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transcript
하이라이트
0:00사이트라는 걸 누르고 빌더 조쉬에
0:02대해서 조사해 보고 웹사이트를 하나
0:05만들어 줘. 이렇게 해서 웹사이트가
0:07하나 만들어진 걸 볼 수가 있습니다.
0:09빌더 조쉬에 대해서 조사해 줘라고 한
0:12다음에 GPT 이미지 2.0을
0:15활용해서 PPT를 만들어 줘.
0:17PPT가 이렇게 제작이 되어 있는데
0:19중간에 도시화한 이미지가 이렇게
0:20추가된 걸 볼 수가 있죠. 이렇게
0:22리코된 리플레이가 선택이 되고 녹화를
0:24시작한다라고 하는이 표시가 이렇게
0:26뜨게 돼요. 오늘 날씨 포스팅이라고
0:29하면은 날씨에 관련된 내용들 이렇게
0:31포스팅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0:33답장하는 메일 알려주고 답장 초안 써
0:36줘라고 이렇게 하게 되면은 매일
0:38답장도 이렇게 초환도 써 주고 직접
0:40발송도 할 수 있게끔 어 설정할 수
0:42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오늘은
ChatGPT Work 개요 및 주요 기능 안내
0:45채치비T 워크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0:47소개해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0:49일주일 전에 채지비 워크가 새로
0:51출시가 되었죠. 웹 버전에도 새로운
0:53탭으로 출시가 되었고 그리고 데스크탑
0:55앱이 채비와 코덱스 앱이 따로
0:57있었는데 그것이 하나로 통합이
0:59됐습니다.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최치
1:01워크가 지금 여러분들께 또 하나의
1:03화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1:05저도 한번 미리 한번 써 보고 과연
1:08워크가 클로드 코워크 대비해서 어떤
1:10점이 더 좋은지 그리고 어떤 작업들을
1:13주로 수행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볼
1:14수 있는 그런 시간을 한번 마련해
1:16봤는데요. 함께가 보시죠. 네.
Chat, Work, Codex 모드의 차이점 분석
1:18오늘은 다섯 단계로 함께이
1:20H채비pt비티 워크에 대해서 한번 쭉
1:22둘러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
1:23보겠습니다. 오늘은 데스크톱 앱에서의
1:25최pt 워크 그리고닷컴에서의
1:30워크 우선은 그 부분부터 시작하고
1:32어떻게 스킬과 템플릿을 만들 수
1:34있는지 왜가 템플릿을 좀 더 밀고
1:36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1:38보고 싶고요. 브라우저 그리고 자동화
1:40이런 부분들 함께 진행할 수 있는지
1:43알아볼 거고 그리고 플러그인이
1:45플러그인이 정말 JPT 워크에서 정말
1:47강력한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1:50부분 어떻게 실전적으로 제작할 수
1:51있는지 한번 알아보고 싶고요.
1:53그다음에는 클로드 코워크와 비교해서
1:55장단점이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보도록
1:57해 보겠습니다. 우선 채팅에서
1:59위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니까
2:01채치T가 원래는 과거에는 주고받는
2:03일반적인 채팅 형태의 프롬프팅이었다면
2:06코덱스가 출시하고 나서 코딩
2:08에이전트로서의 한 벌음 더 나아간
2:11도약을 했었죠. 코덱스가 상당히 좋은
2:13프로덕트다라고 하는 건 이견의 여지가
2:15없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2:17코덱스 자체는 토큰 자체가 정말
2:19절략적이고 그리고 성능도 너무너무
2:21좋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가장
2:24또 좋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2:26거는 최pt 이미지 2.0이라고 하는
2:29것이 기본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2:31사실 클로드가 가지지 못했던 생태계인
2:34이미지나 혹은 미디어 쪽에 우위를 좀
2:36가져갈 수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가
2:38있는 것이죠. 그런 부분들이 좀
2:40결합이 돼서 일반 직장인이나 일반
2:42사무일을 하시는 많은 타겟들을
2:44대상으로 해서이 생태계를 좀 더
2:46이어가려고 하는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2:48우선은이 화면이에 업데이트가 된
2:51화면인데요. 여러분들 여기서 보시면
2:53챗과 워크 이것들이 분리가 된 걸 볼
2:56수가 있죠. 챗에서도 일을 할 수
2:57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죠.
2:59이렇게 채 같은 경우에는 안녕하세요.
3:01이렇게 적는다면은 여기서 그냥이
3:03프롬프트를 보내고 대화를 하는 정도에
3:05그친다면 워크가 다른 점은 우선은
3:07이렇게 안녕하세요 쓰게 됐었을 때
3:09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다는게 다른
3:11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프로젝트라고
3:14하는 공간 자체는 여러분들이 폴더를
3:16하나 만들어 놓고 그 폴더 안에서
3:18해당하는 맥락에 관련된 작업들만 해
3:21가지고 그것들을 한대 모아주고 또
3:23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도구
3:25중에 하나였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3:27경우에는 뭐 세일즈 트랙 커리큘럼
3:29개발이나 뭐 견적서 이런 생성 같은
3:31것들을 사실 클로드에서 주로 해
3:32왔었습니다. 하지만 TPT도 이런
3:34기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3:36프로젝트를 여기다 생성을 해서 마음껏
3:38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서 채팅과 맥락
3:40같은 것들을 함께 탐구를 해 볼 수
3:42있는 형태가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3:44하나의 주제로 모든 것들을 좀
3:46모아보고 그것들을 프로젝트 단위별로
3:48관리하고 싶을 때는 프로젝트를 쓰는
3:49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일단
3:51chgpt닷컴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3:54워크가 생김으로써 기존에 있는
3:55프로젝트와 맥락 안에서 워크를 선택할
3:58수가 있고 그리고 이건 소위 말해서
4:00웹사이트 안에 있는 폴더라고 생각하면
4:02되잖아요. 그래서이 웹사이트 안에
4:04있는 폴더에 우리가 PPT 뭐 아니면
4:06워드 파일, HTML, PDF 이런
4:09것들을 웹에서 저장할 수가
4:11있다라는게이 최pt.닷컴 컴 내에
4:13있는 워크의 장점인 거 같습니다.
4:15그리고 플러그인이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4:18외부 웹에서 연동 가능한 이런 모든
4:20생태계도 여기다 끌고 와 가지고 예를
4:22들면은 여기서 피그마로 작업을 하든가
4:24아니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구글
4:27슬라이드라고 하는 그런 여러
4:28프로덕트들을 여기서 또 컨트롤 할 수
4:30있게 되었다라는게 훨씬 더 큰 장점인
4:32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모델 같은
4:34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서 이제
4:355.6 모델이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4:38여기서 뭐 모델 나머지를 선택해서 어
4:40할 수가 있겠죠.
4:41PT 5.6이 최근에 출시가 되었고
4:447GPT의 모델 또한 클로드와
4:46비슷하게도 이제 3단계로 나뉘게 된
4:48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낮은 레벨은
4:50루나, 중간 레벨은 테라, 높은
4:52레벨은 솔 이렇게 구분리가 된 걸 볼
4:54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렇게 했었을
4:56때이 내용들을 출선 수준이라든가 이런
4:58것들을 여러분들이 설정을 해서 볼
5:00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5:02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5:03일단은 한번 알아볼게요. GPT
5:06로크로 무엇을 할 수 있어라고 한번
5:08이렇게 물어볼게요. 질문에 답하는
5:10책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도구를
5:12쓰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실행
5:14모드입니다라고 이야기했어요. 딱
5:16이걸로만 봤을 때는 사실 좀 바로
5:18공감하기가 좀 어려웠죠. 그래서 더
5:20풍부하게 답변해 달라라고 했더니
5:22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대화형 AI에서
5:25실제로 일을 맡길 수 있는 작업자로
5:27확장된 모드다라고
5:29워크 공식 안내문을 보고 이렇게
5:31얘기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5:33자료를 읽고 조사하고 판단 후에 여러
5:36결과물을 만드는 작업에 해당하는
5:39서비스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5:40자, 여기서 이렇게 뭐 셋워크
5:43코덱스의 차이 이런 개념에 대해서
5:45이렇게 얘기를 해 주고 있는데요. 뭐
5:47여러 자료를 읽고 하나의 결과물로
5:48통합을 한다. 뭐 문서 제작을 한다.
5:51파워포인트를 제작을 한다. 여러 가지
5:53내용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5:55저의 회사에 이렇게 그 맞춤형으로
5:58답변을 해 주게 되죠. 자, 그러면
5:59결정적인 차이점이 무엇이냐면 여기
6:02우측에 있는이 결과물이라고 하는
결과물(Artifacts) 탭과 산출물 관리 UX
6:04탭입니다. 채비티 워크는 이렇게
6:06결과물이라고 탭에서 이렇게 이걸
6:08누르면은이 모든 대화 흐름이나 내용들
6:11바탕으로 해서 산출물을 정확하게
6:14만들어 줄 수 있게끔 이렇게 UX가
6:16설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구글
6:18문서를 만든다든가 프레젠테이션,
6:20스프레드시트 그리고 필요화에 따라서
6:22웹사이트도 별도로 만들어 줄 수 있는
6:24이런 기능들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6:26그리고 소스 같은 경우 보면은
6:28플러그인을 따로 연결한다든가 해서 내
6:31뭐 구글 드라이브나 별도의 맥락 같은
6:32것들을 추가해 가지고 우리가이 대화록
6:35자체에서 훨씬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을
6:38불러올 수 있게끔 여러 내용들을 많이
6:41제공해 주고 있죠. 이게 사실 가장
6:42중요한 부분은 결과물 탭인 거
6:44같습니다. 결과물이 중요한 이유는
6:45이런 모든 대화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6:48어떻게든 어 아티팩트 그러니까
6:50산출물로 남는다라고는
6:53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6:54그게 워크가 지향하는 바고요.
6:56그러니깐 뭐 기획과 조사, 프롬프팅,
6:59뭐 대화 내역 이런 것들을 통해서
7:01계속 탐구를 한 다음에 결과적으로는이
7:04내용을 어 사이트든 프레젠테이션이든
7:06산출물로 마지막으로 만들고 그것들을
7:09활용을 해라라고 보여 주는게 이들의
7:12어 철학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7:13여러분들이 이런 대화를 하다가 이렇게
7:15사이트를 이렇게 누르고 진행을 하게
7:17되면은 사이트 사용해서 새 사이트
7:19만들어 줘. 먼저 어떤 내용으로
7:21만들지 물어봐라고 해서 웹사이트를
7:23이렇게 만들어 주는 형태로이 모든
7:25대화롭 것들을 여러분들이 사이트로
7:27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너
7:30좀 더 어 토큰을 좀 더 태우고 어
7:32산출물들을 만들어라라고 하는게 이치T
7:35워크가 지향하는 바인 거 같습니다.
7:37이렇게 해서 산출물을 사이트 형태로
7:39만들게 됐을 경우에는 이렇게 사이트를
7:41만들어 달라라고 해서이 모든 내용들을
7:44전체적으로 웹사이트 URL 하나로
7:46만들어 주는 경험을 할 수가
7:47있습니다. 근데이 모든 것들이 다
7:49어디서 돌아가느냐?이 웹사이트상에서
7:52돌아간다는 것이죠.pt닷컴
7:53chgpt.닷컴 내에서 돌아가게
7:55되면은 내 컴퓨터에는 어떤 파일도
7:57다운로드도 하지 않게 되고 그리고 내
7:59컴퓨터에이 모든 내용들이 자동으로
8:02다운로드 된다든가 혹은 내가 자동으로
8:04여러 파일들을 생성을 한다든가 하는
8:05경험을 할 수가 없습니다. 웹사이트
웹버전과 데스크톱 앱 환경 비교 및 설치법
8:08상에서는 그런 제약이 있는데 그래서
8:10저는 워크는 코덱스 앱이나 앱을
8:13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는 방향을
8:15훨씬 더 많이 추천드리곤 해요.
8:17그래서 제 생각에는 워크는 데스크톱
8:20앱에 진짜 힘이 숨어 있다라고 생각을
8:23합니다. 웹에서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8:25가볍게 시작하고 어디서든이어서 할 수
8:27있는 그런 장점은 존재 하지만 로컬
8:29파일 시스템에 접근을 해서 그러니까
8:31말 그대로 컴퓨터 내부에 접근을 해서
8:33산출물이나 혹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8:36보고서 이런 것들을 뭐 50개든
8:38100개든 대량으로 작업도 할 수
8:39있고 이미지도 따로 저장도 할 수
8:41있고 이런 형태로 쓰는게 훨씬 더
8:44저는 권장드리는 바다라고 할 수가
8:46있는 것이죠. 그렇지만 웹과 로컬
8:49파일 들다 장점이 있다 보니까
8:50여러분들이 그 구분을 잘 해 주셨으면
8:52좋겠고 그래서 중요한 거는
8:54코덱스나치T 앱이 통합이 됐기 때문에
8:57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다운로드를
8:59받고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일단 앱을
9:02어떻게 다운로드 받는지부터 함께
9:04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9:05간단합니다. 그냥 채pt
9:07데스크톱이라고만 검색을 하면은
9:09데스크톱에서 사용하는BT 이렇게
9:12나오게 되죠. 그럼치T 데스크톱
9:14다운로드라고 하는 페이지가 나오게
9:16됩니다. 그리고 맥OS인지 윈도우인지
9:18여러분들이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9:20되고요.이 채치T 데스크톱 앱을
9:22다운로드 받으면 여러분들은 자연스럽게
9:24코덱스 앱도 같이 다운로드를 받게
9:26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전에는
9:28두 제품이 다르게 되어 있었는데 이제
9:30하나로 통합이 됐다라고 할 수가 있는
9:31것이죠. 네. 다운로드를 받으면
9:33여러분들은 이런 화면을 보실 수가
9:35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여기 최치T
9:37워크와 코덱스 이것들을 이렇게 탭을
9:40통해서 구분할 수 있게 되고요.
9:42오늘은 코덱스를 이렇게 다루기보다는
9:44워크 중심으로 돌아갈테니까 여러분들은
9:46그렇게 쓰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9:48폴더를 지정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9:50HPT 워크는 말 그대로 컴퓨터
9:52안에서 돌아가는 에이전트를 설정하는
9:54것이기 때문에 폴더나 프로젝트를
9:56지정을 하고 사용을 하는 것을 저는
9:58권장드리고 있고요. 이렇게 해서 그
10:00폴더 내에서 같은 맥락 안으로 파일을
10:03만들어 가는 그런 작업들이 정말
10:05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치
10:07워크에 좀 특이한 점은 뭐냐면 이렇게
Quick Chat 기능 및 프로젝트 관리법
10:09채팅이 있는데 여기서 또 채팅이라는
10:12걸 이렇게게 부를 수가 있어요. 채지
10:15워크를 하고 있다가 챗을 누르게 되면
10:17이렇게 우하단에서 창이 딱 새롭게
10:19뜨게 되면서 별도의 대화를 할 수가
10:21있다라는 것이에요. 이게 제가 봤을
10:23때는 되게 독특한 UX인데 예를
10:25들면은 제가 파일이나 사이트를 만들어
10:27줘, 뭐 새 웹사이트를 만들어 줘라고
10:29했었을 때 포트폴리오 새 웹사이트를
10:31만들어 줘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10:33작업을 시작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10:35그러면은이 작업을 하고 있는 도중에
10:37기다리고 있는 시간이 많단 말이에요.
10:39그래서 우리는 보통이 기다리는 작업을
10:42할 때 새 작업을 누르고 여기서 또
10:44다른 뭐 질문이나 이런 것들 하게
10:46됩니다. 근데 그런 것들이 스틱이
10:48쌓이게 되면은 그게 불편하다 보니까이
10:51채치피T가 배려한 것은 뭐냐면 여기서
10:53채시라는 걸 눌러 가지고 이것들을
10:55기다리고 있는 시간에 다른 채팅이나
10:57혹은 별도에 물어볼 만한 것들을
10:59물어봐라라고 마치 배려를 하는 거
11:01같아요. 마치 클로드 코드에서
11:03바이더웨이라고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11:05BTW라고 하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과
11:07좀 유사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11:09예를 들면은 뭐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11:11만들겠다라고 하는이 작업이 백단에서
11:13돌아가고 있을 때 새 채팅에서는 요즘
11:15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 트렌드는
11:18뭐야라고 했었을 때이 작업을 이중으로
11:21질문하게 되고 좀 더 왔다 갔다
11:23해서이 내용을 좀 더 심화해서 진행을
11:25할 수 있게끔 된다라고 할 수가 있는
11:27것이죠. 그래서이 작업이 돌아가고
11:29있는 시간의 그 빈 시간을 좀
11:31노려서이 UX가 좀 설계가 됐다라는게
11:34제가 봤을 때 되게 독특한 어 사용자
11:36경험인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11:37해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지금 이중으로
11:40채팅을 할 수 있다라는게 첫 번째
11:41제가 소개드리고 싶었던 부분이었던
11:43거고요. 자, 우선은 이제 거드미하고
11:45채치비T 워크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11:47소개를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11:49여기서 채치비T 워크를 들어가게
11:50되면은 무엇을 먼저 시작을 해야
11:52되냐면 프로젝트 선택이라는 걸 누르게
11:54됩니다. 프로젝트 선택을 누르게
11:56되면은 여기서 세 프로젝트를 볼 수가
11:58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어
12:00처음부터 시작, 기존 폴더 사용 이런
12:02것들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처음부터
12:04시작 누르게 되면은 여러분들이 새로운
12:06프로젝트를 웹사이트 상에서 혹은
12:09데스크톱 앱에서 같이 쓸 수 있는
12:11형태의 웹 폴더가 따로 생기게
12:13됩니다. 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12:15프로젝트를 어 쓰시면은 이제
12:17웹사이트상에서도 연동도 쉽고
12:19다운로드도 빠르기 때문에 좋은데
12:21우리는 일단은 한번 폴더를 기존
12:23폴더를 사용해서 지정을 한번 해 보는
12:25형태로 로컬 파일의 파일이 지정되는
12:28경험을 한번 어 해 보도록 해
12:29볼게요. 아무래도 그 지점이 데스크탑
12:32앱과 htpt닷컴 웹사이트와 다른
12:34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12:36기존 폴더를 사용을 해서 제가 이렇게
12:38해서 테스트라고 하는 폴더를 이렇게
12:40만들어 볼게요. 이렇게 테스트라는
12:42폴더를 이렇게 만들고이 테스트라고
12:44하는 폴더에서 무슨 작업을 진행을
12:46할까요라고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은
12:48요것도 하나의 폴더라고 간주를 하고
12:51진행을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
12:52다음에 해야 될 것은 뭐냐면 전체
권한 설정(승인 요청, 나 대신 승인, 전체 권한)
12:54엑세스 이것들을 한번 보는게 중요할
12:56것 같아요. 승인 요청, 나의신
12:58승인, 전체 권한 이런 것들이 나와
13:00있는데 일단 승인 요청이라고 하는
13:02것은 예를 들면은 내가 컴퓨터 내부에
13:05있는 여러 파일들이 같은 폴더 내에
13:07들어가 있을 경우에 그 파일을
13:08수정하고자 한다든가 아니면 권한
13:10자체에 대한 조정이 필요할 때 승인
13:12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3:14여러분들이이 작업을 할 때마다 매번이
13:16채치T 워크와 계속 소통을 해 줘야
13:18되는 그런 것들이 좀 있을 수가
13:20있어요. 그래서 좀 번거로운 작업이
13:22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승인 요청은
13:23웬만하면은 좀 보안 폴더나 혹은
13:26실제로 민간한 작업을 했을 때 쓰는게
13:27좋지 않나 생각을 해 보고요. 나
13:29대신 승인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13:31에이전트가 잠재적으로 위험한 것으로
13:33감지된 작업에만 승인을 요청한다라고
13:35해서 매번 승인하는게 아니라
13:37위험하다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판단을
13:40맡기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13:41진행하는게 나대신 승인이라고 하는
13:43모드이고요. 그리고 전체 권한이라고
13:46했었을 때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모든
13:47파일에 제한없이 엑세스라고 했었을 때
13:50어 파일 자체와 모든 권한 자체를
13:52그냥 아예 다 넘겨 버리겠다는
13:54거예요. 그러니깐 좀 가장 위험한
13:56모드다라고도 할 수가 있는 것이겠죠.
13:59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뭐냐면
14:01처음에 사용을 했을 때는 승인 요청을
플러그인 기반 웹사이트 및 PPT 즉시 제작
14:03좀 설정을 하시고 진행하시는 걸
14:05추천드리고 싶고 내가 조금
14:07익숙해졌다라고 했었을 때는 전체
14:09권한을 주어도 저는 상관이 없다라는
14:11생각을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일단
14:13개인 작업에 한해서는요. 그래서 전체
14:15엑세스를 이렇게 누르고 하셨으면
14:16좋겠고요. 어 모델은 아까도
14:18설명드렸다시피 저는 5.6 솔 쓰고
14:20있고 이렇게 진행을 합니다. 자
14:22그래서 그pt 워크에서는 뭐부터
14:25진행을 할 수가 있냐? 가장 큰
14:26특징은 플러그인 이렇게 눌러서
14:28사이트라는 걸 이용해 보는 겁니다.이
14:30사이트라고 하는 기능은 러버블이나
14:33애플릿이나 혹은 웹 기반 바이브 코딩
14:35도구가 있었는데 그것들이 전부 다
14:37웹사이트를 하나씩 만들어 주는 그런
14:39도구였었습니다. 네.이 이 사이트는
14:41DB 세팅이나 혹은 도메인 세팅이
14:43전혀 없이도 채치T 내에서 직접
14:45호스팅을 해서 우리가 원하는 형태의
14:47웹사이트를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14:49그래서 생각보다 굉장히 강력한
14:51도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한번 써
14:52보셨으나 하는 바람이 있고요. 저는
14:54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14:55사이트라는 걸 누르고 빌더 조쉬에
14:58대해서 조사해 보고 웹사이트를 하나
15:01만들어 줘라고 해 보겠습니다.
15:03그러면은 이제 빌더 주시에 대해서
15:05조사해 보고 웹사이트를 완성하겠다라고
15:07이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일단은
15:10이렇게 걸어 놓고 완성을 한번 보도록
15:12해 보겠습니다. 자, 보시면 이렇게
15:14지금 완성했습니다. 빌더 조쉬의
15:16커리어, 콘텐츠 이렇게 비즈니스
15:18루프가 나와 있고 제 나름대로의
15:20정보를 바탕으로 어 웹사이트를 만들
15:22걸 볼 수가 있는데요. 일단은 빌더
15:24조시렉티브 프로필 열기라고 해서이
15:27내용 한번 클릭을 하면은요. 이렇게
15:28해서 웹사이트가 하나 만들어진 걸 볼
15:30수가 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15:32온라인에 공개돼 있는 자료가 좀 많기
15:33때문에 이거 가지고 한번 웹사이트
15:35초안을 이렇게 만들어 본 거
15:37같고요.이 웹사이트가 제가 따로
15:39조사를 하지 않아도 저에 대해서 한번
15:41쭉 리서치를 한 다음에 그걸 기반으로
15:44해서 이게 디자인도 넣고 이렇게
15:46내용을 구성을 해 본 거 같아요.
15:47그래서 이렇게 인터랙티브한 형태로 좀
15:49제작이 된 거 같고요. 사실 뭐 제가
15:52승인한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좀
15:54멘트는 좀 오글거릴 수 있겠습니다만
15:56뭐 이렇게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들
15:59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만들 때 이런
16:01디자인을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16:03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이제 제가
16:05생각했었을 때는 좀 냉정하게 평가를
16:07해 보면 그러니까 영어 기반
16:08웹사이트를 했었을 때 이런 디자인
16:10자체는 어쩌면 되게 좋다라고 볼 수가
16:12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한국
16:15사람들이 봤을 때 이런 디자인을
16:17쓴다는 건 조금 어색한 느낌이 좀
16:19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이 자간이
16:21너무 좁고이 폰트적인 면에서 저는 좀
16:24어 이렇게 배치하지 않을 것 같다는
16:25생각을 합니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16:27그렇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16:29그래서 이렇게 한번 웹사이트 하나
16:30만들어 보긴 했는데 여러분들도 쉽고
16:32빠르게 웹사이트를 바로 이렇게 좀
16:34괜찮은 디자인으로 내놓는다라고 할 수
16:36있는 걸 볼 수가 있고요. 장점은 거
16:38같습니다. 이런 URL 자체가 보통은
16:41클로드 같은 경우에는이 상단의
16:43경고문구가 떠요.이 이 사이트는 샘플
16:45웹사이트이므로 어 공식 웹사이트가
16:48아니다라고 하는 그런 취지의 문구가
16:49나가는데이 채지T 같은 경우에는
16:52별도의이 주소 자체만으로도 공유를 할
16:55수 있는 링크가 생성이 된다는게 어
16:57상당히 좋은 부분인 거 같습니다.
16:58네. 다음으로는 한번 프리젠테이션
17:00한번 만들어 볼 텐데요. 여기서도
17:02이제 플러그인을 하나 선택을 해서
17:03프리젠테이션스라고 하는 걸 한번 눌러
17:06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근데
17:07프레젠테이션 이거는 뭐냐면 말 그대로
17:09정말 PPT를 만드는 일이긴 한데
17:11이게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는게 구글
17:14슬라이드랑은 달라요. 그러니까
17:15PPT를 예초에 이렇게 만들어 주는
17:17이런 도구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고
17:19여러분들이 이렇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나
17:20선택을 하시면 여러 가지 템플릿을
17:22미리 좀 선택을 해서 볼 수가
17:24있습니다. 지금 이거 같은 경우에는
17:26이미 프리세스로 제작이 된 그 형태의
17:29템플릿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
17:30것이고요.데 이것들을 여러분들이
17:33이렇게 보기 같은 버튼을 눌러서 미리
17:34보기를 통해서 디자인을 이렇게 한번
17:37탐색을 해 볼 수 있는 도구를
17:38제공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17:40현재 같은 경우에는 일단 프리셋로
17:42되어 있는이 템플릿을 한번 이렇게
17:44선택을 하면은 템플릿을 사용해 줘.
17:45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17:47프리젠테이션을 만들고 비즈니스 리뷰를
17:49하겠다. 템플릿 사용하겠다라고 하고
17:51빌더 조쉬에 대해서 조사해 줘라고 한
17:54다음에 채pt 워크의 장점인 GPT
17:58이미지 2.0을 활용해서 장표 내용을
18:00기반으로 별도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18:03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를 따로 넣어
18:05달라라고 한번 같이 얘기 얘기해
18:06보겠습니다. 자료 조사가 끝나면 그걸
18:10기반으로 세 장 정도 GPT 이미지
18:132.0을 0을 활용해서 중간에
18:16도식화한 이미지를 행성하고 그걸 함께
18:20집어넣은 PPT를 만들어 줘. 이렇게
18:22해 보겠습니다. 중요한 건 이거
18:24같아요. 노트북 같은 경우에도
18:26PPT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근데
18:27그 PPT는 실제 네이티브 PPT는
18:30아니고요. 이미지를 따로 생성을 해서
18:32그걸 가지고 PPT를 별도로이
18:34슬라이드 형태로 만들어 주는 형태에
18:36불과한데 채 G지PT 워크의 장점은
18:38PPT를 만과 동시에 GPT 이미지
18:412.0을 영을 같이 병렬로 사용을
18:43하면은 별도의 이미지 리서치나 이런
18:45것들을 넣지 않고도 PPT 자체가
18:48훨씬 더 풍부하고 더 퀄리티가 있게
18:50나온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18:52이런 기능은 뭐 젠스파크나 아니면
18:54마노스 이런 회사에서도 이미 제공하고
18:56있었던 것들을 갖고 온 것으로 파악은
18:58되지만 어쨌거나 이런 부분들 봤었을
19:00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19:03것이죠. 네. 빌더 조씨를 좀 소사를
19:05해서 PPT를 만들어 봐라라고 하는
19:07내용 저가 완료가 됐는데 한번이
19:10PPT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9:11여러분들이 이렇게 미리 보기로 할
19:13수가 있고요. 제가 명령한 것은
19:15GPT 이미지 2.0을 활용해서
19:17중간에 도식화한 이미지를 넣어라고
19:19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19:22이렇게 PPT가 이렇게 제작이 되어
19:23있는데 중간에 도시화한 이미지가
19:25이렇게 추가된 걸 볼 수가 있죠.
19:27저희 비즈니스 루프가 이렇게 바로
19:28이렇게 좀 탈론나는듯한 느낌으로 해서
19:30이렇게 이미지가 제작이 됐는데 네.
19:32어쨌든 재밌습니다. 뭐 AI 네이티브
19:34전환의 출발점이라고 해 가지고 제가
19:36최근에 이야기 나눈이 내용들 기반으로
19:38해서도 잘 구성해서 이미지가 들어간
19:40걸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
19:42외에도 예 PPT 제가 이렇게 제작이
19:44된 걸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이렇게
19:46이런 내용들 기반으로 해서 여러분들도
19:48GPT 이미지 제작과 동시에 PPT를
19:50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네.
19:52다음으로는 스킬과 템플릿을 함께 한번
스킬 및 템플릿 개념과 Template Creator 활용
19:55다뤄 볼까 하는데요. 스킬이 뭐고
19:57템플릿이 뭔지에 대해서 같이 한번
19:58이야기 나눠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20:00우선 스킬이라는 건 무엇이냐면
20:02여러분들의 반복 건 업 건 업 건물을
20:03이렇게 모듈화 된 프롬프트를 통해서
20:06저장을 하고 그거를 필요할 때마다
20:08꺼내서 쓰는 매뉴얼과 같다라고 보시면
20:10좋겠습니다. 반복 건 업 건 업
20:11건물을 같은 품질로 실행하게
20:13한다라는게 핵심인데요. 같은
20:15품질이라고 하는 것은 PPT나 혹은
20:17반복음을 수행할 때마다 매번 다른
20:20퀄리티와 다른 내용 이런 것들을
20:21경험해 보셨을 텐데 CGPT 워크는
20:23그런 부분들을 잘 보정해 주는 거
20:25같습니다. 우선 제가 여러분들께 오늘
20:27제시해 드리고 싶은 건 첫 번째로는
20:29PPT 디자인 템플릿을 하나 만들어
20:31보는 경험이랑 두 번째는 내가 평소
20:34반복적으로 하는 업무를 리코드 앤
20:36플레이라고 하는 플러그인 통해서 그걸
20:39스킬로 저장하고 자동으로 만들어 보는
20:41그런 걸 해 볼 텐데요. 우선 트위터
20:44포스팅, 그러니까 X에 내가 글을
20:46매번 개시를 하는게 번거러우신 분들을
20:48위해서 그것들을 한번 녹화를 해보고
20:51자동화해 보는 그런 실습들을 해
20:52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우선 PPT
20:54템플릿을 한번 만들어 볼 텐데요.
20:56네. 저 같은 경우에는 PPT
20:57템플릿을 만들기 위해서 참조하기 위한
20:59디자인 검색 솔루션으로 핀터레스트를
21:02자주 씁니다. 사실 디자이너분들이
21:03자주 쓰시는 플랫폼인데요. 제가
21:05평소에 쓰고자 하는 이런 디자인을
21:07이렇게 이미지를 복사해서 템플릿 참조
21:10파일로 넣고 제작을 하시면 어 쉽게
21:13가능합니다. 근데 이런 것들을 뭐
21:15저작권 문제가 없느냐라고 하는 부분이
21:17있을 수가 있는데 사실상 외부에
21:18공개된 무료 템플릿이나 이런 것들을
21:21쓰시는 것을 좀 권장을 드리고
21:22싶고요. 우선은이 공개된 이미지를
21:25이렇게 복사해서
21:26앱으로 돌아가서 새 작업에다가이
21:29내용을 이렇게 붙여 넣고요.이 다음에
21:30해야 될 건 뭐냐면 여기 플러그인을
21:32눌러 줍니다. 플러그인 눌러 주면은
21:33여기서 템플릿 크리에이터라는 걸
21:35선택하실 수가 있어요. 이걸 누르고이
21:38이미지 기반으로 PPT 템플릿 하나
21:41만들어 줘라고 하면은 명령은 끝나는
21:44겁니다. 이제 템플릿 크레이터 스킬을
21:46활용해서 이제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
21:49스킬로 만들겠습니다라고 표현을
21:51합니다. 그러면 한번 잠깐 기다려
21:52볼게요. 네, 완성된 PPT 템플릿을
21:55볼 수가 있는데 한번 보도록
21:56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디자인이
21:58제대로 반영이 된 걸 볼 수가 있죠.
22:00여러 가지로 저희가 하고자 했었던
22:02이런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반영한 걸
22:04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22:06요거를 이렇게 팀플릿 같은 형태로
22:08만들었잖아요. 그럼 이거를 우리가
22:10재사용을 해야 되겠죠. 뭐 아직
22:12우리가 소위 말하는 밤티라고 표현을
22:14하죠.이 어,이 밤이라고 하는게 조금
22:16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 내용을 좀 더
22:18최적화를 하고 보정을 했다라고 하는
22:20가정하에 그럼 이걸 어떻게 우리가
22:22이제 템플릿처럼 또 쓸 수가
22:24있겠느냐라고 하면은 지금 여기서
22:26방법을 알려 줍니다. 세이지 모노
22:28비즈니스 프린젠테이션이라고 나오죠.
22:30그러면 요거를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22:32해서 세이지 모노 비즈니스
22:33프리젠테이션이라는게 나옵니다. 그럼
22:35이거를 탭만 하면 되는 거예요.
22:37그러니깐이 템플릿을 가지고 예를
22:40들면은 빌더 조시에 대해서 조사해
22:42줘라고 하든가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22:44보고서 방향만 쓴다고 하시면은 이거에
22:46기반한 PPT 디자인이 금방 완성이
22:49되는 것이죠. 그러니깐 사실상 우리가
22:51뭐 젠스파크나 이런 다른 PPT
22:53웹사이트 들어가서 거기서 템플릿을
22:55올라서 쓰는 것보다 내가 좀 마음에
22:57드는 이런 이미지들을 템플릿 하나로
22:59만들고 재사용할 수 있는게 훨씬 더
23:01편한 강점이다라고 할 수가
23:02있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소개해
Record and Replay를 통한 SNS 자동 포스팅 스킬 구축
23:04드릴 기능은 뭐냐면 리코드 앤
23:05리플레이라고 하는지 워크만의 좀
23:08특유의 기능을 소개해 드리고
23:10싶습니다. 일단 플러그인에
23:11가시면은요. 여기서 리코드 앤
23:14리플레이라고 검색을 해 봐요. 그럼
23:15여기서 리코앤 리플레이라는게 나오는데
23:18이건 뭐냐면 화면에 내가 평소에
23:21진행하고 있는 내용들, 그러니까 내가
23:23반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작업들을
23:2530분 이내까지 녹화를 하고 그
23:27녹화를 기반으로 해서 lm이 아,이
23:30사람은 이렇게 작업을 수행하고
23:31있구나를 최지T가 해석을 하고 그걸
23:35가지고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내용들을
23:37스킬 파일로 하나 만들어서 그것들을
23:39반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끔 해 주는
23:42도구입니다. 그 말 그대로 어떤 걸
23:44할 수 있느냐면 뭐 예를 들면 저
23:45같은 경우에는 쓰레드나 X 링크드인의
23:47포스팅을 하는데요. 뭐 그런 것들을
23:49제가 매일 같이 글 하나 쓰고
23:52반복적으로 어 링크 갔다가 복사
23:55부처넣기에서 포스팅하고 X 갖다가
23:57복사 부처넣기에서 포스팅하고 이런
23:59일들이 많다라고도 할 수 있고 그리고
24:02뭐 어떤 소재를 쓸지에 대해서 제가
24:04항상 고민을 하는데 그 소재를 받아서
24:06뭐 내가 새롭게 글을 쓰고 가공하고
24:09이런 과정이 전혀 필요가 없이
24:10자동으로 어 게시을 완전 자동화해서
24:13올릴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스킬을
24:15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뭐 이것뿐만
24:17아니라 여러분들이 컴퓨터로 계속
24:18하셨던 이런 반복 작업 같은 것들을
24:20lm한테 학습을 해서 그걸 스킬로
24:22만들고 여러 가지 자동화 할 수 있게
24:24되는 것이죠. 네. 그래서 한번이
24:26플러그인 설치를 한번 진행을 하면요.
24:27이렇게 설치 중 표시가 뜨고요.
24:30네.이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시고 지금
24:32사용해 보기를 이렇게 누르시면요.
24:33이렇게 리코드 앤 리플레이가 선택이
24:35되고리 rec코드 my work워
24:36work플로ow 앤 turn it
24:37into리able스킬 이렇게
24:39나옵니다. 자, 간단하게는 근데
24:40이렇게 나오긴 하는데 이걸 한번
24:42엔터를 눌러 볼게요. 그러면은 이제
24:44스킬을 사용해서 맥에서 수행하는
24:46작업을 기록하고 캡처된 흐름을
24:47재사용한 코덱스 스킬로
24:49변환하겠습니다라고 나옵니다. 자,
24:51그러면은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24:54녹화를 시작한다라고 하는이 표시가
24:55이렇게 뜨게 돼요. 그러면은이 내용을
24:58보시고 여러분들이 여기서부터 이제
25:00여러분들의 워크플로우를 어 선택하시면
25:03되겠습니다. 자, 이제 목화가
25:05시작됐다라고 이제 표현하고 있는데요.
25:07일단은 하시기 전에는 이제 맥이나
25:09윈도우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어 권한
25:11허용을 해 주셔야 된다는 점을 꼭
25:13확인해 주셨으면 좋겠고 권한 허용이
25:14됐다라고 하는 가정화에 시작하도록
25:16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25:17여기서부터 워크플로우가 시작이
25:19되는데요. 저희가 웹사이트를 들어가
25:20보면 x닷컴이라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25:23그러면 이제 x닷컴에 약간 이렇게
25:25쓰는 것이죠. 여기서 왓프닝이 부분에
25:28오늘 AI 뉴스 포스팅 테스트라고
25:33이렇게 해 볼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25:34막 이렇게 포스팅을 한다라고 가정했을
25:36경우에는 이렇게 포스팅을 이렇게
25:38눌러서 여러분들이 이제 포스팅을 해
25:41보는 그런 작업까지 하게 되고 이거를
25:43중지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25:44그러면은이 중지가 끝나게 되면은 아임
25:46리코딩 표시가 뜨면서 녹화를 종료하고
25:49기록된 작업 흐름을 확인하겠다라고
25:51나옵니다. 그러면은 이제이 작업은
25:53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소개를
25:55하게 되는데요. 기록에서 확신된 핵심
25:57흐름은 크롬에서 X를 열고 게시문
25:59입력의 내용을 작성하고 포스트로
26:01개시하는 작업이다라고 정확하게 해석한
26:03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자,
26:05여기서 이걸 가지고 스킬 지침에 따라
26:08실제로 검색 호출 가능한 개인 스킬
26:10구조를 만들고 검증하겠다. 그러니까
26:12간단하게 표현하면은 이거는 정말
26:14X라고 하는 곳에 계시를 쓰는 그런
26:17하나의 어 패키지 자동화가 될 수가
26:20있다라는 것이죠. 자, 일단 이렇게
26:21저희가 자동 검색 위치에 이미 X
26:23오토 포스터라고 하는 개인 스킬이
26:25있다.이 점을 이제 여기서 얘기하고
26:27있는데 저는 일단은 제가 만들었다라고
26:28보시면 좋겠고 다 이제 제가 이제 할
26:30건 뭐냐면 X의 자동으로 포스팅하는
26:32경험을 스킬로 만들고 내가 주제만
26:35말하면 X의 자동으로 포스팅하고 싶어
26:37자동으로 개시하기를 하고 싶다.
26:39어쨌든 X의 자동으로 포스팅하는 것을
26:42스킬로 만들고 싶다라고 이렇게
26:44프롬프팅을이 내용 보면서 진행을
26:46하면은 X 오토스트라고 하는 스킬을
26:48이렇게 생성해 준 걸 볼 수
26:50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X
26:52도포스트라고 하는 거를 별도로 이렇게
26:54스킬 파일로 만든 걸 볼 수
26:55있는데요. 그까 말 그대로 그냥
26:57저희가 트위터에 새롭게 글을 쓸
26:59때마다 사실 트위터에 가기보다는
27:02여기서 최pt 워크에서 직접 실행을
27:04하고 어떤 문구가 있으면 그거 가지고
27:07아이디어만 확인을 해서 개시를 해
27:09주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라는
27:10것입니다. 그래서 그럼이 다음에 이걸
27:12어떻게 해야 되냐면 S을 누르고요.
27:14X를 누르게 되면 X 자동
27:15포스팅이라고 하는 이런 스킬이 생긴
27:17거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27:19날씨 포스팅이라고 하면은 이렇게 한번
27:22테스트를 해 볼게요. 네. 이렇게
27:24실행을 하게 되면은 이제 오늘 날씨
27:26포스팅을 실행을 하겠다라고
27:27나오는데요. 그럼 이제 여기서 웹을
27:29검색하고 오늘 날씨를 조사한 다음에
27:32그걸 가지고 진행을 한다라고 볼 수
27:34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조그맣게
27:36이렇게 지금 어떤 창에서 어떤 작업을
27:38하는지에 대한 미리 보기를 이렇게
27:39보여 주게 돼요. 그래서 이것들
27:41우리가 가게 되면은 이제 화면에서
27:43화면을 크게 또 볼 수도 있고요.
27:44그다음에 여기서 이제이 작업이 현재
27:47지금 따로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걸
27:48이렇게 작은 창으로 보여 주게
27:50됩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이제
27:52작성창에 입력해시 준비를 맞췄다라고
27:54표현을 하잖아요. 그러면이 본문도
27:56보여 줍니다. 오늘 서울은 대체로
27:58흐리고 늦은 후까지 가끔 비교하
27:59내리겠습니다라고 이제 나오게 되겠죠.
28:01자 그러면은 개시해라고 얘기하면은이
28:05컴퓨터 유즈가이 내용 처리해서를 하게
28:07되는 것이죠. 자, 이렇게 해서 이제
28:09최신 게시물을 보게 되면은 이제 제가
28:11이렇게 승인을 했기 때문에 날씨에
28:13관련된 내용들 이렇게 포스팅한 걸 볼
28:15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28:17여러분들도 단순히 이런 X뿐만 아니라
28:19링크드인, 쓰레드 이런 계정에
28:21동시다발적으로 개시를 만약에 하고
28:23싶으시다고 하시면은 이런 식으로
28:25반복적인 업무들을 좀 줄여 보시면
28:26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28:28정기적으로 개시를 하고 싶으신
28:30분들께서는 이제 이런 내용들 가지고
28:32매번 승인을 거치는게 아니라 이후에는
28:35이제 스스로 알아서 직접 진행할 수
28:37있도록 또 도와줘라고 하면은 간혹
28:39승인해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28:40부분들 같은 경우도 좀 자동화 해
28:42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플러그인 생태계 둘러보기 (Figma, Gmail 연동 실습)
28:43다음으로는 이런 리코드앤 리플레이
28:46스킬뿐만 아니라 저면 체지비T 워크의
28:48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플러그인
28:50생태계를 한번 둘러보고 싶은데요.
28:52일단 채지비 워크는 코덱스에 있는
28:54플러그인을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28:56굉장히 많은 수에 플러그인을 제공해
28:58주고 있습니다. 일단 플러그인을
29:00어떻게 활용하면 좋으냐에 대해서는
29:02사실은 플러그인마다 활용 방법이
29:03다르고 어 진행할 수 있는 영역이
29:06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29:07각 내가 원래 사용하는 앱마다 어떤
29:10것들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함께
29:12이야기를 나눠 보는게 좋을 것
29:13같고요. 우선은 지금 뭐 피처드 뭐
29:15프로덕티비티 해 가지고 엄청나게 많은
29:17앱들이 있습니다. 네. 우선 제가
29:19파악을 했을 때는 거의 1천개 가까이
29:21되는 앱을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29:23파악이 되어요. 물론 뭐
29:25크리에이티비티 뭐 디벨로버 스토리
29:27이렇게 해서 중복이 있을 순 있겠죠.
29:29하지만 제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29:31클로드에 있는 플러그인이나 커넥터보다
29:34훨씬 더 많은 수의 이런 앱들을
29:36지원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29:38아, 우선 이렇게이 많은 것들을
29:40언제다 쓰느냐라는 생각하는 것보다 저
29:42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제 디자이너
29:43슈신이기 때문에 피그마라는 앱을 좀
29:45주로 쓰게 되는데요. 피그마를 이렇게
29:47탭해서 들어가게 되면은이 피그마
29:48플러그인 내부에 이제 앱이라는게 있고
29:51스킬이라는게 묶음 형태로 같이 제공이
29:54되고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게
29:55됩니다. 일단은 여러분들이 여기서
29:57추가 버튼 누르시고 사용하시면 좋겠고
29:59저는 이미 연결을 해 놨기 때문에
30:00지금 사용해 보기 이렇게 이걸 눌러서
30:03진행하면 좋겠고요. 일단 플러그인
30:04자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모르실까 봐
30:06좀 말씀드리는 것은 플러그인은 앱
30:09커넥터가 연결된 것 더하기 스킬이
30:12같이 들어가 있는 묶음 패키지
30:13파일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30:15그래서이 부분은 조금 헷갈리실 분들이
30:16많으실 텐데 클로드의 커넥터 같은
30:19경우에는 N만 이렇게 연동하는 반면
30:21CGPT 워크 같은 경우에는
30:23플러그인과 스킬이라고 하는게 같이
30:25묶어서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30:27플러그인에 해당하는 여러 반복
30:29작업들이 패키지로 같이 다 들어갈
30:31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서
30:32좀 더 어 좀 업그레이드된 어 앱
30:35연동 시스템이다라고 보시면
30:37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이 걸
30:39누르게 되면은요. 저 같은 경우에는
30:40피그마를 이렇게 누르게 되면은 이렇게
30:42기본 풀포트가게 되는데 이것보다는
30:44피그마에서 랜딩 페이지 하나 제작해
30:47주고 문서 하나 제작해 줘라고
30:50하면은이 내용 바탕으로 해서 엔딩
30:53페이지와 문서를 제작할 수 있게
30:55됩니다. 뭐 그러면 어떤 문서와 렌딩
30:58페이지를 만들어 줄 것이냐라는 이런
31:00질문 같은 걸도 해 볼 수가 있는데데
31:02그런 것들을 어 여러분들이 질문
31:04받는다면 좀 제대로 답변해 주면 훨씬
31:06더 좋은 퀄리티의 내용이 나올 수
31:08있을거다 생각을 하고요. 우선은
31:10피그마 플러그인을 활용해서 세일을
31:11만들고 랜딩 페이지랑 기획 디자인
31:14분석 페이지를 제작하겠습니다라고
31:16나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디자인
31:18자동화 관련된 그런 부분도 예전에는
31:20클로드 코드를 연결해서 혹은 코덱스를
31:22연결해서 어렵게 어렵게 진행을 했다면
31:25CTPT 워크의 플러그인을 활용을
31:27한다고 하시면 훨씬 더 쉽게
31:29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을 잘 진행할 수
31:31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일단 당장
31:34이렇게 했었을 때 어떤 결과물이
31:35나오냐 한번 볼게요. 네. 일단 랜딩
31:37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31:39나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31:41디자인이 뭐 잘됐다 이런 느낌은
31:43아니고 그냥 테스트로 하나 만들어
31:45봐라라고 했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뭐
31:46엄청 좋은 디자인 아닌 거 같고요.
31:48레퍼런스를 좀 잘 주는게 역시
31:50중요하겠죠. 네. 그래서 앱을 또
31:51간단하게 만들어 봐라. 그러니까 앱
31:53디자인을 간단하게 해 봐라라고 이제
31:55얘기를 했었을 때는 이런 식으로 이제
31:57채봇 관련된 디자인을 여러 가지로
31:59제작을 해 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32:01그리고 관련해서 문서를 하나 만들어
32:03봐라라고 표현을 했더니 이렇게 지금
32:06우리가 이제 소위 말하는 화면
32:07명세서라고 하죠. 이런 화면 명세서를
32:09이렇게 만든 걸 또 볼 수가 있어요.
32:11그래서 사실상 IT 필드에 계시는
32:13분들이 이런 화면 설계서라고 하는
32:14작업들을 사실 과거에 많이 해
32:16오셨는데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할 수
32:18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에 해당하는
32:20프로포트는 좀 더 자세하고이 내용을
32:22넣어 줘야 되겠지만 중요한 거는
32:24레퍼런스 이미지만 잘 주면은 요즘은
32:27LM이 그걸 잘 활용을 해서 이런
32:28문서 디자인이나 혹은 자동화 정도는
32:31갑뿐히 해낼 수 있는 거 같아요.
32:32그래서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도 피그마
32:34플러그인을 통해서 여러 자동화를 해
32:36볼 수가 있게 됐다라고 보시면
32:38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플러그인은
32:40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유용한데요.
32:41사실상 여기서 GL 같은 플러그인
32:44하나 연동하셔서 GL이 뭐 예를
32:46들면은 답장하는 메일 알려주고 답장
32:48초안 써 줘라고 이렇게 하게 되면은
32:50여러분들이 Gma을 예를 들면은
32:53메일이 너무 많이 쌓여 있다라고
32:54했었을 때 초안 자체를 다 한꺼번에
32:56제작할 수 있는 그런 경험도 할 수
32:58있게 됩니다. 그리고 초안만 작성하고
33:00실제 발송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게
33:01정말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33:03아까 X 같은 경우에도 포스팅을 직접
33:05하지는 않다라고 이런 가이드라인이 잘
33:07설정돼 있는 거 같고 Gmail 같은
33:09경우에도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설정이
33:11돼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33:12그래서 오늘 이렇게 받은 편지함 열릴
33:15건의 대화 흐름을 확인했고 이제 아래
33:17세 건이 우선 답장 대상입니다라고
33:19나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메일이
33:21온 걸 볼 수가 있고요. 이렇게 답장
33:23같은 경우도 좀 미리 쓴 걸 볼 수가
33:25있고요. 그래서 어 지금 뭐 가장
33:27빠른 업로드 가능 시점은 뭐 이렇게
33:29되어 있다라고 해 가지고이 내용해서
33:32어 초안을 검토해서 보여주는 걸 볼
33:34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매일
33:36답장도 이렇게 초환도 써 주고 직접
33:39발송도 할 수 있게끔 어 설정할 수
33:41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이것들을
33:43여러분들 예약댐됨이라고 하는 테
33:45테스크에 넣게 되시면은 이거를 매일
33:47아침 9시마다 이메일 답장을 자동으로
33:50수행해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뭐
33:52엑스포팅을 자동으로 해 아니면 우리가
33:54원하는 반복 작업이나 PPT 작업
33:56이런 것들을 매번 주기적으로 별도의
33:58세팅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된다는게
34:00큰 장점인 거 같아요. 근데이 지점이
34:03예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로컬
34:04파일에서 제작이 되는 형태로만 진행이
34:06됐을 때는 잘 안 됐지만 프로젝트로
34:08세팅을 하시게 되면은 온라인에서
34:10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34:12직접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그런
34:14부분들을 어 이런 반복 작업이나이
34:16크론 크론잡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반복
34:19주기 작업을 인터넷 웹상에서 자동으로
34:22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34:23것들을 염두해 두고 여러분들 자동화를
34:26잘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비교와
Claude Co-work 대비 ChatGPT Work 장단점 및 최종 요약
34:28정리를 하면서 같이 한번 마무리를 해
34:30볼 텐데요. 일단 클로드 코워크와
34:32CGPT 워크는 이런 부분이 좀 다른
34:34거 같습니다. 우선은 전반적으로 저는
34:36CGPT 워크는 안정적이고
34:38매끄럽다라고 하는게 저의 후기다라고
34:41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UX
34:43자체도 퀵챗이라든가 플러그인이라든가
34:46스킬이 상당히 구분이 잘 돼 있어요.
34:48그래서 초심자가 들어갔을 때 어
34:50상당히 쉽게 이걸 이해하고 활용할 수
34:52있게끔 어 구성이 잘 돼 있다라고 볼
34:55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브라우저
34:56컨트롤이 생각보다 굉장히 빨랐어요.
34:58쿠팡에서 예를 들면 아이 용품을 사고
35:01싶어라고 했었을 때 브라우저를 딱 켜
35:03가지고 굉장히 빠르게 장바구니에 담고
35:05뭐 쇼핑 같은 것들을 자동화도 할
35:07수가 있었고요. 그리고 사용량 자체가
35:10굉장히 여유로운 한도를 가지고
35:12있습니다. 말 그대로 요즘 클로드
35:14코워크나 클로드 생태기 자체가 아주
35:16비싸다고 많이 표현하시잖아요. 서로
35:18경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35:20어PT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사용량
35:23자체가 상당히 넉넉하고 여러분들 많이
35:26쓰실 수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최pt
35:28워크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35:30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일단 둘
35:33다 현재 쓰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35:35기회 비용이라는게 존재하잖아요. 저는
35:37클로드를 썼었을 때 클로드에서 원래
35:39쓰고 있는 여러 프로젝트나 이런
35:40맥락들이 있는 반면 워크 같은
35:43경우에는 기존에 제가 쓰지 않았던
35:45영역이었기 때문에 저라면 일단 채치T
35:48이미지 2.0이나 0이나 스킬을 좀
35:50자동화하고 싶다던가 아니면 뭐 레코드
35:52앤 플레이라고 하는 기능을 활용해서
35:54별도의 새로운 자동화 하고자 할 때
35:56그때 GTPT 워크를 좀 쓸 거
35:58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미
35:59클로드 코워크를 쓰셨다면은 그런
36:01부분들이 조금 더 와닿지 않았을까
36:03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여러분들이
36:05이번 주에 하나만 직접 자동화 한번
36:07돌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36:10오늘 최지T 워크를 한번 깊게
36:12둘러봤는데요. 여러분들 도움이
36:14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빌더
36:16조쉬에서 더욱 더 좋은 내용으로
36:18여러분들 찾아뵙도록 하겠고요. 구독과
36:20좋아요 꼭 눌러 주시고 저는 다음에
36:22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