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0:00신사업으로가 보겠습니다. 신사업은 더
0:03셉니다. 자, 아예 이렇게
0:04서론드릴게요. 여러분, 신사업 있죠?
0:07목표나 계획은 절대 안 먹히니까 아예
0:10세우지 마세요. 이번에는 알겠어요?
0:13사업을 새로 스타트업 준비하고 창업할
0:15때 제일 먼저 하는게 뭐예요? 사업
0:17계획서를 쓰죠. 그놈의 사업 계획서
0:19거기다가 뭐 3년 로드맵 아니죠?
0:21비전이 커야 되니까 10년은 우리
0:23회사의 로드맵 그걸 쪽에서 3년
0:26로드맵 그걸 쪽에서 올해 로드맵과
0:28투자 계획이 나오죠.
0:31전혀 안 벗길 겁니다. 전혀. 특히나
0:34신사업은 이미 구축된 사업은
0:36어쨌든간에 아까 말한 외부 변수를
0:38맞춰서 일단 굴러가고 있는 건데
0:41신사업은 외부 변수, 내부 변수가
0:43너무 많아요. 알겠어요? 제가 아주
0:46작년에 바로 작년에 들었던 제가 그
0:50서울대학교 벤처 사업하는 그 동아리
0:54되게 그 초청개 멤버거든요. 후배들을
0:57계속 만나요. 계속 매년 새로운
0:59후배들이 오니까 작년이랑 올해 초에
1:02들었던 올해 초면이 얼마 안 됐죠?
1:041월 12월 말인가 1월이었을
1:06거예요. 그때 들었던 아이템 두 개만
1:07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우리나라는
1:10법률 서비스가 너무
1:14일반 소비자와 공급자 법률 전문가
1:18사이에 거리가 있습니다. 전 이걸
1:20줄이겠습니다. 법률 어떤 플랫폼을
1:22만들어서 변호사들과 일반인들이 굉장히
1:26가까운 무언가를 만들겠습니다. 두
1:29번째 저는
1:32사람들이 음악을 만들므로써 얻을 수
1:35있는 어마어마한 교육 효과가 있다고
1:38생각합니다. 일단 초중고부터 음악
1:41교육을 아주 압축적으로 시켜서
1:44자기만의 곡을 졸업할 때까지 만들게
1:46하고 성인의 경우에도 자기의 감정을
1:48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게 하는
1:51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손쉽게
1:53음악을 만들어서 누구나 작곡가되는
1:55그런 멋진 아이템을 만들겠습니다.
1:57기가 막히죠. 사업 계획은 그 1년
1:592년 3년 4년치 사업 계획을
2:00가져왔어요. 첫 번째 법률 플랫폼
2:03서비스 개박살 났죠. 왠지 아세요?
2:05그 1년 동안에 AI가 나버렸죠.
2:08가까워졌죠? 여러분들 이제 법률
2:10서비스 변호사한테 전화하세요.
2:12아니죠. AI한테 일단 물어보죠.
2:14얼마 전에 기사 보셨죠? 어떤
2:16일반인이 변호사 도움 하나도 안 받고
2:21뭡니까? AI의 도움만으로 승소했다.
2:25물론 거기 댓글이 달리죠. 그게 아주
2:27낮은 소송인까 그렇지 고급으로
2:29올라갈수록 매일매일 고급으로 올라가고
2:31있어요. 여러분들 법률이라는 거
2:33있잖아요. 되게 간단합니다.
2:35수많은 판 있죠? 그거랑 법전을
2:38머릿속에 다 두고 여러분 그 변호사
2:40드라마나 영화 보면 있잖아요. 가끔
2:42이러잖아요. 제가 63년도 뉴
2:44잉글랜드에 있었던 스미스 사건 판례를
2:47찾았습니다. 지금 이거랑 똑같습니다.
2:49하고 오 딱 맞네. 그 판사한테
2:51얘기하죠. 이것은 63년도 누이
2:53잉글랜드에 있던 판례에 대해서이
2:54사람은 무죄입니다. 자 63년도 뉴
2:57잉글랜드 판례를 어떻게 찾죠? 앉아
2:59갖고 도서관에 막 먼지 세 가면서
3:00연락 찾거나 갑자기 그냥 뭐 커피를
3:02마시는데 친구가 얘기했던 얘기를 하나
3:03들으면서 막 찾죠. 근데 AI는
3:05뭡니까? 그걸 그냥 하루 만에 다
3:07학습할 수 있죠.
3:09머릿속에 판례가 전 세계 모든 판례가
3:13다 저장돼. 여러분 사법곳이 하면
3:15제일 하는게 뭔지 아세요? 민법,
3:17형법, 사법 다 외우죠. 그걸 그냥
3:19영원히 까먹지 않고 다 돼 있는
3:22그리고 그 판례와 형법 민법을 다
3:24순식간에 조합할 수 있는 괴물이
3:27있어요. 그게 나온지가 얼마 안
3:29됐죠.
3:31그래서 그 친구의 1년 사업 계획은
3:331년 전 제가 만난 사람은
3:34개박살났어요.
3:36두 번째 모두에게 음악 교육을 시켜
3:39주겠다.
3:41그 친구의 계획은 저번 달에
3:43끝났어요. 이미 있었지만 역시 또
3:47AI 수호라는게 나오면서 여러분들
3:50지금 나가는 길에 음악 하나 자곡할
3:52수 있어요. 오늘 지금 제가 딱 그냥
3:53컴퓨터 켜게 하잖아요. 3분 만에
3:55이렇게 하는 거예요. 오늘 제 강연을
3:57음악으로 표현해 주세요. 아주
4:00같았다. 어떻게 같은지 아주
4:01구체적으로 프럼포트 쓰시면 돼요.
4:03좋았으면 뭐가 좋았다? 그리고 그거를
4:05여러분이 생각하는 취향으로 이걸
4:07힙합으로 좀 만들어 줘. 뭘로 만들어
4:08줘? 8호 A로 만들어요. 올해 초에
4:12저한테 사업 계획서 들고 와서 이걸로
4:14어떻게 해서 6개월 후에 뭐 시리즈
4:17A 투자를 받고 시리즈 B를
4:18투자받겠다는 그 사업 계획서는 그냥
4:20망가진 거예요. 다시 그 친구들이 봐
4:23볼까요? 제가 그 후배들 보고
4:25손가락질할 수 있을까요? 아니요.
4:27그냥 세상이 그렇게 바뀐 거예요.
4:30그래요.이 얘기 나오니까 한 얘기
4:31따라드려 볼까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4:33기업 있어요. 첨단과 지옥을 계속
4:35매일매일 왔다 갔다 합니다. 무슨
4:38얘기냐면 여러분 마이크로소프트라는
4:40기업은 대단하죠? 전 세계 M3 안에
4:42M7 안에 들어간 대단한 기업이죠.
4:44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서버가지고 돈
4:45되게 많이 벌었는데 의외로 아직까지도
4:47되게 쏠쏠한 수익이 뭔지 아세요?
4:49파워포인트 엑셀 오피스예요. 저
4:51이것도 아직도 파워포인트를
4:52만들었어요. 열 받는 거. 이것
4:54때문에 구동료 내고 있어요. 개
4:55짜증나요. 알겠죠? 이놈들이 옛날에는
4:58그냥 한 번 돈 주면 바로 사고 평생
5:00쓸 수 있었는데 심지어 업그레이드도
5:01막 무료로 해 줬는데 어느 순간
5:03구동료로 바꿔서 개짜증 나요.
5:04알겠죠? 그런데이 마이로소프트의 오랜
5:08전통 사업의 대위기가 찾아왔죠. 바로
5:10AI죠. 자, 파워포인트 엑셀은
5:13기본적으로 뭡니까? 파워포인트란
5:15소프트웨어를 켠다. 그리고 거기다가
5:18내가 원하는 글자를 넣는다죠. 그런데
5:21AI는 그 과정을 없애 버렸죠.
5:23파워포인트를 켤 필요가 없게 된
5:25거죠. 바로 클로드 이런게 나오면서
5:27그냥 나 이런 얘기로 강연을 할 건데
5:29만들어 줘 하면 파워포인트로도 만들고
5:31PDF로 만드는 거죠. 그래서 뭐가
5:33나오는지 아세요? 난리가 난 거예요.
5:35마이크로소프트의 어쨌든 되게 오래된
5:37전통이 소프트웨어 산업이 클로드
5:40때문에 개망할 것이다. 그죠? 근데
5:42마이크로소프트가 아 신의 한수 초반에
5:45그 막대한 돈으로이 클로드 엔트로픽에
5:48투자를 해 놓은 거야. 그래서 어떤지
5:50아세요? 오피스에다가 엔트로픽을
5:52붙이기로 했어. 근데 저는 잘
5:53모르겠어요.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는
5:55그냥 방어 한 건데 다시 여러분들
5:58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세요? 다시
5:59파워포인트를 켠다. 아, 이거 되게
6:02귀찮잖아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6:04마이크로소프트는 일단 켜긴 켜는 걸
6:06하고 거기에 엔트로핑을 붙인 거야.
6:08지금 무슨 말인지 아세요? 그냥
6:09엔트로픽만 켜면 되는데
6:12그렇잖아요. 그 예를 들면 여러분들
6:14뭐 엑셀로 설명드릴까요? 일단 엑셀을
6:16켠다. 거기다가 내가 일주일 동안
6:18썼던 영수중을 넣어서 나의 용돈 뭐
6:22나의 상활비 기록을 만든다잖아요.
6:24그런데 엔트로픽에다가 바로 그냥 내
6:26영수중을 넣으면 되는데 그니까
6:28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미련이 있는
6:29거죠. 파워포인트를 켠다. 자, 이걸
6:33뭐라고 하냐면 소프트웨어 as
6:34서비스라고 들어보자. 사스라고 해요.
6:36미국에서 용어가 나왔어요.
6:37사스포칼립스. 즉 무언가 여러분이
6:41소프트웨어로서 이용하는 거 있죠?
6:43복잡하서 이렇게 말할게요. 미래의
6:45컴퓨터는 어떻게 될지 아세요? 미래가
6:46아니고요. 다음 달쯤이면 될 수도
6:47있어요. 여러분들 지금 어때요?
6:49윈도우즈 바탕 화면이 있죠? 거기에
6:52소프트웨어들이 있죠? 그걸 켜시죠?
6:54노션, 슬랙, 파워포인트 하다못해 뭐
6:57카카오톡. 자, 이제 AI가 OS를
7:00다 없애 버릴 거예요. 컴퓨터를 켜면
7:03엔트로픽 하나만 떠 있는 거예요.
7:05GPT 하나만 켜 있는 거예요. 왜?
7:07얘한테 말하면 피치가 나오고 얘한테
7:11영수중을 입력하면 알아서 엑셀
7:13그래프가 나오고 얘한테 뭔가 얘기하면
7:16노션이 아래 정리가 되는데 굳이
7:18우리가 노션을 누르고 파워포인트
7:20누르고 그래서 사스포칼립스가 뭔지
7:22아세요?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7:24난리가 난 거예요. 제가 말한 친구들
7:27있죠? 법률 서비스, 음악 작곡
7:30서비스, 하여튼 무언가 서비스
7:32있잖아요. 그 사업은 이제 끝난
7:34거예요. 알겠죠? 그런데이 사업을
7:38준비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7:41신사업 하면 보통 이런 아이템이죠.
7:43자, 그런데 여러분이 계획을
7:45세운다고요. 다시 그 대단한
7:48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들도 계획을
7:50못 세웠어요. 만약에 6개월 정도
7:52돌아가면 걔네들이 어떤 계획을
7:53세워되는지 아세요? 이렇게 갑자기
7:55발표해야 돼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7:58전격 구동료 철패 100만원 내시면
8:02평생 쓸 수 있어요. 그럼 저 같은
8:03호구들은 낚격 갔겠죠. 오 드디어고
8:05구독의 늪에서 빠져나간다. AI가
8:07나올 줄 알았잖아요. 타이머이
8:08타고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는
8:10마지막으로 100만 원으로 전 세계
8:11돈을 끌어 모은 후 오피스 사업을
8:13작년에 접었어야 돼요. 당연히 예측
8:16못 했죠. 그 지금 이두저도 아닌 걸
8:18하고 있죠. 엔트로픽을 붙일게 다시
8:21앞으로 파워포인트 켤 일이 없을 텐데
8:23못 버리고 있죠. 잘 들으세요. 그
8:26대단한 마이크로소프트도 불과 몇 달로
8:29자기 인생을 자기 사업을 예측을 못
8:32했는데 수십년 동안 꿀바았던 사업이고
8:36거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8:37인재들이 있는 마이로소프트도 이렇게
8:39될지 몰랐는데 신사업을 하는 우리가
8:42미래를 예측한다고요?
8:45다시 여러분을 무시하는게 아니에요.
8:49오늘 그래서 제가 처음에 되게 길게
8:50설명한 거죠. 모든 건 노력과
8:53능력이고 미래는 예측할 수 있고
8:55통제할 수 있다. 그 말도 안 되는
8:58비논리만 빠져 나오는 거예요. 그게
9:00있으면 제 말이 싫을 거예요. 다시
9:03저한테 악플다는 애는 그럴 거예요.
9:05너는 맨날 나보고 능력 없다.
9:06그래.이 비관주의자야. 난 할 수
9:09있어. 이길 수 있어. 저 아메리칸
9:11드림을 외치는 자기 개발에 끝판
9:13형님들이 더 좋아. 저 형님는
9:14그러거든. 노력하면 될 수 있어.
9:17성장할 수 있어. 매일매일 성장하면
9:19너는 지구를 정복할 수 있어.
9:21끌어당겨. 우수가 널 도와줄 거야.
9:23희망적이죠. 근데 저는 자꾸 거품만
9:25만들면 뭐라 그래요? 네가 예측할 수
9:27있을 것 같아. 사업계획서 쓰지 마.
9:30넌 어차피 안 돼. 근데이 말의
9:33진심은 뭐냐? 그냥 논리적으로
9:35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족하다가
9:38아니고 그렇다는 거야.이 두 개는
9:40뭡니까? 그러니까이 밑에 깔려는
9:42철학이 중요한 거예요. 세상을
9:45100% 내가 통제할 수 있다
9:47보느냐와 세상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9:50건 10%로 보냐는 되게 큰
9:51차이에요. 두 번째 어쨌든 대안
9:54없으면 제가 말하는 건 비관주의죠.
9:56대안을 드릴게요. 사업을 이렇게
9:57하시면 돼요. 아까 말했죠. 그까
10:00여러분이 할 수 있는 건 딱
10:02하나예요. 과정에 오늘에 집중하는
10:04거예요. 자, 시용적인 얘기
10:05드릴게요. 신사업을 준비하고
10:07계시잖아요. 두 가지예요. 첫 번째
10:10빨리 몰입하고 빨리 시장에 내놓고
10:12빨리 키하고 빨리 몰입해서 만들고
10:15빨리 시장에 내놓고 그렇게 하면서
10:18살아남는 걸 빨리 찾아내세요. 근데
10:20이거 혹시 사업에 관심 많은 분신
10:21어디서 많이 들어보셨죠? 이건 제가
10:23주장하는 무모한게 아니라 이미 실리콘
10:26밸리에서는 수년 전부터 해 왔단
10:27거예요. 빨리 MVP를 만들어서
10:30시장에 내보내라. 자, 이거 왜
10:32그렇게 했을까요? 그죠? 바로
10:34그거죠. 내가 1개년 계획을 세워서
10:37아무리 차곡차곡 만든들 1년 동안
10:40세상은 급변해.
10:42그 외부 변수에 내가 왔다 갔다 안
10:45하려면 뭐 빨리빨리 만들어서 시장의
10:50반응을 보고 버리고 시장의 반응을
10:52보고 버리고 심지어 하나가
10:54성공했잖아요. 그래도 안 주하면 안
10:56돼. 바로 AI가 나오면 바로
10:58피보팅. 자, 아까 제가 서울대
11:00후배들 만난다 그랬죠. 제 후배들
11:02중에 진짜 오래 성공한 친구들은
11:04특징이 뭔지 아세요? 3년 정도
11:06넘으면 이제 어쨌든 대단하다 그래요.
11:09그 3년 친구들은 뭐냐면 처음 저한테
11:11왔을 때랑 지금이랑 사업이 완전
11:12달라요. 그걸 누구 뭐라고 하는지
11:14아세요? 신념 없는 놈. 에휴. 그냥
11:18유행 따라가는 놈. 음. 그 친구는
11:21뭔지 아세요? 자기 신념과
11:23열정했었던게 있었죠. 근데 그게
11:25AI든 경쟁자든 또는이란 미국
11:28전쟁이든 처참하게 내가 통제할 수
11:30없는 걸로 무너진 걸 보면서 다음
11:3210년 있는 걸 찾으면 되죠.
11:35빨리빨리 바꾸는 거예요. 여러분들
11:37계획서 세울 시간에 그냥 빨리
11:39만드세요. 근데 그러려면 어떻게
11:41되는지 아세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11:43아이템은 기본 전제여야 돼요. 그거
11:45하지 마세요. 스터디하지 마세요.
11:48시장 트렌드 분석을 해 보자.
11:49여러분이 분석하는 그 시간에 바뀌고
11:51있어요. 제가 요새 AI 가끔씩이
11:54예시로 들면서 되게 무서운게 뭔지
11:55아세요? 실시간으로 변해요. 제가
11:57그랬어요. 마이크로소프트 망했다라고
12:00대구인가? 부산에서 강연할 때
12:01얘기했거든요. 그 다 그다음 주에
12:04바로 서울에서 강연하는데 갑자기 또
12:06바뀌어 있어요. 오늘 얘기하고
12:08있잖아요. 이것도 어떻게 될지
12:09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떻게
12:12될지 모르니까 잘 들으세요. 트렌드
12:15공부하고 뭐 하는 시간에 그냥 내가
12:18딱 당기는 거 있죠? 그걸 그냥 빨리
12:20해서 빨리 시장에 내놓으세요.
12:23알겠습니까? 근데 반응이 없거나
12:25아니면 그 사이 AI가 침범했어?
12:27죽이세요. 미련 같지 마세요. 바로
12:30따가 묶어. 바로 다 묶어. 이게
12:32실리콘 밸리 애들이 했던 방식이에요.
12:33알겠죠? 근데 뭔가 찝찝하고 마음에
12:36안 든다. 잘 드세요. 극단에 항상
12:38극단은 만나거든요. 정 극단도 하나
12:40드릴게요. 그게 아니라 저는 근데
12:42진심으로 열정이는게 하나 있습니다.
12:44그럼 그냥 그걸 하세요. 대신 그거는
12:47뭐냐면 완전 반대예요. 한 5년 이상
12:49걸릴 거라는 마음으로 하세요. 그
12:515년 동안은 돈 못 벌 수도 있어요.
12:54뭘 기다리는 건지 아세요? 시대
12:56변수가 맞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12:58근데 그게 5년 걸리면 럭키고요.
13:0010년 걸릴 수도 있고요. 30년
13:02걸릴 수도 있고 40년 걸릴 수도
13:03있어요. 좌우 지간 그 시대 변수가
13:06맞으면 대박이 나는 거예요.
13:08어려우시죠? 그래도 예시 하나
13:09드릴까요? 제가 하도 많이 했던
13:10신인데
13:12이제는 많행이다. 여기는 많이 이제
13:14개선됐었죠. 제가 이제 학 그
13:16연령때가 좀 있는 학부분인데 많으면
13:18항상 드는 예시인데요.
13:20만약에 우리 애가
13:22그죠? 내가 키운 애가 엄마 나
13:24만화가 될래? 그랬다면 지금 기성
13:27세대 입장에서는 경외찰 일입니다.
13:31만약에 4, 50년 전에 나 만화가
13:34되겠다고 한 사람 있다면 어떨까요?
13:35당연히 그때는 호적에서 거의 파
13:37버리는 거겠죠. 그런데 그 사람은
13:39그냥 정말 만화가의 열정이 있었어요.
13:43만화만 하면 다른 걸 다 입고
13:45몰입했어요.
13:46우리나라에서 만화는 큰 빅 사업이
13:48아니었어요. 전 세계적으로도 만화는
13:50그렇게 큰 이익이 되는 사업은
13:52아니었어요. 근데 만화를 그렸어요.
13:55만화를 그렸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13:58시대가 된 거죠. 어떤 시대? K
14:00콘텐츠 시대가 된 거죠. 김구 선생도
14:03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대한민국
14:05컨텐츠가 전 세계의 수요가 엄청
14:08많은. 자, 그러면서 뭡니까? 만화
14:11자체도. 그리고 플랫폼화됐죠.
14:13웹툰이란 사이트가 생겼죠. 그죠?
14:16여러분 웹툰 매출 엄청난 거 아시죠?
14:19그니까 네이버 웹툰 막 이런 거 절대
14:20무시하시면 안 되는게 유럽 미국으로
14:22다 수출돼서 그냥 웹툰 자체만으로도
14:24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고 있어요. 근데
14:26중요한게 뭐다? 웹툰이나 마화는
14:28거기서 안 끝나죠. IP 사업이라고
14:30하죠. 다시 컨텐츠의 시대,
14:33넷플릭스의 시대, 컨텐츠의 시대 뭐가
14:35필요합니까? 드라마랑 영화를 만들어야
14:38되는데 소재가 없죠. 만화를 드라마
14:42영화로 만들면 아주 쉽죠. 그래서
14:4540년 50년 전에 모두가 개무시할
14:48때 만화를 그렸던 어떤 만화가는 4,
14:5150년 만에 신세계를 맞이합니다.
14:54자기가 만들었던 모든 만화가 드라마와
14:57영화되기 시작합니다. 더 충격적인 건
15:00지금 머릿속에 구상만 하고 있는 아직
15:03하나 그리지도 않은 만화에 대해서
15:05IP 업체들, 영화 드라마 사에서 선
15:07계약을 하자고 합니다. 갑자기 시대가
15:10돌고 돌아서 4, 50년 만에이
15:12사람은 뺑하고 폭발한 거죠. 근데
15:14왜이 사람이었을까요? 4, 50년
15:16동안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기가
15:18좋아하는 걸 했으니까 그 분야의
15:191인자가 되겠죠. 딴 친구들은 아유,
15:22만화가면 돈 못 벌어. 의사 될래?
15:23변호사 될래? 그 당시에는 나보다
15:25많이 벌었겠죠. 그런데 지금은이
15:27사람이 제일 많이 벌겠죠. 대표적인게
15:29누굽니까? 허영만 작가 같은
15:31사람이죠.
15:33그게 멀리 안 가도 돼요. 웹툰을
15:355년 전에 시작한 사람은 때도번
15:37친구들이 있죠. 다시 5년 만에
15:40벌었으면 그 친구는 참 운이 좋은
15:42거예요. 그죠? 허영만 작가는 운이
15:45없었겠죠? 근데 운이 없었을까요?
15:47어쨌든 지금은 가장 큰 돈을 벌고
15:49있는데 그리고 우리가 입고 있는게
15:51하나 있어요. 어쨌든 40년 동안
15:53행복하셨잖아요.
15:55자, 극단의 방법이에요.
15:57AI가 쏟아지는 뭐 하든 그냥 진짜로
16:00꽂힌게 있으면 잘 들으세요. 5년은
16:03그건 정말 운이 좋은 거고요. 10년
16:05각오로 하세요. 단 허영만 화백처럼
16:08주위에서 개무시당하고
16:11그렇게 윤택하게 못 살고 알겠어요?
16:14오로지 내가 몰입해 있는 행복
16:16하나로만 버티세요.
16:18근데 약속은 못 드려요. 5년 만에
16:20올 수도 있고요. 40년 만에 올
16:21수도 있고요. 50년 만에 올 수도
16:23있어요. 에이, 그럼 너무 위험한 거
16:24아니에요? 다시 여러분이 무시하는
16:25거. 왜 50년 후 그날만
16:27생각하냐고요? 허영만 하백한테 당신의
16:304, 50년은 오늘을 위해서
16:33살았군요. 허영만 하이 뭐라고
16:34할까요? 뭔 소리야? 난 4, 50년
16:36동안 연락이 먹겠는데 앞에서
16:38보여줬죠. 인생을 결과에만 두면 결국
16:424, 50년은 위미한 거고요. 인생을
16:45과정에 두면 4, 50년은 이미
16:47얻었고 플러스 알파까지 돼서 좋은
16:50거죠. 허역만 하백 돈 많을걸요. 그
16:53사람 보면 어때요? 되게 수수하죠.
16:55왜 그럴까요? 알고 보면 뭐
16:58방송에서만 그 뒤에 가면 람보르기 할
16:59거야. 그런 위선자로 보이세요?
17:01아니에요. 람보니 할 수도 있죠.
17:03근데 왜 그렇게 소탈해 보인지
17:05아세요? 그분은 이미 4, 50년
17:06동안 승자니까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17:09얻었을 뿐이니까이 길이 극단적이지
17:11않았다고요. 행복이 있잖아요,
17:13여러분. 행복을 왜 무시 여러분? 돈
17:14벌고 싶은 이유가 뭐예요? 좀 일단
17:16얘기할 거예요. 행복하려고 하는 거
17:17아니에요.
17:19그죠? 자, 극단적인 길은 아니에요.
17:22근데 저는요 그렇게 가난하게 못
17:23살겠어요. 빨리 성공하고 싶어요.
17:25그럼 이쪽이에요. 자, 하지 말아야
17:28될 거 중간이에요.
17:3010년치 사업 계획을 세우고 그걸
17:33쪽에서 5개년 1개년 계획을 세운다.
17:36여러분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17:38실리콘밸리 애들은 그렇게 안 하고
17:40있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지
17:42아세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걸
17:44찾으세요.
17:46한 달 동안 만들어 낼 만한 것이든
17:48아니면 30년 동안 버틸 수 있는
17:51것이든 그래서 수많은 인스타에 짧게
17:55나와서 맥락은 다 삭제되지만 수많은
17:58사업 성공한 사람이 그놈에 열정 있는
18:00걸 찾으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이걸
18:02오늘 논리로 말씀드릴게요. 알겠어요?
18:04열정 있는 걸 찾아야 한 달 만에
18:06만들어 낼 수 있어요. 열정 있는 걸
18:08찾아야 30년을 버틸 수 있어요.
18:10이게 열정을 자꾸 얘기하는 얘기예요.
18:13알겠죠? 열정이 너무 어려워요. 저
18:16세 번째 단어 그냥 아무거나 꽂히는
18:17거 그냥 꽂히는 거 빨리빨리 하세요.
18:19지금 지금 할 시간에 그래서 요새
18:21인스타에 제일 많이 하온게 뭐예요?
18:23제발 생각 좀 그만하고 just스
18:24do it. 그 애기도 자꾸 이쁘게만
18:27전달되는게 문제라고요. 제가 철학
18:29기업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18:30이거라니까요. 저는 이쁜 말로 절대
18:32안 끝내게. 그이 강연은 우리의
18:35비즈니스 모델 중에 1분의이지만
18:37제가이 강연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18:39바로 그거예요. 이쁘게 지나가는 그냥
18:41철학적인 말들을 왜 그런지 논리적으로
18:44잡아서 이렇게 사업에 붙여 놓고
18:45있잖아요. 알겠습니까? 그래 여러분
18:48삶이 바뀌니까
18:51핵심 가치 이게 뭔지 아세요? 목표
18:54없고 그냥 핵심 가치만 운영되는
18:56회사들이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18:58쉽죠? 목표를 아예 싹 줄이고 핵심
19:01가치 하나로만 운영되는 회사도 여기에
19:02해당하는 거예요. 그 무슨 얘기냐면
19:05직원들이 출근하잖아요. 잘 들어.
19:06우리 회사 목표이는 없고 그냥
19:08중요하게 네가 몰입해야 될 거 하나만
19:10알려 줄게. 예를 들면 우리 회사는
19:12비용 절감이 최후선이야. 자 실제로
19:14이케아에 있던 일이에요. 이케아
19:16세계적인 가구 기업이죠. 거기가 핵심
19:18가치 중에 하나가 뭔지 아세요?
19:19무조건 절약한다. 그래서 고객한테
19:23가장 최저가로 공급한다. 이게 저는
19:26그때 아마존인가 월마트인 줄 알았더니
19:27이케아라도 하더래요. 왜냐면 아마존
19:29월마트도 그 저렴한 공급 여기 미쳐
19:33있잖아요. 잘 들으세요. 유명한
19:35이러가 있어요. 이케아 CEO 방에
19:38문 있죠? 그게 고장난 거예요. 근데
19:41안 고친 거예요. 수년 동안 뭘 보여
19:43준 겁니까? 네가 오늘 회사에 와서
19:45우리 회사 생각하지 마. 딱 하나야.
19:48매일매일 몰입할 건 다 하나야.
19:49어떻하면 비용을 잘 감할까? 물론
19:52목표랑 비슷할 수 있죠. 그런데 그냥
19:54오늘 하루에 목표 있죠. 이렇게
19:56작아진 목표 있죠? 이것은 목표가
19:58아니에요. 제가 말한 목표는 몇 년
19:59후에 그놈의 미래고 그냥 그걸 잘게
20:02쪼개서 오늘 하루만 있잖아요. 아니,
20:04그리고 매일매일 똑같잖아요. 이거는
20:06목표가 아니라 그냥 몰입할 수 있는
20:08거리예요. 비슷한 아마존도 비용
20:11절검에 미쳐 있죠. 제품 배조수가
20:13처음에 한 일이 뭔지 아세요?
20:14책상을이 책상을 완제품으로 사는
20:16거보다 버려져 있는 문짝에다가 다리
20:19달면 더 싸다는 걸 발견했어요.
20:22더워데스크라고 해. 되게 유명한
20:23아마존의 문화예요. 지금도 산내
20:25직원들을 위한 포상이 있어요.
20:28매일매일 직원들은 출근하면 뭐죠?
20:29아주 간단하죠. 내가 오늘 몰입할 건
20:32단 한 가지. 좌우 지간 비용을
20:34줄인다. 끝.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0:37그이 정도 거예요. 하여튼 이걸
20:40찾아서 회사의 중심으로 세우면 제가
20:43말한게 허황되지 않아요. 신사업은
20:45이런 쪽으로 가야 돼요. 자, 그래도
20:48네가 말한 건 난 너무 허황된 거
20:49같아. 이미 이렇게 사업하고 있는
20:52회사 하나를 말씀드릴게요. CEO가이
20:55얘기를 굉장히 자주 합니다.
20:58물론 저는 CEO들의 얘기는 확인해
21:00봐야 돼요. 요새 그이 짤 세상이
21:02되면서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사람이
21:05이렇게 말한게 아니라더라. 뭐 이런
21:06경우도 많거든요.
21:08근데 제가 여러 차례 교차 검증을 해
21:11봤더니이 사람은 진짜로이 얘기를
21:13진심으로 많이 했어요. 그니까 맥락을
21:14다 잘라내고 과장되게 얘기한 것도
21:17아니고요.이 얘기를 진짜 많이
21:18했어요. 무슨 얘긴지 아세요? 우리
21:19회사는 수치 계획, 목표 계획 따는
21:22세우지 않는다. 잘 들으세요.이
21:24얘기를 밥 먹듯이 하는이 CEO는
21:27무려 전 세계에서 요새 가장 잘
21:30나가는 기업. 한국에 와서 치킨과
21:33맥주 먹으면서 유명해신 엔비디아.
21:36거기에 젠슨 왕이 하는 얘기입니다.
21:38제가 왜 이걸 보여 드린지 아세요?
21:40아까 신사업 얘기드리니까 알겠는데
21:42실리콘밸리 애송이들은 저렇게 할 수
21:43있는데 그렇게 되면 큰 사업은 못
21:45돼. 음. 엔비디아 보고 큰 사업
21:49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분 있나요?
21:50애송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분 있나요?
21:52엔비디아 말로 되게 목표 세우기 좋아
21:54보이지 않아요? 1년 동안의 그래픽
21:56칩거를
21:58쪼개서 월별 생산 개수 되게 세우기
22:01좋죠. 그런데 젠슨은 저렇게
22:03얘기했어요. 왜 그럴까요? 낭만이
22:05아니에요. 두 가지인 거죠. 이렇게
22:07얘기했어요. 옛날에 목표 계획을
22:09세우고 직원들과 일해 본 적이 있다.
22:12직원들과 내 집중력이 현저히
22:14떨어지더라.
22:16그래서 이렇게 일하면 퍼포먼스가 안
22:18나온다는 걸 알았다. 굉장히 논리적인
22:20결정이에요. 두 번째는 뭔지 아세요?
22:22그렇게 예측하기 쉬워 보이는 공장
22:25위주의 생산 위주의 엔비디아도 너무
22:28빨리 세상이 변하는 거예요. 사실
22:30작년에 한국에 치맛할 때만 해도
22:33엔비디아는 세상의 중심 같지
22:34않았어요? 갑자기 지금 요새
22:36엔비디아가 확 줄어들었죠.
22:38그렇잖아요. 여전히 잘 나가지만
22:40작년까지만 해도 엔비디아가 세상에
22:421위고 뭐 다 먹을 것 같았는데
22:44갑자기 쏙 들었죠. 엔비디아도 아는
22:46거야. 사업을이 젠슨왕은 진짜
22:48오래하면서 아는 거야. 내가
22:50예측한다고. 이건 내 직대로 되는게
22:53아니라 엔비디아는 지금이 절정이지만
22:55어느새 금색 꺼질 수도 있고 어떻게
22:57바뀔지도 모른다. 여러분들 엔비디아
23:00젠슨왕이 한국 왔을 때 와 우리
23:03삼성과 SK를 만나 주더니 너무 너무
23:06고맙다라고 했죠. 전문가들은 다
23:07알았어요. 고마운게 아니에요.
23:09젠슨왕이 구걸하러 온 거예요. 왜
23:12그렇게 저자세를 보였는지 아세요? 저
23:14자세였기 때문에 저사된 거예요.
23:16겸손함이 아니에요. 우린는 그날만
23:18봤으니까. 그때만 봤으니까.
23:20엔비디아는 세계적 기업이고 삼성
23:23SK는 빌빌되는 애들이라서 어우
23:26젠슨왕이 와서 만나주고 어우 너무
23:27감사하다 우리나라 왜 이렇게 좋아할까
23:29하면서 막 이상한 옛날에 용산 잔가를
23:31막 해 놨때 한국을 사랑하는데
23:32기업가가 그런게 어디습니까 젠슨왕은
23:35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걸 또
23:38이상한 전문가들이 붙여놔 젠슨왕은
23:40예측했다. AI 폭풍이 밀려오고 결국
23:43메모리가 부족할 걸 모든 걸 예측해서
23:45와서 했을 수도 있지만 틀렸을 수도
23:47있고 그냥 젠슨 수능은 좋은게 항상
23:50저 자세예요. 왠지 아세요? 사업으로
23:53오래하면 아는 거죠. 언제 바뀔지
23:57모른다. 모두와 친해지고 있어야
24:00된다. 결국 그때 그 침맥 회동은
24:03굉장히 엔비디아에게 유리하게
24:05돌아갔어요. SK 삼성만 수받은게
24:08아니에요. 엔비디아가 가장 큰 수혜가
24:11됐어요. 그걸 채득한 거죠. 제가
24:13말하는게 뭔지 아세요? 다시비디아
24:15애송이라고 할 수 없죠. 젠슨왕을
24:17그냥 낭만이라고 할 수 없죠.
24:19논리적인 결정이에요. 실리콘 밸리
24:22애들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애들이
24:24모여 있잖아요. 걔네가 그렇게 빨리
24:26하고 빨리 켜라고 했던 건 사업
24:29환경을 보니까 이렇게 빨리 바뀌는
24:32외부 변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24:34논리적인 결정이었다고요. 제가 이걸
24:36그래서 뒤에서 보여 드린 거예요.
24:38사실 M비디아를 옛날에 강연할 때
24:39제일 처음부터 보여 드렸거든요.
24:41그랬더 오히려 많은 분들이 아 너무
24:43이상적인 얘기야. 그죠? 그 제가
24:45차곡차곡 빌드업 한 거예요. 이미
24:47구축된 사업은 요렇게 한번 해
24:49보시고요. 신사업은음
24:52절대 안 먹히고요. 근데 제가 말든
24:54거 다 허무 맥락하다 보시죠.
24:56MBR를 보여 드린 거죠. 왜?
24:58신사업뿐만 아니라
25:00이미 구축된 사업도 고려를 해 보셔야
25:03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 SK도
25:06잘 나가지만 언제든 대비를 해야
25:09돼요. 삼성 SK가 대비하는 가장
25:11좋은 방법은 몇 개 년 계획을 안
25:13세우는 걸 수도 있어요. 과연
25:15우리나라의 리더들이 저걸 할 수
25:17있을지 모르겠어요. 특히나 삼성이나
25:19SK 같은 건 너무 큰 기업이고
25:21그죠. 아까 말한 대로 엔비디아처럼
25:23메모리아 말로 계획의 사업이라고
25:26오인하고 나가기 시작하면 굉장히
25:28위험할 수도 있는 거죠. 알겠죠?
25:31그러나 다시 한번 사업의 형태는 너무
25:34다르기 때문에 일괄 적용할 수 없다.
25:37이런 식의 접근 방법도 있다라는 걸
25:39얘기해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25:42다시 한번 사업도 인생도 가장 중요한
25:45건 사업 계획서 뭐 투자 이거는
25:48사실은 껍질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25:51그 밑바닥에 깔려 있는 내가 의식
25:54못하는 관 아니면 가장 밑바닥에 있는
25:58기준이에요.
25:59이걸 한번 검토해 보자 이거죠. 다시
26:02오늘 제 강을 듣기 전에 여러분들
26:04무의식에는 당연한게 깔려 있을
26:05겁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또는
26:08인생이라는 것은 먼 미래의 목표와
26:10결과를 정해 놓고 그걸 쪼개서
26:13하루하루 할당하고 하루는 그걸 위해
26:16가는 수단으로서 제공하는 것이고
26:18그렇게 축축되다가 어느 날 달성되면
26:22내 인생은 가치 있는 것이고 내가
26:24잘한 것이고 달성이 안 되면 내
26:26인생은 무가치한 것이고 내 사업은
26:28망한 것이고 모든 건 내 잘못이고 내
26:31직원들의 잘못이다라고 생각했겠죠.
26:34이렇게 의식화 들어본 거 없어요.
26:35되게 소름돋죠. 저는 오늘 정반대에
26:38다른 산업 차학을 한번 보여 드린
26:40겁니다. Та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