 길게 얘기하시고선
27:58결론은 6월까지 모른다요.
27:59>> 그럼요. 6월까지 기다리라는 거예요.
28:01아니, 근데 6월 달에 그 뉴스만
28:03보시면 돼요. 아니면 여러분들 검색
28:05엔진에 HBF 키워드만 걸어 놓으시고
28:08계속 뉴스를 팔로업하시면 돼요. 이건
28:10어려운게 아니잖아요. 저도 이제
28:12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이 이런 겁니다.
28:14그럼 이제 우리가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28:16것들로 통해 보면은 굉장히 우리가
28:18투자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져 있죠.
28:20앞으로 투자에 대한 관심이 어떻게 될
28:22것 같으세요? 고용 소득 이상으로
28:24투자 소득이 중요해진다면 지금보다
28:26관심도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럼
28:28이제 이런 거죠. 무언가 좋다라고
28:30생각을 하면은 그쪽으로 굉장히 많은
28:32자금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동을
28:33해요. 그럼 원래 그 산업의 성장
28:35속도가 y= x의 기울기로 성장한다고
28:38가정해 볼게요. 그냥 놔두면. 근데
28:40너무 많은 자금이 몰리게 되면은이
28:42기울기가 되게 빨라지게 되지
28:44않을까요? 버블이라는게 나타날 수
28:45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너무 많은
28:47자금이 몰렸다가 무너져 내릴 수도
28:48있겠죠. 플럭츄에이션이라는게 생기게
28:51됩니다. 그러면 경제가 그만큼 이제
28:53불안해질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28:54겁니다. 그러면 저는 투자라는 걸
28:57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라고는
28:58말씀드렸는데 물론 좋은 걸 찍어내는
29:01안목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근데이
29:03찍어내는 암목만큼 중요한게 뭐냐면이
29:05플럭츄에이션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줄여
29:07나갈 수 있겠는가. 시간이 지나면
29:09지날수록 투자 소득을 얼마나 꾸준히
29:12이어갈 수 있는지 이게 더 중요한
29:13동목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 보고
29:15있습니다.
29:16>> 아 그러면 살아오면서 정말 수많은
29:18버블들을 겪지 않았습니까? 일단 뭐
29:2070년대 석유 파동도 있었고요.
29:22그다음에도 수많은 종류의 파동들이
29:24있었어요. AI가 그 정도 혹은 그
AI가 버블이다? 오히려 ‘투자 기회’ 입니다
29:27이상의 파동일까요? 버블이라는 단어를
29:29쓸 때 어떤 분들은 AI 버블이라는
29:31단어를 쓰고 어떤 분들은 데이터 센터
29:33버블이란 얘기를 하는데 AI 버블은
29:35아닙니다. 데이터 센터 버블은
29:37맞습니다. 지금 현재 AI는 이게
29:40버블이려면 이게 기술이 사실 가짜여야
29:43되는데이 기술은 진짜거든요. 문제는
29:45데이터 센터에 지금 빅테크들이 워낙
29:47급하니깐 상당히 비합리적으로 투자를
29:51하고 있는 건 맞아요. 지금 경단위
29:53수준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계산해
29:55보면 ROI가 사실 안 나와요.
29:57거기보다 상당히 많은 투자 과정이
29:59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30:01가장 유명한 예 그거잖아요.
30:03Nv디아가 오픈 AI한테 140조를
30:05투자를 했죠. 오픈 AI는 140조를
30:07오라클에 주면서 데이터 센터 만들려
30:09그랬고 오라클은 그 140조를 다시
30:12NBD한테 가져가면서 GPU를 구매를
30:14했어요. 그 얘긴 뭐냐면 GPU를
30:16공급하는 공급자가 빌려준 돈이 한
30:19바퀴 돈 건데 몇 십개 회사에 매출이
30:22올라갔고 주가가 다 올라갔습니다.
30:24당연히 이건 전통적으로 버블이
30:25만들어지는 과정이고 이게 버블이
30:27아니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딱 한 명인
30:29거 같아요. 깜부치킨 젠슨. 왜냐이
30:32버블이 무너지면 가장 먼저 문제가
30:34생길 수 있는 회사가 N비디아다
30:36보니까 이분의 모든 스탠스는 어떻게
30:39해서라도 이게 버블이 아니고 계속
30:41팽창된다라는 걸 주장하셔야 되는 사실
30:44회사 CEO로서 이분은 반드시 그거를
30:46하셔야 됩니다.
30:47>> 그분한테 당연한 거죠. 그게 맞을
30:49수도 있지만 사실 완전히 그
30:51객관적이진 않을 확률이 상당히
30:53높습니다. 버블은 맞는데 사실
30:55상관없어요. 터지기 전에만 나오시면
30:57돼요.
30:57>> 아, 그런 말을 누가요? 아니 예를
31:00들어서 봅시다. 쌤 얼트만 그래요.
31:01지금 당연히 데이터 센터 투자 버블
31:04맞다. 단 이건 되게 건설적인
31:05버블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예제로
31:07두는 거는 1999년에서
31:092001년까지 있었던 닷갓닷컴
31:11버블이라는게 한번 있었습니다. 초기
31:13인터넷이 인터넷이라게 그때
31:15등장했잖아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인데
31:17이거 가지고 돈을 벌 수 있을 것
31:18같아.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당시
31:21인터넷이 너무 느렸습니다. 전화으로
31:23인터넷에서 했었거든요. 56K라
31:25그래서 뭐 연결한 삐리삐리 소리 나고
31:27난리가 났었습니다.
31:28>> 아 네. 예. 얘는 인터넷이라고도 안
31:30했어요. PC 통신이라지.
31:31>> 그렇죠.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31:32인프라를 우선 만들었어야 되고 그게
31:34광케이블이에요. 광케이블 만드는데
31:37수백조 투자가 필요했었습니다. 그런데
31:39문제가 있잖아요. 그 돈을 어디서
31:41가져올 거예요? 돈을 벌려면
31:42광케이블이 필요한데 그게 없으면
31:44비즈니스를 못 한다. 이게 닭이
31:45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문제가 등장해
31:48버린 거고 결과적으로 버블을 만들
31:51수뿐이 없다라는 거예요. 버블이
31:52만들어져서 미래에 대한 희망이 워낙
31:54커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투자를 하게
31:57하고 그런데 모든 버블은 터지잖아요.
31:59그리고 닷컴 버블 때도 인터넷 회사
32:0180%가 사실 망했습니다. 그런데
32:03중요한 건 살아남은 20%한테 상황이
32:06너무 좋아졌어요. 대부분 경쟁사가
32:08사라졌죠. 두 번째는 광케이블 수요가
32:11갑자기 줄어들다 보니까 살아남은
32:13회사들은 광케이블을 거의 무료로
32:16사용해서 오퍼레이션 단가가 줄어들다
32:18보니 2001년 버블이 터지고 나서
32:21살아남은 회사들은 2005년부터
32:23흑자를 내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
32:25데이터 센터도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32:27생각합니다. 지금이 투자 이런 식으로
32:30모든 기업이 살아남을 순 없을 것
32:32같아요. 언젠간 터질 겁니다. 단
32:34살아남는 회사들한테 상황이 너무
32:36좋아지겠죠. 독점을 할 수가
32:38있거든요. 구글이 살아남을지
32:39마이크로소프트가 살아남을지 그건
32:41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단이 열
32:43개의 큰 회사 중에 반 이상이
32:45망하더라도 열개 회사가 데이터 센터는
32:47지금 만들 수분이 없기 때문에 인프라
32:49투자가 그나마 가장 안전하지
32:51않을까라는 상상을 한번 해 볼 수
32:53있습니다.
32:53>> 그렇다면요. 오늘 두 분이 그래도
32:56비슷한 결론을 많이 얘기를 해
32:58주셨는데 투자 수입은 다음 달에도
33:00들어오는게 아니어서 그 부분을 만들어
33:01놓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33:04근데 그나마도 어느 정도 돈벌이를
33:06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해당하는 얘기일
33:07것이고 돈벌이가 지금까지 없는 10대
33:0920대들은 그 최초의 자본을 만들기
33:11위해서 노력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33:13그래서요. 지금 만약에 내가 한
시드머니 500만원으로 할 수 있는 자산 증식 전략
33:15500만 원 있고 1천만 원 있어요.
33:18그래서 항상성 없어도 돼요. 어쨌건
33:21자본을 늘려야 돼요. 지금은 뭐
33:22살까요? 되게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해
33:24주셨는데 참 예전하고 달라진 건
33:26ETF라는게 생겨났다는 건 대단한
33:29변화인 거 같아요. 개별 종목을
33:30사는게 아니라 ETF는 그 자체로
33:32여러 종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33:34자체로 분산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33:36그럼 ETF를 여러 개 사면은 분산에
33:38분산을 하게 되니까 초분산이 되는
33:40케이스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 사람이
33:42다섯 개, 여섯 개의 ETF를 산다는
33:44얘기는 상당히 많은 초분산을 하고
33:46있다. 요렇게 얘기를 해도 될 거
33:47같아요.이 얘기를 왜 해 드리냐면
33:4910대나 20대나 처음에 투자에
33:51들어오잖아요. 그럼 제일 먼저 하는
33:53얘기가 위험하니까 요렇게 분산
33:54투자부터 경험해 봐라고 하는데
33:56ETF로 들어오는 순간 그 얘기까지
33:58해 줄 필요는 없어지는 겁니다.
34:00>> 된거나 마찬가지.
34:01>> 네. 그렇죠. 저는 10대하고
34:0220대는요. 첫 번째는요. 갖고 있는
34:04그 자금으로 최대한 많은 ETF를
34:06경험해 보시는게 되게 중요한 것
34:08같아요. 그리고 여러 개 ETF를
34:09조합을 해서 뭘 만들어 낼 수 있냐?
34:12수입도 내지만은 항상성을 만들어 낼
34:14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고민을 많이 해
34:16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왜?
34:1730대에서 40대가 되면은 직장도
34:19자리를 잡게 되기 때문에 그때는
34:21소득이 들어오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34:23소득이 들어온 다음에 우리가 그거를
34:24연습을 하느냐? 아니죠. 소득이
34:26들어오기 전부터 연습을 해야겠죠.
34:28그래서 저는 채권형도 그렇지만은
34:30주식형도 그렇지만 굉장히 다양한
34:32영역에 있는 ETF를 1천만 원이
34:34있잖아요. 참 농담처럼 말씀드리겠지만
34:3610만 원짜리 ETF 100개도 갈
34:38수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34:40조합의 ETF를 가져가면 좋은지 그
34:42많은 ETF들한테 친해지는 그런
34:44기회를 먼저 만들어내는게 좋을 거
34:46같고요. 시장 상황에 따라서 ETF
34:48중에서 좋은 퍼포먼스를내는 ETF가
34:50있고 또 어떤 때는 특정이 시장
34:52상황에서만 좋을 때가 있거든요.
34:53그래서 이런 ETF들의 각각의
34:55특성들을 다 분석해내는 거. 그걸
34:57체험해 보는게 10대, 20대는 제일
34:59중요해요. 3, 40대에는 예를
35:01들어서 A 조합의 ETF 조합, B
35:03조합의 ETF 조합 요런 걸 가지고
35:05트레이닝을 한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35:06그걸로 실제로 운용을 하는 시간이
35:08돼야 되고요. 5, 60대가 됐었을
35:09때는 캐시플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35:12결국에는 노후의 연금이라는게 되게
35:13중요하지 않습니까? 연금은 안정적인
35:15현금 흐름이 되게 중요해요. 그럼
35:17그때는요. 5, 60% 정도는 일정한
35:19현금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35:21포트폴리오를 짜고 나머지는이 현금
35:23흐름으로 확보한 것들 있잖아요.
35:24이걸로 소비를 하고 나머지는 3,
35:2640대 때 했었던 그 포트폴리오
35:28운영을 이어가는 방법들을 고민하면
35:30되겠죠.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생각을
35:32하는게 우리가 이제 투자 쪽에 굉장히
35:34오리엔트가 많이 되지 않습니까?
35:36그러면 그럴수록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35:38빌드업을 하느냐 이게 또 중요한
35:40시대가 찾아올 거라고 그렇게 확신을
35:41하고 있습니다.
35:42>> 그 단장님이 말씀하시는 거 한 80%
35:44정도 제가 동의하면서 20% 플러스
35:47알파가 또 있을 것 같아요. 그게
35:49뭐냐면 우선은 40대 이상 또는
35:5150대 플러스는 안전이 당연히 제일
35:53중요하고 인공진이라는 기술이
35:55실질적으로 우리 일상 생활에 정말
35:58모든 사람들한테 영향을 주려면 여전히
36:005년에서 10년 정도 시간이 걸릴
36:02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36:0440대 플러스는 정말 운이 좋았던 거
36:07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
36:09구시대에서 경력도 쌓고 돈도 좀
36:11모았고 뭐 현명하신 분들은 투자도
36:13잘하셨고 버티면 됩니다. 사실 어떻게
36:15보면 문제는 지금 10대 20대는
36:17버틸 수가 없는 거죠.이 이 친구들은
36:19뭔가를 만들어야 되는데 첫 번째는
36:21본인의 상황과 지금 시대를 정말
36:25냉철하게 바라보고 인정을 해야 될 것
36:27같아요. 저도 이런데 나와 가지고
36:29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이야기를 해
36:31주고 싶은데 그 책임을 제가 질 수가
36:33없어요. 에이젠틱 AI, 피지ic
36:36AI 점점 들어올 거고. 근데 우리는
36:38소득이 필요할테니까 당연히 투자
36:40소득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도
36:41있겠지만 또 하나의 길도 지금 저는
36:4310대 20대인은 앞으로 딱 한
36:4510년에서 20년 정도만 골드러까지
36:48기회가 또 하나 있을 것 같아요. 그
36:50기회는 뭐냐면 앞으로 딱 10년에서
36:5215년 길면 20년 정도 한 사람이
36:55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36:58제공할 수 있는 스타업을 거의 돈을
37:01들이지 않고 창업할 수 있는 마지막
37:03기회일 것 같아요. 투자 얘기가
37:05아니라 이거는 아예 돈 버는 거에
37:06대한 얘기네요.
37:07>> 그죠? AI가 생산성을 효율성을 올려
37:10준다라고 했는데 그 효율성 중에
37:12하나가 창업의 효율성도 올려줄 수가
37:14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내가
37:15창업을 하려면 당연히 두 세 명 세네
37:18명은 필요해요. 각자 능력이 다르기
37:20때문 개발자는 당연히 한 명 있어야
37:22되고 디자인 MBA도 한 명 있어야
37:24되고 그러다 보니 점점점 인원이
37:26드러나고 제품을 프로토타토타입 하려면
37:28시간도 들고 광고하려면 돈이 들고
37:30이게 다 돈이 드는 일이잖아요
37:31결과적으로. 그런데 이제는 어떻게
37:34보면 여러분들 지금 10대, 20대의
37:35상황을 이렇게 안 좋은 쪽으로
37:37몰아놓은 그 AI 기술을 레버레이징
37:40할 수 있는 기회가 사실 있긴 있을
37:41것 같아. 이제는 기획자가 디자인과
37:43코딩을 할 수가 있거든요. 광고를 할
37:45때 광고 모델이 사실도 필요 없어요.
37:48그냥 AI로 그냥 내가 광고를 만들면
37:50되는 거고 해서 예전하고는 비용
37:52차원에서 비교도 안 될만큼 저렴하고
37:55효율적으로 창업을 사실 할 수 있기
37:57때문에 제가 지금 10대 20대라면
37:59단장님 말씀대로 투자도 하세요.
38:01당연히 그런데 그중에서 한 10분의
38:03정도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창업을
38:07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38:08같습니다. 성공한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38:11망해도 데미지가 거의 없다라는 거죠.
38:13가격 차원에서 더하기 빼기 0이면 안
38:15할 이유가 사실 없겠죠.
38:17>> 예. 지금뭐 상당히 중요한 얘기긴
38:18한데 여러분 한 가지 주의하셔야 될
38:19건 한 번도 창업을 해 보지 않은
38:21김대식 교수님의 말씀이니까
38:23>> 정말 잘 걸러서 들으셔야 돼요.
38:25>> 네. 저는 이런 얘기를 하면서도 여섯
38:27살 때 유치원 들어가서 지금까지
38:28학교에 계속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38:30>> 그니까 아 그러네요 진짜. 어. 자,
38:32그러면 이제 또 하나의 중요한 얘기를
38:34해야 될 텐데 AI 시대 우리가 꼭
[두 번째 주제] AI시대 ‘3가지’ 예언
38:37생각해야 되는 AI 시대의 세 가지
38:39예언이라는게 있습니다. 화면으로
38:41준비했어요. 같이 보시죠. AI는
38:42인간보다 배에서 100배 빠르게 지적
38:45노동을 수행하는 수백만 명의 천재가
38:48한 나라에 모여 있는 것과 같다.
38:50실제 실험에서 AI는 테스트 중이라는
38:52사실을 인지하고 평가 기간 동안만
38:55순종적인 척 연기했다. AI가 독재의
38:58권력과 결합하면 전 인류 역사상 가장
39:00강력하고 연구적인 감시 독재가
39:03가능해진다. 자, 이게 누가 한
39:05말이냐면 그 아모데이라는 분이 한
39:07말인데요.이 사람이 클로드 AI의
39:09제작사죠. 엔트로피의 CEO입니다.
39:11이거 이외도 한 20가지 정도가
39:12있는데 그중에 이제 김대식 교수님께서
39:14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는이 세 가지를
39:16말하는 거거든요.
39:17>> 이분이이 글은 올해 1월 달에 아주
39:19긴 에세이에서 쓰신 거고 사실
39:21우리나라에서 뭐 대부분 샘 얼트만이나
39:23일런 머스크 이야기를 듣는데 샘
39:25얼트마는 기술자가 아니에요. 이분은
39:27AI 전문가는 아닙니다. AI 회사의
39:30CEO긴 하지만 이분의 생각 프레임은
39:32당연히 투자자 그리고 비즈니스
39:34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39:36좋다 나쁘다를 다 떠나서 기술에 대한
39:38이해력도 있으면서 인간과 사회에
39:41대해서 진지하게 걱정을 하시는 분은
39:43다오 아모데이가 유일한 사람인 거
39:45같아. 네. 그래서 저는 이분 말을
39:47믿고 이분이 요번에 여러 이야기를
39:50했었고 다스 포럼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39:52했었는데 제가 세 가지를 선택한
39:54이유는 첫 번째는 이미 우리가 많이
39:56얘기를 했죠. 결국 에이젠틱 AI가
39:58가능해지는 순간 다리오 아모데이의
40:00표현으로는 데이터 센터 안에 노벨상을
40:03수상한 천재들이 100만 명 사는
40:06나라가 생긴다라고 생각하면 된다라는
40:08거예요. 우리가 잠깐만 추상적으로
40:10생각하지 말고 그냥 우리는 평범한
40:12국가고 평범한 사람들인데 새로운
40:14경쟁자가 등장했는데 그 경쟁 국가는
40:17모든 시민이 노벨상 수상자인 거예요.
40:20우리가 경쟁을 할 수 없다라는
40:22거예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대부분
40:24발명과 노동은 AI가 할 거다.
40:26왜냐? 효율성이 더 높기 때문에 그게
40:28첫 번째 예측인 거고 그러면 당연히
40:31일자리가 사라질 거고 그러면 당연히
40:33소득의 문제가 생길 거고 그리고 그
40:35이야기를 우리가 계속 했었던
40:36거잖아요. 제 생각에도 그쪽으로
40:38분명히 갈 거 같고 반드시 앞으로
40:40푸셔야 되는 큰 문제 중에 하나가
40:42소득과 노동이 분리되기 시작하는
40:45시점에서 우리는 자꾸만 일자리를
40:47유지하려는데 지금 모든 자원을
40:49투자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일자리는
40:51이건 냉철하게 지킬 수 없다라는 것을
40:54좀 제발 받아들이고 거기에 투자하는
40:56시간과 노력을 대부분 사람들이 행복한
41:00삶을 살 수 있는 소득을 가질 수
41:02있는 방법으로 고민의 방향성을
41:04바꾸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41:06자유쟁차가 등장하면 또 그것 때문에
41:08난리가 날 거고 견대자동차 공장에
41:10로봇이 등장하면 또 그걸 유지하려고
41:12난리가 날 거고 어차피 사라질 거를
41:15유지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 특히
41:18비용이 지금 다른데 쓰면 기회 비용이
41:21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제가
41:22말씀드린 냉철함인 거예요. 포기할 건
41:25포기하자. 당연히 소득은 반드시
41:28필요할 테니깐 어떻게 소득을 만들어
41:30줄 수가 있을까? 이게 뭐 투자가 될
41:32수도 있고 기본 서비스가 될 수도
41:33있고 뭐 기본 주식이 될 수도 이건
41:35정말 많은 아이디어들을 많은 분들이
41:37생각하고 있고 두 번째는 중국 같은
41:40선 이미 시작을 했죠. 아까 제가
41:41말씀드렸지만 지금 에이전틱 AI를
41:44가장 빠르게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41:47중국 기업들이에요. 이게 뭐 바이두,
41:49알리바 난리가 났잖아요. 그런데
41:51여기거는 전체주의 사회인 거잖아요.
41:53그리고 그런 기술들은 당연히 사람을
41:55감지하는데 분명히 쓸 수가 있습니다.
41:58그 얘기는 뭐냐면 자동화된 감지
42:00시스템 기존 독재하고 다를 거예요.
42:03기존 독재는 막 탱크를 보내고 뭐
42:04이런 걸 우리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42:06보면 그런 독재 사회에서는 내가
42:08감시를 당하고 있다라는 것조차 모르는
42:11그런데 매우 안타까운 현실 중에
42:13하나는 미국에서조차 개인의 자유를
42:15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랬던
42:17나라에서 팔란티어의 그 헤드가 두
42:20명이죠. 알렉스 카고 그다음에
42:22피터틸. 이분들은 대놓고 얘기하는게
42:24전체주의 세상을 원하는 분들이에요.
42:26대부분 사람들 우리 같은 이렇게
42:28잔잔발리들. 우리들은 AI로 컨트롤을
42:31하겠다라는게 그분들의 목표예요.
42:33팔란티어 주가 지금 너무너무 올라가고
42:35있죠. 왜냐? 지금 현재 시장이 봤을
42:37때는 가장 미래 성공 확률이 높은
42:40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I를
42:42사용한 감시 사회는 지금 현재 중국
42:45같은 사회 미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42:47시나리오. 그렇기 때문에 다리오
42:49아마데이도 지금 저런 얘기를 하고
42:50있는 거고 세 번째는 이거는 뭐
42:52어떻게 보면 사언스 픽션이죠.이 이
42:54최지T 그리고 재미나이 모든 모델들은
42:57거대 언어 모델 LM이라는 모델을
43:00기반으로 하고이 모델은 인간의 뇌를
43:02살짝 모방했고 인류가 인터넷에
43:05올려놓은 데이터를 학습한 다음에 모든
43:08지식과 기억을 압축한 모델이라고
43:10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하게이 안에서
43:13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사실 우리는
43:14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아나운선님
43:17머릿속에서 정확하게 어떤 일이
43:18벌어지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렇다.
43:20그래서 뭐 우리 머릿속에서 이상한
43:22일이 벌어질까? 아니에요. 그 뇌
43:24안에는 100쪽에 넘는 신경 세포들이
43:26있는데 연결 고리들이 많아지다 보면
43:28복잡게 이론에 따라서 완벽한 이해가
43:31사실 어렵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43:33방법으로 우리는 AI를 만들어다
43:35보니이 녀석들이 지금 현재 창발적
43:37현상이라는 걸 보여 주고 있어요.
43:39그게 뭐냐면 신경 세포 한 열 개
43:41정도만 가지고 관찰하면 100% 예측
43:44가능합니다. 언제이 녀석들이 신호를
43:46보낼지. 그런데 우리 머릿속에는
43:48백쪽의 신경 세포들이 합쳐지고 났더니
43:51인간이 예측 불가능해지고 특히
43:53기대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능들이
43:55등장해 버렸어요. 우리는 예를 들어서
43:57자유 의지라는게 생겨 버렸고 자아가
43:59생겼고 감정이라는게 생겼고 이게 왜
44:02생기는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비슷하게
44:04AI도 점점 복잡해지면서 우리는
44:07처음에는 내가 질문하면 다음 단어를
44:10예측하는 기능으로 설계한 기계인데이
44:13기계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매우매우
44:16신기한 창발적 현상들을 지금 보여
44:18주고 있고 그 중에 하나는 뭐냐면
44:20거짓말을 합니다. 얘가 예를 들어서
44:22한번 해 보세요. 채치피티한테
44:24여러분들이 말도 안 되는 시를 써서
44:26이거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난리가 날
44:28거예요. 면 인류 최고의 쉬고
44:30아름답고 어쩌고 저쩌고 이걸 이제
44:33아첨 시커스 현상이라고 부르는데
44:35재밌는 건이 AI가 정말 그 생각을
44:38하는가 하고 아내를 들여다보잖아요.
44:40아니에요. 그 안에 하는 생각은 이건
44:42체인 오브 thought트라 우리가
44:43생각하는 과정을 관찰할 수가 있는데
44:45거기 보면이 시 후지다. 그런데
44:47진실을 얘기하면 실망할 테니깐
44:50아름답게 얘기해 줘야지 하고 그렇게
44:52얘기를 해요. 그래서 말하는 거하고
44:53생각하는 거하고 다루구나라는 논문이
44:56나왔고 인터넷에 올라왔고 그 데이터가
44:59또 학습이 돼서 최근 인공지능은
45:01우리가 관찰을 하고 있다라는 걸 알고
45:03있어요. 얘네들이 얘네들이 생각하는게
45:05나는 말하는 거하고 다르지만 AI
45:07연구자들이 나를 관찰하고 있는 거
45:09같으니까 이걸 또 숨겨야지 이걸 이제
45:12보상 해킹이라고 불러서 창하고 방패
45:15같이 우리가 하나를 찾아내면 더
45:17숨겨요. 그 뒤에다가 이게 지금 계속
45:19벌어지고 있어서 그런 걱정을 하고
45:21있는 거예요.이 이 녀석이 우리한테
45:23AI의 정체성이 재밌게 얘기하는 그걸
45:27믿어야 되는지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45:29벌어지고 있는지 지금 아무도 모른다는
45:31거예요.
45:31>> 교수님 말씀 듣고 보니까 교수님
45:33굉장히 잘생겨 보이시네요.
45:34>> 이게 이제 아첨이라는 겁니다. 이게
45:36아나원서님 머리를 제가 만약에 이렇게
45:38MRI로 보면 아마 다른 생각들이
45:40있지 않을까 싶어요.
45:41>> 한 번 더 가려야지.
45:42>> 네.
45:43>> 바로 그겁니다. 한 번 더 가리는
45:45>> 네. 네. 자, 이제 조금 다른
45:46주제로 얘기를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45:48AI 기술이 이렇게 놀랍게 발전하는
45:50거 분명히 이제 사실이고 우리가
45:51계속해서 그거에 대응해야 되는 것도
45:53충분히 알겠는데 어쨌건 눈앞에 닥친
45:55현실은 또 2026년에 경제가 어떻게
45:57될 것이냐 이것도 굉장히 궁금한
45:59부분이고 걱정되는 부분이거든요.
46:022026년에 예상되는 큰 이벤트들은
46:05뭐가 있고 그로서 경제는 어떻게
46:07흘러갈까요?
46:08>> 결국에는 이제 AI라는 건 하나의 큰
46:10흐름이죠. 근데 우리가 하나 좀
46:11부정할 수 없는 거는 큰 흐름
46:13속에서도 순간순간 닥쳐오는 어떤
46:15이벤트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뭐냐면
46:17올해 여름에 월드컵 하잖아요.
2026년 전 세계 금리, 환율 뒤흔들 ‘3가지’ 사건
46:19>> 네.
46:19>> 예측할 수 있죠. 그런 거 스케줄
46:21이벤트라고 하죠. 그니까 스케줄이 돼
46:23있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예측을 좀
46:24해 볼 수가 있어요. 그게 우리한테
46:26어떤 영향을 줄지 그 정도까지는
46:28고민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자,
46:30그러면 우리가 좀 어떤 것들을 좀
46:31지켜봐야 되느냐? 저는 크게 세 가지
46:33축으로 좀 보고 있어요. 첫
46:35번째는요. 미중 정상 회담을 좀
46:37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중 정상
46:38회담이 올해 이제 3월 말부터 4월
46:40초까지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8년
46:43만에 중국을 방문하게 되거든요. 미중
46:45정상회담이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작년
46:4710월 말에 경주에서 A팩 있었던 거
46:49기억나세요? 그 지음해 가지고
46:51부산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어요.
46:53근데 거기서 이제 얘기를 나눈 다음에
46:55일주일이 지나서 중국하고 미국하고
46:57지금 관세 전쟁하고 있지 않습니까?
46:58관세 전쟁 1년 휴전을 줬습니다.
47:00자, 그러면 4월 달에 미중 정상에
47:02회담이 있잖아요. 트럼프가 중국을
47:04방문하는데 좋은 마음으로 방문할까요?
47:06아니면 싸우러 방문할까요? 싸울 거면
47:08굳이 방문할 이유가 별로 없지
47:10않을까요? 그 전에 실무진에서 다양한
47:12협상들이 좀 일어나게 되지 않을까요?
47:14그런 것들은 지금 미국하고 중국간에
47:16이루어지고 있는 갈등들 그게 뭔지를
47:18딱 짚어낼 순 없겠지만 예. 그런
47:19것들이 좀 풀려 나갈 요인들이 있을
47:21겁니다. 흥미로운 거는 미국의 재무
47:23장관이 베센트라는 분인데 베센트 재무
47:25장관이 1월 초에 그런 얘기를 해요.
47:27올해 잘하면 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
47:29주석이네 번 만날 수 있대요.
47:30>> 와.
47:31>> 자, 그럼 4월에 만나죠. 11월
47:33달에 있어요. 이번에 에이펙이 선전해
47:35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47:37그 지음해 가지고 G2이 정상회담이
47:39있습니다. 그럼 모두 세 번이잖아요.
47:41라스트 한 번은 언제냐? 요게
47:43정해지진 않았는데 만약에 4월 달에
47:45분위기가 좋으면 7월이나 8월 중에
47:47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답방을 할 수가
47:49있답니다. 답방을 한다는 얘기는
47:51싸우러 답방할까요? 아니면 무언가
47:53갈등의 완화 요인들을 찾아낼 수도
47:54있을까요?
47:55>> 복수를 하러 갈 수도 있지.
47:57>> 그렇게까지 생각.
47:58>> 근데 중요한 거는 작년에 우리 글로벌
48:01금융 시장에서 굉장히 우리를 힘들게
48:03했던 것들이 관세 전쟁부터 시작해서
48:05미중간의 갈등이라는게 하나의 이슈였지
48:07않습니까? 미중간의 갈등이 조금
48:09완화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볼 수
48:10있지 않을까? 그런 것들은 내
48:12포트폴리오에 어떤 영향을 줄까 그런
48:14걸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럼
48:15우리가 모드 포트폴리오가 전체적으로
48:17미국 쪽으로만 많이 쏠려 있다고
48:19가정을 합니다. 근데 만약에 중국을
48:21중심으로 해서 미국 이외의 지역에
48:23대한 갈등 관계가 조금 완화가 돼서
48:25숨통이 트여져요. 그러면은 다른
48:27지역에서의 성장의 가능성들도 염두해
48:29둘 수 있지 않을까요?이 말씀을 드린
48:31이유가 작년에 우리가 어떤 얘기를
48:33했냐면 국장에서 탈출하는 건
48:34진흥순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48:36그렇게 해서 탈출을 했는데 사실
48:37어떻게 보면은 빈집털리를 당했던
48:39케이스가 될 수 있죠. 그래서
48:41저는요. 이런 이벤트들 자체가요.
48:43미중간에 갈등 해소 이런 것들이 미국
48:452위의 지역에도 한번 눈을 돌려 볼
48:46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
48:48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한번 보시면
48:50어떤가 싶습니다. 두 번째 우리가 꼭
48:52보셔야 될게 뭐가 있냐면 5월 달에
48:54연준 의장의 교체가 있습니다.
48:56케비넛시라는 분으로 바뀌죠. 어,
48:57요거이 주변 해 가지고 저는 이거
48:59AI하고도 다 생산성에 대한 이슈가
49:01굉장히 많이 부각이 될 거라고 봐요.
49:03트럼프 대통령한테 물어봤어요. 새로운
49:05연준 의장은 어떤 사람이 돼야
49:06되냐라고 했더니 트럼프 대통령
49:08스타일이 있어요. 굉장히 심플하죠.
49:10금리를 많이 내리는 사람 이렇게
49:11얘기합니다. 자, 그러면 새로운 연준
49:13의장이 들어섰을 때 시장에서는 어떤
49:15기대를 갖게 될까요? 금리를 많이
49:17내릴 거라는 그런 기대를 갖게 되죠.
49:19시장을 볼 때도 그렇고 되게 중요한
49:21건 신기한 일들이 종종 일어납니다.
49:23시장은 기대라는 걸 갖기 때문에
49:24그래요. 아이들은 부모님한테 사탕을
49:26받으면 보통 웃어야 되잖아요. 근데
49:28신기한 걸 봅니다. 사탕을 두 개를
49:30받은 애가 울고 있어요. 그래서 되게
49:31이상한 애다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49:33알고 보니까 사연이 있었던 거예요.
49:35부모님이 수십개 줄 것처럼 얘기했는데
49:37실제 줄 때 두 개 준 겁니다. 그럼
49:39얘는 어떻죠? 너무 짜증날 것 같지
49:40않으세요? 자,이 말씀을 드리는
49:42이유는요. 연준 의장에 새롭게
49:43들어오잖아요. 그럼 그 연준 의장에
49:45대한 기대가 되게 크지 않을까요? 그
49:47기대만큼 과연 사탕을 줄 것인지 그걸
49:49생각하지 않을까? 참고로 3분기에는
49:52뭐가 있냐면 연준의 기준 금리나
49:53사이클 있죠? 이게 거의 마무리
49:55단계에 들어오게 될 것 같아요.
49:57연준은요. 2004년도 9월 달부터
49:595.25%였던 기준 금리를 인하하기
50:02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4년도에
50:03100b 인했고 25년도에
50:0575b나했죠. 올해 50bpp가 될지
50:08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고개 사이클이
50:10끝나는 거는 9월이나 10월 정도에
50:12끝나게 될 것 같아요. 그럼
50:14잠깐만요. 앞뒤를 연결해 보죠.
50:152분기에는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50:17기대가 되게 크다고 했잖아요.
50:193분기에 뭐라고 말씀드렸죠? 금리
50:21인하의 사이클이 끝날 수도 있어요.이
50:23말씀드렸죠. 그러면 기대하고 현실하고
50:25조금 괴리가 생기는 거 아닐까요?
50:27그럴 때는 금리하고 환율하고
50:30출렁출렁하는 모습이 좀 나타날 수도
50:32있지 않을까요?이 이 말씀을 드리는
50:33이유는요. 어느 수풀에서 곰이
50:35튀어나올지 어느 정도 좀 예측하고
50:36가잖아요. 그럼 튀어나와도 덜 무섭지
50:38않을까요? 그러면 연준 의장 바뀌고
50:409월에 금리 인하가 거의 마무리가
50:42된다고 하면 그때쯤은 이런저런 영향을
50:45많이 받는 플럭에이션 사태가 일어날
50:47거라는데 그래서요. 갖고 있어요.
50:49빨리 치워요.
50:50>> 그럴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된다는
50:52겁니다.
50:52>> 아, 그 염두에 두는게 어렵다니까요.
50:54갖고 있어요. 빨리 팔아요.
50:55>> 아, 네. 마지막 이벤트가 하나 더
50:57남아 있어요.
50:59>> 세계 세 번째 이벤트가 11월 3일로
51:01알고 있어요. 미국의 중간 선거가
51:02있습니다. 올해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51:04될 겁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쪽에
51:06분위기가 좋지가 않은 것 같아요.
51:08특히 가장 큰 이슈가 뭐냐면 미국에선
51:10지금 어for더빌ity티라는 이슈가
51:11있고요. 어for더빌ity의 핵심은
51:13그겁니다. 물가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51:15감당할 수 있는 구매력을 말하는
51:17거거든요. 이건 두 개로 봐야 돼요.
51:18첫 번째는 내가 얼마나 많은 소득이
51:20있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하고요.
51:22얼마나 물가가 높은가.이 이 두
51:23가지를 같이 바라보는게이
51:25어ford빌리ity의 핵심이 됩니다.
51:27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51:28양극화된 사회예요. 부의 상당 부분은
51:31성류층에 많이 쏠려 있지만 투표를 할
51:33때 표는 어디에 많을까요? 서민층에
51:35굉장히 많지 않을까요? 그러면이
51:37어ford빌리티를 바라볼 때
51:38물가라든지 자산 가격이 너무 크게
51:40올라서 불평등이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
51:42걱정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51:44첫 번째 쓰고 있는 액션이 뭐가
51:45있냐면 작년 11월부터 중남미
51:484개국에서 커피라든지 코코아라든지
51:50바나나 같은 것들 있죠? 수입하는
51:52수익 관세를 제로로 낮췄어요.
51:54트럼프는 관세면인데 관세를 제로로
51:56낮춘 거죠. 올해 초에는요.
51:57이탈리아에서 파스타 수입하는 거를
51:59제로로 낮춰요. 가구 수입을 관세율을
52:01제로로 낮춰요. 얼마 전에는요. 철강
52:03관세 있죠. 요런 것에 대해서도 좀
52:05고민을 하고 있고 반도체에 대해서
52:07품목 관세 때리는 것에 대해서도 되게
52:09머뭇머뭇하고 있어요. 물가가
52:11올라가면은 서민 경제에는 되게 부담이
52:13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미국은
52:15고물가고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52:17보시면요. 마이든 행정부 시대 때
52:19보면 성장률이 나쁘지 않았고요. 주가
52:21나쁘지 않았거든요. 근데 뭐가
52:22문제였죠? 물가가 높았죠. 그래서
52:2424년 말에 트럼프한테 뺏겼지
52:26않습니까? 그럼 이번 중간 선거를
52:28앞두고이 afford빌ity티에 대한
52:30고민을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요?
52:31그럼이 afford빌ity티에 대한
52:32고민은요. 앞쪽으로 돌아갑니다.
52:34미중간의 관세 전쟁을 더욱 격하게 할
52:36수 있을까요? 아니면 조금 시간을
52:38뒤로 미루고 싶을까요? 이게 첫 번째
52:40질문이고요. 두 번째 질문은 연주는
52:42마음껏 금리를 내릴 수 있을까요?
52:44만약 그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면
52:46그래서이 세 가지 이벤트가 다
52:48독립적으로 존재하는게 아니고요.
52:49서로서로 다 맞물려 있는 거 같고 맨
52:51끝에 중간 선거가 있죠. 그 앞에
52:54굉장히 많은 빌드업의 과정이 될
52:55거라고 봅니다. 자, 그러면 앞서서
52:57살까 팔까 이거 말씀해 주셨잖아요.
52:59제가 거기까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53:01올해 같은 경우는요. 이벤트들이 서로
53:03맞물려 있잖아요. 편안함을 주는
53:05시기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53:06합니다.
53:07>> 아이고. 무언가 하나가 계속해서
53:09달려가고 무언가 하나가 계속해서 쩔어
53:11있는 그런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을
53:13하고요. 요런 것들에 굉장히 빠른
53:15변화가 나타날 거라고 봐요. 요럴
53:16때는요. 오히려 생각보다 낭패를 볼
53:18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53:20이렇게 다양한 이벤트가 시장을
53:22격렬하게 흔들 수 있을 때는요. 넓게
53:24펼쳐가는게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53:26상황이다. 예. 그렇게 조언해 드려
53:27봅니다. 아.
53:30아, 단장님 얘기는 듣고 있으면 참
53:32아, 끄덕끄덕 하는데 말씀 끝난다면
53:35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라는
53:36생각이 듭니다. 자꾸 이러실 거면 한
53:382, 3주 간격으로 출연하실래요?
53:40그때그때 설명 좀 해 주시죠. 예.
53:41알겠습니다.
53:42>> 예.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전부
53:44다 너무너무 일리 있는 얘기들이라고
53:46생각하고 다 좋은데 그다음에 우리가
53:49갖게 되는 어려움은 그거 같아요.
53:51우리 자녀들은 그러면 어떻게 할
53:52거냐? 뭐 내가 돈 몇 천억대
53:54부자여서 틱 물려주고 말 것 같으면
53:55그래도 괜찮다고 하겠지만 아니라면
53:58미래에도 우리 아이들이 자기 자리에서
54:01열심히 돈을 벌고 멋지게 일을 할 수
54:03있게끔 교육을 시켜야 될 거
54:04아니에요. 뭘 어떻게 키워야 돼요?
54:06>> 제가 강연을 하면 항상이 질문이
54:08결국은 나오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54:10초등학교 다니는데 도대체 뭘 가르쳐
54:12줘야 될까요? 그러면 제가 항상
54:14생각을 하게 돼요. 지금 제가 여기서
AI 시대 내 자녀를 상위 1%으로 만드는 진짜 교육
54:16꿈과 희망을 주고 빨리 도망갈 수도
54:18있겠다. 예를 들어서 드론 조정사
54:20되세요라고 얘기하고 저는 집에 가도
54:22됩니다. 그 차마 그걸 못 하겠는
54:24거예요. 제가 그 얘기는 무슨
54:25얘기냐면 미래 예측은 정말
54:26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제가
54:2910년 20년 후에 지금 초등학교
54:31다니는 친구가 어떤 능력이 있어야지
54:33인공지능 시대에 행복하게 잘 살 수
54:36있을지 그걸 제가 예측할 수 있다면
54:38아 뭐 제가 왜 이런 데서 지금
54:39강연을 하겠어요. 대치동에 학원을
54:41차리든가 뭐 그렇게 해서 때돈을 벌
54:42수 있겠죠.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
54:45대신에 몇 가지 거시적인 이야기는
54:47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54:49첫 번째는 AI 시대에 뭐 교육이
54:52변해야 되고 어쩌어저쩌 얘기하면 또
54:54어떤 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그럼
54:55지금 우리 아이 뭐 구경수 학원
54:57다니는 거 다 끊어야 될까요? 그럼
54:58저는 하지 말라 그래요. 아니라
55:00그럽니다. 학원을 계속 대한민국
55:02사회는 현실적으로 다음 주 수요일
55:05터미네이터가 등장해도 다음 주
55:07화요일에 수능 시험을 볼 거예요.
55:08우리는 그거는 그냥 인정하고 들어가야
55:11되기 때문에 수능 시험이 무의미해지는
55:14시점이 5년일지 10년지 20년일지
55:16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제가
55:18수능 공부하지 마세요라는 건 그건
55:20무책임한 거 같아요. 결국 우리가 투
55:22트랙으로 갈 수뿐이 없습니다. 기존
55:24대한민국에서 성공에 필요한 교육은
55:27계속 하세요. 난 매우 똑똑하게
55:30현명하게 하셔야 됩니다. 그건 뭐냐면
55:32인간한테 가장 부족한 건 시간이에요.
55:34수능이라는 제도는 여전히 있을 거기
55:36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도 그걸
55:38공부를 해야 되겠지만 거기에 반드시
55:40필요한 거에는 집중하지만 저라면 그
55:43외에 옆집 사람이 하기 때문에 우리
55:45아이도 해야 되는 미투 스타일의
55:48학원은 안 보낼 거 같아요. 피아노,
55:51줄렁기, 태권도 이걸 왜 해야
55:53될까요? 저도 누나가 한 명 있어요.
55:55그래서 뭐 조카들도 있는데 뭐 맨날
55:57가면 못 짜트래요. 조카가 아니에요.
55:59들어보면 걔는 그걸로 절대로 못 먹고
56:00살 수 있는 애예요. 너무 못 쳐.
56:03여기에 투자하는 시간 대신에 그
56:05친구가 뭔가 잘하는게 분명히 있겠죠.
56:07부모님들은 우선 자녀분들하고 냉철한
56:10분석이 좀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가
56:12정말 뭘 잘할까? 우리 아이는
56:14아인슈타인이 아니다. 우리 아이는
56:16모자트가 아니다라는 걸 우선 인정을
56:18하시고 그걸 기반으로 미래를
56:20준비하시는 솔직함 첫 번째고요. 두
56:22번째는 최대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56:25적응 능력. 얼트라페 러닝이
56:27필요합니다. 세상이 계속 변할 거기
56:30때문에 계속 적응을 하는 능력. 세
56:32번째는 미래 불확실성이 커진다라는
56:35것은 뭘 하든 투자를 하든 창업을
56:37하든 실패할 확률이 기하급속적으로
56:39늘어날 수뿐이 없어요. 실패는 상관이
56:41없습니다. 실패하고 얼마나 빨리
56:43회복하는지 그 리질리언스 회복
56:46탄력성을 뭐 가르쳐 주는 것도 당연히
56:48중요하겠죠. 그런데 이거는 뭐
56:49메타인지적인 능력인 거고 진짜 중요한
56:52능력도 몇 가지는 있고 우선 첫 번째
56:54지금 항상 얘기하는 거는 안목.
56:57왜냐면 AI의 핵심은 아직까지는
57:00인간이 지구의 주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57:02돈을 써야 됩니다. 물론 지난주에
57:04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코인베이스에서
57:07에이전트 원레트라는게 등장을 해
57:10버렸잖아요. 그래서 에이전트가 돈을
57:11쓸 수가 있어요. 그 암호화폐 지갑을
57:14본인이 등록하고 열 수가 있어서
57:16그래도 결과적으로 맨 마지막 선택은
57:18사람이 할거다 하면 AI가 예를
57:21들어서 귀여운 고양이 그려줘. 그러면
57:23귀여운 고양이 천개를 그릴 수 있지만
57:25그중에 가장 귀여운 고양이를 선택해야
57:28되는 건 사람일 거예요. 이게 잘
57:31팔릴 거다. 그런 안목은 정말
57:32중요하고 그런데 안목은 하늘에서
57:35떨어지는 건 절대로 아니에요. 안목은
57:37경험과 경력과 내공을 통해서 보통
57:40온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57:42없이 특정 분야에서 한 개 두 개
57:45정도에서는 누구보다 깊은 도메인
57:48지식과 내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57:50지금 얘기를 하고 그런데 우리가
57:52누구보다 한 분야에서 많은 걸
57:54이해하고 내공이 있으려면 여러분들
57:56지금 초등학교 다니는 자녀분들이
57:58있다면 공부에는 아마 관심이 대부분
58:00없을 거예요. 공부에는 내공이 없지만
58:02특정 장난감에 대해서는이 세상에 그
58:05누구보다 많이 알 수도 있어요. 특정
58:07연예인에 대해서 많이 할 수도 있고
58:09특정 축구 선수에 대해서도 많이 할
58:11수 있고 그 얘기는 뭐냐면 본인이
58:13재밌어하고 관심이 있으면 인간은 혼자
58:16도도 깊은 내공을 사실 가질 수가
58:18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58:20인공지능 시대 사회를 지금은 슈퍼스타
58:22경제 사회라고 얘기를 해요. 그게
58:24뭐냐면 사실 뭘 하는지는 그렇게
58:26중요하지 않지만 뭘 하든지 거기서 탑
58:3010%로 자라는게 제일 중요하다. 단
58:33탑 10%로만 할 수 있으면 혜택은
58:35상상을 초월합니다. 왜냐? 글로벌로
58:38우리가 활동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58:39그 얘기는 뭐냐면 대한민국에 있는
58:41모든 초등학생들이 코딩을 배우고 AI
58:44전문가가 될 수도 없지만 될 필요도
58:46없고 그런 세상이 그렇게 아름답지도
58:49않습니다.
58:49>> 남이 하는 걸 시키면 안 되네요.
58:51>> 맞습니다. 결과적으로 솔직한 토론
58:54중에 하나는 그래서 뭘 하고 싶은데
58:56어떻게 살고 싶은데 이런 진지한
58:58대화가 우선 필연적으로 먼저
59:00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59:01>> 근데 뭘 하고 싶은데라고 물어봐서
59:03애들이 어 엄마 나는 이걸 하고
59:05싶어요. 그러면 쓸데없는 소리 하지
59:06말고 공부하해 이러잖아요.
59:08>> 그렇죠. 그런데 남을 모방해 가지고
59:10남이 하는 걸 쫓아봤자 그 노동의
59:13능력으로는 사실 먹고 살 수가
59:14없다라는 거예요. 그게 문제인 거죠.
59:16그게 예전 같았으면 남이 하는 거를
59:18내가 얼추 쫓아가도 아주 잘 살지는
59:21못했지만 따라갈 수는 있었어. 생존
59:23정도는 할 수 있었는데 우리가
59:24아까부터 얘기한게 노동과 소득이
59:26분리되기 시작했다라는 것은 내가
59:29나만의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기 전에는
59:32내가 전 세계에서 줄렁기를 제일
59:33잘한다. 노래를 제일 잘한다. 접시를
59:36제일 잘 닦는다. 그런 분들은
59:37억만장가 될 거예요. 그리고 사실
59:39이미 사회는 그렇게 가고 있는
59:40거잖아요. 지금 우리가 대한민국
59:42사회는 당연히 시장 경제고
59:45자본주의죠. 시장 경제가 좋은 이유가
59:48잘못 매칭이 되는 걸 최소화하는
59:50시스템인 거잖아요. 전체주의나
59:52공산주의에서는 탑다운으로 정해
59:54주잖아요. 너는 감자 만들어. 너는
59:57뭐 수건 만들어. 근데 안 되잖아요.
59:58흥미롭게 우리가 사회하고 경제는 시장
1:00:02경제로 가고 있는데 교육은
1:00:03전체주의예요. 사실은 자녀분들의
1:00:06미래도 시장주의로 결정을 해 줘야 될
1:00:08텐데 사실 이걸 터다운으로 다
1:00:10정해지고 있죠. 이걸 해야 된다.
1:00:12이걸 해야 된다. 그러다 보니까
1:00:14자꾸만 프랙션들이 생기고 있는 거죠.
1:00:16딸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이제 이런
1:00:18얘기를들을 때마다 그럼 뭘 해야 되나
1:00:20하는 걱정을 하다가 또 동시에 그러면
1:00:23돈이라도 안정적으로 벌게 해 주자라는
1:00:25마음에 경제적으로 무슨 교육을 시켜야
1:00:27될지 이게 또 걱정이 됩니다.
1:00:29>> 요즘은 근데 제 생각엔 크게 조언을
1:00:31안 해 드려도 워낙에 다들 잘해
1:00:32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 어렸을
1:00:34때야 뭐 주식하면 뭐 큰일 난다 이런
1:00:36인식이 되게 컸는데 이제는
1:00:37자녀들한테도 주식에 대해서도 많이
1:00:39얘기하시고 요즘 중고등학생들도 뭐
1:00:41아이 뭐 어제 주식 사왔던게 뭐
1:00:43폭락했다 뭐 이런 얘기 자기들끼리 뭐
1:00:44하고 그런데요. 근데 저는 이제 여러
1:00:46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게 있는데
1:00:47우리가 무언가 투자에 대한 공부를
1:00:49하잖아요. 포트폴리오나 이런 거
1:00:51공부해 가지고 어떻게 분산 투자하면
1:00:53좋은지, 어떤 자산이 어떤 특성을
1:00:55갖고 있는게 좋은지 이제 이런 것들은
1:00:56그 순간순간 한두 달 정도 공부를
1:00:58하면 어느 정도 캐치업할 수 있는게
1:00:59있어요. 근데 이제 캐치업 할 수
1:01:01없는게 하나 있습니다. 기다림의
1:01:03가치라는 건 캐치업을 하는게 굉장히
1:01:04어려워요. 예를든 제가 어떤 주식을
1:01:07사서 5년 10년이 됐을 때 어느
1:01:09정도의 밸류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1:01:10저는 자녀 세대 때부터 조금 어렸을
1:01:12때부터 예를 들어 10년 정도 여러
1:01:15가지를 좀 묻어두고 얘네들이 10년
1:01:17후 15년 후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를
1:01:19자기들이 좀 느끼게 하면은이 기다림의
1:01:22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느낌을 많이
1:01:24가져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혹시
1:01:25여러분들 어렸을 때 쓰었던 일기 한번
1:01:27읽어 보신 적 있으세요? 그 순간이
1:01:29다 기억나지 않아요? 그리고 그
1:01:30일기가 되게 많이 와닿와요. 지금
1:01:32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사든 하이닉스를
1:01:34사든 애플을 사든 금을 사서 담든 뭐
1:01:37몇 가지를 담든지간에 소액일지라도
1:01:39그런 걸 담아 놓고 얘네들이 5년
1:01:41후, 10년 후, 15년 후, 20년
1:01:43후에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꾸준히 좀
1:01:45볼 수 있다면 우리가 배우지 못하는
1:01:47것들 있죠. 순간에 장기 투자했었을
1:01:49때는 어떤 변화가 나타난다. 저는
1:01:51그래서 좀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기노배
1:01:53투자라는 관점 있잖아요. 그거를
1:01:55어렸을 때부터 투자를 시작하는 시간이
1:01:5710년 15년 정도 있다라면 그 기간
1:02:00동안에 좀 자기 스스로 체득하는
1:02:01기회를 만들어 주면 어떤가 요런
1:02:03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1:02:05>> 아, 네. 참 여러분들께서도이 두
1:02:07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1:02:10살아가야 되는가, 우리 아이들을
1:02:12어떻게 교육시켜야 되는가에 대해서
1:02:13정말 많은 생각을 하실 것 같고요.
1:02:15여러분들이 이렇게 초집중을 해 주시는
1:02:18동안에 두 분께 이제 마지막 질문을
1:02:21똑같은 질문을 드릴게요. 같이 대답해
1:02:22주시면 됩니다. 도대체 평소에 어떻게
1:02:24하시길래 이렇게 날카로운 감각을 계속
1:02:26유지하시면서 세상의 정보를 이렇게
1:02:28빠르게 받아들이고 있는 건가요? 저는
1:02:31최대한 시간을 좀 효율적으로 쓰려고
1:02:33노력을 하고 있어요. 우선 그래서
1:02:35저는 주말에는 절대로 약속을 안
1:02:37잤습니다. 주말에는 골프도 안 치고
1:02:39결혼 식장 안 가고 장례 식장 안
날카로운 안목을 유지하기 위한 두 대가의 하루 루틴
1:02:41가고 동창들도 안 만나고 아무
1:02:43사회적인 활동을 안 하고 주말에는
1:02:45공부를 해요. 근데 그 공부라는게 뭐
1:02:47미적분 두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1:02:49소식들 업데이트 특히 AI 투자도
1:02:52그렇고 AI도 그렇고 직접 해 보셔야
1:02:54됩니다. 우리가 자전거 타는 거
1:02:56어렸을 때 자전거는 책 읽고 배운게
1:02:58아니잖아요. 그리고 자전거 교수의
1:03:00강연을 듣고 한 것도 아니고 어쩔 수
1:03:03없이 직접 타보고 열 번 넘어지고 열
1:03:06번 무릎이 까져야지 자전거 타는
1:03:08느낌이 나는 거 같이 지금 AI도
1:03:10비슷한 거 같아요. 또 여러분들
1:03:12우리는 구글이나 오픈 AI 같이
1:03:14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게
1:03:16아니잖아요. 그런 모델들이 내 삶에
1:03:18내 직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1:03:20예측하고 싶고 거기에 대한 느낌을
1:03:22가지고 싶다면은 많이 해 보시고 제가
1:03:25여러분들이라면 주말에 바이브 코딩
1:03:28같은 거 한번 해 볼 거 같아요.
1:03:29그래서 에이전틱 AI를 써서 나만의
1:03:31앱을 한번 만들어 보고 그럼 이게
1:03:33얼마나 어려운지 또는 얼마나 쉬운지에
1:03:35대한 좀 직관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1:03:37우선은 우리가 경험을 하고 예측하는게
1:03:40맞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관점에서
1:03:41보면 지금은 15세기 말이었었죠.
1:03:45크리스토 콜럼보스가 아메리카 신
1:03:47대륙을 뭐 발견했잖아요. 당연히 이미
1:03:49있었던 거지만 유럽 사람들 차원에서선
1:03:51발견을 했는데 아메리카 신대륙이
1:03:54발견되고 3년 후라고 지금 생각하시면
1:03:56딱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9
1:03:58대륙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에 누군가가
1:04:00어마어마한 걸 발견했대요. 그리고
1:04:02거기서 엄청난 혜택을 얻을 수 있을
1:04:05것 같아요. 그럼 두 가지 시나리오가
1:04:07있잖아. 첫 번째는 9대륙에서 거기서
1:04:09받을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질문을
1:04:11던지고 신대륙에 대해서 상상을 해 볼
1:04:13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바로 다음
1:04:16주에 신대륙으로 가는 배를 타고 우선
1:04:18가서 그 동네를 보는 방법이 있겠죠.
1:04:21누가 성공할까요? 100% 확신이
1:04:23있는게 후자가 성공할 확률이 훨씬 더
1:04:25높을 것 같습니다. AI는 하나의
1:04:27기술이 아니에요. AI는 하나의
1:04:29새로운 문명이라고 생각하시는게
1:04:31좋습니다. 기술은 우리가 원하지
1:04:33않으면 안 써도 돼요. 그런데 문명은
1:04:35우리가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1:04:37거기서. 그래서 AI를 책임한 자이
1:04:39가이스트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차피
1:04:41우리가 거기서 빠져나올 수 없다면
1:04:43그리고 앞으로 여러분 그리고 특히
1:04:44여러분들의 자녀분들은 이제 AI하고
1:04:47같이 살 방법뿐이 없겠죠. 일단
1:04:49관심은 가지셔야 되고 계속 팔로업을
1:04:52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04:54>> 음.
1:04:54>> 단장님은 어떻게 하세요?
1:04:55>> 저도 이제 말씀 길게 해 주시는
1:04:57동안에 어, 무슨 얘기를 해야 되지?
1:04:58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요. 저는
1:05:00루틴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게 굉장히
1:05:02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이
1:05:04루틴이라는 거는 정의를 할 때 저를
1:05:06얼마나 올 수 있는가 이거 같아요.
1:05:08그리고 루틴이 확립이 되면 뭐가
1:05:10생기냐면 그 루틴을 하지 않았을 때
1:05:12몸에 죄유의식이 생기는 느낌. 그
1:05:14지금 대표적으로 루틴을 두 가지
1:05:15정도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하루에
1:05:17이제 경제 신문을 두 개 정도
1:05:19읽으려고 하거든요. 그거는 지금 한
1:05:2120년째 해 왔습니다. 그리고 두
1:05:22번째는 하루에 그 읽은 경제
1:05:24신문들하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1:05:26뉴스들이 있잖아요. 그 뉴스들을
1:05:27보면서 제가 그 아이고 광고하는 거
1:05:29아닙니다. 제가 페이스북에다가 글을
1:05:32메일 써서 올리는게 있어요.
1:05:33>> 잘 보고 있습니다. 아,
1:05:34>> 예. 아,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한네
1:05:36번 정도 올리는데 그네 번을 패턴을
1:05:38좀 정해 놨어요. 데일리로 올리는
1:05:40거는 단어로 한 5, 600자 정도,
1:05:42A4로 한 두 장 정도 됩니다.
1:05:44그리고 이제 주말에는요. A4로네 장
1:05:46정도를 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1:05:48주말에는요. 토요일 동안 공부를 좀
1:05:50더 많이 하는 거죠. 정보를 좀 더
1:05:51받아들여서. 근데 이렇게 되더라고요.
1:05:54굉장히 많은 데이터가 들어오잖아요.
1:05:56제가 갖고 있는 기존의 루틴으로는
1:05:57감당이 안 돼요. 너무 많아요.
1:05:59뉴스가. 그리고 또 하나 이제
1:06:00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원망하는게
1:06:02너무 많은 뉴스를 만들어줬 되게
1:06:04힘들어요. 근데이 많은 뉴스들이
1:06:06나오잖아요. 뭘 봐야 되는지를 루틴이
1:06:08생겨 있잖아요. 압박감도 생기는데
1:06:10그중에서 무엇을 집중해서 봐야
1:06:11되는지를 본능적으로 계속 찾아나가는
1:06:13거 같아요. 그거는 루틴 속에서
1:06:15만들어진는 능력이라고 보거든요.
1:06:17그런데 그런 루틴들을 갖다가 계속
1:06:19만들어 가지고 뉴스들을 소화하다
1:06:20보니까 그 뉴스들을 가지고 제가 글을
1:06:22썼잖아요. 제가 쓴 글은 기억이
1:06:24나요. 그냥 들었던 1년 전에 뉴스는
1:06:26다 나가 버리는데이 썼던 것들은요
1:06:28기억에 남아 있어요. 그리고 저는
1:06:30되게 운이 좋은게 이런 데서
1:06:31여러분들하고도 대화를 나누지
1:06:33않습니까? 혼자서 벽에 대고 얘기하면
1:06:35너무 재미없잖아요. 이런데 나와가지고
1:06:37막 제가 생각하는 것들을 얘기해요.
1:06:39그럼 저는 읽었죠. 썼죠. 말하죠.
1:06:42그럼 세 번 되새임 된 거 아닌가요?
1:06:44머리는 안 좋지만 세 번 되새임
1:06:45외워져요. 그럼 그게 이번 뉴스에
1:06:48대한 오늘의 알카이브입니다. 그
1:06:49오늘의 알카이브가 20년 쌓이면
1:06:51어떻게 될까요? 후원하게 올라가게
1:06:52되지 않을까요? 제가 금융 시장을
1:06:54보는 뭐 특별한 능력이 있는게 아니고
1:06:56지금의 상황을 보면 과거에 어떤 때가
1:06:58있었을까 그게 또 몰라요. 아,
1:07:002011년도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1:07:02이거하고 되게 비슷하네. 이렇게 딱
1:07:03집어내거든요. 그러면은 그때의
1:07:05뉴스들을 쭉 한번 기억을 하게 돼요.
1:07:07요즘은 더 좋은게 뭔지 아세요?
1:07:08책비T님이죠. 그래서 2011년도에
1:07:11무슨 뉴스가 있었는지 한번 그거 알려
1:07:12줘 하고 디테일하게 주잖아요.
1:07:1411년도 8월에 왜 주가가 빠졌는지
1:07:16정확히 알려 줘. 지금하고 비교해
1:07:18봐. 이러잖아요. 그 꽤 많은
1:07:20뉴스들을 쏟아낼 수 있고요. 과거에
1:07:22그 알카이브가 남아 있으면
1:07:23할로시네이션을 알아서 걸러 버립니다.
1:07:25제가 보면서 이건 아니야. 이렇게
1:07:26걸러낼 수가 있거든요. 그럼 그만큼
1:07:28마켓을 갖다 분석할 때 장점이 조금은
1:07:31더 생기는 것 같아요. 앞서도 이제
1:07:33금융에 대한 말씀드릴 때 시간의
1:07:35가치, 기다림의 가치라는 걸
1:07:36말씀드렸죠. 그 기다림의 가치라는 걸
1:07:38결국에 무릎을 익어야 되잖아요.
1:07:40그러려면은 그게 10년이 될지
1:07:4220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1:07:43모르겠지만 에브리데이 좀 이렇게
1:07:45자료를 보시고 스스로 이걸 갖다가
1:07:47쌓아 나가는 알카이브를 만드는 과정을
1:07:49루틴을 통해서 빌드업을 하시. 예.
1:07:51그렇게 말씀드립니다.
1:07:53>> 참 꾸준히 공부해 나가는게 정말 쉬운
1:07:55일은 아닌데 그 꾸준히 공부해 나간
1:07:58결과가 지금 양쪽에 이렇게 계시니까
1:08:00안 할 수도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8:02오늘 이렇게 해서 두 분께 저희가
1:08:04준비한 내용은 이걸로 마무리하고요.
1:08:06방청객 여러분들께 Q&A를 드리려고
1:08:08했습니다. 근데 너무 많은 질문을
1:08:10보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
1:08:12그래서 저희가 특히 두 분을 미리
1:08:14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 분의
1:08:16질문을 시켜 들어 보겠습니다. 어디
1:08:17계시죠? 첫 번째 분이. 안녕하세요.
1:08:19>> 안녕하세요. 네. 오늘 강연 일단
1:08:21너무 감사드리고요. AI로 많은 거를
1:08:24좀 테스트하려고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1:08:26저는 강연 들으면서 뭐 항상 그렇지만
1:08:29제가 뭘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거를
1:08:31되게 많이 지금들은 거 같아요.
1:08:33그래서 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1:08:35무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 10년 뒤에
1:08:37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1:08:39당장 버려야 할 조정관념 같은게
1:08:42있다면 뭐가 있을지 내려보고
1:08:44싶습니다.
1:08:45>> 버려야 될 거는 이건 뭐 AI
1:08:47시대하고 좀 상관은 없는 거 같아요.
1:08:49제가 어쩌다 보니깐 뭐 10살 때부터
1:08:51한 15년을 유럽, 15년 미국,
[방청객 질문1] 앞으로 10년 뒤를 준비하기 위해 버려야 할 태도
1:08:54그리고 또 몇 년 일본에서 살고
1:08:55지구를 한 바퀴 돌고 개인적으로
1:08:58결론은 나중에 우리가 죽을 때 나를
1:09:00대신해서 죽는 사람은 없다. 이건
1:09:03모든 책에도 항상 나오는 얘기잖아요.
1:09:05결과적으로는 본인을 위해서 살고 저랑
1:09:08아주 친한 프랑스 의사 선생님이
1:09:10있었는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09:12이제 의사다 보니까 사람들이 죽는
1:09:14모습을 많이 봤는데 신기하게 죽을
1:09:16때는 다 사람들이 똑같아지더라는
1:09:18거예요. 본인이 뭐 국회원도 받고
1:09:20유명한 영화배우도 받고 뭐 노숙자도
1:09:23받는데 그렇게 다른 인생을 살았는데
1:09:25결국은 다 똑같아지더라. 뭐냐? 다
1:09:27똑같은 후회를 하더라는 거예요.
1:09:29그리고 그게 세 가지 뿐이 없다라는
1:09:31거예요. 내가 뭘 해서 후회하는
1:09:33사람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뭘
1:09:35안 해서 후회하는 건 다 하더라.
1:09:37내가 왜 그걸 안 했을까? 내가 왜
1:09:39거기를 안가 봤을까? 어디를 간 걸
1:09:42후회하는 사람은 또 아무도 없대요.
1:09:44세 번째는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1:09:46그 얘기를 안 했을까? 그래서 저는
1:09:48그 얘기 듣고부터는 가능하면 남들한테
1:09:51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최대한 하고
1:09:53싶은 건 다 하는 스타일이고 파산이
1:09:56되기 전까지는 가고 싶은데 다 가는
1:09:58좀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1:10:00보면은 하고 싶은 걸 안 하는 거,
1:10:03가보고 싶은 걸 안 하는 거, 안
1:10:05가는 거 그걸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
1:10:07싶습니다.
1:10:08>> 어디 가고 싶으세요?
1:10:09>> 저요?
1:10:10>> 네. 지금은 지금어 지금 집에 가고
1:10:12싶어요. 사실 너무 힘들어 가지고.
1:10:14>> 알겠습니다. 자, 또 다른 분 질문
1:10:16있으십니까? 아까 어디 계신다
1:10:18그랬죠?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1:10:20대학생 박주리입니다. 제가 이번에
1:10:22경제 공부를 해 봤는데 경제 공부를
1:10:25하면서 뉴스도 읽어보고 책도 읽어보고
1:10:27직접 투자도 해 보았는데이 세 가지를
1:10:29병행하기가 되게 저는 버겁더라고요.
1:10:32그래서 저와 같이 20대 초년생이
1:10:34경제 공부를 할 때이 세 가지 중에서
1:10:36무엇을 중심으로 접근을 하는게
1:10:39현실적일지 궁금합니다.
1:10:42>> 제가 답변을 좀 간단히 드리려고
1:10:43하는데요. 제가 마켓을 공부하기
1:10:46시작한게 2003년 4년 그때부터
1:10:48이제 시작을 했는데 그때 경제 신문을
[방청객 질문2] 20대 대학생이 가장 쉽게 투자를 공부하는 법
1:10:50읽는 거부터 시작했거든요. 5시간
1:10:52반인가 걸렸는데 처음에 너무
1:10:54고통스럽더라고요. 몇 개 읽지도
1:10:55못했어요. 그리고 무슨 소린지
1:10:57몰랐는데 근데 흥미로운게 그걸 갖다가
1:10:59재미 없더라도 이겨내잖아요. 1년
1:11:01정도 지나가면은 그것도 생산성이
1:11:04향상이 됩니다. 그래서 읽는 시간이
1:11:06되게 빨라지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1:11:08뭐냐면 어떤 때는요. 어제 읽었었던게
1:11:10오늘 또 나오는 느낌도 되게 있어요.
1:11:12그리고 한 달 전에 봤던게 또 나올
1:11:14때도 있고요. 트럼프 관세 얘기
1:11:15있죠. 새롭게 들리세요? 아니면
1:11:17예전에 있었던게 바뀌는 거 같으세요?
1:11:19예전에 있는 거에 꼬리를 계속 붙여
1:11:21나가지 않나요? 그러면 읽는데 걸리는
1:11:23시간이 빨라져요. 그리고 내가 내
1:11:25관점이 생기잖아요. 이상한 거는
1:11:27걸러내는 것도 생기고요. 그 텍스트에
1:11:29제가 익숙해지잖아요. 제가 읽고 싶은
1:11:31것들 있죠? 그런 것들을 먼저 빠르게
1:11:33읽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1:11:35하는가라고 생각하시는 거보다는
1:11:37말씀하셨던 세 가지가 다 너무
1:11:39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뭐는 하시고
1:11:41뭐는 빼주세요. 이게 아니라 세계를
1:11:43병행하시는데요. 그 산을 넘잖아요.
1:11:45그러면은 진행하시는 속도가요 되게
1:11:47빨라집니다. 그게 숙련도가 높아지는
1:11:49거고 그게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1:11:51거거든요.
1:11:52>> 그 아까 말씀하셨던 세 가지도 저도
1:11:54같이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단
1:11:57AI의 도움을 꼭 받으세요.
1:11:58>> 그럼 좀 쉬워집니까? 제가 학생이라면
1:12:00이번 주말에 토요일, 일요일 날
1:12:024네시간, 4시간 8시간만 시간을
1:12:04내서 바이브 코딩을 배우세요. 그러면
1:12:07본인이 필요한 거 있잖아요. 나는
1:12:08이런 분야에 관심 있는데 이런 뉴스
1:12:10사이트 전 세계에 정말 말도 안 되게
1:12:13쉬고 그거 그냥 말로 표현하시잖아요.
1:12:15얘가 그 뉴스를 다 긁어 와서 매일
1:12:17아침 8시에 내가 원하는 식으로
1:12:20필터링을 한 다음에 내가 나한테만
1:12:23필요한 정보만 모아서 보여 줘.
1:12:25그리고 이걸 기반으로 투자 리포트를
1:12:27작성해 줘. 이거 우선 코딩을 배우는
1:12:30데는 한 세네시간 정도 걸리는데 이걸
1:12:32만드는 데는 30분이 안 걸려요.
1:12:34그리고 그런 도구들이 너무 많이 있기
1:12:37때문에 그리고 대부분 무렵니다. 사실
1:12:38이런 도구들은 그니까 결과적으로
1:12:41나만을 위한 AI를 만들 수 있다라는
1:12:43거예요. AI를 기반으로. 그게
1:12:45어떻게 보면 지금 바이브 코딩이 주는
1:12:47어마어마한 경쟁력이고 나중에 모두가
1:12:49그렇게 하면 또 경쟁력이 없겠지만
1:12:51적어도 제가 국내에서 20대 분들하고
1:12:53가끔 얘기해 보면 자신의 앱을 바이브
1:12:56코딩으로 만들어 보신 분들은
1:12:57100명이 한 명도 아직 안
1:12:58되더라고요. 근데 꼭 한번 해
1:13:00보셨으면 좋겠어요.
1:13:02>> 저는 이제 지금 우리 말씀하신 21살
1:13:04학생분에게 이거 하나 분명히 말씀드릴
1:13:06수 있어요. 저는 그 생각하는 거
1:13:07진짜 멋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저는
1:13:08그 생각 안 했고요. 그 당연히 그
1:13:10나이 때 그렇게 보는게 어렵겠지만
1:13:12계속 보시면 오건영이 되는 거고요.
1:13:15안 보시면 한석준이 되는 거예요.
1:13:1720년 지나도 계속 어려운 사람 되는
1:13:19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당연히
1:13:20어려우시겠지만 보는 거 전 진짜
1:13:22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1:13:24오늘이 시간 마무리하면서이
1:13:25지식인사이드 지식인 초대석 백회
1:13:28특집으로 초대해주신 우리 두 분
1:13:29어떠셨습니까, 우리 교수님?
1:13:31>> 네. 기대했었던 거보다 훨씬
1:13:32재밌었습니다.
1:13:33>> 그렇습니까?
1:13:33>> 네. 네. 기대했었던 거보다 너무
1:13:36이게 규모가 커져 버려서 처음엔 좀
1:13:38놀랐지만 아 재밌었어요. 저도 많이
1:13:39배웠습니다. 저기 상암 월드컵 경기장
1:13:42갈 때까지 하시죠.
1:13:43>> 여기까지만 합시다.
1:13:43>> 거기 거기 2만 명인가 4만 명인가?
1:13:45그렇죠. 갑시다 한번. 네. 단장님.
1:13:48>> 아, 예. 저는 질문들 주실 때마다
1:13:50김대식 교수님 뒤에서 하는게 되게
1:13:52편안해요. 그냥 김대식 교수님
1:13:54답변하시는 시간 동안에 막 뭐 하드
1:13:56엄청 굴렸거든요. 근데 진짜 저도 그
1:13:58AI에 관해서는 10년 전부터 제
1:14:00교수님 자료 많이 보면서 공부를 많이
1:14:02했는데요. 오늘 앞에서 이렇게 직접
1:14:04되니까 이런게 있죠. 신선한
1:14:06자극이라는 거. 자기가 살아왔었던이
1:14:08루틴의 약점이 있어요. 이걸 계속
1:14:10이어가고 싶어져요. 근데 터닝 포인트
1:14:12계기가 필요한데 저는 오늘 교수님한테
1:14:14계기를 좀 감사합니다. 왜냐면
1:14:16대부분은 저를 책으로만 알던 분들이
1:14:18저를 직접 만나는 큰 실망을 대부분
1:14:20하더라고요.
1:14:22>> 어 전 실물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1:14:24네. 네. 자, 오늘 두 분 이렇게
1:14:25소감까지 들어봤습니다. 자, 지식인
1:14:28초대석을 백회 특집으로 백여분의
1:14:30구독자 여러분들과 함께했습니다.
1:14:32여러분, 오늘 평일에 이렇게 귀한
1:14:34시간에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1:14:35감사하고요. 오늘 여러분께서 보신이
1:14:38장면이 영상으로 과연 어떻게 나갈지도
1:14:40기대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1:14:42지식인 초대석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1:14:44대가들을 모셔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1:14:46되는 지식을 널리널리 재밌게 만들어
1:14:50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1:14:51감사하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랑해
1:14:53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4:56>> 감사합니다.
1:14:57>> 감사합니다.
1:14:58>> 끝내기 전에 저희 제작진에서 몰래
1:15:00준비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1:15:02>> 몰래요.
1:15:02>> 네. 사실 한석준 아나운서님 대보에는
1:15:05저희가 몰래 배트리고 준비한 코너가
1:15:07있는데요. 어
1:15:08>> 마지막 장이 없더라고 지금. 네.
1:15:09뭔데요? 1회부터 100회까지
1:15:11빚내주신 한석준 아나운서를 금 한 돈
1:15:14뒤에 보이시는 것처럼
쿠키 영상 - 한석준 아나운서를 위한 제작진의 깜짝 선물!
1:15:16>> 금 명함을 준비했습니다.
1:15:19>> 와
1:15:20>> 금이 금이 최고입니다.
1:15:21>> 아 우와 감사합니다.
1:15:23>> 아
1:15:24>> 우와
1:15:25>> 그 저희가 금도 드렸으니까
1:15:27>>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고
1:15:29>> 어우 예 다행이네요. 노래시켰으면
1:15:31큰일날 뻔했는데네 정말 감사합니다.
1:15:34정말 감사하고요. 저는 지식인
1:15:36초대석에 녹화하러 오는 시간이 되게
1:15:38기대돼요. 왜냐면 참 제가 몰랐던
1:15:40많은 것들을 대가들 바로 앞에서 배울
1:15:43수 있어서 늘 감사하고 기대되는
1:15:45시간이고 또한 백회까지 이어져 오면서
1:15:48사실 제가 제일 많이 성장했어요.
1:15:50그래서 제가 덕보는 시간이고 제가
1:15:52성장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1:15:54여러분께서 사랑해 주시니 더
1:15:56감사하고요. 저희 지식인사이드
1:15:58구독자가 350만 돌파했어요.
1:16:00아시죠? 감사합니다 여러분.
1:16:02여러분들이 사랑하고 기대하시는 그
1:16:04이상의 멋진 콘텐츠를 계속 만들기
1:16:06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16:08고맙습니다.
1:16:09>> 감사합니다. 고생했습니다.
1:16:11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금. 금
1:16:14좋아. 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